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어느 천민의 블로그. - [명박퇴진]언론장악을 반드시 막아야 하는 이유...

간만에 또다시 글을 쓴다.

요번주는 참 뭐같은 일들 많았다지.... 49제도 안치뤘는데 고인의 분향소가 파괴되는가 하면, PD수첩 작가분의 이메일이 떡검에 의해 공개가 된 것에다..... 기타 등등......

저들이 종말에 가까워 지니 모두들 조삼환 먹고 정신줄을 놔 버렸노?

어느 독재정권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말이쟤..........  휴우.....

최근 MBC PD수첩 논란도 있고 또 딴날당 개쉐들이 언론악법을 강행하겠다고도 하기에, 오늘은 아시는 분들은 잘 알겠지만 모르는 분은 모르는 지금의 독재정권과 딴날당의 언론장악 음모와 왜 그것을 막아야 하는 지에 대해서 써 볼까 한다.

 

최근따라 어이가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분향소가 침탈당하는가 하면, PD수첩의 김은희 작가의 이메일이 떡검의 행패짓에 의해 공개가 되어 버리는 등등.....

특히나, 요즘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바로 MB독재정권과 딴날당의 언론장악 음모이다.

국회로 넘어온 미디어법…여야 또 극한대립

한겨레 | 입력 2009.06.24 20:50 | 수정 2009.06.24 22:10


[한겨레] 미디어위 반쪽 보고서 "2013년 신방겸영 허용"


한나라 "25일 문방위 소집" 민주 "결사 저지"

6월 국회 개회를 두고 여야가 정면 대치하는 가운데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미디어위)가 24일, 2013년부터 신문과 방송의 겸영을 허용하고, 대기업의 방송 소유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언론관련법 개정 보고서를 확정했다.

한 나라당과 '선진과 창조 모임' 추천 위원 11명만 참석해 확정한 이 보고서는 우선 신문·방송 겸영을 허용하도록 신문법을 개정하되, 지상파 방송의 경우 신문의 방송지분 보유를 2012년까지 유보할 것을 권고했다. 또 대기업과 신문 등의 방송 지분 보유를 허용하는 방안을 담은 방송법 개정에 찬성하는 입장을 냈다. 다만 신문과 대기업 등이 보유할 수 있는 방송사 지분율에 대해서는 한나라당 기존안(신문과 대기업 등에 지상파 20%, 종합편성채널 30%, 보도전문채널 49% 보유 허용)과 자유선진당안(10%, 20%, 40% 허용안) 등 4가지 방안을 모두 나열했다. 결국 한나라당의 핵심 요구인 신·방 겸영과 대기업의 방송 소유는 허용하되, 지분율에 대해서는 민주당 등 야권과 협상해 결정하도록 하자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민주당 쪽 추천 위원들은 "미디어위 보고서는 한나라당 추천 위원들의 일방적인 안"이라며 신·방 겸영 금지 등을 담은 별도 보고서를 이르면 25일께 국회 문방위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어쨌든 미디어위가 사실상 활동을 종료함에 따라 언론관련법 처리는 다시 국회의 몫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실제 법안 처리까지는 난관이 예상된다.

당 장 한나라당은 언론관련법의 6월 임시국회 통과는 "지난 3월2일 여야간의 합의 사항이자 국민들과 한 약속"이라며 "합의가 안 되면 표결처리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민주당은 '신문과 재벌의 방송 소유 허용'을 철회하지 않는 한 협상에 나서지 않겠다고 압박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29일께 등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유선진당의 협조에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진지한 토론을 해야 되고 서로 간에 의견 교환이 충분해야 한다"며 표결처리에 반대하고 있어 여의치 않다. 당내 40여명으로 추산되는 친박근혜 쪽 의원들의 협조가 불투명한 것도 걸림돌이다. 친박계 한 수도권 재선 의원은 "친박 쪽은 미디어법 처리에 부정적"이라며 "대부분 기권하거나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한나라당은 당분간 민주당과 '방송사 지분율 조정 협상'을 벌이며 우호적 여론을 조성한 뒤 표결 시점을 선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 한겨레 > 와 한 통화에서 "신·방 겸영 허용, 대기업의 지상파 참여 등 근본적인 틀은 바꿀 수 없지만, 야당과 참여지분을 어디까지 할지는 조정하고 협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병헌 민주당 문방위 간사는 "거대족벌 신문과 재벌이 방송을 소유하는 조항을 철회한다면 다른 부분에 대해서 (여당과) 협상할 용의가 있다"고 맞서고 있어, 여야가 협상테이블에 앉는 것 자체부터 난관이 예상된다.

