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만평 6월 2일자.)

얼마 전 북측의 폭로로 논란이 되어 버린 MB정권의 북에 돈 퍼주고 정상회담 구걸한 사건은 모두들 잘 아실듯 싶다.
뭐, 논란이 커지자 현인택 통일반대부 장관놈이 변명하는 등 논란을 잠재우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변명 마저도 엄처구니 없고 시원찮은 것이었다지......



현인택 통일반대부 장관놈:"에~ 북한하고 접근 한 것은 맞'읍'니다. 하지만 그것은 절대로 구걸하기 위해서가 아닌 사과 받으려고 그런 것이었'읍'니다. 진짜예여~ 믿어 주세염~ ㅠㅠ" 

대략 변명이 이 꼬라지다. 아놔, 말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어찌되었든 북 관계자랑 만난 건 사실이 아니던가?

통일부, 언론사들에 “조중통 전문 삭제” 요청-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603102052172&p=hani

북폭로 ‘MB정부의 굴욕', 너그러운 보수언론?-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603162429595&p=mediatoday

심지어, 이러한 사실이 퍼져 나가지 못하게 언론에 압력까지 넣었던 사실까지 뽀록났다고....(무슨 80년대도 아니고.... 부분적 언론자유국 국격 돋습니다.)
이러니 당연히 국민들이 조롱할 만도 하지.... ㅉㅉㅉㅉ


북 폭로에 "MB 가면 벗겨져" "천안함 조작 드러나"

누리꾼들, 속다른 대북정책 충격···"돈봉투까지" 냉소·야유 봇물

조현호 기자 | chh@mediatoday.co.kr 2011.06.02  12:03:53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정상회담을 열자고 돈봉투까지 쥐어주며 애걸했으며, 초강경 입장을 고수하던 천안함 사건의 타협안까지 제시한 비밀접촉 내용이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에 의해 폭로되자 인터넷상에서 “현 정권에 배신감과 충격을 느낀다”는 반응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북한 국방위 대변인에 따르면, 우리 정부가 ‘천안함 침몰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에 대해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으니 제발 정상회담 비밀접촉을 갖자’고 간청해왔고, 지난 5월 9일부터 시작된 비밀접촉에서 남측 대표단이 천안함사건에 대해 “제발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이라도 만들어 세상에 내놓자”고 했다는 것. 이 대목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비판을 넘어 냉소와 야유 수준이다.


이명박 대통령. ⓒ청와대

자신을 예비역 육군중사라고 밝힌 닉네임 ‘하이에나’(아이디 yile****)는 2일 아침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에서 “아! 천안함은 조작이었단 말입니까?”라며 “억울하게 숨진 장병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일국의 지도자란 자리가 쪽팔리게 돈봉투로 정상회담을 구걸이나하며 나라를 위해 숨진 장병들과 유가족들을 비참하게 만들고마는 부끄러운 것인가 새삼 생각하게 된다”고 개탄했다.

그는 “지금 이명박 정부가 국민에게 보여준 작태는 ‘천안함은 좌초되었다’라고 이실직고 하는 것 그 이상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요”라며 “돈 봉투로 정상회담을 구걸했던 그 이유 가운데 또 하나가 내년 총선을 겨냥한 실로 부끄러운 국면전환용이라니 정말 치가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견딜수가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천안함과 연평도의 사과없이는 어떠한 대화나 타협도 없다던 이명박의 대국민담화는 역시 입만열면 거짓말만 일삼는 가벼운 언행임을 또 한번 입증한 것이고 또다시 국민들을 기만한 짓”이라며 “돈봉투로 구걸까지 하면서 정상회담을 하려던 이명박 정권의 도덕성은 참 추잡할만큼 추악하다”고 비판했다.

특히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을 만들어달라는 대목에 대해 트위터 상에 여러 표현들이 쏟아져 나왔다.

닉네임 ‘capcold’는 2일 아침 자신의 트위터에서 “그 절충안? 내가 한번 만들어보겠다”며 “‘천안함/연평도 문제는 남한 국민 정서에서 이해하기 어려우며 비판적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견해를 존중한다’는 어떠한가”라고 제안했다.

‘jinmadang’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천안함 절충안에 대해 ‘우리가 쏘지 않은 우리의 어뢰에 천안함이 침몰한 것에 유감을 표할 수 없지만 유감이다’라는 문장을 제시하면서 “돈봉투가 구걸한 사과가 이쯤 될까요”라고 적었다. 이 두 가지 ‘천안함 절충안’은 트위터상에서 빠르게 확대 전파되고 있다.

닉네임 ‘heaneye’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천안함-연평도 사태에 대해 ‘북측에서 볼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을 만들어달라고 애걸했다’는 북한 주장은 MB정부가 보여준 ‘실용주의’의 이미지에 너무 딱맞아서 안믿기가 어렵다”며 “그간 ‘어떻게든’이 실용의 키워드 아니었나”라고 되물었다.

닉네임 ‘MJShin36’는 “북한에 대해 고자세로 대하던 MB정부. 결국은 모두 허세였나”라며 “북한에 돈을 퍼주는게 나을까 아님 허세대응하여 천안함이나 연평도사건 같은 일이 (또다시) 벌어지는게 나을까?”라고 지적했다. ‘rethinks’도 “대북 정상회담 하자고 애걸이라니 평소 천안함이나 연평도 포격사태에 북침하겠다느니 전쟁하겠다느니라는 말과는 전혀 다르잖아”라며 “어버이연합회는 청와대로 돌진해야하는거 아냐”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같은 이명박 정부의 ‘정상회담 구걸’ 내용이 드러난 것에 대해 ‘결국 MB 정부가 억지스럽게 쓴 가면을 북한이 벗겨버린 것’이라는 분석도 나와 주목된다.

닉네임 ‘jinmadang’는 “이명박의 비극은 노무현을 죽여 노무현의 가면을 벗겨 자신이 쓰려고 한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노무현에게 가면은 없었다. 억지로 만든 가면을 쓰고 흉내를 내고 있으나 역겨움만 더할 뿐이다. 그나마 그 가면을 북한이 벗겨버렸다”고 일침했다.

(원본 기사 링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671)


어찌되었든 이번 사건을 계기로 MB정권(딴나라당 포함) 스스로가 친북(종북) 좌빨 정권임을 대놓고 뽀록내게 되었으니....
이런 놈들한테 국가안보를 맡길 수 있겠는가? 내년 총선,대선 때 죄다 살처분 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요즘 트위터에서 유행하는 배경화면....


(출처:대한민국자식연합.)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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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에서 자위 하는 명박이 뒤통수 친 김정일과 미국
(서프라이즈 / 워낭소리 / 2010-12-20)


명박이 좋다 말았네. 혼자 북풍가를 부르면서 딸딸이 치는 사이 김정일은 평양으로 미국을 불러들여 ‘IAEA사찰단 영변 핵시설 복귀를 허용’하기로 합의했다. 연평도에선 군사력에서 개관광당한 데 이어 이번엔 글로벌 호구답게 외교전에서도 참패했다. 경제파탄, 국방파탄, 외교파탄, 뭐 하나 제대로 해내는 게 없다. 우리 현대사에서 이런 등신은 없었고 앞으로도 구경하기 어려울 것이다. 천년기념물급이다.

불가사의하게도 이런 호구가 국민 때려잡는 데는 아주 도가 텄다. 국민을 상대로 명박산성을 쌓아올리는가 하면, 촛불에 꼬리가 반쯤 타들어가다가 참이슬을 마시고 다시 내려와서는 대국민 사과성명을 발표하더니 곧바로 돌아서서 국민들의 등 뒤에 칼을 꽂는 역습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리곤 자기처럼 부패하고 무능한 데다 국민 알기를 동네 똥개보다 우습게 아는 족속들만을 골라서 측근에 배치하여 또 하나의 명박산성을 쌓아 올렸는데, 앞으로 이를 ‘영포산성’이라고 부르기로 하자.

이명박이라는 호구는 김정일과 싸워도 걱정이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도 걱정이다. 싸우면 싸우는 대로 패전일 테니 걱정이고 사이좋게 지내면 지내는 대로 김정일의 암수에 걸려들까 봐 걱정이다. 물가에 철딱서니 없는 애를 앉혀놓은 심정이랄까, 처음엔 몰랐는데 알고 봤더니 횟집 주방장이 살인미수 전과가 있는 놈이더라는 어느 횟집 주인의 심정이랄까.

민주정치를 하려면 노무현처럼 하고 독재를 하려면 김정일처럼 하라. 이명박처럼 이도 저도 아닌 놈에겐 권력을 맡기지 말아야 한다. 제국주의에 의해 식민지를 경험한 제3세계 국가들 가운데 정치와 경제 모두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대한민국, 그러나 불과 2년 반 사이에 동북아시아의 문제아가 되고 말았다. 이명박 때문이다. 이명박 때문이다. 이명박 때문이다.

살바도르 달리는 시계도 수건처럼 접어질 수 있거니와 시간 또한 흐물거리며 흐를 수 있음을 보여주었는데,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는 이명박이라는 기인이 있어 시간도 거꾸로 흐를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달리의 작품은 예술적 창의성으로 돋보인다면 이명박의 작품은 악마적 창의성으로 번득인다.

우리 현대사는 세계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드라마틱하다. 그래서이겠지만 그 역사에서 명멸해간 인물들 역시 참으로 드라마틱한 게 현저한 특징이다. 김대중-노무현이 그랬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이 그렇다.

이명박! 이제 그만 바지 올리고 딸딸이 치기를 멈춰라. 쇼는 끝났다.

 

워낭소리

 

“北, IAEA 사찰단 복귀 허용… 핵연료봉 외부 이전 협상하자”
CNN “남·북·미 군사위 설치 리처드슨 제안도 수용

(민중의소리 / 조태근 / 2010-12-20)


▲ CNN은 북한이 방북 중인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주 주지사와 IAEA 사찰단의 복귀를 허용키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CNN

북한이 방북 중인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주 주지사에게 유엔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사찰단의 영변 핵시설 복귀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리처드슨 주지사의 방북을 동행 취재하고 있는 CNN의 울프 블리처 앵커는 20일 북한이 리처드슨 주지사가 제안한 “IAEA 사찰단의 북한 내 핵시설 복귀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4월14일 6자회담 중단과 영변 핵시설 재가동을 발표하고 IAEA 사찰단을 추방시킨 바 있다.

CNN은 또 “북한이 12,000개의 연료봉(fresh fuel rods)의 처리와 이 연료봉을 외부(아마도 남한)로 보내는 데 대한 협상에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정도 규모의 연료봉은 6~8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규모다.

이어 CNN은 북한이 리처드슨 주지사가 제안한 남·북·미 군사위원회와 남북 군사핫라인 구축에 대해서도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리처드슨 주지사가 북한에 남한의 연평도 해상사격 훈련에 대해 공격적인 조치를 취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앞서 지난 16일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초청으로 방북한 리처드슨 주지사는 리용호 외무성 부상, 김계관 부상, 박림수 국장 등 외무성 관리들과 북한 군부의 주요 인사들과 만났다.

CNN은 박림수 국장이 리처드슨 주지사에게 “북한이 6·25 전쟁 당시 숨진 미군 병사 수백 명의 유해를 발견했다”면서 이들 유해의 미국 송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리처드슨 주지사는 이날 방북 일정을 마치고 베이징에 도착해 취재진에게 방북 결과를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www.vop.co.kr/A00000346843.html


(출처: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워낭소리님의 글 "벙커에서 자위 하는 명박이 뒤통수 친 김정일과 미국"
원본 글 링크: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2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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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침몰이 유엔에서 북한의 소행으로 명기되지 않자, 북한이 본격적으로
반격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사건현장을 고스란히 보존하라나...^^
 
솔직히 나는 천안함 사건을 처음에는 북한의 소행으로 믿었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의 글을 한토마에 올렸다가 뭇매를 당하여 왔던것이 사실이다.
 
내가 북한의 짓으로 추정했던 이유라면 북한이 그런 짓을 할 가능성이 제일 높고
또 충분히 그런 짓을 벌일 수 있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이 그런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면 그렇게 조용하게 있을 상대가 아니라고 나름대로 판단을 했었다.
 
그런데 사건이 발생하고 시간이 꽤 흐르고 보니 갈수록 점점 이명박정부에 의심이
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멀쩡하던 군함이 한순간에 두동강이 나면서 수군을 46명이나
수 장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누가 공격했다는 주체도 없는 유엔의 성명서를 받고도
환영을 표하는 꼴을 보면 참으로 이명박답다는 표현밖에 할 말이 없다.
 
피격의 근거가 부족하다면 다시 재조사를 통하여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고 끝까지
공격자를 밝혀내어 인정을 받는 것이 대통령으로서 역사적인 사명과 임무가 아닐까?

그리고 아직도 결정적인 국민적 의혹을 스스로 해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자작극이라는 의심과 비난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진짜로 뭔가
조작되고 있었는지 궁금해 지지 않을 수 없다. 선거를 위해서?...
 
나는 천안함의 진실규명을 위해서 분명한 해명이 있기까지 이 문제를 끝까지 제기할 것이다.
 
천안함이 피격되기 전 배에 물이 샌다고 해경에 구조요청을 한 것이 사실인가?
그런 일이 사실이라면 천암함은 어떤 조치를 취하던 중 7분 후 피격이 되었는가?
 
9시 15분  해경에 구조요청한 건에 대하여 명백한 해명이 없으면 북한이 남한의
자작극이라는 누명을 씌워도 이명박정부는 꼼짝 못하고 당할 것 같다.
 
천안함 사병이 휴대전화 통화중 지금은 비상이니까 다음에 통화하자는 말은 
바로 그 당시의 상황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 사건현장을 보존하라고 큰 소리치는 북한 기사]----------------
 
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켰으나 리사회는 아무런 결의도 채택하지 못하고 똑똑한 판단이나 결론도 없는 의장성명을 발표하는것으로써 이 문제에 대한 론의를 결속하였다.

특히 리사회는 이번 사건과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포함한 기타 유관국들의 반응에 류의하였다.

진상도 밝혀지지 않은 사건을 서둘러 상정취급하다나니 달리는 될수 없었던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무턱대고 우리를 모함하려고 무분별하게 헤덤벼친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오산이였는가를 여실히 증명해주었다.

우리는 의장성명이 조선반도의 현안문제들을 《적절한 통로들을 통한 직접대화와 협상을 재개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장려한다.》고 한데 류의한다.


《천안》호사건은 애초에 유엔에 갈 필요가 없이 북남사이에 해결되였어야 했다.

이번 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파헤치고야 말려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남조선당국은 우리 국방위원회검열단이 현지에 들어갈 때까지 해저상태를 포함한 사건현장을 일체 꾸밈없이 보존해야 할것이다.

하나의 모략극으로 조선반도전반의 정세가 순식간에 폭발점에 달한 이번 사태는 현 정전체제의 위험성과 평화체제 수립의 절박성을 다시금 상기시켜주고있다.

우리는 평등한 6자회담을 통하여 평화협정체결과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일관하게 기울여 나갈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충돌과 그의 확대를 방지》할데 대한 의장성명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그에 역행하여 무력시위, 제재와 같은 도발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우리의 강력한 물리적 대응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며 그로 인한 충돌확대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게 될것이다.


(출처:한토마 정치/국방 토론방 l다물l님의 글 "거짓말 하던 이명박이 오히려 북한에게 당하는 꼴보소!")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알고 계시죠??

천안함 북풍 사건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대한민국은 역사상 크고 작은 북풍이 안 불어닥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특히 선거 때 유권자를 농락하고 표심을 왜곡한 대형 북풍은 천안함이 네 번째 입니다.

첫 번째 북풍은 1958년 1월 조봉암 진보당 사건입니다. 그 해 5월 5.2총선이 있었습니다.

1956년 5.15 정부통령 선거에서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켜 이승만 대통령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풍운아 조봉암을 죽이기 위해서 고법, 대법 판사를 조작하는 조작까지 자행합니다.

이 사건으로 이승만 자유당은 126석을 차지하는 쾌거를 기록합니다.



2000년 1월 민주노동당이 창당되기까지 40여년 동안 진보당은 대가 끊겼습니다.
위 사진은 사법 살해를 당할 당시의 조봉암


하지만 이승만은 역겨운 부패정치와 공작정치, 조작극을 반복하다가

1960년 4.19혁명 때 성난 시민들에게 쫓겨나 1965년 하와이에서 쓸쓸하게 죽습니다.


두 번째 북풍은 박정희 정권 때 있었습니다.
1967년 7월 이른바 중앙정보부의 동백림 조작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1967년 6.8 총선을 앞두고 조작되었습니다.
단군 이래 최대의 간첩단 조작 사건으로 기록되었죠.

이 때 무려 200여명이 체포되고 서독과 프랑스 정부의 공식항의가 빗발치는 등 국제적 망신을 톡톡히 치렀습니다.


박정희는 동백림 간첩단 조작 사건을 통해서 개헌선인 117석을 훨씬 넘은 130석을 거두고 영구독재로 가기 위한 3선개헌의 밑작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 동백림간첩사건 혐의자로 강제 연행되었던 사람들(슈테른지에 보도) 동백림 사건은 박정희의 삼선개헌을 선사해준 대신 수많은 젊은이들과 그 가족들의 인생을 망가뜨린 더러운 조작 사건이었다.

하지만 박정희는 유신독재와 탄압, 학살을 반복하더니 심복에게 총을 맞아 죽습니다.
궁정동 안가에서 여자를 끼고 술판을 벌이다가 심복 김재규에 의해서 비명횡사하죠.
그게 유명한 10.26 사건입니다.(1979년)


세 번째 북풍은 1987년 11월 29일 KAL858기 폭파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아직까지 원인이 시원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1987년에 대선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1987년은 상징적인 해입니다.

대대적인 민주화운동과 학생운동, 노동운동의 시발점이 된 해였고 문화계에서도 적극적인 사회변화움직임이 일었습니다. 출판물이 가장 활발히 발행되고 번역되던 해이기도 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직선제 개헌의 요구가 엄청나던 해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해서 노태우는 KAL기 폭파사건으로 원하는 것(대통령 당선)을 얻었습니다.


▲ 중앙정보국이 KAL기 폭파사건의 테러 용의자로 지목한 김현희(마유미) 이 사건으로 노태우는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민주화 열기는 찬물을 뒤집어썼다.

하지만 노태우는 1995년 대통령 재직시 조성한 비자금 수수와 뇌물조성 혐의로 구속되었고, 이를 계기로 12·12 군사 반란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져, 법원으로부터 징역 15년, 추징금 2천6백88억원의 형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24년 만에 북풍이 다시 일어났습니다.
참 재미있지 않나요??
북풍 조작은 모두 이승만 자유당의 계보에서 나왔다는 점입니다.
이승만 자유당-박정희 공화당-노태우 민정당-이명박 한나라당으로 이어집니다.

