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틈새논평글을 하루 만에 끄적이려고 했으나 사정상 나중에 쓰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3차 토론 전인 내일 쓰게 될 지도...... 죄송! 그리고 이번 특집은 투표독려 성격이 강하므로 하십시오체로 씁니다.)


대선 D-10 특집글 쓰고서 다시 쓰는 특집글입니다. 어느새 대선이 5일 앞으로 다가왔군요.

뭐, 이번에 투표하실 분들은 대다수이겠지만, 혹시라도 아직도 투표를 망설일 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렇게 독려글을 또 끄적이게 됩니다.

부디 이 글이 5일 뒤 투표율 올라가는 데 일조하기를 바랄 뿐.....


(MB의 추억 포스터. 요건 자료사진.)


지난 가카 치하 5년, 어떠셨습니까. 살림살이는 좀 나아 지셨습니까?

뭐, 이런 질문 물어 봤자 뭐하지만, 참 힘든 5년 이었지요? 





(가카 치하의 대표적인 정치공작 사례들. 위에서 부터 노짱,한명숙 전 민주통합당 대표,곽감,봉도사.)


정치는 정치공작과 날치기가 한 해도 빠짐없이 일어났고, 


(위의 자료는 노무현재단 특별 기획 시리즈 '민주정부가 낫다!' 경제편 중.)


민주정부가 낫다! 시리즈-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홈페이지 글.

http://www.knowhow.or.kr/rmhworld/bbs/list.php?page=1&tn=t7&wdate=&gno=999509437&stype=0&search_word=


경제는 발전 시킨다면서 정작 겨우 현상유지 내지는 더욱 악화시켰으며(덤으로 서민경제는 더더욱 어려워짐),

 

삽입된 이미지 주소



#이명박 정부 5년, 나를 잊지마세요. '쌍용차 해고 노동자' #쌍차 #진알단 #대선


#이명박 정부 5년, 나를 잊지마세요2. '죽음의 사대강' 돈에 눈먼 자들에 의해 파괴된 자연은 크나큰 재앙을 예고하기 마련. 녹차라떼 너나 쳐머겅. 두번머겅 세번머겅. 너 다쳐머겅. #사대강 #진알단 #대선

 

(가카 치하 5년 나를 잊지마세요 시리즈 중 일부. 나머지는 밑을 참조바람.)


가카치하 5년-나를 잊지 마세요 시리즈. 티스토리 모 블로그 글들.

http://skyboongboong.tistory.com/51

http://skyboongboong.tistory.com/52

http://skyboongboong.tistory.com/entry/%EB%82%98%EB%A5%BC-%EC%9E%8A%EC%A7%80%EB%A7%88%EC%84%B8%EC%9A%943


사회적으로는 촛불,용산,쌍용,4대강,표현의 자유,언론,강정 여러 부분에서 많은 충돌을 보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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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만평 12월 13일자.)


군면제 정권이 불러온 안보무능은 물론 남북관계 경색까지.....

그야말로 다들 5년 동안 잘들 버텨오셨습니다.



그런데, 가카치하 5년이 이렇게 지겹고 고통스러웠는데, 이러한 시점에 또다시 수구세력이 정권을 잡으려는 야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구세력은 고정지지율 45%로 다시 한 번 정권을 장악하여 유신독재의 시절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나마 가카 치하 5년은 약간이나마 자유가 그래도 있어서 이렇게 버텨 왔는데, 이렇게 저들에게 그대로 정권을 다시 헌납하여 독재 시절로 되돌아가는 것은 상상하기도 싫은 미래입니다.



(투표 안 하면 이 꼴 납니다.)


이렇게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지요? 유신독재 시절로의 회귀를 막고 정권교체할 방법, 단 한가지 입니다. 


바로, 국민 여러분의 투표 뿐입니다. 



"에이, 지금처럼 저들이 결집하고 있는 마당에 어차피 투표해 봤자 지는 것 아녀?" "나 하나 쯤 하더라도 뭐 바뀔 수 있을까?" 이러시는 분들 분명 있으실 겝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국민 여러분의 투표가 필요한 것입니다. 벌써부터 쫄고 투표를 포기해 버리고 멘붕하는 것이야 말로 수구세력에게 생명연장의 절호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이미지


(이번 대선 재외국민 투표율. 출처:삼송찌라시 종양일보.)


이미지

(동작구청 부재자 투표 행렬. 사진출처:트위터.)


그리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저들은 암만 똘똘 뭉쳐 봤자 기껏 고정 지지율 45%밖에 안되고, 그마저도 지금 철옹성과 같아 보이는 형세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요즘 지지율에서 거의 민주세력이 박빙 이상으로 벌써 차고 올라왔고, 이미 정권교체를 바라는 민심의 거대한 파도는 멈출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상 최대의 투표율을 자랑한 어제오늘의 부재자 투표율과 지난 총선보다 20 여% 이상이나 증가한 재외국민 투표율, 그리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는 적극적 투표층의 수치를 봐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듯,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황인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 여러분 역시 압도적인 투표율로 화답하면 더욱 기분 좋지 않겠습니까?


 

(출처:페이스북.)


예, 투표는 해야 겠는데 누굴 찍어야 할 지 모르겠다구요? 그 후보가 그 후보 같다구요? 걱정 마십시오. 덜 나쁜 후보, 좀 더 괜찮은 후보와 정책에 투표하면 됩니다. 정 없으면 기권표라도 던지시면 됩니다. 투표를 아예 포기하는 것과 투표에서 기권표 던지는 것은 전혀 개념이 다르며, 전자의 경우 그저 하소연으로 끝나지만, 후자의 경우 참여 만으로도 저들에게 엄청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들 4일 후에 열심히 투표하시길. 투표는 국민여러분이 발휘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말을 기억해 주십시오.



후광 선생:"행동하는 양심이 진짜 양심."

노짱님:"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김근태 의장:"2012년을 점령하라!"


모두들 4일 뒤 행동하는 양심인 투표로써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수구세력에게 보여주고 얼마 안 남은 2012년을 국민의 힘으로 점령합시다.


참고로 관련 노래로 윤민석님의 노래 '투표하러 가요'를 올리며 마칩니다.


(짤림방지는 강풀님 작.)




투표하러 가요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노래패 우리나라


꼴도 보기 싫은 더러운 정치판
저절로 깨끗해진적 있나요

철새와 간신들 친일파 매국노
스스로 물러난적 있나요

한 번도 없었죠 저놈들 명줄은
도깨비 빤스보다 더 질겨서

국민의 힘으로 몰아내야 하죠
87년 6월 그날처럼

우리가 포기한 소중한 한표가
썩은 정치인들 먹이가 되고

우리가 행사한 소중한 한표가
개혁과 희망의 새바람 되지요

투표하러 가요 손에 손 잡고서
서로의 힘을 한 번 믿어봐요

깨끗한 내나라 당당한 내나라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들이
우리의 한표에 달려 있어요

체념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이번에는 꼭 투표하러 가요


(출처:송앤라이프.)


추신:위의 노래처럼 산타할배도 투표 안 한 가정에는 선물 안 가져다 준답니다. 각 가정의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께 투표독려 해서 선물 받으시길! ㅎㅎㅎ


그리고 이번에 마눌님의 병세가 호전되어 가족과 함께 집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된 민석님과 가족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더 민석님 마눌님의 완쾌를 빌며 정권교체 이후 민석님의 왕성한 노래활동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참고로 윤민석님의 트위터,페이스북,송앤라이프 2012 페북 페이지 주소입니다. 응원의 글 한 마디씩 날려 주시길! 그리고 많은 후원 바랍니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songnlife2012/

윤민석님 트위터 http://twitter.com/Nsomeday 

윤민석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0002553847873) 

송앤라이프 후원 국민은행 043-01-0692-706 예금주 윤정환(민석님 본명)


속추신:원래 쓰려던 틈새논평은 3차 토론 이전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내일이 될 지도.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화난새의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안기부에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이나 절대시계는 받으실 겝니다. 뭐 운 좋으시면 1억5천 로또 당첨이시겠지만.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경찰은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진짜):http://twitter.com/angry_ahn
트위터(서브):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쌍용학살,전직 대통령 정치적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녹색'송'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To the core 레알 재패니즈,양키이시어 한미 FTA와 한일군사협정을 뒷구멍으로 타결하셨'읍'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자료사진:민중의소리 출처.)


거의 한 달만에 쓰는 글이다. 글을 안쓰다 다시 쓰니 글빨이 떨어진 것도 있고, 요즘 바빴던 것도 있고...(그래서 블로그 관리도 도통 되지가 않는다. 퍼와야 할 글들은 많은데.) 

그나저나 안 쓰는 동안에도 참 많은 소식들이 있었다지..... 참 말 많았던 문-안 연대가 가까스로 철수씨의 사퇴로 일단락 되었고(그리고 오늘 해단식 하면서 문 후보 지원 의사 재천명하기도 했고.), 드디어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는 것, 그리고 섹검 내에서 터진 비리사건 등등......

여하간 이번 글은 대선까지 열흘정도 남았겠다, 오늘은 그 동안의 정국 분석과 앞으로 민주세력이 해야 할 것들에 대한 단상을 좀 끄적여 볼까 한다.


(그리고 귀찮은데 서론은 이번에는 집어치우고 바로 본문으로 들어갈까 합니다. 그리고 선거기간이 선거 기간인지라 자체검열 들어갑니다. 죄송!)



1.정세 분석-철수씨 사퇴와 그에 대한 수구세력의 수구연환계, 그리고 이춘석 보좌관 사망까지.


50일 특집글 쓴 지 한 달 이상이 넘어간 지금,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에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다시 한번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철수씨의 대선후보직 사퇴.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참고로 요건 기자회견 전문이 담긴 머니투데이 기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112320534136878)


지난 11월 23일, 철수씨가 전격적으로 대선후보직을 사퇴하였고 문후보 지지를 천명하였다. 

이 날의 사퇴 기자회견은 야권은 물론 수구세력에게도 엄청난 파장을 불러왔다. 야권에서는 하루 전까지만 하더라도 문-안 두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거의 결렬 위기까지 가던 상황에서 겨우 한숨을 돌리는 분위기였고, 수구세력은 철수씨의 사퇴를 애써 외면하기 위하려 애썼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그 동안 철수씨를 지지하고 있던 세력의 경우 많은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하였다.(어찌보면 좀 그런 결말이기도 하고.)


(한국일보 만평 12월 7일자.)


안철수 사퇴 이후… 지난 일주일 지지율 변화는-한국일보 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12/h20121203023640129750.htm


물론 철수씨가 사퇴한 이후로 양자대결이나 다자대결에서의 지지율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다. 아무래도 이는 안 후보 지지층이 전부 야권으로 흡수되지 않고 부동층으로 남은 것이 클 게다. 그래도 12월 3일 다시 한 번 기자회견으로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문 후보 지지를 천명(역시나 약간은 애매모호한 투이긴 하지만.)하였고, 12월 7~8일 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에 나서기 시작하였으니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여하간 철수씨의 사퇴로 인하여 민주세력이 어느 정도 재편성되는 효과를 낳았고 철수씨 스스로도 백의종군으로 자신의 진정성을 알렸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참 구질구질한 수구세력의 연환계.


No Cut News

(사진(이라 쓰고 혐짤이라 읽는다.)출처:노컷뉴스.)



'朴 깃발'에 둥지 튼 올드보이들…과연 '득'일까?-노컷뉴스 기사.

http://news.zum.com/articles/4682333\


철수씨의 사퇴로 야권이 재편성(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여하간)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수구세력은  대응책으로 무엇을 내놓고 있을까나? 뭐 지난 번 글에서도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수구세력은 피닉제를 시작으로 회충옹,YS옹 부터 동교동계라 불리우는 한광옥,한화갑 등등까지 수구연환계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실정. 


그나저나 이 전략이 씨알도 안 먹힌다는 거 지난 번 글에서 다들 확인하셨을 게다. 뭐, 모르는 사람을 다시 한 번 설명하자면, 자칭 궁민 대통합이랍시고 영입한 인사들은 전부 평균연령이 6~70대에다가 정계에서도 이미 은퇴해도 모자랄 노추인 것이다. 그 뿐인줄 아는가? 그나마도 전부 구태정치로 거하게 욕먹은 작자들이다. 일단 회충옹은 말 안해도 다들 아실 듯 하고, YS는 이전에 할멈더러 칠푼이라 비난하다가 이제 와서 지지한답시고 힘을 보태는 추태는 스스로가 치매노인에 팔푼이라는 걸 인정하는 셈이며, 거기에 동교동계라고 영입한 한광옥,한화갑은 어떤 작자들인가? 2004년 탄핵 정국 때는 찬성표 던졌다가 철퇴를 맞기도 했고 지난 총선 때는 정통민주당이라는 되도 안되는 듣보잡 정당으로 야권단일후보에 빅엿을 쳐묵인 적도 있는 놈들이 아니던가? 게다가 자기들 스스로가 유신독재 시절 맞서 싸웠다던 그 유신 세력과 손을 잡아 자신들의 과거에 먹칠은 물론 돌아가신 후광선생을 능욕한 꼴이니, 그야말로 가소로울 따름이다. 이러고도 국민 대통합을 꿈꾸고 젊은 층의 지지율을 올리겠다고? 수구세력은 꿈 깨시는 게 낫다.

(뭐, 덕분에 야권은 이번 대선에서 연환계로 구태 세력을 일거에 적벽에서 불태울 기회를 얻었으니 오히려 잘 된거라 봐도 되겠다.)


뽀나스로 요건 오늘 나온 이들의 기회주의적 행보에 일침을 날린 김옥두 전 의원의 인터뷰 기사.


(경향신문 만평 12월 7일자.)


김옥두, 朴지지한 한화갑에 "친구, 이러면 안 되지"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live/newsview?newsId=20121205101311045


-계속해서 터지는 검찰 내부의 비리들.


(참 이 그림도 오래간만에 써먹는다.;;;;)


돈검사·성검사에 브로커검사까지…검찰 ‘비리 4연타’-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3612.html


한편 대선 정국과는 또 다르게 정치,사회 분야를 시끌시끌하게 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요 며칠 동안 검찰 내부에서 터진 여러 비리사건들 되겠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한데, 희대의 사기꾼인 조희팔로부터 금품을 받아 주식투자까지 한 서울고검의 김광준 검새,피의자로부터 역시 향응을 받았다가 뽀록난 광주지검의 모 검새,여성 피의자에게서 성상납을 강요하여 여러번 불건전한 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준 모 검새 등등, 요 며칠 전 부터 검찰 내부에서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비리가 연달아 터지면서 검찰 내부는 멘탈붕괴 상태가 되고 말았다.


(민중의소리 만평 11월 27일자.)


검찰개혁 '낚시글' 윤대해 검사 "박근혜 대통령 될 것"-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7271


검찰 비리 총장 책임론·중수부 폐지 놓고 내분-경향신문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290019005&code=940301


한상대 사퇴… '검란(檢亂)' 일단락-서울경제 기사.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211/e2012113017521593800.htm


게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앞서 나온 비리사건들을 비판하며 자성책을 요구하였다고 알려진 윤대해 검새가 사실은 쌩쑈였다는 것이 뽀록나면서 비난여론은 더더욱 커졌으며, 여기에 검찰 내부 역시 서로에게 책임론을 전가하며 내분은 점점 커져만 갔다. 급기야는 한상대 섹검총장과 지도부가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경향신문 만평 12월 2일자.)


이렇게 정권 말 터져버린 검찰 비리사태는 대선후보들로 하여금 검찰개혁 공약을 마련하지 않을 수 없게 하였는데, 아무래도 위에서도 설명한 윤대해 꼼수사건도 그렇고, 지금 검찰개혁 상황을 보더라도 이번 검찰 사태는 수구세력에게 악재면 악재지 좋은 변수는 되지 못할 듯.


-이춘상 보좌관 사망 사건


朴보좌관, 죽어도 애통해 할 것-서프라이즈 대문칼럼 내가꿈꾸는그곳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71898&table=seoprise_13


그 외에도 여러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지난 일요일에 터진 할멈 보좌관 이춘상씨 사망사건 되겠다. 전말은 다들 아시다시피 강원도 홍천에서 이춘상 박캠 보좌관이 무리하게 이동하다 그만 차량이 전복되어 사고가 나는 바람에 사망한 것.

이 사건이 터진 이후 여야 할 것 없이 모두 애도의 뜻을 표하였고, 박캠에서 오늘까지 조문기간을 가지고 오늘 영결식을 치루었다. 한편, 트위터에서는 민주세력 쪽 인사 중 하나인 홍영두씨가 누군가가 이춘상 보좌관 사망사건에 축하한다고 한 트윗을 리트윗하여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여하간, 요 며칠간 할멈 쪽은 방송으로 이 보좌관 분향소를 계속 내보내고 영결식에서 '고인에게 승리의 소식을 바치겠다'고 발언하는 등 내색은 안 하지만 은근히 이 사건을 선거에 이용하려는 낌새가 보였는데, 과연 그들은 이런 태도를 보일 자격이 될까나?(물론 이런 일은 있어선 안되기도 하지만.)


(이춘상 보좌관 사고 당시 장면. 출처:트위터.)


먼저 위의 사진은 당시 사고 자료화면. 보다시피 무리하게 과속운전을 하다 그만 충돌로 차량이 전복된 것이다. 이는 그 동안의 할멈의 선거운동 방식과 전혀 무관하지 않은데, 그 동안 할멈이 어떻게 선거운동을 했던가? 정작 tv 토론회는 계속 거부하고 지방유세 강행군을 펼치지 않았던가? 사고 당시에도 이렇게 지방유세 강행군으로 무리하게 차량을 이동하다 결국 사고가 나고 만 것. 즉 짧게 말해서 사실상 할멈이 이춘상 보좌관 죽인 거다. 게다가 사고 이후에도 어떤 행보를 보였던가? 할멈 자신은 사고로 충격 먹었다고 건강검진 받겠답시고 상경해 버리는가 하면 분향소에서도 5분 동안만 있다가 발인인 오늘 되서야 질질 짜는 등, 그야말로 15년 동안 보좌해 온 사람도 내 일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식의 행보를 보였다. 이는 그 이전에도 말실수 하나라도 자신에게 해가 된다면 가차없이 인재고 뭐고 전부 날려버린 사례와 전혀 무관하지 않다. 이러고도 이춘상 보좌관의 죽음을 선거에 이용 하겠다면 그건 패륜이 따로 없을게다. 


여하간 비록 가치관과 지향점은 달랐지만 그래도 열정을 가지고 일했으며 안타깝게 사고로 목숨을 잃은 故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빈다.



일단 요 며칠간의 정세분석은 여기까지 쓸까 한다. 사실 이 외에도 할멈의 대통령직 사퇴 개그쑈,젖녀오크 여사의 팀킬,어느 왜놈의 문캠 말뚝테러 사건,할멈 굿판 논란,할멈 광화문 유세 사진 조작 파문 등등 쓸 건 더 많지만 선거법으로 걸리기는 좀 곤란하기도 하고 분량도 너무 많아지니....... 



2.박빙인 지지율, 그것이 궁금하다?

(자료사진은 리서치뷰 12월 9일자 여론조사.)


이미지

(요건 돌아일보 종편 채널A 12월 4~6일 여론조사.)


자, 그럼 정세분석도 어느정도 끝났으니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 한다. 요즘 매일마다(정확히는 13일 까지만 발표) 발표되고 있는 여론조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계속해서 박빙 열세로 뜨는 것을 보노라면 상당히 불안해 할 지도 모른다. 하긴야, 후보 등록한 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야권이 2~3% 차이로 계속 뒤지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 지지율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 없다. 왜냐고? 지금부터 간단히 설명 들어간다.

먼저, 저 지지율 자체도 완벽하게 여론을 반영하지는 못하기 때문. 이미 이전에 뉴스타파에서도 깐 적이 있지만, 여론조사 방법이 집전화와 휴대전화 반영 비율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자동 응답인지 RDD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등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게다가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 5% 정도의 숨은 야권표를 생각해 보면 결과는 어떨지 모른다. 실제로, 지난 지방선거 때도 야권이 수구세력에 큰 차이로 지는 것으로 나왔으나 정작 까보니 완전 딴판으로 나온 적도 있지 않은가?(다만 이것에 대해서 대선 때의 여론조사는 그래도 정확했다는 반론도 있으니, 좀 더 살펴봐야 겠지만.)


[모노리서치] 박근혜 47.8% > 문재인 43.0%, 적극투표층 문재인 51.2% > 박근혜 46.6%-폴리뉴스 기사.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611


'적극투표층 지지율' 文 51.2%…朴은 얼마?-머니투데이 기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120711100703488


또한, 한가지 눈여겨 볼 것 중 하나가 오히려 적극투표층에서는 야권이 앞서고 있다는 것. 물론 적극투표층은 여론조사마다 다 천차만별이긴 하지만(어떤 경우는 53%, 또 어떤 경우는 80% 등등) 이 말은즉 오히려 야권이 투표에 있어 결집도가 더욱 높다는 말이 아니겠는가? 거기에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철수씨가 야권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변수나 지난 토론회 및 앞으로 두 번은 더 남은 후보토론회 변수 등등을 생각해 보면.......


결론적으로,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는 거. 그래도 걱정이 된다고? 그것에 대한 답은 바로 밑에 쓸 것이니 유심히 잘 살펴보시라!

참고로 이 부분을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밑의 칼럼을 참조 하시길.


(데스크칼럼)여론조사를 믿지마라!-뉴스토마토 권순옥 정치부장 칼럼.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13697



3.민주세력이 이번 대선에서 이기는 방법.


(어제 광화문 연설 사진. 출처는 오마이뉴스.)


지금까지 현재 정국 분석 및 지지율에 대한 단상을 끄적여 보았다. 자, 그럼 앞으로 남은 열흘 동안 정권교체를 위해서 야권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나? 여기에 몇가지 대책을 제시 해볼까 한다.


-어렵게 맺은 문-안 단일화, 단단하게 굳혀라.


이미지

(오늘 군포 산본 문-안 합동유세 사진. 사진출처:노컷뉴스.)


그동안 문-안 두 후보의 단일화 과정은 참으로 어려운 과정이었다. 뭐,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단일화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서로의 지지자가 상대방을 비판하며 충돌하기도 하였고, 문-안 단일화가 어찌어찌하여 철수씨의 사퇴로써 일단락 되자 철수씨 지지자들 중 적잖은 수가 실망하고 부동층으로 바뀌는가 하면, 사퇴 이후 지원 시기를 두고 각 지지자들 간 논란이 번지기도 하거나 달님(문후보)이 철수씨네에 갔다가 시간이 안 맞어 다시 되돌아 갔던 헤프닝도 있지 않았는가?

