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국회의원들, 연평도사태 중 광저우 술판?

한나라당 인천지역구 의원들...해외 유람선 술판 벌여...

일간경기 손주영 기자 2010년 11월 29일(월)

지역구가 인천인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이 북한의 연평도 피격 사건이 발생한 이후 해외 유람선에서 술판을 벌이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28일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 조진형(인천부평구 갑), 홍일표(인천남구 갑), 이경재 의원(인천시 서구 강화군 을)은 26일 광저우 아시안 게임 폐막식전 유람선 관광 코스에서 술판을 벌였다"며 "국내사정이 좋지 않고 가뜩이나 인천에서 일어난 일이니 적절하지 않다는 만류에도 과감하게 강행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인천시당에 따르면, 한나라당 이학재 의원은 술 마시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거부했다. 또 인천시당은 이들 한나라당 의원들이 유람선에서 술판을 벌인 사진과 동영상을 갖고 있다고 한다.

민주당은 "송영길 인천시장에게는 트위터 글 하나, 언행 하나하나를 연평도 사태와 연결시키며 진중한 행동을 요구했던 한나라당이 자신들의 이번 행동에 대해 뭐라고 해명 할지 궁금하다"면서 "찜질방으로 피난해 심적 육체적으로 힘들어하는 연평도 주민을 생각한다면, 북한의 도발에 분노한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유람선 일정도 거절했어야 했으며 술자리는 어불성설"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송 시장이 트위터에 "호국훈련을 우리 군이 연평도 일원에서 수행하는 도중 북측의 훈련중지 경고통지 등이 있었으나 우리 군에서 북측이 아닌 방향으로 포사격 훈련을 하자 이에 자극받은 북이 우리 군 포진지 등을 집중적으로 공격한 것으로 보여진다"(당연히 있을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는 취지이면 송시장의 발언은 적절하다.)는 글을 올리자, 한나라당은 26일 논평을 통해 성토했다

한나라당은 "종북 좌파의 본심을 천명한 송영길 시장은 인천시를 지킬 자격이 없음을 인정하고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이에 민주당은 "이 와중에 해외 유람선 술판이란 불쾌한 뉴스를 더해주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에게 백배사죄하기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기사링크:http://www.ilgank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060)


역시 군면제당 다운 추태이다.
이러고서 전쟁불사가 어쩌고 뭐가 어째? 에라이......
지난 번에 이어서 네놈들에게 주는 노래다.




엿 먹어라!


고구려밴드 2집 광부 수록곡.

 

우리네 대장 어디에서 뭐해
탁상공론 꾸벅꾸벅 졸고
세상이 뒤집혔는데 누구네 책임이래요?

우리네 미래 어디에서 뭐해
주는 밥 먹고 공부하러 가
집안에선 애고 집나오면 어른
에라이 싸가지 없는 것들아~~~!

 

삐딱하다 보면 사고칠 수 있고
노력하다 보면 판검사도 되고
그래도 지켜야할 법은 많고
그런 개법은 누굴위해 있고


우리네 미래 미쳐가네
사이버 세상에 미쳐가네

이성 감성이 혼돈해서
그래서 결국 미쳐가네~~~!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우리 아빠 지친 어깨가
엄마 눈물 한숨 되고요
돈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우리 가족 가훈 행복

내 말을 믿어봐 내 말을 믿어봐
위선의 탈을 쓰고 똑같은 말만 하고
위선의 탈을 쓰고 똑같은 말만 하고
위선의 탈을 쓰고 희망을 죽이고서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며칠만에 다시 쓰는 틈새논평이다.
휴우..... 요즘따라 연평도 사건으로 아주 어수선하구먼.... 아주 언론에 매일마다 지겹도록(?) 나오는 상황이니...
그나저나 그 외에도 또다시 수구세력들이 이때를 틈타서 ㅈㄹ발광을 하네? 나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오늘은 최근 연평도 사건과 관련하여 말로만 전쟁불사를 외치는 수구꼴통들의 찌질한 뻘짓에 대해서 볼까 한다.


요즘따라 연평도 사건으로 아주 시끄럽다. 매일마다 언론에 톱뉴스로 연평도 사건만 나오고, 트위터에서도 그 소리 뿐이니.....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수구세력들의 뻘짓이 더더욱 심해졌다고.....


(미디어오늘 만평 11월 27일자)


(광주일보 만평 11월 27일자.)


(뽀나스로 이건 수꼴들의 얼마 전 대북 규탄 폭력시위 장면. 출처는 뉴시스.)

(관련기사:

조승수 반대표와 본회의장 ‘빨갱이’ 몰이-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6160532915&p=mediatoday

이회창 "연평도, 무인도화 아닌 요새화 해야"-찌라시 연함 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6104628019&p=yonhap

'해병 출신' 홍사덕 의원 "청와대내 개자식들 청소하라" 분개-마이데일리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4120617329&p=mydaily

박선영 "MB, 전투조종사 잠바부터 벗고 연평도 가라"-이데일리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101125171808823&p=Edaily

[연평도 피격]조갑제 "MB, 무능한 자신을 해임해야"…독설-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6101616697&p=newsis

[연평도 피격]UDT동지회 '軍, 뭐했나 현판 부수겠다'-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6183317057&p=newsis

[연평도 피격]보수단체, 연이은 北 도발 규탄 '격화'-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6174619052&p=newsis

보수진영이 ´대통령 하야´까지 거론하다니...-뉴또라이 찌라시 데일리안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7092705158&p=dailian)

뭐, 언론에 나온 게 이정도다. 분명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것들도 엄청 많을 거다.
하긴야, 위에서도 보았듯이 수구세력 내에서도 쥐새퀴 더러 하야하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심지어는 저번 설치류 20마리 회담때 폭력시위 벌이겠다고 그랬던 UDT 동지회는 국뻥부 앞에서 문패 부수겠다고 까지 했으니....


1.이번 연평도 사건을 가지고 결사항전이 뭐 어쩌고 저쩌고를 외치는 수구세력들의 실체.-대부분 군면제자이거나 지난 민주정부 때 국방력 강화,전시작전권 환수 반대하던 놈들.

그런데 저러고 노는 수꼴들을 보면 왜 필자는 웃음이 나오나 모르겠다.
왜냐고? 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저 수꼴들이 어떤 놈들이던가?











쓰기야마 아끼히로 쥐가카-대통령(면제)
김황식-국무총리(면제)
김태영-국뻥부장관(합참의장 만기전역)-결국 사퇴.
원세훈-안기부장(면제)
행불상수-군면제당 대표(면제 -행방불명, 정신병)
최벨스-방송장악위원장(일병귀휴,아들 면제)
강만수-특별보좌관(면제)
뷁희영-여성부장관(아들 공익,정신병-그런데 유학)
윤증현-돈지랄부장관(면제)
정종환-운하삽질부장관(면제)
이만의-환경파괴부장관(면제)
이귀남-떼법부장관(군필)
양촌리 욕쟁이 장관님-문화강간부장관(군필)
전윤철-감사원장(면제)
정정길-대통령실장(면제)
성희룡-혁신위원장(면제)
김성환-사대굴종부 장관(면제)

현인택-북진통일부(또는 통일반대부)장관(면제)

대개 군대도 안갔다 온 개쉐놈들이거나(지면상 몇개는 조금 생략한다. 더 자세한 것은 필자가 예전에 쓴 글들을 참조하시길!

[명박퇴진]북풍 조장하려다 스스로 자멸 중인 차떼기당.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72636

[명박퇴진]여기서 다시 보는 친북인명사전에 들어가야 할 진짜 빨갱이들.(이 중에서 군면제 부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89342)

노무현 

 

국방개혁 2020으로 인해 2020년까지는

국방비가 매년 7-9%씩 증가
2020년까지 630조 예산 증가


이명박

 

한나라당 노무현 정부의 국방개혁 2020 반대

국방예산 599조로 31조 삭감

 

노무현

 

극동아시아 전 지역을 샅샅이 감시할 수 있는

고고도 무인 정찰기 글로벌호크

노무현 정권 말년 때 타국에 판매하지도 않았고,

한국에게 안팔겠다는 미국한테 끈질기게 요청해

4대 도입 계약 이뤄냄

북한은 물론 일본 중국이 이번 일로 한국군 급 견제

(영화 트랜스포머 사막 전투씬에 나온 무인 항공기)

 

 

이명박

 

노무현이 말년에 이뤄낸 큰 성과 글로벌호크 도입 예정 취소

KFX 한국형 전투기 폐지

(스웨덴, 이탈리이랑 함께 만들어서

브라질, 아랍에미리트가 살 예정이었던 국산 전투기)

KAH 한국형 공격헬기 폐지

이 일로 보수성향 장군들 이명박에게 실망함

 

노무현

자주국방을 위해 전시작전권 환수

 


이명박

제2롯데월드 건설 위해

대북 정찰 감시, 안보 핵심 기지인 성남공군기지 이전 지시

전쟁 나면 수도권 5분만에 초토화 예정

 

노무현

 

FFX사업추진,

무인폭격기 개발,

F-15K 60대 계약,

K1A1 484대 증가,

예산 약 3조원으로 증가,

K-9 
532대 증가

예산 3조 5천억원으로 증가,

차세대 전차 K-2 예산 5조 7천억원으로 증가,

K-21 예산 4조 1천억원으로 증가,

차륜형 장갑차 3000대 규모로 증가,

K-55 자주포 1100대에 팔라딘급 개량,

맨패드 대공미사일 수량 폭등,

조기경보기 4대 계약, P-3 해상초계기 8대 계약,

3000톤급 잠수함 개발

JDAM 900발 도입

유도탄 사령부 창설 북한 장사정포 겨냥

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이순신함 5척, 세종대왕함 1척, 손원일,정지함 2척 건조

천룡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 32발 탑재

(동해 건너 일본 불바다 가능)

 

아시아 최대의 강습상륙함 독도함 개발

세계 국가 중 다섯번째로 이지스함 보유

(일본 이지스함보다 뛰어남)

 

이명박

호텔, 아파트 건설 위해 파주 군 보호구역 해제 및

위 기록한 무기, 전차, 공군 헬기 등 폐지 및 취소

 

노무현

 

독도 문제 관련 특별담화 발표 일본에게 강력 경고

동해 문제 관련 일본의 '평화의 바다' 제안 거부

미국의 요청에 이라크 파병 지원

북한 핵개발 관련 강력 경고, 북한 핵개발 취소

 

이명박

 

북한 로켓 발사, 핵미사일 다시 개발

 

노무현

 

노무현 정권 5년 내에 육군력 세계 3위,

해군, 공군 세계 10위 안으로 격상시킴

세계 최고 성능의 항공모함 어뢰와 기술력 보유,

실제 세계 해군 태평양훈련에서

유일하게 한국 해군이 명중률 100%,

유일하게 일본의 이지스함과 미국 항공모함을 격침

(아 이순신 장군이 눈물 흘리며 뿌듯해하실 일이다ㅜㅜ)

일본과 전쟁시 한국이 승리할 확률 90%

(독도 문제 때 일본에게 강력 경고할 수 있던 여유와 이유)

 

이명박

 

노무현이 계약한 최신 무기와 이지스함 등 이명박이 취소 및 폐지로

현재 일본과 독도 문제로 총력전 치룰 경우 승리 확률 60%로 격하

더 취소하거나 폐지할 경우 한국군 승리 확률 40%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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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밀리터리매니아

(출처:우리당 토론방 진실의힘님의 글 "노무현,이명박 국방정책 비교)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F&sch_key=&sch_word=&seq=54057

최재성 “참여정부 좌파라더니, MB정부 국방예산 증가율 3%”-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01126185711612&p=khan


■ 전시작전권을 말하는 수구꼴통들의 개무식함이라니.-아고라 정치방 사랑수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140393

참여정부 시절 자주국방 정책,전시작전권 환수에는 그렇게 기를 쓰고 반대하고 MB정권 들어서 대운하 삽질하느라 국방예산 깎지를 않나,

 

게다가 그렇게 종북주의가 뭐 어쩌고, 좌빨,빨갱이가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 주제에 얼마 전에는 북에서 주체사상의 기초를 닦았다던 원조빨갱이 황장엽을 현충원에다 쳐묻지를 않나,


(대표적인 자폭질 사진-연평도 포탄을 들고 나오는 군면제당. 출처는 매경.)

심지어는 이번에도 피해입은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연평도에 굴러다니는 포탄 없나 하고 주으러 다니다가 빈축을 샀던 놈들이 아니던가?

이뿐만이 아니다. 저 위에 언론에 나온 수꼴들이 예전에 해온 것들을 보더라도 얼마나 저들이 한심한 놈들인지 알게 될 거다.

-갑제 영감님:가카하고 똑같이 오사카 출신임. 대략 할 말이 없어짐.
-이회충:저러면서 지 아들 두명과 나머지 사위,친척들은 대부분 군대 안갔다 왔고, 심지어 선거철에 북에다 돈주고 북풍 조장한 개쉐놈임.
-송국썅:저러면서 국썅 나경원과 함께 자위대 40주년 창설 기념식 갔다옴. 이건 뭥미?
-홍사떡:예전에 이라크 간다고 뻥 쳐놓고선 이라크에 안감.
-박선영:저러면서 지 남편은 친일파 후손 재산환수 때 친일파 손을 들어주고, 위장전입으로 구설수에 올랐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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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니, 웃음이 나올 수 밖에.....

필자는 저러고 노는 수구 찌질이들에게 한마디 한다.

"말로만 결사항전이 뭐 어쩌고 헛소리 하지 말고 댁들이나 잘하시게나. 그리고 괜한 뻘짓 말고 전쟁 터지면 네놈들이나 싸워라. 아니면 당사를 연평도로 옮기던가. 특히 국뻥부 앞에서 폭력시위 벌인다는 놈들, 그러지 말고 직접 땅굴타고 가서 김정일,김정은 모가지 따 와라.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정작 전쟁 터지면 다 섬나라나 쌀나라로 튈 놈들이.... ㅉㅉㅉㅉㅉ"

참고로 저 한심한 수꼴들의 ㅄ짓에 대한 이외수씨의 한마디.

이외수, "난 방아쇠 당길 힘 남아있다…겁나면 도망쳐라"-마이데일리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4161218837&p=mydaily




(노컷뉴스 만평 11월 27일자.)

(참고로 저 수꼴들, 최근 저렇게 발광하는 것 중에는 쥐새퀴가 "확전되지 말게 대응하라." 라고 말한 거 가지고 개거품 무는 것도 있던데, 사실 이거 그나마 이번에는 쥐새퀴가 말 제대로 한 거다. 당연히 전쟁을 피하고 이번 사건도 평화롭게 해결 해야지, 전쟁터지면 위에서도 언급한 것과 같이 지들이 책임 질 건가? 물론 이런 비난 때문에 쥐새퀴는 결국 말을 바꿨다지..... 하여간 지 말에 줏대 없는 건....... ㅉㅉㅉ



2.정신 못차린 MB정권, 그렇게 쳐맞고도 이번에 또다시 미 항모를 불러오시겠다?



