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꼴들이 명숙누님이 노짱 추도식 때 태극기를 맨발로 밟았다고 국기모독죄로 섹검에 고발하는 병크를 일으킨 것은 잘 아실듯 싶습니다. 그런데 수꼴들, 이제 어떻게 하지요? 오히려 이는 벌집만 건드린 꼴이 되고 말았으니...... 실제로, 어제도 트위터에서는 이번 수꼴들의 병크를 조롱,풍자하는 트윗들을 볼 수 있었는데, 다음 기사는 그와 관련된 기사 입니다.

‘한명숙 수사 역풍’ …국기모독 사례 ‘봇물’

보수단체 혈서‧MB부부 ‘거꾸로 흔들기’…인증샷 ‘수두룩’

문용필 기자 | newsface21@gmail.com
11.06.09 10:57 | 최종 수정시간 11.06.09 11:19

“태극기를 쓰레기통에 버리지나 말던지...”

검찰이 “한명숙 전 총리가 태극기를 모독했다”고 주장하는 보수단체들의 고발에 따라 이에 대한 수사에 나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인터넷 상에는 보수단체들의 ‘태극기 훼손’사례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확산되고 있다. 보수단체들의 논리에 의하면 이것도 결국은 국기모독 아니냐는 반박인 것이다.


ⓒ 트위터 캡쳐

네티즌들이 게재한 사진들을 살펴보면 한 전 총리의 경우는 그야말로 ‘새발에 피’라는 것이 중론이다. 보수단체들이 집회용으로 사용한 작은 태극기가 다른 쓰레기들과 함께 뒤엉켜 있는 사진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까스통 할배들이 서울광장 집회끝나자 지하철 출입구 아래에 버리고 간 쓰레기. 태극기도 막 버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


ⓒ 트위터 캡쳐

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태극기에 올라가 혈서를 쓰고 있는 장면이 담긴 사진도 퍼지고 있다. 있다. 이쯤 되면 맨발로 태극기 위에 올라 헌화한 한 전 총리에게 보수단체들이 “국기모독”이라는 비난을 퍼붓는 것은 모순에 다름 아니라는 지적이다.


ⓒ 트위터 캡쳐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핸드볼 경기에서 태극기를 거꾸로 들고 응원을 펼친 것도 국기모독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 시절인 지난 2007년 5월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하던 중 고 홍남순 변호사의 묘지상석을 밟아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 트위터 캡쳐

여기에 월드컵 응원을 위해 태극기를 ‘리폼’한 사례도 보수단체의 논리라면 국기모독 아니냐는 반박도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보수단체의 집회에 참석한 듯한 한 여성이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 트위터 캡쳐

해당 사진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수단체와 검찰, 정부를 향해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

“태극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니는 짓거리나 하지말았으면”, “이건 더 심한 것 아닌가”, “진정한 국기모독죄”, “태극기 길바닥에 버리고 가스통에 불 붙이고 유사군복 입고 광장에 있는 건 합법집회겠지”, “떡검 이 할배들도 수사해”, “태극기 밟았다고 한명숙 수사...검찰 점입가경” 등의 반응이 그것이었다. “시비꺼리도 안되는 걸 가지고 고발하는 무리나,.,,그걸 수사하는 무리나”라는 댓글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2002 월드컵 거리응원 사진 뒤져보면 국기 모독하는 사건 숱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 조사해서 벌금이라도 걷으면 꽤 짭짤하겠는데요? 그래봐야 부유층 감세로 인한 세수 부족분을 메꾸기엔 모자랄듯”이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한명숙 전 총리는 신발이 아닌 맨발로 태극기에 서 있었습니다. 그것이 국기를 모독하는 행위일까요? 국기를 거꾸로 흔들고, 바닥에 버리고 구두로 밟는 사람들이 고소할 비판이 아닙니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종북좌익척결단,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 등 일부 극우성향 단체들은 한 전 총리가 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 추모식 당시 태극기를 밟고 헌화를 했다며 그를 검찰에 고발했고 서울중앙지검 형사 8부는 한 전 총리를 수사하기로 해 이에 대한 비난여론이 일고있다.

(원본 기사링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099)


(요즘 필자 글에 엄처구니 짤방이 너무 많지요? 죄송합니다.)

내 참 정말 엄처구니가 없어서......
수꼴들 저 논리에 의하면 그야말로 올림픽 때 태극기 거꾸로 들은 가카나 꼴통 집회에서 태극기에 피로 낙서하고 집회 끝나고 쓰레기통에 직행한 태극기 사례,월드컵 응원 때 태극기로 망또나 옷 해 입은 사람들도 죄다 국기 모독죄로 잡아 넣어야 하는 거 아닌닙니까? 하여간, 지들이 하면 애국이고 남이 하면 빨갱이라는 저 뻔데기 논리는 알아줘야 된다니깐..... ㅉㅉㅉㅉ
참고로 이와 관련된 또 다른 기사.



(지난 북경 올림픽 때 태극기를 거꾸로 들고 있는 가카. 수꼴들 논리에 의하면 가카부터 처벌받아야 한다.)

한명숙 '국기 모독'이면 MB는 '국기전복죄'?-위키트리 기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6941

참고로 이 말고도 더 많은 국기 모독(?) 사례들....






(사진출처:여러 스포츠신문들.)

1.월드컵 때 태극기를 감히(?) 옷처럼 두르거나 장식한 사람들-대놓고 국기 모독(?) 하고 있다.