그래도 어렵게 이뤄진 문-안 단일화, 지금부터는 앞서 여러 어려움들을 거울삼아 더욱 굳건히 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단일화 과정 속에서 각 지지자 간 얼굴 붉히고 충돌했던 것을 서로가 사과하고 손을 잡아야 할 것이며(필자 역시 이전에 철수씨를 비판했던 것을 깊이 반성하는 바이다.) 특히 곧바로 문후보 지지로 바뀌지 않고 부동층으로 남은 철수씨 지지자들을 문후보 측에서 이전에 민주당에서 지도부가 사퇴하고 철수씨가 백의종군으로서 보여준 진정성을 되살려 잘 다독이고 감싸 안아 다시 그들이 부동층에서 야권 지지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게다. 물론, 어제 철수씨의 강남 유세,오늘 군포 산본의 합동유세와 같이 야권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기에 그래도 희망이 보인다.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야권연대, 정책연대로 완벽하게 결실을 맺어야....


다리가 불편한 이정희 후보를 위해 앉아서 인사하는 문재인 후보

(좀 오래되긴 했지만 자료사진은 지난 10월 31일 양대노총 노동자 대회에서의 누님의 손을 잡은 문후보님의 사진. 앞으로 남은 열흘 동안에 이 모습이 다시 살아나기를 바랄 뿐이다. 출처:민중의소리.)


여하간 문-안 단일화는 이렇게 잘 되고 있다 치고. 그런데 과연 문-안 단일화(및 그 외에 진정당 등 몇몇 진보(?) 세력까지 포함.)만으로 야권연대가 완성되었다고 봐야 할까?

틀렸다. 아직 야권연대는 완성되지 않았다. 왜냐고? 아직 필자가 속한 진보당이 건재하고 있기 때문.(게다가 더욱 자세히 보면 김소연,김순자 두 후보는 어떠한가. 무소속이긴 하지만 두 후보도 진보 후보다. 뭐, 여기에는 일단 3명을 기준으로 쓰기에 일단은 누님과 우리 당만 이야기 할란다. 두 후보님 지못미.) 그래서 아직은 야권 단일후보라는 말이 좀 어색하다.


뭐, 지난 첫 토론회 이후로 그래도 필자가 속한 진보당과 누님의 인지도가 매우 상승하긴 했지만, 당 분열사태 이후로 그 동안 민주당이 진보당에 대하여 어떤 행보를 보여 왔던가? 애써 진보당과의 연대를 애써 모른 척하고(심지어 분열사태의 진상이 밝혀진 이후에도!) 진보당 지지자나 당원들로 하여금 섭섭한 감정을 느낄 수도 있는 발언(가령 애국가 부정 세력과 연대를 할 생각은 없다는 이야기나 그 외의 여러 이야기)을 하기도 하는가 하면 지지자들의 경우 진보당의 출마에 "왜 표 갈라먹느냐"와 같은 비난을 퍼붓기도 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한 가지 사실을 계속 간과해 왔다. 아무리 그래도 진보당은 의석 5개 이상에다 총선 때 3위를 한 어엿한 제2야당이라는 사실을. 또한 2~3%라는(대선후보의 경우 1% 대 지지율. 제길... ㅡㅡ;;;) 지지율로 얼마 안되어 보여도 진보당 지지층까지 힘을 합치지 않으면 힘들다는 사실을.


이정희 거취 주목…2차 TV토론 뒤 사퇴?-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newsview?newsId=20121209070110335


그래도 1차 토론회 이후로는 시각이 많이 바뀐 모양인지, 요즘은 민주당이 진보당 역시 철수씨 못지않게 대선의 캐스팅 보드를 쥐고 있다고 보는 듯하다. 그러니 이런 기사도 나오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중도사퇴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는가? 하지만 일방적인 단일화는 안될 것이다. 과연 필자가 속한 진보당이 사퇴 하더라도 고스란히 그 표가 야권단일후보로 갈까? 뭐, 나름 비판적 지지를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절대 아니다." 그 동안 같은 야권임에도 불구하고 외면당하고, 매도 당하고 후보 낸 것에 대해서도 야권분열이라 비난 받는 등(심지어 사퇴 협박까지 있었다지.... 아마...) 별의별 섭섭한 일은 다 당했는데 이 상태에서 단일화 하면 지지하고 싶을까? 하물며 지금 페북에 당원동지들의 문 후보측 비판을 봐도 그러한데, 이런식의 단일화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자는 민주당에게 조언하나 드릴까 한다. 일단 먼저 진보당에 후보사퇴를 은연 중에 종용하거나 강요하지 마시길. 이미 이전에 말했지만, 진보당은 이번 대선에서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고 그저 신 유신독재의 부활을 막고 진보적 정권교체 이룩하자는 것 그것 뿐이다. 그러니 앞으로 남은 열흘 동안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게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삐진 연인의 마음을 다시 돌려놓기 위하여 상대방이 스스로를 낮추고 사과하듯, 일단 먼저 상처받은 진보당 지지자들의 마음부터 다독이는 것.(아마 부동층화 된 철수씨 지지자들 보다도 더 힘들게다. 그래도 해야 한다.) 막말로 오늘 약하게나마 진보당에 사죄한 권영길 경남도지사 후보(권영길 "통합진보당 당원.지지자에게 참으로 미안"-오마이뉴스 기사.)의 사례를 봐도 그렇지만, 이렇게나마 이들의 마음을 좀 다독여야 이들이 비판적지지라도 하지 않겠는가?

또한 여차저차 하여 단일화가 이루어 졌어도 그냥 후보 단일화에서 그치면 안될 게다. 정치,사회,복지,외교,통일 등의 여러 부문에서의 정책 연대-공조 역시 이룩하여 진정한 야권 단일후보,야권연대가 이뤄져야 할 게다. 위의 조언은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요조건이다. 그러니 앞으로 열흘 동안 민주당은 이 점 유념하시기를.


-무엇보다 투표율을 올리는 것이 승리의 필요조건이다.


(만화가 강풀의 투표독려 작품. 출처:트위터.)


사실 이건 이전의 여러 투표 독려 글에서도 이야기 한 것처럼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투표율이다. 위에서 보았듯이, 지금처럼 박빙이 나오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는 그닥 중요한 게 못된다. 정작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에서 응답하지 않고 있는 숨은 세력 또는 부동층을 최대한 투표장에 끌고 나오게 하는 것일 뿐. 한마디로 결과는 투표에서 까 봐야 하는 거다. 


또한, 이번 대선은 지난 07년처럼 절망적인 상황도 아니다. 지금 분위기만 보더라도 정권교체를 바라는 여론이 절반 이상이나 되고 문-안 단일화의 성립, 지난주에 있던 토론회와 앞으로 남은 토론회에서 반영될 여론을 보더라도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선거이고 반드시 이겨서 이러한 열망에 부응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기에 야권은 남은 열흘 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투표장으로 나오도록 갖은 방법을 통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사실 이건 앞서 이야기한 부동층 다독이기하고도 연관이 있기도 하고....)


그러니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할 시간에 지금이라도 주위 사람들을 독려하고 연락한 지 좀 오래되었더라도 최대한 인맥을 동원하여 투표율을 올리는 것이 승리의 지름길이다.



기억하시라. "투표가 권력을 이긴다는 것을."



추신:휴우, 이번에는 글빨도 좀 떨어진 모양인지 여기까지 쓰게 되었다.그래서인지 시작글, 마침글을 과감히 빼 버렸고 어째 맨 마지막은 너무 교과서적인 내용으로 마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ㅡㅡ;;;;;

(그리고 사실 이 글도 15일 특집으로 계획하고 있었으나 쓰다 보니 10일 특집으로 어찌어찌하다 보니 되어 버린 현황이라니......;;;;)

사실 이 글 뒤로 뭔가 추가시킬 내용은 있었으나 너무 길어질 듯 하여 틈새논평으로 떼어서 쓸까 한다. 그리고 D-5 특집으로 투표독려 글 하나 더 쓸 예정이기도 하고.....

그럼 이 글에서 못 다한 내용은 틈새논평에서 뵙도록 하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화난새의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안기부에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이나 절대시계는 받으실 겝니다. 뭐 운 좋으시면 1억5천 로또 당첨이시겠지만.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경찰은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진짜):http://twitter.com/angry_ahn

트위터(서브):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angry_ahn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쌍용학살,전직 대통령 정치적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녹색'송'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To the core 레알 재패니즈,양키이시어 한미 FTA와 한일군사협정을 뒷구멍으로 타결하셨'읍'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참으로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그 동안 참 시간없다, 귀찮다 이렇게 미루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쓴 지도 참 오래되었지 아마......

그래도 오늘은 어느새 대선이 46일 남은 날. 그냥 보낼 수는 없기에 요 며칠간 동안 특집으로 여야 대선 정세분석과 가카 5년 찬양 총정리글 이렇게 몇 편의 글을 끄적여 볼까 한다. 




대선까지 앞으로 50일 남았다. 50일이란 시간은 말하자면 참 뭐한 기간인데, 어찌보면 짧은 기간이고 어찌보면 나름 긴 기간이기도 하기 때문.

이러한 시점에서, 각 진영에서는 지금도 대선전략을 짜고 상대 후보에 대한 공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상황.

이렇게 짧으면서도 긴 시간이 남은 이 시점에서, 대략 현재의 정세분석과 단일화에 대해서 간단히 끄적여 보도록 하겠다.


1. 외통수에 빠진 새무리당.


먼저 새무리당 현 상황을 설명하자면 그야말로 외통수에 빠졌다고 할 수 있다.

뭐, 다자 지지율에서는 아직도 3~40%라는 고정 지지율로 그럭저럭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자칭 국민 대통합이니 뭐니 하는 행보에 여성후보라는 이미지로 외연을 확대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고 있다지만, 실상은 요즘 계속해서 양자 지지율에서 박빙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게다가 연달아 악재는 계속 터지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다.

그럼 어떻게 이들이 스스로 외통수에 빠지고 있는가 간단하게 보도록 하겠다.


-유신독재세력 계승 논란부터 장물 정수장학회까지..... 여전히 발목잡는 구태 이미지


(경향신문 만평 9월 24일자)


가장 먼저 새무리당과 할멈은 구태 이미지를 여전히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하긴야 애초에 유신독재의 장본인인 다까끼 마사오의 자식이라는 점에서 장점이자 단점인 채로 출발했다지만, 나날이 갈 수록 유신독재 계승,구태세력이라는 짐은 더더욱 커지고 있는 형국.



(단 며칠 사이에 말을 뒤바꾸는 꼬라지를 보라! 사진출처:뉴스타파.)


먼저, 대선시즘 처음부터 5.16 군사쿠데타와 유신독재에 대해서 횡설수설로 구설수에 오른것을 시작으로 본격 과거사 문제로 골머리를 앓기 시작하였으며,


(의문사 당하신 지 수 십년만에 우연히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장준하 선생.)


(인혁당 피해자 유족들.)


지난 여름의 폭우로 무덤이 훼손되어 이장 및 묘지 보수를 하면서 우연히 드러난 고 장준하 선생의 유골은 다시 한 번 장준하 선생 의문사 논란에 불을 지폈으며, 9월에는 인혁당 문제로 한동안 논란이 되자 자기 스스로 사과는 했다지만 사과 기자회견을 하면서 인혁당을 민혁당이라 잘못 말했다가 까인 적도 있었다. 


(경향신문 만평 10월 23일자.)


박근혜 과거사 논란, 박정희 '친일'로 확대?-머니투데이 기사.

http://news.mt.co.kr/hotview.php?no=2012102314505484797


부산고법도 고 김지태씨 '재산헌납 강압' 인정-한국일보 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10/h2012102814315222000.htm


그 뿐인 줄 아는가? 10월 들어서는 연초부터 부산일보 편집권 독립과 함께 붉어져 나온 정수장학회 강탈사건 논란이 커지면서 상황은 더더욱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마당이다. 이에 할멈과 새무리당은 애써 정수장학회가 고 김지태씨가 친일,비리 숨기려 국가에 헌납한 것이라 왜곡하고 친일행각을 비난하며 역공을 펼쳐 보지만, 이 때문에 오히려 할멈의 아버지인 다까끼 마사오의 친일행각(만주군관학교 혈서사건,이 더더욱 부각되면서 스스로 자폭을 한 셈이고 10월 29일에는 부산고법에서도 다시 한 번 정수장학회는 강탈된 것이 맞다는 판결로 철퇴를 내려 버렸으니, 그야말로 궁지에 몰린 상황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할멈의 구태 이미지는 앞으로도 대선정국 내내 악재로 작용할 모양일 듯 싶다.


-최근 계속 터지는 내부 인사의 자폭질


(한국일보 만평 10월 9일자.)


이뿐만이 아니다. 새무리당 내부인사들에 의한 심심하면 터지는 자폭행각도 새무리당이 외통수에 빠져드는 데 한 몫하고 있다고.



(각각 홍사덕 자료사진과 금태섭 변호사 기자회견 장면. 출처는 각각 프레시안과 YTN.)


민주당 "박근혜, 홍사덕 금품수수에 책임져야"-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2108


박근혜 “바람 잘 날 없다” 친박 송영선 비리 연루-경향신문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192200455


안철수 기자회견,'정준길-금태섭' 엇갈린 인생-아이엠피터님 글.

http://impeter.tistory.com/1960


먼저 지난 늦여름부터 대표적인 친박계인 홍사덕과 송영선이 금품수수 한 게 뽀록나 버리는 바람에 할멈은 그레이트 빅엿을 드셨으며, 9월에는 새무리당의 할매 공보위원이었던 정준길이 택시에서의 안철수 캠프의 금태섭 변호사에 대한 협박 전화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라 결국 사퇴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겨레신문 만평 10월 30일자.)


(한국일보 만평 11월 12일자.)


새누리 새 대변인 김재원 ‘폭언’ 논란-KBS 뉴스.

http://news.kbs.co.kr/politics/2012/09/24/2540658.html


새누리당 '오리발'에 문재인 "정치가 장난인가?"-프레시안 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21101175147


게다가 얼마 뒤에는 할멈 선대위 대변인으로 선임된 김재원이 기자들 앞에서 취중 상태에서 폭언을 했다가 뽀록나 하루만에 사퇴하는 촌극도 일어났고, 이 외에도 정수장학회 이사장 최필립 사퇴여부 딜레마,자칭 국민대통합 행보로 영입한 김성주의 주옥같은 개드립(인삼과자,영계발언 등),최근의 야권의 투표시간 연장 요구를 먹튀방지법 꼼수로 막으려다 오히려 야권에서 정면돌파로 나오자 하루만에 꼬리를 내린 사건 등등 내부인사들의 자폭질이 계속 터지고 있으니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는 상황이 아닐 수가 없다.

(참고로, 요 며칠전 협박 정준길과 주폭 김재원의 경우 회전문인사로 다시 되돌아갔다고.... 하긴, 자폭으로 계속해서 잘라내면 자기들도 인재가 없어질 터이니.)


-괜히 건드렸다가 구라로 뽀록날 위기에 처한 NLL 북풍공작 



정문헌 "의원직 포함해 모든 정치생명 걸겠다"-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8959


vs


"대화록 내가 만들었는데... 정문헌 주장 다 틀려"-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7515


원세훈 “노·김정일, NLL 비밀 단독 회담 없었다”-경향신문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0292210475&code=910302


거기에 정문헌이 내놓은 저질 NLL 떡밥 역시 새무리당과 할멈을 더더욱 암울하게 하고 있다. 대략 전개과정은 이러한데, 10월 초 위에서 본 여러 악재들을 정면돌파하기 위하여 새무리당은 정문헌이 주도가 되어 수구세력의 주특기인 북풍조작을 일으키기 위하여 맨처음 정문헌이 10.4 공동선언 때 비밀 대화록에서 NLL 포기 내용이 있었다고 터뜨렸다.

하지만 당시 평양에 동반으로 다녀온 인사들(이재정 당시 통일부장관,김만복 당시 국정원장 등)의 반박으로 구라인 게 뽀록날 위기에 처하자, 이번에는 구차하게 대화록을 삭제했다고 어거지를 부렸으나, 이 마저도 헌정사상 가장 많은 기록물을 남겼던 참여정부의 사례나 애초에 NLL 자체가 영해선이 아니라는 자료로 반박되었고 결정적으로 현 국정원장인 원세훈의 "비밀 녹취록 없다." 한마디에 완전히 구라인 게 뽀록날 위기에 처한 형국.


게다가 이러한 되도 안되는 저질 NLL 북풍떡밥은 시간이 지날 수록 국민들로 부터도 식상하게 느껴지고 있을 정도이고 이러한 와중에 노크귀순사건까지 터지고 말았으니...... 결과적으로 자승자박이 되고 만 것이다.


-뽀나스:피닉제 이방통 선상의 수구연환계로 자승자박한 새무리당. 


최민의 시사만평 - 국민대똥합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5일자.)


‘DJ맨’ 김경재 등 동교동계 26명 朴캠프행-서울신문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1004800073


새누리당과 선진당 합당, 충청권 효과는?-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7168


이렇게 별의별 수를 써 봐도 제대로 먹히는 게 하나도 없으니, 남은 것은 집토끼라도 합치는 방법밖에 더 있겠는가? 이리하여 새무리당은 10월 중순 민주당 내 구태세력(동교동계 일부+호남권 세력 등등)을 영입한 것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충청도 지역당으로 전락해 버린 선진당을 흡수통합하였다.


새누리-선진당 합당 ‘후폭풍’…주요 인사들 잇단 불참선언-맛간 찌라시 돌아일보 기사.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1029/50467336/1


새누리·선진당 합당..권선택·염홍철의 엇갈린 행보-뉴스토마토 기사.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02057


하지만, 이마저도 그닥 효과는 못 보고 있는듯 하다. 일단 이들이 자충수로 내놓은 수구대통합은 그야말로 자신들이 스스로 자칭 '국민대통합' 정신을 거스르는 행위일 뿐더러, 그렇잖아도 위에서 본 것과 같이 계속해서 할멈과 새무리당의 발목을 잡고 있는 구태이미지를 더더욱 부가시키는 꼴이고, 게다가 수구대통합 과정에서 잡음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선진당의 경우 몇몇 인사가 흡수통합 반대를 천명하며 탈당 내지는 민주통합당에 가 버렸고, 오히려 통합을 추친한 피닉제는 '정당브레이커','당적변경의 전설' 등등 조롱거리가 되고 있으니.....(참고로 필자의 경우 이를 정당파괴분야 1인자 봉추 피닉제의 수구연환계라 부른다. 낄낄.)



결론적으로, 위의 상황을 추론하여 보자면 지금 새무리당과 할멈은 겉으로는 고정지지율 40%로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여러 악재 및 자폭질로 총체적 난국에 빠진 상황이라 볼 수 있겠다.



2.단일화를 둘러싼 잡음, 그 해법은?



(87년의 후광선생과 YS옹, 그리고 지금의 문,안 두 후보. 과연 문,안 후보는 87년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사진출처:각각 삼송 기관지 종양일보와 일요신문)


한편, 할멈에 맞서는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상황은 어떠할까.

뭐 지지율 결과가 말해주듯이 단일화 없이는 87년 양김분열 꼴 난다는 것은 양 쪽 모두 공감할 터.

하지만 요즘 분위기를 보노라면 상당히 많이 걱정이 된다. 왜냐고? 간단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단일화에 대한 의지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당최 알 수가 없는 안철수 캠프.


(서울경제 만평 10월 31일자.)


먼저 걱정스러운 것은 단일화에 대한 안철수 캠프의 의지. 지금 상황을 보노라면 안철수씨 개인 자체는 단일화에 대한 생각은 있을지 몰라도 캠프는 별 생각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떤 점에서 이런 모습으로 보이는 지 궁금한가? 먼저 단일화에 대해서 너무 시간을 끌고 있다는 점. 단일화에 대한 논의는 이미 문,안 두 후보가 확정 되었을 때부터 이루어졌었다. 그런데 대선까지 한 4~50 여일 남은 지금,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방법은 커녕 그야말로 '논의'만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니 보는 국민으로서는 참으로 갑갑할 수 밖에.


(한국일보 만평 10월 25일자.)


또한 단일화 조건으로 많은 것을 요구하며 그나마도 좀 애매모호한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거. 다음은 단일화 조건으로 내놓은 3가지 방안이다. 


1)정부와 국회가 서로 협력하는 정치

2)직접민주주의 강화

3)특권 포기


(출처:안철수가 던진 세 가지 '단일화 조건' 살펴보니-삼송기관지 종양일보 기사.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623304&cloc=olink|article|default)


저 세 조항이 뭐가 문제가 되느냐고? 저 세 조항의 맹점을 간단히 설명해 보겠다. 

일단 '정부와 국회가 서로 협력하는 정치' 조항의 경우 뭔가 애매모호한데, 당연히 여당과 정부가 정책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야당의 경우 재주껏 조율하여 합의를 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게 정부-국회 간 협력 정치인데(문제는 참여정부의 경우 열린우리당이 매우 소극적이어서 정부-국회 간 협력이 그리 많이 일어나지 못했고 가카 치하에서는 가카의 불도저스러운 드라이브+이에 동조하는 여당의 막가파스러운 날치기에서 비롯된 여-야 간 대치로 협력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봉쇄되었다는 거. 한마디로 여건은 충분히 되었는데 제대로 안 되었던 것으로 정권교체 뒤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게 정부-국회 간 협력정치인 것이다) 이건 뭔가 제목부터가 정당정치를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가 풍긴다. 

두 번째로 '직접민주주의 강화'의 경우도 좀 그런데, 애초에 이건 문캠이 속한 민주통합당에서도 이미 이전부터 당 지도부,총선 후보,대선후보 등의 당직선거에 모바일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오픈 프라이머리 형식으로 일정부분 수용하고 있다. 그런데 안캠에서는 당최 어떤 방식으로 직접민주주의를 강화 시킬 것인지 방안,계획 등은 없고 그저 공허한 외침일 뿐인 것이 참으로 깝깝할 따름.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특권포기' 조항. 이 조항의 주요 논점은 소수 권력자에게 독점된 공천권을 국민에게 반납한다는 점.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자. 지난 총선에서 야권의 경우 지도부에서 공천권을 독식했던가? 공천에서 떨어졌다면서 민주당사 앞에서 농성까지 하던 자들이야 그리 생각할 지 모르지만, 그런 거 없었다. 오히려 위에서 본 것과 같이 오픈 프라이머리 형식으로 이뤄졌던 총선 후보 선출 선거에서는 지도부에서 여성할당,정치 신인으로 내려보낸 후보가 이 지역의 유력 정치인에게 경선에서 낙선하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당시 전략공천 지역(ex:마포 갑,마포 을,강남 을 등)에서는 그 실상이 면밀히 드러났다. 애초에 공천권이 지도부에 편중되어 있었다면, 지도부가 택한 후보들이 경선에서 이기고 전략공천 지역은 독자후보로 갔어야 했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게다가 지도부의 경우 공천 문제로 파행을 여러번 겪었고 심지어 사무총장의 경우 재판 중 이랍시고 교체되는 비극까지 겪었었다. 이러고도 특권 포기 운운이 나온단 말인가? 어불성설이 따로 없다.(차라리 대놓고 지도부가 독재였던 새무리당에 이런 걸 제기하면 몰라도.)