(경향신문 만평 11월 27일자. 한반도 평화가 무슨 4대 열강 손에 달려있는 상황이니.....)

하지만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그렇게 북한테 쳐 맞았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또다시 쌀나라 항모를 서해바다에다 불러와 전쟁훈련 하겠다는 MB정권의 꼬라지다. 다음은 관련 기사.

<한미연합훈련 D-1..한반도 정세 어디로>-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9&newsid=20101127102606130&p=yonhap

北매체, 한미연합훈련에 "무자비한 불벼락" 위협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7104703689&p=yonhap

미국 내에서도 "조지워싱턴호 파견은 최악의 수"-민중의 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340266.html

"가만있지 않겠다”는 메시지 놓치지 말아야-자주민보 기사.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331&section=sc9&section2)

내일 벌어질 이 문제의 전쟁훈련에 대해서 이미 중국은 우려를 했고, 북측은 위협까지 하면서 벼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다디로 말하자면, 남의 집 앞마당에서 집주인 약올리다가 한대 쳐맞은 놈이 정신 못차리고 동네 깡패하고 같이 그 집주인을 더더욱 약올리려고 하는 꼴인 거다.
이거 제정신을 가진 거 맞나? 아니,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한반도 정세도 뒤숭생숭한 시기에, 또다시 외세를 불러들이겠다는 것이?



도데체 어쩌려고 그러는 것인가! 이건 장난이 아니라 진짜 심각한 문제다. 이번 연평도 사건을 보았듯이, 북측이 괜한 헛소리 하는 국가가 아니라 진짜 말한 것을 실천으로서 보이는 국가라는 것을 보지 않았는가? 얼마나 더 많은 아까운 장병들과 국민들의 목숨을 잃으려고 이러는가?
게다가, 이번 사건은 같은 민족끼리 싸운 문제다. 절대 남북이 서로 대화하여 평화롭게 해결해야지, 여기에 외세까지 끌어들여 동북아를 전쟁터까지 만들 셈인가?
당장 이 무모한 훈련계획을 중단하라. 그리고 남북의 지도자는 하루빨리 만나서 평화적으로 이 사건 해결하라.


추신:오늘 틈새논평도 지난번 논평처럼 흐지부지 끝난다. 애혀....... 이번 사건은 해결책이나 대안이 딱 하나밖에 없으니 뭐 어쩔수도 없는 것일지도.....
그나저나 이번에 결국 김태영 국뻥부장관 사퇴했다던데, 군면제자들 사이에서 일할려니 참 죽을 맛이었을 거다. 어이 형씨, 이왕 나온 김에 천안함 양심선언 하는 거 어떤지? 그러면 필자는 당신이 국뻥부 장관시절 저지른 뻘짓들 다 용서하겠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두 장병과 두 노동자 분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으로, 전쟁 반대!!!!!!!

오늘의 짤림방지와 노래는 수구세력들에게 바친다.





엿 먹어라!

고구려밴드 2집 광부 수록곡.

우리네 대장 어디에서 뭐해
탁상공론 꾸벅꾸벅 졸고
세상이 뒤집혔는데 누구네 책임이래요?

우리네 미래 어디에서 뭐해
주는 밥 먹고 공부하러 가
집안에선 애고 집나오면 어른
에라이 싸가지 없는 것들아~~~!

삐딱하다 보면 사고칠 수 있고
노력하다 보면 판검사도 되고
그래도 지켜야할 법은 많고
그런 개법은 누굴위해 있고

우리네 미래 미쳐가네
사이버 세상에 미쳐가네

이성 감성이 혼돈해서
그래서 결국 미쳐가네~~~!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우리 아빠 지친 어깨가
엄마 눈물 한숨 되고요
돈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우리 가족 가훈 행복

내 말을 믿어봐 내 말을 믿어봐
위선의 탈을 쓰고 똑같은 말만 하고
위선의 탈을 쓰고 똑같은 말만 하고
위선의 탈을 쓰고 희망을 죽이고서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속추신:조만간 저번에 올린 친북인명사전에 올라가야 할 진짜 빨갱이들에 이어서 이적사이트 명단 관련 글 올리 계획이 있으니 기대하시길!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 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 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

간만에 다시 쓰는 정규논평이다.

사실 저번주에는 너무 바빠서 제대로 글을 쓰지 못하고 딸랑 우금치 후기글 하나밖에 못썼다고.....
반면 써야 할 주제들은 너무 많이 놓쳐 버렸고....(예:대포폰 사찰,발가락 다이아 비리,청목회,4대강 김두관 경남도지사 등등....) 제때 글을 못쓴 것에 대해서 먼저 사죄드린다.
그나저나 이번주에 그렇잖아도 최근에 자꾸 터지던 군 관련 사고에 대해서 쓰려 했드니만, 어제 연평도에서 포격 사건이 터져 버렸다고......
아니, 진짜 왜 이 MB정권 들어서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아무튼, 오늘 조금 무거운 논평을 쓸까 한다.


어제, 또다시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바로, 북쪽에서 남쪽의 군사훈련에 반발하여 대응차원에서 발사한 해안포 포탄 중 몇개가 연평도에 떨어지는 바람에 연평도가 쑥대밭이 되어 버린 것이다.

 

(연평도 위성사진. 출처는 노컷뉴스.)

 

(불타는 연평도 사진. 출처는 뉴시스.)


(관련기사


북 연평도에 포격, 군인 2명 사망-위키트리 기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4052


<故문광욱 이병 父 해병대 홈피에 애틋한 사랑 글>-역시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3222906182&p=yonhap&RIGHT_COMM=R5


‘바그다드 위성사진’에 ‘김정일 사망설’까지...트위터가 미쳤다-찌라시 헤럴드갱제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1123182015446&p=ned)


어제 이 사건으로 아까운 장병 두명이 목숨을 잃었고, 연평도 주민들 역시 적잖은 피해를 입었다고......
아직 지난 봄의 천안함의 충격과 논란이 가시지 않던 때에 벌어진 이번 사건은 또다시 국민들이 엄청난 충격을 빠지게 했다.
하긴야, 트위터에서도 이를 두고 "이거 전쟁나는 거 아녀?" 하는 불안감 섞인 트윗이 올라오고, 심지어 가짜 예비군 소집 문자까지 등장했을 정도이니.....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디시의 어떤 누리꾼이 잘못 올린 연평도 사진(사실 그 사진은 이라크 폭격 사진이었다.)을 올린 것이 언론에 한번 뜨더니, 급기야는 CNN에 까지 그 사진이 보도가 되었던 촌극까지 벌어졌다고.... ㅡㅡ;;;;


그나저나 이번 사건, 필자는 한편으로는 참담함을 느끼면서도 뭔가 구린 면이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뭐, 누군가는 또 다르게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오늘 논평은 이번 연평도 사건에 대한 필자의 그냥 잡다한 생각을 써 볼까 한다.

 


1.이번 사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다. 아니, 일어나지 말았어야 한다.


이번 사건은 위의 제목과 같이 어쩌면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아니, 일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다.
뭐, 이번 사건 말고도 어쩌면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아니 일어나서는 안되는 남북 관련 사건들이 MB정권 하에서 많이 일어났다지.....
생각해 보라. MB정권 들어서 얼마나 많은 남북 대치 사건들이 일어났는지.....

 

 

임기 1년 만에 금강산에서 민간인 피살 사건이 발생해서 그 이후로 모든 금강산,개성관광이 중단되어 아직까지도 열리지 않는가 하면,

 

(2008년 가을 이후, 경의선의 철마는 또다시 멈추어 버렸다.)


그해 가을에는 상황이 더더욱 안 좋아져 경의선 철마가 다시 멈추는 사태가 터지고,(지금은 그나마 남아있는 개성공단도 겨우겨우 돌아가는 상황이니....)

 

 

그러다가 2009년 초에는 수꼴들의 삐라살포 뻘짓으로 한동안 시끌시끌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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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해전의 원인은 알고보니 루저녀 발언 때문?(참고로 지난해 가을, 대청해전이 일어났던 그때 딱 루저녀 사건이 있었다.)물론 이건 장난이다. 설마 이걸 믿는 사람은 없겠지? 그냥 슬픈 시국에 조금 웃어보라고 예전 짤 좀 올려 봤다.)


그해 가을에는 또다시 터진 서해교전(대청해전)으로 남,북간 긴장 관계가 고조되드니만,

 

 

(한동안 구멍동서일보의 뻘짓으로 조롱거리가 되어버린 인간어뢰.....)

 

 

(그나마 증거랍시고 내놓은 1번 어뢰도 철저히 개쪽당했다.)

 

(이에 어뢰공격에도 끄덕없는(?) 형광등이 발견되어 한동안 무적의 형광등이 뜬 적도 있었다.)

 

(마침내 천안함 찌질한 조작의 그 클라이막스, 1번어뢰서 발견된 조가비 사진까지....)


마침내 올 봄 천안함 침몰 사고가 일어나면서 국뻥부와 쥐새퀴의 조작질,북풍조장으로 남북관계는 막장으로 치닫기 시작....

 

 

급기야는 어제 연평도 포격 사건까지..... 휴우...... 세어 보니 진짜 많다.
이렇듯, MB정권 하에서 많은 남북 대치 사건들이 벌어졌다고.....
그런데 위에서도 계속 언급한 것과 같이 위의 사건 모두 어쩌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아니,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을 것)을 여러분은 아는가?
어떻게 위의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었냐고?

 

(6.15 남북 공동선언. 김대중 대통령님, 이를 어찌해야 합니까? 남북관계가 10년 만에 이 지경까지 왔습니다. 김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으면 아마 이번 사건까지 일어나지는 않았을 텐데.....)

 

(10.4 남북공동선언 저 위의 노공이산님은 언제 봐도 그립습니다. ㅜㅜ)


그렇다. 바로, 지난 민주정부 10년 동안 추진해 왔던 6.15 공동선언 정신과 10.4 공동선언 정신만 제대로 이행했어도 위의 사건들은 분명 터지지 않았을 것이다.
특히, 10.4 공동선언만 해도 그렇다.

 

(10.4 공동선언 3주년 기념식 장면.)

 

 

(10.4 공동선언의 중심 내용인 서해 평화협력특별구역 방안.)

 

3년 전 노짱님과 김정일 위원장이 채결한 10.4 남북공동선언의 중심 내용인 서해 평화협력특별구역 설치방안을 보면, 황해도 일대의 서해바다에 평화협력특별구역을 설정하여 남북이 공동으로 어족자원을 관리하고 자유롭게 해상 통행이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에 답이 있는 것이다. 특히나, 이 방안은 항상 서해교전(제 1,2차 연평해전,대청해전 등)의 발단이 되었던 NLL 문제(이 문제 상당히 복잡하다. 사실 이 NLL은 한국전쟁 당시 쌀나라 사령관놈이 개승만의 북진을 독단적으로 못하게 할 목적으로 그어진 선이 어느새 국경선으로 변질되어 지금까지 온 거다. 당연히 이 일방적인 선을 북측은 반대했었고,(북측은 국제기준에 따라 육지에서 12해리를 기준으로 경계선을 설정해 왔다.) 이때문에 충돌이 자주 빚었었던 거고... 더욱 자세한 것은 요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ijunnong.net/new2/jn.php/post/21374?page=21)를 한번에 해결하는 것으로, 이 10.4 공동선언만 제대로 지켜졌어도 대청해전,이번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은 물론, 46명의 장병들이 바닷속에 쳐박혀 개죽음 당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또한 장기적으로는 인천항-남포항-중국 동해안 이렇게 경제구역이 펼쳐져 남북 경제에 엄청난 도움이 되지 않았겠는가?(뭐, 뽀나스로 한강 하구가 완전히 제 물길을 되찾아 지금 쥐새퀴가 벌이고 있는 경인운하 삽질도 할 필요도 없었을 거고....)

 

그런데 쥐새퀴는 어땠던가?

 

(프레시안 만평 2009년 3월 12일자)

 

반통일분자에 군면제자를 통일부장관으로 올려 놓지를 않나,

 

(경향신문 만평 2008년 11월 30일자) 

 

 

이전 민주정부에서 추진해 온 6.15 공동선언과 10.4 공동선언의 정신을 깡그리 무시하고 맨 처음부터 대북 강경책(비핵개방 3000)을 썼다가 약발이 먹히기는 커녕 오히려 지금은 쌀나라 양키놈들 후장빠는 꼬라지로 전락해 버렸으니....
이러니, 이번 연평도 포격 사건이 일어날 수 밖에...... 참으로 안타깝고 정말 참담하다.
(뭐, 이것들 다 무시한다 치더라도 사실 오늘 사건, 국뻥부 놈들이 서해5도 인근에서 호국훈련만 안했어도 일어나지 않았을 거다. 사실 이 사건의 발단이 된 호국훈련 자체가 북침 훈련이고, 하필 북측 황해남도와 가까운 서해 5도 인근에서 했던 데다가, 심지어 어느 연평도 주민분에 따르면 먼저 남측에서 북측 영해로 포탄을 발사하여 북측에서 대응사격했다고 하기까지 하니......(북측 역시 같은 입장이다.) 뭐, 물론 그렇다고 민간인들에게 피해 입히고 두 명의 장병을 죽인 북측의 이번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사건은 남쪽의 그동안의 대북 삽질정책과 꼴통스러운 훈련 의지와 북측의 잘못된 대응으로 발생한 촌극이라고 볼 수 있겠다.)


2.이번 사건, 뭔가 구린 냄새가 난다.-또다시 한심한 꼬라지를 보인 국뻥부와 이상하리만큼 레임덕 시기에 터진 사건.


그런데 저 위의 참담한 것은 둘째 치더라도, 필자는 이번 사건에서 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뭐, 언론이 공중파(김비서,마봉춘,시방새,윤택남 할 거 없이)는 다 장악이 되어 못 믿는것도 있지만, 그것 말고도 그 이전에 관련 사건들을 보면 뭔가 석연찮은 점들이 많은 거....


1)또다시 대놓고 ㅄ인증 한 국뻥부.-어쩌다가 대한민국 국군이 고구려 개마무사에서 당나라군대로 전락했는지....
(참고로 이 부분은 저번주에 쓰려던 글감이다....ㅡㅡ;;;)


먼저 필자를 의심케 하는 연유로 이번에도 여지없이 보여준 국뻥부 쪼다들의 뻘짓 되겠다.
이 정권 들어서, 특히 올해에는 국뻥부가 여러 군 관련 사건에서 뻘짓했던 사례가 엄청 많았다고.....
잘 생각해 보라.... 얼마나 많았는지......

