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성과’라는 MB의 G20 자화자찬 낯부끄럽다

 

서울에서 열린 G20정상회의에서 ‘역사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자화자찬이 낯부끄럽다. 회의가 열리기 전에는 G20의 의미를 과대하게 부풀리며 ‘호들갑’을 떨더니 끝나니까 성과를 뻥튀기하기에 바쁜 꼴이다.

 

이 번 G20회의에서는 최대 쟁점인 환율 갈등에 대해 각국의 입장차만 재확인됐을 뿐 별다른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무역 불균형 해소 문제도 ‘내년 상반기까지 무역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한다’는 선언적 구호로 마무리하고 다음 회의로 넘겼다.

그 런데도 이명박 대통령은 ‘역사적인 성과’, ‘환율 전쟁에서 벗어났다’, ‘괄목할 만한 진전’ 등의 수식어를 늘어놓으며 성과 부풀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엄청난 예산을 들여 G20 개최를 홍보해 온 정부가 또 다시 있지도 않은 성과를 선전하려고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을 허비할까 걱정된다.

 

대통령과 달리 많은 국민들은 ‘빈 수레만 요란했다’는 평가에 더 공감하고 있다. 또 의장국인 우리 정부가 “미국의 양적완화 조치를 대놓고 옹호하는 등 조정자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회의가 성과 없이 끝났다”는 비판도 높다.

 

이명박 정권은 아무런 성과도 없이 사실상 실패로 끝난 G20회의 결과를 거짓 홍보하는데 행정력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차분하게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성찰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자화자찬 식 말잔치는 국격을 떨어뜨리고, 국민을 부끄럽게 할 뿐이다.

 

 

2010년 11월 13일

 

국민참여당 대변인 양순필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며칠만에 쓰는 정규논평이다.
그나저나, 이거 오늘 아고라에 올릴 지는 의문이다. 왜냐고? 거의 끝나가는 시간에 이 글을 끄적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갑자기 써야할 글이 3개로 늘은 반면에, 내일 일이 있어서 글을 못쓰게 되었으니.... ㅡㅡ;;;;
아무튼 슬슬 이번에는 상당히 부실(?)한 이번 주 정규논평을 써 내려간다.

어제, 유명환 사대굴종부 장관놈이 최근 자기 딸 특혜 논란 끝에 결국 사퇴했다.

(한국일보 만평 9월 3일자)


(관련기사

유명환 외교 결국 사퇴(종합)-아이뉴스24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4163205857&p=inews24

유명환 사퇴..靑 ‘착잡’, 외교부 ‘충격’-헤럴드갱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4135803724&p=ned)

어찌보면 조금 부끄러운 사실이 아닐 수 없으나, 또 다르게 보면 이번 사건은 간만에 좋은 사건이 아닐 수 없으랴.
왜냐고? 지금부터 왜 이번 유명환 사퇴가 사필귀정인지에 대해 간단히 보도록 하겠다.


1.유명환은 애초에 7.28 재보선 이전에 사퇴하거나 8.8 개각 때  잘려야만 했던 쓰레기.

무엇보다도, 이 개쉐놈은 애초부터 사라져야 했을 쓰레기다.
솔직히 이 개쉐놈이 외교통상부의 장관 된 이후로 제대로 한 게 뭐였던가?



.
.
.
.
.
.
.
.
.
.
.
.




(이건 당시를 풍자한 양영순 화백의 만화.)

2008년에는 숭미사대굴종 외교로 미친소 들여오는 데 일조했다가 온 국민의 분노를 샀으며,


(경향신문 만평 6월 9일자)


(경향신문 만평 9월 2일자)





(관련기사

전시작전권 연기, 보도 않는 게 국익에 도움?-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625095311583&p=mediatoday

그레그, “한국 정부가 러시아의 천안함 조사 막았다”-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4090004820&p=hani

“리비아 이어 이란도…” 건설업계 당황-서울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811035144385&p=seoul

한국에 싸늘해진 중국... 경제에도 먹구름 우려-헤럴드갱제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903094408765&p=ned

천안함 타고 '굴욕 한미FTA' 상륙하나-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15103104038&p=ohmynews
)

최근에는 천안함으로 글로발 호구가 되는 등, 장관으로 있는 내내 숭미 사대 매국 외교의 절정을 보여주지 않던가? 
이뿐만이 아니다. 천정배 의원에게는 "여기 왜 왔어? 미X놈..." 라고 욕설을 내밷지 않나, 심지어는 야당 지지자들 더러 빨갱이라고 망언을 하지 않나......(관련글:http://blog.daum.net/os21cccc/241) 이런 작자가 외교부 장관을 하고 있으니, 나라 꼴이 이 모양이지 않던가?
즉, 이놈은 8.8 개각 떄 짤리던 그 이전에 짤리던 간에 애초부터 반드시 갈아야 할 쓰레기 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놈은 숱한 국민의 분노에도 계속 뻐팅기다가 결국 이번에 딸년 공무원 특혜 의혹이 터지면서 결국 사퇴했으니...... 늦었긴 했지만 정말 다행이라 할 수 있다.


2.지난 틈새논평과 이어지는 글-이게 정직한 사회라고????
(저번주, 며칠 전 틈새논평에 이어서 쓰는 내용이라 중뷁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계속해서 필자는 쓰련다.)


(경향신문 만평 9월 4일자)


이렇게 최근의 사건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과연 저게 MB가 말한 공정한 사회인가?
사실 얼마 전 쥐가카는 개각을 하면서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겠다."라고 발언했었다. 하지만 이게 뭔가?



개각 인사 대부분이 비리 한개 씩은 가지고 있지 않나.....


(경향신문 만평 8월 30일자)


(기호일보 만평 8월 30일자)

그 중에서 걸레태호,쉰재민,쪽방촌 이쥐훈은 결국 국민들의 비난을 못이기고 사퇴하지 않나......


(사진출처:노컷뉴스)

심지어 최근에는 유명환 사대굴종부 장관놈이 자기 딸뇬 공무원 함격 혜택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다 결국 사퇴까지 하고......
이게 과연 쥐새퀴가 말하는 공정한 사회인가? 대통령이 범죄를 14번이나 저질러도 되고(드러난 것만 14개다.), 장관,총리후보는 막 위장전입 해도 되고 땅투기 해도 되고 지 딸 특혜주고 그러는 더러운 형국이 공정한 사회란 말인가?





이건 뭐 5공 시절 전낙지가 '사회정의구현'을 외치며 독재했던 것도 아니고....(오히려 그래 놓고서는 평화의댐 조작하고 '정의'를 외쳤다던 민정당 국개들 대부분이 차떼기를 돌렸었고 지금은 자기 스스로가 29만원 밖에 없다고 질질 짜대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오죽했으면 지금의 이 웃기는 상황이이 이웃나라 일본에 까지 퍼져서 대한민국 제대로 글로발 호구되고 있는 상황이란다.
뭐, 쥐새퀴 욕하자면 한도 끝도 없고 답도 안나오니 쥐가카 까기는 일단 여기서 접고 다시 유명환 논란으로 가 보자.


3.뽀나스-최근 유명환 북송시키자는 것에 대한 필자의 생각.

최근 이 유명환의 자기 딸년 특혜 논란은 온 국민의 분노를 샀다.(지금도 그 더러운 의혹들이 계속해서 쏟아진다. 예컨데 예전에 행안부 공무원이 그 사건을 모른 척 했다는 것, 시방새 외압 등등....) 하긴야, 스펙 쌓고 행정고시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얻기 힘든 '철밥통'을 유명환의 딸년은 그냥 아버지 이름으로 쉽게 얻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겠는가? 이건 무슨 고려시대, 근세조선의 음서제도도 아니고 말이다.(그나마도 조선시대에는 이 음서제도로 올라온 자는 제대로 정게 진출도 할 수 없었고 눈총도 많이 샀었다.)

(관련글

유명환딸..유현선..근무중에 술취하고..깽판-아고라 경제방 쥐장로마귀사탄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41744)

이뿐만이 아니다. 글쎄 이년은 특채로 들어온 주제에 일은 열심히 안하고 태도 불량으로 이미 구설수까지 샀었으니...... 국민들이 빡치지 않고 배길 수가 있겠는가?(딸년하고 아비놈하고 끼리끼리 논다.)


(사대굴종부 게시판의 분노의 민심. 사진출처:프라임경제.)


(진중권씨의 트위터에도 '북송시키자'는 내용의 트윗이 올라왔다. 이에 많은 트위터리안들은 이 트윗을 RT했다고....)


(한겨레만평 9월 4일자)


(서울신문 만평 9월 4일자)

결국, 트위터나 뉴스 기사, 만평 등에서는 유명환과 그 딸뇬을 유명환 개쉐놈이 했던 망언 그대로 북측으로 보내버리자는 의견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에 반대다. 아니, 어떻게 저 쓰레기 같은 년놈들을 비록 갈라서 있지만(최근에는 남북관계 경색으로 서로가 불신 중이라지만) 그래도 우리 동포들이 살고있는 곳에 버릴 수 있단 말인가?


(이미 북측에서는 남쪽 상황 모두 알고 이렇게 방송으로 보도했을 것이다. '천하의 XX놈들'로.....)

게다가, 설사 보낸다 하더라도 북측에서 이런 쓰레기들을 받아 줄까나? 이미 다 알아채고 반발할텐데.
이에 필자는 제안한다. 아예 차라리 북송시키는 대신에 저 두놈이 그렇게 후장을 빨지 못해서 안달이 난 왜나라(일본)이나 쌀나라(미쿡)으로 추방시켜 버리는 것. 딱 좋지 않은가? 어차피 이 한반도에서는 처분 못할 거, 우리민족을 못살게 굴었던 두 나라 중 한 놈한테 던져 버리는 것.

오늘은 뒤에 뭐 안붙이고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논평을 끝낸다.

추신:이번주 논평은 진짜 너무 대충 쓴 게 아닌가 싶다. 암만 저번 틈새논평이 있었다지만, 명색이 정규논평인데 이렇게 틈새논평 꼴이 나 버렸으니....(사실 아고라에 올리기 위해 즉석에서 대충 쓴 감이 없지는 않다. 사과드린다.)
어찌되었든 오늘은 글 내용이 부실한 대신 관련 민중가요는 조금 즐거운 것으로 올린다.



물러가라 딴나라!

원곡작자 미상
편곡 및 개사 우리나라
노래 우리나라(세상이야기 3집)

1.백억이나 쳐먹고 웬 단식이냐
배가 불러 터져서 밥맛이 없냐

물러가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떠나거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奀선일보 데리고 아메리카로

2.히틀러가 그리워 최틀러더냐
쿠테타라도 일으켜 짱먹을거냐

물러가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떠나거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奀선일보 데리고 아메리카로

(간주중)

물러가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떠나거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奀선일보 데리고 아메리카로

황장엽도 데리고 아메리카로
똥립신문(독립신문, 신혜식이 운영하는 꼴통 찌라시) 데리고 아메리카로
국보법도 데리고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아, 이것도 한 번 읽어 보시고....

(전직공무원이 본 유명환 사태-아고라 자토방 pchom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947635)

뽀나스로 짤림방지.....


그럼 다음에는 알찬 글로 다시 찾아뵙겠다.... ㅡㅡ;;;;(시간이 있을라나 모르겠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천안함침몰이 유엔에서 북한의 소행으로 명기되지 않자, 북한이 본격적으로
반격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사건현장을 고스란히 보존하라나...^^
 
솔직히 나는 천안함 사건을 처음에는 북한의 소행으로 믿었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의 글을 한토마에 올렸다가 뭇매를 당하여 왔던것이 사실이다.
 
내가 북한의 짓으로 추정했던 이유라면 북한이 그런 짓을 할 가능성이 제일 높고
또 충분히 그런 짓을 벌일 수 있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이 그런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면 그렇게 조용하게 있을 상대가 아니라고 나름대로 판단을 했었다.
 
그런데 사건이 발생하고 시간이 꽤 흐르고 보니 갈수록 점점 이명박정부에 의심이
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멀쩡하던 군함이 한순간에 두동강이 나면서 수군을 46명이나
수 장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누가 공격했다는 주체도 없는 유엔의 성명서를 받고도
환영을 표하는 꼴을 보면 참으로 이명박답다는 표현밖에 할 말이 없다.
 
피격의 근거가 부족하다면 다시 재조사를 통하여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고 끝까지
공격자를 밝혀내어 인정을 받는 것이 대통령으로서 역사적인 사명과 임무가 아닐까?

그리고 아직도 결정적인 국민적 의혹을 스스로 해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자작극이라는 의심과 비난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진짜로 뭔가
조작되고 있었는지 궁금해 지지 않을 수 없다. 선거를 위해서?...
 
나는 천안함의 진실규명을 위해서 분명한 해명이 있기까지 이 문제를 끝까지 제기할 것이다.
 
천안함이 피격되기 전 배에 물이 샌다고 해경에 구조요청을 한 것이 사실인가?
그런 일이 사실이라면 천암함은 어떤 조치를 취하던 중 7분 후 피격이 되었는가?
 
9시 15분  해경에 구조요청한 건에 대하여 명백한 해명이 없으면 북한이 남한의
자작극이라는 누명을 씌워도 이명박정부는 꼼짝 못하고 당할 것 같다.
 
천안함 사병이 휴대전화 통화중 지금은 비상이니까 다음에 통화하자는 말은 
바로 그 당시의 상황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 사건현장을 보존하라고 큰 소리치는 북한 기사]----------------
 
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켰으나 리사회는 아무런 결의도 채택하지 못하고 똑똑한 판단이나 결론도 없는 의장성명을 발표하는것으로써 이 문제에 대한 론의를 결속하였다.

특히 리사회는 이번 사건과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포함한 기타 유관국들의 반응에 류의하였다.

진상도 밝혀지지 않은 사건을 서둘러 상정취급하다나니 달리는 될수 없었던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무턱대고 우리를 모함하려고 무분별하게 헤덤벼친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오산이였는가를 여실히 증명해주었다.

우리는 의장성명이 조선반도의 현안문제들을 《적절한 통로들을 통한 직접대화와 협상을 재개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장려한다.》고 한데 류의한다.


《천안》호사건은 애초에 유엔에 갈 필요가 없이 북남사이에 해결되였어야 했다.

이번 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파헤치고야 말려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남조선당국은 우리 국방위원회검열단이 현지에 들어갈 때까지 해저상태를 포함한 사건현장을 일체 꾸밈없이 보존해야 할것이다.

하나의 모략극으로 조선반도전반의 정세가 순식간에 폭발점에 달한 이번 사태는 현 정전체제의 위험성과 평화체제 수립의 절박성을 다시금 상기시켜주고있다.

우리는 평등한 6자회담을 통하여 평화협정체결과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일관하게 기울여 나갈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충돌과 그의 확대를 방지》할데 대한 의장성명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그에 역행하여 무력시위, 제재와 같은 도발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우리의 강력한 물리적 대응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며 그로 인한 충돌확대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게 될것이다.


