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5.18 특집은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올린다.

참고로 이 글은 작년 12.12 군사반란 특집으로 올린 전낙지의 행패짓들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먼저, 관련 지식채널e 영상을 보시고.....


 

 

 

잊지 말자, 비록 아픈 역사지만, 잊지 말자. 그리고 더 이상 공권력이라는 그림자 같은 괴물이 생기지 말도록 하자. 불편한 역사를 꺼집어 내야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 5월 화려한 휴가의 기록 ]

80년 5월 17일, 광주 상무대 전투교육사령부에서 공수부대 천여명이 작전개시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작전의 이름은 '화려한 휴가' 였다. <블러디선데이>는 아일랜드의 민중 유혈사태를 다룬 영화이다. 공교롭게도, 광주가 처참하게 찢어발겨졌던 5월의 그날 역시 일요일이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졌던 피의 역사는 치밀하게 연구되고 기록되는 마당에, 이 땅에서 우리의 혈육들이 살상당했던 기억들은 조직적으로 지워지고 망각되어 버리는 실태이다. 우습고 창피하고, 무서운 일이다.

 

5월 17일

밤 11시 40분, 문공장관 이규현은 5월 17일 24시를 기해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계엄 확대가 발표되고 두 시간이 지난 후, 전남대와  조 선대 캠퍼스에 특전사가 투입되었다.

 

5월 18일

오전 10시, 휴교령이 내린 상태에서 전남대 정문 앞에 모여든 학생 100여명과 무장 공수대원이 대치하였다. 200-300명 정도로 수가 불어나자 학생들은 "계엄해제" "계엄군 물러가라" "휴교령 철회하라" 라는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 곧 대치 중이던 공수부대 책임자가 "돌격 앞으로" 라는 명령을 내렸고, 공수대원들은 학생들에게 파고들면서 곤봉을 휘둘렀다. 곤봉은 쇠심이 박힌 살상용 곤봉으로, 이를 맞은 학생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공수부대 병사들은 마음껏 모든 가능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첫날부터 대검을 사용하였고, 지나친 폭력에 항의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대며 무지막지하게 구타하고, 여성들에게 폭행하고 옷을 찢고 심지어 젖가슴을 대검으로 난자하였다.

공수 놈들이 여고생을 붙잡고 대검으로 교복 상의를 찢으면서 희롱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보고 있던 60살이 넘어보이는 할머니 한 분이 "아이고! 내 새끼를 왜들 이러요?" 하 면서 만류하자 공수놈들은 "이 씨팔 년은 뭐냐, 너도 죽고 싶어?" 하면서 군화발로 할머니의 배와 다리를 걷어차 할머니가 쓰러지자 다리와 얼굴을 군화발로 뭉게버렸다.

5월 19일

"5월 19일에 저질러진 공수부대의 만행은 어찌나 잔인했던지 진압하러 나온 경찰조차 시민들에게 울먹이면서 "제발 집으로 돌아가라, 공수부대에게 걸리면 다 죽는다"고 애원할 정도였다. "주위의 노인들이 공수대원의 폭력을 만류하자 그들은 노인들의 머리를 곤봉으로 후려쳤다. 노인들도 머리에서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이런 모습을 도망치며 바라본 시위 군중들은 어디서 그런 힘이 솟았는지 일 시에 돌아섰다. 그리고는 "좋다, 다 죽여라!" 하면서 공수부대에 정면으로 달 려들었다"

" 어느 할아버지는 "저럴 수가 있느냐, 나는 일제 때에도 무서운 순사들도 많이 보고, 6.25 때 공산당도 겪었지만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는 놈들은 처음 보았다.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저러는가. 죄가 있다고 해도 저럴 수는 없다. 저놈들은 국군이 아니라 사람의 탈을 쓴 악귀들이야." 하면서 통곡했다.

로타리 부근 전투에서 머리가 으깨지고 팔이 부러져 온통 피범벅이 된 부상자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중이던 택시기사에게 공수대원이 부상자를 내려놓으라고 명령했다. 기사는 안타깝게 "당신이 보다시피 지금 곧 죽어가는 사람을 병원으로 운반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 고 호소하자 그 공수대원은 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운전기사를 끌어내려 대검으로 무참하게 배를 찔러 살해했다. 이런 식으로 최소한 3명의 운전기사가 살해당했는데, 이는 다음날인 20일, 또 하나의 기폭제였던 차량시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5월 20일

대검만으로는 모자랐던 걸까. 20일 오후부터는 심지어 화염방사기까지 사용하였다. 2시 30분경 공수부대는 화염방사기를 쏘아 여러 명의 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타 죽었다. "시민들은 혹시나 자신들의 운명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TV를 통해 방영되지 않 을까 기대하면서 모두 열심히 시청하였지만 TV에서는 아무런 상관도 없 는 연속극이나 오락프로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들은 텔레비젼을 보며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를 느꼈다.

"한 쪽에서는 죄 없이 같은 동포가 절규하며 죽어가고 있는데, 저 텔레비전의 다리를 흔들어 대는 춤은 누그를 위한 것인가 하는 배신감이었다."

MBC 이외에도 KBS와 세무서도 불에 탔다. 신군부는 이 방화들을 '폭도론'의 증거로 TV 등을 통해 계속 보여주었다.

5월 21일

오전 10시경 금남로에는 10만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있었다. 시민들은 일단 정오까지 공수부대를 시외곽으로 철수시키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중이었다. 약속한 정오가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오후 1시 정각, 건물 외부에 설치된 확성기를 통해 애국가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그건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알리는 신호였다. 시민들은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정면으로 맞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 공수놈들은 같은 동족을 살상하고도 쓰러진 사람들을 옮기지 못하도록 연발로 위협사격을 해대었다. 아직도 공수부대놈들의 사격선 부근에서 부상한 채로 살려달라고 외치는 시민들의 애원소리는 처절했고, 이는 그것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피를 끓게했다. 공수놈들은 아직 죽지 않고 아스팔트 바닥 위에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시민들을 구하려고 뛰어나가는 시민들에게조차 사격을 가해 사살해버렸다. 부근 건물의 벽에 바짝 붙어서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시민들은 모두 울고 있었다."

                                                                                  - 박남선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샘물, 1988)


21일 저녁, 드디어 시민군은 계엄군을 도청에서 몰아내고 점거하는데 성공한다.

 

5월 22일

22일 비공식적인 정전이 성사되고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한 시민 수습위원회와 신군부 사이에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날 계엄당국은 김대중을 광주폭동의 배후라고 발표했으며, 일부 특전사 지휘관들은 무력을 동원해 광주 '폭도들'을 '소탕' 해야 한다고 주 장했다. 전두환은 정석환에게 "최장군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 있을 터이니 용기를 잃지말고 분발하라고 전해달라"며 전두환 자신의 명의로 금일봉 1백만원을 최웅에게 전해달라고 지시했다.

5월 24일

공수부대는 지원동 주남마을을 출발하여 학동과 진월동을 거쳐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야산으로 철수하던 중 진월동에 이르러 인근지역에 장난삼아 총질을 가했다. 저수지에서 멱을 감고 있던 아이들에게 집중 사격을 가하자 아 이들은 둑 너머로 피신했지만, 전남중학교 1학년이었던 박광범이 머리에 총을 맞고 즉사했다.

또한 진월동 동산에서 놀고 있던 아이들에게도 무차별 집중사격을 가했다. 모두 피신했지만 신발이 벗겨져 뒤돌아섰던 효덕국민학교 4학년 전재수는 총에 맞고 즉사했다.

 

5월 26일

전남 도청에서 최초이자 마지막 내외신 기자회견이 열렸다. 미국의 일간지 <볼티모어 선>지의 기자 블레들리 마틴은 이 기자회견에서 만 난 광주항쟁 지도부의 청년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이었던 윤상원에 대해 이 렇게 말했다.

" 나는 이미 그가 죽을 것임을 예감했다. 그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는 듯했다. 표정에는 부드러움과 친절함이 배어 있었지만,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읽을 수 있었다. 지적인 눈매와 강한 광대뼈가 인상적인 그는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했다."

5월 27일 0시를 기점으로 광주의 시외 통화가 끊기자 도청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계엄군이 진입할 것이라는 것을 예감했다.

" 고등학생들은 먼저 총을 버리고 투항해라. 우리야 사살되거나 다행히 살아남아도 잡혀 죽겠지만 여기 있는 고등학생들은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산 사람들은 역사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의 빛나는 미래를 위하여, 항쟁의 마지막을 자폭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자, 고등학생들은 먼저 나가라."

5월 27일

새벽 4시쯤 도청 앞은 탱크를 앞세운 계엄군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었으며, 금남로를 중심으로 시가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계엄군의 장갑자 위에 장착된 서치라이트가 도청을 비추는 가운데 계엄군은 항복을 권유하는 최후 통첩을 방송했다. 그러나 도청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곧 총성이 울림과 함께 계엄군의 서치라이트가 박살났다. 다시 캄캄한 어둠이 내리깔렸고 계엄군의 일제사격이 개시되었다.

달아나던 시민군을 살해했던 계엄군은 8명의 투항자들을 전부 사살하였다. 한 계엄군 병사는 한쪽 발을 시민군 포로의 등에 올려놓고 사격하면서 "어때, 영화구경하는 것 같지?"라 는 농담까지 던졌다.

"시민군들이 모두 정면으로 응사하는 동안 뒷담을 넘어 들어온 3공수 특공대는 도청 건물로 잠입하여 보이는 대로 총을 난사하고 여기저기 수류탄을 까 넣었다. 그리고는 확인사살까지 했다. 많은 시민군들은 특공대가 들 어오는 것을 보았지만 차마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그 날 이후

광주학살의 참상을 목격한 후 서울로 올라왔던 서강대생 김의기는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5월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 5가 기독교회관에서 <동포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글을 뿌리면서 투신 자살했다.

후일,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어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사망자 수까지 합하면, 전체 사망자 수는 2천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지만 확인할 길은 없 었다. 공수부대원들이 처음부터 사상자수를 은폐하기 위해 사상자가 발 생하는대로 트럭에 싣고 아무도 모를 곳에 파묻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 강준만 <한국 현대사 산책> (인물과 사상, 2003)


(출처:아고라 즐보드 포토즐방 공돌이님의 지식채널e - 2-34, 2-35, 2-36

당시의 처참했던 장면들...(이 모든 자료가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이며, 그래서 블라인드 처리될 각오 하고 여기 무삭제로 올린다. 출처는 모두 5.18민주
유공자유족회 (http://www.5.18kdfamily.or.kr),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http://www.kdemocracy.or.kr), 아고라 토론방 등에서 퍼온 것임을 알린다.)

더욱 잔인한 장면은 이것을 다운받아 보길.....

 

광주항쟁 희생자.hwp

(전남대 앞)

(금남로 앞 민주수호 성토대회)


(대학생들의 가두시위)








































 


(무차별적인 계엄군의 진압장면)












(이어지는 차량시위)









(발포 직전)









 

(어찌 이승의 일을 잊고 저승으로 가리.....)












 


 

(시민군)

 


(금남로에 모여든 시민들)

 


(시민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내어 준 시장 사람들....)







 

 

 


 

(상무관에 안치된 시신들....)

 

 

 

 

 

 

 

 

 

 

 

 

 

 

 

(결국 5월 27 아침, 그들은 그렇게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당시 모든 희생자 분들께 명복을 빕니다.)

(결국 그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았으니.....)

 

그 뒤 이 처참한 참사 현장에 온 故 김대중 대통령의 통곡.

수 십년이 지난 뒤에 故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의 망월동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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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쥐새퀴가 5.18을 대하는 꼬라지는?

 

망월동 묘지 상석을 쳐 밟지를 않나,

망월동 묘지에서 쳐 쪼개기나 하고,

(출처:경향신문)

심지어 대통령 되고 나서 2년 동안 광주에 한 번도 찾아 온 적이 없었다.(이번에도 어니언 정 들러리로 세워다가 왔다지....)

(출처:한겨레신문)

심지어 1년 전에는 광주 영령들이 서린 전남도청 별관을 홀라당 헐어버릴려고 했었고(지금은 그나마 계획이 보존으로 가닥으로 잡혀 살아남았다고....... 참나.....)

 

기념식장 밖 '임을 위한 행진곡'

 

노컷뉴스 | 한재호 | 입력 2010.05.18 12:21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광주

 

18일 오전 광주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제30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5.18 관련단체 회원들이 행사장 밖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5.18 단체 회원들은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게 되자 구묘역에서 별도의 기념식을 가졌다.
kali@cbs.co.kr

 

(행사장 밖에서 임을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유가족분들. 사진출처는 노컷뉴스.)

심지어 오늘 열린 30주년 행사에서는 민주세력의 영원한 애국가인 '임을 위한 행진곡'이 불허되고 어처구니없게도 방아타령이 불릴 뻔하기까지 했다고......

(오죽했으면 차떼기당 꼴통 김무성도 이를 비판했겠는가?)

 

게다가 이뿐만이 아니다.

살인마 전낙지는 아직도 29만원밖에 없다고 질질 짜대고 있으며,

 

 

어떤 정신빠진 개.독 먹사놈은 5.18을 북쪽 특수부대의 소행이라고 망언하며,(오죽했으면 법원도 이 개먹놈을 유족들 더러 개무시하라는 판결을 내렸겠는가? 하느님! 저런 자가 감히 주님의 이름을 더럽혔나이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자칭 정부여당의 대표라는 개쉐놈은 슬퍼하고 다시는 이런 사건이 벌어지지 말도록 반성해야 하는 날에 축하화한을 보내는 등 아주 진상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놈들을 가만 놔둬야 되겠는가?

 

5월 정신으로 이번에 모두들 투표하여 저들에게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마지막 짤림방지는 5.18 관련 민중가요...

 

 

오월에서 푸른 시월까지

 

작사:김현성

작곡:김현성

노래 손현숙

 

따스한 햇살이 나를 부르듯 오월이 왔네

친구는 이야기하네 내 어깨에 손을 얹고
자유를 모르는 자 참된 사랑을 모른다네
그대가 뛰어가는 젊은 거리에 내가 있고
그대가 쓰러지면 내가 다시 뛰어가리
눈부시게 오월에서 푸른 시월의 하늘까지
서로 사랑하며 눈물 닦아주며

 

(5월 그날의 정신으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
간만에 쓰는 글이다.
그나저나 요즘 더 살기가 힘들어 지고 있더구먼....
정치.... 경제... 사회.... 등등..... 뭐, 다음주에는 2009년 MB독재정권 총 결산에 대해 쓰겠지만.....
어찌되었든 오늘은 30년 전 12.12 군사반란도 일어난 날인 겸, 틈새특집으로 간만에 보는 전낙지가 벌여왔던 행패짓들을 보기로 하겠다.
참고로 이건 필자가 예전에 썼었던 5.18 특집하고도 묘하게 비슷한 부분이 있을듯.

(경고:이 글에서는 일부 욕설이나 잔인한 장면이 나오므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19세 미만 어린이는 보시기를 삼가함. 그리고 이 글은 사실에 기초한 글임을 미리 밝혀둠.)

1.전낙지의 행패짓 첫번째-바로 오늘 군사반란을 일으켜 최규하가 10.26 의거 이후 수습하고 있던 상황을 전복시켜버리고 민주화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국가에 반역을 함.
먼저 모르는 아그들을 위하여 사전설명 들어간다.

12·12 군사 반란(- 軍士 反亂) 또는 12·12 군사 정변(- 軍士 政變)은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노태우 등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이 최규하 대통령의 승인 없이 계엄사령관인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등을 체포, 연행한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당시 보안사령관이던 전두환 소장이 군부권력을 장악하고 정치적인 실세로 등장하였다. 이후 전두환 소장은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한 후, 8월 22일에 육군 대장으로 예편하였고 1980년 9월 제11대 대통령이 되어 제5공화국을 열었다.

사건의 배경과 전개 과정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10·26 사건)되고, 최규하 국무총리가 대통령 대행으로 취임하여 12월 6일에는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대회에서 제10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최규하의 선출은 어디까지나 유신체제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지만 선출된 대통령이 군부가 아닌 민간인 출신이었기 때문에 독재체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풀어 올라, 서울의 봄 이라고 불리는 민주화에 대한 국민적 열기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12월 12일 보안사령관 전두환 육군 소장은 제9사단장 노태우 육군 소장 등 영남출신 고급장교들로 이루어진 군부내 비밀사조직 '하나회'를 동원하여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계엄 사령관직에 있던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과 노재현 국방부장관, 장태완수도경비사령관, 정병주 특전사령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등을 체포구금하고, 국방부,육군본부,수도경비사령부 등 주요 군시설을 점령하여 군부의 실권을 완전 장악했다. 이 과정에서 하나회 출신 군부세력 장교들은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정병주 사령관의 비서실장인 김오랑소령을 사살하기도 했다. 이때 사살된 김오랑 소령은 문민정부에 와서 복권되고 중령에 추서되었다.

그리고 국방부와 육군 본부를 점령하고 국방부 장관도 체포하여 군부의 실권을 장악했다. 이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하여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이 사건은 군의 숙정을 명분으로 내세웠으므로 숙군 쿠데타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군부를 장악하지 못했던 최규하 대통령은 보안사령부를 중심으로 결행된 반란을 묵인할 수밖에 없었다고 추측되나, 후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정황으로 봐서, 치밀한 계산에 의한 판단일 가능성도 있다.