그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우리 지혜로운 국민들이
24년 전의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이명박은 북풍을 통해서 비로소 24년 전의 대한민국을 완성하고 만 것이죠
하지만 한 가지 더 중요한 사실..


북풍 가지고 장난친 대통령들은 하나같이 비참한 최후를 피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승주나무님의 글 "[역사스페샬] 북풍 갖고 장난친 대통령들의 말로")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도 시간이 없다 보니 아고라에 접속을 못했다....... 이런....;;;; 오늘 내일 쓸 글이 2개나 있는데....
게다가, 요즘따라 선거철 막바지에 다다르니깐 개쉐놈들의 북풍조작, 전쟁선동도 아주 그 끝을 다하고 있다고....
심지어 필자가 잘 아는 사람은 "진짜 전쟁나는 거 아니여?"라며 불안해하기까지 했다.
이것 참....... 3년 전 겨울(10.4 선언 후 몇달 간)에는 진짜 통일되는 분위기였는데, 어쩌다가 일이 이지경까지 왔는지.............
아무튼 오늘은 조금 심각하면서도 긴 정규논평을 쓸까 한다.(내일은 야권 단일화에 대한 틈새논평 또 나간다.)

최근 선거철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차떼기당의 북풍도 더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나, 이미 언론을 대부분 장악한 그놈들로서는 자꾸 국민들에게 전쟁협박까지 하면서 불안감을 고조시키니 이거야 원........

남북관계 강vs.강 '우발적 충돌' 우려

YTN동영상 | 입력 2010.05.27 06:47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강원



저 위의 YTN 뉴스 꼬라지를 보더라도 그렇다. 딱 봐도 북풍조장이 아닌가?
하지만, 이 개쉐놈들은 이렇게 해서 자기들이 선거에서 이길 줄 아는데, 이것은 커다란 억측이다.
오히려 이들은 북풍을 조장하려다가 역풍에 맞아 자멸하고 있기 때문. 어떻게 자폭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자, 그럼 지금부터 이 개쉐놈들이 어떻게 스스로 자멸하고 있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1.애초부터 원인조사도 대충대충, 거기에 북쪽 소행으로만 모니..... 이거 국민들이 믿을 수가 있나....
-천안함 북풍 뻘짓.
애초부터 이들은 천안함 침몰 원인조사부터 잘못했다.
며칠 전, 이들은 천안함을 침몰시킨 것이 북쪽 어뢰라면서 그 문제의 증거사진을 공개했다.

(증거라고 보기에는 너무 허술해빠진 1번 사진. 출처는 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하지만 이런 조사 결과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이거였다고.......
오죽했으면 이런 기발한 패러디까지 나와겠는가?

(민주노동당 홍부부장님 장우식의 패러디- 북한산 컴퓨터?)
 
(커밍아웃?)



(제국주의자 종간나XX들에게 내래 인민의 매직을 보여주갔어!!!!)


(북한산 아이폰에서부터 북한산 슬리퍼까지..... 기발한 네티즌들의 작품.)

(도올 김용옥 선생)
심지어 도올 김용옥 선생은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서 0.00000001%도 못믿겠다고까지 하였고,

(서프라이즈 대표 '독고탁' 신상철씨. 이번에 천안함 민간조사위원으로 활동하였음. 천안함 좌초설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청와대 전 비서실장 박선원씨.)
신상철씨와 이정희 의원,박선원씨는 천안함 침몰 원인 조사의 부실성을 지적하기까지 했다고......
그런데 지금 차떼기당과 수꼴들은 이런 국민의 뜻을 오히려 "괴담 유포이니 뭐니....." 하면서 탄압, 고소고발하려고만 하니...... 며칠 전 이 개쉐놈들은 신상철씨,박선원씨,이정희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가 하면, 도올 김용옥 선생도 고발하는 등, 아주 개거품을 물고 자빠졌다.
그런데 이들이 과연 명예훼손을 주장하고 이렇게 개거품을 물 자격이나 될까나?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오히려 자기들이 먼저 국민들에게 불신을 조장케 하여 음모론이 나오게 하는 한편 소설이나 쓰고 자빠져 있지 않았던가? 한마디로, 허위사실 유포로 처벌해야 마땅한 개쉐놈들은 바로 국뻥부 합조단과 찌라시 3종세트인 것이다.
왜 국민들이 이번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해 불신하고, 또한 사회 각계에서 이런 비판이 쏟아지는 지를 이해 못하고, 그저 뻘짓이나 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아주 제대로 이놈들 역풍 맞은듯 싶다.

하지만 이들이 지금 북풍 조장하려 했다가 역풍 맞은 사례는 이 뿐만이 아니다. 계속 이어진다.

2.아니, 군대도 안갔다 온 개쉐놈들이 국가안보를 논한다고? 그리고 전투에서 패배한 찌질이들이 무슨 이렇게 말이 많어?-안보무능으로 역풍 맞은 사례.
다음에 이어지는 사례는 바로 북풍 조장하는 개쉐놈들이 오히려 국가안보를 좀먹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북풍 조장하는 개쉐놈들이 적어도 군대에 갔다 왔다면 국민들이 비판은 안했을 것이다. 왜냐고? 당연히 모든 정치인들이 군대에 간 경우라면 국가안보도 제대로 지킨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 아닌가? 
하지만 이놈들이 누구던가? 자신은 물론 자식들까지 군대 안갔다온 개쉐놈들이 아니던가?




푸른기와집 쥐구멍 안의 군면제자들.

대통령 쓰기야마 아끼히로 (면제)

국무총리 다마내기 정(어니언 정,정양파) (면제)
안기부장 원세훈 (면제)
꼴통 김무성 현 원내대표(이병 소집해제)

안쌍수 전 원내대표 (행방불명, 고령 면제)
최벨스 방송장악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특별보좌관 강만수 (면제)
땅똥관 푸른기와집 망언제조기(군필, 병장 제대)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근데 유학)
윤증현 돈지랄부 장관 (면제)
안병맛 입시기계부 장관(군필, 공군 중위)
욕쟁이 유인촌 문화강간부 장관(군필, 병장 제대)

정종환 운하삽질부 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파괴부 장관 (면제)

이귀남 떼법부장관(군필)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오렌지 원희룡 혁신위원장 (면제)
유명환 사대굴종부 장관 (면제)
현인택 북진통일부 장관(면제)

김태영 국뻥부 장관(군필, 대장)

장수만 국뻥부 차관(군필)


(결과적으로 군대 갔다온 비율:6/24=16%.......)

애초부터 대부분이 군대도 안갔다온 원조 빨갱이들이었고,


* 뷰스앤뉴스 /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 국방비는 22조 삭감하고 대신에 친인척 땅값 올리기 위해 4대강(대운하) 예산은 수십조 올리는 짓
* 국산 전투헬기 개발을 좌초시킨 짓
* 북한 전역을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 구입 취소시키는 짓
* 놀이동산 짓기 위해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성남공군 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리는 짓
* 정부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반정부 단체라며 숙청하는 짓
* 그외... 차기 호위함 건조사업-FFK 예산 삭감, 전역방공함개발사업-KD3 개량사업-전액 삭감, 추가 KD3건조사업 취소, KD-2 개량사업 취소, 군비축물자 물류기지 건설 취소, 신형방탄모, 전투복, 전투화 구입물량 삭감, 구형 수통,반합 개량 사업 축소,폐지, 소총 개량 사업 전액 삭감, K-11복합자동화기예산 삭감, K2전차,K1A1전차 예산 삭감 및 전체 도입수량 감소, K-21보병전투차량 예산삭감, 도입수량 감소, 전방GOP,GP초소 개량사업 삭감 및 기존 벙커건설업체탈락->벙커건설경력없는 중견기업으로 이양, 조기경보기 도입 예산삭감->사업진척도 느려짐 , 기뢰전헬기 도입사업 예산삭감, 차세대 지뢰탐지장비 도입사업 예산 전액 삭감, 전차운반 차량추가도입사업 전액삭감, F-4E/F개량사업 전액 삭감 후 40%회생, KD-1 VLS(수직발사기)개량사업 및 국산 대함미슬도입사업비 15%삭감, 방산업체 지원금 삭감 및 KM-SAM(국산 중거리 방공미슬 시스템-철매사업) 도입수량/예산 삭감,위성감시용 레이더 시스템 도입사업 유보, 군용 수송차량 개량사업 전액 집행 유보 <출처 :
A2님 블로그>

(출처:다음 모 블로그)

심지어 국방예산은 4대강에 시멘트 쳐바르는 데에 모두 쏟아 붓기까지 하는 엄청난 이적질을 펼쳐왔다고....(심지어 군부대까지 동원해서 열심히 삽질 중이다.)
딱 봐도 수박빨갱이로 보이지 않는가?
이런 개쉐놈들이 지금 북풍을 조장하고 전쟁을 선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전쟁이 진짜로 터진다면 이놈들은 어떻게 할까나?

(임진왜란 선조 피난로를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당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포스터를 대신 올립니다. 죄송....;;;)

달 29일 저녁에 상이 충주에서 패전한 보고를 듣고 동상(東廂)에 나아가 서행(西幸)할 계획을 의결하였다. 대신들이 아뢰기를,

“일의 형세가 여기에 이르렀으니 거가(車駕)가 잠시 평양(平壤)에 머물면서 명나라에 군사를 청해 회복을 도모해야 합니다.”
하였다. 장령 권회(權恢)가 청대(請對)하여 경성(京城)을 지킬 것을 청했는데, 유성룡이 아뢰기를,
“권회의 말이 무척 충성스럽기는 하나 일의 형세가 어쩔 수 없습니다.”
하고, 이어 왕자를 여러 도에 나누어 보내 근왕병(勤王兵)을 불러 모아 회복을 도모하게 하고 세자는 거가를 따라가게 할 것을 청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임해군은 함경도로 가게 하면서 김귀영(金貴榮)·윤탁연(尹卓然)을 수행토록 하고, 순화군(順和君) 이보(李)는 강원도로 가게 하면서 장계 부원군(長溪府院君) 황정욱(黃廷彧)과 그의 아들 전 승지 황혁(黃赫), 동지중추부사 이기(李墍)가 수행하도록 하였다. 대체로 황혁은 딸이 순화군의 부인이며 이기는 원주(原州)에 살았기 때문에 함께 보냈던 것인데, 이기는 강원도에 이르러 병을 핑계대고 따르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왜적이 강원도로 침입하였기 때문에 순화군도 재를 넘어 북쪽을 향하여 임해군과 동행하게 되었으므로 김귀영과 황정욱에게 협동해서 호위하여 가도록 명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제 26권 25년(1592 임진년) 4월 14일 계묘 23번째 기사)

상이 평양(平壤)에 이르렀다. 당시 적병이 서쪽으로 온다는 소문을 듣고 상이 거가를 빨리 몰도록 재촉하여 개성에서 4일 만에 평양에 이르렀다. 도중에서 갖은 고생을 겪었는데 수행하는 관원들도 많이 굶주렸고 어공(御供)도 더러 빠뜨렸는데 시골 사람이 껍질만 벗긴 현미로 밥을 지어 바친 자도 있었다.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제 26권 25년(1592 임진년) 5월 1일 경신 12번째 기사)

도성의 궁성에 불이 났다. 왕의 피난 행렬이 떠나려 할 즈음 도성 안의 간악한 백성이 먼저 내탕고(임금의 개인 재물을 두는 곳)에 들어가 보물을 다투어 가져갔다. 이윽고 행렬이 떠나자 난민이 크게 일어나 먼저 장례원과 형조를 불태웠다. 이는 두 곳의 관서에 공사 노비의 문서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는 마침내 궁성의 창고를 크게 노략하고 불을 질러 흔적을 없앴다. 경복궁·창덕궁·창경궁의 세 궁궐이 일시에 모두 타 버렸다. 역대의 보물과 문무루·홍문관에 간직해 둔 서적, 춘추관의 각 왕조 실록, 다른 창고에 보관된 고려 왕조의 사초, 『승정원 일기』가 모두 남김없이 타 버렸고, 내외 창고와 각 관서에 보관된 것도 모두 도둑을 맞거나 불탔다. 임해군의 집과 병조 판서 홍여순의 집도 불에 탔는데, 이 두 집은 평상시 많은 재물을 모았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이었다. 유도 대장(留都大將)이 몇 사람을 참수해 군중을 경계시켰으나 난민이 떼로 일어나서 금지할 수 없었다.

(노회찬과 함께 읽는 조선왕조실록-노회찬 저, 일빛)


(말로는 서울을 지키겠다고 구라까고 몰래 한강다리 폭파시키고 부산으로 토낀 개승만.)

… 이승만 정권은 의정부를 탈환했으며 국군이 북진중이니 서울 시민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라는 말을 되풀이했다. 그래놓고 도망치면서, 그것도 그냥 간 것이 아니라 한강 다리마저 끊어버리고 갔다. 일반 시민은 물론이고, 부통령 이시영을 비롯하여 정부 요인들 중에서 이승만과 약간 거리가 있었던 사람들, 대다수의 국회의원들은 이승만을 정점으로 하는 권력 핵심부의 도주를 전혀 알지 못했다. 부통령 이시영은 한강 다리가 폭파되기 이전에 간신히 기차편으로 빠져나왔지만, 한강 다리를 폭파하는 과정에서 다리를 건너던 1,500여 명의 무고한 피난민이 폭살당했다. …
- 한홍구, 대한민국史(01), 한겨레출판, 2003:179,180.

딱 봐도 뻔하다. 근세조선의 선조와 한국 현대사의 개승만이 했던 짓과 같은 광경이 벌어질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저 개쉐놈들 말대로 북쪽에서 천안함을 침몰 시켰다고 가정해 보면 더더욱 저놈들이 국가안보를 좀먹고 있는 뻘짓을 하고있음을 알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저놈들은 전투에서 패배한 패장 아닌가? 적어도 자신들이 보수 우익이고 전투에 패배했다면 책임지고 입닥치고 있어도 시원찮을 판에, 오히려 큰소리인 것이다.
만약 이러한 사건이 저 개쉐놈들이 찬양하지 못해 안달이 난 일본에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다음은 저 개쉐놈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태평양 전쟁 당시의 어느 패배한 일본 장교의 할복자살 장면.

(출처:다음 모 카페.)
이렇듯, 일본 같았으면 패장 스스로가 했을 게 분명하다.
게다가, 저 개쉐놈들이 그렇게 퍼줬다는 국민의 정부 시절에는 서해교전이 일어났어도 모두 승전하지 않았던가?
이런 사실들은 모두 개무시하고 자꾸 북풍 조장에 전쟁선동하는 저 개쉐놈들에 대한 국민의 반응이 어떻겠는가? 북풍은 커녕 역풍이 부는 게 뻔하잖은가.......

3.강부자 曰:아이고~ 내돈!!!-북풍조장 하다가 '갱제'까지 말아먹은 사연.

(서울신문 만평 5월 27일자)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은 북풍 조장하다가 경제까지 말아먹고 있다.
다음은 요 며칠 간의 주가와 환율 변동 자료이다.

(출처:s리장님의 블로그.)
이런 상황을 아주 적절하게 묘사한 한겨레신문 만평.

(한겨레만평 5월 27일자)
이것 뿐만이 아니다. 증시와 환율의 경우 바로 나타나지만, 서민경제는 서서히 그 피해가 나타나는 법. 곧 얼마 안가 그나마 '살았다던'서민경제가 모두 파탄나게 생겼다.
결국, 북풍 조장하다가 갱제 말아먹고 심지어는 강부자들 까지 돌아서게 만들었으니........

그야말로 웃음이 안 나올 수가 없다고.......

지금까지 이들이 북풍 조장 하다가 오히려 역풍 맞은 사례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역풍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들도 이제와서 "정쟁 중단하자....;;;;"이러고 자빠져 있겠는가? 지금의 상황을 너무나도 잘 설명한 뷰스앤뉴스의 기사. 여기에서 그들의 복잡한 속내를 훤히 볼 수 있다.

이런 현 상황을 제대로 보도한 뷰스앤뉴스 기사.

한나라 연일 "전쟁 불사", '천안함 역풍' 자초?

금융패닉에 한나라 지지층 큰 피해, 장병부모들 불안도 커져

뷰스앤뉴스 김동현 기자 2010-05-25 14:29:0

한나라당이 연일 "전쟁 불사"를 거론, 가뜩이나 불안한 금융시장을 더욱 패닉적 상황에 몰아넣으면서 야당은 반격이 시작되는 동시에 한나라당내 일각에서도 '천안함 역풍'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김영우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24일 천안함 특위에서 김태영 국방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 과정에 “국방장관이 전쟁은 무조건 안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한반도 평화 위해 국민 생명, 더 큰 희생을 막기 위해서는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해진 한나라당 대변인도 25일 북한을 향한 논평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선언은 엄포가 아니며, 북한 정권은 지난 10년의 환상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는 북의 위협에 굴복해 북이 달라는 대로 퍼주면서 비굴하게 평화를 구걸하는 정부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평화가 아닌 진정한 평화, 지속적이고 안정된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서 '필요한 비용'을 치를 각오와 준비가 돼 있다"며 "이제 북측의 불법 도발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자위조치가 있을 것이며, 우리는 도발에 대한 대응에 주저함이 없을 것"이라며 무력충돌 불사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처럼 정부에 이어 한나라당도 연일 '전쟁 불사' 입장을 천명하면서 '전쟁 공포'가 급속 확산, 24~25일 계속해 금융시장이 완전 패닉 상태로 빠져들자, 민주당은 '천안함 역풍' 국면이 도래하기 시작했다고 판단해 반격에 나선 양상이다. 국민 다수가 대북 무력대응에 반대하고 있는 마당에 정부여당의 연이은 전쟁 불사 발언이 경제 위기감을 증폭시키면서 천안함 발표후 여권에게 유리하게 불던 바람의 향방이 역전될 수도 있다고 판단한 것.

조대현 민주당 부대변인은 즉각 논평을 통해 김영우 의원의 전쟁 불사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의 인식은 놀랍고도 무섭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다. 한반도에서의 ‘전쟁 불사’ 발언을 그렇게 쉽사리 내뱉는 김영우 의원의 머리와 가슴 어디에라도 과연 국민은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이어 한나라당을 정조준, "걸핏하면 무책임하고도 무자비한 발언으로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그들이 과연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지 의심스럽다"며 "한나라당은 어떠한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해야 한다. 국민들을 겁주고, 무엇보다 소중한 평화를 제물로 바쳐서라도 선거에서 승리만 하면 된다는 극단적 망상은 모두를 파멸시킬 수밖에 없다"며 맹공했다.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천안함 역풍'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나라당의 경제통 의원은 "환율이 폭등하고 주가가 폭락하는 등 천안함 후속대책 발표후 금융시장이 완전 공황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며 "정부가 왜 무력충돌의 빌미가 될 대북방송 재개 같은 대책을 아무런 생각없이 발표했는지 모르겠다"며 정부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환율 폭등과 주가 폭락은 한나라당 지지기반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면서 반발을 초래하고 일반 국민에게도 현정권의 경제관리 능력에 대한 의문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은 위기 상황을 조기에 수습 못한다면 천안함 역풍이 불어 지방선거에서 참패할 수도 있다"고 불안감을 숨기지 못했다.

