(백만민란 10만 돌파 인증사진. 현재 101,266명을 기록중.....)

(현재 국민의명령 홈피 대문에 걸려있는 10만돌파 축하 사진.)


(오늘 오후 열렸던 10만 돌파 기념 기자간담회 장면 사진. 출처는 백만민란 페이스북.)

오늘, 간만에 즐거운 소식이 하나 전해졌습니다.
바로, 백만송이 국민의명령이 드디어 10만명을 돌파한 사건입니다.
이 소식 들었을 때, 정말 기쁘기 그지없었고 이제 이 운동은 이미 성공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백만민란 10만령 돌파를 축하하며, 10만령을 넘기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자, 이제 다시 100만령을 향하여, 또 야권통합을 위하여, 그리고 2012년 민주회복을 위하여 다시 한 번 거대한 발걸음을 내딜읍시다.
뽀나스로 다음은 10만 돌파와 관련하여 백만민란이 민주당에게 보내는 메세지. 출처는 서프라이즈 대문글입니다.

민주당에 드리는 글
“야권단일정당을 당론으로 채택하라!”


국민은 이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당들이 이길 준비를 할 차례입니다.


“야권단일정당을 당론으로 채택하라!”

2011년 3월 30일 현재, 유쾌한 백만민란 ‘국민의 명령’은 10만 회원을 돌파했음을 선언합니다. ‘국민의 명령’은 시민 100만 명이 모여 그 힘으로 5개로 분열돼 있는 야당을 불러 모아 정파등록제를 도입한 연합정당 성격의 단일정당을 만들어 내자는 시민정치운동입니다.

‘국민의 명령’은 지난
해 8월 26일 이명박 정권 임기가 절반이 지나는 날 시작했습니다. 제안서를 띄운 지 하루 만에 2012명의 국민이 저 문성근을 덕수궁 대한문 앞에 나가라고 명령했고, 10월에 2만, 12월에 5만, 2월에 7만을 돌파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의 명령’을 시작할 때, 몇몇 사람들은 5만 명을 넘기면 손에 장을 지진다 했지만, 벌써 10만을 넘었습니다. 지난겨울, 100년 만에 찾아온 혹독한 한파를 견디며 전국의 접주와 열정회원들은 거리 곳곳에서 회원들을 모집하였습니다. 눈물겹게 자랑스럽습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입니다. 남북관계를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가는 냉전부활세력, ‘강부자’ ‘고소영’을 회전문으로 돌리는 부패세력, 전세난과 물가 폭등을 방치하는 반서민세력, 노동자의 생존권을 나 몰라라 하는 반노동·친재벌 세력, 연평도·천안함에 구제역 파동까지 총체적 무능세력임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민주진보 진영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전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한나라당과 경쟁해야 할 야당이 5개로 분열되어 표를 갈라먹기 때문에 선거는 하나 마나입니다. 6·2지방선거는 후보의 층위가 기초, 광역의원과 기초, 광역단체장으로 4개에 후보만도 수 천명이라 야 5당이 얼마든지 연대가 가능했건만, 중앙에서의 연대는 무산되었습니다. 그런데 240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한자리를 놓고 5개 야당이 이미 경쟁을 시작했는데, 선거에 임박해 누가 이를 조정할 수 있겠습니까? DJP가 대통령과 총리를 나누었을 때도 총선에서의 연대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최선의 방도는 단일정당에 모여 일정 정도 전략공천을 도입하되 충분한 기간을 갖고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하여 최강의 후보를 선출, 한나라당과 1:1 맞대결구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작은 당들은 민주당이 ‘3무1반’을 당론으로 채택하여 정책 측면에서 같이 못 할 이유를 찾을 수 없게 되었건만, 여전히 거리를 두는 것은 민주당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 때문입니다. 민주당이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는 ‘국민의 명령’ 회원이 10만 명이 넘으면 야 5당을 차례로 찾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4월3일(일) 오후 2시 여의도에서 모여서 민주당사까지 올레를 하고 ‘민주당에 대한 요구’를 크게 외치겠습니다.

‘국민의 명령’은 민주당에 요구합니다.

첫째, 작은 당들이 ‘야권 통합과 2012년 민주진보정부 창출’이란 대의에 주저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파등록제를 도입하는 연합정당 성격의 단일정당을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당론을 채택할 것을 요구합니다.

둘째, 야 5당이 연합정당을 건설할 때 공동공약으로 내 걸 정책을 조율해 나갈 것을 요구합니다. 특히 정당득표율이 의석수에 제대로 반영되는 선거제도로의 개편 그리고 노동 및 복지정책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2008년 촛불집회에서 수십만 시민은 몇 달간 촛불을 들며 배웠습니다. “대의민주주의 제도에서는 정당을 강화해 선거에서 이기는 수밖에 없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마지막 보루라는 것도 아프게 깨달았습니다.

제 정파가 연합정당에 모였을 때 작은 정파가 큰 정파에 흡수, 소멸되거나 서로 충돌하여 파국으로 가지 않도록 이제 우리 시민은 야권 단일정당에 대거 참여할 것입니다.

민주정부 10년, 두 대통령을 추모합니다. 전국정당 창출에 정치생명을 걸었던 노무현 대통령, “70%를 내주더라도 통합을 이뤄내라”는 김대중 대통령.

국민은 이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당들이 이길 준비를 할 차례입니다.

우리는 이깁니다.

 

2011년 03월 30일
국민의명령

(원본 글 링크: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47982)

마지막으로 이번주 일요일 제 2차 봉기 공지와 민란가 올립니다.








하나가 되라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문성근과 100만 민란팀

세상이 더럽다고 외면 할텐가
정치가 썩었다고 욕만 할텐가
우리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
이대로 물려줄 순 없지 않은가

힘을 합쳐라 모두 합쳐라
분열하지 말고
힘을 합쳐라 모두 합쳐라
계산하지 말고
모자라면 어때 다르면 또 어때
하나되어 가는 길에
국민의 명령이다 하나가 되라

저마다 잘났다고 삽질 한텐가
국민이 못난거라 변명 할텐가
더 이상 이대로는 살 수가 없다
새로운 민주정부 다시 세우자

힘을 합쳐라 모두 합쳐라
분열하지 말고
힘을 합쳐라 모두 합쳐라
계산하지 말고
모자라면 어때 다르면 또 어때
하나되어 가는 길에
국민의 명령이다 하나가 되라

힘을 합쳐라 모두 합쳐라
분열하지 말고
힘을 합쳐라 모두 합쳐라
계산하지 말고
모자라면 어때 다르면 또 어때
하나되어 가는 길에
국민의 명령이다 하나가 되라

국민의 명령이다 하나가 되라!!!

(윤민석씨, 힘내시길!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하기:http://www.songnlife.com/support.htm)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속추신:이 글은 절대 진보신당에게만 유효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민주당도 맏형으로서 기득권 버리고, 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도 외롭게 혼자 가지 말고,국민참여당도 민주당과 그만 싸우고(물론 민주당이 가장 노력해야 겠지만) 모두가 힘을 합칩시다. 뭐, 원래 같은 편 끼리는 서로의 잘못,단점 다 수용하고 그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분열하지 말고 반드시 합쳐서 승리합시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