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원래 이 글은 그저께 올려야 했던 기사인데 6.15 특집글 쓰다 보니 결국 이제야 올리게 되었지 말입니다. 죄송!)

장세환 “고엽제, 박정희 정부 요청으로 국내 반입”

경향신문 | 박홍두 기자 | 입력 2011.06.14 11:57 | 수정 2011.06.14 19:21

정부가 1960년대말 미국에 직접 고엽제를 요청하고 국무총리가 사용 승인까지 한 뒤 비무장지대에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장세환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미국의 '초목통제계획 CY68 최종보고서(69.1.2)'을 입수한 결과 1967년 9월20일 정일권 국무총리가 제초제 사용을 승인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9일 캠프 캐럴 방문 당시 존슨 미8군 사령관에게 '왜 한국에 고엽제를 들여왔냐'고 물어보니까 '한국정부가 요청해 반입하게 됐다'는 말을 들어 이같은 자료를 국방부에 요청해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듬해인 68년 3월 20일 미국으로부터 제초장비와 물자가 도착했다. 여기엔 고엽제의 종류들인 '에이전트 오렌지' '에이전트 블루' '모뉴론' 등이 있었다. 고엽제는 4월15일부터 5월30일까지 1차로 살포됐고, 69년 5월19일부터 7월31일까지 2차 살포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모두 51만7480갤런이 비무장지대에 뿌려졌다.

장 의원은 "당시 언론 보도에는 '대간첩 작전을 위해 휴전선 65마일 지역에 제초제 4만5000갤런을 살포했다'고 나오는데 실제로는 51만여 갤런이 뿌려져 11.5배가 많은 양이 살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다이옥신이라는 맹독성 성분이 들어있는 고엽제를 직접 살포했던 병사들이 다양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시기상으로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이 사용했던 고엽제를 그대로 우리나라에 반입해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장 의원은 "맹독성을 알고도 국내로 반입했다면 '천인공노'할 일"이라면서 "'고엽제국내반입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하고 국회 차원의 철저한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614115717910&p=khan)




(만주국 장교+남로당 빨갱이 닭까끼 마사오(또는 오까모또 미노루.))

참으로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아놔, 최근 양놈들이 예전에 몰래 우리 땅에 고엽제를 묻은 사실이 속속들이 전국에서 뽀록나는 것도 경악스러운데, 닭까끼 마사오가 양놈들의 이런 행패짓을 알면서도 일부러 들여 왔다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이와 관련된 책을 읽은 적이 있어 이 개쉐놈이 이랬을 거라고는 예상을 했드만, 진짜 사실이었다니 더더욱 충격적이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데, 바로 닭까끼 마사오는 절대로 영웅이 아닌 독재자,기회주의자에 나라 팔아먹은 왜놈간첩은 물론, 양놈들을 위해 국토까지 오염시킨 패륜아라는 것.....
 


 
국민 여러분, 이러고도 이런 개쉐놈 딸뇬이 대통령감 입니까? 암만 생각해 봐도 절대 아니지요? 그렇습니다. 이 독재자+매국노 딸뇬을 뽑아주는 것은 우리 후손들에게 죄 짓는 일이고, 또한 조상님들이 물려주신 이 땅에 면목 없는 짓입니다.
모두들, 이 개쉐놈의 만행을 똑똑히 기억하고 내년 대선 때 제대로 투표 합시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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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이 기사 역시 원래 지난 주말에 업데이트 해야 했는데, 이틀 동안 쉬느라 못 올렸지 말입니다. 죄송!!!)


(대구 전경-다음 지도에서 퍼 옴.)

대구...... 흔히 인터넷에서는 배트맨에 나오는 고담시티라고도 불리우는 곳.......





닭까끼 그네의 고향,망언 제조기 밤문화당 주사파(酒邪派) 가오리의 지역구 등등, 모두들 이 곳이 오랫동안 딴나라당의 아성이라는 것을 잘 아실듯 싶다. (뭐, 아주 예전에야(40년대) 동방의 모스크바로 불리운 적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10월 민중항쟁도 이 곳에서 일어났다지..... 이런 것을 볼 때 상전벽해란 말이 실감난다. ㅡㅡ;;;)
하지만, 며칠 전 시사저널 기사에 의하면 이렇게 딴나라당의 외골수 지역인 대구도 서서히 바람이 부는 모양인가 보다. 다음은 그 문제의 기사.


여권의 ‘최후 보루’ 대구마저 뒤집혔다

시사저널 | 김회권 기자 | 입력 2011.06.10 09:19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대구

대구·경북의 표심이 수상하다. 한나라당의 아성이라고 일컬어지는 이 지역에서도 민심 이반 현상이 노출되었다. 대구 시민의 48.5%가 내년 총선에서 야당 후보를 찍겠다고 응답한 것이다. 여당 후보 지지율보다 8.6%포인트나 앞선 수치이다. < 시사저널 > 이 연속 기획으로 실시하고 있는 권역별 민심 조사 세 번째 대구·경북 지역의 결과를 공개한다.


ⓒ시사저널 유장훈

초비상이다. 여권의 '마지막 보루'인 대구마저 무너졌다. < 시사저널 > 이 부산·울산·경남, 충청·강원, 호남·제주에 이어 실시한 대구·경북(TK) 지역 민심 여론조사에서 대구 시민들의 48.5%가 내년 4월 총선에서 야당 후보를 찍겠다고 답했다. 비록 오차 범위(±4.4%p) 내에 간신히 들어가기는 했지만, 여당 후보 지지율(39.9%)보다 8.6%포인트나 앞섰다.

지난 5월15일 대구에 있는 경북도청 주차장은 경북 각지에서 올라온 차량으로 가득 찼다. 도청 앞 광장은 펄럭이는 현수막과 풍선, 피켓 등으로 어지러웠고 사람들은 북적댔다. 약 5천명의 대구·경북(TK) 지역민들은 초여름 날씨의 뙤약볕 속에서도 한껏 달구어진 아스팔트 위를 지켰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문제 때문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과학벨트 원점 재검토 발언 이후 경북은 사활을 걸고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규탄대회 다음 날인 5월16일, 정부는 과학벨트를 대전 신동·둔곡 지구로 확정했다. TK로서는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물을 먹은 셈이었다.

"결국 충청에 줄 것이면서 왜 다른 지역을 이리저리 찔러보고 다니나. 괜히 TK가 이기적이라고 욕만 먹게 만들었다. 차라리 해줄 수 있다는 말이라도 안 하면 우리도 안 나설 것이고 욕이라도 덜 먹었을 것이다." 경북도의회의 한 도의원은 정부의 우유부단함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한나라당 소속의 한 대구 시의원은 기자에게 '소백산·추풍령 너머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라는 피켓을 보았느냐고 물었다. 그는 "그 현수막이 우리 마음 그대로이다. 애초부터 공약대로 충청권에 설치했으면 잠깐 서운하고 말 일인데 원점에서 다시 검토할 것처럼 하더니 결국 다시 대전으로 가면서 추풍령 아래 사람들의 서운함이 커졌다"라고 말했다.

TK 지역은 한나라당의 텃밭이다. 지난 2007년 12월 대선에서 대구는 과반수가 훨씬 넘는 69.4%, 경북은 72.6%의 지지율로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현재 대구 12곳, 경북 15곳의 지역구 중 단 한 곳만 제외한 26개 지역구를 한나라당 의원들이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한 곳도 친박을 표방한 무소속 정수성 의원인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한나라당이 전 지역을 석권하고 있다. 그런 대구·경북이 여권에 실망하고 있다. 'MB 심판' 혈서까지 등장했다.


경북보다 대구에서 여권에 대한 반감 높아

< 시사저널 > 은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와 함께 들끓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민심을 살폈다. 지난 5월28~29일 이틀간 대구·경북 지역의 주민 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면접조사 결과이다.



먼저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었더니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 평가가 51.9%를 기록해 '잘못하고 있다'라는 응답(45.5%)을 근소하게 앞섰다. 하지만 오차 범위(±4.4%p) 내였다. 흥미로운 것은 이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평가가 지역별·연령별·소득별로 확연하게 갈린다는 점이다.

지역별로는 긍정적 평가가 많은 경북(55.5% > 41.2%)과 달리 대구는 부정적 평가(50.2%)가 긍정적 평가(41.2%)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 차이도 확연했다. 20대(47.1% < 48.6%)·30대(37.8% < 60.1%)·40대(44.2% < 54.6%)에서는 부정적 평가가 긍정적 평가보다 높게 나타났다. 자영업자(44.5% < 55.5%)와 화이트칼라(40.5% < 57.7%)들도 부정적이었다. 국정 운영 평가를 놓고 볼 때 과연 이곳이 한나라당의 텃밭인 TK 지역이 맞나 싶을 정도이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TK 지역 사정은 더 나아졌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그대로이다'라는 답변이 51.5%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지역 주민이 34.7%로 '나아졌다'라고 생각하는 응답(13.6%)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특히 대구 지역 주민들은 43.3%가 나빠졌다고 대답해 지역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MB 정부에 대한 TK 지역의 부정적 평가가 예사롭지 않은 부분은 바로 내년 양대 선거에 대한 표심에서 분출된다. '내년 4월에 있을 총선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여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48.9%로 '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라는 응답(40.3%)보다 높게 나왔다. 여야 간 지지율 차이가 한 자릿수에 불과했다.

하지만 눈여겨보아야 할 곳은 '대구'이다. 대구는 1인당 지역 내 총생산 조사에서 17년째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에는 서울·부산·대구로 묶여 3대 도시로 불렸지만 지금은 인천과 대전, 울산의 발전상을 바라보고만 있는 실정이다. 최근의 국책사업 유치 실패는 현 정권에 대한 실망감으로 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래서일까. 대구에서는 '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라는 응답이 48.5%를 기록해 '여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39.9%)보다 높게 나타났다. 민심이 변할 수 있다는 신호이다. 연령별·직업별·소득별 조사 결과를 놓고 보면 한나라당이 TK에서 위기를 맞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대(34.1% < 55.9%), 30대(36.8% < 46.2%), 40대(40.0% < 51.2%)에서 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오차 범위를 훌쩍 넘어서며 우세하게 나타났다. 소득이 높을수록 야당 후보를 찍겠다는 대답이 많았고 자영업(35.0% < 44.6%), 화이트칼라(38.7% < 52.9%), 학생(36.5% < 50.2%) 층에서도 야권 지지가 확연히 우세했다.

지역별·연령별·직업별 등으로 쪼개서 볼 경우 응답자 수가 적어지기 때문에 이번 여론조사의 ±4.4%포인트보다 넓은 오차 범위가 생긴다.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의미 있는 결과라는 지적이다. 이번 조사를 수행한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분석실장은 "실망감이 일정 부분 나타나고 있다. 광역시인 대구의 경우 학력 수준도 높고 젊은 층도 많아 경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오차 범위를 감안하더라도 여야 간 격차는 전반적으로 줄어들었다"라고 말했다.




정당 지지도는 여전히 한나라당이 압도적

'TK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는 예상대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39.9%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경북의 한 지역 언론인은 "TK 지역에서 박 전 대표에 대한 신뢰는 강고한 편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일수록 박 전 대표에 대한 지지가 강한 측면이 있다. 의외로 노년층 못지않게 중·장년층에서 박 전 대표에 대한 지지세가 지역에서 높다"라고 말했다.

그에 비하면 이명박 대통령은 3.2%의 지목률로 5위에 그쳤다. 이대통령의 고향이 비록 경북 포항이지만 TK 주민들은 그를 지역 정치인으로 보지 않는 것 같다. 김관용 경북도지사(7.1%), 박정희 전 대통령(5.8%)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대구 수성구가 고향인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야권 유력 정치인임에도 이대통령보다 앞선 4위(3.3%)에 오른 점이 이채롭다.

'현재 TK 지역 현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물가 문제'라는 응답이 24.1%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실업(일자리) 문제'(20.3%), '서울·수도권과의 격차 문제'(11.4%), '교육 문제'(8.7%), '지역 개발 문제'(8.6%) 등이 따랐다. 대구에서는 '실업(일자리) 문제'를 지목한 사람이 가장 많았지만, 경북에서는 '물가 문제'를 지목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이 59.7%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나타내 여전히 TK 지역이 텃밭임을 입증했다. 민주당은 11.5%, 자유선진당은 3.5%를 얻었다. 민주노동당(3.0%)과 국민참여당(2.5%)이 그 뒤를 이었고 '무응답'은 18.9%였다.


내년 총선 야당 지지도 높으면서도, 대선에서는 박근혜 찾는 이유는?


TK 지역의 한 의원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이 지역 지지세가 공고하다고 말했다. 그는 "흔히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 임기까지 포함하면 실제로는 '잃어버린 15년'이 된다. MB도 이곳에서 밀어주었지만 이곳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박 전 대표에게 '잃어버린 20년'을 되찾아달라고 어깨에 짐을 지어준 셈이다"라고 말했다.

대구 민심도 확연히 흔들리는 양상을 나타냈지만, 총선에서는 야당을 찍어주겠다는 응답자들도 '어느 대권 후보를 찍어주겠는가'라는 질문에서는 박 전 대표를 선택하는 쪽이 많았다.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박 전 대표는 51.7%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얻었다. 박 전 대표에 대한 지지는 50대(56.9%)와 60세 이상(76.3%), 저학력층(75.9%), 저소득층(61.8%), 농림·어업 종사자(79.5%) 등에서 특히 높았다.

TK 지역의 한 중견 언론인은 이를 '이질감'으로 표현했다. 박 전 대표와 한나라당 관계에서 TK 지역 주민들이 일체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설명이었다. 그는 "전통적으로 박 전 대표에 대한 믿음은 항상 강하게 존재하고 있었지만 한나라당에 대한 믿음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총선에서 이런 이질감을 해결하지 못하면 친박연대 돌풍 때처럼 한나라당이 고전할 수 있지만 대선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2위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12.4%)이 올랐다. 그 뒤에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대표(5.4%), 손학규 민주당 대표(4.4%),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4.4%),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3.4%) 등이 자리 잡았다.


신공항 무산보다, 과학벨트 유치 실패보다 더 큰 문제는 "4대강 사업"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문제'도 아니었다. '과학벨트 유치 실패'도 아니었다. TK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현안 가운데 앞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칠 이슈는 무엇인가'라고 물어보니 '4대강 사업'이라는 대답이 맨 먼저 돌아왔다. 26.2%의 지목률이었다. 그 뒤를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20.3%), 대구·경북 지역 홀대론(13.1%),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무산(8.9%)이 뒤따랐다. 4대강 사업에 대한 지목률은 경북(30.0%)에서 높았고 20대(32.8%), 화이트칼라(30.7%)와 학생층(36.6%)에서 높았다.

최근 TK 지역은 '4대강 사업'을 둘러싸고 진통을 앓고 있다. 우선은 '단수 문제'가 있었다. 지난 5월8일 구미 해평취수장의 가물막이 보가 유실된 뒤 구미 시민들은 어이없는 단수 사태를 겪어야 했다. 금방 해결될 줄 알았던 단수는 4일간이나 계속되었고 구미 시민들은 '물 전쟁'을 치러야 했다. 세수도, 화장실 사용도, 빨래도 할 수 없었다. 구미 출신인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은 "대표적 4대강 사업 찬성 지역이던 구미에서 이번 단수 사고로 여론이 1백80˚ 돌아섰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지역 경제와 관련된다.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2009년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일자리 34만개, 생산 유발 효과 40조원이 발생하는 기회이다"라며 지역민들의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이 마무리되어가는 현재 시점에서 따져 보니 지역 경제가 받은 혜택은 거의 없고 오로지 대기업들만 잔치를 벌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하도급 공사를 지역 업체에게 준다고 해도 하청에 재하청을 하면 얼마나 남겠나. 오히려 낙동강을 끼고 생활하는 골재 채취업자나 운송업자, 어민 등이 받은 고통이 더 크다"라고 말했다.

김회권 기자 / judge003@sisapress.com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10091911996&p=sisapress)


뭐, 여론조사는 믿을만 한 것이 못 된다만,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딴나라당에게는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을 거다.
일단 아직까지는 지지정당은 역시나 딴나라당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닭까끼 그네에 대한 충성도 역시 여전하지만, 그래도 내년 총선에서 야권 후보를 찍는다는 비율이 딴나라당 후보를 찍겠다는 비율보다 많이 나온 것만 하더라도 상당히 바뀐 것이 아니겠는가?(물론 오늘 자 좃센찌라시가 헛소리 지껄인 것처럼 그 야당이 닭까끼 그네를 비롯한 천박 병아리 정당일 지도 모르지만..... ㅡㅡ;;;)

하긴야, 저 동네 사람들도 상당히 MB정권에 대해 빡친 게 많겠지.....