(출처:위키백과)

당시 반란의 주범들(3인방)-요 반역자들은 정작에 사형에 처했어야 한다. 이 자들이 살아있기에 오늘의 MB독재정권도 있는 법이다.

1.반란군의 주동자 전낙지와 친구놈 노물탱.

2.전낙지 꼬봉 장세똥.

반면 이 반란에 끝까지 저항하다 피 보신 진정한 군인 3인방...


1.장태완 전 민주당 의원(당시 수도경비사령부 사령관)

참고로 이건 뽀나스 트랙....

당시 장태완 장군이 전낙지에게 날린 명언:


야이 반란군놈의 XX야 !니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 지금 전차를 몰고 가 네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출처:MBC 드라마 제5공화국 中)


2.故 정병주 당시 육군 소장.

3.故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

이 진정한 군인 3인방이 끝까지 저항하였지만, 결국 막아내지 못하여 다음의 비극이 터지고 말았다고.......

2.전낙지의 행패짓 두번째-5.18 민주화항쟁에서 엄청난 광주시민을 학살함.(일명 광주학살)



(위의 영화 3개는 모두 5.18 민주화항쟁과 관련된 영화.)

먼저, 5.18과 관련된 EBS 지식채널 방송과 생종자의 증언....

 

잊지 말자, 비록 아픈 역사지만, 잊지 말자. 그리고 더 이상 공권력이라는 그림자 같은 괴물이 생기지 말도록 하자. 불편한 역사를 꺼집어 내야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 5월 화려한 휴가의 기록 ]

80년 5월 17일, 광주 상무대 전투교육사령부에서 공수부대 천여명이 작전개시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작전의 이름은 '화려한 휴가' 였다. <블러디선데이>는 아일랜드의 민중 유혈사태를 다룬 영화이다. 공교롭게도, 광주가 처참하게 찢어발겨졌던 5월의 그날 역시 일요일이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졌던 피의 역사는 치밀하게 연구되고 기록되는 마당에, 이 땅에서 우리의 혈육들이 살상당했던 기억들은 조직적으로 지워지고 망각되어 버리는 실태이다. 우습고 창피하고, 무서운 일이다.

 

5월 17일

밤 11시 40분, 문공장관 이규현은 5월 17일 24시를 기해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계엄 확대가 발표되고 두 시간이 지난 후, 전남대와  조선대 캠퍼스에 특전사가 투입되었다.

 

5월 18일

오전 10시, 휴교령이 내린 상태에서 전남대 정문 앞에 모여든 학생 100여명과 무장 공수대원이 대치하였다. 200-300명 정도로 수가 불어나자 학생들은 "계엄해제" "계엄군 물러가라" "휴교령 철회하라" 라는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 곧 대치 중이던 공수부대 책임자가 "돌격 앞으로" 라는 명령을 내렸고, 공수대원들은 학생들에게 파고들면서 곤봉을 휘둘렀다. 곤봉은 쇠심이 박힌 살상용 곤봉으로, 이를 맞은 학생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공수부대 병사들은 마음껏 모든 가능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첫날부터 대검을 사용하였고, 지나친 폭력에 항의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대며 무지막지하게 구타하고, 여성들에게 폭행하고 옷을 찢고 심지어 젖가슴을 대검으로 난자하였다.

공수 놈들이 여고생을 붙잡고 대검으로 교복 상의를 찢으면서 희롱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보고 있던 60살이 넘어보이는 할머니 한 분이 "아이고! 내 새끼를 왜들 이러요?" 하면서 만류하자 공수놈들은 "이 씨팔 년은 뭐냐, 너도 죽고 싶어?" 하면서 군화발로 할머니의 배와 다리를 걷어차 할머니가 쓰러지자 다리와 얼굴을 군화발로 뭉게버렸다.

5월 19일

"5월 19일에 저질러진 공수부대의 만행은 어찌나 잔인했던지 진압하러 나온 경찰조차 시민들에게 울먹이면서 "제발 집으로 돌아가라, 공수부대에게 걸리면 다 죽는다"고 애원할 정도였다. "주위의 노인들이 공수대원의 폭력을 만류하자 그들은 노인들의 머리를 곤봉으로 후려쳤다. 노인들도 머리에서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이런 모습을 도망치며 바라본 시위 군중들은 어디서 그런 힘이 솟았는지 일시에 돌아섰다. 그리고는 "좋다, 다 죽여라!" 하면서 공수부대에 정면으로 달려들었다"

"어느 할아버지는 "저럴 수가 있느냐, 나는 일제 때에도 무서운 순사들도 많이 보고, 6.25 때 공산당도 겪었지만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는 놈들은 처음 보았다.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저러는가. 죄가 있다고 해도 저럴 수는 없다. 저놈들은 국군이 아니라 사람의 탈을 쓴 악귀들이야." 하면서 통곡했다.

로타리 부근 전투에서 머리가 으깨지고 팔이 부러져 온통 피범벅이 된 부상자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중이던 택시기사에게 공수대원이 부상자를 내려놓으라고 명령했다. 기사는 안타깝게 "당신이 보다시피 지금 곧 죽어가는 사람을 병원으로 운반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호소하자 그 공수대원은 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운전기사를 끌어내려 대검으로 무참하게 배를 찔러 살해했다. 이런 식으로 최소한 3명의 운전기사가 살해당했는데, 이는 다음날인 20일, 또 하나의 기폭제였던 차량시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5월 20일

대검만으로는 모자랐던 걸까. 20일 오후부터는 심지어 화염방사기까지 사용하였다. 2시 30분경 공수부대는 화염방사기를 쏘아 여러 명의 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타 죽었다. "시민들은 혹시나 자신들의 운명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TV를 통해 방영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모두 열심히 시청하였지만 TV에서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연속극이나 오락프로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들은 텔레비젼을 보며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를 느꼈다.

"한 쪽에서는 죄 없이 같은 동포가 절규하며 죽어가고 있는데, 저 텔레비전의 다리를 흔들어 대는 춤은 누그를 위한 것인가 하는 배신감이었다."

MBC 이외에도 KBS와 세무서도 불에 탔다. 신군부는 이 방화들을 '폭도론'의 증거로 TV 등을 통해 계속 보여주었다.

5월 21일

오전 10시경 금남로에는 10만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있었다. 시민들은 일단 정오까지 공수부대를 시외곽으로 철수시키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중이었다. 약속한 정오가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오후 1시 정각, 건물 외부에 설치된 확성기를 통해 애국가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그건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알리는 신호였다. 시민들은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정면으로 맞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공수놈들은 같은 동족을 살상하고도 쓰러진 사람들을 옮기지 못하도록 연발로 위협사격을 해대었다. 아직도 공수부대놈들의 사격선 부근에서 부상한 채로 살려달라고 외치는 시민들의 애원소리는 처절했고, 이는 그것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피를 끓게했다. 공수놈들은 아직 죽지 않고 아스팔트 바닥 위에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시민들을 구하려고 뛰어나가는 시민들에게조차 사격을 가해 사살해버렸다. 부근 건물의 벽에 바짝 붙어서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시민들은 모두 울고 있었다."

                                                                                  - 박남선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샘물, 1988)


21일 저녁, 드디어 시민군은 계엄군을 도청에서 몰아내고 점거하는데 성공한다.

 

5월 22일

22일 비공식적인 정전이 성사되고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한 시민 수습위원회와 신군부 사이에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날 계엄당국은 김대중을 광주폭동의 배후라고 발표했으며, 일부 특전사 지휘관들은 무력을 동원해 광주 '폭도들'을 '소탕'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두환은 정석환에게 "최장군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 있을 터이니 용기를 잃지말고 분발하라고 전해달라"며 전두환 자신의 명의로 금일봉 1백만원을 최웅에게 전해달라고 지시했다.

5월 24일

공수부대는 지원동 주남마을을 출발하여 학동과 진월동을 거쳐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야산으로 철수하던 중 진월동에 이르러 인근지역에 장난삼아 총질을 가했다. 저수지에서 멱을 감고 있던 아이들에게 집중 사격을 가하자 아이들은 둑 너머로 피신했지만, 전남중학교 1학년이었던 박광범이 머리에 총을 맞고 즉사했다.

또한 진월동 동산에서 놀고 있던 아이들에게도 무차별 집중사격을 가했다. 모두 피신했지만 신발이 벗겨져 뒤돌아섰던 효덕국민학교 4학년 전재수는 총에 맞고 즉사했다.

 

5월 26일

전남 도청에서 최초이자 마지막 내외신 기자회견이 열렸다. 미국의 일간지 <볼티모어 선>지의 기자 블레들리 마틴은 이 기자회견에서 만난 광주항쟁 지도부의 청년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이었던 윤상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미 그가 죽을 것임을 예감했다. 그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는 듯했다. 표정에는 부드러움과 친절함이 배어 있었지만,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읽을 수 있었다. 지적인 눈매와 강한 광대뼈가 인상적인 그는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했다."

5월 27일 0시를 기점으로 광주의 시외 통화가 끊기자 도청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계엄군이 진입할 것이라는 것을 예감했다.

"고등학생들은 먼저 총을 버리고 투항해라. 우리야 사살되거나 다행히 살아남아도 잡혀 죽겠지만 여기 있는 고등학생들은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산 사람들은 역사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의 빛나는 미래를 위하여, 항쟁의 마지막을 자폭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자, 고등학생들은 먼저 나가라."

5월 27일

새벽 4시쯤 도청 앞은 탱크를 앞세운 계엄군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었으며, 금남로를 중심으로 시가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계엄군의 장갑자 위에 장착된 서치라이트가 도청을 비추는 가운데 계엄군은 항복을 권유하는 최후 통첩을 방송했다. 그러나 도청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곧 총성이 울림과 함께 계엄군의 서치라이트가 박살났다. 다시 캄캄한 어둠이 내리깔렸고 계엄군의 일제사격이 개시되었다.

달아나던 시민군을 살해했던 계엄군은 8명의 투항자들을 전부 사살하였다. 한 계엄군 병사는 한쪽 발을 시민군 포로의 등에 올려놓고 사격하면서 "어때, 영화구경하는 것 같지?"라는 농담까지 던졌다.

"시민군들이 모두 정면으로 응사하는 동안 뒷담을 넘어 들어온 3공수 특공대는 도청 건물로 잠입하여 보이는 대로 총을 난사하고 여기저기 수류탄을 까넣었다. 그리고는 확인사살까지 했다. 많은 시민군들은 특공대가 들어오는 것을 보았지만 차마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그 날 이후

광주학살의 참상을 목격한 후 서울로 올라왔던 서강대생 김의기는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5월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 5가 기독교회관에서 <동포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글을 뿌리면서 투신 자살했다.

후일,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어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사망자 수까지 합하면, 전체 사망자 수는 2천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지만 확인할 길은 없었다. 공수부대원들이 처음부터 사상자수를 은폐하기 위해 사상자가 발생하는대로 트럭에 싣고 아무도 모를 곳에 파묻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 강준만 <한국 현대사 산책> (인물과 사상, 2003)


(출처:아고라 즐보드 포토즐방 공돌이님의 지식채널e - 2-34, 2-35, 2-36

당시의 처참했던 희생자분들의 시신 사진들....(이 모든 자료가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이며, 그래서 블라인드 처리될 각오 하고 여기 무삭제로 올린다. 출처는 모두 5.18민주
유공자유족회(http://www.5.18kdfamily.or.kr),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http://www.kdemocracy.or.kr), 아고라 토론방 등에서 퍼온 것임을 알린다.)








그 뒤 이 처참한 참사 현장에 온 故 김대중 대통령의 통곡.

수십년이 지난 뒤에 故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의 망월동 참배.

(이때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나저나 이런 참사가 사기극이라는 뉴또라이, 수꼴들은 대체 정신줄을 어디에 놨는지.... 참나...)


3.전낙지의 행패짓 그 세번째-야당인사 탄압.

심지어 전낙지는 야당인사도 탄압했다고..... 당시 탄압받았던 대표적인 사람들을 보도록 하겠다.


故 김대중 대통령-사형까지 당할 뻔 했다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80년 서울대 쁘락치 사건으로 구속)


故 문익환 목사(영화배우 문성근씨의 아버지, 문동환 목사님 형, 독립운동가 윤동주 선생과는 친구사이였음.)

박노해 시인(이 분도 당시 사노맹사건으로 무기징역까지 갔다가 결국 최근에야 무죄판결 받음.)




(뭐, 이 두 열사분들은 말 안해도 알 것 같고....)


기타 그 외에도 더 많지만 일단 지면상 생략.......


4.전낙지의 행패짓 네번째-떙전뉴스


(참고로 요즘 쥐새퀴도 언론장악을 하여 이 꼬라지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거는 다 알듯.)


5.전낙지의 행패짓 다섯번째-비인간적인 삼청교육대.

먼저 모르는 아그들을 위해 설명 또 들어간다.


1980년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의 사회정화책의 일환으로 군부대 내에 설치한 기관.

교육대상자들을 검거하기 위한 군경 합동작전의 명칭이 '삼청작전'이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1980년 8월 4일 국보위는 각종 사회악을 단시일 내에 효과적으로 정화하여 사회개혁을 이룬다는 명분 아래, '사회악 일소를 위한 특별조치' 및 '계엄포고령 제19호'를 발표, 폭력배와 사회풍토 문란사범을 소탕하고, 이들을 죄질에 따라 순화교육·근로봉사·군사재판회부를 병행하여 뿌리를 뽑겠다고 선언했다. 2일 만에 1만 6,599명을 검거하여 1981년 1월까지 4차에 걸쳐 6만 755명을 체포했다. 피검거자들은 심사위원회(보안사령부 요원, 중앙정보부 요원, 검사, 경찰서장, 헌병대 요원, 지역정화위원 등으로 구성)에서 A, B, C, D 4등급으로 분류되어 A급 3,252명은 군법회의 회부, B급과 C급 3만 9,786명은 각각 4주교육 후 6개월간 노역, 2주의 교육 후 훈방조치, D급 1만 7,717명은 경찰에서 훈방되었다. 대대적인 '정화바람' 속에서 삼청교육 입소자들 가운데는 억울하게 검거된 사람들도 많았다. 이들의 4주간 교육은 연병장 둘레에 헌병을 배치, 엄중한 집총감시 속에서 진행되었다. 1988년 여소야대의 정기국회에서 순화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된 가혹행위는 국정감사의 대상이 되었고, 당시 국방부의 보고에 따르면 교육중 5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출처: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당시의 사진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다음 모 카페)


6.전낙지의 행패짓 여섯번째-3S(Sports, Screen, Sex) 사업으로 국민들을 우민화시킴.

(경고-19세 미만 어린이들은 절대로 보지 말 것-한마디로, 애들은 가라~)


(당시 대표적인 3S 사업 중 하나였던 프로야구. 위의 사진은 1983년 광주해태타이거즈가 우승한 장면.)



(당시 대표적인 음란한 영화 대표작 애마부인과 변강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시 이 문제의 썬데이 서울,주간 경향같은 포르노 잡지도 3S산업 중 하나였으니.......... 하악하악.)

뽀나스 트랙으로 개쪽당한 국풍81사진.



7.전낙지의 행패짓 일곱번째-비리재단 일해재단.

먼저 설명.


일해재단

1983년 10월 9일 미얀마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으로 순직한 희생자들의 유족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목표로 1983년 12월 발족한 재단.
이 재단의 명칭은 최초 88연구소에서 안보통일연구소·평화안보연구소를 거쳐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아호를 따라 일해로 붙였고, 이후 일해재단이 제5공화국 비리(이하 '5공비리')의 하나로 지목되자 세종연구소로 개칭했다.
1983년 11월 사업계획서에서 '순국사절 및 부상자와 국가유공자 자녀 교육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86·88 국제경기에 대비한우수선수 및 체육지도자 육성 지원'을 재단설립의 목적으로 밝히고, 최순달 전(前) 체신부장관, 정수창 대한상공회의소 의장,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구자경 럭키금성그룹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 등 국내정상급 재벌 그룹 회장을 망라하는 7명을 발기인으로 했다. 같은 달 25일 창립총회에서 이사장에 최순달, 감사에 이종원과이웅희를 선출하고 나머지 그룹 회장은 모두 이사가 되었다. 같은 해 12월 1일 비영리 장학재단으로 서울시교육위원회에등록했으며, 같은 달 14일 재벌모금 23억 5,000만 원을 아웅산 피해자들에게 배분하여 위로금 지급을 마무리했다.1984년부터 사업계획에 따라 본격적인 기금조성을 시작했고, 9월 25일 제2차 이사회에서 '목적사업확대 및 이에 따른 법인주무관청 이관에 관한 의결'에서 당시 추진중이던 장학사업 외에 국가의 안전보장과 평화통일을 위한 외교전략 연구 및 국가발전을위한 제반사항을 연구한다고 하여 재단의 목적을 확대하고 주무관청을 문교부에서 외무부로 이관했다. 재단의 설립 취지는 21세기를향한 국력의 지속적인 신장과 한반도의 영구적 안정 및 평화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조국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것이라 했다.이에 따라 대내외적 중·장기 정책연구, 장차 사회 각 분야에서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양성, 국가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사람을시상한다는 3가지 사업방향을 제시했다. 재단은 1986년 1월 일해연구소를 정식으로 개소했다.
그 런데 1988년 제13대총선 이후, 일해재단은 새세대 육영회와 함께 5공비리의 대표적 사건으로 취급되어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대상이 되었다.조사대상이 되었던 부분은 1984년 이후 기금조성에서의 강제성 등에 맞추어졌다.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는 이 재단이 1984년에185억 5,000만 원, 1985년에 198억 5,000만 원, 1986년에 172억 5,000만 원 그리고 1987년에42억 원 등 총 598억 5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고 발표했다. 모금과정에서 강제성이 있었다는 의문이 강하게 제기되었는데 전국제그룹 회장 양정모의 증언이 이를 뒷받침해주었다. 성금 출연자는 총 56명으로 대부분 이름과 액수가 공개되었으나 1987년7월 2일 기부한 15억 원의 출연자에 대해서는 세종연구소측에서 이름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가 후에 양정모임을 밝혔으나양정모가 이를 부인함으로써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전두환이 기부한 20억 원의 출처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었다. 뿐만 아니라일해재단이 설립된 취지에 대해서도, 전두황이 대통령 사임 후에도 계속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세웠다는 의문이 강하게제기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의혹들은 철저히 밝혀지지 않은 채 전두환의 국회청문회 증언으로 마무리되었다.
(출처: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참고:아이러니하게도 이 비리재단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무명 초선의원에서 청문회 스타로 떠오르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밑의 동영상은 당시의 일해재단 청문회 관련 동영상이다.)