박선숙 "단일화 필승론 경계해야"-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2566&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김성식 "단일화가 아니라 연대ㆍ연합"-연합뉴스 기사.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2/10/15/0502000000AKR20121015032000001.HTML


또한 안철수 캠프의 몇몇 인사들의 발언 역시 심히 걱정스럽다는 점. 특히 요즘따라 이런 모습이 빈번히 나타나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 과연 안캠에서 단일화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이렇게 알 수 없는 행보를 보이는 안철수 캠프에 충고 한 마디 던지련다. 혹시 정치 신인이라는 강점이자 단점,그럭저럭 나오는 지지율,민주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밖에 없는 무소속이라는 조건을 들어 이러는 생각이 있다면 부디 그 생각 접으시기 바란다. 지지율이 어찌 되었던 이번에 단일화 안하면 두 쪽 모두 자멸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그리고 2002년 정몽준이 제 지지율만 믿었다가 어찌 되었는지 다시 한 번 상기하고 단일화 경쟁에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기를.

그리고 민주당 역시 이러한 안철수 캠프의 모습에 너무 촉박해 하지는 마시고 그냥 아직 모든 것이 익숙치 못한 초보라 생각하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기를.(다행히도 이건 걱정할 게 못되는 게, 이러한 안캠의 무리한 요구에도 문캠은 너그러이 다 받아준다는 점이 그것이.)


-지나친 양쪽 지지자 간 갈등.


(자료사진:맛간 찌라시 돌아일보....;;;)


(경향신문 만평 10월 25일자.)


양쪽 지지자 간의 갈등 역시 단일화를 어렵게 하는 요인 중 하나.(사실 이건 문빠,이빠라 자처하는 필자도 해당하는 문제지만... ㅡㅡ;;;) 특히나 요즘 트위터를 보노라면 양 측 지지자 간 반목이 아주 가관이다. 한 쪽에서는 "정치 신인의 무모한 도박"이라 까지를 않나(사실 필자도 이 쪽이지만.), 또 한 쪽에서는 "이미 실패를 겪어본 세력이 다시 부활한다니 말이 되나"라 까지 않나..... 여기에 서로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로 단일화 되지 않으면 투표 포기하겠다는 소리까지 들리는 등, 까딱 잘못 했다간 양쪽에서 칼침까지 날아갈 지경이다.



그런데 지금 이러한 상황, 매우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이다. 막말로 진정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로 단일화 되지 않으면 투표 포기할 것도 아니고 어찌되었건 힘을 합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사이 험악해지고 서로 힘 빠지면 어쩌자는 것인가? 그리고 이렇게 양쪽 지지자들이 치고박고 싸우는 동안에 이득보는 쪽이 누구겠는가? 당연히 할멈과 새무리당 아니겠는가?(참고로 지금 새무리당은 단일화 까대기에 여념이 없다.) 오죽하면 꼼수 방송,뉴욕타임즈 방송에서도 총수가 왠만하면 자제를 요청하겠는가? 부탁한다. 양측 지지자 모두 비판은 하되 너무 과하게 하지는 말기를. 지금 중요한 것은 이릉이 아니라 북벌이다. 이 점 다들 명심 하시기를.

(그 전에 필자도 한쪽 편에 서서 내분에 동참한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ㅡㅡ;;;)


-또다시 시작된 민주당 내 후단협의 망령.


최민의 시사만평 - 새정치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9일자.)


민주 의원 20명 '당 쇄신' 목소리…"쇄신·변화 해야"-삼송기관지 종양일보 기사.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412580


송호창 탈당에 민주당 당혹 "사라예보 총탄 되지 않길"-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7714


김한길, 민주 최고위원 사퇴-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58541.html


더군다나 민주당 내 궁물세력들 역시 단일화를 어렵게 만드는 주범 중 하나. 9월 부터 민주당 내 김영환,노영민 의원 등을 비롯한 20여명의 의원들이 지속적으로 지도부를 비판하는가 하면, 10월 초에는 송호창 의원,박선숙 전 사무총장이 단일화를 이끌겠답시고 민주당을 탈당하여 안철수 캠프로 가 버렸고, 며칠 전에는 김한길 최고위원이 지도부 사퇴를 촉구하며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고 이에 추미애 최고위원이 동참하는가 하면 노웅래 의원이 취중에 트윗에 지도부를 비난하는 트윗을 올렸다가 구설수에 오르는 등, 나날이 이들의 해당행위는 아주 가관이다.


(한국일보 만평 10월 9일자.)


그나저나 이 꼬라지,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는가? 그렇다. 10년 전 70원 짜리 정몽준과 단일화해야 한다면서 노짱과 새천년민주당 지도부를 지겹게도 괴롭히던 후단협의 그 꼬라지다.(게다가 지금이나 당시나 동참한 작자들은 변한게 없고. 아, 있긴 있다. 당시의 철새는 김민새지만 지금의 철새는 송호창이라는 거.) 


게다가 더욱 심각한 점이라면, 이렇게 후단협 시즌2를 벌이고 있는 궁물족의 행보. 지난 총선 부터 당사 앞에서 농성 하면서 까지 지겹도록 지도부 흔들면서 정작 자기들은 지역구 챙길 것 다 챙기고 그 결과 총선에서 딸랑 130 여석 밖에 못 얻게 만들었고, 지도부 선거 때도 정작 자신들이 패권은 다 저지르면서 애꿎은 이-박 연대를 비난하였고, 대선후보 경선 때는 도지사직 잘 하던 김두관 경남도지사를 꼬드겨 도지사직 던지게 해 놓고 결선투표 운운하며 문재인 후보를 지겹게도 공격하는가 하면(하지만 결과는 보다시피 문재인 후보의 압승, 김두관의 철저한 몰락+어렵게 빼앗은 경남지역 다시 새무리당에 헌납.), 모든 것이 안 되자 이제는 안철수 캠프에 붙어서 이러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권력을 얻기 위하여 자기 당을 부정하고 추태란 추태는 다 부리는 것들이 쇄신,단일화를 운운한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뿐.(그리고 더더욱 웃긴 건 정작 자신들의 주군 격인 정동영 전 의원은 불출마 선언하고 문캠 통일위원장 맡았는데도!)


궁물족들에게 경고한다. 어디서 10년 전 못된 버릇을 또다시 재현하는가? 네놈들의 행위를 국민들이 용인할 것 같은가? 10년 전에도 온갖 악조건을 이겨내고 노짱을 단일후보로 만들고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탄핵 파국에서도 노짱님을 지켜낸 국민이다. 그리고 단일화에 네놈들의 뻘짓 따위는 필요없다. 오히려 더더욱 초만 치는 꼴이다. 그러니 당장 후단협 시즌2 그만두고 자당과 자당 후보를 위하여 노력하라. 안 그러면 돌아오는 것은 오직 네놈들에 대한 국민의 분노일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 지도부도 이렇게 자기 당 부정하고 후단협질이나 하는 놈들 과감히 쳐내시라. 이놈들 가만 놔뒀다간 어찌 되는지 잘 아시지 않는가. 필자 역시 이웃 정당 소속으로서 비슷한 일(지난 여름 내내 진보당에서 벌어졌던 부정 당사자들의 피해자-가해자 조작,셀프제명,분당사태 등등)을 겪어봐서 잘 알고 민주당으로서도 탄핵이라는 아픈 과거가 있지 않은가? 그러니 절대로 저 자들을 가만 놔두지 마시길. 필자 역시 저 놈들의 후단협 시즌2 막는데 힘껏 노력을 보태겠다.




지금까지 현재 민주세력의 단일화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보았다. 앞으로 남은 4~50여일, 길지는 않지만 짧은 것도 아닌 시간이다. 그러니 문캠, 안캠 모두 남은 기간 동안 위에서 살펴본 문제들을 충분히 잘 살펴 보시고 단일화에 있어서 부디 어느 한쪽이 포기하지 않고 양쪽 모두가 이길 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기를. 



뱀발:휴우, 원래는 D-50 계획으로 잡았으나 쓰다 보니 3~4일 이라는 시간이 걸려 결국 지금에야 글을 마쳤다. 그나저나 하도 안 쓴지 오래되어서 필력이 다 사라진 건 아닐런지 모르겠군.

아무래도 조만간 짧은 길이로 또 다른 글을 써야할 지도 모르겠다.

이상으로 이번 글은 마친다. 

(이번에는 도저히 관련 짤림방지를 찾을 수 없어서 못 집어 넣었습니다. 죄송.)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화난새의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안기부에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이나 절대시계는 받으실 겝니다. 뭐 운 좋으시면 1억5천 로또 당첨이시겠지만.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경찰은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진짜):http://twitter.com/angry_ahn

트위터(서브):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angry_ahn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쌍용학살,전직 대통령 정치적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녹색'송'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To the core 레알 재패니즈,양키이시어 한미 FTA와 한일군사협정을 뒷구멍으로 타결하셨'읍'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


(사진출처:아이뉴스24)

참으로 오래간만에 끄적이는 글입니다.
그 동안 트위터나 오프라인에서의 여러 알던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일이 좀 있어서 자체 글쟁이 파업을 하다 보니 한동안 블로그가 죽어 있었던 점 매우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그러고 보니 4.11 총선도 어느새 이틀 남짓의 시간만을 남겨둔 시점이 왔습니다. 뭐, 다들 어찌 하셔야 할 진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늦은 시간에 필자는 여러분께 간만에 글 하나 남길까 합니다.

지난 총선...... 다들 기억 하십니까.....?



그 때 이 악몽과도 같았던 투표 결과에 많은 분들이 충격에 휩싸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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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미디어법 날치기와 그 결과의 부산물인 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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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예산안 날치기와 그로 인하여 모조리 삭감되었던 복지예산들)


(그리고 바로 작년의 FTA 날치기까지.)

그리고 그것이 낳은 엄청난 결과물에 스스로를 자책하던 국민들의 모습을.....

또, 다들 기억하시는지요.......

(위대한 가카의 업적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의 우리 위대하신 가카의 여러 업적들을.......

 

 





그리고 안타깝게 보내드려야 했던 분들을 지키지 못한 죄송함과 서러움에 흘린 눈물들을......

이 모든 것들을 와신상담 해 오며, 모두들 이 날만을 기다리며 투표근을 열심히 단련해 오셨을 겝니다.
이틀 뒤면 오게 될 복수의 날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오셨지요?
그런데, 이렇게 갈고 닦으며 단련해 온 투표근을 누구에게, 어떻게 써야할 지 잘 모르시겠다고요?(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ㅎㅎㅎ)
지금부터 이틀 뒤 여러분들이 해야할 것들을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1.지금까지의 여론조사는 믿지 마라! 투표결과는 여러분이 얼마나 투표하느냐에 따라 바뀌는 법!

(자료출처:한겨레신문.)

[4·11총선 D-2 / 판세분석] 새누리 영남 85%·민주 호남 77%서 우세… 텃밭 ‘명암’-꾸민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view?newsid=20120408201205672

보수결집 새누리 “서울 10곳 경합”숨은표 자극 민주 “서울 31곳 접전”-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view?newsid=20120408190020637

이번 총선 역시 여러 지역에서 여론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그 결과가 천양지차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방송 3사의 경우 도저히 믿기지 않을 결과가 나온 적도 있다지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여론조사에 절대 혹하지 마십시오. 생각해 보십시오. 다음은 이전 선거에서의 여론조사-실제 득표율의 차이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출처:트위터)


어떻습니까? 지난 지방선거 때 꼬깔콘vs큰누님이나, 작년 4.27 때의 엄팬션vs문순씨, 그리고 10.26 때 나일억vs박 시장님 등등..... 그 동안의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결과는 딴판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믿을 게 못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론조사 가지고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그럼 누굴 믿어야 하느냐고요?
답은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 스스로의 양심 뿐. 여러분들의 양심을 믿고 지지하시는 후보에 투표하시면 그만일 뿐입니다. 자신의 양심을 믿고, 모두를 믿으며 투표하다 보면 엄청난 결과가 이뤄질 수 있을 겝니다.


2.수구세력의 흑색선전에 놀아나지 말고 묵묵히 투표하시라!


(어제 서울광장 우발적 공개 번개 사진. 서울광장을 꽉 채운 모습을 보시라! 사진출처:서프라이즈.)


(문제의 큰누님 테러장면. 다행히도 미수로 끝났고 테러범은 현행범으로 체포됨.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서울신문 만평 4월 3일자.)

선거가 이틀 이내로 다가오니 수구세력들도 똥줄이 타는 모양인가 봅니다. 고질적인 색깔론 드립은 여전하고 여기에 며칠 전 터진 목사아들돼지 음담패설 사태를 비롯해서 오늘 기사로도 떴던 문재인 이사장님 음해 작전 실패한 사연, 그리고 방금 전 일어난 충남에서의 큰누님 테러사건 등등.... 거기에다 윗동네 인공위성 발사를 가지고 북풍몰이 하기까지...... 참 요즘 시끄럽지요?

하지만, 여러분 어떠했습니까.







지방선거 때도 무수하게 쏟아지던 천안함 조작질에도 굴하지 않고 잘도 심판하셨고, 작년 4.27 때도 흔들리지 않고 세상을 바꾸셨으며, 무엇보다도 10.26 때 저들의 무수히 쏟아지던 네거티브 모두 이겨내고 결국 박시장님 만들어 사람사는 서울특별시 만들지 않았습니까?

뭐, 우리같은 친북좌빨(?)이야 안 낚이겠지만 일반 국민들이 걱정되신다구요? 걱정 마십시오. 이전의 선거에서 민주세력의 승리는 위대한 우리 국민들의 힘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 역시 전반적으로는 민주세력이 승리하고 가카에게 빅엿을 드리는 선거라, 지금 불고 있는 광풍도 일시적으로 끝날 것이고, 위대한 국민들께서는 다시 한 번 지난 지방선거, 아니 예전 탄핵 당시 총선 때의 기적을 만드실 것입니다.


(지난 10.26 재보선 때 포스터지만 또 우려먹음. ㅡㅡ;;;)

결론적으로 모두들, 절대 '쫄지 마시고' 표로서 심판하십시오. 우리는 이번에도 반드시 이깁니다.


3.마지막으로 드리는 말-투표일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치 마시라, 그리고 포기하지 마시라. 여러분의 참여가 세상을 바꾼다.


(역대 선거 적극 투표층/실제투표율 비교. 사진출처:트위터.)




(여러 유명인사들의 투표율 70% 초과 시 공약들.)

이 부분은 정말 필자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위에서 누차 설명한 것과 같이, 이번 선거는 전반적으로 민주세력이 승리하고 가카에게 빅엿을 쳐묵여 드리는 선거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높은 투표율이 전제가 되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만약 투표율이 낮으면 지난 총선 때 충격적인 결과가 또 만들어질 지 모릅니다.(사실 그 때도 투표율이 낮아서 그리 된 것이었다지요.) 다시는 그 충격과 공포의 결과를 만들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트윗에서 이런 괜찮은 글들이 보이더랍니다. "[투표율이 이명박에게 미치는 영향]50% - 이명박처벌불가능 60% - 징역3년 집행유예 3년 70% - 징역 5년 80% - 징역 15년 90% - 무기징역 및 전재산 국가귀속" "20대 투표율이 50% 이상이면 등록금 반띵되고 투표율 100%면 무상교육 이뤄진다." 등등..... 이렇듯, 여러분의 투표 참여에 따라 미래는 바뀝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이 참여하면 참여할 수록 사람사는 세상에 더욱 가까워지는 법인 것입니다. 당연히 투표 하셔야겠지요?(사실 이전부터 이야기 했었지만.) 어디 이번에는 지난 지방선거 때 50%대를 넘어서 6~70%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엄청난 기적을 만들어 봅시다.


(작품 출처:폴리뉴스.)

그리고 투표가 끝난 뒤에도 긴장을 늦추지 마십시오. 지난 10.26 때도 보셨듯이, 이번에도 또다시 부정선거가 일어날 지 모릅니다. 특히나, 비례대표 용지도 개표기가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길어진 마당이니 부정선거의 위험은 더더욱 커졌습니다.(참고로 벌써 재외국민 투표에서 부정선거 의혹 소식이 퍼지고 있지 말입니다.....;;;;) 그러니 투표가 끝나서도 저들이 무슨 꼼수를 부리는 지 끝까지 지켜 보시기
(만약 이번에도 부정선거가 이뤄지면, 그땐 제 2의 4.19가 일어나겠지요.)

마지막으로 이 세 명언들을 끝까지 잊지 마시길......





(뱀발)투표하는 요령:사실 원래 계획으로는 이것도 설명할까 했는데, 선거법 위반 이 될 지도 몰라서 결국 맨 뒤에 뱀발로 붙입니다. 물론 이것도 자체 검열해서 쓰는 바입니다.


(자료사진:세계일보.)

-지역구의 경우:다들 아시리라 믿으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일부 지역구의 경우 후보가 난립할 수 있을텐데, 여러분의 양심껏 투표하시길. 뭐, 힌트를 드리자면, 시뻘건 짝퉁보수 수꼴세력은 당연히 찍지 말고, 대놓고 지역주의를 내세우는 놈들도 당연히 척결 대상이며, 또한 경선/단일화 패배 뒤 불복한 자들과 정치철새들, 그리고 야권연대에 반하는 놈들도 안 찍으시면 됩니다. 그럼 남는 것은 무엇 일까요? 그건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시기를. ㅎㅎㅎ


(영남분들, 특히 대구시민 여러분은 이번 선거에서 이 분을 주목하십시오.)

-영/호남의 경우:그놈의 지역감정, 언제까지 욹궈먹을 작정입니까. 지역감정이야말로 소통과 통합을 방해하고 독재정권이 장기집권을 위하여 써먹던 더러운 구시대의 유물이며 후광선생,노짱님도 돌아가시게 만든 원흉 입니다. 제발 이번에는 지역출신/정당 보지 말고 인물과 정책을 보고 투표하시길 간절히 비는 바입니다.


(이게 이번 비례대표 투표용지. 정말 길다. 사진출처:트위터.)

-비례대표 뽑는 요령:이번에는 정당이 무려 20개 입니다. 이렇게 너무나도 많은 정당 중 어느 정당을 택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구요?
그 답은 요 밑으로 들어가시면 다 나옵니다.(참고로 개인적으로는 4월에는 사랑하기 딱 좋은 달이고 민주주의 회복,정권교체를 이룰 승리의 V도 참 좋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뭐, 한국정치를 싱싱하게 만들 숲도, 그리고 국회를 새파란 새싹으로 꽃피울 청춘들도 참 좋지만요. 아, 뽀나스로 애국 보수인 분들께 이번에는 위아래가 뒤바뀌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ㅎㅎㅎㅎ)
https://www.facebook.com/MBOUTos21cccc/posts/352635698120619

참고로 이건 뱀발이지만, 글 중에서 색깔로 표시된 부분이 힌트입니다. 무엇을 지칭하는 힌트일까요?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빨간색:새머리당 노란색:민주통합당 보라색:통합진보당 초록색:녹색당 주황색:청년당 하늘색:자유선진당 진녹:정똥만주당 황토색:궁물승리 다홍색:퇴보쉰당 파란색:한나라당)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간만에 브금으로 라반특 엔딩곡이기도 한 윤민석님의 격문1을 올리며 마칩니다.(어째 이번 글은 하도 글을 안 쓰다 보니 횡설수설이 된 듯.... ㅡㅡ;;;;)


(꼼수만평 106)



격문(檄文) 1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윤민석,서동요

좆선일보 서정주 박정희까지
일본놈의 충성스런 앞잡이일 때
동상걸린 손가락을 잘라내가며
해방을 위해 싸웠던 건 백성들이다

학살 원흉 전두환과 그 똘마니들
5공 6공 부귀영화 대물림 할 때
잡혀가고 죽어가고 고문당하며
민주를 위해 싸웠던 건 국민들이다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국민의 힘으로!!!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원래 예전에 알려드려야 했지만 송앤라이프 윤민석님께서 올해 다시 활동을 재개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내분의 암투병과 갖은 생활고로 많이 어려우신 상태. 위의 계좌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밑의 링크에 응원의 글도 많이 남겨 주시길!

송앤라이프 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songnlife2012/  
윤민석님 트위터 http://twitter.com/Nsomeday
윤민석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0002553847873)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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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자, 그럼 상편에 이어서 계속해서 글을 끄적여 보도록 하겠다. 가만, 어디까지 썼드라? 아 맞다, 경제면까지 썼지.....
어찌되었든, 나머지 사회,국제 관련 총정리가 계속해서 이어지므로 계속해서 예의주시할 것!

경고:상편과 똑같이 하편 역시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읍'니다. 그러니 이 점 양해해 주시고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3.사회면-정치면 만큼이나 참으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던 한 해.


(나는 꼼수다. 솔직히 올해 사회면은 이거 하나로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으나, 굳이 꼽아 보자면 아무래도 나꼼수만한 것이 없지 않을까?)


올해는 사회적으로도 참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었다. 솔직히, 모든 것을 다 담기에는 이 글이 모자라고, 딱히 올해 사회면을 설명할 만한 것 역시 찾기 어려울 지경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 만큼이나 많은 것이 남아던 한 해이기도 한데, 자 지금부터 사회면 총 결산도 들어간다.(어찌보면 총결산 글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 같다.)


1)부분적 언론자유국의 영광-PD수첩 무릎기도 사건부터 종편개국까지.


(올해 쌀국 시민단체 프리덤하우스의 언론자유도 지도. 참고로 우리의 위대한 개한米국은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서의 위상을 날렸다. 참고로 말하지만, 이 프리덤하우스란 단체는 절대로 좌빨 단체가 아닌 보수단체이다. ㅡㅡ;;;;)

올해, 우리나라는 쌀국의 보수단체인 프리덤하우스로부터 참여정부 시절까지 꾸준히 지켜오던 언론자유국 지위에서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 강등되는 영광(?)을 차지하여 세계의 위상을 드높였는데(무려 70위로, 아프리카 가나 다음 수준이다!), 아무래도 이것이 다 꼼꼼하고 섬세하신 우리 가카 덕분이 아닌가 한다.
특히나, 올해에는 여러가지 언론 관련 사건들로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는데, 여기에 올해 언론 분야를 빛냈던(?) 사건들을 간단하게나마 소개하고자 한다.


(여기서 다시 보는 우리 가카와 발가락 다이아 여사님의 독실한 무릎기도 장면. 사진출처:뇌 없는 무뇌충일보.)

-PD수첩 무릎기도 불방사태.(이 말고도 김비서 환경스폐셜 4대강편 불발도 논란거리였다.)


(사진출처:미디어스.)

'2MB18nomA' 트위터 차단, 법정에서 다툰다-신문고뉴스 기사.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26291

[인터넷을 말한다] SNS 표현의 자유 뜨거운 감자로-전자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view.html?cateid=1048&newsid=20111212190126747&p=etimesi

-2MB18nomA 트위터계정 차단에서 SNS 통제법까지..... 가카의 SNS 탄압 꼼수.


(자료사진 출처:뉴시스.)

-3년 만에 마침내 승리로 끝난 PD수첩 탄압사건.(정말로 긴 싸움이었다. 3년 전 광우병 파동에 대한 보복에서 시작된 탄압이 지법,고법에 이어 마침내 대법에서까지 승리하면서 그 끝을 보긴 하였지만...... 어찌되었든 다시 한 번 언론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끝까지 맞서 싸운 PD수첩 기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기자회견 중인 부산일보 노조위원장.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부산일보 정수장학회 사태(사건의 시작은 부산일보를 운영하는 정수장학회의 부정,비리에 대한 부산일보 노조의 비판에서 일어났으며, 사측의 신문발행 방해 및 탄압을 거쳐 현재까지도 진행 중. 내년 총선 때 부산지역 민심에도 영향을 줄 듯싶다.)