(출처:다음 모 카페.)

얼마 전 크게 논란이 되었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사태도 그렇고.....




(4대강 죽이기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낙동강 역행침식 사진. 출처:오마이뉴스.)


(물을 배급받기 위해 줄 서있는 구미시민들. 사진출처:합동뉴스.)

낙동강 역행침식,구미 단수사태 등 4대강 죽이기 때문에 이미 재앙이 시작된 상황도 그렇고......(그나저나 이번 여름은 어떻게 버틸 작정일라나? 다른 소식 찾아보니 4대강 댐 때문에 농사용 물도 구하기 어렵다는 기사도 있고, 4대강 댐 붕괴 위기 기사도 있고..... 쯧.)


(며칠 전, 칠곡 양놈기지에서 고엽제 관련 1인시위 중인 대구 평통사 회원분. 사진출처:오마이뉴스.)

또, 며칠 전 뽀록나 버린 칠곡에서의 양놈들의 고엽제 매립 사건까지.....
이러니 당연히 이 지역 사람들이 MB정권에 대하여 실망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사진출처:시사코리아.)

어쩌면, 지난 번 재보선을 즈음하여 이 지역 출신인 윤희구씨가 양심선언 한 것도 무관하지는 않을 터이고.....
아무래도 내년 총선 때 이 대구,경북지역도 참 볼만할 듯 싶다.

물론, 닭까끼 그네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과 딴나라당에 대한 골수 지지 등, 아직까지는 더욱 지켜봐야 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런 바람이 분다는 것은 긍정적이지 않은가? 필자는 이 작지만 큰 변화의 바람을 한번 믿어 볼란다.
누가 알까? 일단 내년은 그렇다 쳐도 2017년이나 2022년에 딴나라당의 텃밭 지역인 줄로만 알았던 대구경북 지역에 민주개혁세력이 당선될 지.....


(백만민란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대구들불 분들과 문짝 사진. 물론 이 사진에는 전남 서부 들불분들도 있다. 사진출처:국민의명령 대구들불.)


(지난 2월 28일, 대구 동성로에서 민란을 하고 있는 대구지역 시민분들. 사진출처:아고라 아름다운 청년님.)


(작년 봄, 서울에서 삼보일배 중인 대구경북 골재노동자들.)


(며칠 전, 칠곡 양놈기지에서 고엽제 관련 1인시위 중인 대구 평통사 회원분. 사진출처:오마이뉴스.) 


(6월 11일, 대구에서도 등록금 반대 촛불은 있었다-반값등록금을 촉구하는 경북대,영남대,대구대 학생들.)

물론 이러한 필자의 꿈이 실현 되려면 대구경북에서 갖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하는 여러 시민-사회단체 분(ex:국민의명령 대구-경북지역 들불 분들,참여당 대구시당,대경아고라,대경 언소주,대경 시민광장 등을 비롯한 민주개혁세력,대구경북 지역 노동자 및 농민들과 진보세력,경북대,대구대,영남대 등의 깨어있는 대학생들 등등)들이 더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역의 변혁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는.... 암만 찾아봐도 없어서 이 글은 생략......;;;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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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만에 쓰는 글이다.
참..... 저번 주는 봉하마을 갔다 오고 나서 몸상태 회복하느라고 좀 쉬었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 관리도 안되고 참 뭐같은 상황이 발생했었다고.....;;;;
뭐, 이제 휴식도 어느 정도 취했으니 다시 시작해야지....... 너무 쉬면 몸에 병이 나는 법이니....
그나저나, 이번 주에는 글을 두 번 쓸까 생각도 하고 있다. 오늘 쓰려는 최근 딴나라당의 엉터리 반값 등록금은 일단 쓰고, 며칠 뒤 쓰게될 글은 저번에 언급한 양놈기지 오염사태 제대로 쓰거나 간만에 야권통합에 대해서 끄적이던지 둘 중 하나 택하고.....
뭐, 군말은 여기까지 쓰고 지금부터 글 끄적일까 한다.



(반값 등록금을 촉구하는 1인시위 사진. 출처:강원도민일보.)

최근, 언론에서는 딴나라당의 반값 등록금 이야기로 매일마다 시끌시끌하다. 하긴야, 4.27 재보선에서 국민들에게 개쪽당하고 내년 총선,대선도 완전히 살처분 될 것이 뻔하니 지금의 이놈들의 필사적인 모습은 당연하리리라. 물론, 당연히 자기들 내부에서도 반발이 일어나고 있는 웃지못할 상황이라고..... 다음은 관련 기사들.


(얼마 전 딴나라당 원내대표가 된 황우여. 사진출처:노컷뉴스.)

"반값 등록금은 포퓰리즘"…여권 내부서 반발 확산-종편 탈락해서 요즘엔 가카 잘도 까는 강부자 찌라시 한국갱제.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525022403654&p=ked

나성린 "`반값 등록금'은 포퓰리즘 정책"-매연덩어리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527110631485&p=yonhap

정몽준, 황우여 ‘반값등록금’에 “좀 자제하라”-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1939

vs

남경필 "반값등록금, 포퓰리즘 비판 안돼" 젊은층 대상 특강정치 본격화-아시아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531143923929&p=akn

황우여 "등록금 자체도 너무 높아 조정해야"-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8&newsid=20110531120332885&p=nocut



그런데, 최근 이놈들의 반값등록금 낚시질, 절대로 낚여서는 안된다. 물론, 아는 분들은 이미 이게 다 딴나라당의 쌩쑈인 거 다 아시리라 확신하지만, 혹시나도 이놈들의 낚시질에 낚이실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오늘 필자가 특별히 이놈들의 반값 등록금 낚시질에 걸려서는 안되는 이유를 끄적여 보도록 하겠다.


낚여서는 안되는 이유-1.참여정부 시절, 사학법 개정도 막고 의무급식도 포퓰리즘이라 하던 놈들이 이제 와서 반값 등록금?-원칙도 신뢰도 없는 한심한 뻘짓.

가장 먼저 이놈들의 낚시질에 걸려들면 안되는 이유는 바로, 이 놈들의 최근의 등록금 낚시질이 원칙도 신뢰도 없다는 것.
생각해 보라. 이 놈들이 어떤 놈들이었던가?

 



(대표적인 사학재단 출신 딴나라 국개 3인방-닭그네(영남대),70원 몽준이(울산대),국썅(총신학원 이사))


(딴나라당 국개들에 대한 비리 사학재단 후원 내역. 출처:오마이뉴스.)

△김호연 국개-서강대 이사
△윤진식 국개-단국대 이사
△70원 몽준이-현대학원(울산대) 이사장
△닭그네-영남대 이사장,
△국썅 나모씨-총신학원 이사장 딸 
△장제원 개쉐놈-동서대학 학장 출신
△강석호 국개-벽학원 이사장
△여상규 국개-신진학원 이사
△김태환 국개-성일학원 이사
△정해걸 국개-삼영학원 이사
△조진형 국개-송도학원 이사
△양념승덕-유신학원 이사
△(작년 논란이 많던)김문기 상지대 이사장놈-민주자위당 시절 3선 국개.

반값 등록금과 한나라당의 딜레마-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110527115724621&p=nocut

사학비리 판국에 사학법 재개정하자고? 부패 사학재단 감싸는 한나라당의 저의-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00916113508212&p=ohmynews

사학재벌 딸 나경원을 위한 사학법 개정안-아이엠피터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글.
http://impeter.tistory.com/1235

일단 먼저 지금 이 반값 등록금 낚시질 중인 딴나라당 자체가 비리 사학재단하고 연관 있다는 건 다들 아실 테고.....
(등록금 왕창 올려 서민들 피빠는 놈들이 반값 등록금을 주장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참여정부 시절 딴나라당의 사학법 개정안 반대 뻘짓.)


(사학법 개정안 반대 시위에서 ㅄ짓 중인 어느 개독먹사. 십자가 끝에 달린 바퀴는 뭥미?)


(뽀나스로, 이놈들이 이 당시에 청개운하 광장에서 야간 불법집회 벌인 사진. 어머나~ 우리 가카도 보이네? 여담이지만, 이때 만약 물대포 쏘고 방패 휘두르고 죄다 연행해 버렸으면 어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참여정부 시절 별의별 병크는 다 터뜨리며 민주세력(열린우리당,민주노동당)의 사학법 개정을 발목 잡았고,(결국 개혁하려던 부분이 대폭 완화되어 버리고 독소조항이 포함된, 개정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법이 되고 말았다지....)


(5살 훈이의 의무급식 반대 광고 패러디.)


(뽀나스로 요건 얼마 전 필자가 종각역에서 채증(?)한 꼴통들의 뻘짓 현장.)

귀막은 오세훈 “무상급식, 망국적 포퓰리즘”-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101203201005844&p=hani

무상급식반대 서명 사진찍다 봉변-위키트리 기사.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4088


(새전북신문 만평 12월 10일자.)




(예산 날치기 당시를 제대로 풍자한 대한민국자식연합 제작의 보온병.)

대학생 학자금 대출 1300억 전액삭감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541억 전액삭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903억 전액삭감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금 340억 삭감
노인 일자리 예산 190억 삭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예산 1.100억 전액삭감
한시적 생계구호비 4.181억 전액삭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비 880억 삭감
저소득층 긴급 복지비 1.000억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 649억 삭감
장애인 활동보조비 신규신청 전면금지
장애아동 무상교육 지원금 50억삭감
장애인 차량지원비 116억 전액삭감
교육예산 차량지원비 116억 삭감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진료비 예산 104억 삭감
국공립보육시설 신축예산 55억 삭감
노인장기요양보험시설 확충예산 447억 삭감
장애아 무상교육 지원금 50억 삭감
보육시설 확충비 104억 삭감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8천만원 삭감
장애인 차량지원비 116억 삭감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 568억 삭감
"대학생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 1천억 삭감"
연탄보조금 전액삭감
서울시 독거노인 주말도시락 보조금 2억 전액삭감
서민긴급복지 1004억 삭감
재산담보부 생계비융자 598억삭감
공공의료 확충 627억 삭감

* 이상득이가 3년간 포항지역구로 가져간 국가재정은 1조

(작년 예산 날치기 사건 때 아이들 밥 먹이는 예산과 예방접종 예산은 물론 학자금 예산까지 죄다 4대강과 과메기 형님 뱃속으로 들어갔다. 자료출처:평택민예총 카페.)

‘날치기 예산’, 대학 등록금·장학금 예산도 1898억 삭감-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212163210679&p=khan

이러던 그들이....

'뻔뻔' 한나라 "반값등록금 재추진"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비난하다 '구국적 복지 포퓰리즘'으로 전향 -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529

심지어 얼마 전까지 의무급식을 포퓰리즘이라 비난하고 작년 예산안 날치기 때는 학자금 예산은 커녕 아이들 밥 먹이고 예방주사 놓는 예산까지 죄다 가카랑 과메기형님 뱃속으로 들어가게 한 놈들이 아니던가? 
이런 주제에 반값 등록금이 뭐 어쩌고 저째? 웃음만 나온다.




(지난 일요일 광화문에서 벌어진 반값 등록금 시위 현장 사진. 오늘도 광화문에서는 이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린다. 사진출처:오마이뉴스,경향신문 등.)

차라리 지난 일요일에 반값 등록금 촉구 기습시위 하다가 잡혀간 대학생들 석방운동이라도 했으면 저들의 진정성을 조금이나마 믿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이게 뭔가? 
이러니 이놈들의 최근 반값등록금 뻘짓은 당연히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정작 자신이 속해 있는 딴나라당 전체에서 광적인 복지 포퓰리즘이 부는 상황(?)을 5살 훈이는 뭐라고 할까나?(그것도 과감히 의무급식 반대 서명까지 불법으로 행하고 있는 마당에) 아마 왕따가 된 기분이 아닐까? 같이 복지 포퓰리즘 막자던 동지는 간 데 없고, 자기 혼자만 깃발을 나부끼는 상황이니..... ㅋㅋㅋㅋㅋ 참으로 가련하기 짝이 없지 말이다.)

낚여서는 안되는 이유-2.이것들이 전국 대학을 죄다 카이스트로 만들려고....-그나마 내놓은 것마저 천박하기 짝이 없음.


(이번 딴나라당의 반값 등록금 법안 역시 참으로 엄처구니 없는 것이 아닐 수 없'읍'니다.)

그런데 더더욱 어처구니없는 것은 그나마 내놓았다는 반값 등록금 방안 역시 병맛스럽고 참으로 엄처구니 없는 것들이 아닐 수 없다는 거.
이 개쉐놈들이 내놓은 반값 등록금 방안이 얼마나 엄처구니가 없냐고? 곧 나오니 기대하시라.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트위터,페북을 비록한 SNS에서 그 병맛나는 내용을 확인하셨으리라 믿지만, 안보신 분들을 위해 이 글에는 그 내용을 공개하는 바이다.)


(대자연 방아수출공사 최신작-B학점과 러브레터.)

한나라 “반값 등록금, B학점 이상만 혜택”-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529215922721&p=khan

"한나라당 등록금 대책, '사이비 반값'"-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400720.html

1)전국의 대학들을 모두 카이스트화?-B학점 이상만 반값 등록금 주는 방안.

(이번 방안을 폭로한 허재현 한겨레신문 기자의 트윗.)

한나라, 소득 최상위층에도 등록금 취업후 상환제 추진-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531104725717&p=khan

'짝퉁' 반값등록금 내놓은 여당, 좌충우돌-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530184106305&p=ohmynews

2)학자금 대출도 이율 높아 죽을 맛인데 이것들이 장난하나....-무이자,등록금 인하도 모자랄 판에 연 4.1%의 이율로 등록금을 빌려주겠다는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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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 딱 봐도 욕이 절로 나오지 않는가?
그렇다. 결과적으로, 또다시 이 딴나라당 개쉐놈들은 원칙도 신뢰도 없고, 방안 자체도 한심하기 짝이 없는 걸 방안이라고 내놓은 것이다. 이 무슨 대학생들하고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한대련 소속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촉구 촛불집회 사진.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이러니 당연히 대학생들 한테도 외면을 받지..... ㅉㅉㅉㅉㅉ


낚여서는 안되는 이유-3.이번 반값 등록금 낚시질과 부패 사학재단과의 관계.

사실 이 부분은 좀 음모론 냄새가 나는지라, 쓸까 말까 고민을 했었다. 그러나 이 부분도 아무래도 짚고 넘어가야 하기에 그래도 끄적여 본다. 뭐, 무시해도 그만이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지금의 딴나라당의 반값 등록금 낚시질에 우리가 낚이지 말아야 할 마지막 이유는 바로 이놈들의 낚시질이 뭔가 구린내가 난다는 거.
뭐,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실 지도 모르겠다.

"반값 등록금과 부패 사학재단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오히려 딴나라당이 같은 편 팀킬하는 것 같은데요?" 


뭐 이게 틀린 말은 아니다. 벌써부터 좃센찌라시를 비롯한 여러 찌라시들이 대학 총장들의 입을 빌려 반발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음은 찌라시 3종세트 조중동에서 추출한 기사들이다.

대학 총장들 '반값 등록금' 반발-방가방가 구멍동서 좃센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10531031710591&p=chosun

[브리핑] 대학총장들 ‘반값 등록금’ 반발-삼송찌라시 종양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cluster_list.html?newsid=20110531031710591&clusterid=349693&clusternewsid=20110531012608101&p=joongang

대교협 ‘반값 등록금’ 사실상 반대-똥덩어리 찌라시 똥아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cluster_list.html?newsid=20110531031710591&clusterid=349693&clusternewsid=20110531032535614&p=donga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거 다 쌩쑈다. 왜냐고? 잘 생각해 보라. 반값 등록금이 어떻게 실행되는지.....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반값 등록금 하게 되면 등록금의 절반이 국가 예산에서 빠져 나가게 되지 않은가? 뭐, 그 국가 예산은 여러분들이 꼬박꼬박 내시는 혈세로 이루어진다는 거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이 부분에서 뭔가 짐작가는 것이 있지 않은가? 분명 요 떡밥까지 날렸으면 짐작이 가야 할 텐데..... 뭐, 이해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친히 떡밥 몇 개 더 던져드린다.


 
(전국 대학 위치 지도. 아마 아이가 수험생이라면 한번쯤은 보셨을 듯 싶다.)