또다른 의원도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 다수는 천안함 발표를 믿으면서도 동시에 절대로 무력대응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라며 "무력 충돌 위기가 높아지면 주식투자층 등의 피해는 물론, 군대에 자녀를 보낸 부모 등 중장년층의 우려가 커지면서 한나라당 지지를 철회할 수도 있다"고 우려하며, 당내에서 연일 터져나오는 전쟁 불사 발언의 즉각 중단을 주문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469

이렇게 북풍 조장과 전쟁 선동으로 선거에서 이기려다 안보무능이 뽀록나고 남북관계 막장,경제파탄까지 내버린 개쉐놈들을 어떻게 해야 할 까나? 반드시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여론조사가 암울해 보인다고? 그따위 것 믿지마라. 원래 똑똑한 국민은 이딴 선동,조작질에 안넘어가는 법이다. 모두들, 이번에 부디 투표 제대로, 그리고 반드시 하셔서 여러분의 뜻을 저들에게 보여주길..... 여러분의 한 표가 한반도의 평화를 결정짓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드리는 오늘의 명언.....

"1번 전쟁, 2 . "

추신:휴우.... 오늘따라 엄청 길어졌다.
이거 줄일려고 해도 너무 길다 보니...... ㅡㅡ;;;; 또다시 사죄드린다.
어찌되었든 오늘의 짤림방지....




전쟁 한 번 합시다!

글,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1.
본인들도 군대 안가 자식들도 군대 못가
국민앞에 부끄러워 가슴치며 살던 분들
이번에 마음 고생 털어내게 기회 한 번 주죠 뭐

2.
친일파는 용서해도 빨갱이는 용서못해
미군 범죄는 눈 감아도 서해 교전은 못 넘어가
왕년에 반공투사 똘이장군 화려하게 컴백 홈

3.
미국놈들은 좋겠네 전쟁나면 좋겠네
핵무기도 실험하고 경제부흥 나라부강
삼천리 금수강산 전쟁나면 미국놈은 좋겠네

4.
일본놈들도 만만찮네 전쟁나면 옳타꾸나
자위대도 파병하고 전쟁물자도 팔아먹고
오십년 그날이여 다시 오라 일본놈 기다리네

*
여기서 잠깐, 지금부터 전쟁에 임하는
'임전수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의 아들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은
다음의 노래를 잘 듣고 숙지하여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Just do it!!

5.
전쟁하자고 꼬셔놓고 외국으로 도망가기 없기
한판 붙어보자 그래 놓고 나이 건강 엄마 핑계대기 없기
외국에 나가 있는 자식들도 모두 입대 시키기~ 히히히히
 
후렴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전쟁 한 번 합시다!

(출처:송앤라이프)

그럼 필자는 내일 틈새논평에서 다시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만에 또다시 쳐 맞을라꼬 왔구먼..... 요즘 선거운동 하느라 힘들쟤? ㅋㅋㅋㅋㅋㅋㅋ

와? 북풍 조장 하느라 힘들다고 또 패달라꼬? 알갔다. 오늘도 이 천민놈은 네놈들 또다시 방법 혀야겄다.

와인지는 잘 알쟤? 이게 바로 진리라카는거....

그나저나 "우리가 할 일은 이제부터"라? 하이고......

뭘 이제부터라는 기가? 이미 네놈들 이전부터 북풍 조장하고 아주 소설 지대로 쓰고 있더구먼?

(알고보니 이거니의 삼송전자도 좌빨이었다???)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백리비안의 해적-정일의 함)

얼마 전에는 이따위 인간어뢰, 북풍조장으로 아주 잘도 놀드니만..... 오늘도 네놈들 하는 꼬라지가 국민들에게 큰 웃음 선사혀줬다카이.

이게 결정적 증거라고라? 저 딸랑 누군가가 불펜으로 1번이라 흘겨쓴 글씨가? 저 녹슨 파편하고 달리 너무나 선명한 퍼런 글씨 딱 봐도 저거 조작인거 바로 뽀록나는듸?

아주 잘들 놀아요..... ㅉㅉㅉㅉㅉㅉㅉㅉ

이렇게 놀고있는 주제에 또 뭔 뻘짓 할라꼬 그러는기가? 네놈들 이걸 가지고 아주 선거에 이용해 먹을라는거 다 모르는 줄 아노? 

 

[여론조사]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 추월'

유시민 41.3%, 김문수 38.8%. '야권단일화 바람' 날로 맹위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가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와의 단일화없이도 단독으로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18일 <폴리뉴스>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16일 이틀간 경기지역 유권자 833명(응답률 5.1%)을 대상으로 ARS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유 후보는 41.3%의 지지율을 기록, 38.8%의 김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2.5%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는 4.5%를 얻었다.

앞서 지난 15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유 후보가 김 후보를 2.2%포인트 차이로 처음으로 역전시켰다는 조사가 나왔으나 이는 유 후보가 심 후보와 단일화를 이룬 것을 전제로 한 조사였던만큼, 유 후보가 단독으로 김 후보를 앞섰다는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후보단일화후 유 후보가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보여주는 한 방증인 셈.

연령별 지지도로는 ▲20대 : 김문수 28.5%, 유시민 50.2% ▲30대 : 유시민 57.8%, 김문수 25.2% ▲40대 : 유시민 45.1%, 김문수 33.4% 등으로 20~40대에서는 유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섰고, ▲50대 : 김문수 58.3%, 유시민 23.7% ▲60대 이상 : 김문수 66.0%, 유시민 12.0% 등 50대 이상은 김 후보가 크게 앞섰다.

경기지사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지역 이슈로는 ▲일자리 창출 26.4% ▲4대강 사업 21.5% ▲무상급식 등 교육 16.8% ▲지역경제 활성화 16.8% ▲수도권 규제완화 16.8% 순으로 꼽혔다.

경기지역의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 33.8%, 민주당 25.1%, 자유선진당 2.4%, 민주노동당 3.7%, 창조한국당 1.1%, 진보신당당 3.1%, 국민참여당 9.7%, 무당층 20.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39%p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무서운할배님의 글 "속보!!!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추월!!! 41.3% 대 38.8%!!")

최근에 민주세력 단일화로 초박빙 되니깐 아주 속이 바짝바짝 타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다꼬 네놈들 지지율 하나도 안 오른다카이.

오히려 지금 인터넷에서는 이런 사진이 떠돌아다니는듸 이래가지고서 뭘 기대하갔나..... 이게 바로 민심이라카이.

게다가 저 1번 사진으로 네놈들 이제는 글로발 호구까지 될 터이니 이거 어쩔기가......... ㅋㅋㅋㅋㅋㅋ 이미 중국,러시아,스웨덴에서는 네놈들 개무시한 마당에...... ㅋㅋㅋㅋㅋㅋㅋ

네놈들이 이렇게 자꾸 북풍 조장하고 뻘짓 하믄 할 수록 오히려 네놈들만 욕쳐묵는 꼴만 되는 것인기라. 알간?

그리고 한번 더, 이게 진짜로 북쪽 애들이 저질렀으믄 오히려 네놈들이 책임져야쟤 와 자꾸 북풍을 조장하노?

변절자에 사꾸라 정운찬-병역기피. (1971년 장인이 병무청장이었다면 1976년  양자서때부터 시작된 인위요건은 그때 다 설정)

애초부터 군대도 안갔다오고,

* 뷰스앤뉴스 /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 국방비는 22조 삭감하고 대신에 친인척 땅값 올리기 위해 4대강(대운하) 예산은 수십조 올리는 짓
* 국산 전투헬기 개발을 좌초시킨 짓
* 북한 전역을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 구입 취소시키는 짓
* 놀이동산 짓기 위해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성남공군 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리는 짓
* 정부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반정부 단체라며 숙청하는 짓
* 그외... 차기 호위함 건조사업-FFK 예산 삭감, 전역방공함개발사업-KD3 개량사업-전액 삭감, 추가 KD3건조사업 취소, KD-2 개량사업 취소, 군비축물자 물류기지 건설 취소, 신형방탄모, 전투복, 전투화 구입물량 삭감, 구형 수통,반합 개량 사업 축소,폐지, 소총 개량 사업 전액 삭감, K-11복합자동화기예산 삭감, K2전차,K1A1전차 예산 삭감 및 전체 도입수량 감소, K-21보병전투차량 예산삭감, 도입수량 감소, 전방GOP,GP초소 개량사업 삭감 및 기존 벙커건설업체탈락->벙커건설경력없는 중견기업으로 이양, 조기경보기 도입 예산삭감->사업진척도 느려짐 , 기뢰전헬기 도입사업 예산삭감, 차세대 지뢰탐지장비 도입사업 예산 전액 삭감, 전차운반 차량추가도입사업 전액삭감, F-4E/F개량사업 전액 삭감 후 40%회생, KD-1 VLS(수직발사기)개량사업 및 국산 대함미슬도입사업비 15%삭감, 방산업체 지원금 삭감 및 KM-SAM(국산 중거리 방공미슬 시스템-철매사업) 도입수량/예산 삭감,위성감시용 레이더 시스템 도입사업 유보, 군용 수송차량 개량사업 전액 집행 유보 <출처 :
A2님 블로그>

(출처:다음 모 블로그)

국방비도 모두 4대강 대운하삽질에 쳐발른 네놈들이 오히려 진정한 좌빨 아이가? 이러고도 국가안보가 어쩌고 저쩌고? 하이고.....

그야말로 웃음만 쳐나온데이.

그러니 제발 아가리 싸물고 짜져 있으라카이. 이 문디자석들아.

만약 계속해서 이런 뻘짓을 혔다간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재보선, 총선, 대선은 물론 정권 바뀌면 국민들이 네놈들을 가만 안둘줄 알그라. 알갔노?

뽀나스로 전쟁 할라믄 네놈들이나 전쟁하라카이! 애꿎은 장병들 죽이지 말고!!!!!!!

마지막으로 오늘 이 천민놈께서 네놈들에게 주는 노래.

 


 

전쟁 한 번 합시다!

 

글,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1.
본인들도 군대 안가 자식들도 군대 못가
국민앞에 부끄러워 가슴치며 살던 분들
이번에 마음 고생 털어내게 기회 한 번 주죠 뭐

 

2.
친일파는 용서해도 빨갱이는 용서못해
미군 범죄는 눈 감아도 서해 교전은 못 넘어가
왕년에 반공투사 똘이장군 화려하게 컴백 홈

 

3.
미국놈들은 좋겠네 전쟁나면 좋겠네
핵무기도 실험하고 경제부흥 나라부강
삼천리 금수강산 전쟁나면 미국놈은 좋겠네

 

4.
일본놈들도 만만찮네 전쟁나면 옳타꾸나
자위대도 파병하고 전쟁물자도 팔아먹고
오십년 그날이여 다시 오라 일본놈 기다리네

 

*
여기서 잠깐, 지금부터 전쟁에 임하는
'임전수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의 아들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은
다음의 노래를 잘 듣고 숙지하여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Just do it!!

 

5.
전쟁하자고 꼬셔놓고 외국으로 도망가기 없기
한판 붙어보자 그래 놓고 나이 건강 엄마 핑계대기 없기
외국에 나가 있는 자식들도 모두 입대 시키기~ 히히히히

 

후렴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전쟁 한 번 합시다!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이 글을 읽는 민주세력 및 진보세력들에게....

아주 이놈들 이렇게 북풍 조장하려 하다가 지들만 당하는 꼬라지 잘들 보셨지요?

모두들 이번에 이놈들 반드시 피의 불벼락을 날리리라고 벼르고 있고, 또 준비 중이신거 다 압니다.

특히나, 이번에 수도권에서 보여주셨던 민주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의 극적인 단일화는 정말로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그런데 진보신당은 뭡니까? 왜 자꾸 따로 노시는지? 암만 당이 작다고 그런다지만 지금같이 시급한 때에 왜 그러시는지? 당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국민참여당이랑 별의별 탄압 받아도 끈질기게 싸우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자신들의 사적인 이익 모두 버리고 단일화 참여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강원도에서는 모든 민주세력 반성해야 합니다. 암만 관심 없는 지역이라지만 왜 단일화를 안하힙니까......

아직도.....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입니까?

국민들은 이런 모습 원하지 않습니다. 모두들 하루빨리 모든 지역, 그리고 모든 당이 단일화 하시길....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놈들 삽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만 놔둬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출처:언소주....;;;)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사진)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 무기를 들 때가 아닙니다. 이런건 좀 더 따뜻해져야 들어야지요.....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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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놈들의 삽질을 욕만하며 살겁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줘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이번에 투표로 어디 한 번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 짤림방지....

(4월의 정신, 5월의 노래, 6월의 함성, 그리고 2년 전의 힘으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유시민 "'北이 한 거다', 정부가 발표하면 모두 믿어야 하나"

"정부여당, 천안함을 국민들 속이고 이용하려 통제하고 있어"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가 17일 "천안함이 어뢰로 격침됐다는 것은 억측과 소설"이라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이 연일 공세를 펴고 있는 것과 관련, "'북이 한 거다', 이렇게 정부가 발표하면 모두가 믿어야 하고 따라야 하고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면 무슨 좌익 빨갱이고 친북이다, 이런 식의 독재정권 논리, 공포정치 이런 것들을 갖다 쓸려고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반격에 나섰다.

유시민 후보는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합조단이 천안함 침몰을 북한 어뢰 공격으로 결론 내린 것과 관련, "유속이 빠르고 잠수부들의 시계가 30cm밖에 안되고 수심이 십여미터밖에 안되고 한미합동훈련이 이뤄지고 있고 미군정찰기가 위에 돌고 있고 인공위성이 감시하는 백령도 일 마일 남단에서 그렇게 소리조차 안 내고 북한이 타격을 하고 갔다...이런 얘기 아니냐"고 반문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에서 북의 소행이다 이렇게 주장하려면 국민들이 볼 때 그럴 수 있겠네라는 그런 근거를 단 하나라도 밝히면서 한다면 국민이 믿을 수 거면 나도 믿는다"라며 "그런 거 없이 국제사회에 이걸 들고 나가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의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외교장관이 잘 알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자신의 발언 배경과 관련, "나도 지금 정보를 전혀 갖고 있지 않고 미디어를 통해서만 본다. 미디어를 통해서 나오는 정보를 국방부의 말도 들어보고 다 들어보지만...어뢰로 공격당해서 동강난 것 같다고 판단할 수 있는 사실적인 근거를 못 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라며 "만약 북한이 개입되어서 배가 두동강이 나서 우리 50여명 가까운 군인들이 죽는 비극이 일어났다면 이것은 군 지휘관과 현 정권이 책임져야될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자신의 '국가관'을 문제삼은 데 대해서도 "나도 군 출신이다. 33개월 육군 병장 만기제대한 사람"이라며 "군은 보고가 생명이다. 배가 침몰하는 사건이 났는데 해군 사령부나 국방부 합참의장 쪽의 지휘라인이 무시되고 청와대로 바로 보고가 가서 무슨 내용을 보고받아서 어떤 조사를 청와대가 지시했는지조차 못 밝히고 있는 그런 것들은 군의 생명인 보고 체계를 무너뜨린 것이기 때문에 심각한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솔직히 집권당의 대표시면 이렇게 군의 기강이 문란해지고 군 정권이라는 대통령의 통수권이 혼돈에 빠져있고 이렇게 정권이 안보에 대해서 무능하고 무기력한 것이 드러난 이 사태에 대해서 부끄러워 해야지"라며 "나 같으면 국민 앞에 낯을 들고 집권당 대표로 나오기가 힘들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선거 시기라고 해서 야당 후보 비방하는 데 이런 것들을 쓰고 하는 것은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또 천안함 조사결과를 선거전인 오는 20일 발표하려는 데 대해서도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이 사건을, 진상을 규명하려고 사실에 의거해서 대처하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국민들을 속이고 협박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이것을 통제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우기가 어렵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한 뒤, "그러나 그런 식으로 해서 속일 수 있다고 보진 않는다"고 단언했다.

그는 자신에 대한 한나라당의 집중포화에 대해서도 "갑자기 한나라당에서 저를 비방하는 논평을 날마다 교대로 여러 사람이 내시는 것을.. 그런 여론조사 기관의 발표보다 더 좁혀져 있거나 혹은 역전되어있거나 그런 것이 아닌가 짐작이 된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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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에 손해볼까봐 천안함에 입을 다물고 있는 제1 야당 민주당은 반성해야한다
이래 가지고 어떻게 현정권의 독재에 제동을 걸수 있겠는가


(출처:아고라 자토방 무서운할배님의 글 "유시민, 천안함에 대해서 시원하게 한 말씀 하셨네요!!!!")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따라 시간이 없었다. 아무래도 다음주는 시간이 요번주 보다는 조금 널럴해서(?) 글 올릴 시간은 많아질듯 싶다....
(아이구..... 맞다..... 다음주는 또 광주 내려가야지.....)
그나저나 요즘이 선거철이다보니, 이 빌어먹을 차떼기당과 구멍동서일보를 비롯한 수구세력들은 또다시 빨갱이 못잡아 환장을 하고 있다고.... 아주 요즘 그 꼬라지를 아고라와 동네 방방곡곡에서 보자하니 아주 신물이 날 지경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 꼴통들의 색깔론 도배, 북풍 조장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쓸까 한다.

최근 소위 '꼴통'들의 색깔론 도배가 더욱 심해진 것을 보니 이제야 선거철임을 실감한다. 뭐, 원래부터 그놈들 빨갱이 찾기는 아주 그야말로 코메디가 따로 없었지만........
아무래도 그놈들이 자신들이 그동안 너무 뻘짓을 많이 벌이다 보니깐 점점 그것이 6.2 지방선거의 참패로 다가올 게 당연하니 아주 이제는 정책대결이 아닌 '빨갱이 잡기'로 화제를 전환해 버린 모양인가 보다.
그럼, 오늘 이 글에서는 이 꼴통들의 도 넘은 빨간색 페인트 칠하기 현장들을 간단히 돌아보도록 하겠다.

1.저번부터 계속되어 온 찌라시 3종세트(뽀나스로 찌라시연합통신도 추가)와 차떼기당의 천안함 북풍.
(이와 관련된 글은 저번에 쓴 " 천안함 추모정국 속의 정부의 뻘짓들...... "에서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으니 자세한 것은 요기를 참고하시라!
요기 블로그:http://mbout-os21cccc.tistory.com/entry/명박퇴진천안함-추모정국
다음 제2차기지:http://blog.daum.net/os21cccc/201
아고라 자토방: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567360
아고라 즐보드 직찍즐: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69468)

(출처는 삼송전자. 알고보니 이놈들도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었다고....)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알고보니 김정일은 데비존스?)