(종편 방송들. 위에서부터 종양일보 JTBC,좆선찌라시 TV좆선(이라쓰고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지국이라 읽는다.),매경 MBN,똥아일보 채널A.)


(종편 채널들의 안습한 시청률. 참고로 요놈들은 이 와중에도 도토리 키재기 중이다. 자료출처:한국경제.)

-종편 개국, 시작은 화려했을진 몰라도 그 끝은 미약하리니....(개국 한지 한 달도 안 되어 시청률 쪽박나고 벌써 망조들기 시작.)


어떠한가? 하나같이 부분적 언론자유국의 위상을 드높인 사건들이지 않은가?
이것 역시 모두 우리 꼼꼼하고 섬세하신 가카의 은덕이다. 다시 한 번 모두들 가카를 찬양하라!!!!
(뽀나스로 잠시 쉬어가는 사진으로 부분적 언론자유국의 위상을 더더욱 높여주는 최벨스 방똥위원장의 명언(?).



최벨스 방똥위원장:"저는 한번도 언론의 자유를 탄압한 적이 없'읍'니다!!!"
-2011년 11월 9일 국회 예결특위에서 정태근 딴나라당 국개의 질문에 대한 답. 마치 "저는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읍'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라 외치는 가카를 떠올리게 한다.
)


2)나는 꼼수다-올해 대한민국을 신명나게 가지고 놀다.

나꼼수 첫 야외 공연 '대전'

올해 사회면, 아니 올해 전체를 이야기하자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올해 대한민국을 신명나게 가지고 놀았던 김총수,봉도사,목사아들돼지,악마 주기자 4인방의 가카 헌정 방송 나는 꼼수다(일명 나꼼수.)이다.
지난 4.27 재보선이 끝나자 마자 시작되었던 이 방송은 특유의 입담(특히 봉도사의 깔때기가 압권이었다지..... ㅎㅎㅎ)과 정치,사회 전반에 대한 신랄한 풍자,비판(뽀나스로 깨알같은 가카 찬양까지)으로 많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팟캐스트 전세계 뉴스/정치 분야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얼마 전 여의도에서 있었던 나꼼수 콘서트 포스터. 강풀님 작.)


(민주언론상 시상식장에서의 나꼼수 4인방과 백기완 선생님. 사진출처:언론노조,나꼼수 블로그.)

이 뿐만이 아니다. 10.26 재보선에서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 하였고, 높은 인기에 힘입어 토크 콘서트 전국 순회공연에 심지어는 쌀국까지 가서 강연(해외교포,월가시위대 등)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며칠 전 봉도사 실형 선고 이슈가 김 위원장 서거 이슈까지 묻어버리는 등 온 국민의 관심을 독차지하였다. 게다가, 지금은 '나는 꼽사리다','나는 하수다' 등의 아류,패러디 방송까지 나와 그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고.... 또한, 얼마 전에는 언론노조로부터 '올해의 민주언론상'을 받아 대안언론으로서의 희망과 기존 언론에 대한 반성까지 생각케 하였다.

비록 봉도사에 대한 정치공작으로 봉도사의 깔때기를 내년에는 듣기는 힘들겠지만 내년에도 나꼼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3)도가니 열풍


(영화 도가니 포스터.)

올해, 나꼼수와 더불어 또 하나의 열풍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 있었으니, 소설가 공지영씨의 소설 도가니가 바로 그것이다. 실제 광주 인화학교에서 장애인 학생들에게 벌어진 비리 사학재단의 횡포를 고발한 이 작품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영화가 개봉 되자마자 엄청난 관객을 기록하고 원작 소설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PD수첩으로도 보도가 되어 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 작품에서 드러난 피해학생들의 고통에 대한 동정과 해당 학교에 대한 규탄 여론이 거세졌고, 그 결과 인화학교는 설립허가가 취소되고 국회에서는 재발 방지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다. 한편, 이 과정에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사학법 개정에 반대했던 딴나라당이 지금은 여론에 뭇매를 맞고 해결책을 내놓는 척 하는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사기도 하였다.
 

4)반값등록금, 올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다.


(반값등록금 집회 장면 중 하나. 사진출처:뉴시스.)

올해, 또 하나의 사회면을 뜨겁게 달군 이슈가 있으니, 바로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투쟁이다. 물론, 반값등록금 투쟁은 이전부터 계속 되어왔지만, 특히 올해에는 크게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다. 아무래도 반값등록금이 큰 이슈가 된 것은 SNS와 유명인들의 연대투쟁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하여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한데, 먼저 반값등록금 쟁취를 위하여 투쟁하는 대학생들의 사진은 SNS를 통하여 실시간 퍼져 나갔고, 여기에 김여진,권해효,김제동,나꼼수 4인방 등 유명인들이 동참하면서 반값등록금 투쟁은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 이렇게 되자 정치권(심지어 딴나라당에서 까지)에서도 반값등록금 정책에 대하여 논의를 안 할수가 없게 되었다고...... 물론 내놓은 안은 그야말로 반쪼가리 정책(국고로 등록금 지원)에 불과했지만.

한편, 이러한 대학생들의 투쟁이 결실을 맺은 경우도 있었는데, 강원도에서는 최문순 지사가 최초로 강원도립대 무상교육을 선포하였고, 박원순 시장의 경우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당선 되자마자 곧바로 실행하여 큰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생각해 보면 반값등록금 이슈는 내년 총선 때도 또다시 변수로 작용할 것 같다. 아마 그 때는 반값등록금을 넘어 무상교육으로까지 확대되지 않을까?)


5)4대강, 드디어 재앙이 시작되다.

4대강 역행침식
(낙동강 역행침식 현장. 강변 제방이 무너지는 이 장면은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사진출처:민중의소리.)


(장마 때 홀라당 무너져내린 칠곡 호국의다리. 사진출처:노컷뉴스.)

낙동강 재퇴적 보이시죠? 물을 채워 수심이2미터여 되는데 저렇게 쌓였으니 원! 낙단보 구미보 사이에서! 헛준설 한겁니다
(역행침식 결과 재퇴적 되는 낙동강. 한마디로 4대강 죽이기는 '삽질'이었던 것이다.... 사진출처:김진애 의원 트위터.)


(물 새는 상주댐. 사진출처:시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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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커스 핀들레이:"드디어 올 것이 왔군....."

올해 개한米국의 사회면을 장식한 사건 중 또 하나 소개할 것이 있으니, 바로 마침내 시작되고야 만 4대강에서의 재앙이다.
우리 가카께서 한성부 판윤시절 청개포석정 삽질하던 실력 가지고 불도저같이 밀어붙여서 실행하셨던 4대강 죽이기(또는 대운하). 올해 가을에는 4대강 죽이기 완공되었다면서 찌라시,광고 등에서 별의별 홍보까지 했었다지......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전지적 가카 시점에서. 우리는 이미 예견 했었음.) 4대강에서의 재앙은 너무 일찍 찾아오고야 말았다. 올 초부터 4대강 지류 역행침식으로 논란이 일드니만, 여름 장마 때는 구미에서 단수사태가 벌어지지를 않나..... 칠곡에서는 반세기 동안 버텨오던 호국의 다리가 붕괴하지를 않나..... 이 뿐인 줄 아는가? 심지어 요 며칠 전에는 전국의 4대강 댐에서 물이 새는 현상까지 발견되기까지 했다.

결과적으로,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이다. 이것 역시 우리 가카의 반띵정신이 작용하여 발생한 결과가 아닐까 한다.
(참고로,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부에서는 4대강 지류도 삽질하겠다고 그러던데, 과연 돈은 돈대로 깨지고 환경은 환경대로 또 파괴할 미봉책이 효과를 거둘 지는 의문이다. 그리고 올해의 재앙, 내년에는 더더욱 심해질 것이니 모두들 긴장 타시라!)


6)연대투쟁의 아름다움-희망버스에서 강정마을을 거쳐 위안부 동상에 이르기까지.


(지난 11월 10일 한진중 해고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309일 동안의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을 마치고 땅으로 내려온 김진숙 지도위원과 김여진씨의 포웅. 올해 최고의 장면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사진출처:뉴시스.)

희망버스,강정마을,유성기업,쌍용차 등.... 생각해 보면 올해는 사회 전반에서 연대투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한다. 특히나이전과는 달리 시민들이 직접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크게 이슈가 되었다는 것에서 큰 희망을 볼 수 있었다고.....
다음은 올해 사회면을 훈훈하게 했던 연대투쟁의 현장들을 간단하게 살펴본 것이다.


(3차 희망버스 때의 부산역에서의 집회 사진. 사진출처:경남도민일보.)

-올해 사회적으로 가장 큰 이슈였던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 촉구 희망의 버스(가칭 희망의버스.):총 5회에 걸쳐서 이루어졌으며 도중에 경찰의 과잉진압과 수구세력의 방해공작으로 논란이 있었지만 마침내 11월 10일 노사 합의를 이루는 데 성공하고 김진숙 지도위원이 땅으로 내려옴. 대한민국의 노동운동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라 말 할 수있음.(참고로 얼마 전 희망버스를 기획한 송경동 시인이 구속되어 안타까움을 사기도 함.)


(유성기업 처벌 촉구 기자회견 중인 유성기업 노동자들. 사진출처:충청투데이.)

-유성기업 직장폐쇄 사태:올해 5월에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인 노조에 대한 사측의 직장폐쇄,용역폭행,공권력 투입으로 논란이 됨. 이 사건 역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사태 해결을 촉구하였으며, 마침내 얼마 전 법원에서 사측의 행위를 유죄로 판결하고 노동부에서 특별 감사가 이루어지는 한편, 노동자 폭행으로 논란이 된 용역업체 CJ시큐리티는 허가 취고 됨. 물론 사태는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며 지금까지도 노조는 투쟁 중이다.
한편, 이 당시 시민형님(당시 참여당 대표)이 이와 관련하여 다음 정권에서 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 사측에게 경고하여 화제가 되기도 함.

온몸으로 환영합니다
(쌍용차 희망텐트 집회 장면 중 하나. 사진출처:민중의소리.)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희망텐트와 와락 프로젝트:한진중 희망버스에 이어서 얼마 전 부터 시작된 연대투쟁. 도중에 사측의 방해가 있었고 경찰에 의하여 텐트가 철거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역시 시민들의 관심 및 참여가 높아지고 있음.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듯.
참고로 나꼼수 홍준표 편에서 마지막 광고로 주진우 기자가 와락 프로젝트(쌍용차 해고노동자 가족 돕기 프로젝트)를 소개하여 화제가 됨.


(강정마을 해군기지 백지화를 위하여 임진각에서 행진 중인 시민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해군기지 백지화 투쟁에 연대를 보낸 세계의 석학 노암 촘스키 교수. 사진출처:트위터.)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투쟁:원래 강정마을 해군기지 백지화 투쟁은 참여정부 시절부터 시작되었던 투쟁이지만(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는 진실로 반성한다. 다만 그 때는 진정 대양해군을 목표로 하였으니 정당하긴 하였지만, 지금은 과정에 문제가 있고 대양해군 계획은 폐기되었을 뿐만 아니라 용도 역시 양놈들 기지로 변질되어 당연히 반대이지만...... 게다가 7대경관 선정시키겠다면서 자연환경 파괴하는 것도 좀 웃기고.) 올해 정권의 공권력 투입과 해군의 공사 강행으로 논란이 되면서 주요 이슈가 되기 시작하였다. 마을 주민들의 해군기지 반대 투쟁 장면은 실시간으로 SNS를 통하여 퍼져 나갔으며, 올해 가을에는 희망버스와 함께 희망비행기까지 떴었다지...... 하지만 군-경의 탄압으로 상당히 어려운 상황.(참고로 오늘도 또다시 많은 사람들이 연좌농성 하다가 연행되었다.)

한편 얼마 전에는 세계적인 석학 노암 촘스키도 지지-연대를 밝혀오기도 하였다.


(1000번 째 수요집회 사진. 사진출처:아시아경제.)

pic.twitter.com/v14IGgYJ
(일본대사관 앞에 우뚝 선 종군위안부 소녀 동상. 사진출처:트위터.)

-1000회 째 맞이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집회와 마침내 우뚝 선 위안부동상:올해 12월 14일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왜놈들에게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벌이고 계시는 수요집회가 우려 1000회 째 이르는 날이었다. 올해 따라 많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돌아가셔서(이제 남은 수는 63명 뿐.)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였는데, 위안부 할머니들과의 연대투쟁은 더더욱 아름다움을 발하였다고..... 먼저 시민들의 높은 참여로 희망승합차를 선물해 드려 많은 이들을 훈훈케 하였고, 1000회 째 되던 수요집회 때는 어느 때 보다 시민들과 유명인들의 연대투쟁이 눈부셨다. 그리고 마침내, 시민들의 힘으로 일본대사관 앞에 위안부 평화비(위안부 소녀상)을 세웠다고.....(물론 왜놈들은 이에 대하여 후안무치한 반응을 보였지만.)

이 말고도 포이동,명동 재개발 등 연대투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은 많으나 지면 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솔직히 굵직굵직한 것들만 모아도 꽤나 많다.....)


7)양놈들의 민폐-고엽제 매립과 주한미군 성폭행 사건.

올해는 이례적으로 주한미군 양놈들의 횡포와 민폐들로 시끌시끌한 한 해였다.(생각해 보면 지난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살해 사건 이후로 가장 시끌시끌하지 않았나 한다.) 올해 논란이 된 양놈들의 민폐짓은 크게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과 곳곳에서 벌어진 주한미군 관련 성폭행 사건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양놈들이 끼친 민폐는 온 국민들의 분노를 샀고, 사회 전반에서 이러한 민폐짓들을 묵인하는 불공정한 SOFA 개정 목소리가 다시 한 번 터져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전국 양놈기지 토양오염 지도. 출처:큰목사님 전문 기관지 꾸민일보.)


(올해 여름 왜관 양놈기지에 고엽제가 매립된 사실을 폭로한 전 주한미군 병사 스티븐 하우스씨. 자료사진:연합찌라시.)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파문:올해 여름 전직 주한미군 스티븐 하우스씨의 양심선언으로 시작된 이 파문은 엄청난 논란거리가 되었다. 심지어, 나날이 갈 수록 왜관(맨 처음 사건이 터진 곳) 말고도 전국의 여러 미군기지에서도 토양오염,고엽제 매립(심지어는 방사능 폐기물도 매립되었다는 폭로도 있었다지....)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이 속속들이 뽀록나 온 국민의 분노를 일으켰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하여 수구세력(특히 자칭 고엽제 피해자들이라고 씨부리는 고엽제 전우회)은 침묵하여 빈축을 사기도 하였고, 제대로 문제제기를 못하는 정권에 대해서도 질타와 야유가 쏟아졌다.(하긴야, 애초부터 미제 식민진데.... 뭐....)


(올해 주한미군 범죄 일지. 자료출처:문선명 찌라시 세계일보.)

-올해따라 더더욱 논란이 된 주한미군 관련 범죄들:이 뿐만이 아니다. 올해는 주한미군 양놈들이 일으키고 다니는 강도,성폭행 등 여러 범죄사건들도 크게 논란이 되었다. 특히 가장 논란이 되었던 사건은 동두천의 한 모텔에서 어느 미군새퀴가 여중생을 대상으로 수 차례 성폭행을 벌인 사건.
여기에다가 이러한 양놈들의 행패짓들이 SOFA의 치외법권 규정 때문에 국내에서는 제대로 처벌도 못한다는 현실은 국민들을 더더욱 분노케 하였고, 사회 전반에서 SOFA 개정을 요구하는 여론이 빗발쳤다. 하지만 미제 양놈들과 양놈 꼬붕밖에 안되는 정권이 이러한 국민들의 요구를 "개정보다는 운영개선이 더 낫다"며 일축해 버리고 말았다.(역시나 미제 식민지 개한米국 돋는다. ㅉㅉㅉ)


8)통신회사의 횡포-2G 사용자들 죽이기.
(솔직히 이건 경제면에 넣어야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래도 사회면이 좀 더 관련있지 않을까 하여 사회면에 붙였다.)




(kt의 2g 종료를 규탄하는 참여연대의 기자회견. 사진출처:미디어오늘.)

이 말고도 올해 사회면을 시끌시끌하게 한 사건이 하나 더 있으니, 바로 kt의 2g 서비스 종료 횡포가 그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하다. 올해 하반기 통신회사들이 기존의 3g보다 빠른 속도를 내걸며 LTE 서비스를 내놓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기존 통신망 한계치 도달과 이로 인한 속도 저하 등의 문제가 생겼다. 이 과정에서 타 통신회사들 보다 LTE에서 뒤쳐졌던 kt는 결국 2g 서비스를 종료하여 망을 늘리는 엄청난 무리수를 두게 되면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것. 당연히 수 년동안 2g 서비스를 사용했던 사람들은 크게 반발하였으나 kt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반발을 무시하고 2g 폐지를 강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kt는 의도적으로 3g로 서비스 전환을 강요하고 심지어는 2g 단말기를 망가뜨리기 까지하는 만행까지 저지르고 말았다.(여기에 방통위의 방조까지 더해져 2g 사용자들의 분노는 더해졌다지....) 하지만 이러한 kt의 뻘짓에도 불구하고 며칠 전 1심에서 2g 사용자들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져 kt는 2g 종료 연기라는 빅엿을 먹고 말았다.(물론 어제 고법에서는 kt의 항소가 받아들여졌고, 앞으로 대법 판결이 남았지만.....)

올해 이 사건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대기업의 소비자들에 대한 횡포가 어떤 것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9)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자살한 대구 D중학교의 학생이 남긴 유서. 자료출처:연합찌라시.)

내일.jpg
(내일신문 만평 12월 26일자.)

글 쓰다 보니 올해 마지막으로 사회면을 장식한 사건이 또 하나 발생하여 부득이하게 이 글에 추가하게 되었다. 바로, 요 며칠 전 발생한 대구 모 중학교의 중학생이 집단 따돌림 당하는 현실을 비관하여 투신자살한 사건이다.
더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 교사들,언론은 고사하고 심지어 주위 사람들까지 사화생활의 불이익 또는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모두 외면했었다고. 한마디로 무관심이 자살을 부추긴 셈. 이 뿐만이 아니다. 이번 사건이 터진 이후로 이 사건이 터지기 며칠 전에 일어난 대전의 한 여고생 자살사건(이 역시 집단 따돌림에 비관.)이 재조명 받았고, 그 이후로도 또 다른 여고생 자살사건이 일어나는 등, 사건의 여파는 점점 커지는 상태.

사태가 이렇게 되자 대구교육감은 사과를 표명하고 재발방지를 노력하겠다고 발표하였고, 가해 학생들은 죄다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지만, 지금 상황 및 교육 시스템으로는 제 2의 사건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밖에 없을 듯.(바로 위의 사건의 여파만 보더라도 그렇지 않은가?) 일단은 가해자 처벌과 사건의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에 노력을 해야 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이상 교내 집단따돌림이 없도록 교육 체계를 바꿔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살한 학생의 명복을 빌며 해당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지금까지 올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몇 개만 꼽아서 정리해 보았다. 어떤가? 참 많은 사건들이 올해 사회면을 장식했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은가?
물론 이 부분 역시 올해 모든 사건을 기록하지는 못하였고, 중간중간 빠진 사건들이 많다. 하지만 지면상 여기까지밖에 쓰지 못하니 이점 양해 바란다.
이제, 마지막으로 국제면을 정리해 볼까 한다.


4.국제면


(타임지에서는 올해의 인물을 시위자로 선정하였다. 사진출처:한국경제.)

사실 이 부분은 쓸까, 말까 좀 고민을 했었다. 솔직히 올해 국제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은 우리 가카의 은덕하고 좀 연관 없는 것도 있지 않은가!(ㅡㅡ;;;)
하지만 그래도 국내에 영향을 끼친 점도 있기에 결국에는 올해 국제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도 정리하게 되었다.
이 부분에서는 올해 세계를 뜨겁게 달군 사건들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 한다.


1)중동에서 퍼진 재스민 향기-중동 민주화 항쟁


(올해 중동의 재스민 혁명 상황 지도. 출처:연합찌라시.)


(무바라크를 몰아낸 뒤 카이로 광장에서 축제 분위기의 이집트 국민들. 로이터에서 올해의 사진 11에 선정된 사진이다. 사진출처:로이터.)

올해 상반기 세계를 뒤흔든 사건은 단연 중동에서의 재스민 혁명이 아닐까 한다. 올해 초 튀니지에서 먼저 일어났고, 점차 주변 국가들에도 퍼져 나간 아랍 민중들의 민주화 혁명은 올해 전세계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그 결과 시리아,이집트에서는 독재자들이 민중들에 의하여 쫓겨나고 민주정부 내지 과도 정부가 수립되었으며, 리비아의 경우 수 개월 동안의 반군과 정부군 간의 내전 끝에 마침내 카다피는 사망하고 과도적인 정부가 수립되는 쾌거를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주목할 것은 민주화 항쟁이 퍼져나가는 데 트위터,페이스북 등 SNS가 큰 역할을 했다는 점. 

현재도 아랍 민주화 항쟁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으며(이집트의 경우 군부 퇴진 시위,예멘의 경우 독재정권의 유혈진압에도 불구하고 민주화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내년에도 큰 이슈가 될 듯 싶다.


2)일본 대지진과 후꾸시마 원전 폭파사고.



(일본 지진해일 사진 중 한 장면. 이 사진 역시 올해의 사진 11에 선정되었다. 사진출처:다음 모 카페.)


(후꾸시마 원전 폭발 장면. 사진출처:티스토리 모 블로그.)

올 봄에 일어난 일본 지진 역시 세계적으로 크나큰 이슈였다.(하긴야, 한 순간에 열도가 쑥대밭으로 변해 버렸는데 당연한 일이지...) 먼저, 동일본 대지진의 경우 일본 내부는 물론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 주었으며, 각국에서 일본에 원조의 손길이 이어졌다.(물론 어떤 몰상식한 이들은 '쌤통이다'는 반응을 보냈지만.....)
하지만 그 뒤 더더욱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으니, 바로 지진의 여파로 후꾸시마 원전이 폭발해 버리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방출된 것.
후꾸시마 원전 사고는 전세계, 특히 일본과 인접한 동북아 국가들에게도 여파가 미쳤고 이는 곧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공포로 이어졌다. 한편, 이 사건은 전세계 각국으로 하여금 이전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 이어 다시 한 번 원전의 위험성을 깨닫게 하였다.(물론 우리 가카와 가카의 팔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얼마 전에 울진,영덕에 원전 추가 건설을 발표했다지.... ㅡㅡ;;;)

후꾸시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후꾸시마 뿐만 아니라 후꾸시마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되는 등,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3)노르웨이 수꼴 테러 사건.


(노르웨이 연쇄테러 희생자 추모 촛불.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참고로 요건 올해 7월 연쇄테러로 노르웨이는 물론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테러범. 사진출처:노컷뉴스.)