(사진출처:다음 아고라.)

2.2008년 꼴통들 건국절 뻘짓 당시 태극기에 낙서질한 사진.-어디서 감히 태극기에 낙서를......


(사진출처:오마이뉴스.)

3.정작 국기인 태극기는 뒤에다가 붙여 놓고 이마팍에다가 양놈들 깃발인 성조기를 붙인 수꼴 서석구-대놓고 양놈이라고 선전중....

뭐, 기타 그 외에도 국경일 이랍시고 태극기 거리에 달아 놓고서는 장마철에 태극기 다 젖는데도 모른척 하는 지자체들도 있긴 하지만,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마지막으로 관련 노래로 오지총씨가 작사,작곡한 노래인 이봐여 아자씨! 2를 올리며 마칩니다.











이봐여 아자씨! 2

작사,작곡,노래 오지총

그 곳에는 Radio도 TV도 신문도 없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똑같은 것들만 모아놨다고 해도 해도 해도
너무 심한 돌들의 전쟁이 짜증나~

매일 매일 갈아대는 맷돌은 닳지도 않나?
심한 건 몇 십 년째 돌고 있는데
아무리 비슷한 것들만 모아놨대도
이미 갈 때 까지 막가버린 인생들이 짜증나~


눈 가리고 귀를 막고 살아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철학인 것 같은데
막는 김에 입까지 막아주면
고맙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눈 가리고 귀를 막고 살아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철학인 것 같은데
막는 김에 입까지 막아주면
고맙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 페이지: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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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음.... 요즘 한창 바쁘다가 드디어 시간이 생겨 이렇게 늦게나마 블로그 업데이트 합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논객들 글은 찾아보기가 힘들고 죄다 언론기사...... ㅡㅡ;;;;;)


"고엽제 매립? 별종 미국인의 엉뚱한 이야기"

[인터뷰] 김성욱 고엽제전우회 사무총장 "반미 부추기는 언론도 문제"

11.06.03 14:51 ㅣ최종 업데이트 11.06.03 15:15 구영식 기자

'경북 칠곡 미군 기지 고립제 매립 의혹'이 보도된 지난 5월 19일. 김성욱 고엽제전우회 사무총장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심지어 심한 경련까지 일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당뇨 등 복합질병을 앓고 있는 그였다.

"우리는 고엽제가 얼마나 무서운 물질인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보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보도가 사실이라면 기지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을 하느라 잠을 못잤다."

다음날(20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고엽제전우회 사무실에서는 '회장단 회의'가 열렸다.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믿을 수 없다"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일단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기다리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MBC와 참여연대 앞에서 '가스통 시위'를 벌이던 단체치고는 아주 신중한 결정이었다.


김성욱 고엽제전우회 사무총장. ⓒ 구영식


"총리가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담화를 발표했어야"

2일 고엽제전우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성욱 사무총장은 "스티브 하우스의 증언대로 고엽제 250드럼이 캠프에 묻혔다면 칠곡 일대는 물론이고 낙동강 물은 먹을 수 없다"며 "그 엄청난 보도에 우리도 혼란스러웠다"고 토로했다.

김 사무총장은 "하지만 우리가 고엽제 매몰을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비쳐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며 "그래서 사실이 규명될 때까지 예의주시하고 결과가 나오면 대응책을 논의하자고 결론내렸다"고 전했다.

김 사무총장에 따르면, 고엽제전우회는 회장단 회의가 열리던 날 청와대와 국정원, 기무사 등에 연락해 이렇게 요청했다고 한다.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가 나서서 명명백백하게 밝혀 달라. 빨리 진실을 밝혀서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해 달라.'

김 사무총장은 "그런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지난달 30일 청와대에 재차 독촉했더니 청와대쪽에서 '한미 공동조사단이 구성됐으니 지켜보자'고 했다"며 "하지만 대통령이 나설 일이 아니라면 총리라도 담화를 발표했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총리가 담화를 발표해서 미국에 강하게 어필했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아쉬움이 있다. 총리라도 나서서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미국에 '한국의 처지에 서서 명백하게 사실이 규명될 수 있게 공동조사를 철저하게 하자'고 요청하는 메시지를 보냈어야 했다."

이어 김 사무총장은 "미국도 한국 과학자들이 공동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고 하나도 숨기지 말고 토양, 수질 등을 검사해야 한다"며 "하지만 환경단체나 환경전문가가 참여하면 혼란스럽기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사무총장은 "13만 전우(고엽제 피해자)가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환경단체 등이 물 만난 고기떼처럼 달라붙어서는 안된다"고도 했다.


"반미감정 부추기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냐?"


고엽제 전우회 사무실 앞에 걸린 현수막. ⓒ 구영식

또한 김 사무총장은 고엽제 매립 의혹을 보도한 언론을 향해서도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그는 "스티브 하우스라는 친구가 입 한 번 열었다고 해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며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않는 게 언론이지 반미감정이나 부추기고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언론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고엽제 매립 의혹'을 '사실'로 보도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다수가 의심하고 있는 '고엽제 매립 의혹'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스티브 하우스가 제기한 고엽제 매립 의혹을 "별종스러운 친구의 엉뚱한 이야기"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250드럼이든 500드럼이든 600드럼이든 그것이 땅에 묻혔다면 경상도땅은 전부 초토화돼서 사람 등 생명체가 살 수 없다. 다이옥신 1g은 1만명의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맹독성을 가지고 있다. 한 드럼도 아니고 수백 드럼이 묻혔다면 그곳에 생명체가 살 수 있겠냐?"