8.전낙지의 행패짓 여덟번째-대국민 사기극 금강산댐 조작사건.

다음은 관련 글.


중앙정보부의 후신으로 전두환 정권의 안전을 책임지던 안전기획부(안기부)는 북한의 금강산 댐에서 200억톤의 물을 방류하면 서울시가 물에 잠긴다는 사기극을 연출하였다.

KBS는 국방부 및 건설부 장관, 토목과 교수가 동원된 이 사기극에 동조하여 평화의 댐 건설 성금을 모금하였다. 인공위성에서 찍는 사진이 북한의 개 한 마리까지 찍어대던 시절, 시국 안정과 국면 전환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국민 반공 쇼'가 연출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문민정부 탄생 후 진행된 특별 감사에서 밝혀졌다.

서울시 예상 침수도

이 그림은 연일 뉴스와 신문에 나오고, 학생들에게 책받침으로 지급되었다. 국회의사당은 완전 침수, 63빌딩은 3분의1 침수, 지대가 높은 남산 터널도 이 그림에 의하면 침수를 면치 못한다.

 

 평화의 댐 성금 모금

전국 방방곡고의 꼬마들은 돼지 저금통을 들고 나왔다. 평화의 댐은 18년 만에 완공되었지만(2005), 환경 파괴와 역사적 흉물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청소년을 위한 한국 근현대사> 359쪽, 김인기, 조왕호 저 -


(출처:네이버 블로그 hisphilo님의 글 中.)


9.전낙지의 행패짓 그 마지막-저렇게 행패를 많이 부렸으면서, 뭐? 가진게 29만원?

전낙지:내는 29만원 밖에 없다~ 진짜다~ 믿어달라...

이순자:(속으로)영감 또 쌩구라 까네 뒷돈 숨겨놨으면서.... ㅋㅋㅋㅋㅋㅋ

29만원 밖에 없다면서 한다는 짓들...

▲ 서울 구파발 소재의 한 사찰을 방문하고 연신내 사거리를 통과하고 있는 전두환씨 일행 차량
ⓒ오마이뉴스 권우성

돈도 없는데 체어맨? 이건 뭥미?

29만원으로 골프 잘~도 치셨쎄요?


'전두환-이순자 부부' 성형수술 논란이 크게 일고 있다.
최근 한 TV 시사프로그램이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순자씨가 각각 눈밑 지방 및 주름제거, 턱 교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것.
이 시사프로그램은 이들이 4년 전 비자금에 대한 추징금 독촉을 받던 시기에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29만원으로 부부끼리 성형도 하셨네? 전직 개통렁은 무료로 해주셨쎄요?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손녀딸....


그러자 김구라,황봉알이 옛날에 김구라 황봉알의 시사대담'에서 한 말.

전낙지가 쓰고다닌다는 마법의 지폐...

전낙지 29만원에 대해서 연구한 문제의 영화...



마지막으로 저 한심한 낙지XX에 대해 오래전 장태완 장군의 한마디는?


(출처:필자가 5.18 특집으로 쓴 글 중에서.)


마지막으로 그 외의 사진들.



(故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당시 저 전낙지 뒷짐쥔 꼬라지 보라.)



(낙지와 들쥐의 만남. 꼭 속물들은 끼리끼리 논다드만..... )

(이건 전국 낙지요리를 사랑하는 꼴통들 모임 소속 쭈꾸미, 낙지들이 내건 현수막.... ㅡㅡ;;;;)


뽀나스-낙지천황.




낙지천황 樂至天皇.

전두환웅(電頭桓雄), 전두단군(前頭旦君)등으로도 기록되어 있는 낙지천황은
한족(韓族)의 전쟁의 신으로 옛부터 전해지는 전설적 인물입니다.
《한국사기(韓國史記)》에 의하면 BC 287년에 국군보안사령관(國軍保安司令官)이었던 그는
군사혁명을 일으켜 대한민국의 제11대 임금이 되었습니다.
천황으로 있는 동안 K-1 전차 · K-2 소총 · K-3 기관총 · K-16 초음속여객기 · 원자력유람선 ·
대륙간탄도탄 · 광굴절(prism) 전차 · 입자(particle)포 등의 무기를 만들었으며,



북괴, 쏘련, 중공, 몽골 등 여러 나라를 쳐서 연전연승을 거두며 영토를 넓혔습니다.
셜록에서 수령일성(首領日成)과 싸울 때 포탄을 손으로 받아내고
북괴군 진영에 최루탄(催淚彈)을 뿌려 크게 이겼다고 합니다.
고대 한(韓)나라에서는 야소耶蘇-불타佛陀-상제上帝-단군檀君-강본岡本 5신(神)에게 제사를 지냈는데,
낙지천황은 그 중 강본의 신성(神性)을 이어받은 인신(人神)이라 하여 함께 제사를 지냈습니다.
한(韓)나라 말기에 반란을 일으킨 남부인들이 신안(新安)을 건국할 때도 조령(鳥嶺)에서
치우천황과 함께 낙지천황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치우학회가 있어
치우천황에 대해서는 고래로 많은 연구가 있었고, 일반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낙지천황에 대해서는 아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는 전문사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선조들과 앞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갈 후손들의 것이기도 합니다.
이 글이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이글루스 흑태자님의 블로그에서 발췌.)

글 평:이건 무슨 김산호 화백의 대쥬신제국사(大朝鮮帝國史)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맞히는 분은 쎈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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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철면피에 파렴치한 반란수괴, 독재자가 아직도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개탄스러울 뿐이다. 이 연체동물은 언제 낙지볶음이 될까나?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1

 

이젠 신종플루에 쳐걸려서 네놈들 주뎅이에서 헛소리가 나오는 모양인가 보구마잉~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그럴 땐 역시 이게 약이쟤~

그나저나 대북 퍼주기가 뭘 어쨌다꼬?

하이고..... 네놈들헌틔 네놈들 망언이 얼마나 한심헌지 설명할려믄 시간도 겁나게 걸리고 이해도 못헐 것 같으니, 중요한 사실 하나만 알려주갔다.

이게 앵사미,김대중,노무현 3명의 대통령의 대북 예산이다.

 

민주정부 10년 동안의 총 대북예산-8조 3805억원.

김앵삼 옹이 서울 불바다,북한 핵개발 위기 때 미쿡의 압박으로 결국 북한 경수로 건설비로 지원한 예산:3조 2200억원.

 

3조 2200억이라믄 10년동안의 민주정부에서 썼던 예산의 3/8이라카이.

그것도 무려 한.번.에. 쓴 예산이 3조란 말이다.

둘 줄 뭐가 진정한 퍼주기일까나잉?

10년동안 조금씩 소비한 것과 한 번에 3조를 '퍼준(?)' 것 중에서....

(참고로 말혀두자믄 김대중,노무현 대통령님은 적당히 소비(평균 8천 380억)해서 북쪽애들이랑 어느정도 대화로 풀었드만, 앵사미는 3조나 퍼줬는데도 북쪽애들한틔 씨알도 안먹혔다고.)

네놈들이 최소한의 산수 개념이 있다믄 알 수 있을 것이라카이.

그 뿐 만이 아이다. 네놈들이 그렇게 후장빠는 쥐새퀴가 2010년에 북한에다 지원하겠다고 한 돈은 얼마일까나?

무려, 9천 400억원!!!!!!!

그것도 2010년에 남북협력기금(기금) 9400억원을 사용해
쌀 40만 톤과 비료 30만 톤을 북한에 지원한다고 한다.

이러고도 퍼주기라꼬?
그러믄 앵사미, 쥐새퀴도 네놈들헌틔 까여야 갔쟤?

네놈들 장기인 까스통,까스총시위 청기와집,상도동 앞 앙사미 집 앞에서도 하란 말이다카이!!!!!

전설의 영감님들...

야.... 불놀이다...

이것이 바로 전설의 가스통 인페르날 스킬이다!!!!!!

ㅡㅡ;;

물대포vs가스통... 누가 이길까?

사진 속의 전경이 왠지 안쓰럽다....;;; 참여정부 시절이라 그런건가...

어머나? 각목까지 있네?

식... 식칼!!!!!

영감님... 뭐하십네까?

으헉.... 총!!!!!

시가전?

ㅉㅉㅉ... 청춘이 아깝다... 이놈들아....

"세발낙지 마니아들의 모임..."

지송하지만 대통령은 별 다섯개 거든예?

발악하냐?

니들은 진짜 답이 안나온다....

온 사이트에 퍼진 두 노친네 먹사의 개그사진.... 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들의 숨겨진 뒷모습....

미쿡이 좋으면 영어배워서 미쿡가서 사시든가.... 왜 이 뻘 짓 하시는지... 참...

...

(이 쇠창은 뭥미? 죽이려고?)

(죄없는 돼지가 왜 이 개죽음을 당해야 하는지?)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믄 요즘 네놈들 북쪽애들 물 방류한 거 가지고 열폭하든듸, 그것 가지고 뭐 '수공이다', '평화의 댐 다시 건설혀야.....' 이따위 망언들 좀 혀지 마라카이. 그딴 시절지난 것들 다시 우려먹어 봤자 국민들헌틔 씨알도 안먹혀요. 이 문디자석들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퍼주기니 뭐니 하기 전에 네놈들이나 똑바로 하라카이!

말로만 국가안보 펼치믄 뭐하노? 다 이모양인듸.......

다들 군면제에.... 군 미필에..... 겁나게 많구마잉~

이러면서 뭐 국가안보가 어쩌고 "나는 콩사탕이 싫어효?"라고라?

참 가지가지한다. 네놈들이야 말로 나중에 전쟁나믄 바로 일본이나 미쿡으로 튈 개쉐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병역비리도 문제이지만 좃데굴뚝도 큰 문제이다.


겨우 이거 하나 짓겠다고 서울공항을 옮기겠다는 것 자체가 모순되지 않는가? 서울공항은 서울의 항공을 지키는 공군부대인데......


게다가 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바로 이것이다. 바로 오히려 좌빨에 북한 퍼줬다고 죽어서도 욕먹는 노무현은 국방력을 강화시킨 반면에, 자칭 건전 보수 실용주의 쥐새퀴는 북한 전역을 한번에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를 취소하고 여의도 72배 군사시설 보호구역 헤제하고 수도권 방공의 핵심인 성남 공항마저 좃데월드 지으라고 이전시키라 카든듸? 이런 꼬라지를 보면 오히려 네놈들이 간첩에 진짜 빨갱이가 아닌가 싶구마잉. (자세한 글은 여기에...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422201)

이런 네놈들이 국가안보를 논하고 순국선열이 어쩌고저쩌고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끄러울 따름이다.
네놈들을 폭로한 영화....

(물론 여기서 문희준씨는 빼고...;;;)

 

반면 네놈들이 용공분자니, 좌빨이니, 간첩이니 뭐니 하믄서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사람들은 어떤줄 알어?





1.故 노무현 전대통령:육군 상병전역.(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2.지난 6월항쟁때 앞장서던 예비군들:그야말로 병장님들.
 
 

3.진중권 전 중앙대 겸임교수:역시 병장으로 전역.


4.임동원 전 통일부장관:본인은 육군사관학교출신이고 자식들은 미국시민권이 있어 병역의무가 없지만 결국 군복무를 시킴.

5.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대표:예비역 육군 준장출신.


6.전낙지의 대항마 장포스 장태완장군(지난 15대 국회에서는 새천년민주당 의원):육군 수도경비사령부 소장이었다가 12.12쿠데타로 쪽박신세.

 

7.민주당 의원들...



열린우리당 정동영 육군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김근태 1967년 육군보병 입대 1970년 8월 육군병장 제대

열린우리당 김덕배 ROTC 16기 중위전역(1980)

열린우리당 김명섭 육군병장 만기제대 *복무기간: 1961.5.10 - 1964.3. 군번: 10853337

열린우리당 남궁석 1961∼1963 군필

열린우리당 배기선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송석찬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송영길 병역 면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열린우리당 신기남 해군장교

열린우리당 유시민 육군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안영근 1978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실형 복역 1979년 징병검사시 소집면제 처분

열린우리당 유재건 공군장교 제45기 임관

열린우리당 이강래 육군 하사(일반) 만기 전역

열린우리당 이부영 육군병장 만기 제대

열린우리당 이상수 육군 만기 제대

열린우리당 이호웅 육군 병장 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장영당 육군병장(1969-1972)

열린우리당 정동채 육군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정세균 육군병장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정장선 육군병장만기제대

열린우리당 최용규 육군 병장 만기 전역

열린우리당 홍재형 해군중위 제대(1960 ~ 1963)

열린우리당 김부겸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열린우리당 김영춘 의원 수형으로 군면제 * 수형 = 집시법 위반(운동권)


 

8.그 외의 민주시민: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들.

(자세한 것은 여기로...

평화재향군인회 www.pcorea.net

민주전역시민회 cafe.daum.net/minjugunin


뭔가 어처구니없지 않은가? 국가안보는 오히려 '좌빨'이 지키고 정작 지켜야할 네놈들은 국방비 예산이나 삭감하고 병역비리가 터진다는 게?

 

네놈들을 진정한 우익으로 만드려면 여기로 보내서 좀 패야할 듯 싶다....

 

이거보고 네놈들은 찌그러져 있으라카이! 안그라믄 확 그냥 대갈통을 오함마로 찍이삘라!

마지막 네놈들에게 주는 짤림방지.


 

참고로 시간나믄 네놈들 꼬라지를 더 볼 수 있는 요기로 들어가서 반성들 혀라.... 앙?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36108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랜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2주 동안 너무 바빴던 관계로 글을 쓰지는 못하였다.
결국 오늘에야 겨우 시간을 내서 쓰는 중이다카이......;;;;;;;
그나저나 요즘 신종플루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이 독재정권때문에 사람 더 죽을지도 모르갔구마잉..... 왜냐? 오늘은 신종플루 관련 3부작 중에 1편으로 MB독재정권의 허술한 보건당국에 대해서 써 보겠다.
(참고로 이 글 다음에 쓸 2편은 신종플루와 MB독재법 중 하나인 마스크법에 대해서 쓸 예정이고, 3편은 의료민영화에 대해 쓸 예정이다. 이 신종플루는 저번 광우병보다도 더 위험한 질병이므로 이 신종플루 관련 글 3종세트를 여러 군데로 퍼 가지고 가기를 권한다. 물론, 필자는 의학에 대해서 X도 모르고 그저 글만 끄적이는 천민놈이지만, 앞으로 고통받을 국민들이 걱정되어 쓰는 것이니, 혹시 자신의 가족도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부디 이 정부비판글을 읽고 여러 군데에다 퍼 가길 바란다. 또한, 이 글을 읽고 촛불을 들던, 꽃병을 들던 제발 이 국민을 무시하는 MB독재정권에 대해서 분노하라. 도망치지 말고!!!!(MBC 드라마 선덕여왕 중 대사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았는가?))

몇시간 전, 필자가 컴푸터로 일을 하던 중, 또 엄청난 기사를 보고야 말았으니.....

신종플루 환자 5천명 돌파…정부 총력대응



연합뉴스 | 입력 2009.09.04 16:16 | 수정 2009.09.04 16:20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강원


중앙재난대책본 구성…경보 격상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람이 5천명을 돌파해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총력대응에 나섰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5월초 신종플루 감염환자가 발생한 이후 근 넉 달 만인 이날 현재까지 확진환자가 5천1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사망자는 4명, 뇌사상태 1명, 중증환자는 8명이며,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2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이에 따라 전염병 경보 수준을 현행 `경계'에서 `심각'으로 한 단계 격상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도 준비 중이다.

대책본부는 전 부처가 망라돼 실·국장급 간부들이 참여하며, 행안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게 된다.