(출처:한토마 정치/국방 토론방 l다물l님의 글 "거짓말 하던 이명박이 오히려 북한에게 당하는 꼴보소!")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따라 시간이 없었다. 아무래도 다음주는 시간이 요번주 보다는 조금 널럴해서(?) 글 올릴 시간은 많아질듯 싶다....
(아이구..... 맞다..... 다음주는 또 광주 내려가야지.....)
그나저나 요즘이 선거철이다보니, 이 빌어먹을 차떼기당과 구멍동서일보를 비롯한 수구세력들은 또다시 빨갱이 못잡아 환장을 하고 있다고.... 아주 요즘 그 꼬라지를 아고라와 동네 방방곡곡에서 보자하니 아주 신물이 날 지경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 꼴통들의 색깔론 도배, 북풍 조장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쓸까 한다.

최근 소위 '꼴통'들의 색깔론 도배가 더욱 심해진 것을 보니 이제야 선거철임을 실감한다. 뭐, 원래부터 그놈들 빨갱이 찾기는 아주 그야말로 코메디가 따로 없었지만........
아무래도 그놈들이 자신들이 그동안 너무 뻘짓을 많이 벌이다 보니깐 점점 그것이 6.2 지방선거의 참패로 다가올 게 당연하니 아주 이제는 정책대결이 아닌 '빨갱이 잡기'로 화제를 전환해 버린 모양인가 보다.
그럼, 오늘 이 글에서는 이 꼴통들의 도 넘은 빨간색 페인트 칠하기 현장들을 간단히 돌아보도록 하겠다.

1.저번부터 계속되어 온 찌라시 3종세트(뽀나스로 찌라시연합통신도 추가)와 차떼기당의 천안함 북풍.
(이와 관련된 글은 저번에 쓴 " 천안함 추모정국 속의 정부의 뻘짓들...... "에서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으니 자세한 것은 요기를 참고하시라!
요기 블로그:http://mbout-os21cccc.tistory.com/entry/명박퇴진천안함-추모정국
다음 제2차기지:http://blog.daum.net/os21cccc/201
아고라 자토방: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567360
아고라 즐보드 직찍즐: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69468)

(출처는 삼송전자. 알고보니 이놈들도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었다고....)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알고보니 김정일은 데비존스?)

그동안안 천안함 침몰과 관련하여 이놈들의 북풍조작에 소설써왔던 것은 다들 알듯 싶다.
그런데, 어제는 이 또라이들이 더욱 병맛같은 뻘짓을 벌이고 말았다.

(다음은 그저께 나온 똥아일보 1면 사진.)


뻘짓중인 차떼기당 철새대표 몽준이:"천안함 어뢰 화약성분 나왔다고 똥아일보서 보도했어여~"
바로, 똥닦기에도 더러운 찌라시 똥아일보가 천안함 파편에서 어뢰 화약성분이 나왔다고 아주 소설을 써댔고, 이 엉터리 3류소설을 자칭 대한민국의 여당의 수장이라는 작자가 그대로 믿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정작 국뻥부는 어떠했을까나? 다음은 관련기사.

국방부 "<동아일보> 보도는 오보. 어뢰화약 성분 검출 안돼"

<동아일보> 보도 근거로 북한소행 주장한 정몽준 머쓱


뷰스앤뉴스 이영섭 기자 2010-05-06 11:03:00

국방부는 6일 천안함 연돌에서 어뢰 화약성분이 검출됐다는 <동아일보> 보도에 대해 "화약 성분은 나오지 않았다"며 오보임을 공식 확인했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민.군 합동조사단에서 천안함 잔해물을 수거해 성분 분석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결론을 내린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 대변인은 "연돌에서 화약성분이 나왔는지, 알루미늄 파편이 어뢰가 맞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결론을 내린 바 없다"면서 "화약성분은 나오지 않았다"며 거듭 <동아> 보도가 오보임을 강조했다.

그는 합조단 조사 결과 발표 시점과 관련해선 "오는 20일 이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지방선거 전에 발표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국방부가 이처럼 <동아일보> 보도를 오보라고 밝힘에 따라 이날 오전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이 천안함 연돌에서 어뢰화약 성분을 찾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수거된 알루미늄 일부가 어뢰파편이라고 하는데 이로써 침몰이 어뢰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징후가 확실히 나오고 있다. 북한의 도발은 연평해전, 대청해전의 연장선에서의 도발이 아니라 새로운 도발"이라고 주장한 정몽준 대표는 머쓱하게 됐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2727

이 기사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나? 그렇다. 똥아일보, 몽주니 둘 다...


그야말로 ㅄ인증 한 것이다.


(출처:미쿡 CNN)

(한겨레만평 5월 7일자)

(경향신문 만평 5월 7일자)

(노컷뉴스 만평 5월 7일자)
게다가, 요 며칠 간 북쪽의 뽀글이장군이 대륙의 후진타오와 유유히 즐겁게 대화나눈 것은 그동안 쥐새퀴 하고 있던 북풍외교도 무엇으로 만들고 말았으니...... 결국... 쥐새퀴의 천안함 북풍조작은.....


이 꼬라지 나고 말았으며,

또다시 쥐새퀴와 그 일당은 글로발 호구 되고 말았다고........
이놈들 외교,북풍에서 똥줄타서 어쩌려나? 이제 11월에는 전세계에서 쥐새퀴 20마리 모인다는데, 그때도 또다시 '글로발 호구' 취급 받고, 거기에 전세계서 모인 진보운동가들 및 반세계화 시위자들까지 들고 일어난다면......... 이놈들의 미래가 암울하기 짝이 없다.

MB, 안보강화 한다더니… 군대까지 동원해 ‘4대강 삽질’

한겨레 | 입력 2010.05.05 09:30 | 수정 2010.05.05 19:0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한겨레] 낙동강 35공구에 1년반동안 '장병 117명+장비 72대' 투입

제2작전사-부산국토청 협약…민주화 진전된 후 사례없어

정부가 국민 반대 여론이 높은 4대강 공사에 군 병력까지 투입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4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안규백 민주당 의원이 입수한 국방부와 국토해양부 간의 협조공문을 보면,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부산국토관리청은 지난달 22일 낙동강 35공구에 공병부대를 투입해 공사를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국방부는 제2작전사령부 예하에 있는 1117공병단을 중심으로 투입부대를 꾸려 오는 6월부터 내년 11월까지 배치하기로 했다. 병력은 강바닥을 파서 생긴 '준설토'를 트럭에 실어 다른 곳으로 옮기는 임무를 맡는다. 현장엔 장병 117명과 15t 덤프트럭 50대 등 장비 72대가 투입되며, 장병들은 공사장 근처에서 숙영을 한다. 장비와 숙영지 운영 등을 위한 27억5000만원의 비용은 부산국토관리청이 지원한다. 35공구는 경북 예천군 풍양면 와룡리와 삼강리에 이르는 7.46㎞ 구간으로, 주로 준설작업이 이뤄진다.

이번 협약은 국토부가 지난해 12월22일 '4대강 살리기 사업 군부대 장비 참여 협조' 공문을 국방부에 보내고, 이에 국방부가 지난 2월3일 투입이 가능하다고 회신하면서 구체화됐다.

그러나 민주화가 진전된 90년대 중반 이후엔 군 병력이 대민지원이나 군 작전지역의 공사 목적 등이 아닌 정부 주도의 국책사업 공사에 직접 투입된 사례를 찾기 어려워 "부적절한 군 동원 부활"이란 비판을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국방부가 안 의원에게 낸 '국가 시책사업에 군 병력 투입현황'을 보면, 군은 경부고속도로 건설(1968~70년), 울진~현동 도로 공사(82~84년), 서울외곽순환도로 공사(91~94년) 등에 국책사업의 주요한 공사인력으로 동원됐다. 김영삼 정부 이후에도 병력 투입 사례가 8건 있으나, 백령도·대청도 도로 개설(1995~96년), 남북한 합의에 의한 동해선 철도·도로 공사(2002~04년) 등 군사지역 공사나 부여·군위 농촌경지정리(94~95년) 등 대민서비스 차원에 국한됐다. 하지만 이번 낙동강 35공구는 군사시설 지역과 무관하고, 홍수가 나는 곳도 아니어서 홍수 예방을 위한 군의 대민서비스라고 보기도 어렵다.

안규백 의원은 "군사정권들처럼 군 병력을 대규모 국책사업에 투입하는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사태 이후 안보태세를 강조하지만 4대강을 파괴하는 데 군사력을 이용하는 안보 무책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국책사업에 군이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국토부의 요청을 받아들였고, 공병부대 훈련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국토부 관계자도 "군이 4대강 사업에 역할을 해줌으로써 국민적 관심사도 높이고 사업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송호진 정혁준 기자 dmzsong@hani.co.kr


또한, 어제 보도된 4대강 삽질에 군인까지 투입되었다는 소식는 이 개쉐놈들의 실체를 제대로 폭로한 기사가 아닐까 싶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여기서 간단히 끝을 맺고, 다음으로 넘어갈까 한다.

2.뜬금없이 불고있는 전교조 죽이기.
수꼴들의 빨갱이 만들기 작전은 위의 천안함 북풍조작만 있는게 아니다. 최근에는 이놈들이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선생님들도 건드리고 있다고.....
대략 이 정신나간 전교조 마녀사냥 일지는 다음과 같다.
(출처:뉴시스. 요 사진서 오른쪽 있는 면상 더럽게 생긴 놈이 바로 좃저녁 또라이 되겠다.)

(이 사진은 이 개쉐놈이 홈피에다 올린 명단 사진.)
먼저 좃저녁 개쉐놈이 얼마 전부터 전국 교사 교원단체 가입 명단을 지 홈피에 올린 것이 이 모든 문제의 발단이 되기 시작하였다고......

법원, "조전혁 의원 하루 3000만원 주라"

아시아경제 | 박현준 | 입력 2010.04.27 17:13 | 수정 2010.04.27 17:14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교원 명단공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 양재영)는 27일 조 의원에게 ""지난 15일 있었던 가처분 결정에 따라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가입현황 실명 자료를 인터넷이나 언론 등에 공개해서는 안된다"며 "어길 경우 하루 3000만원씩 전교조 측에 지급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법원은 앞서 조 의원에게 "공개 대상과 범위에 대한 합리적인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채 명단이 공개되면 조합원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될 수 있다"며 전교조 조합원 명단을 공개하지 말도록 했다.

조 의원은 법원의 결정에도 19일 명단 공개를 강행해, 전교조는 명단공개를 금지하는 내용의 간접강제를 법원에 신청했다.

[전교조 명단 공개 파문 증폭] 교총도 "손배 소송" 전교조 편들기

한국일보 | 입력 2010.04.30 22:51

학부모 단체 찬반 입장으로 편갈려

한나라당 의원 10여명이 29일 같은 당 조전혁 의원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에 동참키로 하면서 전교조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등 교원 단체들은 법적 소송 불사를 밝히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반면 학부모 단체들은 한나라당 의원들의 행동에 대한 입장이 엇갈렸다.

엄민용 전교조 대변인은 30일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조직폭력배의 판결이라고 주장하면서 마치 불법을 자랑스러워하는 조폭과 같은 행동을 본인들 스스로가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교조는 향후 전교조 소속 교원명단을 공개하는 한나라당 의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교총도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을 상대로 법적 소송 준비에 들어갔다. 교총은 2일까지 명단 삭제 등의 조치가 없으면 조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내고 세계교원단체총연합회 등 국제기구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참교육학부모회와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학사모) 등 학부모 관련 단체들은 이에 대해 찬반 입장이 갈렸다. 장은숙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은 "조 의원의 명단 공개는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인 행동"이라며 "학부모의 알 권리를 내세워 명단 공개를 주장하는데 최소한의 법적 절차마저 무시하며 명단을 공개해야 되는지 의문스럽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학사모의 최미숙 회장은 "학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는 한편 교사에 대한 정보는 전혀 공개되지 않는다"며 "교사가 학생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인 만큼 학부모의 알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고 한나라당 의원들의 교사명단 공개를 두둔했다.

강지원기자 stylo@hk.co.kr

이에 전교조에서 반발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고, 거기에 1심에서 재판부는 좃저녁에게 공개 시 매일 3000만원 씩 내라고 판결을 내리며 전교조의 손을 들어주었고, 거기에 게다가, 교총마저도 손해배상 소송을 내면서 논란은 더더욱 커지기 시작하였다.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출처:한겨레)
이런 급박한 상황 속에서 정두엉이를 비롯한 30여명의 국개들이 명단공개에 동참하면서 이 사건은 더더욱 급박하게 돌아가기 시작하다가....
(그나저나 저 공개한 개쉐놈들 알고보면 다 지들이 만든 법을 어기고 있는 범법자들이다. 왜냐고? 그것에 대한 답은 여기 이놈들이 참여정부 시절 발의하고 표결까지 마친 문제의 법안에 있다.

"교육관련정보의 공개에 관한 특례법"
이 법의 내용은 어떤 것일까나? 전문은 이 밑에 링크로 올린다.
(http://www.lawnb.com/lawinfo/contents_view.asp?cid=DB346AD2A18D4F52B826BC174CDF7E1F|0
)
이 전문 중 관련내용만 끄집어 낸 부분....

제3조 (정보공개의 원칙)

①교육관련기관은 그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이 법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개하여야 한다.
②이 법에 따라 공시 또는 제공되는 정보는 학생 및 교원의 개인정보를 포함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법조항의 내용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학생,교사의 개인정보는 절대로 공개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게다가, 이 법을 만든 놈들이 누구였을까나? 저 위의 사진처럼 진수희 썅년, 정두엉 또라이를 포함한 당시 차떼기당 국개 101명이 발의하고, 찬성까지 하지 않았던가?
즉, 지금 이 개쉐년,놈들은 지들이 만든 법도 어겨가면서 이런 뻘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니...... 이러고도 법치가 뭐 어쩌고 저쩌고?


그저 웃음밖에 안나온다. 그나저나 또 이틀 전에는 정두엉이가 또다시 전교조 교사 많은 학교는 수능성적이 안좋다는 망언까지 지껄였다지 아마? 물론 그거 다 헛소리인 것은 온 국민이 다 아는 것이고..... 아니, 특목고와 일반고를 비교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애초부터 특목고는 아이들 입시기계로 만드는 뭐같은 동네니 당연히 전교조 선생님들이 안계실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차라리 비교를 하더라도 일반 인문고를 대상으로 할 것이지..... 참나....)

(출처:노컷뉴스)
결국 돈때문에 지 밥그릇이 거덜날 것을 염려하던 좃저녁은 찌질하게 명단을 내리겠다고 발표했으니...... 지금은 어느정도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태이긴 하다.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아니, 전교조 때려잡기가 자기 신념이라면 지가 굶어뒈지더라도 끝까지 공개하는 게 진정한 군자가 아니던가? 그런데 이놈은 지가 굶어죽기 직전이니 바로 꼬리를 내려버린 것이다. 애초부터 명단공개한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지만, 지 배고프다고 지 신념도 갔다 팔아먹은 찌질한 행태 역시 뭐같기는 마찬가지다.
(차라리 공개할 것이면 섹검 명단 아니면 뉴또라이 교사놈들 명단이나 발표할 것이지...... ㅉㅉㅉㅉ)

그런데 이놈이 이렇게 포기를 했는데도 아직도 정신못차린 또라이들은 공개를 하겠다고 발악을 하고 있으니..... 다음은 관련 기사.