지금 대학들이 전국에 몇개나 있을까나? 아마 얼마나 많이 있는지, 또 어떤 대학이 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실제로, 필자가 찾아보니 현대 한반도 남쪽에 있는 전체 대학 수만 201개나 된다고.....)
이렇게 알지도 못하게 필요 이상으로 생겨나는 바람에(거기에 SKY,서울 및 수도권 대학(안되면 지방 국립대나 준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도 한 몫 하여) 현재 지방대, 특히 사립대는 정원도 못 채우고 재정난에 시달리며 거의 퇴출 위기에 빠진 곳이 수두룩하다고 한다.(그래서 비리도 자주 일어난다.)
대체로 이러한 지방 사립대의 경우  비리 사학재단들과 연관되어 있는 곳이 많은데, 여러분들도 위에서 보았다시피 사학재단과 딴나라당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거.

이쯤 왔으면 떡밥도 다 던졌겠다, 필자가 무슨 말 하고 싶은 지 아시겠는지?

그렇다! 이런 상황에서 반값 등록금 정책을 추진하게 되면 거의 빈사상태에 빠져있는 비리 사학재단들의 배를 국가예산, 즉 여러분들의 혈세로 불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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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딴나라당의 반값등록금 정책의 더러운 실체를 알고 나니 참 기분 더러워 지지 않은가?
결과적으로, 저 위의 찌라시들에 나타난 대학 총장들의 반발은 그저 쌩쑈였던 거다.(아마 속으로는 죽다 살아나서 기분 억시로 좋을 거다.)
이와 관련된 글은 몇개 더 있으니 참조해 보시길 권하는 바이다.

반값 등록금? 장학금 제도? 속지 말아야 한다..-아고라 즐보드 VanHalen님의 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8966

반값 등록금이 우선이 아니라..-청년유니온 새얼님의 글.(가입 필요)
http://cafe446.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Ehf3&fldid=73n7&datanum=4296&contentval=&docid=1Ehf3|73n7|4296|20110524001941&q=%B9%DD%B0%AA%B5%EE%B7%CF%B1%DD%2C%BA%F1%B8%AE%20%BB%E7%C7%D0%C0%E7%B4%DC&search=true


결론:등록금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민주정부 세운 뒤 부패 사학재단부터 퇴출시키고 그 대학들을 국유화 시키는 것.

지금까지 최근의 딴나라당의 반값 등록금 낚시질의 더러운 실체에 대해서 잘들 보셨다. 여러분들도 보았다시피, 이놈들의 낚시질은 그야말로 선거철에나 볼 법한 포퓰리즘이며, 그나마도 엄처구니없는 쓰레기에, 결과적으로는 자신들만 또 배불리는 얄팍한 사기이다.
그럼, 진정한 등록금을 유럽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아니면 북쪽의 우리 동포들이나 쿠바,베네수엘라 처럼 아예 무상으로 만들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일까? 방법은 딱 한가지다.





먼저, 내년 총선,대선 때 이 개쉐놈들의 썩어빠진 공작질을 잘 기억하고 투표하는 것이다.(물론 이에 앞서 민주세력들은 야권단일정당을 만들어야 그 효과가 확실하겠지만. 야권연대나 단일화로는 좀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그래서 국회에 민주진보세력들이 2/3 이상을 차지하게 하고 민주진보정부를 다시 세우게 하여 제대로 된 교육정책을 내놓게 계속해서 감시,비판의 회초리를 놓지 않아야 할 것이다.

다음이 가장 중요한데, 바로 민주정부에서 보편적 복지정책을 내놓기 이전에 교육개혁 부터 확실히 해야 할 것이다. 즉, 위에서 보았던 부패한 부적격-비리 재단들을 확실히 퇴출시키고 그 학교를 국-공립대로 전환하고, 사학법 개정 제대로 하여 다시는 비리사학 따위는 한반도 땅에서 서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물론, 성공회대,한신대,조선대 등의 개념 사학은 놔두고....) 그런 다음에야 등록금 인하 내지 무상교육을 해도 충분히 될 것이다.

물론, 이러한 개혁은 앞의 내년 총선,대선에서의 여러분의 투표참여가 없으면 불가능한 것들이다.(또한 야권 통합 없이는 힘들다.) 그러니 부디 내년 총선,대선 때 투표로 심판하시길!!!(그리고 야권도 분열하지 말고 하루빨리 힘을 하나로 합치길!!!!)

마지막으로, 이와 관련된 두 글 링크로 걸고 이 글을 마친다.

반값등록금 실현하려면 사학법 개정이 먼저입니다-아고라 교육방 G그림티셔츠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255922

대학 반값 등록금.....-정론직필 카페 기파랑님의 글.(가입 필요)
http://cafe.daum.net/sisa-1/dqFF/492


추신:휴우..... 쓰다보니 꽤 길어졌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10시네..... 어이구야.... 막차 끊기기 전에 빨리 서울 올라가야 될듯....^^;;;
그나저나 이건 덧붙이는 말인데, 요즘 트위터에서 등록금당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찌질이들이 있던데, 절대 낚이지 마시길!
그놈들은 반값 등록금 빙자해서 젊은이들 팔아쳐묵는 사이비 집단이다. 그런 놈들과 동참 하느니 차라리 백만민란 운동이나 동참하는 게 훨씬 낫다고.....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오늘 글은 암만 찾아도 진짜 없지 말이다.)



그럼 필자는 며칠 뒤에 또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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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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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이정희, 이명박-박근혜 복지관 조목조목 반박

“다른 부분 천천히 가도 교육.의료 보편적 복지해야”

2011-01-05 12:12:22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5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의 ‘복지 포퓰리즘’ 비판과 박근혜 전 대표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 대표는 이 대통령은 영합주의로 몰아가면서 인권적 측면과 국가의 의무를 방기하고 있으며 박 전 대표는 대권주자로서는 미흡하고 현실적인 측면이 전혀 고려되지 못한 복지관을 내세웠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먼저 이명박 대통령 등 여권이 몰아붙이고 있는 ‘복지 포퓰리즘’에 대해 “OECD 국가 평균으로 GDP 대비 사회복지지출비중이 19.8%까지 갔는데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2010년 국가경쟁력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는 7.5%로 30개 나라 가운데 29위다”며 “절대치가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안 없이 재정위기가 올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정부 입장에서 좀 부적절하다, 중간치도 못가고 있다”고 반박했다. 기본도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유럽 선진국에서나 문제가 되는 ‘복지병’을 주장하고 있는 모순적 상황을 꼬집은 것이다.

이 대표는 또 “국가부채 증가율이 이명박 정부 들어 OECD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 원인이 복지지출이 이전 정부에 비해서 늘어서가 아니다”며 “대규모 감세, 4대강 예산, 이런 지출비용이 늘어나면서 생겨난 이유가 크다”고 주장했다.

“MB, 국가의무를 영합주의 치부…부적절”

이 대표는 또 “대통령은 보편적 복지라는 것은 국가가 무조건 시혜를 베풀고 환심을 사려는 포퓰리즘이라고 말했는데 시각의 차이가 좀 있다”며 “보편적 복지라는 것은 복지가 국가로부터 국민에게 주어진 시혜다, 이렇게 보는 것이 아니고, 국민의 권리이고 국가는 이것을 보장할 의무가 있다, 이렇게 인권적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이다”고 반박했다.

그는 “국가의 의무를 하겠다는 게 어떤 영합주의로 갈 가능성으로 볼 순 없다”며 “보편적 복지 문제는 또 현실적 필요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97년 이후에 13년이 지나면서 지금 양극화가 대단히 심각해졌고, 특히 기본적인 생존의 문제, 사회적인 변동 가능성 문제인 교육과 의료분야에서 매우 절박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주장하는 ‘맞춤형 복지’에 대해 우선 “복지지출을 다시 설계해서 복지정책의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는 측면이 있고 또 복지지출 체계를 철저하게 구비해서 한정된 복지재원의 누수를 줄이겠다는 것이 동시에 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이어 “누수를 줄이겠다는 것은 늘 필요한 일이다”며 “따라서 이것만으로 뭐 새로운 어떤 복지에 대한 전망, 기대를 가지게 할 정도는 되지 못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 대표는 “복지지출을 다시 설계해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문제인데 복지의 절대량이 지금 부족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재정 문제에서 그러면 세금을 더 걷을 것이냐 아니면 또 다른 국가재정에 큰 비중을 조절할 것이냐 이 문제가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또 “한 사람의 생애주기에서 지금 복지지출을 어떻게 조정할 것이냐 문제보다도 아직도 필요한 사람에게 제대로 가지 못하고 오히려 여유 있는 계층에게 가고 있는 측면들이 있다”며 “계층별 재편성이 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복지 문제가 단순히 재정지출 문제로만 볼 것은 아니고 조세감면까지 같이 봐야 된다”며 “가령 양육비 공제 같으면 지금 근로소득자 중에 세금을 내는 분이 53%밖에 안 되는데 세금을 내는 분들, 더 많이 내는 분들에게만 더 많이 공제혜택이 가는 방식으로 오히려 세제가 개편됐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또 “시혜라고 생각하면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과 필요하지 않은 사람, 이렇게 구분하게 되고 그러면 복지로써, 권리로써 복지가 행사되기 어려운 조건을 만들거나 또는 불합리한 조건을 붙이는 그런 방향으로 정책이 갈 수 있다”고 한계점을 지적했다.

“‘재원누수 줄이기’로 충족되겠나…현실적 필요서 출발,고민해야”

이 대표는 “박 전 대표가 말씀하신 출발기회 균등이라는 문제는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인데 절대치를 어떻게 높일 것이냐 하는 문제와 계층별 재편성에 대해 대안을 내지 않았다”며 “이런 상태에서는 출발기회 균등이라는 것이 과연 어떻게 가능하겠느냐 하는 문제가 여전히 제기될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진보진영의 복지정책과 관련해 “현실적인 필요에서 많이 출발한 것이 있다”며 “교육과 의료라는 분야에서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자, 다른 분야에서는 조금 더 천천히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적어도 교육과 의료복지를 보편적으로 만들면 사회적인 안전망 자체는 굉장히 사람들의 마음을 안심하게 할 수 있다”면서 “기회의 균등 측면에서 적어도 생존할 수 있고 계층의 변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점에서는 훨씬 더 현실의 필요가 높은 분야를 지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대표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통합 논의에 대해 “진보진영의 연석회의를 제안했고 실무협의를 지금 계속하고 있다”며 “초기에 틀을 잡느라고 시간이 좀 걸렸다. 1월 중순경에는 연석회의를 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참여당 참여 여부와 관련해선 “진보신당과 통합 문제를 논의하는 것으로 당내 의결이 되어 있다. 현재 연석회의도 두 당이 중심이 되어서 진보진영의 통합을 먼저 이루자라며 준비되고 있다”고 말했다.

민일성/기자

(원본 기사링크:http://www.radio21.tv/new0904/zboard.php?id=news&no=13089&catego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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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근혜까지…” 충격 휩싸인 한나라

한겨레 | 입력 2010.12.08 09:1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한겨레] "더는 못덮어"…친박계 즉각대응 자제

박, 씨앤 임회장과 관계에 "누구예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까지 청와대 사찰을 받았다는 이석현 민주당 의원의 7일 의혹 제기에 한나라당은 충격에 휩싸였다. 사안이 워낙 민감하기 때문이다.

박 전 대표를 사찰한 인물로 지목된 이창화 전 청와대 행정관은 '박영준 인맥'으로 분류된다. 출신지도 포항이다. 국가정보원에서 청와대로 파견된 그는 박영준 지식경제부 2차관이 기획조정비서관으로 근무할 때 그 밑에서 일했다. 김성호 전 국정원장과 정두언·정태근 한나라당 의원의 부인, 정세균 민주당 전 대표 등을 사찰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정두언·정태근 의원은 "반대세력에 대한 전방위 사찰이 이뤄졌다는 걸 방증한다"며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정두언 의원은 "박 전 대표는 어떤 면에서 이명박 정부에 가장 큰 부담이었을 것"이라며 "당시 박 전 대표를 사찰했다는 얘기는 전혀 듣지 못했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놀라울 뿐"이라고 말했다. 정태근 의원도 "사찰이 생각보다 전방위적으로 이뤄졌다는 게 증명된 셈"이라며 "파문이 어디까지 번질지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에선 박영준 차관을 중심으로 한 '영포라인'이 2008년 4월 총선에서 이상득 의원의 이선 후퇴를 주도한 소장파 그룹을 사찰한 데 이어 이명박 대통령과 대척점에 선 박 전 대표까지 사찰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많다.

한나라당 안에선 청와대가 더는 배후를 규명하지 않고 버티기 어려울 것이란 얘기도 나왔다. 김성식 의원은 < 한겨레 > 와의 통화에서 "결국 박근혜 사찰 폭탄까지 터졌다. 더 덮을 수 없는 일"이라며 "청와대가 떳떳하다면 재수사를 통해 배후를 밝히고 미진하면 특검까지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친박계는 파장을 우려한 듯 신중하면서도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얘기는 많이 있었잖아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더 이상 언급은 삼갔다. 강남 일식당 '다다래'에서 씨앤(C & )그룹 임병석(49·구속기소) 회장을 만났는지를 두고서는 "(임 회장이) 누구예요"라고 되물으며, 회동 장소에 대해서도 "기억이 안 나는데"라고 말했다. 이성헌 의원은 2007년 9월10일께 박 전 대표와 함께 임병석 회장의 누나가 운영하는 '다다래'에 갔다는 사실은 인정했지만 그 자리에 임 회장이 참석한 건 아니라고 부인했다. 2008년 식당에 갔다는 이석현 의원의 의혹 제기와 시점부터가 다르다는 점도 강조했다.

박 전 대표와 이성헌 의원의 이런 대응은 박 전 대표에게 흙탕물이 튀기는 것을 우려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박 전 대표의 한 측근 의원은 "박 전 대표가 워낙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혹시 임 회장과 만난 적이 있는지 일정을 일일이 확인했지만 그런 일이 없더라"며 "괜한 의혹으로 흠집만 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에 대한 사찰 의혹이 청와대를 겨냥해 반격을 펼칠 만큼 사실관계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우리를 뒷조사한다고 해서 여러가지 알아봤지만, 아직 사찰이나 공작이라고 할 만한 의미 있는 내용은 없었다"며 "좀더 알아봐야겠다"고 말했다. 지방선거 이후 이명박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비교적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해 분위기를 깨뜨릴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다. 신승근 기자 skshin@hani.co.kr

(원본 기사링크: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208091025084&p=hani)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남경필,정두언에 이어 이제는 닭그네까지......(과연 닭사모 병아리들은 이번 사태에 뭐라 그럴까?)
그런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국회 날치기 미수 때 자기 계파 국개들을 보낸 건 대체 뭥미? 사찰당했어도 할건 한다 이건가?
이번 사태로 인해 우리는 이제 이 수첩공주의 실체를 보았다. 말로만 원칙과 상식을 외치고 사실은 기회주의에 빠지고 아무런 신념도 철학도 없는 찌질이라는 것을.
닭그네, 너흰 아니야!!!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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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올리는 특집글이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41년 전 김재규 의사께서 친일매국노에 남로당 빨갱이+독재자 오까모또 미노루를 처단한 날이기도 하고, 또한 101년 전 도마 안중근 의사(또는 장군)께서 이등박문을 처단한 날이기도 하다.

이에 이틀에 걸쳐서 특집글을 쓰는 바이다. 오늘은 맨 첫번째로 여기서 다시 한 번 친일매국노+남로당 빨갱이인 오까모또 미노루의 실체를 볼까 한다.

 

1.친일매국노 오까모또 미노루(다까끼 마사오)

 

1.일제에 대한 충성심이 태동 -혈서(최우수 제국군인)

문경보통학교 교사로 있던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자진해서 만주군관학교 생도생으로 스스로 들어갔다. 만주군관학교 2기생으로 자원입학(1940년 4월 4일). 다까끼 마사오(高木正雄, 박정희) 나이 23세. 입교 동기생으로 240중 조선인 12명. 15등으로 입학하였다. 하지만 2기 졸업식에서는 240명중 당당히 1등으로 졸업하였다.


만주국 장교 오카모또 미노루.jpg
친일매국노 오까모또 미노루(다까끼 마사오)의 만주국 장교 시절 사진.

다까끼 마사오(박정희) 그 덕에 영광의 얼굴로 [만주일보]에 실린다. 뿐만 아니라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졸업식 날 다음과 같은 '선서'를 힘차게 낭독했다.

"대동아 공영권을 이룩하기 위한 성전(聖戰)에서 나는 목숨을 바쳐 사꾸라와 같이 휼륭하게 죽겠습니다."