김 사무총장은 "그런데 (고엽제가 매몰됐다는 기지 주변에) 잔디가 살고 수목이 살고 있다"며 "태백 등 탄광지역에서는 폐수가 흘러나와 주민들의 피부에 반점이 생기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지만 칠곡과 그 아래지역에서는 그런 현상이 안 일어났다"고 말했다.

"우리 경험상 기지 안에 다이옥신이 직접 묻혔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 베트남전쟁 때 고엽제가 살포됐던 지역을 한번 가 보라. 아직까지 나무가 앙상하다. 폐허다. 고엽제를 뿌린 지역이 그렇다. 뿌린 지역도 그런데 묻혔다가 노출됐다면 거기는 초토화됐어야 한다."

김 사무총장은 "우리도 베트남전쟁 때 부대를 철수하면서 일부 군수물자를 묻었다"며 "미군도 (고엽제 등이) 남았다면 거기서 처리했지 배로 10일이나 걸리는 한국으로 끌고 오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고엽제를 매립한 게 아니라) 아마도 DMZ에 고엽제를 다 뿌린 후 그 빈통에 동두천 등 미군 기지에서 나온 다른 오염물질을 담아 그쪽으로 이동해 매립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고엽제 매립 사실이라면 복구대책, 배상 등 요구해야"

다만 김 사무총장은 한미 공동조사단에서 조사한 결과 고엽제가 묻힌 것으로 드러날 경우 "가만 있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미군들에게 미국 영토가 소중한 만큼 우리 대한민국 영토도 소중하고 고귀하다"며 "고엽제 매립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정부는 미국에 향후 복구대책은 물론이고 배상까지도 강력하게 요구해서 받아내야 한다"면서도 "다만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언론에서 보도에 신중을 기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 사무총장은 "고엽제가 묻혀 있을지 다른 오염물질이 묻혀 있을지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인내를 가지고 한미 공동조사를 지켜보자는 것이 고엽제 피해자들의 간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 사무총장은 '왜 고엽제전우회는 미대사관이나 미8군 앞에서 가스통 시위 안하냐?'는 지적에 "시위를 할지 말지는 우리가 판단할 일"이라며 "참여연대 시위를 끝으로 가스통 시위는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76355&CMPT_CD=T0001)


내 이럴줄 알았지.... ㅉㅉㅉ 역시나 고엽제 전우회 꼴통놈들은 진짜 말만 고엽제 전우회지 사실은 꼴통집단이었군....
참나, 진정한 고엽제 피해자들이라면 양놈기지 앞에서 깨스통 시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으이구, 이 인간들아,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양놈들이 그리 좋더냐? 한심한 노친네들 같으니.... ㅉㅉㅉㅉ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흠..... 5월도 지나고 잠시 회복기에 들다 보니 글을 제대로 못썼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다시 블로그 관리 열심히 하겠습니다. ㅡㅡ;;;;)

얼마 전 경북 칠곡의 양놈들 기지에서 뽀록난 고엽제 매장 사건은 온 국민을 경악케 했다는 것을 다들 잘 아시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에 이어 더더욱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니...... 바로, 이 코쟁이 양놈들의 만행이 경북 칠곡 지역만 그런 게 아니고 부천,철원 등 다른 지역에도 행해졌다는 사실이 속속 뽀록나고 있는 것.
다음은 그 관련기사들 중 일부만 가지고 온 것들이다.

주한미군 '고엽제' 매립 파문 '일파만파'

아이뉴스24 | 입력 2011.05.25 09:31

< 아이뉴스24 >

[채송무기자] 주한미군의 고엽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경북 칠곡 왜관읍의 미군 기지 캠프 캐럴에 고엽제를 매립했다는 전 주한미군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부천시의 캠프 머서에도 화학물질을 묻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캠프 머서에서 1963년 7월부터 1964년 4월까지 근무한 레이 바우스 씨는 '코리안 워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올린 2004년 5월 글에서 "캠프 머서에서 불도저로 구덩이를 파고 고무로 만든 옷과 가스 마스크 및 상상할 수 있는 온갖 화학물질 쓰레기를 수백 갤런 버렸다"고 했다.

바우스 씨가 지적한 매립 장소는 매우 구체적이었다. 그는 매립장소를 캠프 기지 정문에서 오른쪽 두 번째 창고 뒤에 있는 언덕이라고 하면서 "캠프 머서에 있는 주한미군 화학물질 저장소는 이곳이 비무장지대와 가깝다는 이유로 1964년 캠프 캐럴로 이전했다"고 말했다.

이는 주한미군이 화학물질을 캠프 캐럴 외 주둔지에도 묻었다는 것으로 전국 주한미군 주둔지 인근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안이 커지자 정부와 미국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경북 칠곡 지역의 고엽제 매립과 관련된 한미 공동조사단이 이르면 26일 구성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부는 24일 홍윤식 총리실 국정운영 1실장 주재로 고엽제 매립 관련 정부 대응 테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또, 정부는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환경분과위원위원회를 조속히 열기로 하고 이 회의에서 공동조사단 구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525093114834&p=inews24)


前주한미군 "한국민, 고엽제 사태에 분노해야"

연합뉴스 | 이승관 | 입력 2011.05.26 06:58 | 수정 2011.05.26 07:24

70년대말 DMZ 근무한 美참전용사단체 대변인

인터넷 등 통해 고엽제 피해자 증거사례 수집

(리치랜드힐스 < 미국 텍사스주 > =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한국 국민은 당연히 고엽제 사태에 분노해야 한다."