그동안안 천안함 침몰과 관련하여 이놈들의 북풍조작에 소설써왔던 것은 다들 알듯 싶다.
그런데, 어제는 이 또라이들이 더욱 병맛같은 뻘짓을 벌이고 말았다.

(다음은 그저께 나온 똥아일보 1면 사진.)


뻘짓중인 차떼기당 철새대표 몽준이:"천안함 어뢰 화약성분 나왔다고 똥아일보서 보도했어여~"
바로, 똥닦기에도 더러운 찌라시 똥아일보가 천안함 파편에서 어뢰 화약성분이 나왔다고 아주 소설을 써댔고, 이 엉터리 3류소설을 자칭 대한민국의 여당의 수장이라는 작자가 그대로 믿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정작 국뻥부는 어떠했을까나? 다음은 관련기사.

국방부 "<동아일보> 보도는 오보. 어뢰화약 성분 검출 안돼"

<동아일보> 보도 근거로 북한소행 주장한 정몽준 머쓱


뷰스앤뉴스 이영섭 기자 2010-05-06 11:03:00

국방부는 6일 천안함 연돌에서 어뢰 화약성분이 검출됐다는 <동아일보> 보도에 대해 "화약 성분은 나오지 않았다"며 오보임을 공식 확인했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민.군 합동조사단에서 천안함 잔해물을 수거해 성분 분석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결론을 내린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 대변인은 "연돌에서 화약성분이 나왔는지, 알루미늄 파편이 어뢰가 맞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결론을 내린 바 없다"면서 "화약성분은 나오지 않았다"며 거듭 <동아> 보도가 오보임을 강조했다.

그는 합조단 조사 결과 발표 시점과 관련해선 "오는 20일 이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지방선거 전에 발표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국방부가 이처럼 <동아일보> 보도를 오보라고 밝힘에 따라 이날 오전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이 천안함 연돌에서 어뢰화약 성분을 찾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수거된 알루미늄 일부가 어뢰파편이라고 하는데 이로써 침몰이 어뢰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징후가 확실히 나오고 있다. 북한의 도발은 연평해전, 대청해전의 연장선에서의 도발이 아니라 새로운 도발"이라고 주장한 정몽준 대표는 머쓱하게 됐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2727

이 기사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나? 그렇다. 똥아일보, 몽주니 둘 다...


그야말로 ㅄ인증 한 것이다.


(출처:미쿡 CNN)

(한겨레만평 5월 7일자)

(경향신문 만평 5월 7일자)

(노컷뉴스 만평 5월 7일자)
게다가, 요 며칠 간 북쪽의 뽀글이장군이 대륙의 후진타오와 유유히 즐겁게 대화나눈 것은 그동안 쥐새퀴 하고 있던 북풍외교도 무엇으로 만들고 말았으니...... 결국... 쥐새퀴의 천안함 북풍조작은.....


이 꼬라지 나고 말았으며,

또다시 쥐새퀴와 그 일당은 글로발 호구 되고 말았다고........
이놈들 외교,북풍에서 똥줄타서 어쩌려나? 이제 11월에는 전세계에서 쥐새퀴 20마리 모인다는데, 그때도 또다시 '글로발 호구' 취급 받고, 거기에 전세계서 모인 진보운동가들 및 반세계화 시위자들까지 들고 일어난다면......... 이놈들의 미래가 암울하기 짝이 없다.

MB, 안보강화 한다더니… 군대까지 동원해 ‘4대강 삽질’

한겨레 | 입력 2010.05.05 09:30 | 수정 2010.05.05 19:0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한겨레] 낙동강 35공구에 1년반동안 '장병 117명+장비 72대' 투입

제2작전사-부산국토청 협약…민주화 진전된 후 사례없어

정부가 국민 반대 여론이 높은 4대강 공사에 군 병력까지 투입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4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안규백 민주당 의원이 입수한 국방부와 국토해양부 간의 협조공문을 보면,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부산국토관리청은 지난달 22일 낙동강 35공구에 공병부대를 투입해 공사를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국방부는 제2작전사령부 예하에 있는 1117공병단을 중심으로 투입부대를 꾸려 오는 6월부터 내년 11월까지 배치하기로 했다. 병력은 강바닥을 파서 생긴 '준설토'를 트럭에 실어 다른 곳으로 옮기는 임무를 맡는다. 현장엔 장병 117명과 15t 덤프트럭 50대 등 장비 72대가 투입되며, 장병들은 공사장 근처에서 숙영을 한다. 장비와 숙영지 운영 등을 위한 27억5000만원의 비용은 부산국토관리청이 지원한다. 35공구는 경북 예천군 풍양면 와룡리와 삼강리에 이르는 7.46㎞ 구간으로, 주로 준설작업이 이뤄진다.

이번 협약은 국토부가 지난해 12월22일 '4대강 살리기 사업 군부대 장비 참여 협조' 공문을 국방부에 보내고, 이에 국방부가 지난 2월3일 투입이 가능하다고 회신하면서 구체화됐다.

그러나 민주화가 진전된 90년대 중반 이후엔 군 병력이 대민지원이나 군 작전지역의 공사 목적 등이 아닌 정부 주도의 국책사업 공사에 직접 투입된 사례를 찾기 어려워 "부적절한 군 동원 부활"이란 비판을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국방부가 안 의원에게 낸 '국가 시책사업에 군 병력 투입현황'을 보면, 군은 경부고속도로 건설(1968~70년), 울진~현동 도로 공사(82~84년), 서울외곽순환도로 공사(91~94년) 등에 국책사업의 주요한 공사인력으로 동원됐다. 김영삼 정부 이후에도 병력 투입 사례가 8건 있으나, 백령도·대청도 도로 개설(1995~96년), 남북한 합의에 의한 동해선 철도·도로 공사(2002~04년) 등 군사지역 공사나 부여·군위 농촌경지정리(94~95년) 등 대민서비스 차원에 국한됐다. 하지만 이번 낙동강 35공구는 군사시설 지역과 무관하고, 홍수가 나는 곳도 아니어서 홍수 예방을 위한 군의 대민서비스라고 보기도 어렵다.

안규백 의원은 "군사정권들처럼 군 병력을 대규모 국책사업에 투입하는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사태 이후 안보태세를 강조하지만 4대강을 파괴하는 데 군사력을 이용하는 안보 무책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국책사업에 군이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국토부의 요청을 받아들였고, 공병부대 훈련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국토부 관계자도 "군이 4대강 사업에 역할을 해줌으로써 국민적 관심사도 높이고 사업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송호진 정혁준 기자 dmzsong@hani.co.kr


또한, 어제 보도된 4대강 삽질에 군인까지 투입되었다는 소식는 이 개쉐놈들의 실체를 제대로 폭로한 기사가 아닐까 싶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여기서 간단히 끝을 맺고, 다음으로 넘어갈까 한다.

2.뜬금없이 불고있는 전교조 죽이기.
수꼴들의 빨갱이 만들기 작전은 위의 천안함 북풍조작만 있는게 아니다. 최근에는 이놈들이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선생님들도 건드리고 있다고.....
대략 이 정신나간 전교조 마녀사냥 일지는 다음과 같다.
(출처:뉴시스. 요 사진서 오른쪽 있는 면상 더럽게 생긴 놈이 바로 좃저녁 또라이 되겠다.)

(이 사진은 이 개쉐놈이 홈피에다 올린 명단 사진.)
먼저 좃저녁 개쉐놈이 얼마 전부터 전국 교사 교원단체 가입 명단을 지 홈피에 올린 것이 이 모든 문제의 발단이 되기 시작하였다고......

법원, "조전혁 의원 하루 3000만원 주라"

아시아경제 | 박현준 | 입력 2010.04.27 17:13 | 수정 2010.04.27 17:14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교원 명단공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 양재영)는 27일 조 의원에게 ""지난 15일 있었던 가처분 결정에 따라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가입현황 실명 자료를 인터넷이나 언론 등에 공개해서는 안된다"며 "어길 경우 하루 3000만원씩 전교조 측에 지급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법원은 앞서 조 의원에게 "공개 대상과 범위에 대한 합리적인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채 명단이 공개되면 조합원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될 수 있다"며 전교조 조합원 명단을 공개하지 말도록 했다.

조 의원은 법원의 결정에도 19일 명단 공개를 강행해, 전교조는 명단공개를 금지하는 내용의 간접강제를 법원에 신청했다.

[전교조 명단 공개 파문 증폭] 교총도 "손배 소송" 전교조 편들기

한국일보 | 입력 2010.04.30 22:51

학부모 단체 찬반 입장으로 편갈려

한나라당 의원 10여명이 29일 같은 당 조전혁 의원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에 동참키로 하면서 전교조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등 교원 단체들은 법적 소송 불사를 밝히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반면 학부모 단체들은 한나라당 의원들의 행동에 대한 입장이 엇갈렸다.

엄민용 전교조 대변인은 30일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조직폭력배의 판결이라고 주장하면서 마치 불법을 자랑스러워하는 조폭과 같은 행동을 본인들 스스로가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교조는 향후 전교조 소속 교원명단을 공개하는 한나라당 의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교총도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을 상대로 법적 소송 준비에 들어갔다. 교총은 2일까지 명단 삭제 등의 조치가 없으면 조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내고 세계교원단체총연합회 등 국제기구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참교육학부모회와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학사모) 등 학부모 관련 단체들은 이에 대해 찬반 입장이 갈렸다. 장은숙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은 "조 의원의 명단 공개는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인 행동"이라며 "학부모의 알 권리를 내세워 명단 공개를 주장하는데 최소한의 법적 절차마저 무시하며 명단을 공개해야 되는지 의문스럽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학사모의 최미숙 회장은 "학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는 한편 교사에 대한 정보는 전혀 공개되지 않는다"며 "교사가 학생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인 만큼 학부모의 알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고 한나라당 의원들의 교사명단 공개를 두둔했다.

강지원기자 stylo@hk.co.kr

이에 전교조에서 반발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고, 거기에 1심에서 재판부는 좃저녁에게 공개 시 매일 3000만원 씩 내라고 판결을 내리며 전교조의 손을 들어주었고, 거기에 게다가, 교총마저도 손해배상 소송을 내면서 논란은 더더욱 커지기 시작하였다.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출처:한겨레)
이런 급박한 상황 속에서 정두엉이를 비롯한 30여명의 국개들이 명단공개에 동참하면서 이 사건은 더더욱 급박하게 돌아가기 시작하다가....
(그나저나 저 공개한 개쉐놈들 알고보면 다 지들이 만든 법을 어기고 있는 범법자들이다. 왜냐고? 그것에 대한 답은 여기 이놈들이 참여정부 시절 발의하고 표결까지 마친 문제의 법안에 있다.

"교육관련정보의 공개에 관한 특례법"
이 법의 내용은 어떤 것일까나? 전문은 이 밑에 링크로 올린다.
(http://www.lawnb.com/lawinfo/contents_view.asp?cid=DB346AD2A18D4F52B826BC174CDF7E1F|0
)
이 전문 중 관련내용만 끄집어 낸 부분....

제3조 (정보공개의 원칙)

①교육관련기관은 그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이 법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개하여야 한다.
②이 법에 따라 공시 또는 제공되는 정보는 학생 및 교원의 개인정보를 포함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법조항의 내용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학생,교사의 개인정보는 절대로 공개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게다가, 이 법을 만든 놈들이 누구였을까나? 저 위의 사진처럼 진수희 썅년, 정두엉 또라이를 포함한 당시 차떼기당 국개 101명이 발의하고, 찬성까지 하지 않았던가?
즉, 지금 이 개쉐년,놈들은 지들이 만든 법도 어겨가면서 이런 뻘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니...... 이러고도 법치가 뭐 어쩌고 저쩌고?


그저 웃음밖에 안나온다. 그나저나 또 이틀 전에는 정두엉이가 또다시 전교조 교사 많은 학교는 수능성적이 안좋다는 망언까지 지껄였다지 아마? 물론 그거 다 헛소리인 것은 온 국민이 다 아는 것이고..... 아니, 특목고와 일반고를 비교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애초부터 특목고는 아이들 입시기계로 만드는 뭐같은 동네니 당연히 전교조 선생님들이 안계실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차라리 비교를 하더라도 일반 인문고를 대상으로 할 것이지..... 참나....)

(출처:노컷뉴스)
결국 돈때문에 지 밥그릇이 거덜날 것을 염려하던 좃저녁은 찌질하게 명단을 내리겠다고 발표했으니...... 지금은 어느정도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태이긴 하다.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아니, 전교조 때려잡기가 자기 신념이라면 지가 굶어뒈지더라도 끝까지 공개하는 게 진정한 군자가 아니던가? 그런데 이놈은 지가 굶어죽기 직전이니 바로 꼬리를 내려버린 것이다. 애초부터 명단공개한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지만, 지 배고프다고 지 신념도 갔다 팔아먹은 찌질한 행태 역시 뭐같기는 마찬가지다.
(차라리 공개할 것이면 섹검 명단 아니면 뉴또라이 교사놈들 명단이나 발표할 것이지...... ㅉㅉㅉㅉ)

그런데 이놈이 이렇게 포기를 했는데도 아직도 정신못차린 또라이들은 공개를 하겠다고 발악을 하고 있으니..... 다음은 관련 기사.

부산학사모 '명단 공개'에 전교조 부산지부 '법적 대응'

오마이뉴스 | 입력 2010.05.06 17:43

[[오마이뉴스 윤성효 기자]학부모단체인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학사모) 부산모임(상임대표 최상기)이 6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 명단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자 전교조 부산지부가 자진 삭제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학사모 "노조교사 없는 나라에서 교육받고 싶다"

부산학사모는 6일 낸 성명서를 통해 "교원단체 명단 공개하여 깨끗한 교육풍토, 교사가 솔선수범하라"며 "정치인과 교사는 학생, 학부모를 볼모로 더 이상 싸우지 마라. 교육은 국가의 정신력, 교사노조는 더 이상 국가의 정신력에 멍들게 하지 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은 "교사의 명단 공개는 지극히 당연하다. 교사 명단을 공개하여 교사상 바로 찾자"며 "돈 때문에 명단 공개를 철회한 조전혁 의원은 교육을 염려해 노조명단을 올리기로 했던 국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라"고 밝혔다.

이들은 "노조활동이 떳떳하면 뭐가 무서워 공개 못하나. 교육수요자인 학부모와 학생의 알 권리를 묵살하고, 뭘 바라고 어떤 가면을 쓰고 교단에 서는가?"라며 "노조교사 보기 싫어 이민 가서 살고 싶고, 노조교사 없는 나라에서 교육을 받고 싶다. 교사는 노동자가 아니다. 교사는 학생들의 우상이며, 정신이다"고 주장했다.

전교조 부산지부 "자진 삭제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

전교조 부산지부는 이날 오후 낸 성명서를 통해 "부산학사모는 자신의 불법행위를 3만 부산 교원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학사모의 교원노조·교원단체 소속교사 실명 공개는 법원의 판결을 정면으로 무시한 불법 행위이며, 학사모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전교조를 정쟁의 수단으로 만들고, 교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함으로써 당연히 보호받아야 할 교원의 인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교조 부산지부는 "조합원의 명단 공개는 해당 조합원의 자발적인 동의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부산학사모는 사법부의 거듭된 공개 금지 판결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 그것이 교육을 생각하는 학부모단체로서 법을 준수하는 시민의 최소한의 양식이자 책무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부산학사모는 불법 행위로 더 이상 교육현장을 갈등에 빠트리지 말아야 하며, '전교조 마녀사냥'을 '학부모의 알 권리'라는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불순한 정치적 행위 역시 중단해야 한다"며 "학사모의 행위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조전혁 의원이 저지른 불법행위의 연장선상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부산학사모의 전교조 명단 공개에 대해, 전교조 부산지부는 "학사모가 자발적으로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현재까지 게시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청구는 별도다"고 밝혔다.

이 또라이들의 지금 하는 꼬라지를 제대로 묘사한 속담 하나.

"죽은 자식 XX 만지기에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

그나저나 이 개쉐놈들이 왜이리 전교조를 못잡아먹어서 환장을 할까나? 바로 이때문이 아닐까 싶다.

1)전교조의 교육철학은 참교육으로 자기들의 입시기계 만들기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것이라서.
2)이런 참교육을 받고 자라난 학생들이 자신들의 실체(친일매국노+독재자+기회주의자)를 알게되어 결국 자신들의 권력을 잃을까봐.
3)전교조 교사분들이 하도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그로 인한 질투심 때문에.
4)무엇보다도, 자신들이 몰래 차떼기 돌리는 것이나 삥땅 치는 것이 전교조 교사들 때문에 자꾸 뽀록나니깐.(이건 지금 MB정권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을 불법으로 모는 것과 같은 논리임.)
5)아니, 애초부터 자기들과 생각이 다른 이는 무조건 빨갱이로 모는 습관이 있어서.(이것도 유력한 학설.)


이러니 당연히 이들이 전교조를 못잡아먹어서 환장하는 게 아닌가? 이런 꼬라지를 보아하니, 이번 교육감 선거전도 얼마나 추잡할지 상상이 간다.
이것 역시 여기서 어느정도 접고 다음으로 넘어갈까 한다.

3.기타 그 외의 색깔론 공세 사례들.
이 면에서는 이 빨갱이 못잡아 환장한 또라이들의 기타 여러 색깔론 사례들을 보도록 하겠다.




(아주 우리법연구회 빨갱이로 못만들어 환장한 월간구멍동서와 수꼴들.)
1)차떼기당 및 수꼴들의 사법부 내의 판사단체 우리법연구회 빨갱이로 몰기.(이때문에 사법부하고도 틀어졌다지...)



개한민국 대표 국썅 나모씨:"천안함 침몰?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2)천안함 침몰원인을 두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망언을 씨부리다 개쪽당한 국썅.


(출처:경향신문)

3)교육감 선거전 도중 뽀록난 짭새들의 색깔론 공세.

북 "황장엽 암살 간첩사건, 남한 자작극"

미디어오늘 | 입력 2010.05.06 09:28

북 인터넷매체 "대결의 극한으로 몰고 있다" 주장

[미디어오늘 김상만 기자 ] 북한이 황장엽 암살조 간첩사건은 우리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북한의 정찰총국 소속 2명의 공작원이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를 암살하기 위해 탈북자로 위장해 우리나라로 들어오려다 체포됐다는 수사당국 발표가 나온지 15일 만에 나온 것이다.