다까끼 마사오(박정희)가 만주군관학교에 자원해서 들어가는 상황을 좀더 살펴보자.

다까끼 마사오(박정희)가 만주군관학교나 일본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기에는 나이가 많았다. 즉, 나이 때문에 자격 미달이었는데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호적을 고쳐서 나이를 낮췄다고 한다.

또 한 나이를 낮췄다고 멀쩡한 조선인이 군관학교/사관학교에 입학하기란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신원검증과 사상검증을 통과해야 했기 때문이다. 당시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어떻게 하면 신원검증과 사상검증에서 인정을 받고 만주군관학교에 입학 할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이에 동료교사 유증선이 아이디어를 내주었는데 "박선생 손가락을 잘라 혈서를 쓰면 어떨까?"라고 하며 제안했다고 한다. 이에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그 자리에서 찬동했다.

나이도, 신원검증도, 사상검증의 장애물을 한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충성혈서는 만주군관학교 사람들을 감동 시켰다. 아니 일제를 감동 시켜 당시의 언론에(만주일보) 대서 특필 되었다.
 
"盡忠報國 滅私奉公(진충보국 멸사봉공)"

이 글귀가 바로 다까끼 마사오(박정희)가 손가락을 잘라서 쓴 '충성혈서'이다

이 글귀를 풀이하자면 '충성을 다하여 나라에(일본) 보답하고, 나를(私) 죽여서 국가를(公) 받들겠습니다."라는 가미가제식 자폭성 혈서를 쓴 것이다. 이 충성혈서는 한 가지 기록을 갖게 된다. 일제강점기 36년 동안 혈서로 일본국왕에 충성을 맹세한 조선사람은 단 한명 다까끼 마사오(박정희) 뿐이었다. 스스로 자진해서건 강제로건 혈서로 일제에 충성을 맹세한 사람은 다까끼 마사오(박정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교사의 신분으로 있던 다까끼 마사오(박정희)가 만주군관학교에 자원 입대하는 것은 천하제일의 기회주의자로 출발하는 신호탄이었다.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온갖 방법을 다 써가며 자기를 지우려했던 어머니와의 출생전쟁에서 승리하여 '죽음의 집' 같았던 어머니의 자궁으로부터 탈출하였고 다시 가난한 집과 고향으로부터 탈출하여 황국신민교육의 첨병 대구사범학교로 탈출하고... 다시 사무라이정신으로 무장한 일본군장교 양성기관 만주군관학교와 일본육군사관학교로 탈출하여 '식민지 조선'을 탈출하게 된다.

그리고 천황주의의 신봉자가 되어 '조센징 토벌'에 몸과 마음을 바쳐 젊음을 불태우게 된다.


 2.몸과 마음을 철저하게 개조 -JS표 일본인 준비

만주군관학교를 투철한 친일정신과 열성적 훈련으로 수석 졸업의 영광을 차지한다. 수석졸업의 영광으로 금시계를 선물로 받고 졸업생 대표로 천황찬양으로 가득한 답사를 읽었다.

당시 친일매국찌라시〈만주일보 1942. 3. 24〉기사 일부를 인용하면...

[… 빛나는 우등생 오까이(日系), 고야마(日系), 다까끼(鮮系-박정희) 등 5명에
게 각각 은사상증의 전달이 있고 폐식 하였다....]

만 주군관학교 출신의 조선인은 대략 제1기∼제7기까지 50여명 정도인데... 이 만주군 출신들은 훗날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국방장관, 군참모 총장, 해병대령관, 군사령관, 군단장, 연대장, 고급 참모등 정부와 군의 요직에서 나라를 이끌어 가는 중요 인물이 된다. 한 마디로 황군들이 나라 조지고 민족정기 좀 먹는 세력이 된 것이다.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를 지도했던 한 일본인 장교의 말을 들어보면 다까끼 마사오(박정희)가 어느 정도 몸과 마음을 철투철미 하게 일본 제국주의에 충성하고자 하였나를 알 수 있다.

[ 매년 가을이 되면 군관학교에는 생도 전원이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행군연습을 실시했다. 박정희는 그때 내가 맡은 소대의 제1분대장이었는데, 다른 분대장과는 달리 기합이 들어 있었고, 의욕도 대단했다. 진지공격 연습 같은 때 대단히 어려운 임무가 부여되더라도 박정희는 그 임무를 달성하려는 의욕으로 꽉 차있었다. 박정희는 말수가 적고 속에 투지를 감춘 사나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

라고 진술하고 있다.
 
군관학교를 졸업하고 관례대로 우등생에게 주어지는 일본육사 특전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일본 육사를 입학하려고 군관학교 시절 남들보다 철저한 황군정신으로 몸과 마음을 닦고 열심히 공부한 것이다. 일본 육사에서도 진지한 학습태도로 모범생이란 평을 받고 3등이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한다.

조선인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육군 대신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이로써 박정희는 완전한 일본인(오까모또 미노루)이 되었다. 아니 대일본제국의 군인이 되었다.

당시 일본육군사관학교 교장 '나구모 쥬이찌(남운충일,南雲忠一)의 다까끼 마사오(박정희)에 대한 평가를 들어보자.

『....다까끼 생도는 태생은 조선일지 몰라도 천황페하에 바치는 충성심이라는 점
에서 그는 보통의 일본인보다 훨씬 일본인다운 데가 있다...』라고 평가하였다.

또한 다까끼 마사오(박정희)가 10.26으로 김재규 의사에게 처단당한 때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한 일본 외교관은 이러한 말을 했다.

"대일본제국 최후의 군인이 죽었다."

한마디로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JS(Japanese Standard)표 [일제인]이라는 말인 것이다.
 
4.항일세력의(독립군) 토벌 - 110여회 참가

소 위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일본 본토의 마쓰야마 제 14연대에 처음 배속을 받았으나 진정한 일본군인을 참작하여 만주 제8연대의 소대장으로 임명되어 모란강(牧丹江, 무단장) 부근의 영안으로 전출되었다가 화북지방의 열하 보병 제8군단에 배속된다.

영안지방 →간도에서 활약한 한인 독립군부대가 북만주로 이동할 때와 노령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이 서쪽으로 진출할 때에 주둔하던 요충지였다. 열하지구 ⇒ 일본군에 대한 항일 투쟁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이다.

항 일세력은 팔로군, 군부군, 광복군, 조선의용군, 소규모의 게릴라 (유격대) 등이었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이곳에 임관한지 1년만에 중위로 진급한다. 군의 편제상 소대장은 최전선에 배치된다. 여기에서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열성적으로 항일부대를 토벌했던 공로로 승진이 빨랐던 것이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가 소속되어 있었던 부대는 독립군 토벌에 110여회를 출정하게 되는데 과연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양심의 가책이나 동포를 죽이는 행동 때문에 방아쇠를 당기는 행위에 고민을 하였을까?

미안하지만 어림없는 소리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조센징 토벌'이라면 환장을 한 놈이었다.


"조센징 토벌이다. 요오시(좋다)"를 연발하며 출정을 즐긴 놈이다. 이 상황을 좀 더 자세히 보자.

문명자씨의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워싱턴에서 벌어진 일들』에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만주군 시절 이야기가 나온다. 1972년 문명자 기자가 어렵게 찾아가서 듣고 기록한 생생한 증언이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와 함께 지냈던 어떤 만주군 장교 출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음침한 성
격이었다. 그런데 "내일 조센징 토벌 나간다."하는 명령만 떨어지면 그렇게 말이
없던 자가 갑자기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 같이 고함을 치곤 했다. 그
래서 우리 일본생도들은 "저거 좀 돈 놈이 아닌가."하고 쑥덕거렸던 기억이 난
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본질을 알 수 있는 증언이다. 말없는 사나이가 갑자기 고함을 질러대는 것은 발작일까? 기적일까? 어느 쪽이든 '조센징 토벌'이란 명령을 받으면 자기도 가눌 수 없는 흥분 상태에 빠진 것만은 분명하다.

' 요오시'란 말은 우리말 '좋다'와는 어감이 다르다고 한다. '요오시'는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요오시(좋다)! 토벌이다."라고 고함을 지러대는 행동에는 "조센징을 반드시 내 손으로 때려잡고야 말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만방에 선포하는 행위인 것이다.

이것은 강렬한 의지와 충성심에 불타는 "조센징(독립군) 토벌"에 대한 결연한 의지와 신념을 보여주는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5.일본군의 특수부대(철석부대) 활약 - 간도특설대
 
일본은 만주 서남부와 중국북부에 투입할 용맹한 부대를 선발하여 특수부대(철석부대)를 만든다. 여기에 조선인 부대인 [간도특설대]도 선발되는 영광(?)을 얻는데 그 속에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 이주일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오 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중국북지(열하성 만리장성 남방 평곡-북경 동북방)로 투입되어 항일 세력과 치열한 격전을 벌였다. 여기서 혁혁한 공을 세운다. 소수민족들의 특수부대는 많았다. 조선인의 간도특설대, 러시아인의 찬야부대, 몽고인의 기마부대, 화교인의 화교부대, 오르치온족의 공작대 등이 있었는데....

간도특설대가 가장 강력했다고 한다. 한가지 예를 들면 「일본군, 만주군이 못해내는 작전을 간도특설대가 가서는 거뜬히 해치우곤 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조선인 공적평가에 인색한 일본인들도 간도특설대에 대해서는 "상승의 조선인부대" 라는 표현을 썼다고 한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가 소속한 특수부대(간도특설대) 요원들이 얼마만큼 항일군의 토벌에 커다란 공을 세웠는지를 대변해주는 이야기이다.


6.변신의 달인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

보통학교 교사에서 만주군 지원 입대... 만주군관학교의 수석졸업과 금시계의 영광... 3등으로 졸업한 일본육사 생활도... 만주에서 관동군으로 복무하며 항일세을 토벌하던 생활도.... 일본의 무조건 항복에 날아가 버린다.

친 일파 아니 일본인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1945년 8월 15일 이후에는 어떤 행동을 하였을까? 일본의 지배는 영원 할 것이라고 생각한 박정희에게는 일본의 항복은 대단한 쇼크였을 것이다. 패잔병의 낭패감과 극한의 절망에 빠졌으리라.

하지만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가 누구인가 변신의 천재가 아닌가? 절망도 잠시였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곧바로 변신을 시도한다. 그토록 노력하고 공들여 입은 황군의 군복을 벗어 던지고 민간복으로 같아 입고 만주군의 부대를 탈영하여 피난민으로 가장하고 피난민 대열에 끼어 들어 북경으로 들어가 광복군에 합류한다.

우 리는 여기서 유리한 상황에만 빌붙는 기생충 같은 기회주의자의 전형을 볼 수 있다. 이것뿐만 아니다. 후일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좌익계열의 장교가 되지만 여순 사건으로 불리해지자 천명이 넘는 동료들을 밀고하여 죽음으로 몰아 넣고 자기만 살아 남는다. 

박정희가 좌파가 되는 행동에 대하여 조갑제 등은 형(박상희)의 죽음과 연관 시킨다. 그 충격으로 좌파가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는 주장이다. 박정희는 다만 유리한 상황에 편승한것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당시 한반도 상황은 미국 정보의 데이터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한반도는 온통 붉은색(좌파)으로 뒤덮고 있었다. 박정희는 그러한 권력의 흐름이 어디에 있는지 간파하고 그것에 편승했을 뿐이다.

하여간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자기 혼자 살아 남자고 천명이 넘는 동지들을 저승길로 보내고 살아 남았다.



또 한 이후에 다시 우익장교가 된다. 그리고 다시 반공주의자로 변신하여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준다. 어쩌면 한반도 남쪽을 반공으로 도배하는 길만이 자기의 과거를(황군/좌익 등) 은폐하고 숨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을 것이다.

기회주의 속성을 가지고 태어난 다까끼 마사오(박정희)는 기회주의란 무엇인가를 완벽하게 보여 준 전형적인 인물이다.

속 성이 이런데 일본 패망 후 곧 바로 광복군으로 위장하여 합류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었을 것이다. 독립운동가들을 적극적으로 토벌하던 일본의 진짜군인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가 쥐새끼 마냥 살아 남으려고 광복군 흉내를 낸 것이다.

정말 구토가 나는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행동이다.


 

7.박정희의 창씨개명 - 조선인 흔적 지우기

일제강점기 시대에 조선인들은 강제로 창씨개명 되었다. 박정희도 예외가 아니어서 창씨개명을 하였는데 그 이름은 모두가 알다시피 『 다까끼 마사오(高木正雄) 』이다.

하지만 창씨 개명한 조선인들의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창씨개명에는 조선인의 뿌리가 남아있다. 박정희의 '다까끼 마사오(高木正雄)'란 이름도 마찬가지이다.

다 까끼 마사오란 이름은 박정희란 조선이름을 응용한 것이다. 다까끼(高木)란 성은 고령 박씨에서 따온 것이다. 또한 마사오(正雄)란 이름은 정희(正熙)를 변용 한 것이다. 그래서 다까끼 마사오(고목정웅, 高木正雄)란 호칭에는 약간이나마 조선민족의 뿌리가 남아 있다고 하겠다.

하지만 박정희의 창씨 개명은 여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다.

박정희는 일본정신으로 머리 채우고 일본군복을 입고 일본어를 더 잘해도 핏줄 만은 바꿀 수 없었다. 그는 누가 뭐래도 조선인의 핏줄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러나 박정희는 조선민족이라는 핏줄 끊기를 강행한다.

'다까끼 마사오(高木正雄)'란 이름에서는 조선인의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여 다시 작명을 한다. 일본군에 자원입대 했던 것처럼 스스로 작명 실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사용한다.

그 이름은 "오까모또 미노루(강본실, 岡本實)"이다.

참 으로 경악할 박정희의 행동이다. 자작 이름 "오까모또 미노루(岡本實)"는 조선인의 흔적을 지우고자 하는 행동이었던 것이다. 조선인이라는 흔적을 철저하고... 말끔하게... 깨끗히 지우고 완전한 일본인으로 태어 나고자 했던 것이다.

"오까모또 미노루(岡本實)"는 진짜 일본이름이다. 이 이름 어디에서도 조선사람의 뿌리를 찾을 수 없다. 


8.일본군인 생활에 대한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향수

만주군관학교⇒일본육사⇒관동군으로 이어진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복무기간은 5년 정도이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나이 23세에서 28세까지의 기간이다.

하지만 이 기간동안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는 몸과 마음을 환골 탈퇴하여 일본인, 일본군인이 되어 정서체계와 사고방식 등 모두 쪽바리 그 자체였다. 그 증거는 대통령이 되어서도 나타난다.

5.16 쿠데타로 집권한 뒤에도 틈만 나면 주일 대사관을 통하여 입수한 일본 사무라이 영화를 관람하고 일본 검도를 즐기는 것이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취미 생활이었다.

또 한 당시 [조선일보] 주필 선우휘씨 등과 청와대에서 술을 마시며 일본천황의 교육칙어를 번갈아 외우는 내기나 시합을 하곤 했다.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지독한 향수를 엿 볼 수 있다. 그래도 이런 것은 얌전한 행위에 속했다.

다음 글을 읽어보자 압권이다.

[종양일보. 1991. 12. 14]

[ ..... 계엄선포 한 달 전쯤인가(1971. 10. 17 계엄이 선포되었다) 박대통령이 나를 불러요.(여기서 '나'는 강창성 전보안사령관) 집무실에 들어갔더니 박대통령은 일본군 장교 복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가죽장화에 점퍼차림인데 말채찍을 들고 있었어요. 박대통령은 가끔 이런 복장을 즐기곤 했지요. 만주군 장교시절이 생각났던 모양입니다. 다카키 마사오 중위로 정일권 대위 등과 함께 일본군으로서 말달리던 시절로 돌아가는 거죠. 박대통령이 이런 모습을 할 때면 그분은 항상 기분이 좋은 것 같았어요....]

이런 미친 인간이 18년간 우리의 대통령이었다. 그는 통치 기간 만주군관학교 출신(ex:자꼴련 총재 쫑피리)들을 인재로 등용하여 나라를 좀먹고 민족정기를 회복할 수 없도록 망쳐 놓았다.

9.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대통령으로써의 친일 

-. 5.16후 우방 각국에 친선사절을 보냈는데 제일 먼저 보낸 곳은?
답 : 일본

-.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먼저 방문한 나라는?
답 : 일본

-. 최초로 대외정책을 밝힌 기자회견의 주제는?
답 : 한·일 교섭의 재개.