이 대책본부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이 생겼을 때 가동된 적이 있지만, 특정 질병의 확산으로 구성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행안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30개 시·군·구에도 대책본부를 동시에 가동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부처별 역할 분담과 상황전파 방법 등 신종플루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역 대책본부는 단체장이 본부장을 맡고 교육청과 노동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행안부 관계자는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는 즉시 정부와 광역·기초 지자체에 대책본부를 동시에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종플루 확산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전국 지자체도 잇달아 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시는 약 5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하철 역사와 공연ㆍ문화시설 등 시가 관리하는 모든 공공ㆍ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에 손 세척기를 설치하고 세정제 47만개를 배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예비비 5억4천만원을 투입해 각급 학교와 유치원에 체온계와 손 세정제를 지원하기로 했고, 대전시도 시청과 각 사업소, 시범음식점 등 62곳에 손소독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광주시도 버스정류장과 공원, 지하철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간이수도시설을 설치키로 하는 등 지자체별로 다양한 대책을 동원하고 있다.

moonsk@yna.co.kr

이것말고도, 점심때는 더 엄청난 기사도 보았다고.... 다음을 보시라!

신종플루 40대 여성 뇌사

YTN동영상 | 입력 2009.09.04 19:40





엊그제는 벌써 4명이 사망했다고 하드니만, 이제는 5번째 사망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에 한국에서만 5,000명이 감염되어 있다고 한다. 심지어, 아들놈에게 들어보니 학교에서 가까운 모 고교는 아예 학교를 휴교했다고 한다.
게다가, 올해 안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카니....... 참 뭐같은 세상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왜 올해따라 이렇게 전국이 줄초상 분위기인지.....
(혹시 까먹으신 분들을 위해서 밑에 2009년 대한민국 줄초상 사건들을 간단하게나마 보도록 하겠다.

1.2009년 1월, 용산참사-무자비한 국가폭력으로 5분의 철거민이 돌아가시고 심지어 진압하던 경찰관 한명도 사망.


2.2009년 2월 방가붕가 사건으로 장자연씨 자살.

(한겨레만평 3월 17일자)

3.2009년 2월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사진출처:뉴시스)


4.2009년 4월 연예인 우승연씨 자살.

(사진출처:다음 검색)

5.2009년 5월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떡검의 무리한 표적수사 끝에.........)


6.2009년 5월 박종태열사 스스로 목숨을 끊음.


7.2009년 5월 연예인 여운계씨 폐암으로 별세.

(사진출처:다음 검색)

8.2009년 6월 강희남 목사 스스로 목숨 끊음.

(사진출처: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홈페이지(http://www.tongil-i.net)

9.2009년 8월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 심장마비로 사망.

(사진출처:다음 검색)

10.2009년 8월 김대중 대통령님 서거.(저승에서 두 분 행복하게 지내셔야 할텐데......)


11.2009년 9월 연예인 장진영씨 위암 투병 끝에 결국 사망.

(사진출처:다음 모 블로그)

12.2009년 7~9월 신종플루로 벌써 4명째 사망.

(위 분들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감염자 5,000명 사태와 4명 사망, 1명 중태의 이 결과는 사실 잘 관리만 하였으면 모두 살리지는 못하더라도 그 희생자 수라도 조금은 줄일 수 있었던 것이라면 당신은 어떻겠는가? 또, 지금의 MB독재정권의 삽질때문에 앞으로 희생자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면 또 어떻겠는가?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한가?
지금부터 그 추악한 진실에 대해서 써 보도록 하겠다.

1.미국,유럽 등의 나라들은 벌써 백신 구했다는데 우리는 겨우 500만명분을 빨라야 11월에나 볼 수 있다고?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것이냐고 물어볼 이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위의 제목은 진실이다.
다음 기사를 보시라.

신종플루 백신 연내 500만명 접종

보건·의료인에 임신부·영유아가 최우선

병원·약국마다 환자몰려 불안감은 여전
//

경향신문 | 송진식기자 | 입력 2009.08.28 18:23 | 수정 2009.08.29 03:06

 

정부가 올해 말까지 신종인플루엔자 A(신종플루) 백신 1000만도즈(dose·1회 주사량)를 확보해 접종에 나서기로 했다. 최대 1000만명까지 접종이 가능한 분량이다.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장관은 28일 "녹십자로부터 700만도즈, 해외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로부터 300만도즈 등 총 1000만도즈의 신종플루 백신을 연내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11월 중순부터 접종을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우선 접종대상자 1366만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연내 500만명 접종 유력 = 신종플루 백신 1000만도즈로 최대 1000만명이 접종받을 수 있다. 그러나 통상 1도즈로 1회, 1명에게 접종하는 일반 계절독감 백신과는 달리 신종플루 백신은 신제품임을 감안, 1인당 2회 접종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500만명이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내에 500만명을 접종할 경우 '우선 순위'가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규정상 보건·의료인이 최우선 접종대상자이며 임신부·영유아가 다음이다. 고령·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학생(초·중·고생), 군인 등은 중요도에 따라 별도로 순서를 정하게 된다. 보건·의료인이 100만명가량이고 임신부·영유아·고위험군이 420만명임을 감안하면 학생과 군인들은 내년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이 우선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대상자만 750만명에 달해 연내 전원 접종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에서 실시한 임상실험에서 1회 접종으로 예방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어 1회 접종 가능성은 아직 열려있다. 정부는 녹십자가 진행 중인 백신 임상실험 결과를 보고 접종 횟수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 지나친 공포감은 금물 = 세번째 사망자 발생 이후 불안감이 확산되자 정부는 급히 진화에 나섰다. 전 장관은 "전 세계 신종플루 발생자료를 보면 보통 계절독감보다 신종플루의 전염속도가 빠르지만 합병증이나 사망률은 영국이 0.1~0.2%, 일본 0.005% 수준으로 일반적인 겨울철 독감 수준"이라며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를 확대해 대응력을 높였고, 필요할 경우 국가재난단계 등급 상향을 검토하고 '백신 자주권' 확보 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은 "지난주부터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전국에 공급해 향후 환자발생 추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다음달 10일쯤부터는 환자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 거점 병원·약국은 '북새통' = 정부 노력과 달리 국민들의 불안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지역별 거점 병원마다 몰려드는 환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서울 상계백병원은 응급실 앞에 임시로 컨테이너 2대를 놓고 진료를 하고 있지만 환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한 의사는 "점심시간에도 환자가 대기 중이어서 식사를 거르며 진료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일종의 의료대란"이라고 전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정부에서 지급받은 타미플루가 이미 동나 병원 자체 보유분을 쓰고 있다. 거점병원으로 지정되기 전 하루 평균 1.3명꼴이었던 발열환자는 최근 50명 이상으로 늘었다. 병원 관계자는 "응급실 앞에 신종플루 진료소가 있는데 환자가 몰려 응급실 기능이 마비될 지경"이라고 말했다.

거점약국도 문의전화와 환자들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 마포구의 한 거점약국 약사는 "환자와 문의전화가 너무 많아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 송진식기자 truejs@kyunghyang.com >


(한겨레만평 8월 29일자)

(경향신문 만평 8월 27일자)

한마디로, 그동안 보건당국은 손 놓고 있었는데 사람이 죽어나가자 그제야 겨우 500만명치 백신을 구하겠다고 나선다는 것이다. 그나마 그 500만명치 백신도 빨라야 11월에야 겨우 볼 수 있단다.
이 사실을 알았을 때의 필자의 반응이란.....


지금 그것을 국민들한테 이쁜짓 했다고 칭찬해 달라고 하는 것인가 뭔가?
이제와서 겨우 저랬다면, 이것은 칭찬을 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대갈통을 한 대 쥐어박아야 한다.
이런 경우를 두고 흔히 이렇게 말한다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亡洋補牢)"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죽은 뒤에 의사 부르기(
After the death, to call the doctor.)"
MB독재정권이 여기에서 욕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밑의 글을 보더라도 확 드러난다.

아시다시피 전 의사입니다.

어제 심평원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오늘부터 검사세팅을 하려고 검사수탁기관에 전화를 했습니다.

신종플루 검사 용기(인후에서 멸균된 면봉으로 검체를 체취해서 용기에 넣어 보내야합니다)를 보내달라고

 

근데 이 사람들이 검사 용기가 없다고 2주 뒤에나 검사용기를 보내주겠답니다.

영문을 모른 저는 대체 이게 뭔소리냐고 화를 냈더지

담당자가 알아보고 전화로 다시 하는 말이

 

검체 용기를 하루에 200개씩만 생산하고 있어서 자기들도 구할수 없다는 겁니다.

 

-_-

외국은 신종플루 백신 여름전에 다 맞춰놓고 10월 중순부터 접종들어간다는데

우리는 기약도 없고

검사에 관한 사항도 어제가 되어서야 발표하고

이제는 검사하려고 했더니 검체용기를 하루에 200개만 생산해서 기다려야한다

대체 이놈의 나라는 어디서부터가 잘못된 나라이길래 이모양인지

이젠 화도 안나고 허탈하기만 합니다.

 

누굴탓해야하는건지... 책임자는 없고...


(출처:다음 카페 맞벌이부부 10년 10억모으기 낙관론님의 "신종플루 - 기막힌 사실 하나 더^^ ")

이미 외국(미국, 유럽)은 여름에 국민들에게 다 맞춰놓고 또 변종 대비용으로 또 오는 10월에 접종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반면, 이 MB독재정권은 그동안 死대강 삽질에만 목숨걸고 국민들의 건강, 생존권은 나몰라라 하다가 신종플루로 우리나라에서도 4명의 희생자가 나오자 그제서야 겨우 500만명분 구해놓고 그마저도 11월에나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사실인가? 이미 11월 쯤 되면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또 변종으로 바뀔텐데.(지금 보건당국이 구해놨다는 것은 이미 미국, 유럽에서는 여름에 온 국민에게 접종시킨 백신.) 그나마 맞으려 하더라도 500만명밖에 없으니, 백신을 구하려는 사람들은 미어터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소위 '개한민국의 천민'들은 맞을 기회도 필사 없으리라.(왠지 저 500만명분은 1%짜리 강부자용으로 들여오는 것 같은 냄새가 난다.)
만약 쥐새퀴가 그 아까운 22조원의 혈세를 死대강에다 쳐붓지 않고 백신을 들여오는 데 썼더라면 지금쯤 국민들은 진정으로 쥐새퀴를 대통령으로 인정했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그 아까운 22조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한가? 궁금하다면 이 밑의 링크로 와서 보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09174)


2.신종플루에 별 효과 없다는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그마저도 물량 부족...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백신이 없더라면 약으로라도 국민들이 버틸 수 있게 제대로 구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라는 것.

(사진출처:서울신문)
물론, 지금 신종플루의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신종플루에 별 효과가 없다고 한다. 왜냐? 타미플루는 그저 바이러스의 활동을 조금이나마 억제할 뿐, 완전히 바이러스를 죽이지는 못하기 때문. 실제로 타미플루 제작자도 자신의 입으로 타미플루는 독감 증상을 겨우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밖에 억제 못한다고 했다. 게다가, 이 타미플루는 그 외에도 부작용이 하도 많아서 그동안 문제가 제기되어 왔었다고.... 그래도 지금 신종플루 치료약으로는 그것밖에 없어서 문제많은 그 약 가지고 버틸 수 밖에 없단다.
그런데, 이 MB독재정권은 그마저도 물량을 제대로 구하지 못하였으니..... 다음 기사를 보라.

"타미플루 부족, 수차례 지적에도 대응 미비"
원희목 의원, 정부 위기대응 부족 질타..."비축목표도 없어"

신종플루 대유행과 관련해 타미플루 비축 부족 등 수차례의 내외부의 지적에도 정부가 안이한 대처를 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은 3일 WHO에서 지난 1999년부터 4차례의 경고, 2006년 질병관리본부 외부 연구용역 보고서, 2007년 감사원 감사, 2008년 국정감사까지 항바이러스제와 백신확보에 대한 지적이 나왔지만 대처가 부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감사원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를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관리대책에 대한 감사에서 "복지부는 PI(대유행 인플루엔자)에 대비해 비축해야 할 항바이러스제, 백신 등을 충분히 비축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고 원 의원은 전했다.

당시 감사원은 2007년 5월 당시 선진국은 인구 대비 20~30%의 항바이러스제 비축목표 물량을 채우고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인구대비 2%에 해당하는 분량만 비축하고 있었고 ‘비축목표량’ 조차 없다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 지적 이후 질병관리본부는 2008년 들어서야 인구 20%인 1,000만명분의 항바이러스제 확보 목표를 세웠지만 올해까지 500만명분 확보에 그치고 있다고 원 의원은 전했다.

특히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005년 타미플루 구입예산 65억원(20만명분)을 편성했지만 예산편성단가보다 싼 가격으로 타미플루를 구입하게 돼 차액 15억원 중 2억원을 여행자수첩 제작이나 청결티슈를 구매한 것으로 드러나 담당자에게 주의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또 지난 2006년 질병관리본부 연구용역에서도 선진국의 백신 사재기로 백신의 국제적 품귀 현상이 발생할 것과, 정책당국자가 늦기 전에 인플루엔자 대유행 대비한 계획을 미리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예측이 제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지난해 국감에서도 원희목 의원은 "인구 20% 분량인 타미플루 1,000만명분을 비축할 것"을 지적했지만 복지부는 올해 예산을 4만명분 확보예산인 8억원만 배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원희목 의원은 "수차례의 경고와 지적을 제대로 지켰어도 오늘과 같은 타미플루 부족 때문에 전국민이 공포에 떠는 사태는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0월, 11월이 유행정점시기라는 점과 인구 대이동이 발생하는 10월초 추석이 신종플루의 전국적 확산의 중대고비라는 점에서 11월 접종 시작은 너무 늦어 사후약방문격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메디파나뉴스 김도윤 기자 (dyk08@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dyk08
기사작성시간 : 2009-09-03 오전 10:01:00

(출처:메디파나뉴스)

이 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MB독재정권은 타미플루 살 돈으로 여행기록수첩 만드는데 썼다고 한다.

원희목, 타미플루 예산 '여행자수첩 제작' 질타


▲원희목 의원.

“타미플루, 선진국은 20% 확보하고 있는데, 우리는 2%만 비축하고 있다. 비축계획 세워라.”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은 지난 2007년 4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보름동안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예방·관리대책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밝혔다.

원 의원에 따르면, 감사원은 이 감사에서 “보건복지부는 PI(대유행 인플루엔자)에 대비해 비축해야 할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백신 등을 충분히 비축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인구대비 20~30%에 해당하는 양을 비축목표로 정해 비축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는 아직 비축목표량조차 확보하지 못하고 있고, 2007년 5월 현재 2%(100만명분)에 해당하는 분량만 비축하고 있어 항바이러스제 비축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원 의원은 “질병관리본부는 감사원 지적 이후 2008년에 들어서야 인구 20%인 1000만명분의 항바이러스제 확보 목표를 세웠으나, 올해까지 500만명분 확보에 그쳤다. 게다가 질병관리본부는 타미플루 구입 예산으로 여행자 수첩을 제작하기도 했다”고 꼬집었다.

그에 따르면, 2005년 질병관리본부는 타미플루 구입 예산 65억원(20만명분)을 편성했으나, 애초 예산편성 단가보다 싼 가격으로 타미플루를 구입하게 돼 20만명분을 구입하고도 15억원이 남아 이중 일부(2억원)를 여행자수첩 제작이나 청결티슈를 구매하는 데 썼다.

이에 대해 감사원은 “비축하고 있는 항바이러스제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인데도 남은 예산을 항바이러스제를 추가로 구매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여행자 수첩 제작 등 불요불급한데 사용했다”고 지적하며, 담당자에게 주의처분을 내렸다.

원 의원은 “2005년이면 이미 프랑스는 자국민 23%(1400만명분)에 해당하는 타미플루 물량을 확보한 상태였고, 다른 국가들도 타미플루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였다”며 “정부당국자가 얼마나 안이한 상황인식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단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의약뉴스 조현경 기자 neighbor@newsmp.com


(출처:의약뉴스)

위의 기사 두개를 보고 난 북쪽의 뽀글이가 하는 말.

참 잘 들 하는 짓이다. 타미플루 양도 충분히 구한 것도 아니고, 그나마 타미플루 살 돈으로 겨우 여행자수첩이나 만들고...... 이게 과연 국민을 위한 정권인지 의심까지 간다.(물론 필자는 이미 쥐새퀴가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일당독재를 하고 있기에 MB독재정권이라 부른다만.....)
게다가, 지금 들려오는 소식에는 보건,복지예산도 삭감한다하니...... 이번에도 우매한 '개한민국의 천민'들은 또다시 낚인 것이다.(물론 대한민국의 민주시민은 제외하고...) 한마디로, 저번에 쥐새퀴가 떡볶이 먹고 어묵 쳐묵었던 것 역시 해프닝이었던 것이다.

3.번외편-신종플루가 창궐하는데...... 축제에 사람을 동원하시겠다?-한심한 모 지방자치단체의 주민 대량살인미수사건.

이렇게 신종플루가 창궐하다보니, 여러 학교가 휴교령을 내리고(아까 이 얘기 앞에서 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최하던 축제도 중단이 되었다고..... 허나, 이 지방자치단체의 경우는 완전 딴판이다.