북한 인터넷매체인 '우리 민족끼리'는 5일 "남조선 공안 당국이 '황가(황장엽) 암살조 체포사건'이라는 터무니없는 자작극을 연출하고 대대적인 반공화국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황 전 비서의 암살조 사건은 "남조선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천안함 사태와 황장엽 암살기도를 계기로 북한을 주적으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서도 "북남 관계를 대결과 전쟁의 극한점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역대 친미 정권이 안팎으로 궁지에 몰릴 때마다 있지도 않은 모략극을 조작해 위기를 수습하려고 책동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남파간첩 사건을 부인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와 국가정보원은 이들이 1998년 노동당에 입당한 뒤 2004년 대남 테러 및 해외공작 업무를 담당하는 정찰총국에 배속돼 남한의 실정과 영어, 고정간첩망과 접선하는 방법 등을 익히고 무술 교육을 받은 베테랑 공작원이며 올해 1·2월 탈북자보호소에서 국정원의 합동심문을 받는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부분이 드러나 집중 추궁을 당한 끝에 황 전 비서 살해 지령을 받은 사실을 자백했다고 언론에 발표한 바 있다.

(암살하러 왔다고 보기에는 너무나 엉성한 구멍동서일보의 시나리오를 정면으로 비판한 미디어오늘 기사. 얼마나 엉성했으면 정작 북쪽에서도 조작했다고 그러겠는가?)

4)너무 엉성했던 황장엽 암살간첩 드립(그마저도 PD수첩 섹검 폭로에 묻혀버림.)





5)방금 전 또다시 뻘짓 중인 북한 댐 방류설 등등.....


지금까지 이들의 색깔론 드립 현장들을 잘들 보셨다. 하지만 이런다고 이들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요즘 우리국민들 하도 MB독재에 당하다 보니 이제는 이런 북풍 따위에 넘어가지 않는다.
오죽했으면 얼마 전에 나온 모 여론조사(선거법 걸릴까봐 올리지는 않음.)에서는 차떼기당과 쥐가카의 지지율이 모두 떨어졌겠는가?
이렇게 정책대결에서 안되니 '빨갱이 제조기'로 돌변한 이 개쉐놈들을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나? 그 답은 우리가 6월 2일 제대로 투표하는 것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놈들에게 주고 싶은 노래.



아휴! 깜짝놀래

작사,작곡 백자 노래 이혜진

빨간 옷 입고 다니지 마세요
내일 아침 좃선일보 1면 톱기사
대한민국 젊은이들 온통 주사파라 떠들지도 몰라

머리에 빨간 물 들이지 마요
내일 아침 한나라당 성명 발표해
대한민국 젊은이들 머리까지 빨개 나라 망했다고

*통일의 '통' 자도 꺼내지마요
좃선일보 한나라당 간 떨어지네
도통 일이 안돼 죽겠다는 말에
아휴~ 깜짝놀래

**자주의 '자' 자도 꺼내지 마요
좃선일보 한나라당 간 떨어지네
자주 연락하며 지내자는 말에
아휴~ 깜짝놀래

(출처:노래패 우리나라)

추신:오늘은 간만에 노래까지 추가시켜 올린다. 흠.... 이거 잘못했다가 저작권으로 걸리는 거 아인가 모르겠다.... ㅡㅡ;;;;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필자가 여러분께 하고 싶은말....


그럼 내일 남한강 올레 가 봐야 해서 글을 여기서 줄인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2
간만에 쓰는 정규논평이다.
사실 요즘따라 일이 자꾸 안풀린다..... 휴우..... 그래서 글 쓰는 것도 제대로 안써진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지금 한 잔 하고 이 글을 쓰는 중이라고......
뭐, 오늘따라 글이 횡설수설이더라도 부디 잘 봐주셨으면 한다.....

천안함이 침몰된지 거의 한 달이 되어가는 요즘, 결국 죽어서 돌아온 46명의 장병에 대한 장례절차가 이뤄지고 있고, 결국 오늘(29)일 영결식을 거행하였다고.....
(참고로 이게 어제,오늘 쓰여진 거라 정보가 조금 예전 것일 수 있다. 양해 바란다.)

학위수여증… 애틋한 편지… 영정앞 숙연한 작별

한국일보 | 입력 2010.04.28 21:47

[천안함 순직장병 29일 영결식]
금양호 선원 가족·2차 연평해전 유족 등 조문행렬 이어져

천안함 46용사들이 떠나는 길에 놓인 국화 향기는 진했다. 장례 4일째인 28일에도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 내 대표합동분향소와 전국에 설치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은 국화 한 송이와 진심 어린 묵념으로 영원한 이별을 애석해 했다.

이날 낮 12시30분께 2함대 합동분향소에는 특별한 이들이 방문했다. 46용사 수색 중 침몰한 금양98호 선원들의 가족이다. 이원상 금양98호 실종자가족대책위원장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전교생의 70% 이상이 해군 장병 자녀들인 2함대 옆 평택 원정초등학교 학생 170여명은 서예가 김동욱씨와 함께 추모 서예 퍼포먼스를 마친 뒤 분향소를 찾았다. 오후 2시30분께는 2차 연평해전 전사자 6명의 유가족들이 조문했다. 2함대는 외진 곳에 있어 방문이 쉽지 않지만 이날 수만 명이 찾았다.

46용사 영정 앞에는 마지막 선물들이 하나 둘 놓이며 숙연함을 더했다. 대학은 학위수여증을, 친구와 지인들은 애틋한 사연을 담은 편지 등을 전하며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박태준 전 총리 등은 서울광장에서 조문하는 등 전국 합동분향소에도 46용사를 추모하는 발길이 끝없이 이어졌다.

경기 수원시 연화장에서는 끝내 돌아오지 못한 산화자 6명에 대한 화장도 진행됐다. 시신을 찾지 못한 유족들은 손톱 머리카락 군복 등을 태우며 또 한번 오열했다. 나재봉 천안함 전사자가족협의회 장례위원장은 "46용사의 희생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유가족들과 충효비 건립, 백령도 위령제 추진 등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유가족들은 2함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화그룹이 제안한 특별채용에 대해 "기업 홍보 차원이고 자격 제약도 많아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앞서 해군이 29일 엄수될 영결식에 유족 입장 정원을 가족당 30명으로 제한하자 "황당한 조치"라며 강하게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창훈기자 chkim@hk.co.kr
이성기기자 hangil@hk.co.kr

그런데 이렇게 장례 절차가 논의되고 조문기간으로 선포되어 전국의 분향소에서 조문을 받고 있는 동안, 이 MB정권이나 찌라시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아주 가증스럽고 어처구니없을 뿐이라고....... 아니, 생각해 보니 이놈들이 조문할 기분마저 깨는 듯 싶다. 
그럼, 이들이 최근 어떤 뻘짓으로 슬퍼해야 할 국민들의 기분을 깨고 있을까나? 지금부터 간단히 보도록 하겠다.


1.정작 영웅으로 추앙해야 할 사람은 애써 무시하고, 자신들이 죽인 사람들을 이제와서 영웅이라 치켜세우는 이상한 나라.
가장 먼저 볼 뻘짓은 바로 쥐가카와 떨거지들이 요즘 조문 정국에서 하는 뻘짓이다.
이들이 어떤 뻘짓을 보였는지 궁금하다고? 여기 그 뭐같은 현장들을 보도록 하겠다.
먼저 조문 정국에서 보인 가증스러운 행태들....

(역시 눈물연기 하면 위대한 어버이수령 리맹박 쥐가카가 제일이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라 한다. 사실 가카께서는 또다른 뻘짓을 오늘 또 하셨다고..... 다음은 관련 기사.

충남 아산 현충사 찾은 이명박 대통령

뉴시스 | 입력 2010.04.28 00:43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충청



[아산=뉴시스]남강호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충남 아산 현충사를 방문, 경내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必死則生(필사즉생) 必生則死(필생즉사)' 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참으로 웃지 않을 수 없는 광경이다. 일본 오사카산 설치류 주제에 이순신 장군의 사당에 갔다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거기에서 지주제에 "필사즉생 필생즉사"이랬다니...... 만약 충무공께서 이 쥐새퀴가 일본산 설치류에 국면제자라는 사실을 아시면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참으로 궁금할 따름.....)

(쥐가카 뺨칠 정도로 연기 '쩌는' 다마내기정.)

(어익후, 군대 안갔다온 우리의 쌍수도 아주 연기가 쩐다.)


(필자가 사는 동네 주변에서 뉴또라이 수꼴단체들이 일제히 현수막 올린 사진. 아주 순직장병들 영웅화하는데 바쁘다.)
이 세놈의 눈물연기에 대한 필자의 반응이란...

이상하게도 웃으면 안되는데 자꾸 폭소를 터뜨리게 된다. 왜냐고?
이렇게 악어의 눈물을 흘려대는 놈들의 실체가 사실 이렇기 때문....





대통령 쓰기야마 아끼히로 (면제)

국무총리 다마내기 정(어니언 정,정양파) (면제)
안기부장 원세훈 (면제)
안쌍수 원내대표 (행방불명, 고령 면제)
최벨스 방송장악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특별보좌관 강만수 (면제)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근데 유학)
윤증현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운하삽질부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파괴부장관 (면제)
이귀남 떼법부장관(군필)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오렌지 원희룡 혁신위원장 (면제)
장수만 국방부차관(군필)


뭐, 말 안해도 이놈들이 군대도 안갔다온 빨갱이 인것은 다들 알 테고.....
그런데, 이놈들이 군대도 안갔다온 것 뿐만이 아니라는 거... 바로 국방비 예산을 모두 4대강에 시멘트 쳐바르는 삽질에 퍼부은 것이다. 다음은 관련 글.

* 뷰스앤뉴스 /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 국방비는 22조 삭감하고 대신에 친인척 땅값 올리기 위해 4대강(대운하) 예산은 수십조 올리는 짓
* 국산 전투헬기 개발을 좌초시킨 짓
* 북한 전역을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 구입 취소시키는 짓
* 놀이동산 짓기 위해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성남공군 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리는 짓
* 정부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반정부 단체라며 숙청하는 짓
* 그외... 차기 호위함 건조사업-FFK 예산 삭감, 전역방공함개발사업-KD3 개량사업-전액 삭감, 추가 KD3건조사업 취소, KD-2 개량사업 취소, 군비축물자 물류기지 건설 취소, 신형방탄모, 전투복, 전투화 구입물량 삭감, 구형 수통,반합 개량 사업 축소,폐지, 소총 개량 사업 전액 삭감, K-11복합자동화기예산 삭감, K2전차,K1A1전차 예산 삭감 및 전체 도입수량 감소, K-21보병전투차량 예산삭감, 도입수량 감소, 전방GOP,GP초소 개량사업 삭감 및 기존 벙커건설업체탈락->벙커건설경력없는 중견기업으로 이양, 조기경보기 도입 예산삭감->사업진척도 느려짐 , 기뢰전헬기 도입사업 예산삭감, 차세대 지뢰탐지장비 도입사업 예산 전액 삭감, 전차운반 차량추가도입사업 전액삭감, F-4E/F개량사업 전액 삭감 후 40%회생, KD-1 VLS(수직발사기)개량사업 및 국산 대함미슬도입사업비 15%삭감, 방산업체 지원금 삭감 및 KM-SAM(국산 중거리 방공미슬 시스템-철매사업) 도입수량/예산 삭감,위성감시용 레이더 시스템 도입사업 유보, 군용 수송차량 개량사업 전액 집행 유보 <출처 :
A2님 블로그>

(출처:다음 모 블로그)

이렇게 국방력 강화에 써야 할 혈세를 애꿎은 4대강을 죽이는 데 쳐바르고 있으니, 천안함이 침몰안할 수가 있겠는가?

(한겨레만평 3월 31일자)

(한겨레만평 3월 29일자)


(프레시안 만평 3월 29일자)

그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은 침몰했을 때 부터 쥐구멍에나 들어가 탁상공론이나 하고 수색도 대충대충, 게다가 "초기 대응을 잘 했다."이러고 자기들끼리 자축이나 하는 등, 늦장대처로 일관해오기까지 했다.
이렇듯, 결과적으로 자기들이 46명의 순직장병들 모두를 죽인 주제에 이제와서 영웅으로 둔갑시키고 "아이고~ 데이고~ 절대로 너희들을 잊지 않을게~" 이러는 형국인 것이다.
이런 경우를 두고 흔히 이렇게 말한다지...

망양보뢰(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죽은 뒤 의사 부르기(After death, to call the doctor.))

전국시대 초()나라에 장신()이라는 대신이 있었다. 하루는 초 양왕()에게 사치하고 음탕하여 국고를 낭비하는 신하들을 멀리하고, 왕 또한 사치한 생활을 그만두고 국사에 전념할 것을 충언하였다. 그러나 왕은 오히려 욕설을 퍼붓고 장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장신은 결국 조()나라로 갔는데, 5개월 뒤 진나라가 초나라를 침공해, 양왕은 성양으로 망명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양왕은 이 때야 비로소 장신의 말이 옳았음을 깨닫고 조나라에 사람을 보내 그를 불러들였다. 양왕이 이제 어찌해야 하는지를 묻자 장신은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토끼를 보고 나서 사냥개를 불러도 늦지 않고, 양이 달아난 뒤에 우리를 고쳐도 늦지 않다( )'고 하였습니다. 옛날 탕왕과 무왕은 백 리 땅에서 나라를 일으켰고, 걸왕과 주왕은 천하가 너무 넓어 끝내 멸망했습니다. 이제 초나라가 비록 작지만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을 기우면 수천 리나 되니, 탕왕과 무왕의 백 리 땅과 견줄 바가 아닙니다."

여기서 망양보뢰는 이미 양을 잃은 뒤에 우리를 고쳐도 늦지 않다는 뜻으로 쓰였다. 다시 말해 실패 또는 실수를 해도 빨리 뉘우치고 수습하면 늦지 않다는 말이다. 따라서 부정적인 뜻보다는 긍정적인 뜻이 강하다.

하지만 뒤로 가면서 원래의 뜻과 달리,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이미 소용이 없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바뀌었다. 한국에서도 전자보다는 후자의 뜻으로 쓰인다. 망우보뢰(: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망양지탄()도 같은 뜻이다. 사후약방문(), 사후청심환(), 실마치구(), 실우치구(), 만시지탄()과도 뜻이 통한다.

(출처:다음 모 카페.)

그리고 이 순국한 장병들이 과연 영웅이었던가? 아니다. 이들은 그저 자기 가족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 근무하다가 어이없는 참변으로 모두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희생자들일 뿐이다.


오히려 천안함 실종자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결국 순직한 故 한주호 준위나 금양호 희생자 등, 정작 영웅으로 추앙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이들에 잊혀진지 오래라고......
(물론 천안함 희생자들을 기억하지 말자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들은 국가에 의해 아까운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이니 영웅 추앙을 받기보다는 사죄하는 마음으로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또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사건을 국가의 뻘짓으로 아까운 사람들이 죽은 좋은 예시로 삼아 영원히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지금 정작 영웅으로 추앙해야 할 인물들은 애써 없애려고 급급하고, 정작 자기들이 죽인 희생자들은 영웅으로 둔갑시키는 개쉐놈들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나? 참 뭐같은 현실이다.

2.잘못은 자기들이 저지르고 정작 애꿎은 국민에게는 슬픔을 강요하는 국가.
이뿐만이 아니다. 이들은 지금 조문기간이랍시고 국민들에게 슬픔까지 강요하고 있다. 어떻게 국민들에게 슬픔을 강요하느냐 궁금하다고? 대표적인 사례 두가지를 보도록 하겠다.

1)아니, 암만조문기간이라도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예능프로 결방.
가장 먼저 볼 것은 바로 조문기간이랍시고 주말예능을 모두 결방시켜서 시청자들을 그야말로' 빡치게' 만든 사건 되겠다. 다음은 이러한 뻘짓을 아주 제대로 비판한 기사.

예능 프로그램 장기 결방이 남긴 문제들

OSEN | 입력 2010.04.28 08:38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대전

[OSEN=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천안함 사태로 인해 예능 프로그램이 거의 한 달째 결방되었다. 26일부터 29일까지 장례식이 치러질 예정이어서, 파업 중인 MBC를 제외하고 KBS나 SBS는 이번 주말부터 예능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방영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꽃다운 나이에 산화한 우리네 젊은이들의 죽음을 애도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애도하는 마음을 예능 프로그램의 결방과 연결시키는 것에는 문제가 존재한다.

↑ 거의 한 달간 결방된 개그 프로그램, '개그 콘서트'

↑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1박2일'

먼저 예능 프로그램의 웃음이 애도하는 마음 자체를 해칠 만큼 무의미하고 몰가치한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힘겨운 현실에 예능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웃음은 그 자체로 공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억압을 웃음이라는 긍정적인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웃음 속에 들어가는 풍자정신이나 사회비판적인 요소들은 갑갑한 세상에 작은 숨통을 트이게 해준다는 점에서 건강하다.

게다가 작금의 예능 프로그램들은 웃음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무까지도 함께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과거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났을 때만 해도, 저마다의 예능 프로그램들은 현지로 내려가 태안 살리기에 동참하는 내용을 방영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은 국내의 숨겨진 여행지를 발굴하고, 또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오지를 조명해준다는 좋은 취지를 갖고 있다. '개그 콘서트'는 개그 프로그램으로서 웃음에 충실하면서도, 특유의 풍자정신으로 사회적인 맥락을 잊지 않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무한도전'은 비인기 스포츠 종목이나 불경기에 힘겨워하는 서민들 같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저버리지 않고 있고, 때론 우리 음식을 알리기 위해 뉴욕까지 날아가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아예 공익을 내걸고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단비'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기부 프로그램이고, '우리 아버지'는 힘겨워도 웃으며 살아가는 우리네 아버지들을 조명해주는 착한 프로그램이다.

사실상 이런 '의미 있는' 웃음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들을 그저 겉으로 드러나는 '웃음'이라는 그 잣대 하나로 모조로 결방시키는 것은, 웃음이 가진 사회적인 의미를 너무 낮게 바라본 처사라고 볼 수 있다. 혹자들은 이런 비극적인 사태 앞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웬 말이냐고 말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방영이 TV의 애도 분위기를 해치는 일은 아니다. 예능 프로그램을 방영하면서, 한편으로는 국민적인 애도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할 수 있다. 웃음도 눈물만큼 의미가 있는 것이다.