미국의 참전용사단체 `용사를 돕는 용사회(Vets Helping Vets)'의 데이비드 애퍼슨(51) 대변인은 최근 고엽제 문제가 논란이 되자 과거 주한미군으로 활동했던 퇴역군인 가운데 고엽제 피해자들의 증언과 증거 사례를 모으는 운동을 벌이는 한편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도적으로 이를 이슈화하고 있는 인물이다.

1977년부터 약 1년간 비무장지대(DMZ) 등 한국에서 야간 수색병, 헌병 등으로 활동한 애퍼슨씨는 25일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의 리치랜드힐스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주한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과 관련한 파문에 대해 "이런 비극적인 일은 없었어야 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애퍼슨씨는 자신이 17살에 불과했던 DMZ 근무 당시 `에이전트 오렌지(Agent Orange)'를 비롯한 각종 고엽제에 노출돼 신경질환, 두통,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시력저하, 위장장애, 말초신경장애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한미군 복무기간에 얻은 각종 질환으로 한때 한달에 무려 2천알의 약을 복용했다는 그는 "당시에는 고엽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지만 보훈처에 관련 보상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검사를 받은 뒤 내가 가진 질환이 이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당시 주한미군이 화학물질을 많이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당시 엄청난 숫자의 드럼통이 있는 것을 봤지만 기름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지금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모른다"고 설명했다.

애퍼슨씨는 그러면서 "한국에서 고엽제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미국에선 큰 관심을 모으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한국 국민과 마찬가지로 미국 국민도 화를 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고엽제를 매립한 군인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그들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면서 "명령을 내린 윗선에 책임이 있고, 우리는 그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애퍼슨씨는 경북 칠곡 `캠프 캐럴'에 고엽제를 매립했다고 폭로한 전 주한미군 스티브 하우스씨에 언급, "그가 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밝힌 것은 죽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면서 "많은 주한미군들이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지만 이들은 명확한 증거가 없고, 미국 언론에서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침묵을 지키고 있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자신의 집에서 고엽제 피해를 당한 주한미군 출신 참전용사들의 모임을 주선하겠다는 그는 앞으로 미 전역의 `전우'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umane@yna.co.kr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343537&clusternewsid=20110526065805134&t__nil_news=uptxt&nil_id=2

참고로, 이 말고도 더 많은 기사들이 있으니 요 밑의 링크들을 참조하시길!

'캠프 머서' 첫 현장조사..."60년대 고엽제 사용 훨씬 많았다"-YTN 뉴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525205907621&p=YTN&RIGHT_COMM=R12

철원민통선 주민도 "고엽제 고통에 죽고 싶었다"-중부일보 기사.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243

[긴급기고]환경주권 가로막는 또다른 괴물 ‘SOFA'-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민중의소리에 기고한 칼럼.
http://www.vop.co.kr/A00000398161.html

고엽제 매립 미군, 언제까지 받들며 살건가!-자주민보 기사.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7008&section=sc4)



(한겨레신문 만평 5월 25일자.)


(경향신문 만평 5월 25일자.)


(기호일보 만평 5월 23일자.)

영화 '괴물' 포스터.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사건이 마치 영화가 현실을 예언이라도 한 것 처럼 영화 '괴물'과 비슷한 양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영화 괴물 포스터. 이번 고엽제 사태는 영화 괴물과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쉬펄..... 알고보니 양놈들, 상습범이었구먼.....
어쩌면 지금 칠곡에 이어 부천에서 발견된 것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지도 모른다. 그렇다. 전국의 구 주한米군 기지에 고엽제가 묻혀있을 지도 모르는 것이다!
심지어 위에서 본 것과 같이 비무장지대 인근에서도 고엽제로 고통받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오는 마당에......
우리는 이번 사태에서 다시 한 번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절대로 양놈들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며 우리민족에게 도움 안되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 이라는 것을.....
(뭐, 그 외에도 米군 범죄,민간인 학살,전쟁협박,내정간섭,여중생 장갑차 살해 사건,통일 방해 등 무지하게 많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반도가 자주적으로 평화통일 하려면 양놈들부터 몰아내고 자주국방 이룩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민주노동당의 이번 사태와 관련된 논평 링크 걸고 이 글을 마친다.

[대변인논평]고엽제 매립 한-미 합동조사는 국민 기만, 국회진상조사단 구성과 미군기지 전수조사 필수적이다-민주노동당 논평.
민주노동당 홈피 링크:http://kdlp.org/2896632
자주민보 기사: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7027&section=sc5&section2=)



(작년 여름, 고엽제 깨스통들이 참여연대 사무실을 습격한 장면. 사진출처:한겨레신문.)


(경찰에 의해 압수된 고엽제 수꼴들의 깨스통. 사진출처:한겨레신문.)


(너무나도 유명한 사진-퐈이야!!!)


(어버이 연합의 개이버 죽이기.)