(사진출처:오마이뉴스)
바로, 신종플루가 창궐하는 이마당에 어린 학생들이나 축제에 대량동원하고 있다고.....
(그 뭐같은 도시가 어디인지 궁금한가? 바로 서울 옆에 붙어있는 인천광역시이다.)
다음 기사는 그 관련기사이다.

입장객 채우기 눈먼 ‘도시축전’

정부 국제행사 중단 권고 불구 단체관람 독려


신종 플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각종 시민단체와 정당 등의 도시축전 단체관람 반대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수도권지역 학생들의 단체관람을 독려하는 학교방문에 나설 예정이어서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단체관람 유치는 보건복지가족부와 행정안전부의 대형행사 및 2천명 이상 국제대회 중단 권고 사항과 전면 배치되는 것이어서 시의 횡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인천지역 초·중·고교의 단체관람 예정 인원은 이번 주 1만7,200여명을 비롯 450개교 24만여명이다. 사전 예매한 서울과 수도권지역 423개교 28만1천명을 포함하면 52만1천여 명에 이른다.
시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서울과 수도권 소재 초·중·고교가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체험학습을 유치하지 못하면 대규모 단체관람은 행사기간 중 사실상 유치가 어려운 상태다. 손익분기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신종 플루 확산을 감수하더라도 단체관람을 유치해야 하는 다급한 상황이다.
단체관람 유치 학교 방문은 안상수 시장의 특별지시로 이뤄졌으며 인천시 본청과 각 사업소, 공사·공단 등 시 산하 기관을 총 망라해 부시장 이하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들이 총출동한다.
행정부시장은 서울시 교육청, 정무부시장은 경기도 교육청, 기획관리실장과 각 국장 및 사업소장, 공사·공단사장은 서울·경기지역 교육구청을 각각 담당한다. 실·과장은 수도권 초중고교를 맡아 교장과 교감 상대로 설득작업을 펼친다.
방문 기간은 당초 이번 주부터 9월 11일까지 3주간 계획했으나 신종 플루의 확산으로 1주일 연기했다. 오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방문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방문대상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내 39개 교육청과 초·중·고교 2,689개교이다.
한편 인천지역 신종 플루 감염 환자는 지난 26일 도시축전 현장에 지원 나왔던 인턴 공무원 3명을 비롯해 초·중·고교 학생 39명 등 모두 60명을 넘어섰다.
인천시의 도시축전 단체관람 학생 동원과 유치 학교 방문 등에 대해 시민단체와 야당 등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은 “신종 플루는 국가 차원에서 대책마련에 골몰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며 “어린이와 학생들 생명을 볼모로 해서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정부가 시·도·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어 9∼10월 열리는 대규모 행사 등을 축소·연기·취소할 것과 신종 플루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행사일정을 변경하거나 중단할 것을 지자체에게 요청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도시축전 일정이 전면 재조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 시장은 28일 도시축전 관련 특별기자회견을 열어 신종 플루 대책과 단체관람 및 일정 등에 대한 소견을 밝힐 예정이다.
한갑수기자
kshan@kyungdoilbo.com


계속해서 볼 내용은 실제로 그 축제에 동원된 학생의 학부모 되는 사람이 쓴 글.

저는 인천에 삽니다...

우리딸은 중2학년이고요...

아시다시피 인천에서는 지금 세계도시축전인가 뭔가로 떠들석 합니다...

우리딸아이네 학교에서 내일 거기 구경을 가기로 되있나 봅니다...

저는 딸아이가 거기 가는 걸 반대하고 있고요...

 

방금 와이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냐구요...

딸만 빼고 거의 모든 애들이 다 가기로 한 것 같답니다...

엊그제 개학하고는...가기싫은 학생들은 학교에 남아 자율학습해도 된다했는데...

그래서...딸아이도 부담없이 학교에 남기로 했는데...

오늘 선생님께서 거기 소독장치 다 되있으니까... 웬만하면 가라고...그랬나봅니다...

해서 엊그제 분위기와 달리 대부분 참여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지난 봄부터 예약을 하고 입장료는 이미 지불한 상태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교육청이나...인천시 쪽에서 참여독려 싸인이 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저도 뉴스를 봐서 도시축전 행사장에 소독장치가 어떻게 되있는지...대충 봤습니다...

 

참으로 무책임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거기 참여했다고 다 감염되는 건 아니지요...

하지만....하지만...만의 하나...백만의 하나...천만의 하나...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생각하기도 싫지만...만의 하나...우리딸이 감염된다면...

그책임은 누가 지나요...

딸아이 학교는 인천의 후져빠진 학교라서 그런지 서울학교에서 한다는

등교시 체열측정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그렇게 따지면...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냐고...반문할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전...자식가진 부모로서...제가 할 수 있는 한의 예방은 하고싶습니다...

그 위험을 알면서 위험이 더 높은 곳으로 보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와이프한테 말했습니다...절대 보내지 말라고...

학교 가기가 뭐하면...그냥 결석하라고...

 

한쪽에선 인천도시축전 자체를 중지해야한다고 하는 마당에...

단체로 학생들을 그곳으로 데려간다니...

참으로 어이없는 그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인천도시축전 자체도 못마땅해 왔습니다...

1회성 이벤트에 천억원이 넘는 예산을 쏟아붓고...

도시미관정리라고 서민들 몰아붙이고...판자집 허물고...

모자라는 예산 메꾸려...시시콜콜 벌금강요하고...

학생들 끌어모아 관람객수 뻥튀기기고...

언제적 행정을 되풀이하고 있는지...참...

 

광우병 촛불이 또 떠오릅니다...

위험이 엄연히 상존하는데...그 위험을 무시하는 상황...

나는 괜찮겠지...우리 학교는 괜찮겠지...우리애들은 괜찮겠지...

위험불감증...

 

가슴이 또 먹먹해져 옵니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메탈인매트릭스님의 "인천도시축전과 신종플루 그리고 우리딸...")

위의 두 글을 본 필자의 반응.


이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아니, 이게 말이되는가? 어떻게해서라도 축제 성공시키려고 거의 관제데모 수준으로 동원했다가 여러명의 아까운 목숨을 잃게 만들 뻔 하였다는 것이.....
이 엄청난 살인미수사건을 일으킨 인천시장이라는 작자는 과연 누구일까?
여기 그 추악한 면상을 공개한다.

이름:안상수(딴날당의 군대안간 안뭐시기랑 동명이인.)
소속정당:딴날당(하여간 딴날당 인물들 치고 괜찮은놈 없다니깐.....)
별명:마상수(마계인천....)

이 글을 읽는 인천시민은 이 자를 반드시 기억하라. 다음 지방선거때 이런 주민의 건강권은 무시하고 업적 치켜세우는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인천시장에게 한 마디 날린다. 당신은 인천시민의 건강은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업적 치켜세우기만 중요하단 말인가? 슬슬 임기도 끝나가고 지방선거도 가까워지니, 다음 선거에서 또 유리해지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인천시민이 당신을

그러니 양심이 있다면 당장 돈이 아깝더라도 축제 폐쇄시키고 신종플루가 좀 잠잠해지면 다시 열든가 하라. 안그러면 네놈은 다음 지방선거때 피의 불벼락을 맞아 낙선할 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이번 사태를 더 악화시킨 MB독재정권의 삽질과 인천시의 개삽질을 잘 보았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만약 저들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미국이나 유럽처럼 신종플루 얘기 나왔을 때 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최대한 모든 국민에게 접종시켜줄 백신을 구했어야 하며, 타미플루도 충분한 양을 확보해야 했다.(그 비용이 얼마가 들던 간에 돈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목숨 아니던가? 또 지금 死대강 삽질보다는 덜 들 것이다.)
하지만, 저들은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때 늦은 대처에 사태는 더 커져버리고 심지어 어느 한심한 지방자치단체장은 축제에 주민들을 동원하였다고 하니, 참으로 한심할 뿐이다.
우리는 이런 뭐같은 정부를 어찌해야 할까? 그것은 여러분의 몫이다.

추신:드디어 맨 처음 글을 모두 썼다.... 그럼 다음에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신종플루와 마스크법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다.
오늘의 짤림방지는 이것이다.


그럼 필자는 다음에 또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6
간단 하게만 정리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주도 주민소환 투표에 관한글을 올리고 계셔서 !!
 
바로 오늘 제주도지사  주민 소환 투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사는 지인들에게 연락하여 주민 소환투표에 꼭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민주국가에서 투표로 심판 받아야 하는데 투표 하지 말라고 ?????????
민주국가에서는 투표로 심판 합니다.
무조건 투표하셔야 합니다.
 
제주도민 모두가 투표에 참여 할 수있도록 제주도에 지인들이
계신다면 지금 바로 연락을 해주십시오.
 
다른것은 생략하더라도
제주 영리 병원추진 문제는 모든 국민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의료민영화로 가는 수순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제주도 일만은 아니니 꼭 투표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오 !!





8월26일 이면 바로 오늘 입니다 !!!
아래 싸이트를 참고 해주십시오 !!
주민소환운동본부www.826out.com


 출처:아고라 자토발 대 한 민 국님의 "◈오늘은 무조건 뒤집어 질것입니다 !!이것으로인해 !!!"
제주시민 여러분, 오늘이야말로 여러분이 故 김대중대통령님의 유지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여러분을 기만하고 무슨 개로 아는 저 자들을 가만 놔 두시겠습니까? 이제는 실천하는 양심이 무엇인지 보여줄 때입니다.
당신의 투표가 제주도와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오늘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마지막 짤림방지...

16.jpg

마지막 오늘의 명언...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1.jpg
노무현 대통령님:"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독재자 박정희의 묘역이 1200평이라고 합니다.

막판에 계집뇬 끼고 흥청망청 국고를 축내다가

의인 김재규장군의 총탄에 비명횡사한 놈을

왜 이토록 예우를 해야 합니까?

 

살인독재자 박정희는 국립묘지에 묻힐 자격이 없습니다.

 

당장 묘역을 파내어 부관참시하여야 합니다.

 

그자리엔 애국열사 김재규장군이 묻혀야 할 자리입니다.


역사에 가정이 없다고 하지만

만일 그 당시 의인 애국열사 김재규장군이

거사를 하지 않았더라면 부마항쟁은

제2의 광주학살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이땅에 정의는 정녕 사라졌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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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사법살인 만행]

 
인혁당 재건 사건
1974년 박정희 유신독재 시절 중앙정보부가 “일부 세력이 인혁당을 다시 세워 북한의 지령을 받아 유신체제를 반대하는 ‘민청학련’을 조종해 국가를 뒤엎으려 했다‘고 발표한 간첩사건이다. 23명이 구속되어 8명이 비상보통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1975년 4월 대법원에서 사형 확정되었다.


사형이 확정된 뒤 단 18시간만에 사형이 집행되어 ‘사법살인’의 대표적 사건으로 지목되어 왔으며 국제법학자협회는 형이 집행된 1975년 4월 9일을 ‘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규정한 바 있다.


 [1974.04.03]      박정희 대통령은 특별 담화를 통해 ‘민청학련이 불순세력의 배후조종으로 인민혁명을

                         시도하고 있다’고 발표

[1974.04     ]      긴급조치 4호를 발표하고 민청학련을 범죄단체로 규정, 중앙정보부는 민청학련 배후로

                          인혁당 재건위를 지목

[1975.04.08]      대법원은 인혁당 재건위 관련자 유죄 확정판결(8명 사형, 15명 징역 15년~무기징역)

[1975.04.09]      8명에 대한 사형 집행

[2002.09.12]      의문사조사위원회, ‘인혁당 재건위 사건은 고문 등으로 조작’된 것이라는 조사결과 발표

[2002.09.13]      인혁당 재건위 사건 재심 청구

[2005.12.07]      국정원 과거사조사위원회, ‘인혁당 재건위 사건은 정권차원 조작’임을 발표

[2005.12.27]      서울중앙지법, 인혁당 재건위 사건 재심 개시 결정

[2007.01.23]      ‘인혁당 재건위 사건’ 재심 전원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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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父 박정희의 친일만행 9가지 전격공개★

  조회수:1382 , 추천:80, 반대:3


개나라당爆死!!(k97653), 2004/07/13 오후 5:37:30
1979년 10월 26일밤 서울 종로구 궁정동의 안가!

가수 심수봉을 앉혀놓고 부어라 마셔라 대며 술쳐먹다 尾國의 사주를 받은 지 양아들이며 고향후배인 김재규前중앙정보부장에게 무참히 살해된 다카끼마사오(한국명:박정희)!

다까끼마사오의 딸내미인 차떼기당 개나라당의 박그네가 오직 할줄 아는것이란 실실 쪼개는거,글고 시장사람들 만나 만세부르는거,악수하는거 외에는 없다.

이렇게 머리 텅빈 박그네가 제1야당총재라니 외국인들은 아주 비웃고 있더구만...

그래.

앞으로 어떤 악의 나라가 우리나라를 침략해서 식민지로 만들어도 그에 빌붙어 반민족행위를 하더라도 나중에 해방후 어떠한 제재도 못하는 나라라면 이는 악순환만 생길 뿐이다.

그저 기회주의로 빌붙어 살면 된다는 극히 최악의 국면까지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대표적 친일파 다카끼마사오의 친일만행을 진실규명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다.

다카끼마사오의 대표적 친일만행 9가지를 알려줄테니 부디 현실을

명확히 직시하길 바란다.


★박그네父 다카끼마사오(한국명:박정희)의 친일만행 9가지!!★

① 일제에 대한 충성심이 애초부터 강해 천왕폐하에 대한 충성심을 맹세할 정도였다

(→천왕폐하의 지지않는 사쿠라가 될 것이라 맹세함)

만주군관학교 2기생으로 자원입학(1940년 4월 4일).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나이 23세.
입교 동기생으로 240중 조선인 12명. 15등으로 입학 성적 15등이었다.

② 몸과 마음을 철저하게 일제 충성심으로 무장하다.

만주군관학교를 투철한 친일정신과 열성적 훈련으로
수석 졸업의 영광을 차지한다. 수석졸업의 영광으로 금시계를
선물로 받고 졸업생 대표로 천황찬양으로 가득한 답사를 읽었다.
당시 친일신문〈만선일보 1942. 3. 24〉기사 일부를 인용하면...
… 빛나는 우등생 오카이(日系), 고야마(日系), 다카기(鮮系-박정희)
등 5명에게 각각 은사상증의 전달이 잇고 폐식하였다.
만주군관학교 출신의 조선인은 대략 제1기∼제7기까지
50여명 정도인데 만군 출신들은 훗날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국방장관, 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군사령관, 군단장, 연대장, 고급
참모등 정부와 군의 요직에서 나라를 이끌어 가는 중요 인물이 된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를 지도했던 한 일본인 장교의 말을 들어보면
다카기 마사오(박정희)가 어느 정도 몸과 마음을
철투철미 하게 일본 제국주의에 충성하고자 하였나를 알 수 있다.

매년 가을이 되면 군관학교에는 생도 전원이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행군연습을 실시했다. 박정희는 그때 내가 맡은
소대의 제1분대장이었는데, 다른 분대장과는 달리 기합이 들어 있었고,
의욕도 대단했다. 진지공격 연습 같은 때 대단히 어려운 임무가
부여 되더라도 박정희는 그 임무를 달성하려는 의욕으로 꽉 차있었다.
박정희는 말수가 적고 속에 투지를 감춘 사나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라고 진술하고 있다.

③ 완전한 일본인이 되다.

군관학교를 졸업하고 관례대로 우등생에게 주어지는
일본육사 특전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일본 육사를 입학하려고 군관학교 시절 남들보다 철저한
황군정신으로 몸과 마음을 닦고 열심히 공부한 것이다.
일본 육사에서도 진지한 학습태도로 모범생이란 평을 받고
3등이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한다.
조선인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육군 대신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이로써 박정희는 완전한 일본인(다카기 마사오)이 되었다.
아니 대일본제국의 군인이 되었다.
훗날 다카기 마사오(박정희)가 10.26으로 죽었을 때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한 일본외교관은 이러한 말을 했다.
"대일본제국 최후의 군인이 죽었다." 라고 하였다.

④ 항일세력의(독립군) 토벌 작전에 110회나 참가하다.

소위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일본 본토의 마쓰야마 제 14연대에
처음 배속을 받았으나 진정한 일본군인을 참작하여 만주 제8연대의
소대장으로 임명되어 모란강 부근의 영안으로 전출되었다가
화북지방의 열하 보병 제8군단에 배속된다.
영안지방 →간도에서 활약한 한인 독립군부대가 북만주로 이동할 때와
노령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이 서쪽으로 진출할 때에 주둔하던 요충지였다.
열하지구 ⇒ 일본군에 대한 항일 투쟁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이다.

항일세력은 팔로군, 군부군, 광복군, 조선의용군, 소규모의 게릴라
(유격대) 등이었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이곳에 임관한지 1년만에 중위로 진급한다.
군의 편제상 소대장은 최전선에 배치된다.
여기에서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열성적으로 항일부대를
토벌했던 공로로 승진이 빨랐던 것이다.