 


(프레시안 만평 3월 29일자)

 

초기 대응 엉터리,조작질 등등 천안함 때부터 시작된 국뻥부의 뻘짓은.....

 

(지난 봄, 천안함 정국때 추락한 링스헬기 사진. 출처는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검찰, 링스헬기 등 허위정비 업체 4개 추가적발-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3094914257&p=yonhap


軍검찰, "추락한 링스헬기는 허위정비" 장교 계좌추적-아시아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19081028993&p=akn


곧이어 정비 불량의 링스헬기의 추락으로 이어졌고,

 

(이번 국정감사서 뽀록난 불량 군수물자 목록.)


K1 전차 사격중 포신 폭발… 육군 주력무기 잇단 ‘수모’-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906030506680&p=khan


“K-21 장갑차 침몰은 설계결함”-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19201009755&p=hani


가라앉는 장갑차…갈지자 고속정…명품 무기의 '굴욕-문선명 찌라시 세계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017183404922&p=segye


이런 무기를 軍에서 쓰라고?-서울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1007122722803&p=seouleconomy


거기에 올 가을에 잇달아 터지고 국정감사에서 여지없이 뽀록난 여러 부실한 군수물자들에.....

 

(며칠 전 설치류 20마리 모임 때 침몰한 해군 고속정 사고 위치. 출처는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정찰기 추락 사고 현장. 출처는 뉴시스.)


나사 풀린 軍…고속정 이어 정찰기 추락-한국갱제 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12183104226&p=ked


G20 기간 '침몰… 추락…' 軍, 국가이미지 '먹칠'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12180507491&p=newsis


심지어 설치류 20마리 모여서 수작부리던 쥐20 기간 동안에 연일 고속정이 침몰하고 정찰기가 추락해서 국위선양(?) 한 데다가,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종합2보]이포보 軍 보트 전복…3명 사망, 1명 의식불명-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17214511036&p=newsis

 

육군, 이포보 단정 전복사고 순직 장병 21일 영결식-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0232108337&p=nocut

 

장병 4명 목숨 앗아간 '수영하기 좋은 강'은빛 여울 '살인 물길'로 만든 4대강 사업-오마이뉴스 최병성 목사님의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2152504884&p=ohmynews

 

환경연 "남한강 軍 단정 전복사고, 4대강 사업이 원인"-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view.php?cid=A00000338018

 

여기에 한강 삽질현장 이포댐에서 군 단정이 뒤집혀서 또다시 아까운 장병 3명이 목숨을 잃기까지......
이렇게 MB정권 들어서, 특히 올해 들어서 여러 군 관련 사고와 국뻥부의 뻘짓들은 자주 일어났다.
그런데 어제 연평도에서도 또다시 이 버릇 못고치고 일을 더더욱 키운 것이다. 다음은 어제 국뻥부 뻘짓 관련 기사들이다.

 

北, 연평도 공격 직전에 경고 전통문 보냈으나 우리측은...-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31

 

합참 오락가락…“호국훈련” 밝혔다가 “주기적 사격훈련” 번복-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3220015183&p=hani

 

신학용 "고장난 서해 레이더, 3개월째 방치"-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4105141752&p=nocut

 

北도발에 우리군 대응사격 13분이나 늑장-매일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4084720565&p=mk

 

사상자 수도병원 후송‥유가족, 장례 절차 거부-MBC 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4083010012&p=imbc

 

몇시간 전 부터 경고를 받았는데도 개무시, 호국훈련이라고 말하다가 사격훈련이라고 번복하는가 하면, 포격 당시 자주포 레이더는 고장나 있었고, 그나마도 초기대응에 또다시 늦장을 부리고, 심지어는 사망한 장병의 위패가 뒤바뀌기 까지......
이거 지금 대체 뭐하자는 건가? 이래놓고 무슨 대응타격에 보복이 뭐 어쩌고 저째? 한심하기 짝이 없다.

 

 

 

 


푸른기와집 쥐구멍 속 군면제자 리스트.


쓰기야마 아끼히로 쥐가카-대통령(면제)
김황식-국무총리(면제)
김태영-국뻥부장관(합참의장 만기전역)
원세훈-안기부장(면제)
행불상수-군면제당 대표(면제 -행방불명, 정신병)
최벨스-방송장악위원장(일병귀휴,아들 면제)
강만수-특별보좌관(면제)
뷁희영-여성부장관(아들 공익,정신병-그런데 유학)
윤증현-돈지랄부장관(면제)
정종환-운하삽질부장관(면제)
이만의-환경파괴부장관(면제)
이귀남-떼법부장관(군필)
전윤철-감사원장(면제)
정정길-대통령실장(면제)
성희룡-혁신위원장(면제)
김성환-사대굴종부 장관(면제)


하긴야, 뭐 원래부터 국가원수,국무총리,여당대표는 물론 여당 의원이라는 놈들도 군대 안갔다 오는 군면제 정권이었으니 기대는 이미 저버렸지만......
그나저나 언제부터 우리나라 군대가 고구려 개마무사의 정신을 이어받은 최강 국군에서 이런 한심한 당나라군대로 변해 버렸는지...... 민주정부 기간에는 군이 참 믿음직스러웠는데, 지금은 뭐 믿지도 못하겠으니.... 참으로 깝깝할 따름이다.
다시 한 번 저 개쉐놈들에게 일갈하시는 노공이산님의 동영상.

 

 

군필 대통령 노공이산님의 일갈:"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2)이번 사건으로 여러 중요한 정치적 이슈가 또다시 묻히는 건 아닌지....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사건에서 필자가 석연찮음을 느끼는 것은 바로 이거다. 또다시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동안 터져 왔던 여러 중요한 이슈들이 한번에 '좌초'해 버리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
이번 사건 터지기 전에 정치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엄청 많았다지......

 

(민간인 사찰 체계도.)

 


(대포폰 게이트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들. 출처는 오마이뉴스.)


지원관실, 사회각계 무차별 사찰-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3205006324&p=hani


어제 어쩌면 정국의 태풍의 눈이 될 수도 있었으나 묻히고 만 대포폰 불법사찰 게이트에서 부터,

 

 

강기정 민주당 의원이 뽀록낸 발가락 다이아뇬의 비리사건,

 

 

(횬다이차 비장규직 파업투쟁 사진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확산...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동참-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view.php?cid=A00000339350


현대차 정규직 파업 찬반투표...태풍의 핵으로 등장-민중언론 참세상 기사.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59381


지금도 울산에서 계속되고 있는 횬다이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투쟁,

 

(며칠 전 김비서가 수신료를 천원 올린 것에 대해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출처는 오마이뉴스.)


정권의 나팔수 김비서의 수신료 인상 음모,

 

(사진출처:한겨레신문.)

 

그리고 올 말 태풍의 눈이 될 4대강 예산 투쟁 등등....
이 모든 게 저 사건 때문에 묻힐 위험에 빠졌으니...... 참으로 깝깝할 따름이다. 물론 이것들이 잊혀지지 않게 끊임없이 문제제기 하고 여론전을 확산시켜야 하겠지만.
이럴 때 보면 참 뭔가 신기하다. 꼭 쥐새퀴가 레임덕에 빠져 있는 상황마다 한번씩 북풍 사건(간첩단 사건,천안함,3대세습 논쟁 등등)이 터지니 이건 뭐.....
아니, 왜 이번 사건에서 저번 2002년 대선 때 이회충이 북에다 몰래 돈 주고 북풍 조작하려다 뽀록난 사건도 생각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가끔씩은 남측의 독재정권과 북측이 말로만 적대관계지, 사실은 서로가 없으면 안되는 상호 보완 관계인지.... 이런 생각도 든다.

 

3.이번 연평도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 어찌되었든 이렇게 이번 사건에 대한 총평은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고, 이번 연평도 사건 이후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나?
먼저, 여러 수구세력들의 전쟁선동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상황을 침착하게 바라보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번 사건, 암만 엄청난 사건이라지만 절대로 이것이 바로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일단 이번 사건 자체가 계획된 도발이 아닌 남측의 훈련에 반발하여 북측이 우발적으로 일으킨 사건이었으니깐. 사실 저들이 맘먹고 전쟁 일으키려 한다면 바로 장사정포로 수도권을 때리고 미주 대륙에 ICBM을 날리지, 왜 저 작은 섬에다가 대포를 떨어뜨렸겠는가? 게다가 이 사건 일어나지 전에는 한반도 정세가 침착하고 있던 상황이었으니...... 주변국들도 전쟁은 원하지 않고......
그리고 똑똑한 국민은 이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법. 지난 지방선거때 보여준 현명함으로 이번 사건도 잘 대처해야 할 것이라 필자는 믿는다.
물론, 이번 사건에 대해서 북측도 잘못을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할 것이다. 비록 이번 사건이 남측의 뻘짓이 원인이 된 것이라지만, 암만 그래도 포격으로 장병 2명이 죽고 연평도민들이 피해를 입은 것은 명백한 잘못이니깐.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해야 할 것이다.

 

 


먼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동안의 잘못된 대북정책을 재검토하고 이전의 6.15,10.4 정신으로 되돌아가 한반도 및 동아시아의 평화를 이끄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한다. 솔직히 이번 사건, 위에서도 보았듯이 6.15,10.4 정신만 제대로 이행했어도 일어나지 않았을 사건 아닌가? 이번 사건에서 그 교훈점을 찾아야 한다. 잘못된 대북정책은 한반도의 긴장을 가져오며, 그 결과는 처참한 파멸 뿐이라는 거...... 특히, 이번 사건의 원인이 된 그 전쟁훈련은 지금이라도 당장 멈추고 북측과 평화롭게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정권 내에서는 왠지 안지켜 질 것만 같다는....... ㅡㅡ;;;;)

 


그리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확실히 군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지난 천안함부터 이번 연평도 사건까지, 여러 군 관련 사건에서 국뻥부가 뻘짓 안한 적이 없었다. 이게 다 군 기강 제대로 안잡고 삽질만 하니깐 이런 사건이 계속 생기는 거 아닌가? 평화도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줄 알아야 지키는 법. 이참에 이전부터 문제가 많았던 김태영 국뻥부 장관놈과 그 이하 군 관계자들을 싹 다 물갈이 시키고(이왕이면 내각이 총사퇴하는 것이 더욱 낫겠다.) 그 동안 MB정권 들어서 삽질하느라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국방력 강화 다시 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묻힐지도 모르는 여러 정치적 이슈들(민간인 사찰,대포폰,발가락 다이아 비리,4대강 예산투쟁,횬다이차 파업투쟁,수신료 인상 반대 등)을 민주세력은 계속해서 언급하고 그것에 대한 진상규명 및 저지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암만 이번 사건이 중요하다지만 이 사건과 정치적 중요 이슈는 확연히 다른 거다. 특히 민주당, 이 사건을 계기로 똑바로 투쟁하라. 또다시 저 수구세력들의 북풍조장에 놀아날 셈인가? 필자는 계속해서 지켜볼 거다.


추신:휴우.... 어제 쓴 글을 오늘에야 마친다. 간만에 글 길이가 꽤나 길어져 버렸구먼....... 워낙 이번 사건이 중대한 사건이다 보니깐......
그리고 이 글 보고 욕할 놈들 엄청 많겠구먼...... 뭐, 욕해도 자유긴 하지만, 제발 좀 글 좀 제대로 읽고 욕을 하길 바란다. 그리고 북에다가 보복해야 한다는 놈들, 괜한 선동질 하지 말고 정 그러면 네놈들이 직접 가서 김정일,김정은 목따고 오라. 지들이 땅굴파고 직접 가서 죽이면 되지 왜 이 ㅈㄹ인지.... ㅉㅉㅉㅉㅉ

 


그리고 다시 한 번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두명의 장병의 명복을 빌고 피해를 입은 연평도민들께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

 


(경향신문 만평 11월 24일자.) 

 

 

부치지 않은 편지


정호승 시
백창우 작곡
김광석 노래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피기는 쉬워도 아릅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그대 잘가라.. 그대 잘가라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자가 서너명 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2 : Comment 2

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도 시간이 없다 보니 아고라에 접속을 못했다....... 이런....;;;; 오늘 내일 쓸 글이 2개나 있는데....
게다가, 요즘따라 선거철 막바지에 다다르니깐 개쉐놈들의 북풍조작, 전쟁선동도 아주 그 끝을 다하고 있다고....
심지어 필자가 잘 아는 사람은 "진짜 전쟁나는 거 아니여?"라며 불안해하기까지 했다.
이것 참....... 3년 전 겨울(10.4 선언 후 몇달 간)에는 진짜 통일되는 분위기였는데, 어쩌다가 일이 이지경까지 왔는지.............
아무튼 오늘은 조금 심각하면서도 긴 정규논평을 쓸까 한다.(내일은 야권 단일화에 대한 틈새논평 또 나간다.)

최근 선거철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차떼기당의 북풍도 더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나, 이미 언론을 대부분 장악한 그놈들로서는 자꾸 국민들에게 전쟁협박까지 하면서 불안감을 고조시키니 이거야 원........

남북관계 강vs.강 '우발적 충돌' 우려

YTN동영상 | 입력 2010.05.27 06:47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강원



저 위의 YTN 뉴스 꼬라지를 보더라도 그렇다. 딱 봐도 북풍조장이 아닌가?
하지만, 이 개쉐놈들은 이렇게 해서 자기들이 선거에서 이길 줄 아는데, 이것은 커다란 억측이다.
오히려 이들은 북풍을 조장하려다가 역풍에 맞아 자멸하고 있기 때문. 어떻게 자폭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자, 그럼 지금부터 이 개쉐놈들이 어떻게 스스로 자멸하고 있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1.애초부터 원인조사도 대충대충, 거기에 북쪽 소행으로만 모니..... 이거 국민들이 믿을 수가 있나....
-천안함 북풍 뻘짓.
애초부터 이들은 천안함 침몰 원인조사부터 잘못했다.
며칠 전, 이들은 천안함을 침몰시킨 것이 북쪽 어뢰라면서 그 문제의 증거사진을 공개했다.

(증거라고 보기에는 너무 허술해빠진 1번 사진. 출처는 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하지만 이런 조사 결과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이거였다고.......
오죽했으면 이런 기발한 패러디까지 나와겠는가?

(민주노동당 홍부부장님 장우식의 패러디- 북한산 컴퓨터?)
 
(커밍아웃?)



(제국주의자 종간나XX들에게 내래 인민의 매직을 보여주갔어!!!!)


(북한산 아이폰에서부터 북한산 슬리퍼까지..... 기발한 네티즌들의 작품.)