부산학사모 '명단 공개'에 전교조 부산지부 '법적 대응'

오마이뉴스 | 입력 2010.05.06 17:43

[[오마이뉴스 윤성효 기자]학부모단체인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학사모) 부산모임(상임대표 최상기)이 6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 명단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자 전교조 부산지부가 자진 삭제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학사모 "노조교사 없는 나라에서 교육받고 싶다"

부산학사모는 6일 낸 성명서를 통해 "교원단체 명단 공개하여 깨끗한 교육풍토, 교사가 솔선수범하라"며 "정치인과 교사는 학생, 학부모를 볼모로 더 이상 싸우지 마라. 교육은 국가의 정신력, 교사노조는 더 이상 국가의 정신력에 멍들게 하지 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은 "교사의 명단 공개는 지극히 당연하다. 교사 명단을 공개하여 교사상 바로 찾자"며 "돈 때문에 명단 공개를 철회한 조전혁 의원은 교육을 염려해 노조명단을 올리기로 했던 국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라"고 밝혔다.

이들은 "노조활동이 떳떳하면 뭐가 무서워 공개 못하나. 교육수요자인 학부모와 학생의 알 권리를 묵살하고, 뭘 바라고 어떤 가면을 쓰고 교단에 서는가?"라며 "노조교사 보기 싫어 이민 가서 살고 싶고, 노조교사 없는 나라에서 교육을 받고 싶다. 교사는 노동자가 아니다. 교사는 학생들의 우상이며, 정신이다"고 주장했다.

전교조 부산지부 "자진 삭제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

전교조 부산지부는 이날 오후 낸 성명서를 통해 "부산학사모는 자신의 불법행위를 3만 부산 교원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학사모의 교원노조·교원단체 소속교사 실명 공개는 법원의 판결을 정면으로 무시한 불법 행위이며, 학사모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전교조를 정쟁의 수단으로 만들고, 교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함으로써 당연히 보호받아야 할 교원의 인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교조 부산지부는 "조합원의 명단 공개는 해당 조합원의 자발적인 동의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부산학사모는 사법부의 거듭된 공개 금지 판결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 그것이 교육을 생각하는 학부모단체로서 법을 준수하는 시민의 최소한의 양식이자 책무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부산학사모는 불법 행위로 더 이상 교육현장을 갈등에 빠트리지 말아야 하며, '전교조 마녀사냥'을 '학부모의 알 권리'라는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불순한 정치적 행위 역시 중단해야 한다"며 "학사모의 행위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조전혁 의원이 저지른 불법행위의 연장선상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부산학사모의 전교조 명단 공개에 대해, 전교조 부산지부는 "학사모가 자발적으로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현재까지 게시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청구는 별도다"고 밝혔다.

이 또라이들의 지금 하는 꼬라지를 제대로 묘사한 속담 하나.

"죽은 자식 XX 만지기에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

그나저나 이 개쉐놈들이 왜이리 전교조를 못잡아먹어서 환장을 할까나? 바로 이때문이 아닐까 싶다.

1)전교조의 교육철학은 참교육으로 자기들의 입시기계 만들기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것이라서.
2)이런 참교육을 받고 자라난 학생들이 자신들의 실체(친일매국노+독재자+기회주의자)를 알게되어 결국 자신들의 권력을 잃을까봐.
3)전교조 교사분들이 하도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그로 인한 질투심 때문에.
4)무엇보다도, 자신들이 몰래 차떼기 돌리는 것이나 삥땅 치는 것이 전교조 교사들 때문에 자꾸 뽀록나니깐.(이건 지금 MB정권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을 불법으로 모는 것과 같은 논리임.)
5)아니, 애초부터 자기들과 생각이 다른 이는 무조건 빨갱이로 모는 습관이 있어서.(이것도 유력한 학설.)


이러니 당연히 이들이 전교조를 못잡아먹어서 환장하는 게 아닌가? 이런 꼬라지를 보아하니, 이번 교육감 선거전도 얼마나 추잡할지 상상이 간다.
이것 역시 여기서 어느정도 접고 다음으로 넘어갈까 한다.

3.기타 그 외의 색깔론 공세 사례들.
이 면에서는 이 빨갱이 못잡아 환장한 또라이들의 기타 여러 색깔론 사례들을 보도록 하겠다.




(아주 우리법연구회 빨갱이로 못만들어 환장한 월간구멍동서와 수꼴들.)
1)차떼기당 및 수꼴들의 사법부 내의 판사단체 우리법연구회 빨갱이로 몰기.(이때문에 사법부하고도 틀어졌다지...)



개한민국 대표 국썅 나모씨:"천안함 침몰?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2)천안함 침몰원인을 두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망언을 씨부리다 개쪽당한 국썅.


(출처:경향신문)

3)교육감 선거전 도중 뽀록난 짭새들의 색깔론 공세.

북 "황장엽 암살 간첩사건, 남한 자작극"

미디어오늘 | 입력 2010.05.06 09:28

북 인터넷매체 "대결의 극한으로 몰고 있다" 주장

[미디어오늘 김상만 기자 ] 북한이 황장엽 암살조 간첩사건은 우리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북한의 정찰총국 소속 2명의 공작원이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를 암살하기 위해 탈북자로 위장해 우리나라로 들어오려다 체포됐다는 수사당국 발표가 나온지 15일 만에 나온 것이다.

북한 인터넷매체인 '우리 민족끼리'는 5일 "남조선 공안 당국이 '황가(황장엽) 암살조 체포사건'이라는 터무니없는 자작극을 연출하고 대대적인 반공화국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황 전 비서의 암살조 사건은 "남조선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천안함 사태와 황장엽 암살기도를 계기로 북한을 주적으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서도 "북남 관계를 대결과 전쟁의 극한점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역대 친미 정권이 안팎으로 궁지에 몰릴 때마다 있지도 않은 모략극을 조작해 위기를 수습하려고 책동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남파간첩 사건을 부인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와 국가정보원은 이들이 1998년 노동당에 입당한 뒤 2004년 대남 테러 및 해외공작 업무를 담당하는 정찰총국에 배속돼 남한의 실정과 영어, 고정간첩망과 접선하는 방법 등을 익히고 무술 교육을 받은 베테랑 공작원이며 올해 1·2월 탈북자보호소에서 국정원의 합동심문을 받는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부분이 드러나 집중 추궁을 당한 끝에 황 전 비서 살해 지령을 받은 사실을 자백했다고 언론에 발표한 바 있다.

(암살하러 왔다고 보기에는 너무나 엉성한 구멍동서일보의 시나리오를 정면으로 비판한 미디어오늘 기사. 얼마나 엉성했으면 정작 북쪽에서도 조작했다고 그러겠는가?)

4)너무 엉성했던 황장엽 암살간첩 드립(그마저도 PD수첩 섹검 폭로에 묻혀버림.)





5)방금 전 또다시 뻘짓 중인 북한 댐 방류설 등등.....


지금까지 이들의 색깔론 드립 현장들을 잘들 보셨다. 하지만 이런다고 이들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요즘 우리국민들 하도 MB독재에 당하다 보니 이제는 이런 북풍 따위에 넘어가지 않는다.
오죽했으면 얼마 전에 나온 모 여론조사(선거법 걸릴까봐 올리지는 않음.)에서는 차떼기당과 쥐가카의 지지율이 모두 떨어졌겠는가?
이렇게 정책대결에서 안되니 '빨갱이 제조기'로 돌변한 이 개쉐놈들을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나? 그 답은 우리가 6월 2일 제대로 투표하는 것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놈들에게 주고 싶은 노래.



아휴! 깜짝놀래

작사,작곡 백자 노래 이혜진

빨간 옷 입고 다니지 마세요
내일 아침 좃선일보 1면 톱기사
대한민국 젊은이들 온통 주사파라 떠들지도 몰라

머리에 빨간 물 들이지 마요
내일 아침 한나라당 성명 발표해
대한민국 젊은이들 머리까지 빨개 나라 망했다고

*통일의 '통' 자도 꺼내지마요
좃선일보 한나라당 간 떨어지네
도통 일이 안돼 죽겠다는 말에
아휴~ 깜짝놀래

**자주의 '자' 자도 꺼내지 마요
좃선일보 한나라당 간 떨어지네
자주 연락하며 지내자는 말에
아휴~ 깜짝놀래

(출처:노래패 우리나라)

추신:오늘은 간만에 노래까지 추가시켜 올린다. 흠.... 이거 잘못했다가 저작권으로 걸리는 거 아인가 모르겠다.... ㅡㅡ;;;;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필자가 여러분께 하고 싶은말....


그럼 내일 남한강 올레 가 봐야 해서 글을 여기서 줄인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2
아래는 이서도 님이 어제 올려주신 글인데 배스트까지 올랐는 데도
클릭수가 400명을 넘지 못해서 많은 분들이 볼수있도록 다시 펌해 올립니다.
동의하시면 추천으로 베스트 보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펌 글  ---------------------------------
 
 
中, 北라진항 진출 왜 했을까???





(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리룽시(李龍熙) 지린(吉林)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당위원회 부서기가 북한 라진항 1호 부두의 사용권 확보 사실을 이례적으로 외국 매체에 공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요즘 언론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단골 메뉴이다, 사실 나진특구는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예전의 탱크주의로 유명한 대우의 김우중 회장 시절 부터 언급된 사안이다, 김우중이도 관심이 있었고 ...

북한도 나름 의욕을 가지고 시작했던 나진특구가 유명무실해 진건, 바로 부쉬의 반북정책에 있었다.

왜 나진특구가 중요한가 하믄? 시베리아 에너지와 직결되는 문제거든...기억을 해보면... 한때 시베리아 에너지 이용권을 두고 중국과 고이즈미 시절 일본이 피터지게 싸운건, 그만큼 에너지 확보가 미래 산업의 사활이 된다는 야그...

일본은 시베리아 에너지를 러시아 극동항구를 통해 바로 뽑아 쓰기 원했고 중국은 파이프를 중국 내륙으로 가져오길 원했고...우리는 북한을 통해 남한으로 직결되길 원했는데...

이 에너지 파이프 라인이 어떤 노선을 취하느냐, 에 따라 동아시아 경제지도가 바뀌게 되지.... 근데 부시가 또라이 짓을 해서 당분간 올스톱 된거거든...

근데 요즘 다시 나진항구 개방을 언급하는 건, 결국 올스톱 된 나진 특구의 재가동을 의미하거든....그럼 다시 에너지 수급 문제가 논란이 되겠쥐?

북한은 나진항을 중국뿐만 아니라 러시아에게도 더 좋은 조건으로 임대했는데, 이건 결국 모냐믄... 시베리아 에너지를 북한 나진특구쪽으로 가져오겠다는 발상이야.... 거기서 일본과 한국 라인을 다시 연결해 라인 통제는 북한이 하겠다는 거....이게 의미하는게 몰까?

에너지 독립은 경제독립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경제적 독립은 결국 정치적 독립과 연결되....

북한의 경제특구는 크게 두지역이야...나진과 남포 그리고 중국 단둥 인근 신의주 근처.....남포는 서해 해상을 염두해 두기 때문에 중국과의 교역에 중점을 두고 물론 남한과의 교역도 가능하고....

신의주 인근은 역시 중국과의 교역을 염두해 두고 있지... 남포가 경공업 중심의 생산기지라면 신의주는 물류.교통위주가 될거....

근데 나진은 좀 색다르쥐...... 동쪽이거든...거기에다...러시아의 극동의 핵인 블라디보스톡의 앞마당....여길 확 개발해 버리면....러시아가 골치아퍼 ..... 거대한 상선들이 수시로 드나들면.....블라디보스톡의 항구는 군사적 가치가 반감하지...안보적 가치 역쉬 반감하고....

그래서 나진특구가 성공리에 진행되기 위해서는 일단,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불편하면 안되고.... 동시에 극동 주한미군을 적절히 견제할 수 있어야 하거든... 그래야 장사가 되지....동네 어깨들 정리하지 몬하고 물장사가 잘될리 만무하겠쥐?

따라서 나진특구가 진행된다는 건, 적어도 러샤와 미국과 의견조율이 어느정도 되었다는 거구...거기에 중국이 왜 깍두기로 꼈냐믄?

일종의 파이 불리기....중국이 다른 곳은 다 경제특구로 정해 발전시키면서 왜 극동지역은 외면할까? 그건 극동지역이 발전하여 힘이 있으면 필연적으로 공산당 중앙정부에 대항하여 독자노선을 가기 때문이지.... 역사적으로 그랬구....

동시에 북한과 남한이 있기때문에 극동의 조선족 자치지역이 성장하면, 아무래도 중국보다 남.북의 영향력이 커지게 마련...

이번에 나진항구 임대계약의 주체를 보니 연변의 지방정부인데, 이건 결국 북한이 나진특구를 개발함에 있어 중국 중앙정부를 배제하고 연변자치족과 직접 딜을 하겠다는 거....

근데 이런 위험한 분리 움직임을 중국이 왜 눈뜨고 볼까?

그건 사전에 이미 북.중간에 의견조율이 끝났다는 의미.... 그러니까..나진특구에 대규모 외자가 몰려 파이가 엄청 커질 것인데... 그 파이의 여파로 함께 커지게 될 극동 지역의 경제권의 주체는 중국 중앙정부가 아니라 연변자치족에 있다는 거..... 즉 그동안 경제적으로 왕따를 당해온 동북 3성 지역이 경제적으로 북한과 남한에 본격적으로 예속된다는 거....

예속이라는 용어 보다는 경제공동체로 보는게 옳겠지.....

재미있는 건, 일본이 배제되었다는 건데 ... 이는 향후 일본의 움직임과 연동되어 있어 당분간 지켜봐야 할듯하고....

아무튼 재미있게 흘러가는 중...

 

부채도사 출동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0590



(아고라 자토방 50대 선인님의 글 "
####(((( 역시 대단한 논객이다)))) 북한이 라진항 개방한 이유")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늘도 또다시 정규 논평 대신 틈새논평으로 대신하게 된다.
(사실 오늘 정규로 한심한 떡검과 딴날당, 수꼴들을 까는 글을 올리려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이 글로 대신하게 된다.)
그나저나 어제 고려대(호구대) 총장놈이 또다시 망언을 지껄였길래 오늘은 그 한심한 망언을 꼬집어 보도록 하겠다.

어제, 뉴스를 보다가 또다시 어이없는 기사를 보고야 말았으니....