김지은 송호진 기자 mirae@hani.co.kr

 

딴날당 단독국회 개원에.... MBC 경영진 사퇴요구 등등.....

저들은 지금 언론장악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태세인 듯 싶다.

그런데, 저들이 그렇게 표결 못해서 안달이 난 그 문제의 언론악법이 왜 언론장악일까?

물론 다들 알 듯 싶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1.언론악법이 안되는 이유-1)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오히려 망치는데다가 민주주의까지 망쳐버린다.

먼저, 저들이 통과시키려는 악법은 절대로 자신들이 그렇게 노래를 부르는 '경제살리기 법안'이 아니다.

오히려, 이 악법은 경제는 경제대로 망치고, 언론자유는 언론자유대로 망치는 법안일 뿐이다.

그럼 저들이 주장하는 그 경제살리기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은 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

바로, 70년대식 대기업 띄어주기에서 온 것이다.

그 논리는 환경은 환경대로 파괴되고, 경제는 경제대로 망치는 4대강 죽이기에 들이대는 논리와 비슷하다고.....

이 논리는 "경제를 살리려면 무조건 대기업에만 집중투자 해서 대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해야 경제가 살아난다."이런 식인데, 한 70년대에 자주 우려먹다가 결국 1997년 IMF 때 모두 날려먹었지 않는가....

그런데 이들은 강에는 물론, 언론에도 이런 구시대적인 논리를 들이대는 것이다.

한마디로....

딴날당+찌라시3종세트의 망언:언론사 역시 큰 데에다가 몰아줘서 경쟁력 높여야 언론인들이 많이 취직하고 경제도 좋아진다카드라~"

이렇다.

그런데 과연 이 찌라시 3종세트에게만 몰아주는 것이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

 

오히려, 그 악법은 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오히려 찌라시 3종세트들만 배채우는 꼴만 낳게 될 것이다. 

반면 한겨레신문,경향신문 등의 정론지와 지역신문들은 저 찌라시 3종세트의 막강한 힘에 곁국 사라질 수도 있다.

마치 70년대 오까모또 미노루가 대기업만 키워서 결국 많은 중소기업들이 재벌대기업에 당할 수 없게되어 파산했던 것 처럼.... 

또한, IMF때는 어땠던가? 그때 대기업도 여러개가 죽었지만 중소기업은 거의 절멸 직전까지 갔었다고....

즉,  한마디로 저들의 논리는 "개소리"일 뿐이다.

 

2.언론악법이 안되는 이유-2)정부에 비판적인 방송은 바로 폐지,삭제되고 친정부적인 방송만이 판을 치게 된다.(땡전뉴스의 부활)

무엇보다도 이  폐해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작년 우리는 KBS가 어떻게 정권의 나팔수로 변했는지 알 것이다.

 

 

 

 

낙하산 사장이 오자마자 정부에 비판적이었던 방송들(시사투나잇 등등....)은 폐지되고 정부비판적인 언론인들은 바로 숙청된데가다, 정부 후장빠는 프로그램들(매주 월요일 아침부터 듣기싫은 쥐새퀴의 망언을 듣는가 하면, 온통 친정부적인 소식만 들리고,시국과는 관련없는 예능프로그램들이 판을 치고.....) 이 대거편성되었다고.....

만약 언론악법이 통과되면 MBC를 포함한 모든 공영방송이 이렇게 될 것이 뻔하다.(지금 저 개쉐들이 MBC를 왜 못잡아먹어 환장이 났는지 생각해 보라!) 

바로, 땡전뉴스의 부활..........

 


모든 방송국에서 이런 선전방송만 내보내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나?

그것은 또 생각해 볼 문제.(그것과  관련된 내용은 맨 마지막에 쓰겠다.) 

 

3.언론악법이 안되는 이유-3)대기업이 공중파에 진출하는 발판을 만든다.

위에서 나온 문제 말고도 또 문제가 있다. 바로, 특정 대기업의 신문,방송진출(공중파)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져 결국 친정부 뿐만 아니라 친재벌적인 방송으로도 전락할 수 있다는 거.....