⑤ 일본군의 특수부대(철석부대) 산하의 간도특설대 활약

일본은 만주 서남부와 중국북부에 투입할 용맹한 부대를 선발하여
특수부대(철석부대)를 만든다. 여기에 조선인 부대인
간도특설대도 선발되는 영광(?)을 얻는데
그 속에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이주일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중국북지(열하성 만리장성 남방 평곡-북경 동북방)로
투입되어 항일 세력과 치열한 격전을 벌였다.
여기서 혁혁한 공을 세운다. 소수민족들의 특수부대는 많았다.
조선인의 간도특설대, 러시아인의 찬야부대, 몽고인의 기야부대,
회교인의 회교부대, 오르치온족의 공작대 등이 있었는데....
간도특설대가 가장 강력했다고 한다. 한가지 예를 들면
「일본군, 만주군이 못해내는 작전을 간도특설대가 가서는
거뜬히 해치우곤 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조선인 공적평가에
인색한 일본인들도 간도특설대에 대해서는 "상승의 조선인부대"
라는 표현을 썼다고 한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가 소속한 특수부대(간도특설대) 요원들이
얼마만큼 항일군의 토벌에 커다란 공을 세웠는지를 대변해주는 이야기이다.

⑥ 변신의 달인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보통학교 교사에서 만주군 지원 입대...
만주군관학교의 수석졸업과 금시계의 영광...
3등으로 졸업한 일본육사 생활도...
만주에서 관동군으로 복무하며 항일세력을 토벌하던 생활도....
일본의 무조건 항복에 날아가 버린다. 친일파 아니 일본인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1945년 8월 15일 이후에는 어떤 행동을
하였을까? 패잔병의 낭패감을 맛보며 절망에 빠진 것도 잠시였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곧바로 변신을 시도한다.
일본군복을 벗어 던지고 민간복으로 같아 입고 만주군의 부대를
탈영하여 피난민으로 가장하여 피난민 대열에 끼어 들어 북경으로
들어가 광복군에 합류한다.
우리는 여기서 유리한 상황에만 빌붙는 기생충 같은 기회주의자의
전형을 볼 수 있다. 이것뿐만 아니다.
후일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좌익계열의 장교가 되지만
여순 사건으로 불리해지자 천명이 넘는 동료들을 밀고하여
죽음으로 몰아 넣고 자기만 살아 남는다.
또한 이후에 다시 우익장교가 된다. 그리고 다시 반공주의자로
변신하여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고 기회주의자란 무엇인가를
완벽하게 보여 준 인물이었다.
속성이 이런 인간이니 일본 패망 후 곧 바로 광복군으로 위장하여
합류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었다.
독립운동가들을 적극적으로 토벌하던 일본의 진짜군인
다카기 마사오(박정희)가 광복군 흉내를 낸 것이다.
구토가 나는 다카기 마사오(박정희)의 행동이다.

⑦ 일본군인 생활에 대한 다카기 마사오(박정희)의 향수

만주군관학교⇒일본육사⇒관동군으로 이어진 다카기 마사오(박정희)의
복무기간은 5년 정도이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의 나이 23세에서
28세까지의 기간이다.
하지만 이 기간동안 다카기 마사오(박정희)는 몸과 마음을
환골탈퇴하여 일본인 일본군인이 되어 정서체계와 사고방식 등
모두 일본놈 그 자체였다. 그 증거는 대통령이 되어서도 나타난다.
5.16 쿠데타로 집권한 뒤에도 틈만 나면 주일 대사관을 통하여
입수한 일본 사무라이 영화를 관람하고 일본 검도를 즐기는 것이
다카기 마사오(박정희)의 취미 생활이었다.
또한 당시 조선일보 주필 선우휘씨 등과 청와대에서 술을 마시며
일본천황의 교육칙어를 번갈아 외우는 내기나 시합을 하곤 했다.
다카기 마사오(박정희)의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지독한 향수를 엿 볼 수 있다.
그래도 이런 것은 얌전한 행위에 속했다.

다음 글을 읽어 보자 압권이다.
중앙일보. 1991. 12. 14

"..... 계엄선포 한 달 전쯤인가(1971. 10. 17 계엄이 선포되었다)
박대통령이 나를 불러요.(여기서 '나'는 강창성 전보안사령관)
집무실에 들어갔더니 박대통령은 일본군 장교 복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가죽장화에 점퍼차림인데 말채찍을 들고 있었어요.
박대통령은 가끔 이런 복장을 즐기곤 했지요. 만주군 장교시절이
생각났던 모양입니다.

다카기 마사오 중위로 정일권 대위 등과 함께 일본군으로서 말달리던 시절로 돌아가는 거죠.

박대통령이 이런 모습을 할 때면 그분은 항상 기분이 좋은 것 같았어요.... "

이런 미친 인간이 18년간 우리의 대통령이었다.
그는 통치 기간 만주군관학교 출신들을 인재로 등용하여 나라를
좀먹고 민족정기를 회복할 수 없도록 망쳐 놓았다.

⑧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대통령으로써의 친일

-. 5.16후 우방 각국에 친선사절을 보냈는데 제일 먼저 보낸 곳은?
답 : 일본
-.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먼저 방문한 나라는?
답 : 일본
-. 최초로 대외정책을 밝힌 기자회견의 주제는?
답 : 한·일 교섭의 재개.
-.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대통령의 망언
일본 방문중 동경의 한 요정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여 동석했던
일본인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 나는 정치도, 경제도, 모르는 군인이지만 명치유신 당시 일본의
근대화에 앞장섰던 지사들의, 나라를 위한 정열만큼은 잘 알고 있다.
그들 지사와 같은 기분으로 해볼 생각이다..... 라고 말하였다. 그것도
유창한 일본어로 말이다.
1963년 12월 17일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일본의 자민당 부총재 오노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은 걸작의
말을 한다.
[....박정희 대통령과는 부자 사이 같은 관계로서 아들의 경축일을
보러 가는 것은 무엇보다도 즐겁다..」라고 하였다.
사실 자민당의 보수 세력은 박정희와 군대생활을 같이 했던
일본제국의 동료 및 상관들이었다.

⑨ 다카기 마사오(박정희) 대통령으로써의 친일 2

일본군국주의 세력의 정신적 유대는 대일 굴욕회담을 (한일협정)
성사시킨다. 여기서 식민지 지배 피해에 대한 거의 모든 권리와
주장을 포기한다. 또한 1973년 서울 지하철 차량부정도입 사건을
저지른다. 일본에서 지하철차량 186량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일본에서 3,204만엔하는 가격을 6,350만엔이란
두 배 정도나 비싼 가격으로 계약하였다.
이것은 만주군 출신 선배들의 로비와 정치자금의 리베이트가
작용했기 때문이었다.


유신공주,수첩공주 박그네의 핏속에는

 

친일독재자,빨갱이원조 박정희의 유전자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박정희향수에 젖어 과거를 망각한 민족에

 

미래가 없습니다.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유신독재정권의 살인만행을....


 

★친애하는 아고라 네티즌 여러분!
잘 읽으셨습니까?
다까끼마사오의 친일만행을 잘 읽으셨으면 주저말고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출처:아고라 자토방 진실승리님의 " ★★살인독재자 박정희를 국립묘지에서 파내어 부관참시해야"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또다시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그나저나 저번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신 것에 이어서 이제는 김대중 대통령마저 돌아가시니....... 올해따라 와이리 슬픈 일들만 일어나는지 모르겠구마잉........

아무래도 진짜 얼마 안가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인가 싶다.........

그런데 오늘도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 쥐벼룩들이 아직도 모독을 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성질이 뻗친다.

이 애미도 없는 문디 자석들이 돌았나........ 암만 적이라 하더라도 죽었을 때 만큼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 상식이거늘..........

오늘은 그 홧김에 지난 번 노무현 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개쉐놈들시리즈에 이어서 오늘은 故 김대중 대통령님이 편안히 저승으로 가지 못하게 하는 개쉐놈들과 말로는 예우 한다면서 실제로는 모독하는 쥐새퀴에 대해서 써 볼까 한다.


며칠 전, 고인의 죽음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고 말았다.


대구도 봉하마을도… 화합의 추모 물결


한겨레 | 입력 2009.08.21 19:4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대구

 

[한겨레]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화해와 통합의 조문

DJ에 인색했던 영남 분향소에 시민 몰려

갈등하던 5·18 단체들 "단결로 고인뜻 잇겠다"

21일 낮 이영윤(41·사업)씨는 부인과 두 자녀의 손을 잡고 대구 2·28공원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았다. 이씨는 "민주화와 통일에 기여한 김 전 대통령을 평소에 존경했다"며 "최근 김 전 대통령의 관련 이야기가 많이 보도되면서 고인의 업적을 다시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낮았던 영남 지역에서 고인에 대한 평가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금융기관 임원 임아무개(50)씨는 "대구의 금융계에서도 서거 뒤 김 전 대통령이 민주화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매우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한 대구시 공무원도 "김 전 대통령이 임기중에 밀라노 프로젝트에 8천억원이 넘는 돈을 지원하는 등 대구에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준 것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대구 지역 시민단체와 민주당 대구시당,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등이 참여한 '대구시민추모위원회'는 22일 저녁 7시 대구 2·28 공원에서 김 전 대통령 추모제를 연다. 김두현 대구시민추모위원회 상황실장은 "각 단체나 정당간의 차이를 떠나 남북화해와 민주화를 진전시킨 고인의 큰 뜻을 이으려는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에서도 22일 저녁 7시 분향소가 차려진 부산역 광장에서 김 전 대통령 추모제가 열린다. 송석희(한나라당) 부산시 의원은 "고인이 남북관계에 물꼬를 텄고,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한 분이라는 데는 모두 의견이 같다"며 "이번 서거가 동서화해를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 마을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 주민 14명은 21일 전남 신안 하의도 김 전 대통령의 생가와 광주 옛 전남도청 시민합동분향소를 찾아 추모했다. 봉하마을 이장 이병기(54)씨는 "서로 각별한 관계가 있는 큰 정치 지도자 두 분이 잇따라 서거하시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동서화합을 염원하신 두 분의 뜻을 기려 하의도와 광주를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남도청 별관 철거 문제로 1년 넘게 대립해온 5·18 관련 단체들도 21일 김 전 대통령 조문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5·18 기념재단과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 5·18 부상자회, 5·18 구속부상자회 대표 등으로 구성된 5·18 조문단은 이날 김 전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국회광장을 함께 찾아왔다. 5·18민주유공자 유족회 정춘식 사무처장은 "서울 빈소에 오면서 5월 관련 단체가 화합해 고인을 뜻을 이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고 말했다.

광주 부산/정대하 박영률 신동명 기자 ylpak@hani.co.kr


하긴야, 故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신지 100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그 뒤를 이어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돌아가셨으니....... (필자도 매우 허무감이 들 뿐이다.) 흡시 이 모습이 고구려 신대왕 때의 명신(名臣) 국상 명립답부가 천수를 누리고 타계한 뒤 얼마 안가 신대왕도 붕어했다는 그 이야기와도 비슷할 정도.....

다음은 위의 이야기와 관련된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내용이다.


15년 가을 9월, 국상 답부가 죽으니, 나이가 113세였다. 왕이 직접 가서 애도를 표하고, 7일간 조회를 중지하였다. 예를 갖추어 질산에 장례를 지내고, 20여 호의 묘지기를 두었다.

겨울 12월, 왕이 붕어하였다. 고국곡에 장례를 지내고, 호를 신대왕이라 하였다.

(출처:김부식 저 삼국사기 권 제16 고구려본기 신대왕조)


물론 차이점은 있다. 신대왕(백고태왕)은 명립답부보다 나이가 적었을 뿐더러(신대왕은 91세에 붕어, 명립답부는 113세에 타계.)  명립답부는 천수를 누리다 타계했지만 이와는 다르게 김대중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보다 연세가 더 있을 뿐만 아니라(김대중:86세에 서거, 노무현:64세에 서거)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64세에 정치공세에 의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으니 말이다. 어찌보면 그 위치가 바뀌었다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두 예시 모두 두 사람은 서로 뜻을 나누었던 동지였을 뿐 만 아니라 거의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더 가까웠던 관계였으니, 그 한쪽을 잃은 슬픔은 같다고 볼 수 있겠다....

(갑자기 뜬금없이 한국사 이야기를 하게 되어 맥을 끊은 것에 대해서 모두에게 사과드린다.....;;;;;;)


어찌되었든, 결국 김대중 대통령의 장례식은 국장으로 전개되고, 각지에서 조문객들이 각지의 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이러한 슬픈 분위기를 깰 뿐 만 아니라 고인을 두 번 죽이는 개쉐놈들은 이번에도 또다시 나타났으니........

여기, 그 사람이기를 포기한 개쉐놈들을 간단하게나마 살펴보도록 하겠다.


1.정신나간 노친네의 망언-똥길할배,조영감님,쥐십원의 망언.

이 정신나간 어르신들은 저번에 노무현 대통령을 두 번 죽인 것도 모자라 이제는 김대중 대통령도 2번 죽이기 시작했으니.....

다음은 그 망언들의 사례......


1)똥길할배, 국민에게 추태부리지 말라?

이 정신줄 놓은 노친네는 저번 노무현 대통령 서거때도 망언을 하드니만 이번에도 구설진 망언을 하셨다고.........

다음은 관련 글이다.


노통 서거후 슬퍼하던 김대중 대통령께 '투신 자살하라" 막말을 서슴치 않던 김동길 교수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인생무상을 느낀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나이가 드시니까 이제 많이 수그러드시나 보다..

역시 악인이란 없는가 보다 하는 마음으로 읽다 보니..

잘 나가던 얘기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더니.. 결국에 망발로 끝맺음을 하는군요.


"어른이 가고 난 뒤 그의 추종자들이 추태를 부리는 일만이 없기를 바란다"는 식으로 끝냈습니다.

이게 무슨 속좁은 표현입니까..

마치 추종자들에게 선전포고하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김 대통령 민주주의 이념을 따르고자 하는 추종자(?) 국민들에게.. 추태라는 표현은..

님의 정신세계까지도 의심받기에 충분한 망언인 것 같습니다.



사실만큼 사셨다고.. 이렇게 막말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한때 존경받았던 지식인으로서..

슬퍼하는 많은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또닥여 주지는 못할 망정

추종자라는 몰지각한 용어를 구사해 가며.. 업신여기려 드는 것은

학자의 양심까지를 팔아먹는 수치스러운 짓이란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아고라 경제토론방 초연지기님의 "((긴급)) 김동길.. 이제는 국민들에게 추태부리지 말라 하네..!!")


이 정신줄 놓은 노친네는 저번에는 고인에게 이런 망언을 지껄이드만.....


(사진출처:아고라 즐보드 패러디방 이슈툰님의 "김똥길 골룸인가?")

정신줄 놓은 김똥길 할배의 망언-1:"DJ 네놈도 노무혀이 따라서 같이 자살혀지 그래?"

이젠 국민들에게도 이런 망언이나 지껄이고 있다.

정신줄 놓은 김똥길 할배의 망언-2:"어른이 가고 난 뒤 그의 추종자들이 추태를 부리는 일만이 없기를 바란다.

이 어이없는 망언을 들은 필자의 반응.



정작 자신이 늙어서 추태부리는 주제에 누구 보고 추태부리지 말라는 것인가?

하긴야.... 이런 부류를 보고 흔히이런 속담을 쓴다드만....

"똥개 눈에는 똥밖에 안보인다."

이런 정신줄 놓은 노친네야말로 빨리 귀천(歸天)하는 것이 후세 사람들에게 예의다.

다시 한 번 저 노친네에게 말하는데, 김똥길 할배는 벽에 똥칠하지 마시고 빨리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지 앞이나 신의도가 보이는 곳에서 당장 할복자살해야 할 것이다.


2)조영감님의 추태-빨갱이(?)에게는 국장은 절대로 안된다?

이 영감님 왜 안나오나 했드니만 또 나오셨다.

역시 똥길할배와 같이 수꼴 망언의 장본인인 이 어르신은 고인이 살아계셨을 때도 이런 찌라시 3류소설이나 써대고 있었으만....

김대중의 정체

(읽으면 후회하는 책-김대중의 정체. 조영감님 著.)


그런데 이번에는 글쎄 고인에 대해서 정부가 국장으로 하겠다 하자 이랬다고 한다.

다음은 관련기사.


조갑제 "DJ '국장'은 치명적 오판"


노컷뉴스 | 입력 2009.08.20 13:51  


[노컷뉴스 차성민 기자]

대표적인 보수논객 조갑제월간조선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장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현 정부의 치명적 오판"이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조 전 대표는 19일 오후 '조갑제닷컴'에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은 헌법정신과 관례를 무시하고 국가반역범죄 전력자, 대북 불법송금 사건 총책임자, 6·15 반역선언자, 북핵 개발 지원혐의자의 장례를 국장으로 치르겠다고 결정했다"며 현 정부의 방침을 힐난했다.

이어 조 전 대표는 국장에 결정에 대해 "대한민국의 정통성, 정체성, 정당성을 대한민국 대표되는 자가 허물어버린 것"이라고 말한 뒤 "국가를 희생시킴으로써 김대중, 김정일 세력에 잘 보여 인기를 높이고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겠다는 계산같다. 이는 치명적 오판으로 드러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대중 지지자보다 절대 반대자가 두 배 이상 많다"며 "조기 안 달기, 조문 안 가기 운동이 벌어질 것"이라고 설명한 뒤 "(이 대통령이) 작년 건국 60년 기념사에서 건국의 주인공인 이승만과 미국에 대한 언급을 생략했다. 이는 좌익들에 대한 추파"라고 평가했다.