고대 총장 망언-언론의 이상한 침묵


미디어오늘 | 입력 2010.01.28 17:10

"우리나라 대학 등록금 싼 편" …누리꾼 분노에 언론은 무반응

[미디어오늘 김원정 기자 ]
이기수 고려대학교 총장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해 5월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 선수를 가리켜 "고대 정신을 주입시킨 결과"라고 언급해 설화를 겪은 바 있는 그는, 지난 27일 "우리나라 교육의 질에 비해 대학등록금이 아주 싼 편이다", "우리나라처럼 등록금이 싼 데가 없다"고 발언해 비난을 사고 있다.

문제의 발언은 이 총장이 대학교육협의회 신임 회장에 선출된 직후 mbn과 인터뷰 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그는 등록금 책정이 대학의 자율권, 자치권과 연관돼 있다면서 "이를 법률로 규정하는 것은 위헌 소지가 있다"며 등록금 상한제에 대한 반대 의견도 분명히 했다.

▲ 이기수 고려대학교 총장 ⓒ노컷뉴스

mbn이 27일 오후 2시께 관련 내용을 보도하면서 블로그, 카페, 게시판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개념 없는 발언을 성토"하는 여론이 일었다. 급기야 김효석 민주당 의원이 등록금 고민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려대 학생을 거론하며 28일 오전 비판 대열에 가세했고,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도 이날 별건의 보도자료를 내 "국제 통계와 정부 통계 어디에도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이야기"이라고 지적하면서 "등록금이 교육수준에 비춰 우리나라처럼 비싼 나라가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반박했다.

요컨대 야당정치인을 비롯해 누리꾼들은 이 총장이 근거도 없이 현실을 무시한 발언을 한 데 대해 반발하고 있는 셈이다. 실제 지난 1989년 사립대학 등록금 자율화 실시 후 소비자 물가지수가 2배 오르는 동안 학생 1인당 등록금은 4배 가량 뛰었다. 더욱이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대학 경쟁력은 조사대상 57개국 가운데 51위를 기록 하위권에 머물렀다. 때문에 '다음 아고라'에 "이기수씨의 등록금 발언 사과 및 사퇴를 요구합니다"란 이슈청원이 28일 개설될 만큼 여론은 끓고 있다.

한데 언론보도는 여론의 분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28일 오후까지도 이 총장이 대학교육협의회장에 선출됐다는 기사가 다수를 차지할지언정 문제의 발언을 보도한 곳은 민중의 소리, 뉴시스, 경향닷컴, 아시아경제를 포함해 대여섯 곳에 불과하다. 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4년제 대학 협의체로서 그 수장의 말은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데도 언론들이 이 총장의 '등록금 발언'을 체크하지 못했거나 발언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은 셈이다.

Copyrights ⓒ 미디어오늘.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즉 이 기사를 대충 요약하자면....

기수 글로발 호구대 총장의 망언:"우리나라 등록금 억시로 싼듸 겨우 고거 내는 주제에 질질 짜나? 등록금 못내는 천민들은 모두 루저~ ㅋㅋㅋㅋ"

이 개쉐놈의 망언을 들은 필자의 반응이란....


아주 코미디가 따로 없다. 이 망언의 수준이 어떠하냐고?

(이것은 작년에 김연아양이 고려대(일명 글로발호구대)에 입학하자 저 위의 개쉐놈이 홍보물이라고 만든 망언 포스터 되시겠다. 왠지 김연아양에게 너무 미안해지는 포스터다....)

(결국 어느 누리꾼께서 글로발 호구 쥐새퀴로 바꾸었지만.......)
아주 지난 "우리 호구대학교에서 글로발 호구를 낳았읍니다!"망언 이후로 아주 기가 차는 수준이다.
이 개쉐놈의 망언을 보면서 생각난 한 장면...
 

(출처:괴벨스(KBS))
이 개념없는 한 여대생이 "키작은 아그들은 모두 루저~" 이러는 거하고 저 개쉐놈이 "그 싼 등록금을 못낸다고 질질짜는 아그들은 모두 루저~"이러는 거하고 뭐가 다른가?
음.... 잠시 주제를 벗어났군..... ㅡㅡ;;;; 지금부터 저 개쉐놈의 망언이 왜 헛소리인지 제대로 까 보도록 하겠다.

1.유럽과 같은 경우(프랑스,독일,핀란드,스웨덴,네덜란드 등)는 아예 등록금이 없거나 아주 싸다.
이 개쉐놈은 유럽의 경우는 하나도 안본 모양인가 보다.
위에서 말한 나라들과 같은 경우에는 아예 대학 등록금 자체가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싼 가격으로 나온다고....
그 증거자료를 밑에 제시한다.

프랑스:
한 해 등록금이 15만원~20만원 정도

독일: (연방국가라 각 주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대학별로 100유로(17만원정도) 에서 140 (24만원정도)유로 사이의 등록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다, 아예 등록금이 없는 주도 많다. 심지어 독일의 교육촉진법은 어려운 학생에게 생활비까지도 유·무상으로 보장해 주고 있다.

오스트리아, 벨기에: 평균360유로(64만원)

네델란드: 1445유로(250만원정도)

18세부터 27세까지의 대학생들은 학생 재정지원에 관한 법령에 해당된다. 정규 중등 또는 고등교육에 등록한 모든 학생들은 집에서 독립한 경우에는 한 달에 470길더(약 225천원)를 그리고 집에서 다니는 학생들은 160길더(약 76천원)를 상환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 보조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부모의 수입에 따라 학생들은 추가의 재정 협조를 정부에 요청할 수 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그들이 공부를 마칠 때 얼마간의 이자와 함께 상환해야 하는 대출이며, 기본 보조금과 같이 얼마간의 추가 보조금은 완벽한 선물이 된다. 재정적 지원을 받은 모든 학생들은 학생 대중교통 무료승차권('OV카드')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것은 주말이용권 혹은 주중이용권을 선택하여, 네델란드 전역을 대중교통 수단을 제한 없이 사용하여 자유 여행할 수 있는 것이다.

스페인: 420유로(74만원정도) 사이에서 720유로(128만원정도) 정도의 등록금을 지불

 

어떻게 유럽은 등록금이 거의 무료일까? 단지 이들 나라가 돈이 많아서일까?

그것은 바로, 교육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 이들 나라에서는 교육을 상품으로 바라보지 않기 때문. 교육은 물이나 공기와 같은 공공재이며, 사회구성원들이 두루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재화여야 한다는 것. 이들 국가에서는 ‘교육 기회 균등’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는 것이다. 


유럽에서 사실 ‘교육 기회 균등’은 좌파들만 주장하는 게 아니다. 자본주의 체제를 지키고자 하는 우파들, 자유주의자들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이다. 교육 기회가 평등해야 교육을 통한 계층 이동도 가능하고, 그래야 자본주의가 예전의 신분사회와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교육 기회 균등’은 자본주의가 그럭저럭 잘 굴러가기 위한 기본 요건인 셈. 바로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국민이 신앙이나 성별,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 등에 관계없이 각자의 능력에 따라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교육 기회 균등’의 이념이 근대 국가의 공교육제도의 발달과 함께 대부분의 국가에서 채택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도 이를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헌법 제31조 1항)

영국제외하고 서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대학까지 무상교육이다.

(출처:다음 모 카페)
이게 너무 읽기 귀찮은 분을 위해 사진자료도 올린다.

 

 

서유럽과 동유럽.

 

등록금이 아예 없거나.

 

유럽은 교육이 하나의 공공재.

 

대학 서열화가 사회적으로 결코 이롭지 않다는 판단.

빠리 1대학 2대학 등으로 부름.

전학도 자유로움.


(출처:다음 달밤에 체조님의 "[명박퇴진]유럽의 대학등록금, 반 값 등록금 공약,모르쇠 이명박퇴진" 中)

딱봐도 드러난다.
이 국가들의 등록금이 왜이리 싸거나 아예 없냐고? 바로 이들 나라에서는 국민 세금으로 대학이 운영되기 때문.
따라서 유럽의 대학생들은 등록금 걱정 없이 편하게 수업할 수 있는거다.(그래서 우리나라의 일부 똑똑한 녀석들은 비싼 미쿡대신 훨씬 싼 유럽으로 어학연수 간다고 한다.)

 

베네수엘라.


(출처:위의 사진과 똑같음.)
심지어 라틴 아메리카의 공산국가(쿠바,베네수엘라)와 저 한반도 북쪽에도 등록금이 아예 없단다.
(이럴 때 보면 남쪽보다 북쪽이 더 부러울 때가 많다고.....)

2.그 비싸다는 일본,영국도 우리보단 안비싸다.
이 뿐만이 아니다. 등록금이 비싼편인 영국,일본도 우리보다는 덜 비싸단다.
다음은 근거자료다.

(출처:경향신문)
이 자료에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3번째로 등록금이 비싼 나라로 나온다.(1위:미쿡 2위:호주)
그렇게 비싸다는 일본이나 영국보다도 더 비싼 수준이다.
결국, 이 개쉐놈은 딸랑 미쿡,호주보다는 싸다는 근거로 이딴 망언을 씨부린 것이다......
그런데 저 7천불이 과연 싼 돈일까나? 다음을 보면 저 싸다는 7천불이 왜 피의 돈인지 알게 될듯.

3.7천불(840만원)이 싼 돈이라고? 아주 ㅈㄹ을 해요.
7천불.... 우리나라 돈으로 약 850여만원 정도인 이 돈이 저 개쉐놈은 싸다고 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싼 돈일까?
다음 사례를 보면 이 망언이 결정적으로 왜 헛소리인가를 잘 알게 된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등록금을 아르바이트로 겨우겨우 버는 수준.(비율:83%)
-그런데 요즘 대학생들이 88만원 세대인 점을 감안 했을 때, 한 10개월은 뼈빠지게 일해야 겨우 등록금 값이 나오는 상황.
-이 중에서 장학금으로 등록금 충당하는 이는 별로 없음(솔직히 아르바이트 때문에 바쁠텐데 공부가 되겠는가?)
-그마저도 안되는 경우 휴학하는 경우가 15%.
-오죽했으면 정부에서 학자금 대출 제도를 만들었을까나?(그런데 그마저도 이율이 5.7%으로 아주 빵꾸똥꾸스러운 상황.-이행하라는 반값 등록금 공약은 이행 안하는 주제에.....)


(경향신문 만평 1월 29일자)


(미디어오늘 만평 1월 28일자)
이뿐만이 아니다. 어떤 이는 대학등록금 때문에 자살까지 했다고 한다.
이 사례들을 보고도 이 850만원이 싼 돈으로 보이는가?

지금까지 이 개쉐놈의 망언이 왜 헛소리인지에 대해 간단히 보았다.
우리는 저런 서민은 안중에도 없는 빵꾸똥꾸 같은 놈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그야말로.....

(그나저나 이런 빵꾸똥꾸같은 개쉐놈이 총장으로 있고 삽질하는 선배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싸워주는 민족고대 총학생회가 있다는게 참으로 놀라울 따름..........)

추신:새벽 넘어서 틈새논평을 마무리 한다. 아무래도 오늘은 제천가서 주간놈평을 못쓸 것 같고, 내일 빨리 써야 할듯....
오늘의 짤림방지...-저 무개념 글로발호구대 총장놈에게 해리가 외치는 분노의 한마디.....


그럼 다음에는 꽉찬 주간 논평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만에 또다시 쓰는 결산글.
그러고 보니 올해 마지막으로 쓰는 글일 듯 싶다.
(올해도 참 다사다난했었다고....)
그나저나 아까 뉴스보니깐 아주 지들은 법치 운운하면서 또다시 불법을 저질렀더구먼.
삼성두꺼비놈을 사면? 하이고.... 이러고도 법치라꼬? 참으로 개가 웃을 일이다.
(차라리 용산을 그렇게 했으면 또 몰러...)
2009년 끝나는 시점까지 아주 욕나오게 만드는 MB독재정권, 내년에는 반드시 박살내야 할 것이다.
어찌되었든 오늘, 2009년 MB독재 2주년 결산 그 마지막을 쓰도록 하겠다.
(참고로 이따가 아고라 즐보드에 글 올릴때는 1,2,3편 모두 합쳐서 올릴 예정이다.)

4.환경면
환경면도 아주 가관이다.
올해의 MB독재정권의 환경정책을 몇장의 사진으로 표현하자면,


거의 이 대륙의 녹화사업 수준이었다고.... ㅡㅡ;;;;
그럼 "말로만 환경보호, 사실은 환경파괴"였던 빵꾸똥꾸스러운 쥐새퀴의 자칭 환경실책들을 하나씩 보도록 하겠다.

1)가장 문제가 되는 4(死)대강 죽이기 사업-말이좋아 4대강사업이지 사실은 대운하삽질.
가장 문제가 되는 환경파괴가 바로 이 4대강 죽이기 사업이다.

(참고로 이것은 아주 뷁스런 홍보 사진 중 하나다. 출처는 자칭 4대강살리기운동본부.)
일부 사람은 이 사업에 대해 이런 주장을 보일 수 있다. "아니, 4대강 사업 강 살리는 거니깐 좋은거 아이가? 사진 보아하니 억시로 깨끗하구먼!!!"
하지만, 지금부터 이 사업이 왜 4대강 죽이는 사업인지 간단하게 가장 논란이 되는 두 부분(강준설, 수중보)에 대해서 보도록 하겠다.(환경면에서만 말이다. 나머지 정치면,사회면,문화유산 등등은 나중에 4대강 특집으로 하나 올릴 예정이다.)

1.고인물은 썩는 법이다.-수중보 세우면 오히려 물이 썩는다고...
여러 문제들 중에서 가장 논란이 심한 수중보 건설 논란.

(이 뭐같은 지도는 4대강에 세워지는 수중보 위치를 나타낸 지도. 출처는 모 카페.)
먼저, 이 수중보 건설에 대한 쥐새퀴의 망언이다.

삽질마왕 쥐새퀴 曰:"수중보 세우면 수질이 좋아지고 가뭄도 해결한다니깐... 진짜인기라...."

과연 쥐새퀴의 망언대로 강의 수질이 좋아질까? 상황은 그 반대다. 고인물은 썩는다는 말도 들어보지 않았는가? 다음은 수중보를 설치한 뒤의 실험결과를 발표한 글.