-.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 대통령의 망언

일본 방문중 동경의 한 요정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여 동석했던 일본인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 나는 정치도, 경제도, 모르는 군인이지만 명치유신 당시 일본의 근대화에 앞장섰던 지사들의, 나라를 위한 정열만큼은 잘 알고 있다. 그들 지사와 같은 기분으로 해볼 생각이다.....] 라고 말하였다. 그것도 유창한 일본어로 말이다.

1963년 12월 17일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일본의 자민당 부총재 오노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은 걸작의말을 한다.

[....박정희 대통령과는 부자 사이 같은 관계로서 아들의 경축일을 보러 가는 것은 무엇보다도 즐겁다..」라고 하였다.

사실 자민당의 보수 세력은 박정희와 군대생활을 같이 했던 일본제국의 동료 및 상관들이었다.

10.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대통령으로써의 친일2

일 본군국주의 세력의 정신적 유대는 대일 굴욕회담을 (한일협정) 성사시킨다. 여기서 식민지 지배 피해에 대한 거의 모든 권리와 주장을 포기한다. 박정희는 이때 일본으로부터 식민지 지배 보상 명목으로(한일경제협력을 위한 지원금) 3억달러 정도를 받는 것으로 끝낸다.

장면 시절의 8억달러나 이승만 때의 80억 달러의 주장에 비하면 너무나 헐값이었다. 일본은 이때 받았던 3억달러로 식민지 지배에 대한 피해 보상은 모두 끝났다고 말한다. 생존한 위안부 할머니들이 몇 백일을 시위해도 일본은 10원 한푼 내놓지 않을 것이다.

모두 친일파 오까모또 미노루(박정희)의 작품이다.

또한 1973년 서울 지하철 차량부정도입 사건을 저지른다. 일본에서 지하철차량 186량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일본에서 3,204만엔하는 가격을 6,350만엔이란 두 배 정도나 비싼 가격으로 계약하였다. 이것은 만주군 출신 선배들의 로비와 정치자금의 리베이트가 작용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비교의 문제이지만 유럽 선진국에 의한 아시아 식민통치에 비해서 일본이 한 것은 오히려 부드러웠고 공평했다고 정희 전 대통령 으로부터 직접 들었다"

-이시하라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090417095911A&code=970100


독도 불행의 씨앗을 낳은 박정희


정일권-고노‘미해결의 해결’ 대원칙 아래 모두 4개 항 합의1965년 1월11일 범양상선 박건석 회장 자택에서 서명
박정희 재가 뒤, 日側 보안상 美 용산기지에서 전화로 보고


이 밀약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解決せざるをもって、解決したとみなす。従(したが)って、条約では触(ふ)れない
라는 구절입니다.


즉  밀약의 핵심은
解決せざるをもって、解決したとみなす。
해결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해결한 것으로 간주한다.


従(したが)って、条約では触(ふ)れない
따라서, 조약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 -を もって 을 가지고,  -とみなす 라고 간주한다
 したがって 따라서,  では -에서는   ふれない 다루지 않는다.


(출처:아고라 자유토론방 미나리바님의 "박정희의 친일행적(끝까지읽으세요)")

한가지 더, 오까모또 미노루가 유신독재시절 국민들에게 강제로 시킨 것들은 일제의 민족말살통치와도 일치한다.

 

일본 제국주의        박정희

교육칙어                   국민교육헌장
동방요배(東方遙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황국신민 서사            국기에 대한 맹세
정오의 묵도               국기하강식
국민복                      표준 간소복
의례준칙                   가정의례준칙
애국반상회                반상회
치안유지법                국가보안법(개승만때 만들어진 악법으로 박정희는 더 이용해 먹음.)
농촌진흥운동             새마을운동(뭔가 놀랍지 않은가? 안타깝게도, 이것 역시 일제의 잔재이다.)

 

 

2.남로당 빨갱이 박정희

(이 기사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으므로 이 기사를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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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을 찬양하고 심지어 이놈의 딸년을 대통령으로 만들자는 놈(박사모,기타 등등)들은 도데체 뭔지.....

그 개쉐놈들이야 말로 진정 빨갱이에 친일매국노가 아니겠는가?

(참고로 요기에 엄청난 정보가 많으니 더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로 들어가 보시길!

 

탄핵한표추가님의 박정희의 실체 시리즈 글들....

 

[기획시리즈1-폭로] 진짜 '빨갱이'는 '박정희'였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178

이 글에서는 '박정희'가  남로당 군총책인 "진짜 빨갱이" 였으며

 

[기획시리즈2-폭로] '빨갱이 박정희'와 야합한 조선일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281
5.16 구사 쿠데타 이후  '좃쎈일보'와 같은 사회지도층에 있었던

친일 기득권층들과의 야합과 그 과정에서의 부도덕적 타락상 과

 

[기획시리즈3-폭로] 아내도 '고사'시킨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13

 그에 따른  영부인의 외로운 고뇌와 비운울 이야기 하였으며,

 

[기획시리즈4-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499&

 혼맥으로 얽혀진 정경유착과 그에 따른 병폐를 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5-폭로] 박정희를 위해 사법살인한 '이회충'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768&
박정희 정권을위해 사법살인까지 한 '이회충'에 대한 이야기

 

[기획시리즈6-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2972

그리고 '박정희'와 그 '정권'의 부정축재 방법과 사례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7-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190 

부정축재의 증거물인 청와대 비자금 금고와 그 처리 및

 

[기획시리즈8-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462

무형의 재물인 '재단' 들에 대해 보고 있었다가

 

[기획시리즈9-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651 

잠시 촛점을 돌려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0-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술과 여자'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769 

'박정희의 난봉질'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이러한 행태가 신군부 시절에도 존속 했었슴을 밝혀드렸고

 

[기획시리즈11-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부정축재 (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5840 

 다시 '박정희의 부정부패' 내용으로 돌아가서

박정희가 만든 "정수장학회의 실태"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기획시리즈12-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5)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093

  박정희가 '교주' 로 명시되어 있는 "영남대"의

"강탈 취득과정"에 대해 말씀드렸고

 

[기획시리즈13-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6)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270 

"영남대'에 흡수된 "대구대학' 또한 박정희 정권에 의해

'강탈'된 것이라는 점을 부연설명드렸고 

 

[기획시리즈14-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7) - 영남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345 

"영남대'에  대한 '박근혜'의 입성과정과 비리의혹 그리고

 '현 상태'에 대한 설명까지 돌아보는 중  

 

[기획시리즈15-폭로] '빨갱이 박정희'를 이어받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449 

"영남대' 에 대한 박정희의 야욕을 '살인마 전두환'과 '물태우'가 그대로 답습했슴과

 부연적으로 '김영삼의 선거자금 기부독촉'과 그 보복 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16-폭로] 빨갱이보다 더한 빨갱이 박정희(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6860 

'박정희'가 영구집권을 가능하게 하는 "유신선포' 사실을

북한 '김일성'에게 사전양해'를 얻었음이 밝혀짐에 따라 

정권유지를 위해서는 모랄헤저드(도덕적 해이)가 극에 달해 있었슴을  보았고,

 

[기획시리즈17-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8) -육영재단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7331 

다시 '박정희'가의 '부정축재' 내역으로 돌아가서 "육영재단'의 탄생비화와

재단의 세습 및 파행운영에 대한 면면을 돌아보았고,

 

[기획시리즈18-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9) -육영재단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7830 

장물인 "육영재단'을 둘러싼 "박씨 형제간의 이전투구" 에 대해

그 이유와 경과상황에 대해 말씀을 드렸으며,

 

[기획시리즈19-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10) -종합정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8014 

박정희의 '장물재단'에 대한 글들의 양이 너무 많고 길어지므로

장물인 세가지 재단에 대해서 "종합정리"를 해드렸었고,

 

[기획시리즈20-폭로] 박정희의 부정축재(11) -국감자료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8345 

박정희의 '장물재단'에 대한 '백원우 의원의 2005년 국정감사 자료'를

제시해 드림으로서 이 시리즈 글 내용에 대한 공신력을 "정의"를 해드렸으며,

 

[기획시리즈21-폭로] '빨갱이 박정희'의 아킬레스 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8898 

박정희의 '아킬레스 건'이었던  '어머니를 잏은 자식'들 중

영부인 역할을 수행하던 "박근혜'의 엉뚱한 행보와  '박지만'의 일탈행위'로 인해

가족내 '갈등'이 컸음을 설명해드렸고

 

[기획시리즈22-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아킬레스건 (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9756 

박정희의 '아킬레스 건'이 자식들이 었다면 

박근혜의 '아킬레스 건'은 '최태민'이었기에 

이 '최태민' 이라는 작자의 '이력'과 '그가 저지른 짓'에 대해 말씀드렸으며,

 

[기획시리즈23-폭로]'빨갱이 박정희'의 아킬레스건 (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29997 

박근혜의 '아킬레스 건'인 '최태민'과 관련된 세간의 비리의혹과 

이 '최태민'의 후손들의 재산증폭 현황을 살펴보았으며

현재까지의 박근혜와의 연계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획시리즈24-폭로] '진짜 빨갱이'가 누구인지 알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32369 

박근혜의 '방북'사실과 관련하여  그의 친북이력 을 따져 봄으로서

아고라 '알밥애들'이 주구장창 나불대고 있는 빨갱이타령은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바로 박근혜라는 사실 을  살펴보았습니다.

 

[기획시리즈25] (완결 글) 진정 국민을 위하신다면..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35161

이 시리즈 글을 마무리하며 박근혜氏에게 드리는 정리글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는 김재규 의사의 의거장면....


 

민주의사 김재규 선생:"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에 총을 쏘았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독재 18년  박정희.........궁정동 박씨

유신반대 학생 강제징집
프락치 활동하면 장학금
중정·경찰 20여 명씩 상주…대학도 학생·교수 탄압 협조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놓은 ‘대통령의 사생활’
 
 “궁정동 안가 불려간 여성 200명 넘었다”

김순희 자유기고가 wwwtopic@hanmail.net

● 대통령과 ‘특별한 관계’인 여배우 어머니, 박선호 찾아와 항의
● 군 병원 간호장교들도 궁정동 안가 불려가
● 김재규, 박근혜 구국여성봉사단 비리 보고했다가 박정희 핀잔 들어
● 김재규, 사관생도 박지만 비행도 뒷조사해 보고



“대통령의  사생활도 역사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살해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변호를 맡았던 안동일(安東壹·65) 변호사의 말이다. “사반세기가 지났지만 10·26은 역사가 아닌 현실”이라고 규정한 그가 최근 ‘10·26은 아직도 살아있다’는 제목의 책을 펴냈다. 이 책에는 김재규가 안 변호사를 통해 밝힌 박정희의 여성편력이 실려 있어 관심을 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좋지 않은 과거를 끄집어내려고 쓴 책이 아닙니다. 최근 일고 있는 박정희와 김재규의 재평가 움직임과 관련해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는 게 첫째 목적이고, 둘째 목적은 우리 현대사에 결정적인 전환점을 만든 대사건의 공판조서를 토대로 기록을 남겨 우리나라 기록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정치적인 의도는 없습니다.”

‘궁정동을 거쳐간 박정희의 여자가 200명이 넘는다’. 김재규가 안 변호사에게 털어놓았다는 말이다. 김재규는 법정에서 한사코 밝히기를 꺼렸던 박정희의 여자 문제에 대해 변호인 접견을 통해 털어놓았다고 한다.

“김재규는 자신뿐만 아니라 박선호(당시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사형집행)가 법정에서 박정희의 여성편력에 대해 진술하려는 것도 막았어요. 1979년 12월11일 제4차 공판 변호인 반대신문에서 박선호가 ‘그날(10월 26일) 오후 4시경 (여자를 데리러) 프라자호텔에 간 일이 있느냐’고 묻자 ‘예’라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피고인석에 앉아 있던 김재규가 박선호의 등에 대고 ‘야, 얘기하지 마’ 하고 짧게 명령조로 말했죠. ‘호텔에 간 것은 그날 연회장에 보낼 여자를 구하러 간 것이냐’는 변호인 신문이 이어졌지만, 박선호는 김재규의 뜻에 따라 ‘상상에 맡기겠다’고만 대답했어요.”

김재규의 말 한마디가 박선호의 입을 다물게 한 것이다. 박선호는 자신의 변호를 맡은 강신옥 변호사와의 접견에서 명색이 중앙정보부장 의전과장인 자신이 이른바 채홍사(採紅使) 노릇을 한 것에 대해 고충을 토로했다고 한다.

“저도 김재규를 접견할 때 박정희의 여자 문제에 대해 여러 번 물었는데 김재규가 ‘남자의 벨트(허리띠) 아래 이야기는 안 하는 것’이라고 합디다. 김재규뿐 아니라 검찰관과 재판부도 이 얘기가 나오는 것을 꺼렸죠. 특히 박정희 여자 문제의 ‘뇌관’을 쥔 박선호에 대한 입막음이 심했어요.”

연예계 여성이 가장 많아

-김재규에게서 언제 처음 박정희의 여성편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까.

“김재규는 항소심 재판이 끝날 때까지 ‘박정희를 두 번 죽일 수 없다’면서 그 얘길 꺼내지 않았죠. 그런데 사형선고를 받은 뒤 1980년 2월19일 접견 때 항소이유보충서에도 차마 담지 않은 얘기를 뒤늦게 털어놨어요. 박정희의 치부를 공개하려는 것이 아니라 먼 훗날 역사의 교훈을 남기기 위해서 어렵게 입을 뗀 거죠. 그날 그럽디다.

대통령이 궁정동 안가를 찾아오는 빈도가 높았고 그 정도가 너무 심했다고. 상대하는 여자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연극배우, 모델 등 연예계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고 해요. 그 숫자가 200명을 넘었대요.”

궁정동 안가 술자리는 대통령 혼자 즐기는 소행사와 10·26 그날 밤처럼 경호실장, 중정부장 등 3, 4명의 최측근이 함께하는 대행사로 나눠졌다고 한다. 대행사에서 박정희가 맘에 드는 여성을 ‘뽑아’ 따로 즐기는 일을 소행사라고 불렀다고 한다.

“대행사는 월 2회, 소행사는 월 8회 정도 치러졌다고 합디다. 박선호는 말이 의전과장이지 궁정동 안가를 관리하고 소·대행사가 있을 때마다 대통령에게 쓸 만한 여자를 찾아내 바치는 게 주임무였습니다. 김재규는 ‘박선호가 자식 키우는 아버지로서 할 일이 못 된다며 몇 번이나 내게 사표를 냈는데 만류했다’고 하더라고요. ‘자네가 없으면 궁정동 일을 누가 맡느냐’면서.” 

1심 재판에서 김재규의 제지로 입을 다물었던 박선호는 1980년 1월23일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서 “대통령의 여자 문제에 대해 진술할 경우 일류 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누를 끼치고 고인을 욕되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혼란이 야기될 것이므로 진술을 피한다”고 진술했다. 그의 진술을 통해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박정희의 은밀한 사생활이 수면으로 떠올랐다.

“박선호는 항소심 최후 진술에서도 박정희의 여자 문제를 잠깐 언급했어요. 전날 공판에서 ‘그 집(궁정동)이 사람 죽이는 집이냐’는 검찰관의 신문에 열 받은 박선호가 박정희의 여자 이야기를 하려고 작심했는지 언성을 높였어요. ‘(궁정동을 다녀간 여배우들의) 명단을 밝히면 시끄러워지고 궁정동 안가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밝히면 세상이 깜짝 놀랄 것’이라고 진술하자 재판부가 다급히 ‘범죄사실에 관해서만 말하라’고 제지했죠.

김재규는 ‘박선호가 법정에서 한 증언이 죄다 사실’이라고 합디다. 당시 웬만한 연예인은 다 대통령에게 불려갔다는 거예요.”

화제를 돌렸다.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 대해 안 변호사는 “약간의 허구가 가미되긴 했지만 대체로 사실에 근접한 영화”라고 했다. 영문도 모른 채 대통령 살해사건에 가담하거나 휘말려 결국 비극적 최후를 맞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배우 윤여정과 한석규(박선호 역)의 대화로 시작된다. 다음은 유명 탤런트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한 윤여정의 대사다.