조 전 대표는 "이 대통령은 다수를 무시하고 배신한 죄값을 치를 것"이라며 "이런 사람이 대통령으로 있는 나라는 '살찐 돼지'의 나라가 될 것"이라고 독설을 퍼붓기도 했다.

앞서 조갑제 전 대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서거'라고 표현하는 데 대하여 불만을 가진 이가 많다. 노무현 자살이라는 표현이 흠 잡을 데 없는 용어"라고 주장해 노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은바 있다.


위의 기사를 대충이나마 요약해보자면 이렇다.


(사진출처:뉴시스)

여전히 망언 중인 조영감님의 구설진 망언:"좌빨 김대중한테 국장이라니 개탄스럽다카이! 모두 국장 반대운동 벌이자!!!"

실제로 뉴스를 보아하니 이 정신줄 놓으신 어르신은 심지어 국장이 채택된 것에 분개해 쥐새퀴에게까지 독설을 퍼붓고 고인을 비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본진인 구멍동서일보 불매운동까지 벌이겠다고 했으니....... ㅉㅉㅉㅉㅉ....

즉, 이 영감님은 자기랑 의견 안맞으면 자기편마저도 죽이는 '꼴통'인 셈이다.

이런 자기편까지도 죽이는 한심한 망언에 대한 국민의 반응은 그야말로 비난 일색이다.

다음은 관련 글.


왜 배가 꼴려서 미칠 것 같은가?


눈엣가시 같은 김대중 전 대통령 장례를 국장으로 엄수한다고하니 그렇게 결정한 이명박 대통령이 웬수처럼 보이고 오로지 자신만 사랑해 줄 것만 같았던 애인이 개나리 봇짐을 싸들고 딴 남자 품에 안긴 것 같은 배신감이 밀려오느냐 그 말이다.

그렇다고해서 말도 안되는 넑두리를 그리 늘어놓아서야 쓰겠는가.
김 전 대통령을 국가반역범죄 전력자라니, 6.15 반역선언자라니, 북핵개발 지원혐의자라니 이거 너무 망발을 싸질러 대는 건 아니냐 이 말이다.

국가반역범죄 조갑제가 너무도 존경해마지않는 구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박정희고 전두환이지 않은가.
6.15 반역선언자라니 뭐 눈엔 뭐만 보이기로서니 평화통일을 위한 초석을 만든 6.15선언이 조갑제 눈에는 반역선언자로 보인단 말인가.

북핵개발지원자라니, 북핵개발은 햇볕정책을 시도하기 전부터 북한이 개발중이었던 것 그래 서거하신 뒤라고 그리 근거가 없는 망발을 해대서야 정신있는 자라 볼 수가 없지 않은가.
6.15 선언의 결과는 보았는가.
햇볕정책의 결과는 보았는가.

남북한이 평화적 통일을 하기 위한 정책들을 끝까지 시행시켜 보지도 않고서 중간에 딱잘라버리고선 이제와서 세계인이 그것도 명망가들이 인정하는 영웅에게 반역범죄자라 했던가?
그들은 그리고 김 전 대통령이 만든 정책과 인간됨됨이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들은 아무 생각도 없는 바보천치인가.

그들이 국민이 조갑제 같이 오로지 한곳만 바라보고 판단하는 그런 편협한 자보다 판단력이 흐리단 말인가.
"김대중 지지자보다 절대 반대자가 두 배 이상 많으니 "조기 안 달기, 조문 안 가기 운동이 벌어질 것"이라 했는가.

꼴리는데로 하시게.
조갑제 같은 사람에게 조기달라 말하지도 않고 조문와 달라 말하지 않는다.
전직 대통령이 서거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무슨넘의 심사가 그리도 뒤틀려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운동 백날 벌여봐라.
오히려 김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국민들로부터 웃음거리만 될터이니, 참으로 바라던 바이다.
웃음거리가 될 얘기는 또있다.

그래 아무리 존경할만한 인사가 없기로서니 부정부패의 온상덩어리로 4.19를 불러 폐가망신한 이승만이의 장례도 가족장으로 치렀다 그런 말을 어디서 할 수가 있단 말인가.
국장이든 국민장이든 국민의 여론이 받쳐줘야 치룰 수 있는 것을 가족장도 성대했을 이승만이를 건국의 아버지라 주인공이라 부르며  김전 대통령의 장례와 비교할 수 있다니 참으로 웃음거리가 될만하지 아니한가.

들먹일 얘기가 없으면 장례기간동안 이불 뒤집어쓰고 조용히나 있을 것이지 배가 꼴리다 해서 이리 명분거리도 될 수 없는 말을 함부로 뱉어버려서야 너무 초라하고 불쌍해 보이지 않는가.
그래 며칠 지켜봐라.
조갑제가 더 배앓이가 꼴릴 일이 더 많이 벌어질 것이다.


티비에선 그 분의 업적을 칭송하고 존경한다는 노래가 울려퍼지고 국제적 명망가들이 서로 앞을 다퉈 조문을 하거나 사절을 보낼 것이고 국내 방방곳곳에선 그를 잃은 슬픔에 젖은 국민들이 분향소에 벌떼처럼 몰려들 것이며 그래서 그를 추모하는 목소리가 지구를 뒤흔들게 될 것이니 배앓이가 꼴릴데로 꼴려있는 조갑제는 이 광경을 지켜 보지않으려면 수일내 재발사가 가능하다는 나로호 짐칸에 몸을 실고 지구를 떠나 있어야 할 것이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불광동휘발류님의 "친일 앞잡이 갑제야, DJ 국장이 그리 배가 꼴리더냐"


이 영감님도 아무래도 후세 사람을 위해서 똥길할배 따라 귀천하셔야 할 듯 싶다.....


3.일본간첩 쥐십원의 망언-고인은 빨치산 전사다?

이런 망언자리에 쥐십원이 빠질 수야 있겠는가? 역시 대표적인 친일수꼴 정신병자인 쥐십원도 아주 질떨어진 망언을 하고 나섰다.

(이 개쉐놈이 누구인지 알 듯 싶다. 저번에 문근영씨한테도 색깔론이나 들이대다가 진중권 교수에게 떡실신 당한 자가 아니던가.)

다음은 관련 기사.


지만원 "빨갱이를 대통령으로 뽑지 말자" DJ추모에 막말 파문

마이데일리 | 강지훈 | 입력 2009.08.18 19:35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광주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보수논객 지만원씨가 18일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 열기에 찬물을 끼얹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씨는 18일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한 후 자신의 홈페이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 "김대중 사후 처리문제와 우리의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노무현과 김대중)두 빨갱이 수장이 3개월 차이로 운명했다. 김대중은 우익이 지배하던 세상에서는 빨갱이였지만, 좌익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자 충신으로 세탁된 사람"이라며 "만일 그가 더 오래 살았다면 그만큼 더 한국사회는 붉게 물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씨는 "다시는 빨갱이를 대통령으로 뽑지 말자"며 "김대중은 제2의 건국을 선포함으로써 제1의 건국을 인정하지 않았다. 6.25는 성스러운 통일전쟁이었는데 실패했다 유감을 표했으며, UN사 교전규칙을 마음대로 바꾸어 우리 해군을 일방적으로 당하도록 만들어 놓았으며, 그 불리한 조건에서도 서해 6.29 테러로부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 윤영하 소령 이하 전사자들을 적대시하고 바로 그날 일본으로 월드컵 공놀이 구경을 간다며 빨간 넥타이를 매고 출국했다"고 강조했다.

또 "그에게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더러운 정권으로 인식됐다. 그는 자기의 정신적 조국이 북한임을 남로당 가입을 통해 서약했고, 실제로 그것을 실행에 옮겼던 북한측 애국열사였다. 아마도 그가 죽으면 문익환 목사

가 그랬던 것처럼 북한의 화폐나 우표에 얼굴이 새겨질 것이고 평양의 애국렬사릉에 이름이 새겨질지 모를 일"이라며 "그 관 위에 태극기를 덮는 것은 김대중으로 하여금 그의 조국, 북한을 배반하게 만드는 것이 될 것이다. 적기를 덮어드려라"라고 덧붙였다.


즉, 이 월남전 갔다가 또라이 되어 돌아온 쥐십원의 망언을 대충 요약하자면 이렇다.


(겨레만평 2008년 11월 20일자)


색깔론에 미친 또라이 쥐십원:"김대중은 북괴 빨치산인듸 와 국장이가? 혹시 미친것 아이가?"


이 망언에 대한 필자의 반응이란.....


이 또라이도 아직 정신을 못차린 모양이다. 저번에 문근영양에게 괜히 주제모르고 깝쳤다가 개쪽당한 것이 너무 약했던 모양....

그나저나 이 또라이는 진짜 빨갱이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주제에 괜히 애꿎은 사람에게 시뻘건 페인트질을 하고 있다는 거, 여러분은 아시는지?

여기, 원조빨갱이가 누구인지 공개하겠다.


(만주국 장교 오까모또 미노루((岡本室), 또는 다까끼 마사오(高木正雄))



(박정희의 5.16 쿠데타)



(출처:아고라 자토방 탄핵한표추가님의 글 중에서)

바로, 그 쥐십원이 존경한다는 유신의 제왕 오까모또 미노루(다까끼 마사오, 박정희) 되시겠다.

(실제로, 이 원조 좌빨은 한동안 자기 친일행적 덮을려고 남로당(남조선노동당, 해방 뒤의 대표적인 좌익 정당, 박헌영이 중심이었음.)에 가입해서 활동까지 했었는데, 1948년 그 경력으로 사형직전에 가기까지도 했다고..... 그런데 이 친일매국노에 원조좌빨 박정희가 살아난 방법은 무엇이엇을까? 바로 자기 동지들을 팔아먹어서 살아남은 것이라 한다.......)

이런 원조좌빨을 신적인 존재로 숭배까지 하는 개한민국의 자칭 보수우익이라는 작자들이야말로(여기에는 그네타는 미실이,쥐십원, 조영감님도 포함.) 진정한 친북좌파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참고로 이 얘기는 요즘 아들놈 배우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도 있는 내용이다.)

이런 기본적인 역사적 사실도 모르는 주제에 저따위 망언이나 지껄이고 있으니........... 저 한심한 또라이도 김노인,조영감 따라서 같이 귀천해야 할 것이다.


2.고인 조문 기간에도 고인 때리기에 여념없는 딴날당 궁민소똥위원회 소속 쥐벼룩들의 추태+기타 등등(개.독,뉴라이타(뉴또라이) 등등)의 또라이들의 망언.

위의 노친네들의 망언은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볼 내용은 저 위의 망언보다도 더 심한 추태이다.

바로, 고인이 죽었다고 바로 고인 까대기에 여념이 없는 딴날당 궁민소똥위원회 소속 비정규직 시급 쥐벼룩들의 행패짓이다.

여기, 그들의 행패짓들을 공개하겠다.

(주의:노약자,임산부,장애인,미성년자는 보지 말 것.)



그 개자식이 죽었답니다.........ㅎㅎㅎㅎㅎ Emb snu**** 

경★개돼중사망★축 빨갱이청산 qkdt**** 


벌써 고약한 송장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구나... Emb snu**** 

 

잘 뒤져브렷꾸마잉 ~ 올레~  jadismania rich**** 

 

나로호 실패하면 개대중이 때문에 재수 옴붙어..  NeTpOwEr digi**** 

개대중이 장례를 국장으로 한다구~!! THOMAS thomashong**** 

(속보) 방앗간 떡 찍느라 ............난리  노란 민주주의 gs*** 

 

경사났네....떡방앗간 경사났네!!!!!!!!!!!!!!!!!!!!!!!!!!!!!!! 행동하는욕심 choi**** 

 

 한국정치역사에 오늘은 축제의날 한국만세 hij**** 

 

떡을 돌려 BOA요~~~~~~~ 빨갱이청산 qkdt****

 

악의 축이 무너지날  NeTpOwEr digi**** 

 

개대중은 절라디언장으로해라 ㅋㅋㅋㅋ 빨갱이청산 qkdt**** 

 

때중이 입원 Wow~ 때중이 사망 OLLEH!! 여성시대 trav**** 

 

김대중아...그렇게도 살고 싶냐? 살고 싶으면 연락해라..  Emb 7255**** 

 

노무현사망Wow!! 김대중 사망 Olleh!! 킨토 thomaslee**** 

 

속이 후련하다 언능 떡 돌리고 국경일 선포하랑게  포미맘 poomi**** 

 

잘 뒤져브렷꾸마잉 ~ 올레~ [8] 포미맘 poomi**** 

 

*경축* 떡돌리자~  돼중목따야허는디 maria**** 

 

오랜만에 훈훈한 뉴스네요 [7] 청산유수 heav**** 

 

 ★도요타 잘죽었다 [2] 거함야마토 kyo*** 

 

꺅~~~~~~~~~~~~~~~~~김대중 사망 넘 조아 ★★ [2] 뤠트겐 xmrrygb****

 

가족들이 안락사 시켰다 [2] 사랑 gotot**** 

 

푸하하하하하.......아고~ 시원해라~~~~~ [4] 좀약 yake**** 

 

신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펭귄과개구리 timeisnot**** 

 

 떡!돌리자 떡 ~ 전국 떡집 불났답니다 오늘은 기뿐날 [14] 오늘은 기쁜날 vkdnj**** 

 

▶  ▶떡돌리자◀ 3대세습개정일 살아남도록 애썻는데 국민장해라 [8] 돼중목따야허는디 maria**** 

 

절라도 교주님이 죽어서 어쩌쓸까^^* [1] 수양대군 lhk**** 

 

와~ 정말다행입니다. 주말에 안죽어서 정말다행이네요 ㅋㅌㅋㅋ[3] 땡감 qpf**** 

 

속시원한~~~~그 한마디. 뒈졌당께로.[6] 대항해시대 sm3**** 

 

▶  에헤라디아~~~~~풍악을 울려라~ㅋㅋㅋㅋ[4] 없어 les**** 

 

저녁에 술 서로 살려한다. [4] 청정무구 suh**** 

 

개대중 없는 대한민국 정말 좋은 나라!!!!! [3]촛불폭도아웃 okg**** 

 

주사파수괴 김대중 드뎌 지옥의 초청을 받다 [5] 불루베리 chan**** 

 

급락하던 주가 떼중이 죽자 진정 [1] 깐죽이 yoo**** 

 

이럴땐 축하 해줘야 미덕이죠. [1] 알아서들기어라 blood_k**** 

 

뭣들하느냐 어서 풍악을 울려라~~~ㅋㅋㅋㅋㅋㅋ[6] 없어 les**** 

 

속이 후련하다 언능 떡 돌리고 국경일 선포하랑게 [2]포미맘 poomi**** 

 

술과 고기 그리고 떡을 드시고 싶으시면 저에게 연락!!!!![2] 촛불폭도아웃 okg**** 

 

 뇌물현이도 갔고 이제 개대중이도 갔는데... 개정일은? [5] 촛불폭도아웃 okg**** 

 

오늘은 좋은 날. 에헤라디야~ 지화자 좋을시~~~~고. 축  사망.[4] 마젤란 sm3****

 

오늘마침 도요토미히데요시 뒤진날인데.ㅋㅋㅋㅋㅋ [0] 없어 les**** 

 

이야 슨상 뒈지니까 평소 안보이는 놈들이 튀어나오네 ㅋㅋㅋ [6] 스파이크 alway**** 

 

여름이라 빨리 상한다! 3일장이 어떠한지 정중하게 건의해 봅니다.[3] 좋은세상 gs0*** 

 

좌빠 색키들 이제 거대한 우두머리가 모두 골로 갔으니 ' [10] 짱구는못말려 lot*** 

 

드디어 빨갱이가 뒈졌구나 국장으로 표까지 확보한다. [1] 느률비가 zerosi**** 

 

쓴상눔 디지고............ [10] 도꾸가와이에사스 hjt**** 



핵펭귄은 국장 개구리는 국민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스트라토 sto****   

 

개돼중을 국장으로 모시는게 옳다!!!!!!!!!!!!!!! [1] 보성사랑 ln*** 

 

유서한장없이 시정잡배처럽 죽어간놈이 국장이냐? [7] Emb snu**** 

 

두놈은 뒈졌고 이제 한놈 남았다. [8] 창공 rkdtlfrkd****


(출처:아고라 자토방 우공이산님의 "개떼(쥐떼)로 몰려들어 짖어대는 알바들에 분노한다~!!!! ")

참고로, 이들 중 가장 익질인 개쉐놈들만 따로 뽑아서 캡쳐한 자료를 글에 같이 올린다.















이 개쉐들의 글은 거의 모욕을 넘어선 언어폭력의 수준이다.

과연 이 개쉐놈들에게는 양심이라는 것도 없단 말인가? 겨우 돈 몇푼에 자신의 양심마저 팔아먹어버리는 것이 참으로 깝깝할 뿐이다....

물론 이들은 나중에 모두 토사구팽 당하거나 모두 명예훼손죄로 구속되겠지만..... 암만 자기가 반대하는 사람이라도 죽었을 때 만큼은 지켜야 할 예의는 있는 법이다. 아무래도 이 개쉐놈들은 자기 조상도 돈 준다면 바로 팔아먹을 후레자식일 듯.........