보로 강을 막으면 수질이 악화된다는 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A1. 보를 건설하면 유속이 느려지고, 조류가 늘어나 수질이 악화됨

- “보가 건설도면 수심이 3m 정도 깊어지면서 유속은 1/4수준, 확산계수는 1/6수준으로 낮아져 수질이 악화될 우려가 있음”(‘4대강 살리기 사업과 후속사업 대응방안’, 경기개발연구원)

- “4대강에 댐이나 보를 쌓을 경우 유속이 느려져 수질이 악화될 것”(2009.4.15, 국립환경과학원, 수질모의실험 결과)

- “생태계 보호를 위해서는 보 등과 같이 하천흐름을 차단하는 시설물의 설치를 지양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2009.5.19, 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4대강 사업 기본원칙)

- “낙동강에 11개 보를 설치할 경우 유속이 느려져 사실상 ‘호수화’되어 녹조, 갈조 등 조류성장률이 8.17배 증가, 높아져 수질오염을 오히려 가속시킬 우려”(부산 가톨릭대 김좌관 교수)

- “보를 설치할 경우 하천수 정체에 따른 수질오염과 하천 생태통로 단절, 재해위험 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보는 댐보다 자체 정화능력이 떨어져 수질악화 가능성이 더 높고, 어도 등의 방법으로 생태통로를 만들 수 있으나 물고기 등 고등동물에 국한되며, 양서류, 파충류, 식생 등은 보에 의해 생태통로가 완전히 단절되고, 보와 같은 하천구조물은 홍수위 상승, 부유물 집적으로 인한 주변 월류, 세굴 등으로 재해의 원인이 된다”(2008.8, 환경부 ‘선진형 수질개선 대책 방안 및 타당성 조사’ 연구보고서)

A2. 인공구조물 철거후 수질개선 사례: 곡릉2보(2004-2007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곡릉2보 철거후 BOD는 4.5에서 1.7로 개선, 총인은 0.08에서 0.02로 개선

〈곡릉2보 철거 전후의 모습 및 수질변화 자료〉 (단위 : ㎎/ℓ)

시 기

BOD

SS

COD

T-N

T-P

3월(보철거전)

4.5

13.2

3.4

4.75

0.08

5월(보철거후)

2

10.1

2.5

5.01

0.09

9월(보철거후)

1.7

5.4

1.5

1.12

0.02

A3. 보 건설과 준설로 인한 수질악화로 정부는 3.9조원 수질개선 예산 투입

- 보건설과 준설로 인해 수질이 악화되기 때문에 정부는 총 3.9조원의 수질개선 예산을 투입하려고 것임.

- ‘10년 4대강 수질개선 예산이 1조 2,986억원 투입(금년대비 52% 증가)되면서 기타하천 수질개선 예산은 8,295억원(금년대비 △34% 감소)에 그침



(출처:경남불교평화연대 글 중)

보다시피 보 설치 후 오히려 수질오염이 심해진 것으로 나온다.
결과적으로 또다시 쥐새퀴는 대국민 사기를 벌인 꼴이다.

(출처:시사서울 기사)
특히나 수중보의 높이도 거의 대운하 높이보다 더 높아 대운하 삽질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들게한다.
이러고도 대운하가 아니라고 발뺌하는 딴날당 설치류들은 대체 어떤 정신상태인지....
(특히 오늘 대운하 포기선언은 그야말로 코미디)

2.강바닥을 파고 시멘트칠하면 상황은 오히려.....
또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강바닥 파내고 시멘트질 하는 것.

(강바닥 준설과 시멘트질은 이미 전낙지가 한강에 시행했었는데, 오히려 그것이 지금의 오봉투가 혈세낭비하면서까지 다시 걷어내게 하는 어이없는 결과를 낳았다고...  출처는 최병석의 생명편지)
이 부분은 어떤 분이 블로그에 제대로 비판했기에 그 내용을 퍼 왔음을 미리 알린다.

식수대란 재앙이 될 4대강 준설
서울.수도권과 부산.경남지역의 식수 대란이 시작된다. 

 

많은 전문가들이 4대강사업의 준설이 시작되면 수질오염과 그에 따른 식수 대란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부는 4대강사업의 준설 공사는 흡입식 준설이기에 식수 오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요? 환경오염은 이론보다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최고의 정답입니다. 4대강 준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신식 흡입식 수중 준설기계로 준설을 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국내 최신식 진공흡입 준설 장비로 수중 준설을 하고 있는 부남호 준설 현장입니다.

 그러나 호수 한켠에는 이 겨울에도 찐한 녹색과 흰색의 조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 세계1위의 기술만이 만들 수 있는 환경 재앙입니다.

 

이곳은 태안에 기업도시 건설과 부남호의 수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부남호를 준설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부남호에 다가서자 썩은 물 악취가 코를 찌릅니다. 준설이 진행되는 부남호 호수를 한 바퀴 빙 돌아보았습니다. 태양열을 이용한 수질 개선 장비를 비롯한 다양한 수질 개선 사업과 함께 지난 일 년 동안 흡입식 준설이 이뤄진 곳인데, 부남호 호숫가는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방수용 페인트를 풀어놓은 양 곳곳에 찐한 초록 잔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심각한 진초록 녹조가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마치 눈이 쌓인 듯 하얀 포말이 호숫가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얼음처럼 하얀 포말과 진초록 녹조가 조화를 이루는 썩어가는 부남호 현장입니다.

태양열에 의한 수질 개선사업도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앞 수면 위로 하얀 거품이 둥둥 떠가고 있습니다. 

 부남호에서는 준설뿐 아니라  수질 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준설과 함께 다양한 수질 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건만, 호숫가는 하얀 포말로 가득합니다.

빨간색 표시가 수질개선시법사업 현장입니다.  

 

 

 눈가루처럼 하얗게 쌓인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저것이 바로 4대강 준설이 얼마나 위험할지 진실을 풀어줄 열쇠입니다. 호숫가에 쌓이는 하얀 포말은 염분입니다. 호숫가로 밀려와 하얗게 말라붙은 현장이 이 하얀 포말이 염분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호숫가에 하얗게 말라붙은 염분 - 한 여름에 흘린 땀이 하얗게 마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민물 가득한 부남호에 웬 소금기가?

 

민물 호수인 부남호에 웬 염분이 나타난 것일까요? 지난 ‘mb표 세계1위 기술’ 기사에서 밝힌바와 같이 이곳은 이명박 전 현대건설 사장이 농경지와 담수를 확보한다며 서해 바다 고급 어종의 산란장이었던 천수만을 매립한 곳입니다. 그 결과 간척지라는 넓은 농경지와 부남호와 간월호라는 두 개의 호수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부남호와 간월호는 농업용수로도 쓸 수 없는 5등급과 등급 외의 썩은 물이 되어 ‘고인 물은 썩는다’는 진리를 그대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천수만 서해 바다를 매립하여 좌측 빨간색 화살표의 부남호와 우측 노란색 화살표의 간월호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두개의 호수는 농수로도 쓸 수 없을만큰 썩은 물로 전락해있습니다.

 


이 썩은 부남호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준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곳이 원래 바다였던 곳이니, 수중 준설로 모래를 빨아올리자 호수바닥에 숨겨있던 염분이 모래와 함께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것입니다.

 

준설이 오염을 일으키는 이유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우측 사진에서 준설기계의 하단에 보듯 바닥에서 모래만 빨아올리는  것이 아니라

각종 오염물과 염분이 함께 빨려 올라와 수면 위로 부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준설 현장 근처 수면 위로는 수중 준설로 부유된 하얀 염분이 줄 지어 떠다니고 있습니다.

준설로 부유된 염분이 호숫가에 밀려와 쌓이는 기막힌 환경 재앙 현장입니다. 

 

썩은 물 가득한 부남호의 준설이 시작되자 많은 언론들이 부남호의 수질이 개선 될 것이라는 장밋빛 기사들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정반대로 "부남호 준설로 농사 망쳤다"라는  2009년7월8일자 중부매일신문 기사가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기사 내용은 이러합니다. 

 

부남호 간척지와 주변지역 농민들이 부남호 준설에 따라 바닥에 가라앉아 있던 염분이 올라와 부남호의 수질 염도가 높아져 농사를 망치고 있다며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부남호 물로 농사를 짓고 있는 지역 농민들에 따르면 준설로 인해 염분이 높아져 벼 자람이 늦거나 활착이 멈추는 등 큰 농사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벼 가닥수의 벼로 수확할 경우 예년보다 35%가량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농사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농민들의 염분 피해에 대해 부남호 준설 공사 관계자는 준설로 인한 염분 피해가 아니라 가뭄에 의한 것이라 해명을 하였다고 이 기사는 끝을 맺고 있습니다. 그러나 준설 공사 관계자들의 해명처럼 부남호의 염분이 가뭄이 때문이라면, 부남호 바로 곁에 있는 간월호에도 염분 현상이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간월호 그 어디에도 염분이 보이지 않는 것은 가뭄이라는 기상 변화가 부남호 염분 원인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준설 현장 근처에서 부남호의 오염과 염분의 원인이 되는 부남호로 유입되는 탁수를 발견하였습니다. 부남호를 오염시키는 이 탁수의 출처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진공흡입식 준설기계가 호수에서 모래를 빨아올리면, 모래만 남긴 채 오염수는 다시 호수로 유입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호수 바닥에 퇴적되어 있던 오염물과 염분이 준설로 부유되어 호수 전체를 혼탁하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부남호로 유입되는 심각한 탁수를 찾아냈습니다. 이 오수는 어디서?

 죄측 하수구에서 탁수가 호수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우측 노란선이 준설선입니다.

 탁수 유입의 출처는 바로 여기입니다.  준설 현장이 바로 오염원이었습니다.

 

준설은 수질을 개선하기보다, 오히려 모래 바닥 아래 퇴적되었던 유기물과 염분을 부유시킴으로써 호수의 수질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준설한 혼탁한 오염수가 호수를 오염시키는 부남호에서 4대강 준설이 식수 오염을 일으킬 위험한 현장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무책임한 환경부의 한 여름 흙탕물 비유론 

 

환경부는 지난 11월 6일 ‘4대강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완료’ 기자회견을 통해 4대강사업의 준설은 흡입식이기 때문에 수질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부남호 오염 현장에서 확인한바와 같이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거짓말입니다.

 

또 지난 10월,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환경부 장관과 정부 측 참고인으로 나선 위스콘신대 박재광 교수는 한 여름 홍수 때 흙탕물이 일어나도 식수 대란이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4대강 준설로 탁수가 발생할지라도 식수공급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흙탕물론은 수질 정화의 기초 상식조차 없는 무책임한 정치적 발언입니다. 집중호우 시에 발생하는 흙탕물은 입자가 무거워 침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며칠 지나면 식수 사용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수중준설로 발생하는 부유물은 입자가 가벼워 시간이 오래 흘러가도 침전되지 않는다는 심각한 차이가 있습니다. 

 

강물의 탁수 속에는 점토입자, 박테리아, 조류, 유기화합물, 산화된 중금속 등 다양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물속에 용해된 용해물질과 물속에 부유하고 있는 부유 및 콜로이드 물질 등으로 분류됩니다. 부유 및 콜로이드 미세입자는 질량이 매우 작은데 비해 상대적으로 큰 표면적을 가지고 있어 중력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고, 표면 에너지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준설 등에 의해 부유되면 자연 상태에서는 2년~200년이라는 긴 안정기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4대강 준설로 인한 식수대란을 경고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인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4대강 준설로 인한 식수대란 재앙을  경고

 

정부는 4대강 준설로 탁수가 발생할지라도 오탁방지막침사지를 운영하기 때문에 수질 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대한하천학회와 운하반대전국교수모임이 지난 11월9일 개최한  ‘졸속과 부실의 환경영향평가, 원칙대로 다시하라!’ 라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박창근 관동대 교수는 “ 실제로 준설 현장에서 오탁 방지막에 의한 탁수저감효과는 거의 없다. 특히 탁수의 주범인 미세입자를 저감 시키는데 한계가 있다. 침사지 또한 실제로 탁수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입자는 잡지 못하고 방류하게 된다. 만약 공사 중 탁수의 장기화가 진행된다면 팔당호의 수질악화로 수도권에서 대규모 식수 대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고 식수 대란을 경고하였습니다.

 

 4대강 준설로 식수 재앙이 발생함을 경고하는 박창근.박재현교수와 전문가들.

 부남호 사업 관리단 홈페이지에 있는 부남호 준설 침전지 안내 자료입니다.

이렇게 수처리장과 침전지가 있지만, 혼탁한 탁수가 부남호로 그대로 유입되고 있었습니다.

4대강 준설- 침전지와 오탁방지막이 있다할지라도 식수 대란을 막지 못합니다.

 

 

   낙동강의 식수 대란이 가장 심각해진다.

 

대전대 허재영 교수는 정부가 4대강에서 준설하는 5.7억 톤의 모래양은 국내 모든 준설 기계를 총동원하더라도 2년 동안 쉬지 않고 퍼내도 다 준설하기 어려운 엄청난 양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이렇게 4대강 준설이 2년 동안 지속되며 장기적인 탁수를 발생시키면 한강, 낙동강, 금강 식수원에 위험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낙동강을 식수로 사용하는 부산 경남지역의 위험이 가장 큽니다. 낙동강 준설 양이 4.4억 톤으로 가장 많을 뿐만 아니라, 오래전 공단 지역 주변 강에 퇴적된 오염물들이 준설로 인해 부유됨으로서 심각한 수질 오염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이 제일 크기 때문입니다. 부남호 모래바닥 아래에 있던 오염물과 염분이 준설로 인해 호수 수면으로 올라와 수질이 악화되는 것과 동일한 원리인 것입니다. 

 

4대강 중에 낙동강의 식수 대란이 가정 염려가 되는 것은 낙동강이 그 어는 강보다 오염원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대운하를 찬성하는 교수들이 쓴 ‘한반도 대운하는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물길이다’라는 책에도 낙동강의 산업폐수 방류량이 한강의 6.21배나 더 높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대운하 관련 책을 보면 낙동강의 오염의 위험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강, 금강보다 낙동강의 폐수 배출업소와 배출량이 몇배나 더 심각합니다.

 

또 이 책은 과거에 낙동강에서 일어났던 수질오염사고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낙동강은 다른 강들에 비해 오염원이 많고, 오염사고도 많았습니다. 지금 낙동강은 강 모래 아래에는 오래 전 방류되어 퇴적된 오염물들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퇴적층의 오염도 조사와  대책 없이 마구잡이로 준설한다는 것은 얼마나 큰 위험이 일어날 지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특히 국토해양부 장관은 4대강사업을 1년6개월 안에 마무리 짓는 속도전을 주장하였습니다. 4대강은 물론 낙동강의 식수 재앙은 불을 보듯 뻔한 실정입니다. 

 

1990년대 이후 일어나 낙동강 오염사고만도 이렇게 많습니다.

 

김좌관 부산 카톨릭대 교수는 낙동강 준설의 위험성을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습니다

 

“과거 하폐수 처리가 잘 되지 않았을 때 방류된 각종 유해물질이 낙동강 강물 속 퇴적토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고, 준설로 유기물 및 무기물 등이 상당량 물속에 용출되어 상수원 수질(BOD, SS)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낙동강 전 구간에 대하여 준설토를

최소 5 m이상 코아샘플링하여 퇴적토의 성분, 오염물질 함유량 등을 사전에 조사하여

이에 맞는 정수장 운영방안 및 수질개선 대책 등을 제안하여야 할 것이다.”

  .

 

빨간색 표시가 낙동강 하류에 줄줄이 늘어선 취수장입니다. 

마산 칠서 취수장, 함안 칠서 취수장, 북면취수장, 본포취수장, 대산1.2취수장, 창암취수장,

매리취수장, 원동취수장, 물금취수장,신도시취수장......

민의 식수원이 있는 이곳에 1년반동안 준설이 진행되면 식수대란은 분명할 것입니다.