(음..... 이건 별 상관 없는 사진이지만 수꼴 까는 데는 딱 적절한 사진이지 말입니다. ㅡㅡ;;;)

추신: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이번 사건에 대해서 고엽제 깨스통들은 뭐라 설명할까? 이 쯤되면 어버이 연합이랑 米군기지 가서 깨스통 들고 폭동 일으켜야 하는 것 아닌가? 하긴야, 애초부터 똥인지 된장인지(정작 자신들 베트남에서 ㅄ 만든 놈들이 누구인지, 또 누구 덕에 자신들 목소리 내는 것인지도)구분도 못하는 놈들한테 기대는 안했드만. 
혹시 또 저놈들 이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최민의 시사만평 - 북한군 소행?
(민중의소리 만평 5월 20일자.)

"이번 고엽제 사태 역시 북괴의 소행이다!!!! 절대 우리의 영원한 형님인 미쿡이 그러셨을 리가 없다!!!!!"
에라이 이 화상들아, 뻘짓 말고 어서 이승 하직해라.... 그게 당신네들 한테도 좋고 당신들 후손들한테도 좋은 길이다.(命薄相得) ㅉㅉㅉㅉ
참고로 이와 관련된 기사 링크.

고엽제전우회가 가스통 들지 않는 까닭은?-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525124004423&p=hani
 
속추신:그런데 이보다 더 엄처구니 없는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환경부 장관 내정자란 놈이 이번 사태에 대해 물타기를 하고 자빠졌지 말이다.


(문제의 유영숙 썅뇬 면상빡. 이것 말고도 좃ㅋ망ㅋ교회 개독,개념상실 등 별의별 뻘짓들이 많다지... 사진출처: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유영숙 “미군, 알고 묻었겠나”…“덤앤더머!” 아연실색-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1934&PHPSESSID=524a0b83a30cad0b3159bcd9d933ecc3

아놔, 이 썅뇬이 대놓고 "나는 코쟁이 양놈이에유~" 라고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ㅉㅉㅉㅉ
하긴야, 이런 쌀국 환경파괴부 장관감을 개한민국 환경파괴부 장관으로 내정한 가카 자체가 문제인물이긴 하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든 간 오늘의 관련 노래는 간만의 추억의 노래로 윤민석님의 유명한 노래인 Fucking USA를 올리는 바이다.
(사실 이보다 더 과격한 민중가요인 주한미군 철거가 아니면 애국의 길을 올릴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 이게 좀 더 낫지 말입니다. 그리고 이 노래에서 요즘 버전으로 바꾸면(쇼트트랙 내용 대신 고엽제 내용로, 또라이부시 대신 오바마로) 딱 적절하지 말입니다.)





Fucking USA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박성환

쇼트트랙 경기를 보았나
야비한 나라, Fucking USA!!!
그렇게 금메달 따니깐 좋으냐
더러운 나라, Fucking USA!!!

이래도 미국이 정의로운 나라인가?
도데체 우린 왜 할말도 못 하는가?
우리가 식민지 나라의 노예인가?
이제는 외치리라, 미국반대!!!

올림픽 금메달 훔쳐간 
비열한 도둑놈, Fucking USA!!!
힘으로 모든 걸 뺏으려 날뛰는
추악한 강도, Fucking USA!!!

부시의 망발을 보았나
뻔뻔한 나라, Fucking USA!!!
북한엔 전쟁협박, 남한엔 내정간섭
깡패의 나라, Fucking USA!!!

아직도 미국이 아름다운 나라인가?
아직도 북한이 죽여야 할 적인가?
얼마나 더 당해야 정신을 차릴 건가?
이제는 외치리라, 양키고홈!!!

미국놈들 통일되면 두고보자
당당한 나라, 통일한국!!!
민족의 힘으로 통일을 하리라
당당한 나라, 통일한국!!!

우리의 피눈물을 똑똑히 기억하라
분단의 원흉! Fucking USA!!!
노근리 학살을 똑똑히 기억하라
살인자 나라! Fucking USA!!!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 페이지: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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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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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북삐라는 부메랑

[새록새록 단상] 북 주민에 대한 “효과”는커녕 “남남갈등”부추기는 전단살포

중국시민

기사입력: 2011/04/20 [17:32]  최종편집: ⓒ 자주민보


김포, 인천, 백령도, 대청도, 연평도, 파주, 임진각, 철원 등 대북전단이 살포되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대북전단살포 반대 주민공동대책위원회(준)’를 구성하여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전단살포 중단”을 촉구했다 한다. 전에는 백령도와 철원의 주민들이 반북삐라살포를 반대하여 뉴스로 되었는데 이제는 산발적인 항의단계를 넘어 연합항의단계로 발전한 모양이다. “뭉쳐야 산다”는 말이 실감난다. 호소는 절절하다.
 