실제로 미디어법(언론악법)의 내용 중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대기업 및 일간신문의 방송사 지분 소유 허용: 지상파 방송 20%, 종합편성 채널 30%, 보도 채널 49%까지 허용

즉,찌라시3종세트와 대기업(특히 삼성,LG 등등....)에서 지분을 엄청나게 소유해도 그거 괜찮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방송사의 지분을 가진 대기업은 자신들을 비판하는 방송에 대해 압력을 가할 것이고, 그 결과 그 방송을 폐지되고 대기업에 유리한 방송만 살아남게 될 것이 뻔하다.

여기 이와 비슷한 경우의 한가지 예시를 올리겠다.

종양일보를 아는가?

흔히들 찌라시 3종세트를 구성하는 찌라시 중의 하나라고 알 듯 싶다.

그런데 왜 종양일보가 찌라시인줄 아는가? 이 사실은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다.

바로, 대표적인 재벌그룹인 삼성의 창업주 이병철이 세운 찌라시라 그런 것이다.

삼성에 의해 태어난 언론사였으니, 당연히 삼성의 입김이 강했을터..... 논조,기사,만평 등등..... 그 결과 찌라시 3종세트를 이루는 찌라시들 중의 하나가 되고 말았다지..........

결과적으로, 이 언론악법은 공중파계의 뇌종양걸린 찌라시 종양일보를 만드는 꼴이 되고 말 것이다.

그것말고도 해외 자본의 국내방송 진출 등 여러 문제가 더 있지만 여기에서는 일단 여기까지만 쓰겠다. 

(여 기에서 반박문으로 "그럼 한경서(한겨레,경향,서울)도 지분 가지거나 방송사 세우면 되지 않나? 방송시장도 경쟁시장일 터인데." 이러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겨레,경향,서울 등의 개혁언론이 방송사를 세우거나 지분을 소유할 만큼 충분이 큰가? 한겨레신문사야 어느정도 그렇겠지만, 경향신문사,서울신문사와 같은 경우 방송국 하나 세우기에는 턱없이 작다. 게다가, 만약 이 악법이 통과된다면, 동일한 조건 내에서의 경쟁이 이뤄질 것이라 보는가? 앞에서 말했다시피, 저들은 찌라시 3종세트에게만 엄청난 투자를 할 것이 뻔한데, 저들의 지원을 거의 못받게 될 한겨레,경향 방송국이 경쟁에서 버텨낼 수 있다고 보는가? 결과적으로 이 반박문 역시 불가능한 주장일 뿐이다.)

 

4.언론악법이 가져오는 결과-딴날당과 찌라시 3종세트의 영원한 장기집권과 MB독재정권의 장기화.

위의 결과들이 가져오는 결과는 매우 끔직하다. 만약 저들이 악법을 기어이 통과시켜 언론장악을 해 버린다면, 저들의 집권은 장기집권의 수준을 넘어 독재정권이 되고 말것이다. 즉,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사라질 것이다.

여기 또 언론장악으로 장기집권해온 몇가지 경우를 제시한다.


1.이탈리아의 경우.

 



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라는 총리가 있다. 이 사람은 이탈리아에서 굉장히 유명한 사업가였다고.....  특히 신문, 방송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은 처음엔 신문, 방송의 힘으로 이탈리아 국민들을 세뇌시켰다. 언론을 이용해 성공한 기업가 이미지를 국민들 머리 속에 주입시켰고, 이탈리아 국민들은 점차 베를루스코니가 경제를 살릴 인물이라고 믿게 되었다.(이 내용 어지서 많이 본 것 같다고? 그렇다. 제작년 여름에 쥐새퀴가 이런 방법으로 낚아먹었지 않은가?)


그러나 베를루스코니는 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이탈리아 경제를 부정부패로 물들이고 성장률을 1% 아래로 떨어뜨렸다.(쥐새퀴역시 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오히려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겨우겨우 달성해 놓은 업적들을 한꺼번에 말아먹고 있다지...) 게다가 이탈리아의 공영방송을 전부 장악해서 국민들을 더더욱 세뇌시켰다고... 국민들은 이탈리아가 망가지는 것도 모르고 계속해서 베를루스코니를 찍었다. 왜냐면 신문, 방송에서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  베를루스코니는 심각한 부정을 저지르고도 언론장악의 힘으로 15년째 총리를 하고 있다고......