(도올 김용옥 선생)
심지어 도올 김용옥 선생은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서 0.00000001%도 못믿겠다고까지 하였고,

(서프라이즈 대표 '독고탁' 신상철씨. 이번에 천안함 민간조사위원으로 활동하였음. 천안함 좌초설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청와대 전 비서실장 박선원씨.)
신상철씨와 이정희 의원,박선원씨는 천안함 침몰 원인 조사의 부실성을 지적하기까지 했다고......
그런데 지금 차떼기당과 수꼴들은 이런 국민의 뜻을 오히려 "괴담 유포이니 뭐니....." 하면서 탄압, 고소고발하려고만 하니...... 며칠 전 이 개쉐놈들은 신상철씨,박선원씨,이정희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가 하면, 도올 김용옥 선생도 고발하는 등, 아주 개거품을 물고 자빠졌다.
그런데 이들이 과연 명예훼손을 주장하고 이렇게 개거품을 물 자격이나 될까나?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오히려 자기들이 먼저 국민들에게 불신을 조장케 하여 음모론이 나오게 하는 한편 소설이나 쓰고 자빠져 있지 않았던가? 한마디로, 허위사실 유포로 처벌해야 마땅한 개쉐놈들은 바로 국뻥부 합조단과 찌라시 3종세트인 것이다.
왜 국민들이 이번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해 불신하고, 또한 사회 각계에서 이런 비판이 쏟아지는 지를 이해 못하고, 그저 뻘짓이나 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아주 제대로 이놈들 역풍 맞은듯 싶다.

하지만 이들이 지금 북풍 조장하려 했다가 역풍 맞은 사례는 이 뿐만이 아니다. 계속 이어진다.

2.아니, 군대도 안갔다 온 개쉐놈들이 국가안보를 논한다고? 그리고 전투에서 패배한 찌질이들이 무슨 이렇게 말이 많어?-안보무능으로 역풍 맞은 사례.
다음에 이어지는 사례는 바로 북풍 조장하는 개쉐놈들이 오히려 국가안보를 좀먹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북풍 조장하는 개쉐놈들이 적어도 군대에 갔다 왔다면 국민들이 비판은 안했을 것이다. 왜냐고? 당연히 모든 정치인들이 군대에 간 경우라면 국가안보도 제대로 지킨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 아닌가? 
하지만 이놈들이 누구던가? 자신은 물론 자식들까지 군대 안갔다온 개쉐놈들이 아니던가?




푸른기와집 쥐구멍 안의 군면제자들.

대통령 쓰기야마 아끼히로 (면제)

국무총리 다마내기 정(어니언 정,정양파) (면제)
안기부장 원세훈 (면제)
꼴통 김무성 현 원내대표(이병 소집해제)

안쌍수 전 원내대표 (행방불명, 고령 면제)
최벨스 방송장악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특별보좌관 강만수 (면제)
땅똥관 푸른기와집 망언제조기(군필, 병장 제대)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근데 유학)
윤증현 돈지랄부 장관 (면제)
안병맛 입시기계부 장관(군필, 공군 중위)
욕쟁이 유인촌 문화강간부 장관(군필, 병장 제대)

정종환 운하삽질부 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파괴부 장관 (면제)

이귀남 떼법부장관(군필)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오렌지 원희룡 혁신위원장 (면제)
유명환 사대굴종부 장관 (면제)
현인택 북진통일부 장관(면제)

김태영 국뻥부 장관(군필, 대장)

장수만 국뻥부 차관(군필)


(결과적으로 군대 갔다온 비율:6/24=16%.......)

애초부터 대부분이 군대도 안갔다온 원조 빨갱이들이었고,


* 뷰스앤뉴스 /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 국방비는 22조 삭감하고 대신에 친인척 땅값 올리기 위해 4대강(대운하) 예산은 수십조 올리는 짓
* 국산 전투헬기 개발을 좌초시킨 짓
* 북한 전역을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 구입 취소시키는 짓
* 놀이동산 짓기 위해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성남공군 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리는 짓
* 정부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반정부 단체라며 숙청하는 짓
* 그외... 차기 호위함 건조사업-FFK 예산 삭감, 전역방공함개발사업-KD3 개량사업-전액 삭감, 추가 KD3건조사업 취소, KD-2 개량사업 취소, 군비축물자 물류기지 건설 취소, 신형방탄모, 전투복, 전투화 구입물량 삭감, 구형 수통,반합 개량 사업 축소,폐지, 소총 개량 사업 전액 삭감, K-11복합자동화기예산 삭감, K2전차,K1A1전차 예산 삭감 및 전체 도입수량 감소, K-21보병전투차량 예산삭감, 도입수량 감소, 전방GOP,GP초소 개량사업 삭감 및 기존 벙커건설업체탈락->벙커건설경력없는 중견기업으로 이양, 조기경보기 도입 예산삭감->사업진척도 느려짐 , 기뢰전헬기 도입사업 예산삭감, 차세대 지뢰탐지장비 도입사업 예산 전액 삭감, 전차운반 차량추가도입사업 전액삭감, F-4E/F개량사업 전액 삭감 후 40%회생, KD-1 VLS(수직발사기)개량사업 및 국산 대함미슬도입사업비 15%삭감, 방산업체 지원금 삭감 및 KM-SAM(국산 중거리 방공미슬 시스템-철매사업) 도입수량/예산 삭감,위성감시용 레이더 시스템 도입사업 유보, 군용 수송차량 개량사업 전액 집행 유보 <출처 :
A2님 블로그>

(출처:다음 모 블로그)

심지어 국방예산은 4대강에 시멘트 쳐바르는 데에 모두 쏟아 붓기까지 하는 엄청난 이적질을 펼쳐왔다고....(심지어 군부대까지 동원해서 열심히 삽질 중이다.)
딱 봐도 수박빨갱이로 보이지 않는가?
이런 개쉐놈들이 지금 북풍을 조장하고 전쟁을 선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전쟁이 진짜로 터진다면 이놈들은 어떻게 할까나?

(임진왜란 선조 피난로를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당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포스터를 대신 올립니다. 죄송....;;;)

달 29일 저녁에 상이 충주에서 패전한 보고를 듣고 동상(東廂)에 나아가 서행(西幸)할 계획을 의결하였다. 대신들이 아뢰기를,

“일의 형세가 여기에 이르렀으니 거가(車駕)가 잠시 평양(平壤)에 머물면서 명나라에 군사를 청해 회복을 도모해야 합니다.”
하였다. 장령 권회(權恢)가 청대(請對)하여 경성(京城)을 지킬 것을 청했는데, 유성룡이 아뢰기를,
“권회의 말이 무척 충성스럽기는 하나 일의 형세가 어쩔 수 없습니다.”
하고, 이어 왕자를 여러 도에 나누어 보내 근왕병(勤王兵)을 불러 모아 회복을 도모하게 하고 세자는 거가를 따라가게 할 것을 청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임해군은 함경도로 가게 하면서 김귀영(金貴榮)·윤탁연(尹卓然)을 수행토록 하고, 순화군(順和君) 이보(李)는 강원도로 가게 하면서 장계 부원군(長溪府院君) 황정욱(黃廷彧)과 그의 아들 전 승지 황혁(黃赫), 동지중추부사 이기(李墍)가 수행하도록 하였다. 대체로 황혁은 딸이 순화군의 부인이며 이기는 원주(原州)에 살았기 때문에 함께 보냈던 것인데, 이기는 강원도에 이르러 병을 핑계대고 따르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왜적이 강원도로 침입하였기 때문에 순화군도 재를 넘어 북쪽을 향하여 임해군과 동행하게 되었으므로 김귀영과 황정욱에게 협동해서 호위하여 가도록 명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제 26권 25년(1592 임진년) 4월 14일 계묘 23번째 기사)

상이 평양(平壤)에 이르렀다. 당시 적병이 서쪽으로 온다는 소문을 듣고 상이 거가를 빨리 몰도록 재촉하여 개성에서 4일 만에 평양에 이르렀다. 도중에서 갖은 고생을 겪었는데 수행하는 관원들도 많이 굶주렸고 어공(御供)도 더러 빠뜨렸는데 시골 사람이 껍질만 벗긴 현미로 밥을 지어 바친 자도 있었다.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제 26권 25년(1592 임진년) 5월 1일 경신 12번째 기사)

도성의 궁성에 불이 났다. 왕의 피난 행렬이 떠나려 할 즈음 도성 안의 간악한 백성이 먼저 내탕고(임금의 개인 재물을 두는 곳)에 들어가 보물을 다투어 가져갔다. 이윽고 행렬이 떠나자 난민이 크게 일어나 먼저 장례원과 형조를 불태웠다. 이는 두 곳의 관서에 공사 노비의 문서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는 마침내 궁성의 창고를 크게 노략하고 불을 질러 흔적을 없앴다. 경복궁·창덕궁·창경궁의 세 궁궐이 일시에 모두 타 버렸다. 역대의 보물과 문무루·홍문관에 간직해 둔 서적, 춘추관의 각 왕조 실록, 다른 창고에 보관된 고려 왕조의 사초, 『승정원 일기』가 모두 남김없이 타 버렸고, 내외 창고와 각 관서에 보관된 것도 모두 도둑을 맞거나 불탔다. 임해군의 집과 병조 판서 홍여순의 집도 불에 탔는데, 이 두 집은 평상시 많은 재물을 모았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이었다. 유도 대장(留都大將)이 몇 사람을 참수해 군중을 경계시켰으나 난민이 떼로 일어나서 금지할 수 없었다.

(노회찬과 함께 읽는 조선왕조실록-노회찬 저, 일빛)


(말로는 서울을 지키겠다고 구라까고 몰래 한강다리 폭파시키고 부산으로 토낀 개승만.)

… 이승만 정권은 의정부를 탈환했으며 국군이 북진중이니 서울 시민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라는 말을 되풀이했다. 그래놓고 도망치면서, 그것도 그냥 간 것이 아니라 한강 다리마저 끊어버리고 갔다. 일반 시민은 물론이고, 부통령 이시영을 비롯하여 정부 요인들 중에서 이승만과 약간 거리가 있었던 사람들, 대다수의 국회의원들은 이승만을 정점으로 하는 권력 핵심부의 도주를 전혀 알지 못했다. 부통령 이시영은 한강 다리가 폭파되기 이전에 간신히 기차편으로 빠져나왔지만, 한강 다리를 폭파하는 과정에서 다리를 건너던 1,500여 명의 무고한 피난민이 폭살당했다. …
- 한홍구, 대한민국史(01), 한겨레출판, 2003:179,180.

딱 봐도 뻔하다. 근세조선의 선조와 한국 현대사의 개승만이 했던 짓과 같은 광경이 벌어질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저 개쉐놈들 말대로 북쪽에서 천안함을 침몰 시켰다고 가정해 보면 더더욱 저놈들이 국가안보를 좀먹고 있는 뻘짓을 하고있음을 알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저놈들은 전투에서 패배한 패장 아닌가? 적어도 자신들이 보수 우익이고 전투에 패배했다면 책임지고 입닥치고 있어도 시원찮을 판에, 오히려 큰소리인 것이다.
만약 이러한 사건이 저 개쉐놈들이 찬양하지 못해 안달이 난 일본에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다음은 저 개쉐놈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태평양 전쟁 당시의 어느 패배한 일본 장교의 할복자살 장면.

(출처:다음 모 카페.)
이렇듯, 일본 같았으면 패장 스스로가 했을 게 분명하다.
게다가, 저 개쉐놈들이 그렇게 퍼줬다는 국민의 정부 시절에는 서해교전이 일어났어도 모두 승전하지 않았던가?
이런 사실들은 모두 개무시하고 자꾸 북풍 조장에 전쟁선동하는 저 개쉐놈들에 대한 국민의 반응이 어떻겠는가? 북풍은 커녕 역풍이 부는 게 뻔하잖은가.......

3.강부자 曰:아이고~ 내돈!!!-북풍조장 하다가 '갱제'까지 말아먹은 사연.

(서울신문 만평 5월 27일자)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은 북풍 조장하다가 경제까지 말아먹고 있다.
다음은 요 며칠 간의 주가와 환율 변동 자료이다.

(출처:s리장님의 블로그.)
이런 상황을 아주 적절하게 묘사한 한겨레신문 만평.

(한겨레만평 5월 27일자)
이것 뿐만이 아니다. 증시와 환율의 경우 바로 나타나지만, 서민경제는 서서히 그 피해가 나타나는 법. 곧 얼마 안가 그나마 '살았다던'서민경제가 모두 파탄나게 생겼다.
결국, 북풍 조장하다가 갱제 말아먹고 심지어는 강부자들 까지 돌아서게 만들었으니........

그야말로 웃음이 안 나올 수가 없다고.......

지금까지 이들이 북풍 조장 하다가 오히려 역풍 맞은 사례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역풍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들도 이제와서 "정쟁 중단하자....;;;;"이러고 자빠져 있겠는가? 지금의 상황을 너무나도 잘 설명한 뷰스앤뉴스의 기사. 여기에서 그들의 복잡한 속내를 훤히 볼 수 있다.

이런 현 상황을 제대로 보도한 뷰스앤뉴스 기사.

한나라 연일 "전쟁 불사", '천안함 역풍' 자초?

금융패닉에 한나라 지지층 큰 피해, 장병부모들 불안도 커져

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 2010-05-25 14:29:0

한나라당이 연일 "전쟁 불사"를 거론, 가뜩이나 불안한 금융시장을 더욱 패닉적 상황에 몰아넣으면서 야당은 반격이 시작되는 동시에 한나라당내 일각에서도 '천안함 역풍'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김영우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24일 천안함 특위에서 김태영 국방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 과정에 “국방장관이 전쟁은 무조건 안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한반도 평화 위해 국민 생명, 더 큰 희생을 막기 위해서는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해진 한나라당 대변인도 25일 북한을 향한 논평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선언은 엄포가 아니며, 북한 정권은 지난 10년의 환상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는 북의 위협에 굴복해 북이 달라는 대로 퍼주면서 비굴하게 평화를 구걸하는 정부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평화가 아닌 진정한 평화, 지속적이고 안정된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서 '필요한 비용'을 치를 각오와 준비가 돼 있다"며 "이제 북측의 불법 도발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자위조치가 있을 것이며, 우리는 도발에 대한 대응에 주저함이 없을 것"이라며 무력충돌 불사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처럼 정부에 이어 한나라당도 연일 '전쟁 불사' 입장을 천명하면서 '전쟁 공포'가 급속 확산, 24~25일 계속해 금융시장이 완전 패닉 상태로 빠져들자, 민주당은 '천안함 역풍' 국면이 도래하기 시작했다고 판단해 반격에 나선 양상이다. 국민 다수가 대북 무력대응에 반대하고 있는 마당에 정부여당의 연이은 전쟁 불사 발언이 경제 위기감을 증폭시키면서 천안함 발표후 여권에게 유리하게 불던 바람의 향방이 역전될 수도 있다고 판단한 것.