전단을 살포치 않으면 대북 심리전에서 밀리고 있다는 대북 단체들의 주장은 지역주민은 죽어도 좋다는 얘기이며 지역상권이 무너지더라도 북한민주화를 실현해야 한다는 주장은 접견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과 생명권을 박탈해도 좋다는 의미로 들린다.》(관련보도에서)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항의는 중앙정부만이 아니라 지방정부와 구체적인 인간도 겨냥해야 더 효과적이 아닐까 싶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즈음하여 애기봉에 “대형 성탄트리”를 밝혔을 때 참석했던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북의 포탄맛을 보려고 거기 갔었노라고 뒷날 자랑했다. 만에 하나 포탄이 날면 지사어른이야 경호원들이 무슨 안전지역으로 모시겠다만, 현지의 보통백성들은 눈이 달리지 않은 포탄에 다치기 십상이다. 하기야 그게 반북세력들이 노리는 효과겠지만.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혀 반북으로 이끌어낸다는 게 반북단체와 개인들의 상습전술(?)이다. 김문수 지사가 바로 국회의원시절 베이징에서 이른바 “탈북자”관련 모임을 벌이다가 중국 경찰들에게 제지당해 제법 소문을 냈었다. 그때 반북세력들은 자꾸만 “탈북자”문제를 이슈화하고 국제적으로 중국을 망신시키면 중국이 이른바 “탈북자”들을 감히 북으로 송환하지 못하고 남으로 보내주리라고 믿었다. 헌데 중국은 강경일변도로 나가 기획탈북세력들을 몰아냈다. 반북세력들의 꼼수는 재주를 쓰려다가 메주를 쓴 꼴이 됐다.
 
꼼수의 원조가 누구인지는 모른다만 필자가 아는 한 적어도 1950년대의 전쟁시기 미군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전쟁발발 당시 반도의 북반부에는 교회당들이 굉장히 많았다. 신도들은 십자가가 선명한 교회당에 있으면 하느님을 믿는 미군이 건드리지 않을 줄로 여겼다. 웬걸 각지의 교회당들은 집중폭격을 당했다. 민간인행렬을 폭격, 사격하고는 인민군이 사복차림으로 민간인들 속에 끼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못된 송아지 엉덩이 둘러대듯 곧잘 변명하는 미군은 공산세력이 교회당에 숨었기 때문이니 뭐니 해석했다.
 
허나 10여 년 후 북베트남에서도 똑 같은 일들이 벌어졌으므로 미국인들의 해석은 거짓말임이 분명하다. 베트남에서의 교회당 폭격에 대해서는 이미 상세한 해석이 나와 있다시피 의도적인 전술이었다. 교회당 폭격으로 신도들이 손해를 보면 미국과 맞서 싸우는 공산세력에 대한 불만이 커져서 반공으로 나가리라는 게 미국의 논리였다. 말하자면 일종 핍박이었다. 그러나 미국이 1970년대 중반 베트남에서 도망치기까지 10년 가량 신도들의 반공활동은 미미한 수준이었다. 반도의 북반부에서도 교회당폭격이 종교도 폭동을 이끌어내지 못했고 유일한 결과는 교회의 몰락이었다.
 
한동안 잘 사용하던 삐라살포지점들에서 현지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치니 어떤 반북단체는 얼마 전 차를 몰고 달리다가 멈춰서 갑자기 날려보내는 “기습살포”를 진행했다. 그 일을 내가 했노라고 자랑하지 않으면 선전효과가 떨어질까봐 걱정스러웠던지 사후에 언론에 시간과 지점, 살포수량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제 또 그 고장에 가기는 껄끄러울 것이다. 현지주민들이 반발할 테니까. 그러면 반북세력들이 이제 반도의 남반부를 두루 돌면서 삐라살포유격전을 벌리지나 않을까? 아무리 애써보았자 얻는 것은 주민들의 반발뿐이라 내다보인다. 경찰의 보호, 군인들의 비호, 정부의 암중지지를 받더라도 민심을 잃으면 반북세력들은 설 자리를 잃게 된다. 반북삐라는 부메랑과도 같아 결국 살포자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진다. “대북 심리전”이 “북 주민”에 대한 효과를 발휘하기도 전에 “남남갈등”부터 조장시킨다. 웃기는 일이다.(2011년 4월 14일, [새록새록 단상] 268)

(원본 기사링크: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862&section=sc9&section2=)


(지난 달 26일, 수꼴들의 삐라살포를 기어이 막아낸 철원군민들. 참고로 임진각에서도 여러번 막아낸 적이 있다.)


(북으로 날린 삐라가 역으로 남측 논에 떨어져 쓰레기가 되어 버린 뭐같은 상황. 사진출처:경향신문.)

위의 기사와 이 사진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가? 이 북측에 삐라살포하는 개쉐놈들(특히 찌질이 탈북자 놈들)이 진짜 남북관계 악화시키고 심지어는 접경지역 농민분들 보온병 포탄 맞게 사주하는 놈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들의 가장 큰 후원자는 바로 MB정권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될 것이다.
접경지역 주민분들..... 특히,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지..... 이번에 강원도지사 선거 제대로 하시길. 어렵게 꾸려온 님들의 마을이 수꼴들과 찌질이 탈북자 놈들의 뻘짓 때문에 보온병 포탄 맞고 쑥대밭 되기 싫으시다면.....
그리고 기억하시길.....


(지난 지방선거 때의 구호. 4.27 재보선에서도 이 구호는 유효합니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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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곤욕'…오랜 지기가 알고보니 日 극우파

뉴시스 | 손대선 | 입력 2011.02.25 14:59 | 수정 2011.02.25 17:04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광주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랜 지기'라는 일본 유력정치인의 충고를 인용해 민주당의 복지정책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공교롭게도 해당 정치인이 독도영유권 문제 등에서 극우발언을 일삼은 일본 내 대표적인 우파 의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오 시장은 20일 자신의 블로그(http://blog.naver.com/ohsehoon4u) '할 말 있습니다' 코너에 일본의 한 유력 정치인이 자신에게 보내온 격려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며칠전, '일본'에서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오랜 지기 야마모토 이치타(山本一太)의원이 보내온 편지"라고 시작되는 해당 글의 초반은 현재 자민당 소속 참의원으로서 정책심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야마모토 의원의 정치적 무게감, 그리고 자신과의 각별한 인연에 할애된다.