“새벽에 언뜻 깨보니 (대통령이) 자기 몸을 쓰다듬고 계시더래요. ‘곱다. 정말 곱다’ 이러시면서. 한없이 계속. 온몸을. 글쎄 쟤(딸)가 배시시 웃으니까 그때서야 멋쩍게 옷을 주섬주섬 챙기시는데. 아, 지(딸)가 그냥 자빠져 있을 수 있겠어요. 어르신(대통령) 옷 먼저 입으시라고 쟤는 벗은 채로 수발을 들었대요. 벗은 채로. 그러다가 결국 어르신이 쟤를 한번 다시 품어주시고. 그 어른 참 대단하세요. 예~에. 그 연세에! 쟤를 꼭 품으신 채로 그러셨대요. ‘꼭 다시 놀러오라’고. 제가 청와대고 어디고 쫓아다닌 건 죄송합니다. (한석규가 봉투를 내밀자) 이런 거 바라고 그런 게 아닙니다. 밑에 분들 힘든 거 알아요. 아는데 어쩌겠어요. 그분 심중을 헤아려 드려야지. 그분이 원하시는데. 그분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거…. 우리 애 이렇게 따돌리는 거 큰 실수하시는 거예요.”

‘김재규 가슴속에 뭔가 있구나’

세간에 널리 알려진, 그러나 ‘헛소문’ 취급을 당했던 영화 속 ‘연예인 모녀’ 이야기에 대해 김재규는 안 변호사에게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고백했다.

“딸이 대통령과 특별한 관계를 가진 된 사실을 알게 된 모 여배우의 어머니가 박선호를 찾아와 ‘아랫사람들이 대통령과 내 딸이 만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항의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우리 딸이 대통령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더랍니다. 아마도 그 여배우 어머니는 든든한 ‘빽’ 하나 생겼다고 여긴 모양이에요. 대통령의 품에 안겼으니 톱스타 되고 출세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믿었던 것 같아요.”

-항간에 ‘간호장교’ 이야기도 떠돌았는데요.

“군 병원의 간호장교들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해요. 사단과 군 병원 등에서 ‘괜찮다’ 싶은 여군이 있으면 여배우와 마찬가지로 궁정동 안가로 불러들여 대통령 수발을 들게 했다는 거죠. 그게 어디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세상에 어떤 여자가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해도 그런 자리에 불려나가는 걸 달갑게 여기겠어요. 더군다나 궁정동 안가에 도착해서야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데…. 그곳에서 있었던 일은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비밀을 유지해야 한다는 협박성 주문도 뒤따랐고요.”

-영화 ‘그때 그 사람들’의 김재규와 실제 김재규의 모습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영화에서는 김재규가 유약하기도 하고 조금 냉소적인 인물로 그려졌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어요. 나도 상당히 고압적이고 강인한 사람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만나보니 그렇게 온화하고 겸손할 수가 없더라고요. 속으로 ‘저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을 살해했나,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중정부장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회 군법무관 시험을 거쳐 국방부 법무관을 마친 뒤 1978년 개업한 안동일 변호사는 원래 이기주(중정 경비원)와 유성옥(박선호의 운전기사)의 국선(國選) 변호인이었다.

그런데 1심 4차 공판(1979.12.11)에서 김재규가 대규모 사선(私選) 변호인단의 변호를 거부하고 국선 변호만 받겠다고 요청하고 재판부가 안동일 변호사를 국선변호인으로 지정하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김재규의 변호를 맡게 됐다.

“이기주, 유성옥의 국선변호인으로 지정됐을 때만 해도 김재규가 박정희와 함께한 만찬석상에서 대통령경호실장 차지철과 싸우다가 욱 하는 마음에 총질을 했겠거니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재판이 시작된 직후 김재규의 진술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반체제인사나 할 수 있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김재규가 변명하는 거겠지’ 하고 생각했죠. 한편으로는 김재규의 진술이 당시 반체제 인사로 구성된 사선 변호인단의 조언에 따라 각색된 것일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런데 검찰 신문 때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 최고 권력을 탐해 자신을 총애한 대통령을 배은망덕하게 살해한 패륜아로 여기기엔 너무나 논리가 정연하더라고요. ‘김재규 가슴속에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디다.” 

박근혜, 최태민의 자리바꿈

그는 김재규가 우발범이거나 패륜아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체제 회복에 나선 확신범 내지 양심범일지 모른다는 데 생각이 미쳤다고 한다.

“김재규를 몇 번 접견하면서 우발범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 사람의 진정성이 느껴지잖아요. 꾸며서 말하는 것은 느낌으로 알 수 있는데, 전혀 그런 게 없었어요. 김재규는 공개된 법정에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10·26 혁명을 일으킨 간접적인 동기가 박정희의 문란한 사생활과 가족, 즉 자식들 문제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어요.”

-구체적인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김재규는 큰영애인 박근혜가 관련된 구국여성봉사단의 부정과 행패를 보고 분개했다고 해요. 이런 일들이 ‘대통령이나 박근혜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고 조사를 시켰다는 겁니다. 조사결과 로비나 이권 개입 등 여러 가지 비행이 드러나자 박 대통령에게 그대로 보고했는데 대통령은 ‘정보부에서 이런 일까지 하느냐’면서 몹시 불쾌해 했다고 해요. 박정희는 영부인 육 여사가 돌아가신 다음부터 자식들을 애지중지하고 철저히 감싸고 돌았다고 해요. 구국여성봉사단 문제만 해도 그래요. 당시 항간에서 말이 많던 최태민이 총재, 박근혜가 명예총재를 맡고 있었는데 김재규가 구국여성봉사단의 문제점을 보고한 후 박근혜가 총재, 최태민이 명예총재가 됐습니다. 박정희가 최태민의 실권을 뺏는답시고 두 사람의 자리를 맞바꾼 거지요. 김재규는 자기가 괜히 조사를 해서 오히려 ‘개악(改惡)’이 됐다면서 뒷조사한 걸 후회했대요.”

김재규는 구국여성봉사단의 비리 외에도 박근혜에게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박근혜가 지방 행사에 참석하면 할머니들이 전부 무릎을 꿇고 절을 했어요. 김재규는 ‘아무리 대통령 딸이라도 그렇지, 국모는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이 땅바닥에 엎드려 절을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고 제게 되묻기도 했어요. 촌로들이 그렇게 절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그걸 말려야 하는데 오히려 부추겼다는 겁니다.

김재규는 ‘박정희의 불미스러운 사생활과 자식들에 대한 맹목적 보호가 도를 넘었다’고 했어요. 그런 것들이 국정운영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했습니다. 김재규는 ‘대통령의 여자 문제가 (세상에) 알려지면 어쩌나’ 하고 늘 고민했다고 합디다.”

당시 김재규는 육사 생도이던 박지만의 행동거지에도 적잖이 신경이 쓰였다고 한다.

“이번에 책을 쓰면서 딱 한 가지 사실을 왜곡한 게 있어요. 김재규가 재판부에 제출한 항소이유보충서를 제 책에 옮기면서 한 단어를 고쳤거든요. 김재규는 지만군 문제를 지적하면서 ‘육사 2학년 때부터 서울 시내에 외출해 여의도 등지에서 사관생도로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OO’을 하고 다녔다’고 썼어요. 김재규는 ‘OO’이라고 했는데, 이걸 제 책에선 ‘행동’이라고 옮겨 적었어요. 이제 지만씨도 자식이 있고 가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OO이라는 단어는 뺐어요. 제가 그렇게 고쳐도 하늘에 있는 김재규가 ‘잘했다’고 할 것 같아, 고민고민하다 마지막에 고친 겁니다.”

“지만군을 유학 보내십시오”

-김재규가 지만군의 행실에 대해서도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나요.

“그렇다고 합디다. 김재규는 ‘육사의 명예나 지만군의 장래를 위해 다른 학교에 전학시키거나 외국 유학을 보내는 것이 좋겠다’고 박정희에게 간곡히 건의했대요. 그런데 박정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대통령에게 자식들의 문제점을 지적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을 텐데요.

“물론이죠. 김재규는 ‘각하 아들과 딸의 행동이 이렇습니다. 국사에 도움이 안 되니 이런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하고 보고했다고 했어요. 대통령에게 욕을 먹더라도 나라의 앞날을 생각해 직언을 했다는 겁니다. 지만 군의 불량한 행동에 대해서는 구두로 보고했고 구국여성봉사단과 관련된 일은 서면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후에 자식들 문제를 몇 번 언급했는데 박정희가 막무가내로 감싸고돌자 ‘더 얘기해봤자 아무 소용 없겠구나’ 하고 한탄했다고 해요.”

-김재규에게서 둘째딸 근령(최근 ‘서영’에서 ‘근령’으로 개명)씨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보셨습니까.

“아뇨. 둘째딸 이야기는 전혀 입에 올리지 않았어요.”

-책에 박정희의 사생활과 자녀 이야기를 언급했잖아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썩 달갑지 않게 여길 것 같은데요.

“박근혜 대표가 트인 사람이라면 오히려 좋아할 겁니다.”

-왜죠?

“숨기지 않고 깨놨잖아요. 박 대표는 아버지를 뛰어넘어야 해요. 박정희의 장점은 취하되 단점은 과감히 버려야지요. 그래야 나라가 발전하죠. 오히려 (박 대표가) 저에게 아주 고마워할 거라고 생각해요.”


10·26사건 현장검증. 김재규의 저격에 박정희 대통령(앞줄 오른쪽)이 왼쪽으로 쓰러졌다. 김재규 왼쪽은 김계원 비서실장.

-다른 것도 아니고 아버지의 좋지 않은 사생활인데….

“진시황의 아방궁도 아니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박정희의 가슴에 총을 겨눴다”고 법정에서 여러 차례 진술한 김재규는 “궁정동 안가의 특별한 만찬은 절대군주나 봉건영주 시대가 아닌 20세기말 자유민주주의 국가 한국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개탄했다고 한다.

“인간적으로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는 거죠. 생각해보세요. 진시황의 아방궁도 아니고. 현대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 아닙니까.”

-당시 김재규도 요정 마담을 첩으로 뒀다는 소문이 떠돌지 않았습니까.

“김재규에게 그 얘기를 들은 적은 없지만, 사실이라 해도 대통령이 청와대 인근에 비밀 안가를 만들어놓고 질펀하게 노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김재규가 법정에서와는 달리 변호인 접견을 통해 살고 싶은 욕구를 내비친 적은 없나요.

“아뇨. 없었어요. 구차하게 목숨을 구걸하지 않았어요. ‘유신 기간에 우리 사회에 쌓인 많은 쓰레기를 청소하고 자유민주주의가 이 땅에 뿌리내리도록 도와주는 일을 수행할 수 없게 된 게 유감스러울 뿐이다’라고 고백했어요. 당시 김재규는 사형당하지 않았더라도 얼마 못 살 정도로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안 변호사는 “책을 펴내 26년 동안 미뤄둔 숙제를 해치운 기분이 든다”며 홀가분해했다. 법정에서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에 총을 쐈다”고 말한 김재규는 변호인 접견에서 살해 동기에 대해 “독재와 야당 탄압, 부산과 마산의 시민항쟁,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 악화 등이 주요 원인이었지만, 박정희의 문란한 사생활과 그에 따른 판단력 마비가 또 다른 이유였다”고 거듭 주장했다고 한다.

10·26 이후 해마다 5월24일이 되면 경기도 광주시 오포면 공원묘지 맨 윗자락에 자리잡은 김재규 묘역을 찾는다는 안 변호사. 그는 올해도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 김재규의 묘역을 찾았다.

“제가 변론한 사람이 사형을 당했는데, 그것도 우발범이 아니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그랬다는데….”

김재규의 무덤 앞에서 그는 “두 사람이 나누는 무언의 대화는 밝힐 수 없다. 10·26에 대한 평가는 역사에 맡긴다”며 지그시 두 눈을 감았다.

(출처:아고라 경제토론방 p18님의 글 "이 기사 보고 충격 먹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설 연휴 지나고 나서 다시쓰는 정규논평이다.
모두들 설 연휴는 잘 보냈는지?
이번 글은 예전에 썼던 대운하 반대 글,신종플루 관련 글 등등과 거의 비슷한 특집 정규논평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아무래도 이번에는 글 길이가 장난아니게 늘어날 듯 싶다.... ㅡㅡ;;;)
어찌되었든 정초부터 긴 글을 쓰게 된 것 사죄드리면서 간만에 특집 논평 들어간다.

최근 정치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는 세종시 논란.... 다음은 관련 MBC 뉴스.

세종시 논란 재점화‥야4당, 국정조사 요구

MBC | 이언주 기자 | 입력 2010.02.16 09:49 | 수정 2010.02.16 09:55



심지어 이 논란은 딴나라당 내부에서도 설치류,병아리간 싸움으로 번지고 야 4당(민주당,후진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은 정양파 해임건의안까지 냈다고......
왜 이렇게 세종시 논란이 정치권에 끊임없는 파장으로 번지고 있을까나?
오늘은 세종시 논란의 불씨인 세종시 수정안을 한번 가열차게 꼬집고 이 정국에서 야당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써보기로 하겠다.

1.세종시 논란의 불씨-세종시 수정안 뜯어보기....
무엇보다도 이번 정국의 불씨가 된 것이 바로 지난 1월 중순에 쥐새퀴가 지 공약을 깨부수고 정양파를 찐따총리로 임명하면서까지 내놓은 수정안 되겠다. 다음은 수정안 핵심 내용.

-기존 행정복합도시에서 교육과학경제도시로 바꾼다.
-자족용지를 기존 6.7%에서 20% 이상으로 대폭 늘린다.
-기존의 행정부처를 옮기는 대신에 대기업 및  대학교 캠퍼스를 유치한다.
-투자규모를 8조 5천억 재정지출에서 재정지출, 과학벨트조성,기업 유치 등등의 돈으로(16조 5천억) 늘린다.
-고용인구를 3배 가까이 늘린다.(8만명 수준에서 25만명 수준으로)
-총인구 역시 17만명에서 50만명으로 늘린다.
-대기업,대학교가 유치하면 기존에 없던 인센티브를 준다.
-2030년까지 개발하는 것을 2020년까지 순식간(?)에 완공시킨다.

대충보면 상당히 괜찮아 보일지 모르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이게 얼마나 모순적이고 엉터리같은 수정안인지 알게 된다. 왜 그러냐고? 밑에서 계속된다.

2.세종시 수정안이 엉터리인 이유들....
그럼 지금부터 이게 왜 말이 안되나 하나씩 뜯어보도록 하겠다.
(물론 이 글 중에서는 분명 필자와는 의견이 다른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단은 그냥 보시고 밑에 댓글로 도시길 바란다.)

1)이번 수정안은 수도권 지자체에게 굴복한 한심한 법안....
이게 말이 안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수도권 지자체장들의 반대 여론에 항복한 것.
사실 행정복합도시 방안(세종시 원안)에 가장 반대가 심했던 자들이 바로 수도권 지자체장들이었다고....
이들이 원안에 대해서 반대하는 이유를 대충이나마 보면 이렇다.

(개문수 뒤의 아지매 표정을 주목하시라! ㅋㅋㅋㅋ)

(출처:디시 합성갤 글 "어서오세요 인천시에" 중에서.)
오잔디,개문수,마상수 曰:"행정부처 옮겨가면 수도권 땅값 다 떨어져서 인구 빠져나간데이. 절대로 안됀다카이!!!"

즉, 이들은 결국 자신들의 수도권제국이 무너질 까봐 반대한 것이다. 만약 원안을 계속 추진하다 보면 이들은 분명 쥐새퀴를 배신때렸을 것이고..... 결국 지방보다는 이들의 배신이 두려웠던 쥐새퀴는 이들의 손을 들어주는 바람에 일이 여기까지 터져버리고 만 것.

2)지금 수도권은 포화상태다.
하지만 지금 수도권은 어떨까나? 다음 자료들을 보면 수도권의 현주소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수도권 고속도로 포화상태
서울외곽순환 등 5개 노선 분석

수도권 고속도로의 교통량이 크게 증가, 도로의 용량이 포화상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한나라당 박상은 의원이 최근 6년간 서울외곽순환 등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 5개 노선 67개 구간을 선정, 도로용량 대비 교통량(V/C)을 분석한 결과 5개 노선의 평균이 0.80~0.98(V/C가 1.0이면 용량초과)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외곽순환선의 경우 2003년 용량 대비 교통량이 구간 평균 0.72였으나 2008년에는 0.93으로 크게 증가, 도로전체의 용량이 한계에 달했음을 알 수 있다.

서해안선은 금천IC~서평택IC 11개 구간의 평균 V/C가 같은 기간 0.80에서 0.94로 증가, 이 구간도 도로용량이 한계에 달했다.

영동선은 서창시점~여주IC 19개 구간의 평균 V/C가 0.77에서 0.89로 증가했으며, 경인선은 7개 전 구간의 평균 V/C가 0.74에서 0.80으로 증가했고, 경부선은 양재IC~수원IC 5개 구간의 평균 V/C가 0.89에서 0.98로 높아졌다.