 

 

  준설로 인한 식수 오염은 이미 정부도 알고 있는 사실

 

준설이 생태 파괴와 식수 오염을 가져옴은 학계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다 밝혀진 진실입니다. 국내 수질 전문가인 윤제용 서울대 교수는 지난 8월 ‘4대강 사업의 수질 개선 가능한가?’ 라는 강연에서 “골재 채취는 저니층 미세입자의 현탁에 의한 탁도 증가와 공재 채취시 입자에 부착된 영양염이나 악성 화학물질의 방출로 인해 수질 악화시키며, 정부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며 그 증거로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보고서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서울대 윤제용 교수가 준설로 식수 오염이 일어남을 발표한 자료입니다.

중요한 문제는 정부가 이 사실을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울대 윤제용교수는 준설 중에 바지선 전복으로 유류사고가 일어난 사고를 제시하며

4대강 준설로 인해 다양한 식수대란이 일어남을 지적하였습니다.

 

특히 윤교수는 4대강사업으로 600여km를 일시에 준설하게 되면 대규모 오탁수가 발생하여 자정능력 저하 및 생태계 사막화, 그리고 수질 변화에 따른 정수 기능 한계 및 정수 비용의 증가의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이날 윤 교수는 4대강 사업을 "대규모 오염원 발생 사업"이라고 명쾌한 한 마디로 정리하였습니다. 
 

탁수가 발생하는 준설 현장 -

4대강사업으로 이런 준설공사가 1년내내 이어진다면 식수대란이 올 것입니다.


 

  준설로 발생하는 부유물이 가져올 위험은

 

우리가 먹는 수돗물은 취수-약품처리-응교와 응집-침전-여과-소독-저장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취수장에서 처음 취수한 강물의 혼탁물을 급속하게 가라앉히기 위해 응집제로 황산알루미늄과 폴리염화알루미늄 등을 사용합니다. 문제는 취수한 강물이 탁할수록 더 많은 응집제가 더 많이 투입되고, 이 때 과다한 응집제의 투입은 수돗물에 알루미늄이 잔류하는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수질에 관한 논문들을 뒤진 결과 ‘응집제 사용에 따른 탁도 제거와 잔류 알루미늄에 관한 연구’ 라는 논문에서 응집제 과다 사용으로 인한 알루미늄의 잔류 사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알루미늄의 잔류 사례와 그 원인에 대해 “ 전국 550여 정수장 중 부적합한 85개의 정수장의 부적합한 요인은 미생물 항목이 44개소로 51.8%, 알루미늄이 17개소로서 20.0%로 나타났다. 알루미늄의 수질 기준 초과 원인은 응집제의 과다사용인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준설로 인해 강물이 장기적으로 혼탁해지면 정수장에서 과다한 응집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어 국민들의 식수가 위험해지는 것입니다. 탁수에 응집제가 부족하면 응집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응집제를 과다하게 넣게 되고, 결국 수돗물에 알루미늄이 잔류하게 되는 위험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4대강 준설로 인한 탁수가 발생할 경우 결국 정수장의 과다한 응집제 투여가 불가피해지는데, 더욱 큰 문제는 국내에 응집제 투여에 대한 전문 기술이 부족하다는 사실입니다. 필자는 정수에 관련 논문들 중에서 국내 정수장의 현실을 밝힌 ‘정수 시스템(Water Treatment System)’ 이란 이용훈  명지대 교수의 보고서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국내 정수 시설의 운영 현황 및 문제점을 아래와 같이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유량 및 수질 변화에 대철할 수 있는 적정 약품 주입량의 산정과 투입 방법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데, 현재 응집제 및 염소 주입에 관한 자동주입 시스템이 구축돼있지 않아 경험적으로 비효율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또한 수질 변화에 따른 고탁도, 독성 물질 유입 등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방안이 미흡한 실정이다’

 

 탁수로 인한 응집제의 정량 투입 기술이 미비하다고 지적한 논문입니다.

 

이렇게 탁수에 대한 대처가 미흡한 국내 정수장 현실에서 4대강 준설로 장기적인 탁수가 발생하게 된다면, 식수 대란은 물론이요, 한강과 낙동강과 금강을 식수로 사용 국민들에게 치명적인 악영향을 주게 될 것은 너무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탁수를 정화하기위해서는 더 많은 수질 정화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이 예산은 4대강 예산에 잡혀있지도 않습니다. 결국 열악한 지자체 재정에 부담만 줄 것입니다. 무모한 4대강 준설은 수질 정화의 막대한 경제적 비용 상승과 함께 서울과 수도권, 부산 경남지역, 그리고 충청권의 식수 대란을 가져오는 재앙인 것입니다.

 

 4대강 준설- 생명의 강을 죽이고, 국민의 식수마저 위협하는 재앙이 됩니다.


 

(출처:최병석의 생명편지)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환경파괴가 불러올 엄청난 환경적 재앙들....


멸종위기 동식물들의 생활터전 상실.....

4대강의 끔찍한 청계천화.......(저 청계천 수질유지비용만 수십억이 들어가는데, 4대강이 모두 이꼬라지로 변하면 우리는 환경은 물론이거와 혈세까지 낭비하게 되는 꼴이다.)

4대강 주변의 비경의 수몰....(한강 두물머리, 단양팔경, 안동하회마을, 임진강 반구정이고 뭐고 싹 다 수몰된다. 이게 조상으로서 후손들에게 할 짓인가?)


이런 위험한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지금도 국회에서 점거농성중인 민주당 의원들에게 건투를 빈다.

2)그 외의 환경파괴 기록들....
이 외에도 쥐새퀴의 올해 환경파괴 목록을 보도록 하겠다.
경향신문 만평 8월 22일자.jpg
(경향신문 만평 중에서...)
말로만 녹색성장, 사실은 노가다십장정책.

막나가는 그린벨트 해제.


(출처:서울신문)


(출처:한국일보)


(출처:다음 모 블로그....)
영산(靈山) 지리산에 대체 뭔 짓을? 정신나간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와 지리산댐 재계획 논란, 순환도로 개통.

(그 외에도 또 있지만 여기서 일단 접는다.)

이런 환경파괴를 보면 조만간 이 꼴 날듯 싶다.


(중간계를 정복하려는 야심으로 타락해 버린 백색의 마법사 사루만.)

(급기야는 아이센가드를 나무가 우거지던 아름다운 요새에서 불과 연기만 난무하는 쟂빛도시로 만들고, 로한땅을 짓밟더니....)

(이에 분노한 엔트, 결국 아이센가드로 진격...)

(아이센가드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급기야는 댐을 허물어버려 아이센가드를 수장시켜버리고...)

(사루만은 그렇게 비참한 파멸을 맞게 된다.....)
(출처:반지의제왕 두개의 탑 中)

이렇듯, 환경파괴의 결과는 자연의 반격에 의한 파멸 뿐이라는거.... 과연 쥐새퀴는 이러한 사실을 알 지....... 제발 이러한 비참한 결과만은 피해야 할 텐데 말이다.

5.외교면
외교면도 그야말로 가지가지다.
특히나, 작년부터 이어진 호구짓 때문에 오죽했으면....

'글로발 호구'라는 이름까지 붙었겠는가?
올해도 역시 그 호구짓은 그치지 않았다고.... 그럼 그 호구짓의 현장들을 보도록 하겠다. 

1)쥐새퀴의 어이없는 망언 때문에 결국 일본에게 당했다.....-독도 문제.

 

작년의 쥐새퀴의 어이없는 망언 때문에 결국 벌어진 촌극....
(현재 이와 관련하여 민사소송 걸려있다고...)

일 고교 지리교과서 95% ‘독도는 일본땅’ 주장담아

한겨레 | 입력 2009.12.27 21:20 | 누가 봤을까? 10대 남성, 전라


[한겨레] 재일동포 독도연구가 박병섭씨 조사 결과

학습지도요령서 '다케시마' 표현삭제 의미없어


문부성, 검정과정서 영유권주장 강화 지시해

일본의 고등학교에서 현재 사용중인 지리 교과서 가운데 95% 이상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언론들은 지난 25일 확정한 고교 지리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개정판에서 '다케시마' 표현을 배제한 것이 "한국 정부를 배려한 것"이라고 일제히 전했지만, 이는 허울뿐임이 드러난 것이다.

재일동포 독도연구가인 박병섭씨는 26일 < 한겨레 > 와 한 인터뷰에서 "현재 사용중인 일본 중·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전체(공민, 지리, 지도, 현대사회, 정치경제, 세계사, 일본사)를 대상으로 독도 기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채택점유율 기준으로 고교 지리 교과서 A, B의 경우 각각 98.6%와 95%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본 고교에서 채택점유율이 가장 높은 제국서원의 지리 교과서 A와 B는 한국과 영유권 다툼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각각 "시마네현에 귀속하는 일본해의 다케시마" "일본의 고유 영토 다케시마"라고 기술했다. 특히 지도 교과서의 경우 중학교, 고등학교용 모두 100% '다케시마=일본 영토'라고 표기돼 있다.

중학교의 경우 사회과 교과서 16종 가운데 다케시마 기술이 포함된 교과서는 87.9%에 이른다. 공민 과목 9종류의 교과서 중 '다케시마'를 기술한 책은 절반인 4권이지만, 채택점유율로 보면 80.8%에 이른다. 표현도 고교 교과서보다 더 직접적이다. 점유율 60.9%를 차지하는 도쿄서적의 공민 교과서는 "시마네현 오키제도 북서쪽에 있는 다케시마와, 사카시마 제도의 북방에 위치하는 센카쿠제도는 모두가 일본의 고유 영토입니다"라고 명기하고 있다.

박씨는 일본 교과서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강화되기 시작한 것이 "한-일 간 마찰이 본격화된 2005년 이후 교과서 검정과정 때부터"라고 지적했다.

2006년 3월 발표된 문부과학성의 2005년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보면 다케시마를 다룬 정치·사회와 현대사회 과목의 교과서는 8종류에서 14종으로 갑절 가까이 늘어났다. 문부성은 당시 검정 과정에서, 각 출판사에 다케시마와 관련한 내용 30곳에 검정의견을 붙여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슈켄출판사는 "한국과 협상중"이라는 내용으로 신청했으나 문부성은 "우리나라 영토임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검정의견을 붙였다. 결국 출판사 쪽은 "시마네현에 속하고… 한국도 영유권 주장"이라고 수정해 겨우 통과됐다.

도쿄/김도형 특파원 aip209@hani.co.kr

(한겨레만평 12월 26일자)
결국, 또다시 일본에게 당한 꼴이다.

2)아무리 외쳐보아도 돌아오는 것은 공허한 메아리.... 반면 뽀글이는 지 할거 다해... -쥐새퀴의 북핵 그랜드바겐 개망신 사건.


(노컷뉴스 만평 중에서)
올해, 그렇게 쥐새퀴는 "그랜드바겐이 뭐 어쩌고저쩌고..."했지만, 결국 돌아온 것은?

요즘 가는곳 마다 그랜드바겐 타령으로 망신살이 뻐친 MB 의 기막힌 대 북한 정책(?) 이 조소 거리로 등장 하고 있음을 본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서  분명히 상대가 있고 그것도 미국과 북한이 가장 확실한 상대 인데 그러한 안을 내 놓자 마자 미국의 실질적인 담당인 동아태  차관보가 잘 모르는 애기라고 일축을 햇는데
더욱 가관 이고 걸작은 대통령의 반응 이다
미국의 아무개가 모르겟다고 하면 뭐 상관 있냐 ?
참말로 어이 없고 기가 맥히는 일 이다
미국 국무부 커트 캠벨 동아태차관보가 모르면 그로써 끝나는 일이지 미국이 어디 대한민국 같이 대통령 한 말씀에 일사천리로 정책이 결정되는 나라 인즐 아는 모양 이라
쥐뿔 같이 어쩌다 대통령이 되어 하루가 멀다하고 외국  정상들만 만나고 악수나 하고 사진 이나 찍으며 폼만 잡다 보니 동 인지 된장 인지 구분이 안되는 모양 이다
 
나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 월에 한국을 방문 한다고 정부가 발표를 하길래 우리나라 방문이 주목적 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이구  일본 중국을 들러 마즈막 으로 우리를 방문 한다는 구먼 ㅡㅡ
더더욱 기가 막히는 일은 오바마가 순방 하는 것을 미리 준비하는 차원 에서 커트 캠벨 차관보가 미리 순방국인 중국과 일본을 들르면서 한국은 빼 놓는 것은 미국과는 숨소리까지 공유 한다면서 한미공조를 자랑 하는 이 정부가 이건 무슨 꼴 인가 ?
 
한중일 삼국 정상회담을 베이징 에서 하면서 그랜드바겐 인지 뭔지를 보기좋게 중국에게 묵살 당한 꼴은 참혹 하다고 말해야 할것 이다
명색이 국가 대표가 회심의 안 이라고 내 놓은 것이 북한은 물론 미국 중국에게는 철저한 외면을 당 하고 일본 에게만 겨우 의전적인 동의를 받았을뿐 세상 어디서도 웃음 거리가 되어버린 것 이다
 
그랜드바겐 이란 쉽게 말 하면 북한이 무조건 핵을 먼저 포기하고 손 들고 나 오면 그후 부터 대화도 하고 도움도 주겟다는 말 인데 그 얼마나 누울 자리도 모르고 발을 뻣는 격 인가 ?
정말로 북한이 그런 제안을 받아 드릴 것 이라고 생각해서 말 하는 것 이라면 무식 아니면 순진한 것 이고 알면서도 말 하는 것 이라면 그것은 북한핵을 포기 시키겟다는 생각이 없는 것 이다
 
MB  정권 들어 하는 일 마다 이런식의 유아독존 이고  무식 하고 참혹한 짓만 하니  내 세울것은  없고 나오는 정책 마다 알량한 참모가 느닷 없이 의견을 내 놓으면 그것 참 좋네 한 해 볼까 하다가 여론이 이상 하면 흐지 부지 해 버리고 철학도 없고 미리도 빈 골통들이 눈치만 보며 내 대고 있는것 같다
 
엇그제 발표한  전기 자동차의 대량 생산 인지 뭔지를 수년 이내에 이룩 하겟다고 큰소리를 치는 정책을 보면 하룻밤 어느 누가 각하 이것은 어떻습니까 하니까 아 그래 그거 좋은데 한번 발표를해 봐라 하고 내 놓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한 국가적 대사를 하려 하면 자동차 업계및 부품 업계와  수 많은 대화를 하고 난상 토론을 하여 철저한 검증을 거친 다음 발표를 하든 말든 하여야 하는데 아니다 다를까
어제 오늘 신문을 보니 자동차업계는 시큰둥 하고 어리뚱한 표정이 여실 하다
전혀 그러한 멧세지를 받은 바가 없는 것이 아닌가 한다
 
자동차는 정부가 만드나 ?
MB가 만드는 거냐고 ,,,.......?
 