올해 여름에도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일이 또 하나 벌어졌다. 바로, 노르웨이에서 벌어진 연쇄테러 사건이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하였는데,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진보정당인 노동당의 다문화정책에 반발한 어느 수꼴이 그만 빡쳐서 노동당 청년 수련회장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던지는 등 테러를 저지르고 만 것이다. 이 사건 역시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으며, 이 사건의 여파로 노르웨이에서는 총선에서 극우파인 진보당이 노동당에 참패하였다.

그런데 이 사건이 우리나라랑 뭐가 관련이 있냐고? 바로, 이 수꼴 테러범이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가장 만나고 싶은 이가 우리 위대하고 꼼꼼한 가카였던 것. 한마디로 우리 가카의 꼼꼼한 꼼수(뽀나스로 어버련 할배들의 폭력성 까지 덤으로)가 저 멀리 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 퍼진 것. 이렇게 해서 우리 개한米국의 국격은 또 한 번 올라가게 되었다.(모두들 또 한 번 가카를 찬양하라!!!)


4)스티브 잡스, 극락왕생하다.



생각해 보면 올해는 세계적으로 여러 큰 별들이 진 해였던 것도 같다. 먼저 지난 10월 이승세계를 떠난 스티브 잡스도 그렇고..... 좀 있다 요 밑에 정리 할 요 며칠 전 서거한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그렇고....(이 말고도 오사마 빈 라덴도 있으나 이 글에서는 생략. 그나저나 여기에 잡스랑 김 위원장이랑 둘 다 쓰다니 참 기분 묘해진다. ㅡㅡ;;;;) 아, 갑자기 또 잡소리를 붙였군.

어찌되었든 그 동안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 등 여러 혁신적인 기술,제품들을 선보였던 잡스의 극락왕생에 전세계 사람들의 깊은 애도가 쏟아졌고, 얼마 뒤 스티브 잡스 자서전은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였다.

다시 한 번 우리에게 SNS로 세상을 소통할 수 있게 하고, 나꼼수와 같은 훌륭한 방송이 나올 수 있게 한(덧붙여 필자에게는 앵그리버드라는 아주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게 한 스티브 잡스의 극락왕생을 비는 바이다.


5)전세계에서 벌어진 경제민주화 항쟁, 월가를 점령하라!


(월가 점령 시위 중 한 장면.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올해 상반기를 장식한 시민항쟁이 중동 재스민 혁명이라면 올해 하반기를 장식한 시민항쟁은 단연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라 말할 수 있다.
그 동안 신자유주의의 여러 폐해들(국제 유태자본의 투기질,도덕적 해이,양극화 등)과 올해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에 대한 쌀국 민중들의 분노는 쌓여 나갔었는데, 올해 9월 마침내 이것이 폭발하여 뉴욕 월가를 중심으로 '1%에 대항하는 99%의 외침'을 기치로 내걸며 월가 점령 시위는 시작되었다. 

이 경제민주화 항쟁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SNS와 언론을 통하여 쌀국 각 지역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하였으며, 여러 인사들(마이클 무어 감독에서 워렌 버핏까지.)로부터 지지를 받았고, 점차 세계 각지의 신자유주의의 폐혜에 고통받는 민중들도 이 경제민주화 항쟁에 동참하여 11월에는 전세계(런던,빠리,베를린,로마,서울,동경 등)에서 동시다발적인 반 월가 시위가 벌어지기도 하였다고.

물론 이 운동도 공권력에 의하여 광장의 노숙 텐트가 철거 당하고, 많은 시위대가 연행되기도 하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동력이 떨어지는 현황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내년에도 월가 점령시위는 계속 이어져 쌀국 대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얼마 전 쌀국을 방문한 나꼼수 3인방이 월가 점령 시위대를 방문하여 지지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6)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그나저나 '서거'라는 표현에 대하여 어찌 생각할 지 모르지만, 필자는 그래도 애도의 표시는 해야 하지 않나 하여 사망이라 쓰지 않고 서거란 표현을 쓰는 바이다. 그러니 수꼴들은 닥치고 있어라.)



주체사상, 선군정치 그리고 6.15공동선언... 키워드로 본 김정일 위원장의 생애-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461889.html

그리고, 올해 연말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으니, 바로 윗동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나고 만 것.
사인은 지난 12월 17일 새벽, 현지지도를 가는 열차 안에서 지병이 악화되어 그만 숨을 거두었다고 발표되었다.(이를 보면서 김 위원장이 참 거시기(보안법 땜시 언어순화)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평생을 일 중독자로 살아 왔다는데, 세상을 떠나는 날에도 아픈 몸을 이끌고 현지지도를 나섰다는 것 자체가 거시기 하지 않은가? 물론,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할 지는 모르겠지만.) 김 위원장 서거 소식은 동북아는 물론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으며, 윗동네 인민들과 여러 해외 동포들은 크게 슬퍼하며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이 글 쓰는 시점에서는 어제가 되겠군.) 김 위원장의 영결식이 열리고 김주석과 똑같이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장되었다.

한편, 김 위원장 서거와 관련하여 이틀 전 서거 소식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틀 뒤에서야 그것도 윗동네 특별보도 보고 알아차린 한심한 안기부에 대하여 질타와 야유가 쏟아졌으며, 이 와중에도 윗동네에 삐라나 살포하고 사망 축하연이나 열은 수꼴들 역시 빈축을 샀다. 또한 김 위원장 서거 직후 찌라시들과 수구세력에 의하여 다시 한 번 북한 붕괴설이 나돌았으나,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서거 한 지 이틀만에 서거 발표를 했다면 이미 그 기간 동안 내부안정을 착실히 했다는 거 아니겠는가?) 전혀 가능성이 없는 소설일 뿐이고 예전 김주석 서거 때처럼 잘 넘기리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얼마 전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회장이 조문단으로 평양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 부분은 절대 개인적인 의견임.)그 동안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북미대결을 항상 승리로 이끌고 윗동네를 여러모로 잘 이끌어 왔으며 죽는 순간까지 일중독자였던 김 위원장, 이승 걱정은 하지 마시라. 그대가 후계자로 지목한 김 대장은 그대 만큼이나 능력도 출중하고,주위 사람들도 그를 잘 보좌하여 윗동네를 잘 이끌어 나갈 터이니....(하긴야, 김 위원장이 직접 지목했으니 걱정은 안하겠지....)

여하튼 다시 한 번 김 위원장의 평안한 안식을 빌며 부디 이번 사건이 민족의 자주평화통일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다.


7)러시아 부정선거 파문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러시아 민중들의 시위. 사진출처:뉴스원.)

마지막으로, 세계면에서 올해의 대미를 장식한 사건은 12월 초부터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 총선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아닐까 한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얼마 전에 있었던 러시아 11월 총선에서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이 선거 판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그만 선관위가 중심이 되어 투표 수 조작,투표함 빼돌리기 등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만 것.

하지만 이러한 정신 나간 무리수에도 불구하고 선거결과는 참담했으니.... 통합러시아당은 어찌어찌하여 하원 선거에서 450석 중 238석을 차지하여 원내 과반수를 지키긴 하였으나, 지난 2007 총선 때에 비하여 77석이나 줄은 숫자였다고......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선관위 내부에서의 부정선거와 관련된 양심선언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이에 분노한 러시아 시민들은 부정선거 규탄,재선거를 요구하며 격렬하게 시위를 벌였으며(지금도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고르바초프 전 소련 서기장도 비판의 대열에 가세하여 여당인 통합러시아당(특히 이번 사건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푸틴 총리는 더더욱)으로서는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양상. 아무래도 이번 부정선거는 대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 듯싶다.

어쩐지 우리네 10.26 부정선거가 생각나게 하는 사건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크게 정치,경제,사회,국제 이렇게 4개의 분야로 올해의 사건들을 돌아 보았다. 어떤가? 돌아보니 참으로 많은 사건이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던가? 또한 하나같이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을 느낄 수 있었던 사건이 없는 것이 없었다.
곧 얼마 뒤면 다가올 2012년, 모두들 반드시 마음 속에 기억하고 있다가 내년에 되갚아 주시길......
그럼 모두들 2012년에도 쫄지 말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시기는 좀 지났지만 짤림방지로 "쫄면 안 돼!"를 올리며 마친다.






쫄면 안 돼!

쫄면 안 돼! 쫄면 안 돼!
가카 할아버지는 쪼는 아이에게
빅 엿을 안겨 주신대~

가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쪼는 앤지 안 쫀 앤지
오늘 밤에 잡아 가신대~

댓글 달 때 블로그 할 때
트윗 할 때 페북할 때도
가카 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쫄면 안 돼! 쫄면 안 돼!
가카 할아버지는 쪼는 아이에게
빅 엿을 안겨 주신대~

댓글 달 때 블로그 할 때
트윗 할 때 페북할 때도
가카 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가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쪼는 앤지 안 쫀 앤지
오늘 밤에 잡아 가신대~

오늘 밤에 잡아 가신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그 동안 바쁜 것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귀찮은 것도 좀 있어서 글을 좀 안썼다.
덕분에 글 쓸 것들은 엄청나게 늘어버렸다고...... ㅡㅡ;;;;
그러고 보니 요즘에도 참 많은 사건이 있었다. 10.26 디도스 부정선거에서부터 양대 민주진보통합(통합민주당,통합진보당) 결성,며칠 전의 김정일 위원장의 서거, 그리고 오늘의 봉도사 실형 확정 기타 등등...... 아니, 생각해 보면 올해 자체가 작년 보다도 일이 많았던 듯.
아무튼 간,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돌아보며 지금부터 총결산 글 끄적여 볼까 한다.
(어쩌면 간만에 글 길이가 장난이 아닐 듯. 길어지면 2편으로 나누어서 쓸까나? 그리고 작년까지는 정치,경제,사회,국제 이렇게 나누어서 보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방식을 바꿔서 써 볼까도 생각 중.)



(경향신문 만평 12월 29일자.)

2011년......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벌써 날짜는 성탄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래서, 한 해를 정리도 할 겸 각 분야별로 올해 가장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을 모아 월산 4년 특집 총결산을 해 볼까 한다.
생각해 보면 올해 역시 다사다난하고 많은 일들이 벌어졌으며, 올 한해도 가카의 꼼꼼한 꼼수를 느낄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데, 과연 올해에는 어떠한 꼼꼼한 꼼수와 사건들이 있었을까나? 기대하시라!


경고: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읍'니다. 그러니 이 점 양해해 주시고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ㅡㅡ;;;;



1.정치면-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가 돋보였고, 한편으로는 야권통합의 노력이 이어졌던 한 해.


(꼼수면과 가카새끼 짬뽕-올해 정치를 잘 나카내는 사진이 아닐까 한다.)

4.27 재보선 부터 FTA 정국까지.... 올해는 참 정치적으로 많은 사건이 일어났던 한 해였다. 가카 임기가 1년 밖에 안 남은 해라 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래서 인지 올해도 작년 만큼이나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한편, 민주세력 내에서는 야권통합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도 하였고, 그 결과 양대 통합정당(통합진보당,민주통합당)이 생겨나는 결실을 맺었다.
자, 지금부터 정치면 총 결산 들어간다.

1)두 번의 재보선, 선거를 통하여 정권과 수구세력을 심판하다.

(4.27 재보선 결과. 출처:예전에 필자가 썼던 4.27 재보선 총평글.)


(10.26 재보선 당일,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박원순 시장. 출처:뉴스원.)






(여러 유명인들과 시민들의 투표인증 사진들. 참고로 경향신문에서는 올해의 인물을 투표하는 사람들로 꼽았다. 사진출처:머니투데이,경향신문.)

올해에는 2개의 큰 선거가 있었다. 바로, 4월 27일과 10월 26일에 각각 열렸던 재보궐 선거가 그것이다.
두 선거 모두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심판하고 진정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 일꾼을 당선시킨 의의가 큰 사건이었으며(특히 4.27 때의 최문순 지사와 10.26 때의 박원순 시장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시민들의 투표 참여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 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게다가 10.26 재보선의 경우 정치권에 불은 새로운 바람, 안철수 돌풍까지 더해져 역대 선거 중 가장 흥미진진한 선거이기도 하였다.

 

(엄팬션 사건과 선관위 디도스 테러 사태. 자료출처:미디어오늘,디지털타임스.)

한편, 엄팬션 사건과 선관위 디도스 테러 사태와 같이 이 두 선거 모두 가카의 꼼꼼한 꼼수 역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야권단일후보 선정 과정에서의 불협화음과 그로 인한 아쉬운 패배같이 민주세력으로서는 약간 반성해야 할 부분도 없지는 않았으며, 이를 계기로 야권통합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2)대북 돈봉투 파문-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

 


"돈봉투 유혹하다 망신...정상회담 애걸"-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1153321080&p=ohmynews

올해 6월에는 한가지 큰 사건이 터졌었다. 바로, 북측 언론인 조선중앙통신에서 가카께서 돈봉투를 북측에 주며 정상회담+천안함,연평도 사과를 구걸했다고 뽀록을 내 버린 것. 한마디로 겉으로는 대북 강경책을 외치면서 뒷구멍으로는 몰래 북에 정상회담을 구걸했다는 것.
물론 정부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을 외치며 부인하는데 급급하였으나, 이 사건은 일파만파로 터져 위와 같은 패러디,풍자 작품들이 나오고 정권의 일관성 없는 대북정책을 조롱하는 여론이 급상승했다. 또한 정치권에서도 일파만파로 논란이 커졌다.
(그나저나 이를 어쩌나? 북측은 그 당시 가카의 애걸복걸을 거절해 버렸고, 얼마 전 김 위원장이 세상을 떠나면서 가카의 꿈(?) 역시 사라지고 말았으니..... ㅎㅎㅎ)


3)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빅엿-의무급식 주민투표.

 

(오세이돈 어드벤쳐&보수의 꼬깔콘. 출처:트위터 및 오늘의유머.)

올해 여름에도 또 하나 큰 사건이 있었던 거 기억하시는가? 그렇다. 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빅엿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올 초부터(정확히 말하자면 작년부터) 전국에 의무급식 돌풍이 불고 있었던 때에(심지어는 수구적 도지사 또는 교육감이 당선된 지역까지 의무급식이 시행되었었다.), 홀로 '복지 포퓰리즘'을 막으시겠다며 황산벌의 계백이 된 심정(?)으로 의무급식 반대를 부르짖었던 보수의 꼬깔콘 5세훈. 급기야는 같은 당 내에서도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여 몇 달 동안 주민투표 서명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동원하였고, 결국 8월 26일 결전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하지만, 그 스스로가 이것이 셀프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임을 몰랐던 그는 무리하여 정치인생을 이것에 전부 걸어 버렸고, 그 결과는 참담했으니..... 결국 25.7%의 '사실상 승리(?)'만을 거두는 데 그쳤고, 얼마 뒤 5세훈은 스스로 결과에 책임지겠다며 시장직을 사퇴해 버렸다.(덧붙여서, 보수의 꼬깔콘은 그 뒤로 딴나라당 내에서도 왕따로 전락해 버렸다지.....)


(10.26 재보선 당일,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박원순 시장. 출처:뉴스원.)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으니..... 보수의 꼬깔콘의 셀프 빅엿 사건은 민주세력에게는 엄청난 호재가 되었고, 마침내 10.26 재보선에서 박원순 시장까지 당선시키고야 말았다.
결론적으로, 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 빅엿 사건 덕분에 지금의 사람사는 서울특별시까지 오게 된 것.(정말이지 보수의 꼬깔콘에게 지금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얼마 전 이렇게 혁혁한 공을 세운 그의 허리통증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온 국민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카더라.


4)올해도 이어진 정치공작-명숙누님,곽노현 교육감,봉도사.


 



(위에서 부터 차례로 명숙누님,곽교육감,봉도사. 사진출처:뉴스1,오마이뉴스,뉴시스.)

정치공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지없이 이어졌다. 이 중 올해 이슈가 되었던 정권의 정치공작의 피해자를 꼽아보자면 명숙누님,곽노현 교육감,그리고 봉도사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먼저 명숙누님의 경우 지난해 곽영욱 사장 관련 정치공작 무죄에 이어 이번 가을에 한만호 사장 관련 정치공작 역시 무죄 판결로 다시 한 번 결백이 빛을 발하였고 정치섹검에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을 날렸으며, 현재 곽영욱 사장 관련 정치공작 제 2라운드에 돌입한 상태이다.(물론 이것도 무죄판결 받을 것이다. 그나저나 얼마 전 이와 관련하여 명숙누님이 쓰신 정치공작 일대기인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이 출간되었는데 많이들 보시길!)

또, 곽노현 교육감의 경우 위에서 이야기한 보수의 꼬깔콘 셀프 빅엿사건에 대한 정권의 분풀이 차원에서 시작되었는데, 다른 정치공작과는 달리 특별한 사례였다. 맨 처음에는 민주세력이 외면하고 오히려 사퇴를 종용한 반면, 시민들은 정치공작에 분노하고 곽 교육감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자 그제서야 민주세력도 반성하고 뒤따른 점이 그것. 뭐, 안타깝게도 지금 곽 교육감은 구속되어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긴 하지만, 재판의 경과를 보면 명숙누님과 비슷한 길을 걸을 듯싶다.

그리고, 바로 오늘 또 한번의 정치공작이 발생했으니, 바로 봉도사에 대한 대법 실형 판결이다.(사실 따지고 보면 그 이전의 여권발급 안 해준 것도 있지 말이다.) 아무래도 이번 사건은 나꼼수에 대하여 가카께서 쫄아서 그리 된 것 같은데, 참으로 깝깝하기 그지 없다. 물론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여 탈옥시키면 그만이긴 하지만......

위의 정치공작 피해자 대표 3인방을 보면서,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가? 그렇다. 이 세 분이 당한 정치공작, 반드시 내년 총선 때 확실히 복수하여 모두 사면복권 내지는 석방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로 이 외에도 이광재 전 도지사도 포함되긴 하나 여기서는 지면상 생략.... ㅡㅡ;;;)


5)위키리크스 폭로사건-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들을 느낄 수 있었던 사건.


(참고로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들은 필자의 글을 참조하시길!

[경악]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http://mbout-os21cccc.tistory.com/510

올해 정치 관련 중요한 사건에서 이 사건을 빼면 섭하다. 바로, 올해 가을에 작년에 이어 또다시 터진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이다.
이번 폭로에서는 BBK,미친소 파동,한미 FTA,민경욱 간첩질 등등 가카의 꼼수와 수구세력의 미제 간첩질들이 뽀록났는데, 우리는 다시 한 번 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스킬을 느낄 수 있었다지.....
한편, 위키리크스 한국판,대학생번역단 등과 같이 위키리크스 폭로사건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직접 위키리크스에 공개된 자료들을 번역하려는 노력 역시 돋보여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6)야권통합, 드디어 결실을 맺다-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탄생.




또한 올해는 야권통합이 민주세력 전반에서 빈번히 논의되고, 그 결실이 맺어 통합진보당-민주통합당 이렇게 2개의 통합정당이 생긴 해이기도 했다.
사실 그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야권연대,정책연합로도 충분히 정권교체 가능하다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어느 새 이렇게 통합의 바람이 불고 있으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

먼저, 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통합연대(진보신당 탈당파)가 먼저 통합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였으며,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다. 중간에 통합안이 각 당에서 아까운 표차로 부결되거나 통합정당의 지분과 관련하여 논란이 생겨나는 등 어려움도 겪었지만 마침내 지난 11월 말,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에서 통합안이 압도적인 찬성을 받으며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리고 민주통합당 역시 야권통합운동을 주도하던 혁신과통합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민주당 내 딴나라 2중대 놈들의 반대(심지어 전당대회에서는 난닝구의 난까지 발생했다지...... ㅡㅡ;;;)에 굴하지 않고 마침내 민주당+혁통+한국노총 이렇게 통합을 이루는 데 성공하였고, 현재 지도부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 투표인 참여가 진행되고 있으나 통합 이후의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는 중.(실제로 통합만 하였지 정당혁신은 되지 않아 반쪼가리 통합이라 비판받기도 한다.)


7)내곡동 일대를 사려 함은 십자가 짐같은 그린벨트~-내곡동 게이트 사건.


(경향신문 만평 10월 12일자.)


(몰락 패러디 내복동 가까이. 출처:유투브.)




(참고로 이 부분의 주제곡은 찬송가 747장 내곡동 가까이 입니다.)

올해를 장식한 정치적인 큰 사건에 이 사건 역시 빠지면 곤란하다. 바로, 가카의 내곡동 사저 매입 논란이 그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가카께서 퇴임 이후 사실 집을 내곡동에 마련했는데 하필 그 땅이 아들 명의로 되어 있고 땅을 산 시기 이후 그린벨트가 풀려버린 것에 대한 의혹이 붉어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만 것.
결국, 가카는 내곡동으로의 퇴임 후 이사를 포기하고(그런데 이를 어쩌나? 가카 퇴임 후 사실 곳은 내곡동도 아니고 논현동도 아닌 청송인데.) 도마뱀 꼬리자르기 식으로 푸른기와집 비서실장을 자르면서 일단 사건은 잠잠해졌다고.(하지만 총선 이후 19대 국회에서 BBK와 같이 시끄러워질 듯.)

한편, 이 사건을 풍자한 찬송가인 '내곡동 가까이'가 나꼼수에서 나와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8)결국 날치기로 한 해를 마무리하다-한미 FTA 날치기 사건.


(날치기 다음 날 전설이 된 경향신문 1면 사진. 출처:다음 모 블로그.)


(날치기 당시 최루탄 의거로 날치기를 저지하는 김선동 의사. 사진출처:노컷뉴스.)

그리고 올해 대미를 장식한 정치 관련 사건은 바로 한미 FTA 날치기 사건.
며칠 동안 민주세력이 날치기 시도를 저지하였고, 전국에서 FTA 비준 반대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으나 이 날 한순간에 날치기로써 한 나라의 경제주권이 양놈들에게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이 날 참으로 허탈한 심정이었다지......(특히나 이번 날치기 사건에는 민주당 딴나라 2중대 새퀴들도 한 몫 했다.) 그런데 이렇게 참담한 상황 속에서도 김선동 의원은 홀로 용기를 내어 최루탄 의거를 펼쳐 큰 논란이 되기도 하였고, 사법부 내의 여러 양심적인 판사들이 한미 FTA 날치기를 소신껏 비판한 것 역시 많은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연말에는 FTA 날치기를 규탄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또한, FTA 날치기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 역시 들고 일어나 트위터,페이스북과 같은 SNS와 매국송 등으로 FTA 표결에 참가한 151명의 국개의원들을 널리 알렸고, 주말마다 반FTA 집회가 전국에서 크게 열렸다. 이 와중에서도 경찰의 한겨울에 물대포를 이용한 과잉 진압이 구설수에 올랐고, 심지어는 종로경찰서장 구타 조작사건도 일어나 논란이 일기도 했다.

어찌되었든 이 날치기 사건 이후, 민주세력은 오랫동안 장외투쟁을 벌였지만 며칠 전 한심한 민주당이 국회 등원을 해 버리면서 투쟁동력을 심히 빠뜨리고 있다.