오 시장은 이어 지난달 야마모토 의원이 서울시를 찾은 것을 상기하고 "함께 점심을 나누며 '복지'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는데 꼭 한 달 만에 제게 격려 편지를 보내왔다"며 해당 편지의 '인증샷'까지 올렸다.

야마모토 의원은 격려글에서 일본 민주당의 복지정책을 '공약 사기' '공약 파탄' '아동 학대'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재정적 대안 없이 무작정 후세에게 짐(세금)을 지우는 '퍼주기식 포퓰리즘'이라는 게 해당 글의 요지이다.

오 시장은 이같은 글을 소개하며 한국의 민주당이 "'세금폭탄' 없는 공짜 복지가 가능하다고 선전하고 있다"며 "닮아도 너무 닮지 않습니까? 일본 민주당이 야당 때 써먹었던 레퍼토리 그대로"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는 오 시장의 주장을 지지하는 이들의 댓글 수십 개가 달리며 관심이 모아졌다. 하지만 이 글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야마모토 의원이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극우적인 발언을 쏟아낸 전력이 전해지면서다.

야마모토 의원은 2006년 당시 자민당 외교안보위원장 자격으로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독도는 에도시대 초기부터 어업을 하던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펼쳤다.

또한 일본 전범 등의 위패가 있는 야스쿠니신사에 일본 총리가 참배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 나라의 리더가 전몰자를 어떤 식으로 추도하고 참배하느냐는 총리 스스로 결정할 문제"라고 말해 식민지 피해를 입은 한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했었다.

서울시의회 강희용 의원이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 따르면 야마모토 의원은 일본 극우정치파의 본류인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친위대장 격이다.

특히 대북강경책을 주도하는 등 한반도 정책에서 일본 극우파의 논리를 설파하는 인물로 알려졌다.

이같은 상황이 일부 진보매체에 게재되고 해당 뉴스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자 누리꾼들이 들끓고 있다.

특히 오 시장이 야마모토 의원을 두고 지칭한 '오랜 지인'이라는 표현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다. 성난 일부 누리꾼들은 극단적인 발언까지 쏟아내며 오 시장을 질타했다.

논란이 커지자 서울시 관계자는 "(오 시장이 야마모토 의원과는 의원 시절)미래연대 때 얼굴을 아셨을 것"이라며 "못 만나시다, 작년에 일본 정책위 의원들이 예방 차 왔다가 우연히 일본의 복지문제, 어린이 수당 같은 게 나와서 얘기를 나눠 이번에 편지가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격려편지가 답지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야마모토 의원이 극우정치인라는 사실을 오 시장이 사전에 인지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그것까지 아셨다면 (격려글을)올리시지 않았을 것"이라며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sds1105@newsis.com

(원본 기사 링크: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225145910501&p=newsis)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저 찌질한 5살 초딩놈이 겨우 아이들 밥 먹이는 게 싫어서 쪽바리 왜놈과 손을 잡았다고???


(가카:지금은 곤란하므니다. 잠시만 마떼(기다려)해 주시믄 조또 아리가또 고자이마시따 이므니다.)

(예전에 왜국 자위대 창설기념식에 갔다가 물의 빚은 국쌍 나모씨를 비롯한 쪽바리 4마리. 이 사건 이후로 자위녀는 국쌍의 또 다른 별명이 되었다지...)




(작년 가을, 일왕 생일잔치에 간 과메기 형님. 그 아우(가카)에 그 형이라더니.... 사진출처:주간경향.)


(작년 여름, 서정갑의 친일매국노 자폭질을 사과(?)하는 어버이연합 어르신들. 사진출처:오마이뉴스)

가카의 "지금은 곤란하다 잠시만 기다려 달라" 드립,뉴또라이 망언,과메기 형님의 일왕 생일 축하 파문에 이어 작년 여름에는 서정갑 노친네가 북에 삐라 살포한답시고 왜놈이랑 손잡았다가 같은 수꼴인 어버이연합한테 뭇매를 맞더니만......
본색을 드러내는 구나..... 차떼기당이 친일매국노라는 것을......
모두들 4.27 재보선,내년 총선 대선 때 이 개쉐놈들의 실체를 기억하시길...... 그리고 서울시민 여러분, 7월에 주민소환으로 저 쪽바리 초딩놈 몰아내고 사람특별시 되찾읍시다.

마지막으로 관련 노래는 간만에 듣는 윤민석씨가 작사,작곡하고 오지총씨가 부른 격문 3.













격문(檄文) 3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오지총

기억하는가? 4.19 혁명을 짓밟은 박정희를...
기억하는가? 5월 광주를 학살했던 전두환을...
기억하는가? 이 나라를 말아 먹었던 김영삼을...
기억하는가, 그대 기억 하는가......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로 삥뜯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이
조중동 앞세워 국민을 현혹 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 한다...!!!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 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우리도 알지, 너희들이 그냥 죽지는 않으리란 걸...
모든 권력이 아직도 너희 손 안에 있다는 걸...
미국놈들이 너희를 도와주고 있을 지도 모르지...
박정희 처럼, 전두환 역도 처럼....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로 삥뜯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이
조중동 앞세워 국민을 현혹 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 한다...!!!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 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 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링크와 후원 링크입니다.