조대현 민주당 부대변인은 즉각 논평을 통해 김영우 의원의 전쟁 불사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의 인식은 놀랍고도 무섭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다. 한반도에서의 ‘전쟁 불사’ 발언을 그렇게 쉽사리 내뱉는 김영우 의원의 머리와 가슴 어디에라도 과연 국민은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이어 한나라당을 정조준, "걸핏하면 무책임하고도 무자비한 발언으로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그들이 과연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지 의심스럽다"며 "한나라당은 어떠한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해야 한다. 국민들을 겁주고, 무엇보다 소중한 평화를 제물로 바쳐서라도 선거에서 승리만 하면 된다는 극단적 망상은 모두를 파멸시킬 수밖에 없다"며 맹공했다.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천안함 역풍'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나라당의 경제통 의원은 "환율이 폭등하고 주가가 폭락하는 등 천안함 후속대책 발표후 금융시장이 완전 공황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며 "정부가 왜 무력충돌의 빌미가 될 대북방송 재개 같은 대책을 아무런 생각없이 발표했는지 모르겠다"며 정부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환율 폭등과 주가 폭락은 한나라당 지지기반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면서 반발을 초래하고 일반 국민에게도 현정권의 경제관리 능력에 대한 의문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은 위기 상황을 조기에 수습 못한다면 천안함 역풍이 불어 지방선거에서 참패할 수도 있다"고 불안감을 숨기지 못했다.

또다른 의원도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 다수는 천안함 발표를 믿으면서도 동시에 절대로 무력대응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라며 "무력 충돌 위기가 높아지면 주식투자층 등의 피해는 물론, 군대에 자녀를 보낸 부모 등 중장년층의 우려가 커지면서 한나라당 지지를 철회할 수도 있다"고 우려하며, 당내에서 연일 터져나오는 전쟁 불사 발언의 즉각 중단을 주문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469

이렇게 북풍 조장과 전쟁 선동으로 선거에서 이기려다 안보무능이 뽀록나고 남북관계 막장,경제파탄까지 내버린 개쉐놈들을 어떻게 해야 할 까나? 반드시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여론조사가 암울해 보인다고? 그따위 것 믿지마라. 원래 똑똑한 국민은 이딴 선동,조작질에 안넘어가는 법이다. 모두들, 이번에 부디 투표 제대로, 그리고 반드시 하셔서 여러분의 뜻을 저들에게 보여주길..... 여러분의 한 표가 한반도의 평화를 결정짓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드리는 오늘의 명언.....

"1번 전쟁, 2 . "

추신:휴우.... 오늘따라 엄청 길어졌다.
이거 줄일려고 해도 너무 길다 보니...... ㅡㅡ;;;; 또다시 사죄드린다.
어찌되었든 오늘의 짤림방지....




전쟁 한 번 합시다!

글,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1.
본인들도 군대 안가 자식들도 군대 못가
국민앞에 부끄러워 가슴치며 살던 분들
이번에 마음 고생 털어내게 기회 한 번 주죠 뭐

2.
친일파는 용서해도 빨갱이는 용서못해
미군 범죄는 눈 감아도 서해 교전은 못 넘어가
왕년에 반공투사 똘이장군 화려하게 컴백 홈

3.
미국놈들은 좋겠네 전쟁나면 좋겠네
핵무기도 실험하고 경제부흥 나라부강
삼천리 금수강산 전쟁나면 미국놈은 좋겠네

4.
일본놈들도 만만찮네 전쟁나면 옳타꾸나
자위대도 파병하고 전쟁물자도 팔아먹고
오십년 그날이여 다시 오라 일본놈 기다리네

*
여기서 잠깐, 지금부터 전쟁에 임하는
'임전수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의 아들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은
다음의 노래를 잘 듣고 숙지하여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Just do it!!

5.
전쟁하자고 꼬셔놓고 외국으로 도망가기 없기
한판 붙어보자 그래 놓고 나이 건강 엄마 핑계대기 없기
외국에 나가 있는 자식들도 모두 입대 시키기~ 히히히히
 
후렴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전쟁 한 번 합시다!

(출처:송앤라이프)

그럼 필자는 내일 틈새논평에서 다시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만에 또다시 쳐 맞을라꼬 왔구먼..... 요즘 선거운동 하느라 힘들쟤? ㅋㅋㅋㅋㅋㅋㅋ

와? 북풍 조장 하느라 힘들다고 또 패달라꼬? 알갔다. 오늘도 이 천민놈은 네놈들 또다시 방법 혀야겄다.

와인지는 잘 알쟤? 이게 바로 진리라카는거....

그나저나 "우리가 할 일은 이제부터"라? 하이고......

뭘 이제부터라는 기가? 이미 네놈들 이전부터 북풍 조장하고 아주 소설 지대로 쓰고 있더구먼?

(알고보니 이거니의 삼송전자도 좌빨이었다???)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백리비안의 해적-정일의 함)

얼마 전에는 이따위 인간어뢰, 북풍조장으로 아주 잘도 놀드니만..... 오늘도 네놈들 하는 꼬라지가 국민들에게 큰 웃음 선사혀줬다카이.

이게 결정적 증거라고라? 저 딸랑 누군가가 불펜으로 1번이라 흘겨쓴 글씨가? 저 녹슨 파편하고 달리 너무나 선명한 퍼런 글씨 딱 봐도 저거 조작인거 바로 뽀록나는듸?

아주 잘들 놀아요..... ㅉㅉㅉㅉㅉㅉㅉㅉ

이렇게 놀고있는 주제에 또 뭔 뻘짓 할라꼬 그러는기가? 네놈들 이걸 가지고 아주 선거에 이용해 먹을라는거 다 모르는 줄 아노? 

 

[여론조사]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 추월'

유시민 41.3%, 김문수 38.8%. '야권단일화 바람' 날로 맹위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가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와의 단일화없이도 단독으로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18일 <폴리뉴스>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16일 이틀간 경기지역 유권자 833명(응답률 5.1%)을 대상으로 ARS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유 후보는 41.3%의 지지율을 기록, 38.8%의 김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2.5%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는 4.5%를 얻었다.

앞서 지난 15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유 후보가 김 후보를 2.2%포인트 차이로 처음으로 역전시켰다는 조사가 나왔으나 이는 유 후보가 심 후보와 단일화를 이룬 것을 전제로 한 조사였던만큼, 유 후보가 단독으로 김 후보를 앞섰다는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후보단일화후 유 후보가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보여주는 한 방증인 셈.

연령별 지지도로는 ▲20대 : 김문수 28.5%, 유시민 50.2% ▲30대 : 유시민 57.8%, 김문수 25.2% ▲40대 : 유시민 45.1%, 김문수 33.4% 등으로 20~40대에서는 유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섰고, ▲50대 : 김문수 58.3%, 유시민 23.7% ▲60대 이상 : 김문수 66.0%, 유시민 12.0% 등 50대 이상은 김 후보가 크게 앞섰다.

경기지사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지역 이슈로는 ▲일자리 창출 26.4% ▲4대강 사업 21.5% ▲무상급식 등 교육 16.8% ▲지역경제 활성화 16.8% ▲수도권 규제완화 16.8% 순으로 꼽혔다.

경기지역의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 33.8%, 민주당 25.1%, 자유선진당 2.4%, 민주노동당 3.7%, 창조한국당 1.1%, 진보신당당 3.1%, 국민참여당 9.7%, 무당층 20.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39%p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무서운할배님의 글 "속보!!!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추월!!! 41.3% 대 38.8%!!")

최근에 민주세력 단일화로 초박빙 되니깐 아주 속이 바짝바짝 타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다꼬 네놈들 지지율 하나도 안 오른다카이.

오히려 지금 인터넷에서는 이런 사진이 떠돌아다니는듸 이래가지고서 뭘 기대하갔나..... 이게 바로 민심이라카이.

게다가 저 1번 사진으로 네놈들 이제는 글로발 호구까지 될 터이니 이거 어쩔기가......... ㅋㅋㅋㅋㅋㅋ 이미 중국,러시아,스웨덴에서는 네놈들 개무시한 마당에...... ㅋㅋㅋㅋㅋㅋㅋ

네놈들이 이렇게 자꾸 북풍 조장하고 뻘짓 하믄 할 수록 오히려 네놈들만 욕쳐묵는 꼴만 되는 것인기라. 알간?

그리고 한번 더, 이게 진짜로 북쪽 애들이 저질렀으믄 오히려 네놈들이 책임져야쟤 와 자꾸 북풍을 조장하노?

변절자에 사꾸라 정운찬-병역기피. (1971년 장인이 병무청장이었다면 1976년  양자서때부터 시작된 인위요건은 그때 다 설정)

애초부터 군대도 안갔다오고,

* 뷰스앤뉴스 /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 국방비는 22조 삭감하고 대신에 친인척 땅값 올리기 위해 4대강(대운하) 예산은 수십조 올리는 짓
* 국산 전투헬기 개발을 좌초시킨 짓
* 북한 전역을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 구입 취소시키는 짓
* 놀이동산 짓기 위해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성남공군 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리는 짓
* 정부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반정부 단체라며 숙청하는 짓
* 그외... 차기 호위함 건조사업-FFK 예산 삭감, 전역방공함개발사업-KD3 개량사업-전액 삭감, 추가 KD3건조사업 취소, KD-2 개량사업 취소, 군비축물자 물류기지 건설 취소, 신형방탄모, 전투복, 전투화 구입물량 삭감, 구형 수통,반합 개량 사업 축소,폐지, 소총 개량 사업 전액 삭감, K-11복합자동화기예산 삭감, K2전차,K1A1전차 예산 삭감 및 전체 도입수량 감소, K-21보병전투차량 예산삭감, 도입수량 감소, 전방GOP,GP초소 개량사업 삭감 및 기존 벙커건설업체탈락->벙커건설경력없는 중견기업으로 이양, 조기경보기 도입 예산삭감->사업진척도 느려짐 , 기뢰전헬기 도입사업 예산삭감, 차세대 지뢰탐지장비 도입사업 예산 전액 삭감, 전차운반 차량추가도입사업 전액삭감, F-4E/F개량사업 전액 삭감 후 40%회생, KD-1 VLS(수직발사기)개량사업 및 국산 대함미슬도입사업비 15%삭감, 방산업체 지원금 삭감 및 KM-SAM(국산 중거리 방공미슬 시스템-철매사업) 도입수량/예산 삭감,위성감시용 레이더 시스템 도입사업 유보, 군용 수송차량 개량사업 전액 집행 유보 <출처 :
A2님 블로그>

(출처:다음 모 블로그)

국방비도 모두 4대강 대운하삽질에 쳐발른 네놈들이 오히려 진정한 좌빨 아이가? 이러고도 국가안보가 어쩌고 저쩌고? 하이고.....

그야말로 웃음만 쳐나온데이.

그러니 제발 아가리 싸물고 짜져 있으라카이. 이 문디자석들아.

만약 계속해서 이런 뻘짓을 혔다간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재보선, 총선, 대선은 물론 정권 바뀌면 국민들이 네놈들을 가만 안둘줄 알그라. 알갔노?

뽀나스로 전쟁 할라믄 네놈들이나 전쟁하라카이! 애꿎은 장병들 죽이지 말고!!!!!!!

마지막으로 오늘 이 천민놈께서 네놈들에게 주는 노래.

 


 

전쟁 한 번 합시다!

 

글,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1.
본인들도 군대 안가 자식들도 군대 못가
국민앞에 부끄러워 가슴치며 살던 분들
이번에 마음 고생 털어내게 기회 한 번 주죠 뭐

 

2.
친일파는 용서해도 빨갱이는 용서못해
미군 범죄는 눈 감아도 서해 교전은 못 넘어가
왕년에 반공투사 똘이장군 화려하게 컴백 홈

 

3.
미국놈들은 좋겠네 전쟁나면 좋겠네
핵무기도 실험하고 경제부흥 나라부강
삼천리 금수강산 전쟁나면 미국놈은 좋겠네

 

4.
일본놈들도 만만찮네 전쟁나면 옳타꾸나
자위대도 파병하고 전쟁물자도 팔아먹고
오십년 그날이여 다시 오라 일본놈 기다리네

 

*
여기서 잠깐, 지금부터 전쟁에 임하는
'임전수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의 아들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은
다음의 노래를 잘 듣고 숙지하여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Just do it!!

 

5.
전쟁하자고 꼬셔놓고 외국으로 도망가기 없기
한판 붙어보자 그래 놓고 나이 건강 엄마 핑계대기 없기
외국에 나가 있는 자식들도 모두 입대 시키기~ 히히히히

 

후렴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전쟁 한 번 합시다!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이 글을 읽는 민주세력 및 진보세력들에게....

아주 이놈들 이렇게 북풍 조장하려 하다가 지들만 당하는 꼬라지 잘들 보셨지요?

모두들 이번에 이놈들 반드시 피의 불벼락을 날리리라고 벼르고 있고, 또 준비 중이신거 다 압니다.

특히나, 이번에 수도권에서 보여주셨던 민주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의 극적인 단일화는 정말로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그런데 진보신당은 뭡니까? 왜 자꾸 따로 노시는지? 암만 당이 작다고 그런다지만 지금같이 시급한 때에 왜 그러시는지? 당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국민참여당이랑 별의별 탄압 받아도 끈질기게 싸우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자신들의 사적인 이익 모두 버리고 단일화 참여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강원도에서는 모든 민주세력 반성해야 합니다. 암만 관심 없는 지역이라지만 왜 단일화를 안하힙니까......

아직도.....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입니까?

국민들은 이런 모습 원하지 않습니다. 모두들 하루빨리 모든 지역, 그리고 모든 당이 단일화 하시길....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놈들 삽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만 놔둬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출처:언소주....;;;)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사진)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 무기를 들 때가 아닙니다. 이런건 좀 더 따뜻해져야 들어야지요.....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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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놈들의 삽질을 욕만하며 살겁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줘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이번에 투표로 어디 한 번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 짤림방지....

(4월의 정신, 5월의 노래, 6월의 함성, 그리고 2년 전의 힘으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며칠전 정규논평 쓰고 나서 다시 쓰는 논평이다.
사실 요번주는 쓸 시간이 없기에 미리 논평을 쓰는 바이다.
그나저나 요즘 이 빌어먹을 MB독재정권은 최근 발생한 천안함 참사에서도 삽질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깝깝할 뿐이라고........ 그런짓 할 시간에 실종장병 가족들은 애가 타 가는데.......
먼저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오늘의 틈새논평을 쓰도록 하겠다.
(참고로 이게 쓰기 시작한 날과 등록한 날이 차이가 있어 조금 예전 내용도 있을 터이니 이점 유의하시길...)