뭐, 이 외에도 더더욱 많은 일들이 정치권에서 일어났지만, 일단 지면 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 그래도 쓰고 보내 참 많은 일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2.경제면-무역 1조원 달성? 서민은 죽어나갔던 한 해!


(이 지표 하나가 올해 경제를 설명한다. 자료출처:연합찌라시.)

<2011사회조사> 국민 45% "나는 하층민"-연합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215120211629&p=yonhap

올해 경제..... 지금 뉴스에서는 한창 무역규모 1조원 달성했다고 자축 쑈가 벌어지고 있는데, 과연 국민들도 풍족한 한 해였을까나?
(아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들 중 올해 부자된 사람 손?)
솔직히, 여러분들도 지금 찌라시들의 자축 쑈가 공감가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올해도 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들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위에 올린 기사 링크처럼, 많은 국민들이 중산층이 아니라고 답했을 정도이니.....
자, 그럼 경제 면에서는 어떠한 사건들이 올해를 장식했을까나?
(주의:필자는 경제에 대해서는 그닥 잘 모릅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사건들을 양심에 따라 끄적일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글 읽는데 양해 바랍니다.)


1)가카의 위업-747 공약은 완전 실패, 국채 50조,가계대출 800조 돌파, 물가 폭등!




(올해 각종 경제지표들. 자료출처:경향신문,조세일보.)

MB정부 3년 ‘나랏빚 이자’ 50조 육박-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408034307742&p=khan

가계빚 사상 첫 800조원 돌파-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10525143419513&p=khan

물거품 된 MB 야심작, '747'…'헛심'만 쓴 정부-조세일보 기사.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1/12/20111212129021.html

2008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카의 반띵정신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바로, 747 공약 완전실패와 국채 50조,가계빚 800조 돌파라는 엄청난 위업을 달성하신 것.
물론 주가지수나 무역규모같이 눈에 보이는 지표는 어느 정도 높아졌다지만 실상은 완전히 딴판으로 된 것이다.
먼저 국채 50조원 돌파는 우리 가카의 4대강 죽이기와 같은 토건만능 사업과 연관이 있는 듯하며 덕분에 지난 정부에서 순 채권보유국이었던 개한米국은 다시 한 번 채무국으로 등극을 하게 되었다.
또한, 가카께서 직접 관리하시는 'MB물가' 상품들은 가카의 반띵정신 효과로 더더욱 가격이 올라갔으며, 하필 부동산 시장도 침체되는 바람에 이전에 빚내서 집 샀던 서민들은 다시 한 번 지옥을 맛보았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집 마련은 커녕 전세도 못 구하는 뭐같은 상황을 선사해 주셨으니......

어떤가? 우리 가카의 반띵정신, 정말 훌륭하지 아니한가? 참고로 다음은 우리 가카께서 이러한 서민들의 어려움을 보고 눈물을 흘리시며(?) 남기신 말씀.


(이 사진은 절대 관련 없는, 그저 자료사진으로 올린 겁니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새토깽 어맹뿌 가카, "힘든 서민 생각에 잠이 안와"-가카 헌정 언론 연합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newsid=20111220181205041

모두들, 이 섬세하고 위대하신 가카를 찬양하시라!!!


2)서민들의 피눈물을 짜낸 저축은행 사태.

 
(절규하는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토마토저축은행 피해자들. 사진출처:역시 연합찌라시.)

(참고로 이와 관련해서는 요 위키피디아 사전 링크를 참조하시길!
2011년 상호저축은행 영업정지-위키피디아 백과사전.)

올해를 장식한 경제관련 소식에서 이것이 빠지면 곤란하다. 그렇다. 올초부터 시작되어 아직도 그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가 그러하다. 
그 이전부터 여러 저축은행들은 부실한 경영상태와 비리가 켜켜이 쌓이고 있었는데, 마침내 이것들이 쌓이다가 결국에는 폭발하며, 맨 처음 삼화저축은행부터 영업정지가 시작되었고, 점차 부산(1,2),전주,보해 등지로 퍼져나갔으며, 요 몇달 전에는 제일(1,2),에이스,토마토저축은행까지 터지고야 말았다. 이 때문에 여러 저축은행들에 피같이 벌은 돈을 맡겼던 서민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심지어는 몇몇 피해자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도 발생하였다.


(삼화저축은행 비리 계보도. 삼화저축은행 비리와 연관된 정치권 인사들이 한 눈에 보인다. 자료출처:함께사는 세상 블로그.)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회장이 공개한 박태규 리스트 11인 명단. 출처:트위터.)

무엇보다도 더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이렇게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 대부분이 정치권 인사(여,야 불문하고. 특히 이 중에는 과메기형님이나 닭그네하고도 연관된 경우가 있다 카더라.)들이 관련되어 있었던 것. 이 때문에 국회에서 저축은행특별조사위원회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국민들로 빈축을 사기도 하였고, 얼마 전에는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회장이 구속되기 전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된 정치권 인사 11인이 담긴 박태규 리스트를 폭로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터져 나갔다. 그 결과, 김두우 푸른기와집 홍보수석이 사퇴하고, 쉰재민 문광부 전 차관은 여러번의 영장신청 끝에 결국 구속되었으며, 지금은 과메기 형님까지 칼날이 좁혀 오는 상황.

여하튼, 올해 경제면을 크게 장식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는 일부 은행의 경우 타 금융회사에 인수되어 정상운영 재개되어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었다지만, 아무래도 내년까지도 그 여파는 계속될 듯하다.


3)론스타의 먹튀와 외환은행 매각 논란.


(외환은행 지키기 촛불집회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론스타-외환은행 관련 주요 일지>-외환은행 매각 논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사이다. 참고로 기사는 연합 찌라시 기사.

올해 경제면을 시끄럽게 한 또 하나의 사건이 있으니 론스타 먹튀와 외환은행 사태를 들 수 있겠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이전부터(참여정부 때부터로 기억한다.) 론스타의 먹튀로 논란이 많았던 외환은행을 올 초에 하나은행에 매각하려는 계획이 발표되었고, 이 과정에서 "왜 초우량기업인 외환은행을 굳이 하나은행에 매각할 필요가 있는가?(실제로 살펴보면 외환은행이 하나은행보다 자금상황도 더 양호한 편.)"에 대한 의문과 하나은행 회장이 가카의 절친이라는 특혜 시비가 붙으며 논란은 시작되었다. 이 때 외환은행 노조는 외환은행 매각안에 반발하며 투쟁을 시작하였고, 여기에 시민들이 동참하면서 논란은 더더욱 커져 갔고 급기야는 금감원의 공정성, 론스타의 대주주 자격 시비(금융자본이 아닌 산업자본)와 먹튀논란 까지 더해져 논란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

현재 SNS을 중심으로 외환은행노조와 국민들의 하나은행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요 며칠 전 론스타가 올림푸스 캐피탈(2003년 당시 외환은행 2대 주주)과의 국제소송에서 패소하여 436억원을 배상해야 하는 판결(론스타-외환은행, 국제 재판 패소(위키트리 기사) 참조)이 나와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4)혈세 200억이나 갔다 부은 7대경관 사기극.
(솔직히 이것을 경제면에 갔다 붙여야 하는지, 정치면에 갔다 붙여야 하는지 아직도 헷갈린다. 하지만 이 사건의 경우 정치면과도 관련이 있긴 하지만, 주로 경제 쪽과 관련이 많아 결국 경제면에 붙여서 쓰는 바이다.)


(이번에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 하지만 아직도 논란이 많다.)

(참고로 7대경관 선정이 왜 사기극인지는 요 글들을 참조하시길!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투표는 대국민사기극-아이엠피터님의 글.
1편-http://impeter.tistory.com/1435  
2편-http://impeter.tistory.com/1462)

7대 자연경관 사기극, 이 사건 역시 올해 정치,경제적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킨 사건으로 유명하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제작년부터 뉴세븐원더스인가 뭔가하는 듣보잡 재단으로부터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를 시작하였는데, 이 중 제주도가 후보군에 들어오면서 사건은 시작되었다. 이렇게 되자 지자체는 물론 대기업,정부까지 나서서 7대경관 선정특위를 구성하고 제주도가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홍보를 벌였다고(심지어 민주당의 천정배 의원까지 홍보를 했다지.... 아마?).....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누리꾼들(아이엠피터님,가을들녘님이 대표적.)에 의하여 7대경관 선정 투표가 사기극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여기에다 투표를 주관하는 뉴세븐원더스 재단의 공정성 및 야바위짓,혈세낭비,선정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 뻥튀기 등등 의혹은 점점 커져 갔다.
뭐, 결국 11월에 이르러 제주도는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하긴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단에 국제전화요금 200억을 내지 않으면 선정 취소된다는 조건이 뽀록나 결국 사기극으로 판명되고 말았다. ㅉㅉㅉ


5)가카의 꼼수?-인천공항 매각 논란.


(현재 초우량 재정상황에 전세계 공항 서비스 1위까지 독차지하고 있는 우수 공항 인청공항을 매각하려는 저의는 무엇일까?)


(가카 측근과 맥쿼리의 연관성? 자료출처:오마이뉴스.)

인천국제공항 매각 역시 올해 경제면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논란거리 중 하나였다. 이 사건은 어찌 보면 위의 외환은행 매각 논란과도 비슷한 점이 많은데, 이 역시 멀쩡하다 못해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초우량 공항 인천공항을 선진화 논리를 들며 매각하려는 것과, 하필 매각 하더라도 가카의 친척 회사인 맥쿼리(참고로 이 맥쿼리란 회사를 말하자면, 인천공항고속도로,인천대교,천안논산고속도로,경춘고속도로 등등 개한米국의 대부분의 민자사업을 소유하고 있는 무서운 놈들이다.)에 팔아묵는, 이른바 특혜 꼼수 역시 돋보이는 것. 이 사건 역시 우리 가카의 꼼꼼한 가족관리 꼼수를 잘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논란은 2580에서도 방영되어 주목을 받은 적도 있으며, 현재는 인천공항 매각 법안이 국회 법사위에 계류되어 있다. 그리고 인천공항 매각 꼼수는 수도민영화하고도 연관이 있다 카더라.


6)동반성장? 상생? 그거 먹는 건가요?-상생 따위는 국밥에 말아먹은 한 해.


(소상공인의 절규. 사진출처:엑스포츠 뉴스.)


(PD수첩 재벌놈들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방송 장면. 출처:한국경제.)

올해는 자칭 '동반성장과 상생의 해'였다고 한다. 아무래도 작년부터 SSM,체인점 확대로 인한 상권침해,'통큰치킨'과 같은 마트의 저가 공세 등등 재벌놈들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횡포에 대하여 논란이 있어왔던 것 때문에 올해 가카께서 이것을 기치로 내 거신(?) 것이 아닐까 하는데, 
과연 올해는 이러한 것들이 해결되었을까나?
설마 이 한심한 질문의 답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더더욱 심해졌다는 것을 다들 잘 아실 것이다. 올해 여름과 바로 며칠 전 PD수첩과 2580에서도 이러한 뭐같은 현실을 보도해서 주목을 받기도 하였는데, 다음은 올해 들어서 문제가 되었던 재벌놈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횡포 목록들이다.

-재벌 일가 및 계열회사 끼리 일감 몰아줘서 중소기업 진출 못하게 막기.(PD수첩에서도 보도 됨.)
-SSM 막히니 이제는 분식집,빵집까지 잠식하여 상권침해.(일명 재벌일가의 빵집 전쟁, 2580에서도 보도 됨.)
-교묘히 계약서를 악용하여 재개발,리모델링이라는 명목 하에 세입상인들 강제퇴거 시키기.(명동 재개발이 대표적, 이번 여름에 큰 논란거리가 됨.)

이 말고도 더더욱 많으나 크게 보자면 대략 이렇게 볼 수 있겠다.
게다가 얼마 뒤면 한미 FTA까지 발효된다면 기껏 작년에 통과시킨 상생법,유통법도 죄다 ISD 규정에 의하여 무용지물이 될 판이니......
아무래도 서민들은 내년에도 힘든 삶을 보내야 할 듯 싶다.


7)미소금융 뉴또라이 인사 자금 횡령사건.


(자료출처:다음 모 카페.)

뉴또라이간부, 서민지원금 빼내 강남건물 구입-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738

위의 경우가 끝이 아니다. 아직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경제 관련 큰 사건이 하나 남았으니, 바로 얼마 전 뉴또라이 간부 한 놈이 몰래 미소금융(현 정권이 돈 없는 서민들에게 낮은 이율로 돈을 빌려주겠다며 만든 금융재단.) 자금을 슬쩍하여 건물 하나 구입하다 뽀록난 사건이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한데, 미소금융 복지사업자로 선정된 뉴또라이 간부 한 놈이 서민 대출용으로 꾸어간 돈 35억 중 무려 20억을 삥땅쳐서 땅 매입하고 자기 돈 마냥 해쳐묵은 것. 이 뿐만이 아니다. 이 개쉐놈은 심지어 복지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하여 미소금융재단의 간부에게 돈까지 쳐묵인 것까지 드러나기 까지 했다고.(결국 두 놈다 구속되었다.)
이로써 도덕적으로 완벽한 가카를 더더욱 완벽하게 만들고 연말을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으로 장식하니 참으로 대단할 뿐이다.


여기까지 올해 경제 분야를 빛낸 사건들 일지이다. 그러고 보니 죄다 정치하고도 관련된 것들이 많다.
뭐, 이 말고도 더 많지만, 정치면과 같이 경제면 역시 지면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
참고로 하나의 글에 다 쓰저나 글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일단 여기에서 정치-경제 이렇게 두 분야를 묶고, 이어지는 하편에서 나머지에 대해서 끄적이도록 하겠다.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짤림방지로 캐롤 하나 올린다.


(섬세하고 위대하신 가카께 영광!)



가카 헌정캐롤-기쁘다 가카 오셨네

제작 퍼플카우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공항도 다리도 터널도 도로도~
재벌에 팔아라 외국에 팔아라~
다 팔아팔아 버려라~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방송도 신문도 블로그도 트윗도~
다 장악 하여라 다 장악 하여라~
다 입을 틀어 막아라~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전국의 백성들 총선과 대선 때
다 투표 하여라 다 투표 하여라~
우리 표로 바꿔 버리자~

우리 표로 바꿔 버리자~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참 오랫동안의 침묵을 깨고 오래간만에 다시 쓰는 글이다.
그나저나 어제, 정말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허탈한 사건이 있었다.
바로, 여러분들도 잘 들 알다시피 딴나라당에 의해 fta 비준안이 날치기로 처리된 것.
이 때문에 현재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바, 여기에 어제 비준안 날치기에 동참한 151마리 개쉐놈들을 공개하는 바이다.
뭐, 여기에는 뽀나스로 민주당 내 딴나라 2중대 새퀴들도 추가로 집어 넣었고, 예전에 미디어법 날치기 때 명단 좀 손 좀 본거라 화질의 차이가 좀 심하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다들 잘 기억하셨다가 내년 총선 때 모두 살처분 시키시기를.

(경고-스압 주의)


뱀발:다들 잘 들 보셨는지? 위의 작품에도 쓰여 있는 바, 이 작품은 무단복제 및 수정을 매우 환영한다.
(사실 뭐 필자의 글들 전부가 무단복제-수정질을 격히 환영했지만.... ㅎㅎㅎㅎ)
그나저나 앞으로가 걱정이다. 물론 비준안 따위야 다음 국회/정부에서 폐기시켜 버리면 그만이고(설사 양놈들 보복 하더라도 신경 안써도 된다. 어차피 피해는 재벌놈들만 피 볼 뿐이고 이참에 개한米국의 병폐 중 하나인 미제국주의와 청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위의 151+α마리 똥개들 역시 총선 때 살처분하면 되지만, 적어도 그 때까지는 우리는 미제 식민지로 살아야 한다는 거 아닌가?(하긴야 이미 이 전부터 식민지였지, 참. ㅡㅡ;;;)
참으로 깝깝할 따름이다.

그리고 한마디 더 말하자면, 어제 정말 실망이었던 것은 민주당 놈들의 태도. 아놔, 민주노동당 의원들 만도 못한 저 꼬라지는 대체 뭐란 말인가? 그리고 지금 다 끝난 마당에 장외투쟁이나 하겠다는 안이한 태도에다가 심지어 저 위의 딴나라 2중대 새퀴들은 필요하다고 하기까지 하니..... ㅉㅉㅉ
민주당, 네놈들은 지금부터 통합의 대상이 아닌 공중분해의 대상임을 강력히 천명한다. 그리고 총선 때 개발살 나기 싫으면 당장 전부 의원직 사퇴하라.
(뽀나스로 혁신과 통합도 괜한 부질없는 시도 말고 그냥 민주당 내 개혁적인 인사들(명숙누님을 비롯한 친노세력과 문순c,봉도사 같은 개혁적인 분들 등)이나 통합진보정당으로 데리고 올 시도나 하시라. 추진위원으로써 간곡히 부탁드린다.)



(사진출처:노컷뉴스.)

마지막으로, 어제 도마 안중근 장군,매헌 윤봉길 의사의 심정으로 fta 날치기를 막기 위하여 최루탄 테러를 일으키신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님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천박연대(미래희망연대) 김을동과 그 아비 김두한.)

  
(이것은 그 유명한 김두한의 국회 똥물투척사건 장면. 이 사건이 뭔지 궁금하다고? 요기를 참조할 것.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109/h2011091920430191560.htm)

아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김을동, 당신은 저 의거 사진 보고 뭐 찔리는 거 없지 않나? 저 사진 보니 형씨 아버지 생각 나지? 뭐, 형씨는 이번에 비준안 처리아 동참 안했다지만, 어찌되었든 형씨 아버지 만도 못한 것을 부끄러운 줄 알아라.

참고로 요건 탁현민 교수의 매국쏭.







매국쏭

작사,작곡 탁현민

왠지 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경기 수원팔달 남경필
경기 의왕과천 안상수
경기 포천연천 김영우
경기 파주시에 황진하
서울 동작구을 정몽준
서울 노원구병 홍정욱
서울 강동구갑 김충환
서울 강서구갑 구상찬

왠지 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부산 영도구에 김형오
부산 서구에 유기준
부산 수영구에 유재준
비례대표 정옥임
경북 포항남구 이상득
인천 남구을에 윤상현
인천 계양구을 이상권
인천 남동구갑 이윤성

대구 수성구을 주호영
대구 달서구갑 박종근

왠지 생각나는 이분들
자꾸 생각나는 이분들

왠지 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출처:탁현민 교수 트위터.(http://twitter.com/tak0518)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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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

(참고로 이 글은 반어가 아니라 존대어로 씁니다.)

저번 주에 틈새논평 쓰고 간만에 쓰는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투표일이 내일이로군요.
뭐, 이전 선거때 부터(지난 김어준 총수 절친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의 셀프 탄핵 투표는 빼고) 투표독려 글들을 써왔고, 이번에도 또다시 똑같은 말을 하게 되어 참 이거 식상하지 말입니다. ㅡㅡ;;;(이러한 투표독려 특집논평을 앞으로 2번은 더 해야 하니....) 물론 내용은 조금씩 다 다르지만.
어찌되었든 이번 10.26 재보선 특집으로 국민 여러분께 이 천민놈은 투표 독려글을 끄적이는 바입니다.

먼저 서울시민 여러분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시민 여러분, 지난 10년 동안의 가카와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 치하 동안 모두들 행복 하셨는지? 살림살이는 나아 지셨는지?
뭐, 말 안하셔도 다 알지만......


(현재의 지역 별 땅값 차이를 풍자한 수도권 기초단위 시-군 계급표. 원본출처:디시 부동산갤.)

이러한 풍자 작품이 나돌 정도로 지역 별 빈부격차는 벌어져 버렸고,(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지만 이 천민놈은 이 작품에 의하면 꼴에 중인에 속해 있더랍니다. 참고로 필자가 사는 동네는 강서구.) 


디자인 서울이니 뭐니 하며 쓸데 없는 삽질로 돈ㅈㄹ을 하다가 서울을 빚더미에 올려 버렸고,





올 여름에는 오세이돈 어드벤처로 서울시민들이 무상급수를 원 없이 받은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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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투표 완전실패에 관한 기자회견 당시의 악마 주진우 기자의 위엄돋는




심지어 지난 8월에는 백수 5세훈이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다 '사실상' 셀프탄핵 되어 김어준 총수의 절친이 되기까지.....
참, 생각해 보면 주옥같았지요?
그런데 지금 서울을 이 꼴로 맹근 자들이 다시 서울시민에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투표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가자 정치보복으로 시민이 뽑은 교육감을 되지도 않은 혐의로 구속시켜 버리는가 하면,


(경향신문 만평 10월 20일자.)

최민의 시사만평 - 아직도 종북논쟁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4일자.)

시민의 힘으로 야권단일후보를 검증하겠답시고 네거티브를 펼치다가 오히려 그것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와 궁지에 처하자 이제는 색깔론,여론조작까지 동원하는 등, 서울시민들에 대한 협박질이 나날이 갈 수록 더더욱 가관입니다.
이런 뭐같은 상황을 그냥 놔 둬서는 안 되겠지요? 이제는 반드시 바꿔야겠지요?



이렇기에, 이러한 상황에 철퇴를 내리고 저들에게 엄중한 심판을 내리기 위해서 서울시민 여러분의 투표 참여가 필요 합니다.
지난 주민투표 때 투표거부로써 저들에게 보여 주었듯이(참고로 그 당시의 어거지 주민투표와 지금의 선거는 엄연히 다른 성격의 투표임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내일 모두들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친구,친척들을 데리고 투표소에 가셔서 서울시민의 힘을 투표로써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고민할 필요 없이 사실상 1:1 구도라 누구 찍어야할 지도 편합니다.)

어디 내일 저런 후안무치한 놈들을 응징하고 서울특별시를 토건삽질 난무하는 심시티서울에서 사람사는 사람특별시로 바꿔 봅시다.


다음으로 부산-경남 시민들께.

경상남도/부산/울산 지도
(자료출처:다음 모 블로그.)

부산경남..... 오랫동안 대구경북과 더불어 여권의 표밭으로 인식되어 왔던 지역 중 한 곳....
하지만 요즘 필자는 부산경남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김두관 도지사님과 박원순 후보. 사진출처:연합찌라시.


(김정길 전 행자부 장관. 지난 지방선거 때 부산시장 선거에서 비록 낙선했지만 무려 40%나 되는 득표율을 얻어 선전했다. 사진출처:시사IN.)


(현재 혁신과 통합에서 야권통합을 위하여 노력 중이신 문재인 이사장님. 사진출처:CNB 뉴스.)

김정길·김두관·문재인(2KM)이 판 바꾼다-시사IN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31122352726&p=sisain

지난 지방선거 때 최초로 야권단일후보였던 김두관 도지사께서 경남도지사에 당선되시고, 김정길 전 장관 역시 부산시장 선거에서 엄청난 선전을 하신 것 부터 시작하여 문재인 이사장님의 야권통합을 위한 노력, 그리고 최근의 부산 동구,사하구 선거와 경남 함양군수 여론조사를 보면 변화의 가능성을 더더욱 기대케 합니다.