따라서 전체 67개 구간 중 교통량이 도로용량을 초과해 도로서비스 수준이 F등급인 구간이 2003년 3곳에서 2008년 16곳으로 늘어나는 등 수도권 고속도로의 교통량이 크게 증가했다.

2003년 조사에서는 도로서비스수준이 F등급인 구간이 3개, E등급이 26개, D등급이 28개, C등급이 8개, B등급이 2개였으나 2008년도 조사에서는 F등급이 16개로 크게 늘었고, E등급 27개, D등급 22개, C등급 2개로 수도권 고속도로의 혼잡도가 극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기준 F등급인 곳은 서울외곽순환선이 판교JCT~성남IC(V/C 1.01), 토평IC~남양주IC(1.07), 판교JCT~학의JCT(1.01), 장수IC~송내IC(1.43), 송내IC~중동IC(1.26), 중동IC~서운JCT(1.30) 등 6개구간이다.

영동선은 서창JCT~월곶IC(1.20), 서안산IC~안산IC(1.08), 안산JCT~군포IC(1.07), 동군포IC~부곡IC(1.03), 부곡IC~북수원IC(1.02) 등 5개 구간, 서해안선은 안산JCT~조남JCT(1.46), 조남JCT~목감IC(1.05), 일직JCT~금천IC(1.03) 등 3개 구간이 F등급을 받았다. 경부선은 신갈JCT~판교IC(1.12), 경인선은 가좌IC~서인천IC(1.38) 등이다.

이처럼 도로용량이 한계에 다다랐음에도 불구, 지난 6년간 수도권 고속도로 중에서 확장공사가 완료된 구간은 영동선 호법JCT~이천IC, 이천IC~여주JCT, 북수원IC~동수원IC, 마성IC~용인IC 등 4개 구간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부선 판교~기흥 간 확장이 완료되고 현재 경부선 양재~기흥, 영동선 신갈~호법구간에 확장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수도권 고속도로의 포화상태를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2004년에 8차선으로 확장된 영동선 호법JCT~이천IC, 이천IC~여주JCT 구간은 확장 후 V/C가 2003년 각각 0.71과 0.60에서 2004년 0.60과 0.46으로 떨어졌지만 이천IC~여주JCT 구간은 3년 만에 V/C가 0.62로 올라섰다. 호법JCT~이천IC 역시 4년 만인 2008년에 0.73으로 확장 이전보다 높아졌다.

박상은 의원은 “수도권 고속도로의 도로용량이 거의 한계에 달해 땜질식 확장공사로는 원활한 소통을 기대할 수 없다”면서 “2020년까지 구축할 수도권 간선도로망(7×4+3R) 계획을 앞당겨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태원기자 taeji@

도로용량 대비 교통량 추이
노선 2003(V/C) 2008(V/C) 비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0.72 0.93 +0.21
서해안고속도로 0.80 0.94 +0.14
영동고속도로 0.77 0.89 +0.12
경인고속도로 0.74 0.80 +0.06
경부고속도로 0.89 0.98 +0.09

(출처:한국 건설 컨설탄트협회)

심지어 더러운 찌라시 똥아일보에서도 수도권 교통체증에 대해서 깐 적이 있다고.... 다음은 관련 기사.

[수도권/교통체증 숨이 막힌다]<1>신도시 출근전쟁 


《수도권 교통 혼잡이 하루가 다르게 더해가고 있다. 출퇴근뿐만 아니라 평일 낮 시간에도 정체가 심하다. 수도권 교통 혼잡 비용은 12조8500억 원(2005년 기준)으로 전국 23조7000억 원의 55.4%나 된다. 혼잡비용은 해마다 늘어나지만 대중교통수송 분담률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신도시가 잇따라 들어서는 경기도는 전국에서 교통문제가 가장 심각한 곳이다. 경기도의 교통난 실태와 원인, 해결방안과 대책을 7회에 걸쳐 살펴본다.》

▼짐짝버스에 파김치… 자가용 몰자니 ‘高유가 시름’▼

동탄신도시 나루마을에 사는 대학생 유모(21) 씨는 매일 반복되는 통학전쟁에 넌덜머리를 낸다.

집 앞에서 좌석버스를 탄 뒤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까지 가서 3호선으로 환승하든지, 버스를 두 번 갈아타야 강북의 학교까지 갈 수 있다. 등교시간만 1시간 반에서 2시간.

유 씨는 “버스 배차간격이 20분이라지만 30∼40분 걸리는 게 예사”라며 “강북까지 가는 버스노선 신설을 건의했지만 거리제한에 묶여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 강북 도심 연결 버스 없어 여러번 환승해야

경기지역 신도시 주민의 서울 출퇴근길은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고통길’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도로를 해마다 신설하지만 늘어나는 차량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다.

‘선 계획, 후 개발’을 강조하지만 신도시의 도로망 건설이나 대중교통시스템 도입은 계획보다 항상 늦다.

사정이 이러니 ‘콩나물시루’ 같은 버스를 타다가 파김치가 되기 쉽다. 지하철을 2, 3번씩 갈아타고 직장에 도착하면 아침부터 힘이 쭉 빠진다.

동탄신도시는 지난해 1월 입주를 시작했다. 계획인구의 절반인 5만6000여 명이 사는데 광역버스가 5개 노선뿐이다. 그나마 강남역 사당역 잠실역이 종착점. 강북도심까지 가는 노선은 없다. 동탄신도시와 함께 2기 신도시로 불리는 김포신도시 역시 마찬가지. 3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지만 서울로 바로 가는 좌석버스 노선은 없다.

○ 주민 증가 못 따라가는 도로망

대중교통이 부족하다 보니 경기도 신도시에는 자가용 출퇴근자가 많다. 힘들기는 대중교통과 큰 차이가 없다.

김포신도시 장기지구에서 서울 강남구 대치동으로 출퇴근하는 김모(43·회사원) 씨는 핸들을 잡으면 한숨부터 나온다.

국도 48호선을 지나 올림픽대로에 올라서면 거북이 기어가듯 한다. 경유가격이 폭등하면서 유류비만 몇 달 사이에 1.5배 이상 올라 한숨이 더 나온다.

유 씨는 “길은 막히고, 기름값은 오르고 미칠 지경이다. 버스나 지하철은 2시간씩 걸린다”고 하소연했다.

동탄신도시의 광역도로인 오산∼영덕 도로(13.6km), 서부우회도로(10.7km), 봉담∼동탄고속도로(17.8km)는 아직도 공사 중이다.

○ 김포-동탄 등은 지하철 계획도 없어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도 도로망은 늘어났지만 여전히 불편하다. 버스노선은 대부분 구불구불 돌아가고 지하철은 여러 번 갈아타야 한다.

주민들은 “서울시청이나 광화문까지 지하철로 가려면 1, 2차례 환승하면서 1시간 30분씩 걸리는데 누가 타겠느냐”고 입을 모은다.

김포신도시와 동탄신도시는 지하철 계획조차 없다. 김포신도시는 경전철 도입을 검토하지만 수년째 제자리다.

지하철 9호선을 연장해 달라는 요구에 정부는 타당성이 없다고 소극적이다. 동탄신도시는 경부선 병점역을 이용하는데 배차간격이 15∼20분이다.

경기개발연구원 지우석 교통정책연구부장은 “도로망 확충이나 저속 철도로는 교통난 해결에 한계가 있다. 속도와 편리성이 뛰어난 광역급행철도와 광역급행버스를 확대해 자가용 이용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남경현 기자 bibulus@donga.com

▼주민 46% “교통 불만”▼

김문수 경기지사는 취임하면서 4대 공약 중 하나로 교통문제 해결을 내걸었다. 경기도의 큰 현안 중 하나가 교통문제임을 보여준다.

경기도가 지난해 1만67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교통 경제 주거 등 9개 분야의 도민 생활수준 및 의식구조를 조사했더니 교통에 대한 불만이 가장 높았다.

만족은 16.6%에 불과했고, 불만족이 46.8%나 됐다.

특히 대중교통 분야는 2006년보다 불만족 응답이 1.5%포인트 늘고 만족도는 0.9%포인트 줄었다.

조병석 경기도 교통국장은 “김 지사 취임 이후 교통국을 신설하고 인력과 예산을 대폭 강화했다.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해 도민이 피부로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경현 기자 bibulus@donga.com
(출처:더러운 찌라시 똥아일보. 이밖에도 더 많은 기사가 있지만 지면상 이 글의 원 링크를 소개하니 여기서 보고 올 것.
http://blog.naver.com/flatline21/110032845507)

뽀나스로 밑의 사진은 수도권의 교통체증 현주소를 보여주는 단편적인 자료이다.


(출처:네이버 모 블로그)
이렇듯, 서울 및 수도권의 교통체증은 거의 한계에 다다른 수준이라고.....

이뿐만이 아니다. 서울의 부동산,아파트 가격 역시 지방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높은 실정이라고....(물론 어떤 분은 조만간 폭락한다고 하고 여러 경제뉴스에 의하면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었다고 하지만....)
다음은 관련 글이다.

직장이 구미에 있다가,  얼마전에 평택으로 이사가는 바람에.
원치 않는 수도권 부동산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후~ =_=;;  한숨만 나네요. 

 <  구미 >

    내 집 (매입)   24평   5700만원   (시립 도서관 + 공원 + 수영장 + 금오산 + 대학병원 + 초중고)
                                                   듣보잡 회사의 10년된 아파트 중 9층 입니다.


    울마눌 학원   29평   1500만원    (이중 500만원은 보증금)


    ----------------------------------------------------------------------------

                         ==>   7200만원

결혼할 때 혼수랑 이런걸 제가 다해서, 저거 할때 빚을 3천만원 정도 졌었는데,
이래저래 갚아서  1년 반정도에 다 갚았구요.

그런데.. -_-;
수원 듣보잡 회사의 20년 된 아파트 전세 가격이 9000만원. -_-;;
썩은 20년된 아파트에  주변은 완전 아파트 촌. 

솔직히  세전 소득이 5000만원 정도 되는데도.  -_-;;
9000만원짜리 들어갈라고 하니 돈 아깝고 부담스럽네요.
다들 수도권에 어떻게 사세요??

(출처:아고라 부동산방 내복사랑님의 "요즘 느끼는 지방과 수도권 부동산의 가격차이 ㅜ_ㅜ")

그리고 지금 수도권에 불고있는 재개발,뉴타운 광풍 역시 깝깝하기는 마찬가지다.


솔직히 재개발,뉴타운 광풍도 따지고 보면 수도권의 심각한 주택난,과도한 개발이 불러온 것이 아닌가?

무엇보다도 작년에 일어난 용산참사 역시 이러한 재개발,뉴타운 광풍이 불러운 비극이 아니었던가?
그리고 이때문에 벌어지는 전세난 등등........
이러한 비극을 멈추기 위해서라도 원안대로 가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한가지 더, 위의 것들 말고도 지금 수도권이 포화상태라는 것을 가장 장 보여주는 결정적인 자료.

(출처:한겨레신문)
이 자료를 보더라도 한국의 수도권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알게 된다. 그 인구밀도가 높다는 일본 동경-요꼬하마 지역(관동지방)과 미쿡 뉴욕 일대보다도 한국의 수도권이 훨씬 인구밀도가 높다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가? 심지어 대륙의 기상의 원조인 중국 북경도 한국의 수도권(16,700명/1평방미터)보다는 낮은 수준이라 한다.(11,500명/1평미터)
또한 서울이 작년 연말 해외 사이트에서 최악의 도시 3위를 한 것을 보더라도 딱 드러난다.

'서울, 전세계 최악의 도시 중 3위'
론리플래닛 '서울, 마음도 없고 영혼도 없다' 혹평

중략

구랍 31일 BBC 등 외신들은 지난해 10월 여행 정보사이트 론리플래닛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발표한 세계 최악의 도시 톱9 순위를 소개했다.

이 중 서울은 비교적 긴 악평을 받으며 톱3위에 꼽혔다. 이 사이트는 누군가의 말을 빌려 서울을 '형편없이 반복적으로 뻗은 도로들과 소비에트 식의 콘크리트 아파트 건물들,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마음도 없고 영혼도 없다'며 '숨막힐 정도로 특징 없는 이곳이 사람들을 알코올 중독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노컷뉴스 펌



서울! 서울! 서울!
행정수도 반대하면서 한나라당 지지하시는, 서울시민 여러분 불평불만 갖지마시고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사세요.
참으로 구질구질한 나라.


(출처:아고라 경제방 이웃집또털어님의 "++전세계 최악의 도시 서울 당당히 3위에 뽑혀")
이 자료들을 보더라도 세종시 원안대로 가야 하지 않겠는가?

3)유사시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세종시 원안으로 가야한다.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이 유사시 대비용이다. 만약 전쟁,테러,자연재해 등이 수도권에 터지게 된다면 어찌하겠는가?
먼저 전쟁,테러와 같은 경우. 전쟁이나 테러가 일어날 때, 적군의 주요 타깃은 주요 정부기관이 몰려 있는 수도나 주민이 많이사는 대도시가 될 것은 뻔하다. 
특히나 모든 주요시설이 수도권에 몰려있고 인구의 5/2가 수도권에 사는 우리 대한민국과 같은 경우라면 아주 위험한 상황.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지금과 같이 남북이 대립하고 있는 형국을 보면 이해가 쉬울 거다.
현재 북쪽에서 남쪽 수도권을 향하고 있는 야포,자주포만 하더라도 무려 7000여기가 넘는다고 한다.(물론 남쪽에서도 대응하는 전략이 있겠지만 모든 포를 막아낼 수야 있겠는가? 불가능하다.)


(출처:찌라시 연합통신)
특히 장사정포의 경우 수도권은 사거리 내에 있으니 전쟁시 북쪽의 전략대로 불바다가 될 것은 뻔하잖은가? 

(현재까지 발견된 북쪽의 남쪽 침공용 갱도 위치 지도. 출처는 판문점관광센터 홈페이지.)

그리고 현재까지 발견된 냄침용 갱도(일명 땅굴)들 보면 대부분(제4갱도의 경우 강원도 화천,양구일대에 있어 서울로 진격하긴 부적합함)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으로 향하지 않았던가? 결국 북쪽의 전쟁시 주 타겟은 어찌되었든 간에 서울이라는 거다.
만약 지금처럼 쥐새퀴가 계속해서 남북관계를 악화시켜 전쟁이 터진다면......? 그리되면 정부기관을 비롯한 주요시설들이 모두 잿더미가 된다면? 아주 끔찍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서울시내에서 이러한 테러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도 있다.)

그리고 서울도심 한복판에서 테러가 일어나 주요기관이 작살나면 그때는 또 어쩔텐가? 미쿡 9.11 사태때도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 것을 보지 않았던가?

(사진은 얼마 전 아이티에서 발생한 지진 현장이다. 수도권에서도 이런 지진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다.)

또한 저번 수도권 지진 일어난 것도 우연이 아닐 것이다. 만약 이 경고를 무시하고 있다가는 언젠가 수도권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아이티 꼴이 날 수도 있다.
이렇게 국가안보 위해서라도 정부부처를 비롯한 주요기관의 일부를 세종시로 옮겨야 하는 것이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남북관계를 다시 우호적으로 바꾸는 것과 테러가 일어나지 않도록 여러나라와의 외교관계를 좋게 하는 것, 그리고 자연재해에 항상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지만......
(그나저나 왜 수꼴들은 그렇게 국가안보를 외쳐대면서도 정작 이렇게 제대로 국가안보를 위해서 세종시 원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침묵하는지? 하긴야..... 다들 군면제지..... 아마 또 어떤 꼴통은 이럴 게 분명하다. "이런 빨갱이 새퀴!!! 네놈 뽀글이 사주받고 수도 옮기라고 그러는거 아녀?" 맘대로들 소설을 쓰세요....)

4)이미 대기업 유치는 원안에서도 명시되어 있던 것....-대국민 사기극.
이뿐만이 아니다. 사실 수정안의 중점이 되는 대기업 유치도 사실 원안에 다 있었던 것이라 한다. 다음은 관련 기사.

[속보] 정부문건 "세종시 원안에도 대다수 기업 입주 희망"

대기업 간부 "30대 대기업 대부분 입주할 생각이었다"

2010-01-19 13:41:31

세종시 원안 계획 당시 이미 삼성 등 대기업이 세종시로 대거 가기로 돼 있었다는 정부 문건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있다.

19일 <신동아> 최신호에 따르면, <신동아>는 지난해 9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건설청)이 작성한 <국제 태양광 박람회 참관을 위한 출장 보고서>라는 제목의 문건을 입수했다.