그리고 요즘 들어 모든 말씀이 어찌 하여 혀 꼬부라진 반 토막 영어로 만발 한가 ?
그랜드 바겐 이니 하여 망신살 이나 맞고 ,,,
김대중은 알아 듣지도 못할 영어 연설을 하여 웃음 거리가 되더니
노무현 들어 대학 못간 표시를 하노라고 그런지 그때부터 주민 자치센타니  치안센타니
로드멥 이니 하여 생쇼를 하드니
이 정부 들어서는 한술 더 떠서 아예 영어로 도배질을 하려 하는 구나
국가의 원수인 대통령은 자국의 언어를 반드시 잘 그리고 정확히 구사 하여야 한다
함부로 한국어를 버려서는 안 된다
영어를 능숙 하게 구사 할줄 알아도 그 영어를 함부로 쓰면 안되는 것은 바로 국가의 자존심이 바로 국어 이기 때문 이다
 
옜날 프랑스는 자국어를 아름답게 지키기 위하여 프랑스어를 잘못 구사하는 국민은 사형까지 시켰다 한다
물론 왕정 시대에 있었든 일 이지만.......
 
(출처:아고라 자토방 불광동휘발류님의 "MB 또다시 개망신 그렌드 바겐 타령")
돌아온 것은 그저 비웃음과 공허한 메아리 뿐...


(출처:찌라시연합통신)

(사진출처:셰계일보)


한편 북쪽의 뽀글이는 광명성2호 발사, 화폐개혁, 핵실험 성공...오히려 목표 채우고 지금은 미쿡과 대화의 물꼬를 트이고 있다고........(참고로 찌라시들(조중동, 연합통신, 기타 뉴또라이 찌라시들)북쪽 혼란 어쩌고 하는 것은 이미 MBC PD수첩에서 쌩구라였다는 것으로 모두 뽀록남.

(잠시 웃는 사진-뽀글이가 서해교전을 일으킨 원인?




(출처:디시인사이드 등지))

3)남들은 다 철수하는 아프간에 혼자 파병?
또다시 호구짓을 보여준 쥐새퀴, 바로 아프간 파병 사건 말이다.
이 사건의 발단은 작년 쥐새퀴가 미쿡 침팬지를 만났을때 문제가 시작되었다고....
(독도도 그렇고, 이젠 아프간 파병까지..... 참나...)

(이 사진은 당시 쥐새퀴가 사기치다 침팬지 앞에서 개쪽당한 사진. 출처는 MBC)

일본산 쥐새퀴 쓰기야마 아끼히로:  아프가니스탄.. 뭐.. 파병 문제 이것은, 부시 대통령이 답변해야 되지 않나.. 에.. 내가 할 것이 아니고.. 그러나, 그런 논의는 없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네. (특유의 쇳소리 웃음) 커커.

미쿡산 침팬지 희대의 살인마 또라이 부시 : (힐끗 비웃으며 이어폰을 냅다 빼버리며) 논의했습니다. 대통령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한국이 아프카니스탄에 대해서 기여하고 있어 감사를 드렸습니다. 유일하게 지금 제가 말씀드릴 것은 비군사 지원입니다. 비군사 지원입니다. 그럼으로서 젊은 민주주의 국가들을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뽀나스로 당시의 대국민 사기기도사건 중 음성부분을 뽑아서 어느 분이 리믹스한 노래 출처는 잘생길라다가만넘님의 글 중에서.)
이 때의 호구짓으로 인해.... 결국....
아프간
(출처:민중의소리)
아프간 파병안 확정....

탈레반은 9일 이메일을 통해 배포한 성명에서, 지난 2007년 한국인 봉사단원(기독교 선교활동) 납치극 당시 인질을 풀어준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한국이 아프간에 군대를 철수하고 다시는 파병하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이 약속을 깨고 군대를 보낸다면 나쁜 결말을 준비해야 한다"며 비난했다 한다.
(출처:찌라시연합통신)

그 결과로 아까운 목숨 또 죽게 겼다.

4)원전수주 대국민 사기극.
이 원전수주 사기극 역시 올해의 대미를 장식했다고....
며칠 전, 쥐새퀴가 아랍에미리트에 가서 원전수주 따온 것을 아주 찌라시들이 쥐비어천가를 부르고 난리가 났었다.
다음은 관련 기사.

UAE ‘원천수출’에 보수언론 ‘MB어천가’

시사서울 2009년 12월 28일 (월) 21:28:32

[시사서울=정책및보도자료] 27일 한국전력이 중심이 된 컨소시엄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발주한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자로 선정됐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전 컨소시엄의 수주는 2주일여 전에 확실시되었고 외신이 이를 보도하기도 했으나, 정부가 우리 언론에 ‘협조’를 요청해 그동안 보도되지 않았다고 한다.

27일 수주 발표는 ‘원전 수주 지원’을 위해 UAE 아부다비를 방문한 이 대통령과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 UAE 대통령 간의 정상회담 직후 이뤄졌다.

28일 일간지들은 모두 이 소식을 주요하게 다뤘는데, 특히 조중동의 보도 태도는 ‘MB어천가’라 해도 지나치지 않았다. 조중동은 ‘한국형원전 수출’의 경제적 효과, 외교적 의미를 강조하는 한편 이번 사업자 선정을 대통령의 ‘업적’으로 집중 부각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한국형원전 수출’을 냉정하게 봐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UAE 원전 프로젝트가 총 400억 달러(47조원) 규모지만 이번에 한전 컨소시엄이 수주한 것은 1단계 50억 달러라는 점, 2·3단계 모두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 해도 원자로 등 핵심 원천기술은 한국이 갖고 있지 않아 상당 규모의 경제적 이득을 해외 기업이 가져가게 된다는 점 등이다.

보다 근본적으로 ‘원전 수출’ 자체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UAE 원전 수주는 이후 운영까지 책임을 져야하는 만큼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하지만 ‘한국형 원전’인 울진3·4·5·6호기, 영광5·6호기에서 일어난 문제의 원인도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우려, 정부가 원자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규정하는 데에서 나아가 원전을 수출까지 하게 되면 진정한 의미의 재생에너지 개발은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는 우려 등이다.

그러나 이 같은 지적이나 우려를 언급한 신문은 <한겨레> 정도였다.

조선일보는 1면은 물론 3, 4 ,5면에 걸쳐 대대적으로 관련 기사를 싣고 사설도 썼다.

기사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이 대통령의 ‘공’이 집중 부각됐다.

2면 <“工期(공기) 6개월 줄이고 사업비 10% 깎아라” 입찰 진두지휘>에서 조선일보는 이 대통령이 사실상 ‘총감독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지금까지 6차례 모하메드 왕세자와 통화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며 아랍어 통역을 고집해 설득했다는 점을 부각하기도 했다.

정상회담을 스케치한 4면 <韓 “신뢰 맺으면 오래간다”… UAE “양국 새 관계 시작되는 날”>에서는 이 대통령이 원전 계약의 실권을 쥐고 있는 모하메드 왕세자로부터 이틀 동안 잇따라 파격적인 대우를 받았다면서 이 대통령의 발언을 부각했다.

같은 면 <李대통령, 국내서 가동중인 20基중 12基 건설 참여>에서는 “이 대통령이 현대건설 CEO 시절, 한국에서 가동 중인 20기의 원전 중 12기의 건설에 참여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그만큼 원전에 관해 깊은 식견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현대 건설 사장 시절 경험담과 함께 “인내심을 갖고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이 대통령의 협상술”이라는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사설에서도 이 대통령을 대한 ‘극찬’했다. 사설은 “수주 전 전 과정을 막후 지휘하던 이 대통령이 막판에 UAE로 직접 날아가 외교 총력전의 마침표를 찍었다”며 “이 대통령은 경제 외교 분야에서 세계 어느 정상에도 뒤지지 않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중앙일보도 3면 < MB, 왕세자 6차례 통화 ... 프랑스로 기울던 판세 뒤집었다>에서 이번 원전 건설 수주를 따낸 배경엔 이 대통령의 역할이 컸다는 청와대의 발표를 전하며 이 대통령이 모하메드 왕세자와 모두 여섯 차례 통화를 했고, 이 대통령의 ‘녹색성장’과 모하메드 왕세자의 ‘저탄소 도시’ 건설 주도의 공통점이 두 사람의 의기투합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이 이번 수주에 ‘올인’하다시피 한 데엔 과거의 기억도 영향을 미쳤다”며 “현재 총 20기의 국내 원전 중 12기가 그의 손을 거쳐 건설됐다”며 이 대통령의 역할을 부각해 실었다. 기사는 “이 대통령은 한전에 수주전략을 직접 조언하는 등 ‘총감독’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라며 “수주 전 초기부터 컨소시엄 구성과 입찰 가격 전략 등 세밀한 부분까지 직접 코치를 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면 < MB “입술 터진 보람이 있네”>에서도 “이명박 대통령의 입술은 쩍쩍 갈라지고 터져있었다”며 “원전 수주를 위한 이 대통령의 1박 2일 아랍에미리트 출장은 녹록치 않았다”고 대통령의 ‘노고’를 부각했다. 이어 “UAE 측이 보여준 의전은 파격적”이었고 이 대통령도 UAE의 파격 의전에 화답했다며 이 대통령의 ‘스킨십 외교’를 강조했다.

사설에서도 “한 국가의 외교력과 국제 금융능력까지 총체적으로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런 점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아부다비를 방문하는 등 폭넓은 지원활동을 벌인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런 정부의 전방위적 지원사격이 없었다면 이번 입찰을 접어야 했을지도 모른다”고 평가했다.

4·5면에 걸친 <원전 ‘수출 자격증’ 땄다 ... 50년 원전사 새로 써>에서는 UAE 원전 수주의 의미와 전망을 짚어보는 첫 번째 기획 기사를 실었다.

4면 다른 기사에서는 “한국 원전의 기술 경쟁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면서 “원전 산업이 기계와 금속·정보통신·화학·건설 기술의 종합 과학기술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한국의 연구력과 함께 고른 산업 발전이 오늘날 원전 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 원천”이라고 평가했다. 6면에서는 원전 건설 사업을 따낸 과정을 상세히 다뤘다.

동아일보는 3면 기사 <원전기술 전해준 美-佛 제쳐… 요르단 등 ‘제2 판로’ 교두보>에서 “이번 원전 계약 규모는 직접 건설비용 200억 달러에다 완공 뒤 운영, 연료봉 공급, 폐기물 시설 등 후속 200억 달러 등 모두 400억 달러로 추정된다”며 부가가치 등 경제적인 효과를 부각했다. 이어 경제적인 효과도 상당하다면서 한국형 원전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UAE와 안정적 외교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는 점도 큰 소득이라고 평가했다.

같은 면 <“만세! 해냈다” 수주戰 사령부 ‘워룸’ 환호성>에서는 “1년여에 걸친 ‘총성 없는 전쟁’의 승리는 전략의 승리”라며 “지경부는 물론이고 청와대, 교육과학기술부, 국방부 등의 외교 채널이 총동원”되어 막판 뒤집기로 ‘400억 달러 티켓’을 거머쥘 수 있었다며 수주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李대통령 ‘스킨십 결정타’>에서는 “국가대항전으로 진행된 UAE 원전수주 경쟁에선 이 대통령의 막후 비즈니즈 외교가 빛을 발했다”며 이 대통령이 직접 소매를 걷어붙이고 막판까지 보안을 유지하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4면 <‘하청업자 설움’ 30년만에 씻은 MB>에서는 한전 컨소시움에 참여한 미국의 웨스팅하우스가 이 대통령이 30년 전 사장으로 재직하던 현대건설이 하청업자로 참여했던 기업이라고 전하면서 이 대통령이 당시 치열한 담판을 벌인 일화를 소개했다.

5면 <막후에서 발로뛴 한승수>에서는 “한국이 아랍에미리트 원저사업을 수주한 배경에는 한승수 전 국무총리의 ‘발로 뛰는 자원외교’가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한 전 총리는 현직에 있을 때는 원전 수주의 사령탑으로서, 총리를 그만둔 뒤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UAE왕실과 정부를 설득했다”고 강조했다.

사설에서도 “이번 수주는 한국형 원자로의 뛰어난 기술력과 안전성, 미국 프랑스와 중동지역의 미묘한 역학관계를 감안한 외교력, 그리고 이 대통령의 최고경영자(CEO) 리더십이 빚어낸 합작품”이라면서 “결정권을 쥔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자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득이 주효했다”고 강조했다.

또 “UAE 원전을 완벽하게 건설하고 핵심기술을 국산화함으로써 원전을 조선 반도체 휴대전화처럼 한국의 대표적인 수출 분야로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는 주장도 폈다.

동아일보는 원자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부각하는 기사도 실었는데, 5면 <20년간 400여기 1200조원 시장... ‘원전 르네상스’ 열린다>에서 “원자력이 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이라면서 “그린피스 창립자 등 대표적인 환경론자들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경제적 에너지원으로 원전의 역할을 인정하고 원전 지지 의견을 밝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의 경우 조중동 보다 보도량이 적었으나 ‘한국형 원전 수출’을 바라보는 기본 시각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경향신문은 1면 기사에서 “우리나라의 첫 원전 플랜트 수출이자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수주”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이 대통령이 “원전 수주를 위해 모하에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와 여섯 차례 전화통화를 하는 등 비즈니스 정상외교에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평가했다.

5면 기사 <30년 노하우 ‘한국형 원전’ 국제적 인정>에서도 “우리나라가 원자력 선진국을 제치고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사업을 따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30년간 축적된 세계 수준의 원전 건설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대규모 해외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총력 지원도 한 몫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 “UAE 원전 사업 수주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정부의 입장을 전하며 “원전 수주에 따른 건설부문 수주액만 200억 달러”, “원전이 수명을 다하는 60년 동안 원전 운영지원에 참여함으로써 200억 달러의 추가 수입도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한국형 원전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면서도 “토종 기술 개발 시급”과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을 덧붙였다.

같은 면 <기술자립도 5% 부족...운영 분야는 세계 최고>에서도 “우리나라는 이번 원전 플랜트 수출 이전에 연구용 원자로 수출을 통해 이미 기술력을 세계시장에서 입증받았다”고 강조하며 “일부 기술은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해외 수출 시 기술이전을 요구할 경우 원 공급사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원전이 이산화탄소 배출이 거의 없고 연료비 비중이 낮아 국내 발전원 중 발전단가가 가장 싸기 때문에 원전 비중을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라는 정부의 방침을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 출국 전 사실상 확정>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원자력발전소 수주는 기술과 가격경쟁력뿐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까지 나선 범정부적인 세일즈 외교의 성과라는 평가”라며 이 대통령과 한 승수 전 총리 등 이 대통령 특사단의 활동을 다뤘다.