일주일도 넘은 며칠 전, 우리 모두를 엄청난 충격에 빠지게 한 사건이 터지고 말았으니..... 바로 백령도 부근에서 초계함 천안함이 원인모를 사고로 침몰하고 만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늘 그 실종자 중 한 사람인 남기훈 상사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다음은 관련기사.

결국 주검으로...첫 시신 발견


YTN동영상 | 입력 2010.04.04 00:05

 


writeCode2("그런데, 지난 수 일동안 MB정권과 국방부가 벌인 삽질은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분노를 사게 만들었다고......... 물론 어떻게 삽질을 벌였는지는 다들 알듯 싶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을 듯 싶어 오늘은 이 개쉐놈들이 이틀동안 보여온 삽질에 대해 볼까 한다.


1.처음부터 석연치 않던 침몰원인과 그 장면, 무엇이 두려워서 숨기기만 하는지?

(다음은 국방부의 한심한 뻘짓과 여러 의혹들을 자세히 정리한 자료이다. 출처는 한겨레신문.)

(한겨레만평 3월 31일자)
이번 참사는 애초부터가 뭔가 의문이 드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한다.
참사 위치가 원래 초계함이 안다니는 것에서부터, 석연찮은 폭발원인, 너무 깨끗하게 잘린(?) 절단면, 너무 늦게 도착한 구조선, 해경 및 선원들과 함장.국방부 간의 극심한 의견차이 등등......
(참고로 필자는 지금 PD수첩을 보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바로 지금 그 내용이 나오고 있으니 당장 tv를 틀고 MBC로 채널을 돌려서 이 내용을 보라. 여의치 않다면 MBC PD수첩 홈페이지서 다시보기를 누르던가....)
다음은 관련글.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이 있은지 하루가 훨씬 지났지만 아직도 사건은 미궁속을 해매고 있다. 의문점이나 의혹은 계속 커져만 가고 있고 정부의 발표는 104명의 장병중 58명 생존, 46명 실종이라는 것 밖에 없다. 정보가 통제되고, 취재가 통제되고 있으며 언론은 시나리오를 쓰기에 바쁘다.

개인적으로 가장 의문점이 든 것은 최초 새떼를 향해서 발포했다는 뉴스다. 여기에 연합뉴스가 군을 통해서 입수한 기사에는 또다른 "초계함 속초함이 북쪽의 미상 타깃(선박)을 향해 발포한 것으로 안다" 고 밝힌 분분이다.

북의 공격이라는 오보도 있었지만 "북쪽의 미상 타깃"은 사실상 천안함과 전혀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이 오인사격이 결국은 팀킬을 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다.

27일 천안함 중령 최원일 함장이 실종자 가족들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함장을 하고 있었네 라는 질타를 받기에 부족해 보이지 않는다.

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는 밤새 무슨 일이 일어 났을까? 오마이 뉴스에 난 기사 한 부분을 그대로 옮겨보면,

최 중령은 "26일 밤 21시 25분 경 '꽝' 하는 소리가 났고 그와 동시에 배가 90도 기울어졌다"며 "폭발음과 함께 모든 통신이 중단되고, 전기가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최 중령은 "나도 함장실에서 약 5분 동안 갇혀 있었고, 일부 장교들이 망치로 문을 부숴 나올 수 있었다"며 "밖에 나와 보니 배는 이미 반토막이 나 뒤쪽 부분은 1초 만에 가라 앉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실종자 가족들은 "어떻게 1초 만에 배가 가라 앉을 수가 있느냐"고 따지자 최 중령은 "1초만에 가라 앉았다기 보다는 그만큼 순식간에 배 뒤쪽이 사라졌다는 뜻이다"고 해명했다.

함장이 부하들을 버리고 이와같은 발언을 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참 궁색하고 민망한 사고설명이다. 최근 나온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폭발> 20분에 60% 침수> 3시간만에 완전침수..., 이러한 상황으로 가닥을 잡는 것 같은 데, 왜 최함장은 수많은 부하들을 구할 생각을 하지도 못하고 이함명령으로 살 생각만 했을까 하는 의문이다.

아무리 급박해도 그렇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괴리가 크다.

덧붙여서 실종자 가족들이 해군 2함대 사령부를 방문한 이후 여기에서 벌어진 무자비한 통제가 말썽이다. 항의하는 실종자 가족들을 총구로 겨냥하고 통제하려 했다는 점은 정말 납득하기 힘들다. 지난 서해교전을 정치적으로 그렇게 이용만 하더니 이번에는 사고 원인규명도 하지 못하고 유가족마저 통제하려는 현정부의 입장은 무엇인지 정말 괴씸하기 그지없다.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회의는 한다고 알려지지만 아무것도 얻을 게 없는 벙커 회의..., 왜 하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의 최대 의문점은 아래 첨부한 기사에서처럼 아군이 아군을 저격한 꼴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혹이자 의문이다. 그런데, 최초 "북의 공격도 예단하지 못한다"라는 청와대 발표나 어뢰, 기뢰, 암초 등의 원인도 시나리오에 넣고 있으며, 하루가 넘은 시점에서는 슬그머니 북의 잠수정, 혹은 반잠수정 공격 가능성을 언론에 흘리고 있다.

어떤 국민이 금쪽같은 자식을 현정무의 안이하고 무책임,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정부를 믿고 군에 보낼까 하는 것이다. 실종자는 46명이다. 원인규명은 함선을 인수해서 살펴봐야 알 수 있다라는 말 외에는 전혀 알 수가 없다.

현재는 " 북, 침묵으로 일관" 이라는 뉴스가 다음 메인을 차지하고 있다. 천암함 생존 장병들은 ' 외부피격으로 침몰' 등의 뉴스가 자리를 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북이라는 끈은 잡고 있는 모양이다.

생때같은 자식을 잃어버린 실종자 유족들에게 부끄럽지 않느냐? 왜 이리 야비하게 속시원한 답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가?

앞으로 정부가 발표하는 시나리오가 어떻게 밝혀질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 북 기뢰에 의한 폭발"이라고 단정 짓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다. 이 가설은 가장 그럴듯한 꿩 먹고 알 먹고식의 모범답안이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저격수님의 글 "초계함 천안함 침몰의 의문점")

심지어 이번 폭발 원인이 최근 남한군과 미군이 같이 하는 한미연합합동훈련과도 관련이 있다는 기사까지 나오는 상황이라고.....(확실치는 않다.) 게다가 오늘은 물이 새다가 결국 쪼개졌다는 피로 파괴 주장도 제기된 상태. 
그런데 정작 열쇠를 쥐고 있는 국방부는 그저 침묵에 숨기기에만 일관을 하고, 이런 의혹들에 대한 글, 언론보도에도 모두 법적대응까지 한다 하니 참 기가 막힐 뿐이다.

[천안함 침몰] 국방부 "'천안함 오폭' 관련보도 법적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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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입력 2010.03.29 18:47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광주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천안함 침몰 원인이 서해상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훈련 중 오폭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인접한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는 대규모 한미연합훈련을 하지 않는다"며 "천안호가 침몰한 해역에서 연합훈련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원 대변인은 이어 "관련 기사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철현기자 karam@hk.co.kr

이렇게 뻘짓을 하고있는 국방부에게 필자가 말한다. 지금 이런 국방부의 뻘짓들이야말로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추측성 글 및 기사와 음모론까지 조장하는 짓이다. 언제까지 이런 삽질만 할 것인가? 혹시 국방부 당신들도.....

(새전북신문 만평 3월 28일자)

(경향신문 만평 3월 29일자)

(프레시안 만평 3월 29일자)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인가? 국민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애가 탄다. 국방부 스스로가 당당하고 또 이런 의혹들이 계속 나오게 하지 않게 하려면 "군 안보가 어쩌고...."하면서 숨기지 말고 이번 참사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면밀히 밝혀서 의혹들을 없애는 것이 해결책일듯 싶다.
(물론 찾아보면 이런 의혹들은 더욱 많겠지만 일단 필자는 불필요한 언쟁을 막기위해 이와 관련된 부분은 여기에서 마친다. 더 알고 싶으면 인터넷 검색창에 천안함 의혹이라고 쳐 보라.) 

2.한심한 삽질로 국민들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분노만 키우는 막장정권.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바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MB독재정권이 벌인 삽질이다. 이들의 삽질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이 밑에서 계속 이어진다.

1)사람은 죽어가는데 지하벙커에서 다들 뭐하나?

(출처:티스토리 모 블로그.)
가장 먼저 이들이 벌인 삽질이 바로 참사가 일어났는데 사람을 구조할 생각은 않고 그저 푸른기와집 지하벙커(일명 쥐구멍)에서 탁상공론이나 벌이면서 아까운 시간 다 버린 사례이다.
이들은 참사가 벌어졌을 때 실종된 장병들을 구하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하기는 커녕 그저 쥐구멍 안에서 탁상공론이나 벌였다고.... 다음은 관련글.

청와대 지하벙커에 은신한 쥐새끼들…
(서프라이즈 / 아름이 / 2010-03-27)


어이가 없다.
기가 막힌다.
한심하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되었는가.

TV자막으로 속보가 뜬다.
‘긴급 안보관계 장관 회의’

무심코 내뱉었다.
‘북한에 무슨 일이 생겼을까?’

애들 엄마가 한마디 한다.
“해군 함정이 침몰 중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안중근 의사 순국일이다.
안중근 의사 순국 관련 KBS 특집 프로그램을 보았다.
그런데 돌연 속보를 전한다.

앵커의 말에 의하면
사건 발생 시간은 9시 33분.
다시 특집프로그램이 방영된다.
그러다 돌연 다시 속보를 방영한다.
안중근 의사 순국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해군 초계함 거의 침몰 12시 34분.
이 세 시간 동안 한국정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현재도 대한민국 정부는 보이지 않는다.
국방부가 브리핑 중이라고 하니 이제야 나타날 듯하다.
대한민국 국민들 참으로 불쌍하다.

00시 37분에 서프라이즈에 게시한 글이다.

2시를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
7시에 일어나서 다시 TV를 켰다.

쥐새끼들 하는 짓이 가관이다.
2시 조금 넘어서 안보관계 장관회의가 끝났다고 한다.
그리고 아침에 다시 회의를 재개한다고 한단다.

회의를 했는데 내용이 없다.
그렇다면
쥐새끼들은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무엇을 했을까?

답은 하나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지들만 살려고 안전한 벙커로 기어들어간 것이다.

설마 그랬을까.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잖은가.
그 설마가 사람을 잡고 있다.

광화문에서,
용산에서,
서해 백령도에서….

어제 상황이 전쟁상황이라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어느 네티즌은 말했다.
이명박문이 노무현 대통령을 시해했다고….
그것도 모자라 한명숙 총리를 시해하려고 한다.

언론은 썩을 대로 썩어버렸다.
얼마나 기삿거리가 없었으면 쥐새끼 마누라 생일날 스케치를 전할까.

한심한 언론이다.
명박어천가를 읊어대고 있다.
프랑스가 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인가.
영혼 없는 언론인들의 처형이었다.

나는 한나라당을 타협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오로지 척결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한나라당이 존재하는 한 우리 민족정기는 복원되지 않을 것이다.

단언한다.
친일과 매국 기회주의자들이 은신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국무총리, 국가정보원장, 한나라당 원내대표, 대통령 비서실장 모두가 군 면제자이다.
오죽했으면 군에 비상을 걸지 못하고, 경찰에 비상령을 내릴까.
쥐새끼들 스스로 군통수권이 없음을 인정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국민들 참으로 가련하다.
해군 초계함 침몰이라는 속보를 접한 국민들이 편히 잠을 잤을까.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 하는 쥐새끼 지지자들은 편히 잤을 것이다.

속보가 뜨자마자,
“북으로 쳐들어가자”라고 떠드는 인간들이 작지 않으니….
한심해도 이렇게 한심할 수 있나.

대통령의 가장 우선적인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데 3시간 동안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숨어 있다가 기어나오면서 하는 말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며 잠자러 갔다고 한다.

옆집 개가 강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려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아니다.
짐승이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쥐새끼라고 했을까마는….

최소한


  • “최선을 다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라.”
  • “국민들이 불필요하게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시지 않도록 전군은 경계에 만전을 기하라.”
  • “특히 군 장병 및 해당 부대 군 가족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서 걱정을 덜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라.”


 

는 대국민 발표라도 해야 하지 않나.

일왕 히로히토의 개가 되어 독립군을 탄압하던 친일파와 일본군이 정치하던 때는 개판이더니, 청계천에 범람하는 쥐새끼들이 도처에 우글거리니 나라 꼴이 쥐판이 되어버렸다.

분노해야 한다.
각성해야 한다.

(출처: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아름이님의 글 "청와대 지하벙커에 은신한 쥐새끼들....")



(경향신문 만평 4월 2일자)

하긴야, 이 쥐구멍에 들어가서 수다나 떨은 설치류들의 대부분이 군대도 안갔다온 진짜 빨갱이라는 것이라는 사실부터 충분히 예상은 갔다만.......;;;;

대통령 쓰기야마 아끼히로 (면제)
국무총리 다마내기 정(정양파) (면제)
안기부장 원세훈 (면제)
안쌍수 원내대표 (행방불명, 고령 면제)
최벨스 방송장악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특별보좌관 강만수 (면제)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근데 유학)
윤증현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운하삽질부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파괴부장관 (면제)
이귀남 떼법부장관(군필)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오렌지 원희룡 혁신위원장 (면제)
장수만 국방부차관(군필)


(이러고도 자기들이 무슨 국가안보 운운하는 것 자체가 코메디다.)
어찌되었든, 국가원수가 되었으면 적어도 처음부터 현장에 나가서 구조작업을 진두지휘라도 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니던가? 그런데 이들은 최소한의 상식과는 동떨어진 탁상공론이나 벌이고 있었으니.......
게다가 이러고도 주둥이에서 나오는 망언은 더욱 가관이다.

군면제자 쓰기야마 아끼히로:"초기대응은 잘됐다고 생각한다....."

아주 이런 비속어가 절로 나올 수 밖에.....
(물론 오늘 잠깐 현장에 왔다갔다지만, 그건 그저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저번 원전수주 때처럼 숟가락만 놓고 온 것이다. 그게 국가원수로서의 진정한 모습일까나? 물론 이런 찌질한 추태를 또다시 뉴또라이는 똥구녕을 핥아대느라 정신이 없었다만..... ㅉㅉㅉㅉㅉ
다음은 자칭 진보라 주장하지만 사실은 뉴또라이 소속 꼴통인 자X썩은또라이연합(거시기가 진부한 또라이연합)의 가카 찬양글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백령도 현장 방문에 박수를 보낸다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서해상 백령도 인근의 천안함 침몰 사고 현장을 전격 방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구조대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군의 대북경계 상황을 점검했다.