이 문건에 따르면, 건설청은 세종시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해외박람회에서 국내외 기업과 심층인터뷰을 진행한 결과 한국 기업들은 세종시 입주(행복도시 수용량)에 큰 관심을 보였다. 건설청은 이에 "대기업 중심으로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대응방안도 마련했다.

또한 세종시를 원안대로 건설할 경우에도 삼성이 이번에 세종시에 입주하겠다고 발표한 태양광산업을 유치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문건에는 9개 태양광 관련 회사의 세종시 입주 가능성을 타진하면서 특히 삼성에 대해 "곧 태양광산업에 진출할 계획이므로 앵커시설로 조기 유치하는 방안 검토 필요"라고 적시돼 있었다.

문건은 구체적으로 삼성전자, 한화케미컬, 현대중공업, 하이드로젠 솔라, 심포니에너지 주식회사, 카코 코리아, STX Solar, S-에너지, Semi-materials, Alti-Solar의 세종시 입주를 추진중이라고 기술했고, 외국 기업으로는 OTB(네덜란드), SCHOTT(독일), Misubishi(일본), Q-Cell(독일), China Sunery(중국) 등 15개 기업과 세종시 입주 논의를 했다고 밝히고 있었다.

또한 문건에 따르면, 세종시 원안 추진시에도 삼성, 한화 등 대기업의 세종시 입주가 활발히 추진됐고 대다수 기업이 세종시 입주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원안에는 수정안과 같은 토지할인 혜택도 없었다.

한 대기업 간부는 <신동아>와 인터뷰에서 "수정안이 대기업에 파격적인 토지할인을 유인책으로 제시한 것은 그만큼 세종시의 메리트가 별로 없다는 방증"이라며 "인프라도 완전히 구비되지 않은 허허벌판으로 내려갈 이유가 없다"고 세종시 수정안을 되레 혹평했다.

반면에 그는 "그런데 원안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농림수산식품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가족부, 노동부 등 9개 부처가온다. 나머지 법제처, 국가보훈처, 국세청, 소방방재청 등이 오는데 이들 부처가 기업 생산성에 직접적 관련은 없다"며 "그러나 9개 부처는 300조원에 달하는 정부 예산의 대부분을 집행하고 중요한 인허가권을 행사한다. 기업 경영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9개 부처 이전 후, 기업 입장에선 서울에만 있어서는 이들 부처가 발주하는 사업을 따내기 힘들고 유리한 방향으로 인허가나 정부정책을 이끌어 낼 수도 없다"며 "결국 9개 부처가 있는 세종시로 본사를 옮기거나 사무소를 낼 수밖에 없다. 내가 아는 인적 네트워크로 알아본 바로는 원안대로 부처 이전시 국내 30대 대기업 대부분은 세종시에 어떤 형태로든 입주하는 것으로 나왔다"고 주장했다.

김동현 기자
(출처:뷰스앤뉴스)
이 기사가 의미하는 것은 과연 무엇이였을까나?

(여기서 이 짤림방지는 신약바이블 마태오복음 4장 18~22절에 나와있는 그 구절과는 전혀 무관함을 미리 알리는 바이다... ㅡㅡ;;;)
한마디로 세종시 수정안은 대국민 낚시였던 것이다.

5)세종시 수정안은 지역균형발전이 아니라 오히려 지방 시설들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될 것.....
수정안의 문제점은 계속 이어진다. 바로 이점 역시 세종시 수정안의 폐해를 보여주는 사실이라는 것. 
실제로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되자 충청,전라,강원지방은 물론이고 심지어 딴나라당의 텃밭으로 유명한(?) TK(대구경북)도 크게 반발했다고.... 바로 자신들이 추진하던 의료시설 유치가 세종시 수정안 때문에 다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는 것이다.
다음은 관련 기사.

세종시 수정안 초읽기…전국 지자체 긴장
시민사회단체. 주민 대규모 집회 계획 등 분주
2010년 01월 07일 (목) 18:45:20  중부매일 김영철 기자  nomark@jbnews.com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공식 발표가 3일 앞으로 다가오자 충청권이 술렁이고 있다.

공직사회는 지역의 영향과 대응방안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며 시민사회단체와 주민들은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충청권은 부처 이전을 백지화 하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 대체하는 내용의 세종시 수정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수차례 건의했지만 반려됐다.

특히 기업, 대학, 연구소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충청권은 물론 영·호남권 등에서 일제히 반발하고 있어 심각한 국론분열이 우려되고 있다.

세종시 수정안으로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충북도는 부처이전을 포기한 정부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인접지역의 투자유치에 차질이 없도록 대안을 촉구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핵심 사업인 기초과학연구원의 소재지와 중이온가속기 등의 입지를 오창으로 결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가 세종시와 동일한 인센티브 제공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접근성, 성장 잠재력, 해당지역의 기반산업 분석 등 을 감안, 진천·음성 혁신도시로 통합기관 이전을 요구할 계획이다.

또 대전~세종시~오송·오창~청주공항을 잇는 광역교통망계획의 차질없는 추진과 충북경제자유구역지정, 태생국가산업단지 건설 등에 대한 정부의 확고한 의지표명을 촉구하는 내용도 포함시키로 했다.

시민사회단체는 8일 충북도의회 현관앞에서 세종시 수정안 추진에 따른 공식입장을 발표한뒤 11일에는 정부의 공식 발표 시간에 맞춰 행정도시 원안추진 전국 세력이 참여하는 연기군청앞 집결에 참가하기로 했다.

충청권 지자체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자체마다 세종시 수정안이 공식 발표되면 혁신·기업도시의 차질과 산업단지 투자유치가 어렵고 지방소재 기업체들의 세종시 입주로 인한 공동화 현상 등을 우려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대구경북 첨복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광역시는 김범일 시장이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첨복단지와 중복되는 기능이 유치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고 전남도 투자유치 감소 등을 우려, 타 시·도와 공동 대응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의 투자 기업에도 세종시와 동등한 조건의 혜택을 촉구했으며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정부의 세종시 기업유치 방침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출한뒤 기업·대학유치의 차질을 우려하기도 했다./ 김영철

(츨처:중부메일 기사)

실제로 세종가 수정안대로 되면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다른 지방에서 유치시키던 사업들을 접고 세종시로 갈게 뻔하다. 규제도 타 지방에 비해서 낮고...... 유치하면 인센티브도 주는데 누가 눈독 안들이겠는가? 
또 다른 지방의 기존 시설들도 모두 그리 갈 것이고.... 결국 세종시가 기존의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취지와는 달리 오히려 여러 지방의 시설들을 오히려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는 게 불보듯 뻔하지 않겠는가?

위의 근거들을 보더라도 세종시 수정안이 얼마나 엉터리같은 법안이며 세종시 원안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잘 알 것이다. 

3.세종시 여론조작?
또 최근에 문제가 된 것 중 하나가 바로 세종시 여론조작 사건이다. 이 세종시 수정안이 국민들에게 별 관심을 못끌자, 결국 쥐새퀴는 여론까지 조작하고야 만 것. 다음은 그 두 사례들이다.

1)이상한 여론조사....-국민들은 분노하는데 세종시 찬성이 반대보다 더 많다?
가장먼저 볼 사례는 바로 여론조사 조작 의혹 사건이다.

(출처:레디앙)
실제로 여러 언론에서의 여론조사를 보면 대개 수정안이 원안보다 높았는데, 이 결과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의아해 했다고......
그런데 이 여론조사와 관련된 한 언론기관에 근무하는 사람이 이 여론조사는 조작된 것이라고 뽀록내고 만것.
(자세한 내용은 요기로.... http://www.ddanzi.com/news/8789.html)
결국 이것이 불씨가 되어 정치,사회 전반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말았다고.... 다음은 관련 한겨레신문 하니TV 동영상

하지만 이러한 여론조작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반응은? 다음은 최근의 세종시 여론조사 결과이다.

어쩔텐가? 쥐새퀴와 정양파는?


2)수상한 세종시 찬성 집회...-관제데모에 차떼기 봉투?
이것 역시 정치,사회 전반에 파문을 일으킨 사례 중 하나다. 여기서는 관련 글로 대신한다.

돈 준 사람은 없고 돈 받은 사람은 있는 이상한 세종시 집회

급조된 시민단체의 이상한 세종시 집회에서 살포된 돈봉투

 
관광버스 타고… 일당 받고 4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서류를 보며 집회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왼쪽). 집회가 끝나자 주민들이 자신들이 타고 온 관광버스를 타기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기 | 김기남 기자

지난 4일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 광장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3만원의 ‘일당’을 받고 동원된 것으로 밝혀졌다(경향신문 2월5일자 10면 보도). 하지만 아직 돈을 뿌린 주체는 드러나지 않고 있다.

동원된 사람들은 “돈을 버스 안에서 받았지만 돈을 준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나온 돈인지는 모른다”고 밝히고 있다. 인력 동원에 소요된 돈은 “돈 살포와 버스 대절 등의 비용을 합하면 어림잡아 2000만 원 이상은 될 것”(자유선진당 박상돈 의원)으로 보인다.

돈의 ‘출처’로 가장 먼저 의심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세종시 수정을 추진해온 정부다. 자유선진당은 이날 성명에서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 여론 조성을 위해 누군가를 시켜 돈을 주고 대전시민까지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위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내용이다.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세종시를 둘러싼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친정부 집회는 돈 집회인가? 라는 의문이다.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는 집회성격상 세종시 수정안의 찬성집회다. 즉 친정부 집회라고 야당과 시민단체는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집회에서 돈이 오가는 행위는 불법이 아닌가? 선거가 아니므로 불법이 아니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주민투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집회이기 때문에 불법이라는 것이다. 만약 집회에서 오가는 돈의 출처가 정부라면 관련자 처벌과 함께 대통령과 총리는 엄중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관위와 경찰은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

둘째 급조된 시민단체 배후에는 정부?

이번 집회를 주최한 시민단체는 경향신문 보도내용에 따르면 1-2개월 사이에 급조된 시민단체라고 한다. 이러한 단체가 과연 돈을 뿌릴 수 있을까? 그럴 재정적 조직적인 토대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 시민단체는 자신들이 주민들에게 돈을 뿌린 것을 부인하고 있다. 신문에 의하면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주민들을 인솔한 정체불명의 남자가 “정부가 세종시 홍보를 위해 여러분을 동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상민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여론조작을 하기 위한 집회에 인력을 동원했다"며 "일당 3만원씩을 주며 허름한 옷을 입도록 하고 '집회 참석 중에 언론에서 취재를 하면 대전 시민이 아니라 세종시 주민이라 말해 달라, 협조해 달라'고 했다. 또한 다음 주에 6만원을 줄 테니 서울집회에 참석해 달라며 참여 인원 500명 정도를 동원했다"고 말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급조된 시민단체의 배후에는 정부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국정조사와 함께 특검을 통해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 
 

셋째 주민동원 문제다.

<세종뉴스>는 "이번 집회에 500여명의 일반인들이 일당 3만원씩 받고 동원됐으며 이날 참석한 700여 명 중 500여명이 일당을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라는 한 참석자의 증언을 보도했다. 다음 주 서울집회에는 일당 6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 참석자조차 "대전에서 간 사람들 중 일부는 대전지역으로 이주한 원주민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연기군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저질 선거판에서나 있을 법한 인력동원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주의 꽃은 주민참여와 선거다. 자신이 속해있는 지역의 중요현안을 논의하고 주장하기위한 집회는 매우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주민동원은 다르다. 주민동원에는 강제적인 직접동원과 반강제적인 간접동원이 있다.

직접동원은 동구 사회주의 국가나 나치 시대 독일에서 볼 수 있다. 현재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직접동원을 쓰지 않는다. 그것은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간접동원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금권을 매개로 하는 금권형 간접동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발적 간접동원이 있다.

주로 금권형 간접동원은 민주주의가 성숙하지 못한 후진국에서 나타나고 있다. 현 이명박 정부는 작년 G20에 가입해서 우리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했다고 자화자찬해왔다. 그러나 현실은 돈 받은 사람은 있어도 준 사람은 없는 금권형 간접동원이 충남 조치원에서 있었다는 것이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런 사회가 선진국이면 미국과 유럽은 뭔가? 되묻고 싶다. 
 

넷째 여론조작 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을 한 주체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 의심에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정부는 지금도 수많은 방송매체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 지지를 홍보하고 있다.

나치의 선전상인 괴벨스는 ‘거짓말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처음에는 비웃다가 점차 무시하게 된다. 그래도 계속 반복한다면 사람들은 점차 그 명백한 거짓말을 믿기 시작하고 종래에는 신앙처럼 사실화 된다’고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현대에서도 괴벨스의 <매스컴 시대의 대중조작기술>은 유용하다. 광고를 보라! 이것은 이미지하고도 연결된다.

현 정부는 세종시 수정안 = 100년 대계를 내다본 명안’으로 ‘세종시 원안 = 폐기되어야 하는 정파 간의 이해의 산물’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일어난 금권형 간접동원은 ‘고도의 여론조작을 위한 수단’이라는 정부를 옹호하는 음모론 보다는 정부쪽에 의혹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야당과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국정조사와 특검이 필요것이다.


다섯째
금권선거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은 지역사회의 현안 판단을 오도하기 쉽고 그릇된 여론을 통해 선거에 개입한다. 이미 매수된 지역유권자들은 현행 선거법상으로 한배에 같이 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기 쉽다. 올해 6월은 지방선거가 있다. 지방선거를 통해 세종시문제가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번 조치원에서 있었던 금권형 간접동원은 누가 매수자이지를 불문하고 선거를 정책에 의한 공명선거보다는 돈에 의한 금권선거로 만들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

50년대 고무신 선거와 60년대 막걸리 선거를 보는 듯하여 개탄스럽다.

맺는말

우리는 21세기 선진민주사회라는 말을 방송을 통해 자주 접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선거 때마다 금권선거와 여론조작, 주민도원의 부정적 내용들이 주요뉴스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선진민주사회가 되기에는 우리사회가 매우 부끄러운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50년대 고무신 선거, 60년대 막걸리 선거, 70-80년대 독재선거와 90년대 민주화와 지역주의 선거를 거쳐 21세기 지금의 한국은 여전히 돈과 물질이 횡횡하는 금권선거와 금권동원의 시대에 살고 있다. 여전히 정글선거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상대방을 꺾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글선거시대, 정글민주주의시대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 사는 사회, 인간중심의 사회’꾸려야 한다.

출처
이신욱님의 블로그입니다.

(출처:불광동휘발류님 글 중에서.)

3.맺으면서 쓰는 글-야당은 끝까지 세종시 원안을 지키되, 절대로 닭그네에게 빌붙는 짓은 하지 말아야....
지금까지 쥐새퀴와 정양파, 그리고 설치류들의 세종시 수정안 뻘짓에 대해서 잘들 보셨다.
지금 저들이 추진하려 하는 세종시 수정안은 그야말로 엉터리라는 것을 위에서 잘 봤을 것이다. 만약 저 안대로 추진이 되어 버리면 그 결과는.... 아주 좋지 않다. 또한 이것은 닭그네의 말처럼 신뢰의 문제이다. 참여정부 시절 당시 여당이던 열린우리당과 잘 협의해서 차떼기당 안의 설치류들까지 모두 찬성했던 법안을 이제와서 바꾼다는 게 말이 되는가? 참으로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지경이다. 오죽했으면 같은 당의 닭그네도 쥐새퀴의 망언을 싸잡아 비판했겠는가?
또한 이번 수정안은 쥐새퀴의 지난 정부 때리기의 완전판이라고 볼 수도 있다. 작년 노무현 대통령을 부엉이 바위로 몰아 붙이고 한명숙 총리도 정치공작을 하드니만, 이제는 참여정부의 대표적인 정책 중 하나인 세종시마저 망치려는 저 개쉐놈들의 꼬라지가 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창조한국당,천박연대,후진당 등등의 민주세력 및 야권은 이번 MB정권의 세종시 폭거를 끝까지 막아내야 할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닭그네에게 너무 기대하는 것은 절대로 근절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닭그네는 여당 내의 또 다른 세력일 뿐이지, 진정한 야당은 아니니 말이다. 지난번 MBC 뉴스후에서도 잘 보여주었지 않은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충청도민의 의지이다. 부디 이번 6.2 지방선거서 충북도민 여러분의 뜻을 저들에게 보여주길......

추신:역시 특집글이라 매우 길다..... ㅡㅡ;;; 이번에 글이 너무 길어 읽기 힘들다는 분들께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

쥐버거-아고라 쥐벼룩들의 주식.......
그럼 이만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