 

2.나치독일의 예시.

이 이야기는 많은 이들이 알 듯 싶다. 바로, 히틀러의 오른팔 나치독일 선전상인 괴벨스의 이야기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무시무시한 것은 바로 괴벨스의 어록.


"대중은 여자와 같아 자신을 지배해 줄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다음엔 의심받지만, 계속하다보면 결국에는 모두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

 "국민에게 불쾌한 뉴스를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이다."

"언론은 정부의 손안에 있는 피아노가 되어야한다."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긍당하지 않는다."

"공포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

"99가지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나에게 한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가장 섬뜩한 구절은 바로 이 구절이 아닐까 싶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계속하다보면 결국에는 모두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

이와 같은 상황이 대한민국에서 찌라시 3종세트에 의해 장악된 방송을 통해서 연출되면 어떨지 생각해 보라! 

 

지금까지 대충이나마 언론악법을 왜 우리가 막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보았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언론악법은 곧 언론장악이며, 언론이 장악되면 세뇌되어 버린 국민들은 그대로 딴날당을 찍게 될 것이고, 그 결과, 대한민국은 영원히 '개한민국'이 될 지도 모른다.

여기 언론이 장악된 개한민국의 현실이 될 지도 모르는 시 한편을 소개하겠다.(물론 이 시는 유신독재시절에 나온 시이다.)

 

상행(上行)/김광규


 

가을 연기 자욱한 저녁 들판으로

상행 열차를 타고 평택을 지나갈 때

흔들리는 차창에서 너는

문득 낯선 얼굴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너의 모습이라고 생각지 말아 다오.

오징어를 씹으며 화투판을 벌이는

낯익은 얼굴들이 네 곁에 있지 않느냐.

황혼 속에 고함치는 원색의 지붕들과

잠자리처럼 파들거리는 TV 안테나들

흥미 있는 주간지를 보며

고개를 끄덕여다오.

농약으로 질식한 풀벌레의 울음 같은

심야 방송이 잠든 뒤의 전파 소리 같은

듣기 힘든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아다오.

확성기마다 울려 나오는 힘찬 노래와

고속 도로를 달려가는 자동차 소리는 얼마나 경쾌하냐.

예부터 인생은 여행에 비유되었으니

맥주나 콜라를 마시며

즐거운 여행을 해다오

되도록 생각을 하지 말아다오.

놀라울 때는 다만 '아!'라고 말해다오.

보다 긴 말을 하고 싶으면 침묵해다오.

침묵이 어색할 때는

오랫동안 가문 날씨에 관하여

아르헨티나의 축구 경기에 관하여

성장하는 GNP와 증권 시세에 관하여

이야기해 다오.

너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마치 위의 시에서 "심야 방송이 잠든 뒤의 전파 소리 같은 듣기 힘든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아다오." 와 같은 현상이 벌어질 수도 있는것이다.

여러분은 이런 뭐같은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되겠는가?

우리는 이탈리아,나치독일,위의 시에서 나오는 상황으로 만들게 될 저들의 언론장악 음모를 막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미래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위의 모든 내용을 총정리하는 만화 한 편과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전세계에 알리는 호소 동영상을 올리고 여기서 줄여볼까 한다.



 

 

 

 

추신:휴... 원래 어제 쓰던 글을 오늘에야 와서 다 쓴다.....

물론 다 아시는 내용이리라 생각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더 붙여 써 끄적였다는.....

아무래도 오늘은 어제 다 못쓰고 오늘 다 쓴 죄에대한 벌로 한편 더 쓰고 자야 겠구마잉....;;;;;;

(아무래도 그러지 못할 것 같아 더 문제지만...)

일단 제 1차 짤림방지....

(웁쓰.... 또 혐짤이라고 욕 엄청 먹겠구먼....... ㅡㅡ;;)

그럼 이따가 또 쓰겠다.... 뭐, 여의치 않으면 내일 쓰련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인 blog.hani.co.kr/os21cccc로 와서 상담하시길.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참고로 이 글은 6월 27에 쓴 글인데, 며칠 전 그만 언론악법이 날치기 되었다 하니...........;;;;;; 참으로 말이 안나온다.

원본글: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1&articleId=3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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