국군의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북한과 접하고 있는 최전선인 백령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기뢰 혹은 어뢰 공격일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위험을 무릎 쓰고 현장을 방문한 데 대해 우리는 마음에서부터 우러나는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으로 믿는다. 아울러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도발로 인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국군의 최고통수권자로서 단호하게 대처해 주기를 기대한다.

자유주의진보연합

www.faa.or.kr


(출처:자X썩은또라이연합)

이 뭐같은 가카찬양글을 보고난 필자의 반응이란....

그야말로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아니, 야들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가카를 빨아주고 있을 정도로 상황파악을 못한단 말인가? 

(출처는 며느리도 몰러~)
게다가 찬양 정도가 정작 자기들이 죽어라 열폭하는 저 북쪽의 로동신문 수준 아닌가? 
"아~ 우리의 위대한 어버이수령 리맹박가카께서....." 
하여간, 이놈들은 꼭 한번씩 이렇게 자폭을 한다니깐......)

참고로 이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난 태안 참사때 보였던 모습. 참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으로 가서 진두지휘하고 주민들을 위로한 모습이 누구하고는 전혀 다르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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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날씨가 나빠도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반드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비록 서거하신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지금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ㅜㅜ)

2)생존시간은 다 지나가는데 구조는 우왕좌왕......-실종자 가족들을 두 번 죽이는 뭐같은 나라.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은 또다른 뻘짓들로 그렇잖아도 가슴에 피멍이 든 실종자 가족들을 두 번씩이나 죽였다고.....

탐색.구조작업을 지원하던 어선 3척 가운데 1척(연성호)의 어군탐지기에 이상 물체가 탐지된 것으로 안다"면서 "이를 탐지한 어선들이 해군에 연락해 마침 현장에 도착한 기뢰제거함인 옹진함이 음파탐지기로 이를 식별했다"



(출처:아고라 경제방 밀해줘님의 글 "졌다 졌어 OTL "침몰함 함미 탐지 어선이 결정적 도움")


(한겨레만평 3월 30일자)


(노컷뉴스 만평 3월 30일자

맨 처음부터 침몰장소를 찾는데서부터 우왕좌왕한데다가,(실제로 침몰장소를 찾아낸 것도 백령도의 어느 주민분이 발견한 것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차라리 해군참모부장을 백령도 이장으로 교체하라!"는 빈축을 사기도 했다.)

천안함 사고 '軍 대응부실' 논란

 

노컷뉴스 | 입력 2010.03.28 19:4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부산

 


writeCode2("[CBS정치부 이동직 기자]

군 당국이 사고 당시 천안함 승조원들에 대한 구조작업에 사실상 실패하고, 실종자와 천안함 수색을 위한 함정 파견도 이틀이 지난 뒤에야 실시하는 등 사고대응에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군 당국과 해경 등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함정의 신고에서부터 해경정이 생존자들을 구조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70여분.

상당수 전문가들은 "이 정도라면 승조원 대부분을 구조할 수 있었던 충분한 시간"이라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도 "사고 당시 승조원 가운데 일부에게만 연락이 갔다"는 점을 들어 군 당국의 초기대응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합참은 "사고 당시 파고가 매우 높아 다른 함정들은 초계함에 계류해 구조활동을 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구조된 승조원들도 해군이 아닌 해경에 의한 것이어서 군 당국이 초동 대응 부실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천안함을 찾기 위한 작전에 대해서도 늑장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군 당국은 두동강 난 천안함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사고 이틀이 지난 뒤인 28일 오후에야 기뢰제거함인 소해함 등을 투입했다.

실종자들이 밀폐된 함정 내에 있을 경우 생존 가능 시간은 70여시간 정도라는게 일반적인 분석이어서 군 당국이 좀 더 빨리 수색함정을 투입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고 직후 다른 초계함이 공중의 고속물체를 향해 5분간 경고 사격을 했으나 새떼로 추정됐다는 군의 발표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북한의 반잠수정이 인근에 출몰했다는 주장에 대해 군 당국은 가능성을 사실상 일축했다.

군 관계자는 "반사파만을 탐지하는 레이더 화면에는 다양한 기상현상이나 사물이 포착된다"며 "야간에 새떼들이 날아다니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djlee@cbs.co.kr


(출처:저격수님의 글 중에서...)

게다가 침몰한 선체에서 사람이 죽어가는 데도 애초부터 늦장대처에 지금도 수색작업을 매우 부실하게 하고 있고....(최신구조함인 광양함이 오늘 이제야 온 것만 봐도 그렇다. 또한 위에서 본 것과 같이, 수색 도중에 사람이 죽기까지 했다.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공성진 위원 등 인사, 故 한준위 빈소에서 기념촬영 ‘빈축‘

성세경 기자 / 2010-04-03 17:50:59

천안함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53)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몇몇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11시쯤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일행 10여명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근조 화환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례식장에 있던 시민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공 의원 일행은 장례식장에서 일부 군인들과 포즈를 취하기까지 하며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거기서 같이 찍어”, “(다 안 나온 것 같으니) 한번만 더 찍어”, “사진을 꼭 보내주셔야 한다”는 등 관광지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공 최고위원과 함께 빈소를 찾은 한나라당 서효원 성남시장 예비후보도 육군 장성과 함께 장례식장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정치인들 뿐 아니라 일부 시민들 중에도 조문을 와 기념사진을 찍는 이들이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30분쯤 10여명의 남녀 추모객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나오자마자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교회에서 신도들과 함께 조문 왔다는 한 여성은 “우리 담임목사님이 이 장례식 관계자와 아는 사이”라고 말했다.

고 한 준위의 장례절차를 돕고 있는 해군 장교는 “(기념촬영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도 몰상식한 사람들”이라며 “다들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문을 오는데 장례식장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어느 나라 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출처:CNB 뉴스)


(이 두 개쉐놈이 바로 초상집에서 기념사진 찍은 장본인들 되겠다. 위에서부터 차떼기당 공성진 국개,서효원 성남시장 후보. 이 둘을 반드시 기억하라!)

(아주 예전 쥐가카의 광주 망월동 추태사건 이후 최대의 추태가 아닐까 싶다.)

군면제당 국개,지자체장들은 남의 초상집에서 기념사진이나 찍어대고,



(사진출처:아고라 즐보드 직찍방 s리장님의 글 "천안함 실종자 가족-취재진에게 총 겨눈 꼴통해군")

심지어 슬픔에 빠진 실종자 가족들에게 총을 겨누라고 명령까지 내리기까지.....
결국 이러한 삽질들 덕분에 이 과정 속에서 수색대원이 목숨을 잃고 오늘 실종자 중 한사람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말았다고... 이러니 당연히 실종자 가족들의 수색 중지 요청은 당연할 수 밖에.....
이러고도 이게 나라인가? 실종자 가족을 두 번 죽인 나라가? 만약 정부가 신속한 대응 및 구조를 하였다면 오늘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부사관도 살 수 있었을 텐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사건은 분명 인재(人災)다. 실종자 가족분들은 이 사건이 끝난 뒤 반드시 국가에 손해배상 소송 거시길....... 이런 뭐같은 나라는 좀 정신을 차려야 한다.

3.수십년 전 얘기인 줄 알았던 북풍이 다시 벌어지는 이상한 세상...

(경향신문 만평 3월 31일자)

(프레시안 만평 3월 30일자)

이렇듯, 자신들의 엉터리 삽질로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자, 이제는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 수십년 전 낡아빠진 유물에 불과한 북풍까지 써 대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관련 프레시안 기사.

<조선> '북한 개입' 몰아가기…"전시에 준하는 위기 각오해야"

<중앙> 문창극, 청와대 북한 연계설 축소 발언 질타

기사입력 2010-03-30 오전 11:36:12

 

천안함 침몰 사고가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 보수 신문들은 '북한 개입설'에 비중을 두는 추측성 보도를 내놓고 있다. 공공연히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이번 사태를 북한 탓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도 엿보인다.

아직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인양은커녕 파손된 지점도 찾지 못한 상황에서 보수 언론들이 이같은 행태는 정치권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양상이다.

<조선> "북한이 공격했다면"…'가정법 사설'

< 조선일보>는 30일 1면 머리기사와 사설에서 북한의 개입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조선일보>는 이날 1면에 "'북한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라는 기사에서 김태영 국방장관의 발언을 보도하면서 "북에서 떠내려온 기뢰보단 의도적으로 설치된 기뢰 쪽에 무게를 두는 듯한 발언이었다"고
해석했다. 5면에선 "한 고위 탈북자"의 말을 따 "북 해상저격부대 소행 가능성"도 제기했다.


▲ 30일자 <조선일보> 1면.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날 "국가적 위기에 대한민국 저력 보여주자"라는 사설에선 북한의 공격을 전제로 강경한 어조의 경고를 내놨다. 이 신문은 "천안함 침몰 원인이 어뢰나 기뢰를 이용한 의도적 공격으로 드러날 경우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간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인정할 수 없다며 무력 도발을 공공연히 외쳐왔고, 과거부터 경비정과 반잠수정 등을 동원한 파괴 활동을 계속해온 북한"이라고 지목했다.

이 신문은 "아직까지 천안함 침몰과 북한을 직접 연결지을 수 있는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면서도 "천안함이 북한의 기뢰 또는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한 것이 사실로 입증되는 순간 대한민국은 국가적 차원의 대응을 결정해야 할 고비를 맞게 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전시에 준하는 국가적 위기도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 30일 <조선일보> 사설. <조선일보>는 이날 천안함 사고를 북한의 공격으로 전제한 가운데 대응을 촉구하는 사설을 내놨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29일에도 '기뢰 폭발 가능성'에 비중을 두면서 북한 공격에 비중을 뒀다. 이 신문은 이날 1면 "'기뢰 폭발 가능성' 집중 조사" 기사부터 시작해 4면 "'기뢰에 맞으면
충격파로 붕 떠…50cm쯤 떠올랐다는 증언 뒷받침'" 5면 "사고 해역은 수삼 24~30m 얕은 바다 어뢰였다면 소형 잠수정서 발사한듯" 등에서 기뢰나 어뢰에 의한 공격 가능성을 강조했다.

< 조선>이 이같은 보도 태도를 보이자 이날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출석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북한 연관성에 대한 의원들의 추궁이 쏟아졌고, 결국 "북한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는 김태영 장관의 말을 '짜 냈다.' 그리고 <조선>은 30일 그 발언을 톱기사로 실었다.

그러나 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공보 담당 차관보는 김 장관의 말에 대해 "그 판단은 한국 정부 당국에 맡겨야 할 것"이라면서도 "우리가 선체 자체 외의 다른 요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앙> 문창극 "실종자 희생 헛되지 않게 북한 통일 시켜야"

< 조선일보>의 '북한 공격 가능성 몰아가기'에 다른 신문들도 동조하는 분위기다. 30일 <중앙일보>는 <조선일보>와 같이 김태영 국방장관의 "북 개입 가능성 없다 한 적 없다"는 발언을 1면에 다루면서 "북한의 짓이라고 가정해보자"라는 문창극 대기자의
칼럼 "백령도의 분노"를 실었다.

그는 "북한의 짓이라고 가정해 보자. 정규전투가 아니고 일종의 테러이기 때문에 은밀하게 했을 것"이라며 "조사 결과가 그렇게 나와도 북한은 부인을 할 것이다. 상대가 부인하는데 우리가 보복할 수 있을까? 만약 보복한다면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런 사태가 겁이 나 청와대가 앞장서 북한 연계성을 축소하는 발언을 하는가? 사실이 그럴 때 북한은 이 정권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며 북한 개입 가능성을 배제한 정부를 비판했다.

그는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바다의
사나이'들은 조국을 위해 사랑하던 천안함과 함께 그렇게 파도 속에 묻혔다.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아야 한다"며 "그 길은 우리가 원인을 둘러싸고 분열해서도, 꽁무니를 빼서도 안 된다. 단합해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북한을 빨리 통일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같은 보수언론의 여론몰이를 의식한듯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최전방에서 벌어진 일인 만큼 북한의 움직임에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채은하 기자

(출처:프레시안)

아주 카더라통신에 추측성 기사가 눈살을 찌뿌릴 정도..... 이놈들이 선거철이 다가오니 88년 노물탱 선거때 김현희 사건 조작한 것 처럼 슬슬 북풍카드를 쓰는 모양인데, 아주 헛다리를 짚어도 잘못 짚었다.
아니, 누가 요즘 이런 북풍 찌라시에 넘어간단 말인가? 빨갱이 못잡아 환장한 꼴통들? 안타깝게도, 우리국민들 너무 똑똑해져서 이런 북풍에 넘어가지 않는다.
그저 무시하면서 이런 멘트만 남길뿐....
(물론 아직도 정신못차린 수꼴들은 사정이 다르겠지만....)
(참고로 이러한 왜곡보도에 북쪽에서는 바로 반발하고 나섰다 한다. 심지어 미쿡도 관련이 없다고 했을 정도. 관련 기사는 요기로.
뷰스앤뉴스: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383
매경: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56548)

  
(미디어오늘 만평 4월 2일자)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정작 푸른가와집에서는 이게 또 '오해'란다.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한쪽에서는 카더라 통신으로 북풍이나 조장하고, 한쪽은 '오해다'이러고 있으니..... 그야말로 자기들끼리 잘도 자폭한다.
이러한 자폭질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이란...



지금까지 지난 수 일 동안 MB정권의 천안함 관련 삽질들을 잘 들 보셨다. 이런 뭐같은 정권을 그냥 나둬야 되겠는가? 이런 놈들에게 우리의 국가안보를 더 이상 맡길 수 없다. 그 해답은 6월 2일 지방선거에 있을듯....

 


그리고 다시 한 번 천안함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어두운 함선 바닥에서 이 나라를 원망하며 죽어갔을 모든 실종장병과 동료를 구하려다가 끝내 목숨을 잃은 故 한주호 준위의 명복을 빈다......

추신:휴우..... 요번주 따라 왜이리 자꾸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는지.....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열반에 드신 법정스님,어두운 함선 바닥에서 이 나라를 원망하다가 죽어갔을 천안함 실종자들,자신의 동료를 구하려다가 오히려 목숨을 잃은 故 한주호 준위,자신의 죽은 누나(故 최진실씨)를 그리워하다 결국 누나 곁으로 가 버린 故 최진영씨,외롭게 재벌의 횡포와 백혈병에 맞서 싸우다 죽은 삼성 노동자 故 박지연씨,그리고 오늘은 키우던 우리집 개까지.......;;;;;
아무리 인생이 왔으면 다시 가야하는 것이라지만, 이건 너무 아쉬운 것이 아닌가.......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는 관련 만평과 이런 상황에서 듣고 싶은 민중가요 하나.


(장도리 4월 2일자....)