기사는 “한국의 수주가 사실상 확정된 것은 지난 18일쯤”이라면서 “이 대통령의 이번 UAE행은 수주전 막판지원보다는 세일즈 외교의 성과를 ‘극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한 측면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또 “UAE의 마음이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선 데는 경제협력 등 패키지 제공과 가격경쟁력이 큰 역할을 한 것”, “원전의 특성상 부품 및 연료공급과 관련한 기술보유국의 정치적 영향력 행사가 이뤄질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해 강대국의 진입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반면, 한겨레신문은 1면과 3면에 걸쳐 관련 내용을 다루면서 사설을 통해 현실적, 장기적 측면에서 ‘원전 수출’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한겨레신문은 3면 기사 <한국 건설단가 2300$ - 프 2900$…압도적 우세로 ‘탄력’>에서 원전 사업이 우리나라가 국외에서 수주한 공사 가운에 규모가 가장 크고, 우리나라가 자체 개발한 에이피아르(APR)원전 모델이 처음으로 국외에 수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도 “보통 원전을 유치한 국가들은 설계와 건설을 외국 회사에 맡긴 뒤 운영은 자국에서 맡는 경우가 많지만, 아랍에미리트는 운영까지도 모두 한전 컨소시엄에 맡겼다”며 “그만큼 원전 기술과 운영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는 뜻이겠지만, 앞으로 한전 컨소시엄이 원전의 안전성에 대해 떠안은 짐이 많다는 뜻”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면 다른 기사에서는 “이번 원전 수주는 프랑스의 아레바 컨소시엄으로 굳어진 것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외교전에 나서면서 반전시킨 것”이라는 청와대의 설명을 전하면서 “프랑스 아레바사가 핀란드에 원전을 지으면서 핀란드 당국과 규제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는 점도 막판 변수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기사는 “이번처럼 초대형 국제 수주전에는 으레 범정부 차원의 외교력이 총동원되는데, 일부에서는 경합을 뚫고 사업권을 따내는 데 적지 않은 반대급부가 주어졌을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면 또 다른 기사 <“원전 안전성 논란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는 “정부가 ‘원자력 르네상스’란 말로 원자력을 녹색에너지로 홍보하고 있지만, 국제 사회에서는 안전성 등의 문제로 여전히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는 “실제 원자력발전은 풍력·태양력 등 다른 재생에너지와 달리 국제연합(UN)의 온실가스 저감방안인 청정개발체제(CDM)에 포함되지 않는다”, “프랑스·일본 등 원자력 비중이 높은 나라들이 포함을 주장하고 있지만, 얼마 전 열린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에서도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세계 원자력 건설 수요도 그리 크지 않고, 우리나라에 아직 원천기술 확보가 안되어 있어 미래산업으로서의 실속도 의문”이라는 환경운동가들의 주장을 전하기도 했다.

사설에서는 한국인의 기술이 국제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았고, 산업계 전반에 끼치는 경제적 효과도 크다고 평가하면서도 “원전 수출시대가 부를 몇 가지 문제를 냉정하게 따지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의미있는 일”이라고 현실적, 장기적으로 유념해야 할 문제들을 언급했다.

한겨레신문은 “현실적인 측면에서 원전 수출은 많은 위험을 안고 있는 일종의 ‘모험사업’”이라며 “과거의 공산품 수출 정책처럼 정부가 원전 수출을 독려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또 “장기적인 측면에서 볼 때, 원전 수출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싹부터 자를 위험이 크다”며 정부가 원자력 발전이 ‘녹색 에너지원’인 것처럼 부각시키고 있지만 “지속가능성으로 볼 때, 원전은 결코 바람직한 에너지원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원전에서 쏟아져 나오는 냉각수는 주변 환경을 황폐화시킬 위험이 있고, 원전 폐기물은 당대는 물론 후대의 건강까지 위협한다”며 “이런 위험들을 비용으로 계산한 때 ‘원전의 경제성’은 신기루와 같은 것”이라고 꼬집었다.

사설은 “원전보도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다양한 대체에너지 기술 개발에 집중해야 하는 건 단지 환경 때문만은 아니”라며 기술 선진국들의 기술이 실용화 단계에 이르면, 그 기술을 무기로 삼아 한국 경제를 옥죄기 시작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원전수출에 앞장서는 대통령이 아니라 다양한 대체 에너지 개발을 독려하는 대통령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민주언론시민연합

(출처:시사서울)
그런데 이 원전수주 잘 들여다보면 사실 대국민 사기극이다. 왜냐? 다음을 보시라.

UAE 원전수주 2주前 `사실상 확정` 통보

李대통령, 코펜하겐에 아랍어 통역 대동

이명박 대통령은 이미 2주전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한국전력 컨소시엄의 원자력 발전소 수주에 대해 사실상 확정 통보를 받은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그러나 UAE가 이에 대해 `극비'를 요청한데다 최종 경쟁상대인 프랑스가 막판까지 수주를 위해 물밑작업을 벌이면서 우리 정부는 원전사업 계약서에 서명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대통령은 제15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5) 참석차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출국하기 이틀전인 지난 15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UAE 왕세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면서 "사실상 이날 수주가 확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당시 통화에서 모하메드 왕세자는 이 대통령에게 "오랜 숙고 끝에 한국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수행키로 사실상 결정했다"면서 "주말에 다시 통화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화 직후 이 대통령은 즉각 참모들에게 아랍어 통역을 코펜하겐 일정에 동행토록 지시했다고 한다.

당시 배석자들은 "토요일(19일) 귀국 후에 전화가 올 가능성이 높으니 통역을 데리고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으나 이 대통령은 "아랍인들은 금요일도 주말로 여긴다"면서 "금요일에 연락이 온다고 생각해야 한다"며 주장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룹 재직시절 중동에서 오랜 기간 `비즈니스'를 한 경험이 있는 이 대통령의 이런 예상은 적중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코펜하겐 시내에 마련된 숙소에서 모하메드 왕세자의 전화를 받았으며, 이는 수주가 최종 확정되는 순간이었다.

모하메드 왕세자는 "이 대통령을 알게 되고, 여러 차례 통화도 하고, 또 직접 만나뵐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대한민국을 `형제국'으로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한 참모는 "이 대통령이 코펜하겐에서 귀국하는 특별기내에서 68번째 생일파티를 하면서 쌀막걸리를 평소 주량보다 많이 마시는 등 어느때보다 기분 좋은 모습을 보였다"면서 "그 이유가 UAE로부터 걸려온 한통의 전화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이후에도 `철통 보안'을 유지하며, 치열한 수주경쟁에서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만일의 불상사에 대비했다.

통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은 1~2주전에 공식 발표되나 청와대는 이번 UAE 방문 관련 보도자료를 출국 당일인 지난 26일 오전 6시 엠바고(일정시점까지 보도유예)를 걸어 내놨다.

특히 이날은 성탄절 이튿날이어서 프랑스 등 경쟁국들이 연말 어수선한 틈을 타서 허를 찌른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우리 정부는 또 외신이나 증시 등에서 한전 컨소시엄의 수주가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대해서도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국익을 위해 신중하게 보도해 달라"며 언론에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27일 UAE 수도 아부다비 힐튼호텔에서 생중계된 특별 기자회견을 통해 원전 수주 사실을 국민에게 알린 뒤 기자들에게 "내 입술이 터진 보람이 있네"라며 "언론이 그동안 협조해 준 데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당초 UAE 원전은 사실상 프랑스 손으로 넘어간 것이나 마찬가지였다"면서 "그러나 만나고, 전화하고, 제안하고, 설득하면서 조금씩 점수를 쌓고 이어 이 대통령이 직접 지휘봉을 잡으면서 막판 뒤집기의 묘미를 전세계에 보여줬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humane@yna.co.kr
(출처:찌라시한국경제)

결국, 쥐새퀴는 가서 숟가락만 얹은 꼴인 것이다.
또한 그뿐만이 아니다. 사실 이것도 굴욕협상이라는 얘기가 있다.
다음은 관련글.

이번 원전 수출과 관련,
별별 소문이 다 떠돌고 있다고 한다.
말 지어내기 좋아하는 말꾼들이 지어낸 헛소문이라 믿고 있지만,
완전히 허무맹랑한 소리들은 아닌 것 같기도 해서,,,,한번쯤 음미는 해볼 만하다.

난,
이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이미 밝혔듯이,
이명박 대통령께 크게 박수를 쳐 줄 일이고,,,,,박수를 쳐주자고 했던 사람인데,,,,

차차,
하나 둘,,,,드러나는 것을 보니,
이제 박수를 쳐줄 일이라는 말을 못하겠다.

심지어는,
50억 달러 적자를 보게 될 것이라는, 헛소문(?)까지 떠돌고 있다고 한다.

원전을 따내기 위해, 아주 예전부터 수많은 노력을 해온,
한국컨소시움의 실무자들과 엔지니어 등등등...
또 참여하지 않은,
국내의 수많은 원전 관련 과학자들과 교수들, 기술자,,,,등등 대다수 종사자들이,
대통령이 모든 공을 가로채기를 해버려, 엄청난 분노와 인간적 모멸감 등을 느끼고 있다거나,
그렇지만 입 밖으로 나타내지 못하고,,,,손가락질하며 떫떠름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라거나,,,,

애초, 내부적으로 한국컨소시움에 참여한 일부에서도,
매우 큰 적자우려를,,, 매우 강력하게 하고 있었다거나,,,,
그렇지만, 대통령이 어떤 의도를 갖고, 그런 식으로 밀고가,
어쩔 수 없이 끌려가게 되었다거나,,,,

그 발표 직후부터,
증시 일각에서는, 원가에도 훨씬 못미치는 헐값에 내놓아, 물건이 팔렸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
증시가 전체적으로 전혀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그런 소문이 떠돈다고 했듯이,
그제, 어제, 오늘도,,,,,여전히 증시는 탄력을 받지 못하고 빌빌거리고 있다.
약발은 완전히 끝났다는 분석이 대부분이란다.

일부 증권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축제 분위기는 청와대와 연합뉴스와 kbs와 조중동 뿐,
그 네 곳 외에는,
대한민국의 그 어디도 축제 분위기가 아니라는, 비아냥거림과 빈정거림까지 있다고 한다.

실제 UAE 원전 사업권을 따낸 것에 대한,,,,, 현재까지 구체적인 내역이 전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엄청난 반대급부가 주어졌을 것이란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선일보를 보면,
프랑스의 사르코지는 원전 수주를 위해
"UAE 전투기 기종을 프랑스산 미라주에서 최신형 라팔로 60~100대까지 교체해주겠다"
"UAE 주둔 프랑스군을 늘리겠다"
"UAE에 대한 군사적인 지원을 대폭 강화"
"루브르 박물관 분관 건설 제안" 
"프랑스 대사관 무상 이용"
"핵우산 제공" 등...이 수많은, 반대급부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 수많은, 프랑스의 사탕을 다 물리치고 우리가 사업권을 따낸 데에는,,,,,

우리나라도, 그에 못지않은 수많은 반대급부를 제안했을 것인데,
정부는 그에 대해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
왜 밝히지 않는(못하는) 것일까?

언론보도를 보면,
"이 대통령은 원전 수주를 위한 각 부처의 지원을 조율하는 데에
'경제/국방/교육/문화/등 각 분야에서 UAE가 원하는 것은 가능한 한 다 들어주라'고 지시했다"
이런 내용이 있을 뿐,,,,
이것만으로 추론을 해보면,,,,,엄청난 반대급부를 제공했을 것으로 보인다.

소문에 의하면
정부가 그 반대급부에 대해,
떳떳하게 밝히지 않는(못하는) 것은,,,,, 그런 것까지 다 빼고나면,
완전히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니냐는 ,,,,,그런 비관까지 있다고 한다.

위의 내용은,,,,,
말 지어내기 좋아하는 말꾼들이 지어낸 헛소리라고 믿습니다.
읽고, 사실로 믿지 말고,,,,그냥 흘려버리기 바랍니다.

----------------------------------------------------------
( 아래는, 언론 기사 )


원전 낙찰가, 적정액 추정치보다 14조원 낮아
한국, 끊이지 않는 ‘헐값수주’ 논란
외신 “UAE와 계약액, 예상치의 절반”…“적자 우려

한국전력 컨소시엄의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 수주와 관련해,
우리나라 정부가 지나치게 싼값에 계약을 맺었다는 지적이 국내외에서 제기되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가 계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최대 14조원 정도 가격을 낮췄다는 추정도
나온다.

두바이에 본사를 둔 중동권 유력 영자지인 ((걸프뉴스))는 지난 28일 ‘한국이 깜짝 승자
로 등장했다’는 기사에서 “(원전 건설) 계약금은 겨우 750억디르함(Dh) 정도로,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4기의 원전을 짓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액수의 절반 정도”라고
보도했다. 750억디르함은 200억달러(약 23조원) 수준이다.

우리나라 정부는 지난 27일 원전 유지·보수 비용을 제외한 원전 건설 비용이 200억달
러라고 발표한 바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도 28일 “이번 건설 계약은 일부에서 400억달러에 이를 수도 있다
고 평가하던 것에 견주면 가격이 훨씬 낮다”고 보도했다.

프랑스의 경제지 ((레 제코))도 같은 날 프랑스 수주팀의 말을 빌어, “프랑스가 제안한
 입찰 가격이 한국보다 30% 이상 더 높았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5월 한전 컨소시엄이 입찰에 응할 때부터 가격을 10% 정도 낮추
라고 독려하기도 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원전 건설 가격은 프랑스나 미국 등 다른 경쟁국가에 견줘 저렴한
편이긴 하다. 지식경제부가 내놓은 자료를 보면, ㎾당 원전 건설단가는 우리나라가
2300달러로, 프랑스(2900달러), 일본(2900달러), 미국(3500달러)보다 낮다. 우리나라
건설 단가가 다른 경쟁국에 견줘 20~34% 정도 싼 셈이다.

그러나 한전 컨소시엄의 낙찰가격은 국내외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한 낙찰가보다 50%가
량 적다. 건설 비용을 고려하면, 낙찰가격이 매우 낮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외신의 내용과 정부의 통계를 종합하면, 우리나라의 적정 계약액수는 최고 320억달러
(약 37조원) 수준이라는 셈이 나온다. 실제 낙찰가격과 14조원가량 차이가 난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 국장은 “우리나라가 수주한 가격은 시세에 견줘도
매우 낮다”며 “한전은 컨소시엄에 참여한 국내외 하도급 업체에 주는 비용을 줄일 수
없기 때문에, 결국 공사의 충실도에 문제가 생기거나 적자를 보게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96223.html

(출처:김세동님의 "=========//원전수출 // 완전히 약발은 끝났다 //=============")

결국 이 원전수주도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것....
일단 여기서 외교면은 접는다.

대충이나마 올해 MB독재정권 결산을 해 봤다. 사실 여기 쓰려 했던 내용도 많이 빠지고 좀 그런 면이 있다.
그나저나 이런 놈들을 내년에도 그냥 놔 둘 것인가? 이제 소의 해도 저물고 있다. 내년에는 호랑이의 기세처럼 MB독재정권을 박살내야 할 것이다....

추신:드디어 이 글을 다 쓰는구먼..... 어찌되었든 오늘의 짤림방지는 이것이다.
 
그럼 필자는 내년에 다시 실례....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