또 다른 문제는 형평성 문제다. 단적으로 말해 '개그 콘서트' 같은 프로그램이 거의 5주째 결방된 반면, '승승장구'나 '강심장' 같은 토크쇼나 '우리 결혼했어요2' 같은 프로그램이 방영된 것에 대한 형평성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또 예능은 안 된다고 하면서 코미디 영화로 대체한다거나,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는 상황도 쉽게 납득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개그 콘서트'는 안 되고 '7급 공무원'은 되는 상황, '동이'에서 심지어 왕이 깨방정을 떨며 웃음을 주고, '개인의 취향'에서는 동성애 코드를 활용한 로맨틱 코미디가 말 그대로 빵빵 터지게 만드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처럼 드라마나 (예능을 닮아있는) 교양프로그램은 되면서, 예능 프로그램은 방송 자체를 원천봉쇄하는 상황은 그 해당 프로그램의 출연진들에게만 희생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도 역시 형평성 문제를 낳는다. 특히 '개그 콘서트' 같은 경우 몇 주 동안 결방되는 상황 속에서 개그맨들의 힘겨움은 현실 그 자체다. 또한 가수들 역시 음악 프로그램 자체가 방영되지 않는 상황에서 활동할 무대가 사라져버렸다.

오랜 결방은 또한 프로그램 자체에도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 예능으로 분류되어 있는 시트콤의 경우, 매일 방영되던 것이 몇 주 동안 계속 결방되면서 대중들의 뇌리에서 거의 잊혀져버렸다. 이것은 점점 더 스토리텔링화 되어가는 리얼 버라이어티쇼에도 마찬가지다. 과거처럼 예능 프로그램은 단발적인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제 연속적인 스토리로 이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박2일'은 봄을 맞아 전국투어를 시작했지만, 잦은 결방으로 그 시의성을 놓쳐가고 있다. 몇 주 결방된 후 방영된 '우리 결혼했어요2'에서는 2월에 찍은 영상이 방영되었다.

이런 기준 없는 예능 프로그램의 결방은 심지어 다양한 음모론까지 등장하게 만들었다. 유독 오랫동안 결방되어 온 '개그 콘서트'의 경우, 그간 해왔던 풍자개그가 눈엣가시였기 때문이라고도 말하고, 심지어 MBC의 파업으로 인한 방송 프로그램의 결방을, 타 방송사들의 천안함 사태로 인한 결방으로 덮어버리려는 의도라고도 말한다. 나아가 장차 있을 선거에 맞춰 남북 관계의 긴장관계를 높이려는 의도라고까지 말한다. 물론 그것이 사실인지 그저 음모론에 불과한 것이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추측들을 양산한 것 역시 바로 그 형평성 없는 기준 때문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물론 이런 국민적인 애도가 필요한 시점에 예능 프로그램을 방영할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는 전적으로 국민적인 여론과 그 여론을 읽는 제작자에 달려있다. 이 말은 해외의 사례들, 예를 들어 미국의 911 테러사건이 벌어졌을 때 예능 프로그램들이 결방되었는가 하는 그런 예시들은 우리의 상황에는 그다지 설득력이 없다는 이야기다. 전적으로 우리네 정서가 어느 쪽으로 가느냐의 문제이고, 그것을 제작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문제이다. 따라서 만일 이렇게 제작자들이 여론을 읽은 결과로서 예능이 결방을 결정했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남는다. 예능 제작자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웃음이 그다지도 의미 없는 것이라 판단하는 것인가. 좀 더 자신감을 가지면 안되는 것인가.

/정덕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mansuri@osen.co.kr 블로그 http://thekian.net/

솔직히 맞는 말이다. MBC야 언론장악을 막기 위해 파업으로 봐줄만 하지만, 나머지 방송사는 자발적으로 결방한 것이다.(이런 과정 속에서 모 방송사는 시청율 올릴 목적으로 보지도 않는 예능을 방영했다가 개쪽만 당했다고...)
대체 이 MB정권은 무엇때문에 국민의 웃을 권리마저 빼앗아 가 버렸는가? 천안함 조문기간? 웃기는 소리다. 위에서와 같이 나라의 큰 사람이 서거한 것도 아니고 자신들의 잘못으로 죽인 사건인데 왜 국민들이 웃을 권리마저 빼앗기며 슬퍼해야 한단 말인가? 게다가, 결방하는 동안 예능인, 제작자들은 자신의 임금도 못받을 터이니, 이건 이 사람들의 생존권까지 빼앗기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뭐, 그래도 슬픈 기간이니 결방했다고 치자. 그러면 요즘 예능프로보다 더욱 말이 많은 드라마는 왜 결방 안하는지도 문제이다. 이는 형평성에도 어긋나지 않은가?

어찌되었든, 이렇게 조문기간이랍시고 사람의 웃을 권리마저 빼앗는 현실이 바로 현재의 대한민국이다.
(참고로 이 부분에서 논란이 꽤 있을지도 모르겠다.)

2)아니, 애꿎은 국민이 왜 천안함 모금을, 그것도 강제로 하는지?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놈들은 국민들한테 삥까지 뜯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웃지 못할 촌극은 얼마 전부터 군에서부터 시작되더니 이제는 초등학교, 여러 관공서까지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다음은 관련 기사들.

“천안함 성금, 장교·부사관 월급에서 떼겠다?”

국방부 방침 논란…민간 지원은 쇄도


경향신문 | 경향닷컴 안광호 기자 | 입력 2010.04.06 15:50 | 수정 2010.04.08 18:3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강원

천안함 침몰사건을 계기로 순직한 사병의 '보상금 현실화' 지적에 따라 국방부가 장병들의 월급을 모으거나 국민성금 모금을 통해 유가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직한 사병의 보상금을 최대 1억원으로 높이기로 했으나 법 개정이 필요해 실제 지원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론은 차갑기만 하다. 큰 틀에서 지원 확대 방침에는 동의하나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물자·현금 지원이 아닌 정부주도 방식에 대한 우려에서다.

현행 군인연금법에 따르면 하사나 사병이 순직했을 경우 보상금은 3650만원 수준. 순직한 병사에 대한 보상이 적다는 지적에 따라 국방부는 보상금을 최대 1억원으로 올리는 방향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부사관 이상은 복지보험금 1억원 등을 추가해 2억원 가량이 지급된다. 하지만 이러한 보상금 인상은 당장은 힘들어 보인다. 국방부 관계자는 "관련부처와 협의과정이 필요하고 법 개정 절차도 있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 당국은 장병들 월급에서 일정액을 모으거나, 국민성금 모금으로 유가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 반응은 비판 일색이다. "장병 월급을 강제로 모아 전달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것. 나아가 국민성금 역시 관 주도가 아닌 순수 민간차원의 지원이 주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한 포털 게시판에 글을 남긴 '포털OOO'은 "황당한 '국뻥부!'…기가 막혀 눈물이 다 나온다"면서 "군대라는 폐쇄적인 특수 조직을 감안하면 분명히 강제로 일정액을 모아 실종자 유가족에게 지급하겠다는 건데, 그것도 모자라서 국민성금 모금 운동까지….'라고 황당해했다. '스카이OO'는 "지금 모금하게 생겼나. (국방부가) 상황파악을 못 한다. 사고 원인이 궁금해 죽겠구만"이라고 밝혔다.

과거 남대문 화재 사건을 거론하며 대형 사건마다 국민성금 모금운동을 주창한 현 정부를 비난하는 글도 눈에 띄었다. '문학OO'은 "모금하는 것으로 애국심 테스트하는 것이냐. (더 이상) 사람들은 속지 않는다"고 모금성금 제안 배경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위로 차원에서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해 실시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반면 민간 차원의 지원은 활발해지고 있다. 백령도 인근에서 천안함 수색·인양작업 중인 군부대 장병들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민간단체와 시민 등 각계의 온정이 쏟아지고 있는 것.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 해병대전우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수행자회, 6·25 참전유공자회 등으로 이뤄진 충북미래연합 회원 40여명은 지난 5일 백령도 북포리 해병대 6여단 본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1000만원을 부대에 전달했다.

앞서 경기도는 1일부터 의료진 8명을 평택 2함대사령부에 있는 실종자 가족 숙소에 파견, 가족들에게 무료로 침 시술과 내과 진료 등을 해주고 있다. 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7일 실종자 가족들에게 담요와 의료용품, 일회용품 등으로 꾸려진 긴급구호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 경향닷컴 안광호 기자 ahn7874@khan.co.kr >

행안부, 천안함 돕기 ‘강제모금’ 논란

한겨레 | 입력 2010.04.20 23:21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대전

[한겨레] 자치단체·공공기관에 공문

행정안전부가 20일 전국의 모든 광역·기초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 공문을 보내 천안함 사망자 유족 돕기 성금을 내도록 독려한 사실이 확인됐다. 행안부는 공문에서 직급별 액수까지 구체적으로 특정해, 사실상 '강제 모금'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 한겨레 > 가 이날 입수한 행안부 공문을 보면, '공직자들이 솔선해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값진 희생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각 행정기관별로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특히 행안부는 공문에 구체적인 성금모금 기준을 예시로 적시했다. 예시에는 고위 공무원 이상 5만원, 3급 4만원, 4급 3만원, 5급 2만원, 6급 이하 자율참여 등으로 돼 있다.

광역자치단체 소속의 한 공무원은 "자치단체 입장에서는 행안부가 이런 공문을 보낸 것만으로도 부담이 되는데, 예시기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은 거부할 수 없는 강제적인 사항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차관급의 한 공직자 역시 "사고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그에 따라 충분한 예우를 해주는 게 정부의 역할인데, 정부가 왜 사적인 영역인 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까지 통제하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연원정 행안부 연금복지과장은 "기관별로 공무원들이 솔선해 유족을 위로하자 취지일 뿐이며, 강제적인 성격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송채경화 홍용덕 기자 khsong@hani.co.kr

천안함 추모열기속 ‘웃음 잃은 동심’

한겨레 | 입력 2010.04.28 21:30

[한겨레] 초등교들, 운동회 축소·묵념 일상화·반강제 모금

학부모들 "슬픔 나누기""분위기 과도" 반응 갈려

부산 해운대구 ㅂ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요즘 어깨가 축 처져 있다. 오는 5월1일 운동회 때 엄마·아빠한테 자랑하려고 열심히 연습해온 '꼭두각시놀음'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초등학교 입학 첫해부터 부모님 없이 운동회를 하게 돼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 22일 이 학교는 '천안함 사태 관련 운동회 축소에 관한 안내문'을 학부모들에게 보냈다. "천안함 침몰로 나라 전체가 비상사태입니다. 온 나라가 비통함으로 모든 축제를 축소하고 있는 마당에 우리 학교도 이에 동참하는 의미로 학부모 참여 없이 운동회를 체육대회로 축소했습니다." 결국 학생들은 이번 운동회 때 달리기 종목만 하게 됐다. 애초 자녀들과 함께 이어달리기를 할 예정이었던 학부모들마저 학교에 나올 수 없게 됐다.

인근 동래구 ㅇ초등학교에는 27~28일 이틀 동안 학생들이 교실로 들어가는 현관에 '천안함 유족 돕기' 모금함이 설치됐다. 또 이 학교는 국가 애도기간인 29일까지 '무채색 옷 입기', '근조 리본 착용', '교실에 들어올 때 3초간 묵념', '희생 장병 유족돕기 성금 모금 협조' 등의 전달사항을 알림장(학교 누리집의 학부모 전달사항 공지란)에 올렸다. 그사이 아이들은 천안함 희생 장병들에게 보내는 글을 썼다. 학교에서 '학급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추모글 올리기'를 당부했기 때문이다. "해군 아저씨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슬퍼요. 나라를 더 사랑할게요."(1학년2반 박아무개양) 박양과 같은 반 아이들 가운데 절반 정도가 학교 누리집에 '애도의 글'을 썼다.

지난 27일 전남 광양시 ㄱ초등학교 누리집의 3학년3반 알림장에는 이런 당부사항도 있었다. "'천안함 사고 희생자 유족 돕기' 성금 모금에 오늘 20명 참여했습니다. 내일까지입니다. 함께 참여하는 것이 곧 교육입니다." 앞서 이 학교는 '천안함 희생자 유족 돕기 모금을 자율참여로 실시합니다. 아동 편에 (성금을) 보내주세요'라는 내용의 알림글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학교는 △2학년1반 7만6000원 △3학년3반 9만7000원 △6학년1반 12만1000원 등 학급별로 모은 돈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보냈다.

인천 ㅈ초등학교에선 전교어린이회장 이아무개양이 지난 17일부터 흰색 '천안함 희생자 위문금함'을 들고 전 학급을 돌았다. 학교는 이렇게 학생들에게 모은 75만700원과 교직원이 낸 55만4000원을 합쳐 모두 130만4700원을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냈다.

천안함 침몰 이후 초등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풍경에 대해 해당 학교 학부모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김환식(40)씨는 "아이들에게 장병들의 희생을 알려주고 함께 슬퍼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 아니냐"며 "초등학교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 준비물을 적어 오는 노트에서 '천안함 사고장병 위문금 500원 이상'이라는 문구를 발견한 뒤 "우리가 '국민학교'에 다닐 때나 있던 일 아니냐"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는 이도 적지 않았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성금을 걷어야 하는 교사들도 마음이 편치 않기는 마찬가지다.

학부모 안형철(41)씨는 "어린이들이야 순수한 마음으로 안타까워할 수 있지만 학교가 어른들의 감성으로 어린 학생들까지 억지스럽게 조문 분위기에 끌어들이는 것 같아 꺼림칙하다"고 꼬집었다. 이현상(40)씨도 "당장 목적도 뚜렷하지 않은 성금을 아이들에게 반강제로 걷는 게 희생 장병 애도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홍석재 기자 forchis@hani.co.kr

이 3개의 기사를 보고 난 필자의 반응이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아예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괴벨스방송국 김비서(KBS)는 대놓고 국민들한테 모금선동까지 하는 실정이다.
다음은 그 눈쌀이 절로 찌뿌러지는 모금선동 장면이다.

(아주 엿같은 편성표. 어떻게 된게 편성을 2번씩이나 하나....)

(아주 대놓고 선동중이다.)





(다음은 이 선동의 클라이막스다. 이제는 뉴스에서까지 선동중이라............ 어쨌든 이런 수작으로 22억이나 국민에게서 삥뜯었다 한다.)
아니, 도데체 자칭 공영방송이라는 언론이 이따위 모금선동을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게다가, 이놈들은 아직까지 결과도 발표 안되었는데 저 위의 개쉐놈들과 똑같이 희생자들을 아주 영웅으로 미화하기까지 하고 있다.

이게 무슨 80년대 평화의댐 대국민 사기극 및 삥뜯은 사건 재탕인가? 이게 과연 21세기에 벌어질 일이란 말인가?
이런 김비서의 뻘짓에 대한 국민의 반응.

(이게 바로 민심이다.)
이번 촌극은 대한민국 언론사에 아주 두고두고 치욕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리라........

이렇듯, 지금 이놈들은 잘못은 자기들이 하고 정작 애꿎은 국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중이라고........ 

3.아주 북쪽 잡아먹지 못해서 환장을 하는 놈들.....-아주 지긋지긋한 북풍 드립.

(경향신문 장도리 4월 29일자)

무엇보다도, 이 개쉐놈들이 천안함 추모 정국에서 저지르는 뻘짓들 중 가장 병맛같은 뻘짓은 바로 시대가 언젠데 아직도 북풍이나 일으키는 것이다.
이러한 북풍 드립의 진원지는 바로 찌라시 3종세트(친일매국 찌라시 구멍동서일보, 삼송 뇌종양찌라시 종양일보, 맛간 더러운 찌라시 똥아일보)인데, 이들이 현 천안함 정국에서 기사쓰는 꼬라지들을 보시라! 아주 신춘문예 대상을 줘도 아깝지 않을 소설들이다.

먼저 친일매국 찌라시에 대표적인 북풍소설 전문 찌라시 구멍동서일보.


(출처:오마이뉴스)

 
<“북한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조선, 1면)
<원론적 수준의 발언이냐 뭔가 있어서 한 얘기냐>(조선, 4면)
<北 해상저격부대 소행 가능성 제기>(조선, 5면)
<金국방 “서해엔 국군 기뢰 없다 北서 흘러왔을 가능성”>(조선, 5면) 
<국가적 위기에 대한민국 저력 보여주자>(조선, 사설)


(월간구멍동서의 북풍 조작)

다음은 삼송제국 뇌종양찌라시 종양일보의 소설이다.

<“북 개입 가능성 없다 한 적 없다”>(중앙, 1면)
<미, 군함 4척 보내 적극 지원>(중앙, 8면)
<국회 국방위 천안함 공방>(중앙, 10면)
<청와대, 침몰사태에 초긴장>(중앙, 11면)
<새 떼에 76mm 함포 사격? … 꼬리를 무는 의문점들>(중앙, 12면)
<① 기뢰 ② 어뢰 ③ 폭뢰 순으로 가능성 커>(중앙, 12면)
<북한 “DMZ 견학·취재하면 인명피해 발생할 것”>(중앙, 16면)
<백령도 마주보는 사곶기지에 북, 잠수정 20척 해군기지 운영>(중앙, 16면)
<책임 논란보다 마지막까지 구명에 매달릴 때다>(중앙, 사설)
 

똥닦기에도 더러운 찌라시 똥아일보 꼬라지.

<“흘러온 기뢰일 수도” “레이더에 잡혔을 것”>(동아, 5면) 
<金국방 “北 반잠수정의 어뢰공격 가능성도 배제 안해”>(동아, 6면) 
<KBS “레이더 잡혀”… 軍 “3시간 뒤 육지쪽 출현”>(동아, 8면) 
<함미, 침몰지점서 발견... ‘폭발뒤 두 동강’ 확인>(동아, 8면)

아주 북풍소설이 도를 넘어서 이제는 판타지소설까지 써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놈들 소설쓰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얼마 안가서 이런 소설까지 나올듯 싶다.
다음은 그 예상되는 소설 내용을 추측해서 올려보는 사진과 소설들...


(출처는 삼송전자. 알고보니 이놈들도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었다고...)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소설 1
우리 위대하신 어버이 수령 김정일 장군님께서는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고 쌀알로 총알을 만드는 기적을 행하신 바, 이번에는 암초를 어뢰로 바꾸시는 기적을 행하시어 그 어뢰로 남좃선의 천안함을 침몰시키셨습네다.
-좃선신경 14장 25절.

소설 2
사실 김정일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나오는 데비존스로, 크라켄을 백령도 앞바다에 소환시켜서 천암함을 침몰시켰다고....
-백령도의 해적 부제:뽀글이의 함(?)

소설 3
사실 뽀글이 장군은 여러 동물부대를 창설하여 훈련시켰는데, 그 예가 바로 철새부대, 물개부대 ,까나리부대, 꽃게부대, 인어부대이다. 최근 뽀글이 장군은 이 동물부대를 백령도 앞바다로 파견시켰는데, 학자들 간 이들 부대 중 어떤 것이 침투했는지는 아직도 논란이 분분하다.