너흰 아니야 / 윤민석 작사 작곡 노래

1.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대통령은 물러나야 할지도 몰라
일가친척 측근 가리지 않고 검은돈 받아 챙겼을지도 모르지
노동자 농민은 죽음으로 외치고 서민은 카드빚 때문에 목을 매는
이 개같은 세상 거꾸로 된 이 나라 누군가는 바로 잡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채권에 사과상자에 이제는 아예 트럭채 차떼기로 갈취하는 조폭들
그래서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삥 안 뜯어도 경제는 살아날거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2.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전투병 파병이 국익일지도 몰라
파업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검찰의 수사는 쇼인지도 모르지
시대가 바뀌어도 북한은 적이고 미국은 죽었다 깨도 혈맹이라는
너희들의 망발 너희들의 헛소리 천만번 양보해 옳다고 하여도
그래도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천황을 위해 죽으라 전두환이 영웅이라 선동하고 찬양했던 찌라시
그래서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찌그러져도 세상은 좋아질거야 **** 너희들은 아니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 너희들도 아니야
너희 둘은 손잡고 나가 있어 

(출처:송앤라이프)


그럼 다음에는 더 알찬 글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



(사진출처:아고라 즐보드 직찍방 s리장님의 글 "천안함 실종자 가족-취재진에게 총 겨눈 꼴통해군")

어느날 갑자기 당신의 아들이 사라졌다면 어떻겠는가?
분명 겪어보지 않은 자는 모르리라...... 그들의 고통을....
그렇게 이번 참사로 자기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진 가족을 향해 나라가 총을 겨눈다는게 말이 된단 말인가?
참으로 뭐같은 나라다.
(그나저나 저 사진속의 장병도 저러고 싶지는 않았을 듯..... 어쩔 수 없이 명령이었으니...... 이번 참사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모든 실종자 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그리고 저 어쩔수 없이 명령에 굴복할 수 밖에 없었던 불쌍한 장병에게도 위로를 전합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공격헬기] 개발계획을

[소형무장형헬기]로 계획축소했다고 난리네요.

 

점점 [점입가경]입니다.  음 어디까지 갈려나.

잠수함사업도 어쩌구 난리났던데.

 

 

전투기, 공격헬기, 잠수함...어디까지 떨어지려나

 

자주국방은 물건너보내더라도

남북한 전투력을 아예 비슷하게 떨어뜨려 놓고 싶은가 봅니다.

골고루 합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62&articleId=13643&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4대강 예산확보를 위해

 

복지,국방...모든게 다 축소되는건가요?

[뉴스원문]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106023508428&p=segye&RIGHT_COMM=R3&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그림출처]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631391&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106023508428&p=segye&RIGHT_COMM=R3&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출처:아고라 즐보드 패러디방 마징가제크님의 "밀리터리게시판에 난리났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국가안보가 뭐 어쩌고 운운하는 개쉐들을 살펴보니......

변절자에 사꾸라 정운찬-병역기피. (1971년 장인이 병무청장이었다면 1976년  양자서때부터 시작된 인위요건은 그때 다 설정)

다들 군면제에.... 군 미필에..... 엄청나게 많다.

이러면서 뭐 국가안보가 어쩌고 "나는 콩사탕이 싫어효?"라고라?

참 가지가지한다. 이런 개쉐들이야 말로 나중에 전쟁나믄 바로 일본이나 미쿡으로 튈 개쉐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저번주에는 또 대한문 앞에서 깽판치셨더구먼..... 와 또 조삼환 드시고 저랬는지 몰러~)

이딴 개쉐들이 국가안보를 논하고 순국선열이 어쩌고저쩌고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끄러울 따름이다.






이런 개쉐들을 폭로한 영화....

(물론 여기서 문희준씨는 빼고...;;;)

 

반면 쥐벼룩+군대 안갔다온 수구어르신들이 좌빨이라 매도하는 분들의 반대되는 모습.












1.故 노무현 전대통령:육군 상병전역.(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2.지난 6월항쟁때 앞장서던 예비군들:그야말로 병장님들.




3.진중권 교수:역시 병장으로 전역.





4.임동원 전 통일부장관:본인은 육군사관학교출신이고 자식들은 미국시민권이 있어 병역의무가 없지만 결국 군복무를 시킴.






5.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대표:예비역 육군 준장출신.


6.전낙지의 대항마 장포스 장태완장군(지난 15대 국회에서는 새천년민주당 의원):육군 수도경비사령부 소장이었다가 12.12쿠데타로 쪽박신세.

 

7.민주당 의원들...








열린우리당 정동영 육군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김근태 1967년 육군보병 입대 1970년 8월 육군병장 제대

열린우리당 김덕배 ROTC 16기 중위전역(1980)

열린우리당 김명섭 육군병장 만기제대 *복무기간: 1961.5.10 - 1964.3. 군번: 10853337

열린우리당 남궁석 1961∼1963 군필

열린우리당 배기선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송석찬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송영길 병역 면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열린우리당 신기남 해군장교

열린우리당 유시민 육군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안영근 1978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실형 복역 1979년 징병검사시 소집면제 처분

열린우리당 유재건 공군장교 제45기 임관

열린우리당 이강래 육군 하사(일반) 만기 전역

열린우리당 이부영 육군병장 만기 제대

열린우리당 이상수 육군 만기 제대

열린우리당 이호웅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장영당 육군병장(1969-1972)

열린우리당 정동채 육군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정세균 육군병장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정장선 육군병장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최용규 육군 병장 만기 전역

열린우리당 홍재형 해군중위 제대(1960 ~ 1963)

열린우리당 김부겸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열린우리당 김영춘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 수형 = 집시법 위반(운동권)








 

8.그 외의 민주시민: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들.

(자세한 것은 여기로...

평화재향군인회 www.pcorea.net

민주전역시민회 cafe.daum.net/minjugunin


뭔가 어처구니없지 않은가? 국가안보는 오히려 '좌빨'이 지키고 정작 지켜야하는 우익들은 병역비리가 터진다는 것....
그리고 병역비리도 문제이지만 좃데굴뚝도 큰 문제이다.




겨우 이거 하나 짓겠다고 서울공항을 옮기겠다는 것 자체가 모순되지 않는가? 서울공항은 서울의 항공을 지키는 공군부대인데......
게다가 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바로 이것이다. 바로 오히려 좌빨이라는 노무현은 국방력을 강화시킨 반면에, 자칭 건전 보수 실용주의 쥐새퀴는 북한 전역을 한번에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를 취소하고 여의도 72배 군사시설 보호구역 헤제하고 수도권 방공의 핵심인 성남 공항마저 데월드 지으라고 이전시키는 양반을 보면 오히려 이놈이 간첩 빨갱이가 아닌가 싶다. (자세한 글은 여기에...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422201)


저 자들을 진정한 우익으로 만드려면 여기로 보내서 좀 패야할 듯 싶다....

마지막 짤림방지....


 



(필자가 저 매국노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뽀나스.... 오늘의 365일 전에 쥐새퀴가 한 더러운 짓....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5

 

이젠 신종플루에 쳐걸려서 네놈들 주뎅이에서 헛소리가 나오는 모양인가 보구마잉~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그럴 땐 역시 이게 약이쟤~

그나저나 대북 퍼주기가 뭘 어쨌다꼬?

하이고..... 네놈들헌틔 네놈들 망언이 얼마나 한심헌지 설명할려믄 시간도 겁나게 걸리고 이해도 못헐 것 같으니, 중요한 사실 하나만 알려주갔다.

이게 앵사미,김대중,노무현 3명의 대통령의 대북 예산이다.

 

민주정부 10년 동안의 총 대북예산-8조 3805억원.

김앵삼 옹이 서울 불바다,북한 핵개발 위기 때 미쿡의 압박으로 결국 북한 경수로 건설비로 지원한 예산:3조 2200억원.

 

3조 2200억이라믄 10년동안의 민주정부에서 썼던 예산의 3/8이라카이.

그것도 무려 한.번.에. 쓴 예산이 3조란 말이다.

둘 줄 뭐가 진정한 퍼주기일까나잉?

10년동안 조금씩 소비한 것과 한 번에 3조를 '퍼준(?)' 것 중에서....

(참고로 말혀두자믄 김대중,노무현 대통령님은 적당히 소비(평균 8천 380억)해서 북쪽애들이랑 어느정도 대화로 풀었드만, 앵사미는 3조나 퍼줬는데도 북쪽애들한틔 씨알도 안먹혔다고.)

네놈들이 최소한의 산수 개념이 있다믄 알 수 있을 것이라카이.

그 뿐 만이 아이다. 네놈들이 그렇게 후장빠는 쥐새퀴가 2010년에 북한에다 지원하겠다고 한 돈은 얼마일까나?

무려, 9천 400억원!!!!!!!

그것도 2010년에 남북협력기금(기금) 9400억원을 사용해
쌀 40만 톤과 비료 30만 톤을 북한에 지원한다고 한다.

이러고도 퍼주기라꼬?
그러믄 앵사미, 쥐새퀴도 네놈들헌틔 까여야 갔쟤?

네놈들 장기인 까스통,까스총시위 청기와집,상도동 앞 앙사미 집 앞에서도 하란 말이다카이!!!!!

전설의 영감님들...

야.... 불놀이다...

이것이 바로 전설의 가스통 인페르날 스킬이다!!!!!!

ㅡㅡ;;

물대포vs가스통... 누가 이길까?

사진 속의 전경이 왠지 안쓰럽다....;;; 참여정부 시절이라 그런건가...

어머나? 각목까지 있네?

식... 식칼!!!!!

영감님... 뭐하십네까?

으헉.... 총!!!!!

시가전?

ㅉㅉㅉ... 청춘이 아깝다... 이놈들아....

"세발낙지 마니아들의 모임..."

지송하지만 대통령은 별 다섯개 거든예?

발악하냐?

니들은 진짜 답이 안나온다....

온 사이트에 퍼진 두 노친네 먹사의 개그사진.... 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들의 숨겨진 뒷모습....

미쿡이 좋으면 영어배워서 미쿡가서 사시든가.... 왜 이 뻘 짓 하시는지... 참...

...

(이 쇠창은 뭥미? 죽이려고?)

(죄없는 돼지가 왜 이 개죽음을 당해야 하는지?)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믄 요즘 네놈들 북쪽애들 물 방류한 거 가지고 열폭하든듸, 그것 가지고 뭐 '수공이다', '평화의 댐 다시 건설혀야.....' 이따위 망언들 좀 혀지 마라카이. 그딴 시절지난 것들 다시 우려먹어 봤자 국민들헌틔 씨알도 안먹혀요. 이 문디자석들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퍼주기니 뭐니 하기 전에 네놈들이나 똑바로 하라카이!

말로만 국가안보 펼치믄 뭐하노? 다 이모양인듸.......

다들 군면제에.... 군 미필에..... 겁나게 많구마잉~

이러면서 뭐 국가안보가 어쩌고 "나는 콩사탕이 싫어효?"라고라?

참 가지가지한다. 네놈들이야 말로 나중에 전쟁나믄 바로 일본이나 미쿡으로 튈 개쉐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병역비리도 문제이지만 좃데굴뚝도 큰 문제이다.


겨우 이거 하나 짓겠다고 서울공항을 옮기겠다는 것 자체가 모순되지 않는가? 서울공항은 서울의 항공을 지키는 공군부대인데......


게다가 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바로 이것이다. 바로 오히려 좌빨에 북한 퍼줬다고 죽어서도 욕먹는 노무현은 국방력을 강화시킨 반면에, 자칭 건전 보수 실용주의 쥐새퀴는 북한 전역을 한번에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를 취소하고 여의도 72배 군사시설 보호구역 헤제하고 수도권 방공의 핵심인 성남 공항마저 좃데월드 지으라고 이전시키라 카든듸? 이런 꼬라지를 보면 오히려 네놈들이 간첩에 진짜 빨갱이가 아닌가 싶구마잉. (자세한 글은 여기에...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422201)

이런 네놈들이 국가안보를 논하고 순국선열이 어쩌고저쩌고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끄러울 따름이다.
네놈들을 폭로한 영화....

(물론 여기서 문희준씨는 빼고...;;;)

 

반면 네놈들이 용공분자니, 좌빨이니, 간첩이니 뭐니 하믄서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사람들은 어떤줄 알어?





1.故 노무현 전대통령:육군 상병전역.(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2.지난 6월항쟁때 앞장서던 예비군들:그야말로 병장님들.
 
 

3.진중권 전 중앙대 겸임교수:역시 병장으로 전역.


4.임동원 전 통일부장관:본인은 육군사관학교출신이고 자식들은 미국시민권이 있어 병역의무가 없지만 결국 군복무를 시킴.

5.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대표:예비역 육군 준장출신.


6.전낙지의 대항마 장포스 장태완장군(지난 15대 국회에서는 새천년민주당 의원):육군 수도경비사령부 소장이었다가 12.12쿠데타로 쪽박신세.

 

7.민주당 의원들...



열린우리당 정동영 육군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김근태 1967년 육군보병 입대 1970년 8월 육군병장 제대

열린우리당 김덕배 ROTC 16기 중위전역(1980)

열린우리당 김명섭 육군병장 만기제대 *복무기간: 1961.5.10 - 1964.3. 군번: 10853337

열린우리당 남궁석 1961∼1963 군필

열린우리당 배기선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송석찬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송영길 병역 면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열린우리당 신기남 해군장교

열린우리당 유시민 육군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안영근 1978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실형 복역 1979년 징병검사시 소집면제 처분

열린우리당 유재건 공군장교 제45기 임관

열린우리당 이강래 육군 하사(일반) 만기 전역

열린우리당 이부영 육군병장 만기 제대

열린우리당 이상수 육군 만기 제대

열린우리당 이호웅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장영당 육군병장(1969-1972)

열린우리당 정동채 육군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정세균 육군병장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정장선 육군병장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최용규 육군 병장 만기 전역

열린우리당 홍재형 해군중위 제대(1960 ~ 1963)

열린우리당 김부겸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열린우리당 김영춘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 수형 = 집시법 위반(운동권)


 

8.그 외의 민주시민: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들.

(자세한 것은 여기로...

평화재향군인회 www.pcorea.net

민주전역시민회 cafe.daum.net/minjugunin


뭔가 어처구니없지 않은가? 국가안보는 오히려 '좌빨'이 지키고 정작 지켜야할 네놈들은 국방비 예산이나 삭감하고 병역비리가 터진다는 게?

 

네놈들을 진정한 우익으로 만드려면 여기로 보내서 좀 패야할 듯 싶다....

 

이거보고 네놈들은 찌그러져 있으라카이! 안그라믄 확 그냥 대갈통을 오함마로 찍이삘라!

마지막 네놈들에게 주는 짤림방지.


 

참고로 시간나믄 네놈들 꼬라지를 더 볼 수 있는 요기로 들어가서 반성들 혀라.... 앙?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36108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