(참고로, 저 개쉐놈들이 쓰는 찌라시 중에서 "김대중은 친일파다. 창시개명에 일완헌틔 조문까지 혔드라?" 이러는 내용이 있든데, 그것은 XX 고인의 삶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지껄이는 망언일 뿐이다. 물론, 필자도 고인께서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셨던 적이 있는 것(고인의 일본식 이름:도요다 다이주(豊田大中))은 잘 안다. 하지만, 그것은 어찌보면 일본 체류시기에 유신독재정권의 눈을 피하기 위해서 그런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은가? 물론 결국에는 중앙정보부 요원들에게 납치되어 죽을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또, 일왕에게 조문한 것을 가지고 친일파라 카든듸 그것 역시 어불성설이다.


(위의 사진은 그 쥐벼룩들이 발광하는 문제의 사진 되시겠다.)

필자가 자세히 보니, 그 문제의 사진은 1989년 일왕이 죽었을때 국가적 예우 차원에서 조문단 자격으로 조문한 것이었다고.....

이와 비슷한 경우로 여기 故 노무현 대통령 장례기간 동안에 고이즈미가 가서 조문한 사진을 들 수 있겠다.

위의 2개의 사진의 공통점은 이거다. 즉, 아무리 살아 생전에는 서로 증오하던 적이었지만, 상대가 죽었을 때 만큼은 사자에 대한 예우를 한 것. 이런 간단한 사실도 무시하고 고인이 친일파라는 쥐벼룩들은 데체 무엇이란 말인가? 참으로 한심할 뿐이다.


반면 쥐새퀴는 살아있는 일왕에게 대놓고 절을 하지 않았던가........

(사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와 산 사람에 대한 존경은 애초부터 그 본질이 다르다.)


정작 애도해야 할 장소에서는 이런 추태나 부리고........

즉, 고인과 쥐새퀴는 애초에 비교대상이 안되는 것이다. 쥐벼룩들은 좀 보고 정신좀 차려라. 알간? 쥐벼룩짓도 좀 제대로 된 지식은 가지고 혀야할 것이 아닌가!)


이들 말고도 고인을 2번 죽이는 개쉐놈들은 또 있다. 바로, 정신줄 놓은 개.독들과 그네타는 미실이 졸졸 따라다니는 박사모 병아리들 , 짝퉁진보(?) 자유진보연합인가 뭔가하는 뉴라이타 개쉐놈들 되시겠다.

다음은 문제의 장면.

(출처: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http://www.antichrist.or.kr)

위의 사진은 디시 정사갤에서 개.독들의 고인 모독장면을 캡쳐한 것이다.(하여간..... 저 막장 정사갤은...)


또 다른 글.


나는 전라도 출신이고 지금도 전라도에 살고 있지만, 지난 날 위 사람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다. 민주주의는 서글픈 빈부격차를 기본으로 품고 있다. 사회 소외계층을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따뜻하게 껴안아 줄 수 없다. 절대로.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끊임 없이 만들어 낸다.

神의 존재를 믿고 그 뜻을 기리는 사람이 민주주의적 지도자를 애써 떠올리거나 추모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위의 글귀를 깨끗이 지울 수 없는 것이 유감일 뿐이다.

[출처] 2009년 8월 19일 오전 0시 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작성자 ogs1188

(출처: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이 개쉐놈들인 진짜로 '고해성사'좀 받아야 정신차릴 듯 싶다...

이 뿐만이 아니다. 다음은 박사모 병아리들의 한심한 행패짓.


김대중 사망. 조기를 달랍니다.


내용이 재치있고 기발하여 프리존에서 자유의깃발 글 펌 했습니다

얼마든지 달아주마



 아니면 요걸로 달아주랴?

조기를 달라고?
이것들이 국민을 홍어X으로 보는 거여? 뭐여?

위에 글이 박사모 게시판 박사모들 게시글이다.

지금 아고라에서 각 게시판에서 고 김대중 대통령 국장에 관한 온갖 악담과 분탕질을 하고 있는것들이

다름 아닌 이들 빨끄네 그 유신딸뇬 지지자들이라는 박사모 개색휘들이 80%이상은 될것이다.

 

박정희 그 친일 쪽발이 다카끼마사오 국장을 했는데

즉 이것들 생각은 지들 그 친일쪽발이 빨갱이 다까기 마사오와 같은 급의 국장을 한다하여 이런것이다.

 

니들 박사모 그리고 유신딸뇬 빨끄네 어떻게 해버리나 보자

지금은 국장중이라서 이내하고 참고 있지만 .국장이 끝나고 니들 빨끄네 그 유신딸뇬 지지자 박사모 니들 한번 보자꾸나.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보길 바란다 !

이글에 박사모 개같은 것들이 댓글 처단것을 보시라



조기깞은 누가주남요? new 11:36
잘생긴곰
mb가 주갔지요...조기 달라고 했으니까????? new 11:49
DS 박
구천을 떠도는 연평해전 전사들...면목없습니다..그분들을위해 new 11:36
kmc299
조기 요 탱탱 얼은 조기 요. 소금에 팍 절인 조기 요. 비쩍마른조기 요. 한물간 생물조기 요 조기종류가 많아서리...자세히 갈켜주오. 조기 없으면 썩어 버리려거고 둔 꽁치로 대신 해도 되는지요 new 11:39
운호승
서해안 조기가 모두 없어지겠군 김대중때문에 가정가정마다 조기시식을 하게 생겼으니... 염병할. new 11:57
skylove7
우하하하....기발한 방법이군요. 조기 불티나게 팔리겟는데요.^^ new 12:18
영강
내먹을 조기도없는데..... new 12:29
최선이
조기는 우리부모님 제사상에 올려야 하는데,,걱정입니다,요즘 형편이 어려워 ~~~~~요 new 12:42
이제는,,,
영강님^^ 최선이님^^ 중국산 부세 조기 싸염^^ 고걸루 한마리 다세염^^ new 12:48
사하라의 낭인
치..입에 들어갈 조기도 없는데....그걸 매달아라고????먹는거 가지고 장난 치는거 아니여......ㅋ new 13:11
이제는,,,
사하라의 낭인님 죄송 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염^^ new 13:25
무정대사
왜 자꾸 조기, 조기 하는건가? 이 대목에서 자꾸 조기님을 욕보이면 소금에 찌든 조기가 눈을 부라리고 "김대중 게 섰거라" 하고 지옥까지 쫒아갈 것 같다. 조기달지말고 차라리 멸치로 하자. 그리고 멸치를 안주하려면 똥은 빼고 걸어야지 new 13:43
KMC199 클라렛
대중이 죽엇다고 조기달바엔 노숙자에게 주는것이 훨씬보람있는일~~ new 13:59
죠지와싱통
국회의사당 깃발부터 선두로~~~경치좋겠쑤 new 14:26

 이 개색휘들은 인간 색휘들도 아니다 !!


출처:아고라 자토방 아고라CSI님의 "빨끄네 빠돌이들 박사모 게시판 게시글을 여러분 보시라"

더 기가 차는 것은 바로 자칭 진보라고 지껄이는 뉴라이타(뉴또라이) 단체 자유진보연합의 망언. 다음은 관련 글.


[논평] 김대중 前 대통령, 후일 역사가 정당하게 평가할 것
김대중 前 대통령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대중 前 대통령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민주화와 IMF 경제위기 극복에 일정부분 공로가 있었지만,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반헌법적 6.15공동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김정일 독재정권 수명을 연장시킨점은,


후일에 역사가 정당하게 평가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8월 18일

자유주의 진보연합


위의 행패짓들을 보고 난 필자의 반응.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암만 증오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할 것이 아닌가?

이 개쉐놈들은 반드시 모두 캡쳐해 놨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조져야 할 것이다.

(잠시 이희호 여사님과 권양숙 여사님께 드리는 글: 두 분의 이따른 남편 분의 서거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그나저나 이 영결식이 끝나면 두 분께서는 그 동안 두 분의 남편 분들을 모욕했던 자들을 명예훼손에 모독죄로 모두 신고하시길...

두 분의 남편 분들이 죽어서도 모욕당하시는 것을 그저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필자는 두 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


3.말로만 예우한다 하고 실상은 예우는 개뿔인 MB독재정권.

이 MB독재정권은 이번에도 대국민 사기를 벌이고 있다.

바로, 고인의 장례식에 대한 예우를 최대한으로 하겠다 해놓고선 사실은 예우를 찾아 볼 수 없는 것.

다음은 관련 기사이다.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장례 '國葬+6일장' 될듯

서울경제 | 입력 2009.08.19 18:07



영결식은 국회 광장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장+6일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공식 빈소와 영결식 장소는 국회로 결정됐다.
국장+6일장은 국민장(國民葬)을 제시한 정부와 국장(國葬)을 선호하는 유가족과 민주당이 절충한 결과다.

정부의 한 핵심관계자는 19일 국장+6일장 방안에 대해 "국장을 치르면 영결식 당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야 하는데 그건 양측 모두에게 부담스럽지 않느냐"며 "휴일 문제만 정리되면 국장도 괜찮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장은 9일 이내에서 영결식 당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 따라서 6일장을 치러 일요일인 오는 23일을 영결식 날로 정하면 공휴일로 지정해야 하는 부담이 없다.

특히 7일간 국민장으로 거행한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와 격식상의 형평성 논란을 씻을 수도 있다.

이에 대해 김 전 대통령 측에서는 국민장보다 격이 높은 국장으로 결정될 경우 장례기간 단축은 수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정부와 유족 측은 현재 임시 빈소인 서울 신촌 연대 세브란스병원을 떠나 국회를 영결식이 열리는 공식 빈소로 정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민주주의와 의회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영결식을 치르기로 했다"며 "정부에서 국회 본청 앞뜰 잔디광장에 빈소와 분향소 등을 준비하면 20일 오전 중 그쪽으로 모시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형오 국회의장은 "김 전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떠나 보내는 데 한 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국민에게 국회를 개방하고 조문하는 데 지장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허용범 국회 대변인은 "6선 의원으로 평생을 국회에서 활동한 김 전 대통령의 일생에 의미가 있는 곳이며 국민들의 접근 편의성도 고려했다"고 전했다. 공식 빈소는 이르면 20일 오전부터 열리며 24시간 내내 조문객을 맞는다.

장례위원장의 경우 김영삼 전 대통령이 복수의 장례위원장 중 한 사람으로 거론됐으나 박 의원은 기자와 만나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말도 안 된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그 외 국민의정부 시절 총리급 인사들도 유력한 위원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임세원기자 why@sed.co.kr
진영태 기자 nothingman@sed.co.kr


아니, 국장이라면서 국민장 보다도 못한 애매한 기간으로 설정한 것은 대체 무슨 꿍꿍이라는 말인가?

실제로, MB독재정권은 국민장으로 하려 했다는데, 유족이 국장을 주장하는데다가 국민장으로 잘못하면 이번에도 또 글로발 호구될 것을 의식해서 결국에는 국장이라고 말하기는 좀 애매한 국장으로 해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간사한 쥐새퀴의 꿍꿍이는 대충 이런듯 싶다.


간사한 쥐새퀴의 찌질한 잔머리:"아 씨..... 와 뒈져서 그러노..... 솔직히 내는 국장으로 하기 싫은데잉....... 만약 국민장으로 혔다간 또 전세계에서 내를 글로발 호구로 만들 것이 뻖할텐데...... 에라 모르갔다..... 하기는 싫고 해긴 해야하고..... 걍 국장 6일치로 혀 버려야쟤~ ㅋㅋㅋ 역시 내는 천재라니깐....."


하지만, 정작 친일파는 9일이나 되는 기간에다 1200평짜리 초호화 무덤에 묻혔는데, 반면 고인은 6일장에 80평짜리 소박한 묻힌다는 것이 비교가 되는가? 업적은 고인이 더 많는데 말이다...

게다가, 이 6일이라는 짝수장도 뭔가 미심쩍은 면이 보인다. 원래 우리나라는 고인에 대한 장사를 지낼 때 2일장,4일장,6일장 등의 짝수장은 하지 않는 것이 관습이다. 그런데, 저 쥐새퀴는 대체 대갈통에 뭐가 들었길래 상식적인 홀수장도 아니고 짝수장으로 6일을 택했단 말인가? 애초에 일본산 쥐새퀴라 그런 것이란 말인가? 참으로 한심할 뿐이다. 차라리 6일대신 7일로 국민장과 똑같이 햤더라면 욕은 좀 덜 먹었을 것이다.

하여간, 이 쥐새퀴는 꼭 이러한 잔머리 때문에 스스로 글로발 호구가 된다고.....

얼마나 예우가 형편없었으면 이런 한심한 사건까지 나오겠는가.....


서울광장 분향소 지붕 '기우뚱', 조문 중단

조문객 수백명 격렬항의 "이게 국장이냐?"

오마이뉴스 | 입력 2009.08.20 23:47 | 수정 2009.08.21 08:30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광주


[오마이뉴스 박상규 기자]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인 20일 밤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영정 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표지판이 기울어 무너져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 유성호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인 20일 밤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영정 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표지판이 기울어 무너져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 유성호

[기사 보강 : 21일 새벽 1시]

"이게 국장이야, 뭐야! 오세훈 시장 나오라고 해!!"
"세계 망신이야! 국장 분향소를 부실로 지으면 어쩌라는 거야!"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 주변이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20일 밤 갑자기 분향소 지붕 왼쪽이 위로 올라가고 오른쪽이 주저 앉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21일 새벽 2시 현재 지붕 붕괴 위험 때문에 분향소 분향이 중단된 상태다.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은 "국장이 너무 부실하게 준비한 것 아니냐" "안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국장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어쩌냐"며 서울시와 장례위원회에게 거칠게 항의하고 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 차양막이 기울어 무너진 가운데 20일 밤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분향소 앞에서 장례위원회가 간이 테이블을 놓고 '임시 분향소'를 설치하고 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 차양막이 기울어 무너진 가운데 20일 밤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분향소 앞에서 장례위원회가 간이 테이블을 놓고 '임시 분향소'를 설치하자 시민들이 분노하며 항의를 하고 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 차양막이 기울어 무너진 가운데 20일 밤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분향소 앞에서 장례위원회가 간이 테이블을 놓고 '임시 분향소'를 설치하자 시민들이 분노하며 항의를 하고 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의 차양막이 기울어 무너진 가운데 20일 밤 서울시청앞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 유성호

분향중 갑자기 '꽝! 꽝!' 소리나

장례위원원회와 정부 쪽 관계자는 "지금 전문가를 불러 원인을 찾고 있고 곧 무너진 지붕을 보수하겠다"며 분노한 시민들 달래기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목격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문제가 발생한 건 20일 밤 10시 30분께. 분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 갑자기 분향소 위쪽에서 '꽝! 꽝!' 소리가 나면서 왼쪽 지붕이 올라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오른쪽 지붕이 내려앉았다.

이후 시민들은 분향소에서 멀찍이 떨어졌다. 그리고 장례위 쪽은 분향을 중단시키고 시민들 접근을 막았다. 길이 약 20미터에 이르는 지붕이 붕괴하면 자칫 대형 인명 피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 발생 약 2시간 만인 21일 새벽 0시 20분께부터 분향소 앞에 간이 테이블을 놓고 임시 분향소를 차려 시민들의 조문을 다시 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분향소 한쪽에서는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 박수현(38)씨는 "국장 현장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냐"며 "안타까운 일이 벌어져 국민들 상심이 큰데, 더욱 큰 충격과 상처를 주는 일이 발생했다"며 혀를 찼다.

조정숙(52)씨 역시 "이런 일이 왜 벌어졌는지 정확하게 조사해 놀란 국민들에게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조치해야 한다"며 "어쨌든 경건하고 의미 있게 진행돼야 하는 국장에 흠집이 생긴 건 분명하기 때문에 정부는 반성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사고 소식을 들은 최경환 고 김 전 대통령 비서관은 "정부에서 잘 보수할 것으로 믿고, 조문도 다시 재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놀란 시민들이 크게 흥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문 중단... 오전 6시 이후 재개"

새벽 2시 현재 지붕은 원상태로 복원됐으나, 분향소측은 조문을 당장 재개하지 않기로 했다. 분향소측은 "아직 안전상의 문제가 있고, 이 상태로 분향을 하는 것은 고인에 대한 예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 오전 6시까지 조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현재는 상주인 정동영 무소속 의원과 추미애, 이종걸 민주당 의원 등이 나와 현장을 지키고 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인 20일 밤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에서 영정 위 차양막이 기울어 무너져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 유성호

사고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 19일 저녁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의 모습.
ⓒ 유성호


한마디로, MB독재정권이 "최대한의 예우를 하겠다."라고 한 것도 사실 다 사기였던 것이다.



지금까지 고인이 편히 저승으로 못 떠나시게 막는 개쉐놈들을 보았다.

이들은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도 없는 개쉐놈들이다. 우리는 이들의 행패짓을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쥐새퀴가 죽었을때, 똑같이 되돌려주거나 피의 불벼락을 내려야 할 것이다.....


추신:새벽을 넘어서 다 썼다..... 빨리 자야겠구먼.... 내일 영결식 가려믄....

내일의 일정이다.


그리고 마지막 짤림방지....



(프레시안 만평 8월 19일자)

다시 한 번 두 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