(자료사진:5차 희망버스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또한 5차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는 한진 희망버스를 반갑게 환영하는 부산시민들(물론 반대하는 시민도 있긴 하지만.)을 보노라면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에 대한 희망을 더더욱 느끼게 합니다.

(부산저축은행 사태 자료사진.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동남권 신공항 자료. 출처:다음 모 카페.)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 부산은 제1의 껍데기 도시”-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725192521363&p=khan

저축은행 피해자, "박근혜가 부산에 뭘 했나"항의-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4132910962&p=newsis

게다가, 부산 저축은행 사태,동남권 신공한 백지화 등등 현재 부산경남에서의 여론 역시 심상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부산에 선거지원 온 닭까끼 그네가 부산시민 여러분들께 봉변 당하기까지 했다지요.....)

이렇게 변화의 물결이 치고 있는 부산경남, 이번 선거로 확실히 바꿔야겠지요? 부산경남 시민 여러분의 투표로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의 시작을 보여주십시오.



"광주에서 콩이면 부산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그런 세상, 노짱님께서 꿈꾸셨던 지역감정 없는 행복한 사람사는 세상, 부산경남에서 시작해 봅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국민 여러분께.....

(음.... 혐짤 죄송합니다. ㅡㅡ;;;

가카의 호연지기 목록-필자 블로그 글 참조.
http://mbout-os21cccc.tistory.com/511

지난 3년 반 동안 가카와 지내온 날들이 행복하셨는지? 뭐, 말 안해도 주옥 같았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답은 무엇으로 해야하는 지는 다들 잘 아시지요? 그렇습니다. 이전 부터 지금까지 지겹도록 이야기한 것과 같이 내일, 투표로써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십시오. 마치 지난 번 지방선거와 4.27 재보선 때 국민 여러분이 보여주셨던 것 처럼.......

뭐, 요즘 시국이 너무 그래서 투표하기 겁나십니까? 김어준 총수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쫄지말고 투표해! 반드시 이길 수 있어! 씨바!"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국민 여러분 께서는 가카를 위해서라도 쫄지 말고 반드시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꼼꼼하게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시길......



"百辱이 不如一票(백번 욕하는 것이 한 번 투표하는 것 만 못하다.)",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그럼 내일 투표로써 무상급식,무상보육부터 반값등록금 까지 어디 사람사는 세상 앞당겨 봅시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어제 안철수 교수께서 박원순 후보와 국민 여러분께 남긴 글 링크를 올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전문]안철수 원장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보내는 편지(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428050&clusternewsid=20111024132114996&t__nil_news=uptxt&nil_id=2




뱀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불멸의 이순신 명량해전 자료사진. 출처:KBS.)

(안중근 장군의 이등박문 주살작전 기록화.)



아, 그러고 보니 내일이 충무공께서 명량 울돌목에서 13척의 배로 113척의 왜선을 격침시킨 명량대첩(1597) 414주년이자 안중근 장군께서 이등박문을 주살하신 하얼빈 거사(1909) 102 주년,김재규 의사께서 친일매국노에 남로당 빨갱이+유신독재정권의 심장인 닭까끼 마사오를 처단한(1979) 지 32년이 되는 날이군요.
세 사건 모두 왜놈들이 뒈진 공통점이 있고 특히나 올해에는 재보선까지 겹쳐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국민 여러분들도 투표로써 왜적을 물리친 그 정신을 가지고 왜적을 처단하고 유신독재를 종식시킨 하나의 총알이 되어 울돌목의 거센 파도와 같이 딴나라당+수구세력을 심판하시길!


추신-선관위에게:아, 그리고 이 글에도 주어는 물론 빠졌고 특정 후보를 대놓고 지지하지 않았으며, 이 천민놈은 유명인사도 아니고 그저 글쟁이일 뿐이니 절대 선거법 위반으로 걸 생각은 하지 마셔!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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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2

간만에 쓰는 글이다.
아놔, 요즘따라 왜 이리 글 쓸 만한 시간이 안나는 것인지 모르겠다.
지금 써야할 글로 오늘 틈새논평으로부터 시작하여 며칠 뒤 투표독려 글 하나도 또 써야 하는데..... ㅡㅡ;;;;
(그리고 선거 뒤에는 총평 하나 쓰고.....)
뭐, 이번 주는 그래도 시간이 쬐끔은 나니 틈틈이 쓰도록 하겠다.
오늘은 최근 딴나라당의 박원순 후보에 대한 한심한 흑색선전(네가티브)에 대해 간단하게 틈새논평으로 끄적일까 한다.



(서울시내 모처에 붙은 재보선 후보 포스터.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요즘 10.26 재보선 선거운동 기간이라 그런지 뉴스나 SNS를 둘러보면 온통 선거 이야기이다. 그래서 인지 SNS와 인터넷에서는 후보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며칠전 까지만 하더라도 지지율이 박빙이니 뭐니 하는 소리가 자주 들려왔다.(참고로 오늘(글 쓰는 시점)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다.)


(서울신문 만평 10월 11일자.)

서울시장 선거 '네거티브'로 변질-위키트리 기사.
http://dev.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016

그런데 지난 번 4.27 재보선 때도 그러드만, 처음에 약속했던 정책선거는 어디로 사라지고 네거티브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참 점입가경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는 더한데, 선거가 시작되자 마자 딴나라당에서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단일후보로 선정된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답시고 별의별 의혹을 제기하는 꼬라지가 참으로 가관이다.
오늘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딴나라당의 박원순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전략에 대해 간단히 틈새논평으로 끄적여 보겠다.


1.딴나라당의 추잡한 네거티브 전략이 어처구니 없는 이유-논리나 근거 자체도 부실 한데다가 똥뭍은 개가 겨 뭍은 견공 나무라는 꼴.

최민의 시사만평 - 네거티브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8일자. 주어없는 그 사람은 이제 나거티브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문재인 "나경원 후보 네거티브 선거, 도 넘었다"-머니투데이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1018181030218&p=moneytoday

羅 '네거티브 아닌 검증' vs 朴 '추악해, 더 못 참아'-아이뉴스24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6172608897&p=inews24

위의 서문에서도 간단하게 소개했고 다들 SNS나 언론을 통해서 다들 잘 보셨겠지만, 나날이 갈 수록 딴나라당의 박원 네거티브의 그 수위가 더더욱 높아져 가는 상황.(아무래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엎취락 뒤치락 결과가 나온 것은 네거티브 전략도 한 몫 한 모양인 듯.)
그런데 필자는 이러한 저들의 네거티브 전략을 보노라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왜냐고? 지금부터 그 이유들을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딴나라당의 네거티브 전략, 논리도 천박하고 그 근거도 부실

먼저, 이 작자들의 전략이 한심한 이유로 논리도 천박하고 내놓는 근거도 참으로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것에 있다.
참고로 이 작자들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다고 내놓는 주요 논리들은 크게 보면 병역 논란과 학력위조 논란으로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는 이들이 내놓는 논리들을 간단하게 반박해보고자 한다.
(이 외에도 아름다운 재단 후원금 논란이나 재산 논란도 있지만 그 논리들은 너무 찌질해서 입에 담기도 그렇고, 지면 상의 문제도 있으니 여기서는 생략한다.)


(똥아일보에서 가져온 딴나라당이 제기 중인 박원순 후보 병역 의혹.)

먼저 병역논란. 저들은 박원순 후보가 8개월의 육군 방위로 병역을 마친 것에 대하여 가족사 까지 들먹이면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참으로 찌질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 먼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일부러 양자 입적(1969년)을 시켰다면서 가족사까지 들먹이는 논리는 양자-양손 입적이(공식적으로 양손 입적이 금지된 것은 80년대 대법원 판결 이후의 일이다.) 60년대 흔하던 관행이었던 것을 무시한 것인 데다가 당시 13세였던 박 후보가 미래의 병역 계획까지 잡고 있었다는 이야기니 어처구니가 없을 수 밖에 없고(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조국 서울대 교수께서 제대로 반박하셨다. 그 내용을 알고 싶으면 요 기사(‘박원순 병역 공격’ 한나라 되레 ‘역풍’ 맞아-한겨레신문 기사)를 참조하시거나 나꼼수 23화를 들으시길 바란다.), 그 논리를 입증시키기 위해서 식민사관(가령 박 후보의 증조부가 사할린으로 징용간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갔다는 논리)까지 내놓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참으로 추잡하기 짝이 없다.


(박 후보 홈피에 올려져 있는 박 후보의 이력들.)

다음은 학력 논란. 이 학력 의혹의 주요 주장은 2가지로 나뉘는데, 서울대 사회계열-법대 논란과 하버드 로스쿨 객원 연구원 및 스탠포드 대학 객원교수 자격 논란이 그것이다.
이 논리 역시 추잡함을 넘어서 찌질하기 그지 없는데, 먼저 서울대 사회계열-법대 논란은 밑의 글들을 일독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서울대 75학번이 박원순후보 학력 위조(?) 실체를 밝힌다-오늘의 유머 펌.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396002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의 글(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0875 


이 글들 중에서 일부 내용을 캡쳐해서 올리면 다음과 같다.

"그 당시 사회계열은 서울대에서 또 전국 대학교중에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계열이고 480명 정원에 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정치학과 외교학과 사회학과 신문학과 심리학과 등의 과가 소속되어 있었다.

2학년 1학기까지는 사회계열 소속이고 2학년 2학기부터는 희망하는 과를 배정받아 (정원이 넘치면 성적순으로 정리) 과소속으로 전이되었다.

서울대가 전통적으로 과별 모집을 해오다 74년도부터인가 계열별로 모집을 하는 바람에 일반 국민들에게는 사회계열, 인문계열 등 계열이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고 대부분 잘 몰랐다.

그래서 사회계열에 입학한 학생들은 주위 지인들이 물으면 자기가 가고싶은 과에 따라 법대니 상대니 하는 식으로 대답을 하곤 했으며 필자도 집안에서 서울대를 처음 들어가는 바람에 주위 친척들의 관심이 많아 물으면 복잡한 설명을 하기 어려워 어떨 적에는 법대라고 하다가 어떨 적에는 상대라고 하는 식으로 답변을 하곤 했다."

(오늘의 유머 게시판 글 서울대 75학번이 박원순후보 학력 위조(?) 실체를 밝힌다 中.)

가장 불쌍한 케이스가 박원순이다. 입학한 지 80일 만에 반유신시위에 참가했던 수천 명 중에 잡혔다고 제적. 세상에 단순가담조차 무자비하게 짜르던 유신체제의 폭압성에 치가 떨릴 지경. 이력서가 아닌, 만남에서는, 이 경우 자기소개할 방법이 별로 없다. "저는 서울대 사회계열에 입학하여...짤렸다" 이렇게? 사람들은 박원순이 '서울대 입학, 사회계열, 사법시험 합격, 검사...변호사...' 이렇게 알면서 자연스럽게 '서울법대 입학'이라 맘속으로 기억해버린다. 

처음엔 시골어른들에게처럼, "저 법대입학까진 아닙니다..." 이렇게 부득부득 고칠려면 "뭐 그게 그거 아냐..." 자꾸 이런 반응 나오니 내버려둔다. 출판사도 그렇게 쓴다. 또 "아니 저는 그게 아니고..." 하면서 고쳐달라 하기도 하고, 방치하는 경우도 있었지 싶다.

박원순은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한다. 단국대 재학중 1980년 '서울의 봄'이 왔다. 전국 대학에서 제명된 학생들의 복학이 허용되었다. 계열상태의 1학년 제적생은 갈 곳이 없었다. '사회계열'은 이미 폐지되었다. 대학측은 군사정권의 압력으로 학생을 무더기 제명한 터라 학생들에게 미안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학과를 전적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박원순이 복학 신청을 했으면, 서울법대가 그의 소속학과가 되는데 어떤 장애도 없었다.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 中.)

이렇듯, 당시에는 사회계열이 오늘날 'XX학부(대표적인 예로 성균관대의 인문사회학부를 들 수 있겠다.)' 비슷하게 있어서 나중에 자신이 원하는 과로 갈 수 있었던 시스템이라 법학과라 해도 무방했을 뿐 만 아니라 그마저도 1학년 1학기 때 민주화 항쟁에 참가한 것 때문에 독재정권에 의해 제적당하기 까지 하였는데, 이러한 사정을 무시하고 학력위조라 씨부리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것이다.


(박원순 후보가 스스로 서울대 사회계열이라 소개하는 문제의 2006년 8월 KBS 파워 인터뷰 동영상. 출처:유투브.)

박원순, 방송에서 ‘서울대 사회계열’로 소개-stv24 기사.
http://www.stv.or.kr/ez/bbs.php?table=news&query=view&uid=3215

박원순, 2006년 TV출연해 “법대 아닌 사회계열”-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1436.html

이금희: “화면 안에서 여러 가지 수식어로 박 변호사님 소개했는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던데, 많이 쑥스러우세요?”

박원순: “그렇죠”

이금희: “어렸을 때 꿈이 시인이셨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시인을 꿈꾸던 소년이…”

박원순: “그럴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금희: “소위 말해서 엘리트 코스라고 하는 서울 법대에 입학했으니, 입학 한달만에 시위에 참석하셨다가 제적되신 거죠? 그때 주변의 낙담이 어땠을까 싶어요.”

박원순: “그때는 법대는 아직 아니고 서울대학교 사회계열 1학년이었는데, 아무튼 그렇죠. 시골에 부모님은 농사지으셨는데 서울대 들어갔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셨는데 몇 달 안 돼 감옥에 간다고 하니 얼마나 낙담하셨겠어요”

(위의 한겨레신문 기사 중 인터뷰 내용 대사 인용.)

게다가, 며칠 전에는 예전에 박원순 후보께서 스스로 사회계열이라고 자신의 학력을 소개하는 동영상까지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마당이니, 저들의 '서울대 법학과 학력위조 어쩌고...'하는 찌질한 논리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듯 싶다.


(박원순 후보의 학력인증서를 공개하는 우상호 대변인. 사진출처:연합찌라시.)

그리고 런던대 학위 취득,하버드 로스쿨 객원 연구원,스탠포드 대학 객원교수 등등의 기타 학위 논란 역시 며칠 전 사실임이 밝혀진 이상, 이미 저들의 학력 시비 운운하는 논리 역시 완전히 그 생명을 잃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렇듯, 저들이 박 후보를 검증 하겠답시고 내놓는 논리나 근거 자체가 천박한 데다가 부실하기까지 하니......



위의 멘트가 절로 나올 수 밖에.


-검증한다는 작자들 부터가 검증대상.... 똥개 눈에는 똥만 보이드니만....


(서울신문 만평 10월 10일자.)


(경향신문 만평 10월 20일자.)

게다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렇게 박 후보를 검증하겠다는 작자들 자체가 애초부터 남을 비난할 처지가 아니라는 것.
생각해 보라. 이들이 어떤 놈들이던가?




(군대 안 갔다 오신 우리 가카의 신묘한 사격자세.)


(전설의 보온상수 선상님.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

애초부터 군미필자가 수두룩한 딴나라당이 병역문제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이며,


(사진출처:대전일보.)

참여연대 출신임을 내세우며 박원순 까기에 바빴던 강용석은 변태 색마인 거 다들 아실 듯 싶고,



카프박사랑 닮은 진 뭐시기 국개 역시 성추행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건 매한가지고,(필자는 그가 좃선찌라시 기자시절 택시에서 벌인 행각을 알고 있다. 뭔지 궁금하다고? 나꼼수로 대신 들으시길! ㅎㅎㅎ) 


(안영환 국개. 최근에 하버드 학력위조했던 것이 뽀록났다.)

게다가 박 후보의 학력 의혹을 제기하던 안영환은 정작 자신이 하버드 나왔다고 학력위조 했던 사실이 뽀록나지를 않나,


(개지호-어떤 트친님의 작품.)

박원순 후보 병역 의혹을 식민사관까지 들먹여 부풀리던 뉴또라이 신지호는 100분 토론에 음주상태로 나가 물의를 빚기까지....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타진요 자료사진. 출처:다음 모 블로그.)

저번에 타블로 학력위조 의문 제기했다가 사실이 밝혀지고 개쪽만 당한 타진요 찌질이(특히 왓비컴즈)들이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다고 아주 놀고 있으며,


(3차 희망버스 당시 영도다리 앞에서 목검을 휘둘르는 행패를 저지른 트위터 계의 수꼴 찌질이 아스팔트 땅그지 강재천.)

심지어 검증하겠다는 작자들 가운데서는 3차 희망버스 당시 목검테러를 벌였던 찌질이 강재천도 있으니.......
이런 놈들이 박원순 후보를 검증한다고?



웃음만 나올 뿐이다. 이건 뭐 똥뭍은 개가 겨 뭍은 견공 나무라는 것도 아니고...... ㅉㅉㅉ


2.네거티브 전략, 계속해서 쓰다간 훅 간다.


(경향신문 만평 10월 19일자.)


(딴나라당의 박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운동 선동 문자. 출처:트위터.)

지금까지 요즘 박원순 후보에게 가해지는 딴나라당의 한심한 네거티브 전략의 부당성에 대해서 잘 들 보셨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저들은 지금도 박 후보에 대하여 어거지로 덤벼들고 있으니 참으로 딱해진다.
하지만 이런다고 과연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나? 정답은 "꿈 깨시라"이다.


(경실련의 서울시장 후보 핵심 공약 평가 성적표. 자료출처:경향신문.) 

생각해 보시라. 애시당초 네거티브 전략이라는 거 자체가 공약,정책,지지율,매력 어느 하나 상대 후보에 비해 나은 게 없는 후보가 최후의 발악으로 도덕성 등을 걸고 넘어지는 것이 아니던가. 즉, 꿈도 희망도 없는 자가 마지막으로 쓰게 되는 자충수인 것이다. 그 뿐인 줄 아는가? 네거티브 전략 자체가 이미 구시대의 낡아빠진 방안이라 요즘같은 세상에는 통하지도 않는 방법이다.


(지난 10월 3일 열렸던 야권단일후보 경선. 결과는 잘 알다시피 박원순 후보의 압승으로 끝났다.)

그리고 이렇게 네거티브 전략을 쓴 쪽이 과연 선거에서 승리할까나? 최근의 선거 결과는 오히려 그 정반대 모습을 보여주었다. 뭐, 길게 생각할 거 없이 저번 서울시장선거 야권단일후보 경선만 생각해도 그렇지 않은가? 당시 트위터에서는 천XX 지지자들이 해당 후보를 찬양하는 한편, 상대 후보(특히 박원순 후보)를 수구찌라시 기사까지 들먹이며 비난하는 등 거의 '빠' 수준으로 네거티브 전략을 택했지만, 결과는 민주당 경선의 경우 박영선 후보가 당선되었고, 최종 결과에서는 박원순 후보가 단일후보로 당선되지 않았던가?(지금도 그 치들의 죽은 아이 XX 만지는 트윗을 볼 수 있는데,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 없지 말이다.)

지금이라도 딴나라당은 곱게 재보선을 마치고 싶으면 네거티브 흑색 선전을 그만두고 정책선거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만약 계속해서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 선거운동을 일관한다면 그것이 역풍으로 돌아와 야권 단일후보 경선 때 천XX 지지자들이 느꼈던 패닉이 무엇인지 10.26 때 똑똑히 느끼게 될 것이다.
(하긴야, 이놈들이 그 사실을 알 리가 있나..... ㅉㅉㅉ 그렇게 된다면 민주세력이야 좋지.)


뱀발-결국, 자업자득 되셨네?


(요건 뽀나스로 올리는 주어없는 그 사람의 자위트윗.)

어찌어찌하여 틈새논평을 이렇게 끝낸다. 사실 이번 글에는 딴나라당 뿐 만 아니라 민주당 일부 찌질이도 깐 부분이 없지는 않다.
사실 여기까지가 필자가 생각했던 글 내용인데, 요 며칠 간 상황이 반전되어 버렸다. 바로, 박원순 후보 측에서의 반격이 시작되고 나꼼수 24화에서 주어없는 그 사람의 비리 의혹(아버지 비리 사학재단 의혹부터 시작하여 탈세,병역비리,700만원 짜리 다이아 의혹 등등 까지)이 왕창 폭로된 것.(우리 봉도사님의 공로가 꽤나 컸다.)

다음은 그 내역을 확인 할 수 있는 기사들. 뭐, 선거법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링크로 대신하는 바이다.

[단독] 나XX 수임료 세금탈루 의혹-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20081139617&p=hani

박원순 병역 지적한 나XX, 알고보니 남편이…-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20142339428&p=khan

나XX 부친사학, 5년치 회계장부 불태웠다 "관련없다"는 나후보는 그 학교의 현 이사-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9094716247&p=ohmynews

정봉주 “나XX 학교, 종합비리백화점…그래서 발뺌”-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26

주진우 “나XX, ‘백억대 횡령’ 제일저축과도 관련” -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32

사무관 “중구청 인사숙청 배후는 나XX”-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29

민주당 "나XX, 다이아를 20년전 가격으로 신고했다? 황당한 궤변"-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9838

나XX 학력의혹, 부메랑 되어 돌아온 '논란의 화살'-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441485.html?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결국 그렇게 잘도 이용해묵던 네거티브 전략이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오고 만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 된 것.
내 이럴 줄 알았드만.... ㅉㅉㅉㅉ 이제 주어없는 그 사람은 우짤라나?
(이 글 읽는 여러분은 이거 보고 누구 찍을 지 확실히 아셨지요? 여러분의 선택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최민의 시사만평 - 부메랑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9일자.)

추신-선관위,섹검에게:이 글에 해당 후보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은 없다. 다만 주어가 빠졌을 뿐이지. 그러니깐 선거법 위반이라고 삭제는 하지 마셔! 씨바!)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


참으로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 한창 바빠서 블로그를 관리하지 못하다 보니 지난 8월에 마지막으로 썼던 글 이후로 거의 한 달이 다 되서야 블로그를 관리하게 되었더라고......
그 동안 일도 참 많았지..... 주민투표 셀프 탄핵으로 스스로 백수로 전락한 5세훈 사건,섹검들의 곽 교육감 정치공작,10월 서울시장 재보선,야권통합과 관련된 진보세력 내에서의 진통,위키리크스 등등......
뭐, 이번 부터 다시 서서히 블로그도 열심히 관리해 나가야겠지만....... 오늘은 간만에 손도 풀어볼 겸 최근 나는 꼼수다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 살펴볼까 한다.




얼마 전, 지난 11월에도 여러 미제 양놈들과 유태자본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낱낱이 뽀록내서 화제가 되었던 위키리크스가 또다시 여러 불편한 진실들을 폭로하면서 정치권,사회 전반에 또다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특히나 이번 폭로에는 한국과 관련된 정보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내용은 실로 온 국민을 경악시켰다고.....
오늘은 최근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간단하게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와 관련하여 끄적여 볼까 한다.


1.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다시 보기.

이번 폭로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내용 특히 외교 부문에서 주목할 부분이 많은데, 그 내용은 실로 많은 이들을 경악케 했다고.....
뭐, 이미 많은 분들이 트위터나 나꼼수를 통해서 그 경악스런 꼼수들을 확인 하셨겠지만, 이 부문에서는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이번 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꼼한(?) 꼼수들을 중요한 것 몇개를 살펴볼까 한다.