가설 1-철새부대에 어뢰를 매달아서 백령도에 침투, 투하시켜서 배를 침몰시켰다?
가설 2-물개부대가 자살폭탄테러부대로 돌변하여 천안함에 들이댔다?
가설 3-이때는 원래 백령도에 까나리, 꽃게가 유난히 많이 잡히는 때이다. 이것을 이용하여 까나리, 꽃게부대를 창설, 천안함에 약한 충격을 주어 결국 침몰 시켰다?
가설 4-모두 아니다. 인어부대를 보내서 백령도 지형을 버뮤다처럼 가스층으로 바꾸고 가스를 터뜨려 그것에 의한 버블제트로 결국 배는 침몰했다?

소설 4
사실 김정일과 허본좌,빵상,송암스님은 서로 친한 사이다. 그래서 이들로 하여금 외계인을 소환하여 천안함을 침몰시켰다.
-구라스토리 쥐

이런 소설이나 써대는 찌라시 3종세태에 대한 LA타임즈를 비롯한 미쿡의 반응.
美관리들, "어뢰가 천안함 침몰원인? 말도 안된다"

LA타임즈 보도..美전문가 "워싱턴, 기뢰가 더 신빙성 있다고 봐
"

민중의소리 조태근 기자 taegun@vop.co.kr


LA타임즈는 26일자 인터넷판에서 미국 관리들이 천안함 침몰의 원인과 관련 어뢰보다는 기뢰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LA타임즈

미국 정부 관리들이 천안함 침몰 사건의 원인과 관련 어뢰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기뢰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국 국방부가 기뢰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일부 보수언론들을 중심으로 퍼져 온 어뢰설과는 배치되는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26일자 LA타임즈는 <천안함 침몰, '제임스 본드'류의 이론들이 나오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 전문가들은 북한의 인간어뢰가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는 주장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며 미국 정부 관리들이 한 전문가에게 말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분쟁지역을 연구하는 미국의 싱크탱크인 국제위기그룹(ICG)의 한반도문제 전문가인 대니얼 핑크스톤 박사(동북아담당 부국장)는 천안함 침몰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복수의 미국정부 관리(Washington officials)들이 "만일 천안함 침몰 사건의 원인이 어뢰로 결론난다면 '완전히 경악할만한 일'(absolutely astounded)"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특히 핑크스톤 박사는 "미국 정부 관리들은 (천안함 침몰이)기뢰에 의한 것이라는 데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LA타임즈
핑크스톤 박사는 천안함 침몰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복수의 미국정부 관리(Washington officials)들이 "만일 천안함 침몰 사건의 원인이 어뢰로 결론난다면 '완전히 경악할만한 일'(absolutely astounded)"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미국 정부 관리들은 (천안함 침몰이)기뢰에 의한 것이라는 데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LA타임즈

이는 군당국이 천안함 침몰의 원인이 북한의 어뢰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지난 25일 정운찬 국무총리의 대국민담화에 배석해 "중어뢰에 의한 버블제트에 의한 효과가 (천안함 침몰 원인에)가장 가깝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 외의 다른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 민.군합동조사단도 같은날 브리핑에서 선체 절단면 및 내.외부 육안 검사 결과 "수중 접촉 폭발보다는 비접촉 폭발 가능성이 크다"며 군 당국과 보수언론에서 주장해 왔던 '어뢰로 인한 버블제트 폭발설'에 힘을 실어준 바 있다.

앞서 국방부는 기뢰 가능성이 제기될 때마다 이를 강하게 부인해 왔다.

이달 중순께 한 주간지가 전직 해군 고위관계자를 인용 박정희 정권 시기 백령도 주변에 미군의 폭뢰를 개조한 기뢰 136개를 설치됐는데 아직까지 90%가 회수되지 않아 천안함 침몰이 이 기뢰에 의한 것일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심지어 김태영 국방부장관도 지난 22일 MBC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사고 초기에 이명박 대통령에게 기뢰가 터졌을 수도 있었다고 보고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군은 사고 이후 줄곧 기뢰 가능성을 일축해 왔다.

국제위기그룹
대니얼 핑크스톤 박사ⓒ 국제위기그룹

일에도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과거 우리 군이 백령도 해역에 설치한 기뢰는 기술적으로 폭발 가능성이 없고 백령도 해역 해도를 확인한 결과 천안함이 침몰한 지역도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기뢰 가능성을 최종적으로 공식 부인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 관리들이 어뢰 가능성을 일축함에 따라 군 당국의 발표에 또다시 의혹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의 인간어뢰 등 천안함 침몰과 관련된 각종 설에 대해 핑크스톤 박사는 "시나리오들을 살펴보면 각각 어딘가 허점이 있는 것 같다"며 "시나리오들 중 몇몇은 '제임스 본드'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것들"이라고 말했다.

대량살상무기와 비확산 전문가로 한반도 문제에 대해 연구해 온 핑크스톤 박사는 한국어에 유창하며, 80년대 미공군에서 한국어를 가르쳤고 미 해군대학원 교수를 지낸 바 있다. 2004년에는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조태근 기자 taegun@vop.co.kr>

(출처:민중의 소리)

이 기사를 짧게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찌라시들 또다시 글로발 호구 된 거다.
문제는 이딴 찌라시를 정부여당이라는 작자들이나 국뻥부가 모두 믿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깝깝할 뿐이라고...... 얼마 전에는 국썅이 "이게 다 놈현 때문이다." 이러다가 구설수에 올랐고, 지금도 국뻥부가 "북쪽 어뢰가 밪는듯 싶은데...."라고 발표한 기사에 붙는 비난 댓글만 수천여개다.
저 소설만을 믿고 싶어하고 진실을 자꾸 숨기면서 한편으로는 북풍이나 조장하는 저 썩을놈들이 개한민국의 정부당국이라니......... 참...........

지금까지 이 빌어먹을 MB독재정권이 천안함 정국에서 벌인 뻘짓들을 잘 들 보셨다.
이놈들이 이런 뻘짓을 벌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어떻게든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겨보려는 거 아닌가?
하지만 이들이 이럴수록 오히려 이들의 추악한 진실은 드러나는 법. 이렇게 자기들 스스로가 자폭중인 개쉐놈들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나? 그 답은 올 지방선거에서 있을 것이다.

추신:쓰다보니 또다시 길어진 듯 싶다...... 뭐, 요즘따라 글이 자꾸 횡설수설에 늘여쓰기만 자꾸 된드만...... 일단 글이 너무 길어 보기 불편하실 분들에게 사과드린다.

그리고 오늘 이승의 한을 남기고 떠난 46명의 천안함 장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의 짤림방지.....

(출처:진알시)

그럼 다음 글은 조금 짧으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글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며칠전 정규논평 쓰고 나서 다시 쓰는 논평이다.
사실 요번주는 쓸 시간이 없기에 미리 논평을 쓰는 바이다.
그나저나 요즘 이 빌어먹을 MB독재정권은 최근 발생한 천안함 참사에서도 삽질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깝깝할 뿐이라고........ 그런짓 할 시간에 실종장병 가족들은 애가 타 가는데.......
먼저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오늘의 틈새논평을 쓰도록 하겠다.
(참고로 이게 쓰기 시작한 날과 등록한 날이 차이가 있어 조금 예전 내용도 있을 터이니 이점 유의하시길...)

일주일도 넘은 며칠 전, 우리 모두를 엄청난 충격에 빠지게 한 사건이 터지고 말았으니..... 바로 백령도 부근에서 초계함 천안함이 원인모를 사고로 침몰하고 만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늘 그 실종자 중 한 사람인 남기훈 상사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다음은 관련기사.

결국 주검으로...첫 시신 발견


YTN동영상 | 입력 2010.04.04 00:05

 


writeCode2("그런데, 지난 수 일동안 MB정권과 국방부가 벌인 삽질은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분노를 사게 만들었다고......... 물론 어떻게 삽질을 벌였는지는 다들 알듯 싶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을 듯 싶어 오늘은 이 개쉐놈들이 이틀동안 보여온 삽질에 대해 볼까 한다.


1.처음부터 석연치 않던 침몰원인과 그 장면, 무엇이 두려워서 숨기기만 하는지?

(다음은 국방부의 한심한 뻘짓과 여러 의혹들을 자세히 정리한 자료이다. 출처는 한겨레신문.)

(한겨레만평 3월 31일자)
이번 참사는 애초부터가 뭔가 의문이 드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한다.
참사 위치가 원래 초계함이 안다니는 것에서부터, 석연찮은 폭발원인, 너무 깨끗하게 잘린(?) 절단면, 너무 늦게 도착한 구조선, 해경 및 선원들과 함장.국방부 간의 극심한 의견차이 등등......
(참고로 필자는 지금 PD수첩을 보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바로 지금 그 내용이 나오고 있으니 당장 tv를 틀고 MBC로 채널을 돌려서 이 내용을 보라. 여의치 않다면 MBC PD수첩 홈페이지서 다시보기를 누르던가....)
다음은 관련글.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이 있은지 하루가 훨씬 지났지만 아직도 사건은 미궁속을 해매고 있다. 의문점이나 의혹은 계속 커져만 가고 있고 정부의 발표는 104명의 장병중 58명 생존, 46명 실종이라는 것 밖에 없다. 정보가 통제되고, 취재가 통제되고 있으며 언론은 시나리오를 쓰기에 바쁘다.

개인적으로 가장 의문점이 든 것은 최초 새떼를 향해서 발포했다는 뉴스다. 여기에 연합뉴스가 군을 통해서 입수한 기사에는 또다른 "초계함 속초함이 북쪽의 미상 타깃(선박)을 향해 발포한 것으로 안다" 고 밝힌 분분이다.

북의 공격이라는 오보도 있었지만 "북쪽의 미상 타깃"은 사실상 천안함과 전혀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이 오인사격이 결국은 팀킬을 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다.

27일 천안함 중령 최원일 함장이 실종자 가족들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함장을 하고 있었네 라는 질타를 받기에 부족해 보이지 않는다.

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는 밤새 무슨 일이 일어 났을까? 오마이 뉴스에 난 기사 한 부분을 그대로 옮겨보면,

최 중령은 "26일 밤 21시 25분 경 '꽝' 하는 소리가 났고 그와 동시에 배가 90도 기울어졌다"며 "폭발음과 함께 모든 통신이 중단되고, 전기가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최 중령은 "나도 함장실에서 약 5분 동안 갇혀 있었고, 일부 장교들이 망치로 문을 부숴 나올 수 있었다"며 "밖에 나와 보니 배는 이미 반토막이 나 뒤쪽 부분은 1초 만에 가라 앉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실종자 가족들은 "어떻게 1초 만에 배가 가라 앉을 수가 있느냐"고 따지자 최 중령은 "1초만에 가라 앉았다기 보다는 그만큼 순식간에 배 뒤쪽이 사라졌다는 뜻이다"고 해명했다.

함장이 부하들을 버리고 이와같은 발언을 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참 궁색하고 민망한 사고설명이다. 최근 나온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폭발> 20분에 60% 침수> 3시간만에 완전침수..., 이러한 상황으로 가닥을 잡는 것 같은 데, 왜 최함장은 수많은 부하들을 구할 생각을 하지도 못하고 이함명령으로 살 생각만 했을까 하는 의문이다.

아무리 급박해도 그렇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괴리가 크다.

덧붙여서 실종자 가족들이 해군 2함대 사령부를 방문한 이후 여기에서 벌어진 무자비한 통제가 말썽이다. 항의하는 실종자 가족들을 총구로 겨냥하고 통제하려 했다는 점은 정말 납득하기 힘들다. 지난 서해교전을 정치적으로 그렇게 이용만 하더니 이번에는 사고 원인규명도 하지 못하고 유가족마저 통제하려는 현정부의 입장은 무엇인지 정말 괴씸하기 그지없다.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회의는 한다고 알려지지만 아무것도 얻을 게 없는 벙커 회의..., 왜 하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의 최대 의문점은 아래 첨부한 기사에서처럼 아군이 아군을 저격한 꼴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혹이자 의문이다. 그런데, 최초 "북의 공격도 예단하지 못한다"라는 청와대 발표나 어뢰, 기뢰, 암초 등의 원인도 시나리오에 넣고 있으며, 하루가 넘은 시점에서는 슬그머니 북의 잠수정, 혹은 반잠수정 공격 가능성을 언론에 흘리고 있다.

어떤 국민이 금쪽같은 자식을 현정무의 안이하고 무책임,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정부를 믿고 군에 보낼까 하는 것이다. 실종자는 46명이다. 원인규명은 함선을 인수해서 살펴봐야 알 수 있다라는 말 외에는 전혀 알 수가 없다.

현재는 " 북, 침묵으로 일관" 이라는 뉴스가 다음 메인을 차지하고 있다. 천암함 생존 장병들은 ' 외부피격으로 침몰' 등의 뉴스가 자리를 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북이라는 끈은 잡고 있는 모양이다.

생때같은 자식을 잃어버린 실종자 유족들에게 부끄럽지 않느냐? 왜 이리 야비하게 속시원한 답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가?

앞으로 정부가 발표하는 시나리오가 어떻게 밝혀질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 북 기뢰에 의한 폭발"이라고 단정 짓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다. 이 가설은 가장 그럴듯한 꿩 먹고 알 먹고식의 모범답안이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저격수님의 글 "초계함 천안함 침몰의 의문점")

심지어 이번 폭발 원인이 최근 남한군과 미군이 같이 하는 한미연합합동훈련과도 관련이 있다는 기사까지 나오는 상황이라고.....(확실치는 않다.) 게다가 오늘은 물이 새다가 결국 쪼개졌다는 피로 파괴 주장도 제기된 상태. 
그런데 정작 열쇠를 쥐고 있는 국방부는 그저 침묵에 숨기기에만 일관을 하고, 이런 의혹들에 대한 글, 언론보도에도 모두 법적대응까지 한다 하니 참 기가 막힐 뿐이다.

[천안함 침몰] 국방부 "'천안함 오폭' 관련보도 법적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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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입력 2010.03.29 18:47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광주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천안함 침몰 원인이 서해상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훈련 중 오폭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인접한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는 대규모 한미연합훈련을 하지 않는다"며 "천안호가 침몰한 해역에서 연합훈련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원 대변인은 이어 "관련 기사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철현기자 karam@hk.co.kr

이렇게 뻘짓을 하고있는 국방부에게 필자가 말한다. 지금 이런 국방부의 뻘짓들이야말로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추측성 글 및 기사와 음모론까지 조장하는 짓이다. 언제까지 이런 삽질만 할 것인가? 혹시 국방부 당신들도.....

(새전북신문 만평 3월 28일자)

(경향신문 만평 3월 29일자)

(프레시안 만평 3월 29일자)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인가? 국민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애가 탄다. 국방부 스스로가 당당하고 또 이런 의혹들이 계속 나오게 하지 않게 하려면 "군 안보가 어쩌고...."하면서 숨기지 말고 이번 참사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면밀히 밝혀서 의혹들을 없애는 것이 해결책일듯 싶다.
(물론 찾아보면 이런 의혹들은 더욱 많겠지만 일단 필자는 불필요한 언쟁을 막기위해 이와 관련된 부분은 여기에서 마친다. 더 알고 싶으면 인터넷 검색창에 천안함 의혹이라고 쳐 보라.) 

2.한심한 삽질로 국민들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분노만 키우는 막장정권.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바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MB독재정권이 벌인 삽질이다. 이들의 삽질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이 밑에서 계속 이어진다.

1)사람은 죽어가는데 지하벙커에서 다들 뭐하나?

(출처:티스토리 모 블로그.)
가장 먼저 이들이 벌인 삽질이 바로 참사가 일어났는데 사람을 구조할 생각은 않고 그저 푸른기와집 지하벙커(일명 쥐구멍)에서 탁상공론이나 벌이면서 아까운 시간 다 버린 사례이다.
이들은 참사가 벌어졌을 때 실종된 장병들을 구하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하기는 커녕 그저 쥐구멍 안에서 탁상공론이나 벌였다고.... 다음은 관련글.

청와대 지하벙커에 은신한 쥐새끼들…
(서프라이즈 / 아름이 / 2010-03-27)


어이가 없다.
기가 막힌다.
한심하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되었는가.

TV자막으로 속보가 뜬다.
‘긴급 안보관계 장관 회의’

무심코 내뱉었다.
‘북한에 무슨 일이 생겼을까?’

애들 엄마가 한마디 한다.
“해군 함정이 침몰 중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안중근 의사 순국일이다.
안중근 의사 순국 관련 KBS 특집 프로그램을 보았다.
그런데 돌연 속보를 전한다.

앵커의 말에 의하면
사건 발생 시간은 9시 33분.
다시 특집프로그램이 방영된다.
그러다 돌연 다시 속보를 방영한다.
안중근 의사 순국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해군 초계함 거의 침몰 12시 34분.
이 세 시간 동안 한국정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현재도 대한민국 정부는 보이지 않는다.
국방부가 브리핑 중이라고 하니 이제야 나타날 듯하다.
대한민국 국민들 참으로 불쌍하다.

00시 37분에 서프라이즈에 게시한 글이다.

2시를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
7시에 일어나서 다시 TV를 켰다.

쥐새끼들 하는 짓이 가관이다.
2시 조금 넘어서 안보관계 장관회의가 끝났다고 한다.
그리고 아침에 다시 회의를 재개한다고 한단다.

회의를 했는데 내용이 없다.
그렇다면
쥐새끼들은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무엇을 했을까?

답은 하나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지들만 살려고 안전한 벙커로 기어들어간 것이다.

설마 그랬을까.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잖은가.
그 설마가 사람을 잡고 있다.

광화문에서,
용산에서,
서해 백령도에서….

어제 상황이 전쟁상황이라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어느 네티즌은 말했다.
이명박문이 노무현 대통령을 시해했다고….
그것도 모자라 한명숙 총리를 시해하려고 한다.

언론은 썩을 대로 썩어버렸다.
얼마나 기삿거리가 없었으면 쥐새끼 마누라 생일날 스케치를 전할까.

한심한 언론이다.
명박어천가를 읊어대고 있다.
프랑스가 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인가.
영혼 없는 언론인들의 처형이었다.

나는 한나라당을 타협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오로지 척결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한나라당이 존재하는 한 우리 민족정기는 복원되지 않을 것이다.

단언한다.
친일과 매국 기회주의자들이 은신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국무총리, 국가정보원장, 한나라당 원내대표, 대통령 비서실장 모두가 군 면제자이다.
오죽했으면 군에 비상을 걸지 못하고, 경찰에 비상령을 내릴까.
쥐새끼들 스스로 군통수권이 없음을 인정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국민들 참으로 가련하다.
해군 초계함 침몰이라는 속보를 접한 국민들이 편히 잠을 잤을까.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 하는 쥐새끼 지지자들은 편히 잤을 것이다.

속보가 뜨자마자,
“북으로 쳐들어가자”라고 떠드는 인간들이 작지 않으니….
한심해도 이렇게 한심할 수 있나.