1)-BBK를 덮기 위한 가카의 꼼꼼한 꼼수-양놈들에게 미친소,이라크 파병 헌납하다.


(이 부분의 관련음악은 나꼼수 18화에서도 나왔던 명크릿-거짓말 입니다. 듣고 싶으면 알아서 재생버튼을 눌러서 감상하시길. 출처는 유튜브.(원본은 디시))

가장 먼저 볼 부분은 무엇보다도 우리 위대하신 가카의 꼼꼼한 꼼수. 실제로, 이 부분을 보면서 필자는 다시 한 번 우리 가카의 꼼꼼한 스킬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그것이 무었이냐고?



그렇다. BBK를 덮기 위하여 대선 전 부터 치밀하게 준비하신 그 꼼수 말이다.  우리 가카는 BBK를 덮기 위하여 여러 작전을 준비하셨는데, 다음은 이번 위키리크스에 낱낱이 뽀록난 가카의 꼼수들 목록이다.



(자료사진-시사인 표지에 나온 에리카김.)

-가카 대선후보 시절 김경준의 입국을 막기 위하여 꼬붕 유종하를 시켜 양놈들에게 입국연기 시켜달라 요구했다가 퇴짜 맞은 사연.
(관련기사: “BBK 김경준 송환 미뤄달라” 이명박 후보 측 미국에 요청(경향신문)


(2008년 진보세력의 파병 반대시위. 사진출처:다음 모 블로그.)

-가카께서 김경준 송환을 연기시키는 조건으로 이라크 파병 연기시키는 데 합의 하심.
(관련글:MB측, 이라크파병 담보로 BBK 김경준 송환 뒷거래!?-S힛걸님의 블로그 글)


(경향신문 만평 2008년 5월 1일자.)

-가카께서 "한우도 사실상 미친소"라 말하고 대만에 압력 넣어 달라고 애걸복걸 하시면서 까지 미친소 수입을 주장하신 저의는 무엇일까나?
(관련기사

MB, “한국소는 미국사료 먹으니까 한우 아냐” 발언(뷰스앤뉴스)

대만 미 쇠고기 수입금지하자 한국, 미국에 개방 압력 주문(경향신문)


(사진출처:s힛걸님 글.)


(만평 출처:오마이뉴스.)

-과메기 형님이 직접 뽀록내신 가카의 실체-"뼛 속까지 왜놈-양놈꼬붕"
(관련기사:이상득 “이대통령, 뼛속까지 친미·친일”…위키리크스 전문서(경향신문))


(자료그림 출처:코카뉴스)

-그토록 극찬하시던 자원외교, 알고보니 이것도 가카의 꼼수?
(관련기사

"박영준 따낸 미얀마 석유 광구는 '빈 광구'"(프레시안)-서프라이즈 대문글.

극찬하던‘자원외교’…알고보니 부실덩어리(딴나라당 모 국개 찌라시 헤럴드갱제))


어떤가? 하나같이 모두 가카의 꼼꼼한 손길이 느껴지지 않은가?
이렇듯, 위키리크스가 뽀록낸 것에 '의하면' 가카께서는 이렇게 꼼꼼하게 BBK를 감추기 위하여 양놈들에게 다 갔다 바치는 것도 서슴치 않으셨던 것.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대선 전 부터의 그 꼼꼼함에 감탄하게 된다.(혹자는 이번 강정 양놈기지 사태도 이것과 연관이 있다 카더라.)
물론, 당연히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지만...... ㅎㅎㅎ

이 밖에 더더욱 기가 차는 꼼수들이 뒤에 계속되니 집중하시라!


2)김비서의 꼼수-대놓고 양놈 대사에게 대선정보를 흘린 민경욱,고대영의 간첩질.


(김비서 민경욱 앵커.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간첩질이 들통났다.)

다음 볼 내용은 바로 대선 때 김비서(KBS) 고대영 보도본부장과 민경욱 앵커 두 놈이(특히 민경욱  양놈 대사에게 대선 관련 내용을 흘린 사건이다.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당시 양놈 대사관에 가서 버시바우 米帝 대사관에게 대선정보를 흘리면서 은글슬쩍 가카를 찬양하고 심지어 가카 찬양 다큐 내용까지 흘렸다고....
다음은 이와 관련한 기사들 목록이다.

위키리크스…KBS 민경욱 앵커 인용 “MB, 김대중과 비슷할 수도”(경향신문)

KBS 임원-앵커, 미대사관에 '대선 정보' 건넸다(미디어오늘)


(문제의 민경욱 앵커의 변명 트윗. 출처: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기자가 스파이인가?" 비판 봇물(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간첩질로 메인 꿰찼나” 비난가중(뉴스페이스)

이러한 간첩질 사실이 뽀록나자 비난 여론이 들끓은 것은 당연지사.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순식간에 이를 비난하는 여론이 일파만파로 커져 나가자, 당황한 민경욱 앵커는 트위터로 해명에 나서고, 김비서는 개무시로 일관했지만 그것으로 비난 여론을 잠재울 수는 없었다. 오히려 냉소와 조롱이 더욱 커진 것은 물론이고 기자에서 갑자기 앵커로, 논설위원에서 보도국장으로 승진한 것에 대한 의혹까지 붉어졌다지.....
솔직히 생각해 보라. 저의가 어땠든 애초부터 이런 정보를 흘렸다는 것 자체가 간첩질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게다가 이 자리에서 대놓고 가카까지 찬양했으니, 이미 기자로서의 양심과 정론직필의 의무는 갔다 버린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4)경악스런 한미 FTA와 관련한 더러운 꼼수들...

한미FTA 국회비준 저지하겠다
(지난 9월 19일 국회 앞에서 한미 fta 비준저지를 촉구하는 농민들의 기자회견 사진. 사진출처:민중의소리)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여러 꼼수들 중 가장 중점이 되는 부분은 바로 한미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다. 사실 이번 위키리크스 파문이 일기 전에도 FTA에 관하여 말들이 많았는데, 이번 폭로로 인하여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 사실로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때문에 며칠 전 외통위 국감에서는 김동철 민주당 의원이 사대굴종부 국장놈에게 매국노라 일갈한 사건도 있다지....
관련기사:“외교부 매국노 국장” 위키리크스 ‘공방’에 …(미디어오늘))

다음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FTA 관련 수구세력+양놈 간첩들의 꼼수들 목록이다.


-확실히 드러난 FTA 최대의 매국노 김종훈의 매국질.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과 설전 중인 김종훈 개쉐놈.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로 이 자의 간첩질이 확실히 뽀록났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카더라통신.)


(한겨레신문 만평 9월 22일자.)

어쩌면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에서 가카 다음으로 그 꼼수가 뽀록나 버린 인물은 바로 매국노 김종훈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이 전부터 미친소 굴종협상,강기갑 의원에게 막말,fta 퍼주기 의혹 등등으로 이 작자는 말이 많던 놈인데, 이번에 그 실체가 사실임이 드러나 버렸다지.....
다음은 위키리크스에 의해 사실로 뽀록나 버린 이 개쉐놈의 간첩질 목록이다.

●겉으로는 열심히 싸웠다고 구라쳤지만 FTA 협상에서 양놈들에게 몰래 쌀 개방을 헌납함.
(관련기사:김종훈 ‘쌀개방 추가협상’ 미국에 약속했었다(한겨레신문))

●게다가 참여정부 때 겨우겨우 지켜낸 자동차,쇠고기,기타 등등의 부문도 모두 양놈들에게 갔다 바침.
(관련기사:'쇠고기, 자동차, 쌀 모두 미국 시나리오대로…'(미디어오늘))

●심지어 참여정부 때 개성공단 문제를 신경 쓰라는 노짱의 훈령도 개무시하고 제 멋대로 양놈들에게 설설 김.
(관련기사:김종훈 통상본부장, 청와대 훈령 무시했다(오마이뉴스))

●더욱 기가 찬 것(물론 위키리크스 폭로와는 관련 없지만 사족으로)-한-EU FTA 때는 영국에 SSM 확장까지 헌납하여 서민,중소기업 두 번 죽이려던 것 까지 뽀록남.
(관련기사:김종훈, 이번엔 영국에 '기업형슈퍼 확장' 약속 파문(뷰스앤뉴스))

어떤가? 뭔가 큰 것으로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 들지 않은가?
게다가 이게 이전에는 심증만 있었을 뿐인데 이번 위키리크스의 폭로로 물증까지 모두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쯤 되면 이미 매군노 이완용 뺨치는 양놈 간첩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은가?
이런 놈한테 협상을 맡겼으니 당연히 을사늑약 꼴 났지..... ㅉㅉㅉㅉ 


-제 2의 매국노 김현종, 그가 유시민 대표와 당시 죽도록 싸운 사연은?


(김현종 전 한미fta 통상본부장.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이 뿐만이 아니다. 이번에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FTA 관련 꼼수들에는 저 위의 김종현 간첩놈 뿐만 아니라 김현종 전 통상본부장과 관련된 꼼수도 있는데, 바로 참여정부 시절 FTA 협상 때의 김현종의 매국 행위이다.


(9월 8일, 한미FTA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한미 FTA 저지 범국본 정책자문위원들. 사진출처:미디어오늘.)

"김현종, 미국 이익 위해 필사적으로 싸웠다"(미디어오늘)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이 작자 역시 말로는 쌀국에게서 최대한 지킬 것은 지켰다고 말하고 뒤로는 몰래 양놈들에게 의약 분야에서 양놈들(또는 그 위의 유태자본 제약회사들)의 주장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하는 바람에 당시 참여정부와 충돌을 빚은 것. 이 사건은 참여정부 때의 협상도 말이 많았지만 나름 많은 것을 얻어왔다고 생각하는 필자로 하여금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게 하였다.
어쩐지 이름부터가 위의 김종현 개쉐놈과 비슷했고, 삼송 일가라는 것 역시 뒤가 구리더만..... 생각해 보니 참여정부의 최대 실수는 FTA 협상 때 이런 작자를 통상본부장으로 내세운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로 안타깝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김현종의 매국 행위 때문에 죽자고 싸웠던 참여정부의 인사가 바로 유시민 대표(당시 보건복지부 장관)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음은 그 관련 기사.


(유시민 참여당 대표. 사진출처:안타깝게도(?) 계속 연찌라시다. ㅡㅡ;;;)

유시민 “위키리크스 김현종이 싸웠던 사람은 나”(뉴스페이스))


-완전히 뽀록난 남경필의 FTA 날치기 상정 이유. 


(남경필 국회 외통위원장. 얼마 전 FTA 비준안 날치기로 구설수에 올랐는데,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그 뒤에 숨겨진 꼼수가 뽀록나 버렸다.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이 외에도 우리를 또다시 경악시킨 또 하나의 FTA 관련 꼼수가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났으니, 바로 얼마 전 날치기라는 무리수까지 동원하여 FTA 비준안을 상정시켜 버린 남경필 국개의 숨겨진 꼼수이다.
다음 관련 기사를 읽어보면 그 충격적인 꼼수를 확인할 수 있다.

‘위키리크스’ 통해 드러난 남경필 위원장의 속내(한겨레신문)

위의 기사를 요약하면 대략 이러한데, 남경필 국개는 이미 6년 전 부터 저번 날치기 상정을 양놈들에게 헌납하기 위하여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더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당시 양놈 대사에게 씨부린 망언이 압권이다.
다음은 당시 버시바우 양놈대사와의 자리에서 남경필 개쉐놈이 씨부린 망언들이다.

"농업 보조금은 매우 해로운 정책이다. 지금까지 우리 의원들은 농민들을 두려워해 진정한 현안을 다루지 않고 농업보조금만 지급해왔다."-국내 농업 다 망해가는 상황에 이 무슨 망언....

"국회, 농민에게 저항할 용기를 내야 한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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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언들을 보면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게다가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저 남경필 국개가 논리라고 내세운 농업보조금 그 자체도 OECD국가들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거......
(증거자료:

"현재 한국 농업 보조금은 4.6%로 정도이며, 이는 우리와 FTA를 추진한고 있는 EU 22.3%, 미국 14.6%에 비해서도 턱없이 낮다."
내용캡쳐:민주노동당 논평-남경필,사실상(?!) "내가 곧 미국이다(서프라이즈 링크))

게다가 지금 전세계 여러국가들은 식량전쟁에 대비하여 자국 식량자급률을 높이려고 안달인 마당에, 다 죽어가는 농민들 완전히 죽여서 양놈들에게 식량주권 갔다 바치겠다는 저 개념은 도데체 뭔지..... 이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란 작자가 할 소리란 말인가?
결과적으로, 저번 FTA 비준안 날치기 사건은 이미 몇년 전부터 기획되어 왔던 꼼수였고, 이 꼼수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 버렸으니, 바로 몇년 뒤인 며칠 전 한미FTA 비준안을 날치기 상정해 버렸다지.....
(그리고 무기력한 야당은 제대로 못 막아 내고..... 이래가지고 본회의 표결은 제대로 저지하려나..... 쩝.)


(

(한미 FTA 비준안 저지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사진출처:뉴시스.)

“위키리크스 등장 FTA 협상 책임자들 조사해야”(경향신문)

위키리크스가 발가벗긴 한미FTA의 진실, 폐기가 국익이다(민중의소리)

지금까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낱낱이 뽀록난 FTA 관련 더러운 꼼수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뒤에서 벌이고 있던 수구세력+양놈간첩들의 매국 꼼수들이 죄다 뽀록난 마당에, 굳이 꼭 우리는 FTA를 해야 할까나?(게다가 그마저도 참여정부 때 보다도 후퇴한 안이다.) 아무래도 민주세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대로 이것과 관련하여 제대로 파헤쳐야 할 것이고, FTA 협상은 완전히 폐기하고 원점에서 다시 재협상하는 것이(최악의 경우 협상 결렬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옳은 길일 것이다. 


5)기타 그 외의 중요한 꼼수들 및 진실들 목록.

위에 간략하게(?) 소개한 주요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이번 위키리크스에 의해 폭로된 문서에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
이 부분에서는 위에서 소개하지 못한 여러 꼼수들과 진실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참고로 이 중 노짱 관련 내용은 맨 마지막에 뱀발에서 쓸 예정임.)


(우리의 못말리는 앵삼옹.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앵삼옹, 서울 불바다 발언 사태 때 북측 폭격하려던 양놈들을 말렸던 일을 14년 뒤에 후회한 사연-이 쯤되면 이미 치매가 걸려도 중증인 상태. ㅉㅉㅉ
(관련기사:"김영삼 ‘1994년 미국 북폭했으면…’ 아쉬워해"(한겨레신문))

-우리 못말리는 앵삼옹에 대한 위키리크스의 평가는? "다혈질에 전반적인 정책적 이슈들에 대해 지식이 깊지 않고 보수적인 시각"-한마디로 단순무식하고 화만 잘 내는 꼴통. 반면 후광 선생님과 노짱은 후한 편.
(관련기사:위키리크스, 김영삼.김대중.노무현 평가 자료 공개(매연덩어리 찌라시 매경))


(김병국 전 푸른기와집 수석. 이 개쉐놈도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친일매국노 김성수 손자 김병국, 양놈들에게 미친소 수입 헌납.-할배,손자가 쌍쌍이서(왜놈-양놈) 나라 팔아먹는구나. ㅉㅉㅉ
(관련기사:“김병국 靑수석, MB-부시 회담전 ‘美쇠고기’ 약속”(뉴스페이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이놈도 저 위의 김병국과 함께 위키리크스에 의해 양놈 꼬붕임이 인증(?) 되었다. 사진출처:뉴시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양놈 꼬붕 인증, "촛불집회 때문에 부시방한 연기 되다니...."
(관련기사:김성환 외교 "촛불시위로 부시 방한 연기, 수치스럽다"(뷰스앤뉴스)

(그림출처:딴지일보.)

-김어준 총수 절친 백수 5세훈, 위키리크스에 등장한 사연은?-이 때부터 서울시민의 재앙은 시작되었다.
(관련기사:오세훈 위키리크스 첫 등장 “민주당과 통합이 한나라당 도움”(한겨레신문)

뭐, 지금도 위키리크스에 의해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고, 이것 말고도 필자가 소개 못한 내용(가령 참여정부 시절 작전권 환수 반대하던 국뻥부가 양놈기지 이전비용 축소하여 정부와 국민에게 사기친 사건,알 자지라 방송사 사장이 양놈간첩질 하다 뽀록나서 사퇴한 사연 등등)들도 있으나, 지면상 여기까지 쓸까 한다.


2.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와 관련한 필자의 생각.

지금까지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나마 잘들 보셨다.
이렇듯,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는 정치,사회 전반에 엄청난 충격을 일으켰으며, 지금도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사태와 관련한 우리 사회의 반응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그 생각들을 끄적인다. 


위키리크스 폭로에 외면하는 족벌찌라시들과 장악된 방송들.




(자료사진:조중동,방송 3사 사옥 사진. 사진출처:미디어스.)

역시나, 이번 사태에도 예견했던 대로 족벌 찌라시들은 물론이고 방송 3사는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
실제로, 위에서 본 것처럼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난 꼼수들로 충분히 특종기사 낼 법도 한데 신문이고 방송에서 위키리크스에 대한 기사나 뉴스는 거의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대문 뉴스로 나오기는 커녕 몇줄 보도하는 데에 크쳤다고......(특히나 가카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지..... 일부 진보언론과 인터넷 뉴스들을 제외하고.)

게다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러한 반면 위키리크스 문서들 중 참여정부 같이 지난 정부와 관련된 내용은 제목을 짜깁기 하거나 심지어는 왜곡까지 하면서 물타기나 하고 있었다는 것.(가령 위키리크스에 나온 노짱의 북핵 관련 발언이나 방금 나온 양놈기지 이전 은폐 의혹 등등.)

뭐, 조중동 같은 수구 찌라시들이야 가카 헌정 찌라시에 종편까지 받아쳐묵어 그럴만도 하겠지만, 방송 3사는 이 무슨 뻘짓이란 말인가? 암만 언론이 정권에 장악되어 나팔수 역할을 한다 할 지라도 최소한의 정론직필의 임무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쪼인트 까이기가 두렵단 말인가? 이러니 언론 무용론이 안 나올 수가 있겠는가?

오죽했으면 김비서(KBS) 내의 한 기자(김용진 기자)는 이러한 언론의 현실을 개탄했겠는가....
(관련글 및 기사

한국 주류 언론, 위키리크스 외면 참담하다-개이버 김용진 기자 블로그 글.

“방송사, 위키리크스 MB, BBK…의도적 외면”(미디어오늘)

신재민도 없고, 나경원도 없고 오로지 대통령의 의지만 있는 방송 뉴스(미디어스)

하긴야, 요즘같이 소셜테이너 방송 못 나오게 하고 정권 비판방송 재갈 물리는 등,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마당에 이런 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한심한 짓이긴 하지만..... 참으로 깝깝한 언론 현실이다.


새로운 희망을 보다-위키리크스에 나온 진실들을 알리기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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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 로고.)

뉴스 소비 포털 → SNS로 이동 중(코카뉴스)

이렇게 언론이 철저히 외면한 반면, 시민들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사실 이전에도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이나 수구세력의 뻘짓들을 가장 빠르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한 것, 그리고 지방선거,재보선 등의 선거 관련 정보 및 투표독려 운동의 확산 역시 SNS를 통한 집단지성의 역할이 컸는데, 이번에도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것.
실제로, 필자는 요 며칠 동안 트위터,페이스북에서 언론에 나오지 않은 위의 위키리크스 관련 진실들이 시민들에 의해 퍼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이지 감격스러웠다.


(위키리크스 코리아 홈페이지 캡쳐 사진. 참고로 사이트 링크는 요기로.-http://www.wikileaks-kr.org/)

“언론 외면‧왜곡 그만!”…‘위키리크스 한국판’ 오픈 (뉴스페이스)

게다가 더욱 놀라운 것은,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SNS을 통한 전파 뿐 만 아니라 얼마 전에는 시민들 스스로가 위키리크스에 폭로된 기밀문서들을 번역하여 공개하는 사이트(위키리크스 한국)까지 만들고 진실을 전파하고 있는 것.
사실, 이건 놀라운 것이 아니라 조금 슬픈 일이다. 생각해 보라. 지금 이 원래 언론이 해야 할 일을 시민들이 하고 있는 상황이 상식적으로 있어야 할 일인지..... 반면, 필자는 이러한 집단지성에 우리 사회의 앞날에 희망이 있다는 것 역시 느낀다.  

정론직필의 의무를 저버리고 정권의 나팔수가 된 개한米국의 언론들이여, 반성들 하시라. 그리고 이렇게 진실을 널리 알리려는 시민들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자료 출처:딴지일보)

그럼 필자는 얼마 뒤에 또 다른 글로 찾아 뵙겠다.


(뱀발)휴우,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쓰다 보니 결국 사흘동안 쓰게 되어 버렸다. 아무래도 글을 안 쓰다가 써서 그런 모양 인가 보다. 그나저나 이번에 위키리크스에서 폭로된 여러 진실들 중 위의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위에서 소개 못한 것 중에 노짱과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 그 내용들을 여기에 간략하게 소개해 볼까 한다.
(사실 필자가 저 위에서 일부러 같이 묶어서 쓰지 않고 이렇게 뱀발로 붙이는 것은 이유가 따로 있었지 말이다. 참고로 지금 찌라시들이 물타기 중인 양놈기지 이전비용 은폐 의혹은 요기로 가서 그 전말을 확인할 것!

盧 ‘미군기지 이전비용’ 버텼지만 MB ‘통큰합의’(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노짱에 대한 평가는?

1)"고졸 출신으로 국제무대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신참이지만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
(관련기사:위쪽의 앵삼옹 관련 부분에 있는 그 기사이다.)

2)양놈대사 버시바우:"역사상 가장 활력적인 대통령"
(관련기사

버시바우 “盧, 역사상 가장 에너지 넘친 대통령”(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문서 원본-http://www.wikileaks-kr.org/dokuwiki/07seoul3287)

-참여정부 시절 전시작전권 환수의 전말-그 때 전시작전권 환수하는 것에 반대하고 지랄하던 똥별들은 어디로 갔을까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관련기사:'안보 공백' 개탄하던 성우회 장군들, 위키리크스 전문을 보라(프레시안))

-동북아 정세에 대한 노짱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북핵 관련 발언과 자주국방의 의미.-이 부분 역시 수꼴들이 왜곡하여 물타기 중이다.
(관련기사

노무현 前대통령 "美, 北 공정하게 안 다뤄"-위키(머니투데이)

노무현 위키리크스 전문 화제…넷심 “너무 아까운 사람”(뉴스페이스))

이 내용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노짱의 통찰력과 사실상 양놈 식민지인 조국의 현실에서 어떻게 하면 자주권을 지켜내고 평화통일을 이룰까 하고 고민하던 노짱의 모습이 보였다.
 
한편으로는 또다시 마음 한 켠에서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우리에게도 이런 대통령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이런 대통령을 너무나도 일찍 보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이 문구를 실감한다.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 저희를 굽어살펴 주소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혁신과통합 로고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