대통령의 가장 우선적인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데 3시간 동안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숨어 있다가 기어나오면서 하는 말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며 잠자러 갔다고 한다.

옆집 개가 강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려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아니다.
짐승이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쥐새끼라고 했을까마는….

최소한


  • “최선을 다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라.”
  • “국민들이 불필요하게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시지 않도록 전군은 경계에 만전을 기하라.”
  • “특히 군 장병 및 해당 부대 군 가족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서 걱정을 덜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라.”


 

는 대국민 발표라도 해야 하지 않나.

일왕 히로히토의 개가 되어 독립군을 탄압하던 친일파와 일본군이 정치하던 때는 개판이더니, 청계천에 범람하는 쥐새끼들이 도처에 우글거리니 나라 꼴이 쥐판이 되어버렸다.

분노해야 한다.
각성해야 한다.

(출처: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아름이님의 글 "청와대 지하벙커에 은신한 쥐새끼들....")



(경향신문 만평 4월 2일자)

하긴야, 이 쥐구멍에 들어가서 수다나 떨은 설치류들의 대부분이 군대도 안갔다온 진짜 빨갱이라는 것이라는 사실부터 충분히 예상은 갔다만.......;;;;

대통령 쓰기야마 아끼히로 (면제)
국무총리 다마내기 정(정양파) (면제)
안기부장 원세훈 (면제)
안쌍수 원내대표 (행방불명, 고령 면제)
최벨스 방송장악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특별보좌관 강만수 (면제)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근데 유학)
윤증현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운하삽질부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파괴부장관 (면제)
이귀남 떼법부장관(군필)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오렌지 원희룡 혁신위원장 (면제)
장수만 국방부차관(군필)


(이러고도 자기들이 무슨 국가안보 운운하는 것 자체가 코메디다.)
어찌되었든, 국가원수가 되었으면 적어도 처음부터 현장에 나가서 구조작업을 진두지휘라도 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니던가? 그런데 이들은 최소한의 상식과는 동떨어진 탁상공론이나 벌이고 있었으니.......
게다가 이러고도 주둥이에서 나오는 망언은 더욱 가관이다.

군면제자 쓰기야마 아끼히로:"초기대응은 잘됐다고 생각한다....."

아주 이런 비속어가 절로 나올 수 밖에.....
(물론 오늘 잠깐 현장에 왔다갔다지만, 그건 그저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저번 원전수주 때처럼 숟가락만 놓고 온 것이다. 그게 국가원수로서의 진정한 모습일까나? 물론 이런 찌질한 추태를 또다시 뉴또라이는 똥구녕을 핥아대느라 정신이 없었다만..... ㅉㅉㅉㅉㅉ
다음은 자칭 진보라 주장하지만 사실은 뉴또라이 소속 꼴통인 자X썩은또라이연합(거시기가 진부한 또라이연합)의 가카 찬양글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백령도 현장 방문에 박수를 보낸다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서해상 백령도 인근의 천안함 침몰 사고 현장을 전격 방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구조대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군의 대북경계 상황을 점검했다.

국군의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북한과 접하고 있는 최전선인 백령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기뢰 혹은 어뢰 공격일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위험을 무릎 쓰고 현장을 방문한 데 대해 우리는 마음에서부터 우러나는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으로 믿는다. 아울러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도발로 인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국군의 최고통수권자로서 단호하게 대처해 주기를 기대한다.

자유주의진보연합

www.faa.or.kr


(출처:자X썩은또라이연합)

이 뭐같은 가카찬양글을 보고난 필자의 반응이란....

그야말로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아니, 야들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가카를 빨아주고 있을 정도로 상황파악을 못한단 말인가? 

(출처는 며느리도 몰러~)
게다가 찬양 정도가 정작 자기들이 죽어라 열폭하는 저 북쪽의 로동신문 수준 아닌가? 
"아~ 우리의 위대한 어버이수령 리맹박가카께서....." 
하여간, 이놈들은 꼭 한번씩 이렇게 자폭을 한다니깐......)

참고로 이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난 태안 참사때 보였던 모습. 참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으로 가서 진두지휘하고 주민들을 위로한 모습이 누구하고는 전혀 다르잖은가?
writeCode2("
노무현 대통령:"날씨가 나빠도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반드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비록 서거하신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지금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ㅜㅜ)

2)생존시간은 다 지나가는데 구조는 우왕좌왕......-실종자 가족들을 두 번 죽이는 뭐같은 나라.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은 또다른 뻘짓들로 그렇잖아도 가슴에 피멍이 든 실종자 가족들을 두 번씩이나 죽였다고.....

탐색.구조작업을 지원하던 어선 3척 가운데 1척(연성호)의 어군탐지기에 이상 물체가 탐지된 것으로 안다"면서 "이를 탐지한 어선들이 해군에 연락해 마침 현장에 도착한 기뢰제거함인 옹진함이 음파탐지기로 이를 식별했다"



(출처:아고라 경제방 밀해줘님의 글 "졌다 졌어 OTL "침몰함 함미 탐지 어선이 결정적 도움")


(한겨레만평 3월 30일자)


(노컷뉴스 만평 3월 30일자

맨 처음부터 침몰장소를 찾는데서부터 우왕좌왕한데다가,(실제로 침몰장소를 찾아낸 것도 백령도의 어느 주민분이 발견한 것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차라리 해군참모부장을 백령도 이장으로 교체하라!"는 빈축을 사기도 했다.)

천안함 사고 '軍 대응부실' 논란

 

노컷뉴스 | 입력 2010.03.28 19:4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부산

 


writeCode2("[CBS정치부 이동직 기자]

군 당국이 사고 당시 천안함 승조원들에 대한 구조작업에 사실상 실패하고, 실종자와 천안함 수색을 위한 함정 파견도 이틀이 지난 뒤에야 실시하는 등 사고대응에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군 당국과 해경 등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함정의 신고에서부터 해경정이 생존자들을 구조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70여분.

상당수 전문가들은 "이 정도라면 승조원 대부분을 구조할 수 있었던 충분한 시간"이라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도 "사고 당시 승조원 가운데 일부에게만 연락이 갔다"는 점을 들어 군 당국의 초기대응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합참은 "사고 당시 파고가 매우 높아 다른 함정들은 초계함에 계류해 구조활동을 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구조된 승조원들도 해군이 아닌 해경에 의한 것이어서 군 당국이 초동 대응 부실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천안함을 찾기 위한 작전에 대해서도 늑장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군 당국은 두동강 난 천안함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사고 이틀이 지난 뒤인 28일 오후에야 기뢰제거함인 소해함 등을 투입했다.

실종자들이 밀폐된 함정 내에 있을 경우 생존 가능 시간은 70여시간 정도라는게 일반적인 분석이어서 군 당국이 좀 더 빨리 수색함정을 투입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고 직후 다른 초계함이 공중의 고속물체를 향해 5분간 경고 사격을 했으나 새떼로 추정됐다는 군의 발표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북한의 반잠수정이 인근에 출몰했다는 주장에 대해 군 당국은 가능성을 사실상 일축했다.

군 관계자는 "반사파만을 탐지하는 레이더 화면에는 다양한 기상현상이나 사물이 포착된다"며 "야간에 새떼들이 날아다니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djlee@cbs.co.kr


(출처:저격수님의 글 중에서...)

게다가 침몰한 선체에서 사람이 죽어가는 데도 애초부터 늦장대처에 지금도 수색작업을 매우 부실하게 하고 있고....(최신구조함인 광양함이 오늘 이제야 온 것만 봐도 그렇다. 또한 위에서 본 것과 같이, 수색 도중에 사람이 죽기까지 했다.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공성진 위원 등 인사, 故 한준위 빈소에서 기념촬영 ‘빈축‘

성세경 기자 / 2010-04-03 17:50:59

천안함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53)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몇몇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11시쯤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일행 10여명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근조 화환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례식장에 있던 시민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공 의원 일행은 장례식장에서 일부 군인들과 포즈를 취하기까지 하며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거기서 같이 찍어”, “(다 안 나온 것 같으니) 한번만 더 찍어”, “사진을 꼭 보내주셔야 한다”는 등 관광지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공 최고위원과 함께 빈소를 찾은 한나라당 서효원 성남시장 예비후보도 육군 장성과 함께 장례식장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정치인들 뿐 아니라 일부 시민들 중에도 조문을 와 기념사진을 찍는 이들이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30분쯤 10여명의 남녀 추모객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나오자마자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교회에서 신도들과 함께 조문 왔다는 한 여성은 “우리 담임목사님이 이 장례식 관계자와 아는 사이”라고 말했다.

고 한 준위의 장례절차를 돕고 있는 해군 장교는 “(기념촬영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도 몰상식한 사람들”이라며 “다들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문을 오는데 장례식장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어느 나라 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출처:CNB 뉴스)


(이 두 개쉐놈이 바로 초상집에서 기념사진 찍은 장본인들 되겠다. 위에서부터 차떼기당 공성진 국개,서효원 성남시장 후보. 이 둘을 반드시 기억하라!)

(아주 예전 쥐가카의 광주 망월동 추태사건 이후 최대의 추태가 아닐까 싶다.)

군면제당 국개,지자체장들은 남의 초상집에서 기념사진이나 찍어대고,



(사진출처:아고라 즐보드 직찍방 s리장님의 글 "천안함 실종자 가족-취재진에게 총 겨눈 꼴통해군")

심지어 슬픔에 빠진 실종자 가족들에게 총을 겨누라고 명령까지 내리기까지.....
결국 이러한 삽질들 덕분에 이 과정 속에서 수색대원이 목숨을 잃고 오늘 실종자 중 한사람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말았다고... 이러니 당연히 실종자 가족들의 수색 중지 요청은 당연할 수 밖에.....
이러고도 이게 나라인가? 실종자 가족을 두 번 죽인 나라가? 만약 정부가 신속한 대응 및 구조를 하였다면 오늘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부사관도 살 수 있었을 텐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사건은 분명 인재(人災)다. 실종자 가족분들은 이 사건이 끝난 뒤 반드시 국가에 손해배상 소송 거시길....... 이런 뭐같은 나라는 좀 정신을 차려야 한다.

3.수십년 전 얘기인 줄 알았던 북풍이 다시 벌어지는 이상한 세상...

(경향신문 만평 3월 31일자)

(프레시안 만평 3월 30일자)

이렇듯, 자신들의 엉터리 삽질로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자, 이제는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 수십년 전 낡아빠진 유물에 불과한 북풍까지 써 대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관련 프레시안 기사.

<조선> '북한 개입' 몰아가기…"전시에 준하는 위기 각오해야"

<중앙> 문창극, 청와대 북한 연계설 축소 발언 질타

기사입력 2010-03-30 오전 11:36:12

 

천안함 침몰 사고가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 보수 신문들은 '북한 개입설'에 비중을 두는 추측성 보도를 내놓고 있다. 공공연히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이번 사태를 북한 탓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도 엿보인다.

아직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인양은커녕 파손된 지점도 찾지 못한 상황에서 보수 언론들이 이같은 행태는 정치권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양상이다.

<조선> "북한이 공격했다면"…'가정법 사설'

< 조선일보>는 30일 1면 머리기사와 사설에서 북한의 개입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조선일보>는 이날 1면에 "'북한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라는 기사에서 김태영 국방장관의 발언을 보도하면서 "북에서 떠내려온 기뢰보단 의도적으로 설치된 기뢰 쪽에 무게를 두는 듯한 발언이었다"고
해석했다. 5면에선 "한 고위 탈북자"의 말을 따 "북 해상저격부대 소행 가능성"도 제기했다.


▲ 30일자 <조선일보> 1면.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날 "국가적 위기에 대한민국 저력 보여주자"라는 사설에선 북한의 공격을 전제로 강경한 어조의 경고를 내놨다. 이 신문은 "천안함 침몰 원인이 어뢰나 기뢰를 이용한 의도적 공격으로 드러날 경우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간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인정할 수 없다며 무력 도발을 공공연히 외쳐왔고, 과거부터 경비정과 반잠수정 등을 동원한 파괴 활동을 계속해온 북한"이라고 지목했다.

이 신문은 "아직까지 천안함 침몰과 북한을 직접 연결지을 수 있는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면서도 "천안함이 북한의 기뢰 또는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한 것이 사실로 입증되는 순간 대한민국은 국가적 차원의 대응을 결정해야 할 고비를 맞게 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전시에 준하는 국가적 위기도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 30일 <조선일보> 사설. <조선일보>는 이날 천안함 사고를 북한의 공격으로 전제한 가운데 대응을 촉구하는 사설을 내놨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29일에도 '기뢰 폭발 가능성'에 비중을 두면서 북한 공격에 비중을 뒀다. 이 신문은 이날 1면 "'기뢰 폭발 가능성' 집중 조사" 기사부터 시작해 4면 "'기뢰에 맞으면
충격파로 붕 떠…50cm쯤 떠올랐다는 증언 뒷받침'" 5면 "사고 해역은 수삼 24~30m 얕은 바다 어뢰였다면 소형 잠수정서 발사한듯" 등에서 기뢰나 어뢰에 의한 공격 가능성을 강조했다.

< 조선>이 이같은 보도 태도를 보이자 이날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출석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북한 연관성에 대한 의원들의 추궁이 쏟아졌고, 결국 "북한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는 김태영 장관의 말을 '짜 냈다.' 그리고 <조선>은 30일 그 발언을 톱기사로 실었다.

그러나 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공보 담당 차관보는 김 장관의 말에 대해 "그 판단은 한국 정부 당국에 맡겨야 할 것"이라면서도 "우리가 선체 자체 외의 다른 요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앙> 문창극 "실종자 희생 헛되지 않게 북한 통일 시켜야"

< 조선일보>의 '북한 공격 가능성 몰아가기'에 다른 신문들도 동조하는 분위기다. 30일 <중앙일보>는 <조선일보>와 같이 김태영 국방장관의 "북 개입 가능성 없다 한 적 없다"는 발언을 1면에 다루면서 "북한의 짓이라고 가정해보자"라는 문창극 대기자의
칼럼 "백령도의 분노"를 실었다.

그는 "북한의 짓이라고 가정해 보자. 정규전투가 아니고 일종의 테러이기 때문에 은밀하게 했을 것"이라며 "조사 결과가 그렇게 나와도 북한은 부인을 할 것이다. 상대가 부인하는데 우리가 보복할 수 있을까? 만약 보복한다면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런 사태가 겁이 나 청와대가 앞장서 북한 연계성을 축소하는 발언을 하는가? 사실이 그럴 때 북한은 이 정권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며 북한 개입 가능성을 배제한 정부를 비판했다.

그는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바다의
사나이'들은 조국을 위해 사랑하던 천안함과 함께 그렇게 파도 속에 묻혔다.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아야 한다"며 "그 길은 우리가 원인을 둘러싸고 분열해서도, 꽁무니를 빼서도 안 된다. 단합해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북한을 빨리 통일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같은 보수언론의 여론몰이를 의식한듯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최전방에서 벌어진 일인 만큼 북한의 움직임에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채은하 기자

(출처:프레시안)

아주 카더라통신에 추측성 기사가 눈살을 찌뿌릴 정도..... 이놈들이 선거철이 다가오니 88년 노물탱 선거때 김현희 사건 조작한 것 처럼 슬슬 북풍카드를 쓰는 모양인데, 아주 헛다리를 짚어도 잘못 짚었다.
아니, 누가 요즘 이런 북풍 찌라시에 넘어간단 말인가? 빨갱이 못잡아 환장한 꼴통들? 안타깝게도, 우리국민들 너무 똑똑해져서 이런 북풍에 넘어가지 않는다.
그저 무시하면서 이런 멘트만 남길뿐....
(물론 아직도 정신못차린 수꼴들은 사정이 다르겠지만....)
(참고로 이러한 왜곡보도에 북쪽에서는 바로 반발하고 나섰다 한다. 심지어 미쿡도 관련이 없다고 했을 정도. 관련 기사는 요기로.
뷰스앤뉴스: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383
매경: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56548)

  
(미디어오늘 만평 4월 2일자)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정작 푸른가와집에서는 이게 또 '오해'란다.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한쪽에서는 카더라 통신으로 북풍이나 조장하고, 한쪽은 '오해다'이러고 있으니..... 그야말로 자기들끼리 잘도 자폭한다.
이러한 자폭질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이란...



지금까지 지난 수 일 동안 MB정권의 천안함 관련 삽질들을 잘 들 보셨다. 이런 뭐같은 정권을 그냥 나둬야 되겠는가? 이런 놈들에게 우리의 국가안보를 더 이상 맡길 수 없다. 그 해답은 6월 2일 지방선거에 있을듯....

 


그리고 다시 한 번 천안함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어두운 함선 바닥에서 이 나라를 원망하며 죽어갔을 모든 실종장병과 동료를 구하려다가 끝내 목숨을 잃은 故 한주호 준위의 명복을 빈다......

추신:휴우..... 요번주 따라 왜이리 자꾸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는지.....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열반에 드신 법정스님,어두운 함선 바닥에서 이 나라를 원망하다가 죽어갔을 천안함 실종자들,자신의 동료를 구하려다가 오히려 목숨을 잃은 故 한주호 준위,자신의 죽은 누나(故 최진실씨)를 그리워하다 결국 누나 곁으로 가 버린 故 최진영씨,외롭게 재벌의 횡포와 백혈병에 맞서 싸우다 죽은 삼성 노동자 故 박지연씨,그리고 오늘은 키우던 우리집 개까지.......;;;;;
아무리 인생이 왔으면 다시 가야하는 것이라지만, 이건 너무 아쉬운 것이 아닌가.......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는 관련 만평과 이런 상황에서 듣고 싶은 민중가요 하나.


(장도리 4월 2일자....)

너흰 아니야 / 윤민석 작사 작곡 노래

1.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대통령은 물러나야 할지도 몰라
일가친척 측근 가리지 않고 검은돈 받아 챙겼을지도 모르지
노동자 농민은 죽음으로 외치고 서민은 카드빚 때문에 목을 매는
이 개같은 세상 거꾸로 된 이 나라 누군가는 바로 잡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채권에 사과상자에 이제는 아예 트럭채 차떼기로 갈취하는 조폭들
그래서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삥 안 뜯어도 경제는 살아날거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2.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전투병 파병이 국익일지도 몰라
파업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검찰의 수사는 쇼인지도 모르지
시대가 바뀌어도 북한은 적이고 미국은 죽었다 깨도 혈맹이라는
너희들의 망발 너희들의 헛소리 천만번 양보해 옳다고 하여도
그래도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천황을 위해 죽으라 전두환이 영웅이라 선동하고 찬양했던 찌라시
그래서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찌그러져도 세상은 좋아질거야 **** 너희들은 아니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 너희들도 아니야
너희 둘은 손잡고 나가 있어 

(출처:송앤라이프)


그럼 다음에는 더 알찬 글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