송앤라이프 싸이월드 홈피:http://www.songnlife.com
후원 페이지: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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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연합이 모욕했지만 문성근은 웃었다

오마이뉴스 | 입력 2011.02.23 20:21

[오마이뉴스 이경태 기자]


야권단일정당 창출을 위한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2012년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민주·진보 진영의 야권단일 정당 구성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유성호

"마이크를 못 쓰니까 그냥 피켓만 들고 서 있어. 야당이 힘 좀 합쳐주면 좋겠는데 슬슬 되겠죠? 요즘 시민들 만나면 뭐라는 줄 알아요? 아우, 야당이 합쳐만 준다면 얼마나 좋아! 그래요. 그런 걸 좀 들어야 하는데. 여하튼 이 운동은 돼. 되는 운동이라니까. 허허허허허."

낮기온 영상 11도. 서울에 봄기운이 완연했던 23일 오후 영화배우 문성근(58)씨가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나타났다. "국민 화났거등? 야(野) 합쳐!" 피켓을 든 채로.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무려 6개월간 전국을 돌며 야권단일정당운동을 펴고 있는 그는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려 3시간 동안 꼼짝 않고 서서 피켓시위를 벌였다. 곧 환갑을 맞이하는 나이였지만 청년처럼 웃으며 기자들과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 말고도 '국민의 명령 백만민란' 회원 100여 명은 국회 앞에 저마다 형형색색 피켓을 들고 나타나 1인시위를 벌였다. 어떤 이는 '미친 등록금'의 문제를 제기했고, 또 어떤 이는 '구제역 파문, 정부는 침묵하느냐'고 따졌으며, 올바른 역사교육과 조중동 방송의 허가를 취소하라는 주장도 들고 나왔다. 슈퍼스타K 방식의 공천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문도 있었다.

오늘날 한국사회를 살고 있는 수많은 개인들의 서로 다른 요구를 정치권에 대고 국민이 직접 지른 셈이다. 집회의 형태로 늘 같은 목소리를 집단적으로 했던 양상과는 자못 다른 분위기였다. 자유로워 보였고 즐기는 분위기였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서고 싶으면 서고, 앉고 싶으면 '사알짝' 앉았다 일어나기도 하면서.

출입하는 문만도 여럿 되는 '광활한' 국회 앞에서 각자 서로 다른 요구가 담긴 피켓을 든 '점(사람)'들이 '선'과 '면'을 이루며 '야권연대'를 주문하고, 단일정당으로 2012년 선거국면을 돌파해 달라고 요청하는 모양새는 꽤 이채롭게 보이기도 했다.

물론 문성근씨 같은 주연급 배우의 출연엔 조연과 단역이 함께 받쳐줘야 영화가 힘을 받듯이 이날 시위에는 수많은 조연과 단역이 함께 뒤엉켰다.

"저들이 획책하는 게 이런 거다. 2012년 대선에서 보수진영이 친이·친박 후보 2명으로 분열됐을 때 야5당은 단일후보, 빨갱이를 대변하는 단 한 명의 후보를 내서 승리하자는 거다. 만약 선거에 지면 '부정선거'라 주장하면서 '백만 민란'이 폭동으로 변질될 게다."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은 열변을 토했다. "김일성 일가에게 대를 이어 충성! 죽창과 횃불로 반란을 선동하는 문성근, 내란목적 선동혐의로 즉각 구속하라"고 적힌 현수막 뒤에 줄지어 선 80여 명의 노인들은 "옳소"를 연호하며 추임새까지 넣었다.

같은 시각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벌어진 살풍경이다. 야권단일정당 창출 운동을 펼치고 있는 '백만 민란'에 발끈한 수구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민란'의 자유로운 1인시위를 훼방할 태세를 갖춘 게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남침용 땅굴을 찾는 사람들'·'납북자가족모임'·'자유북한운동'·'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등 5개 수구보수단체 회원들은 "무상급식 반대" 등의 1인용 팻말들을 들고 나와 무작정 시위를 방해하려 들었다. 의도적으로 노인들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고 그 과정에서 화가 난 민란 측 노인들은 수구단체 관계자에게 침을 뱉기도 했다.

둘 다 모두 임의동행 형식으로 서울영등포경찰서 여의도지구대까지 갔지만 결국 욕을 해댄 50대 남자가 민란 측 노인들에게 사과해 일단락됐다.

한눈에 보기에도 이날 수구단체들은 작정하고 민란을 훼방할 목적으로 나섰다. 실사출력으로 사진을 크게 뽑아 약 1m 높이의 플래카드를 만든 그들은 문씨의 부친 고 문익환 목사와 모친 박용길 장로가 북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난 모습을 걸고 보란 듯이 비난했다. 욕설과 삿대질은 기본이었다.

"백만 민란은 제2의 빨치산 만들기... 문성근은 북에서 기쁨조하라"


▲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야권단일정당 창출을 위한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를 비롯한 소속 회원들이 야권단일 정당 구성 촉구와 정치개혁 등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자,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찾아와 문 대표가 주도하는 야권단일정당 구성을 비난하며 욕설을 하고 있다. 

ⓒ 유성호


▲ '대한민국어버이연합'·'자유북한운동연합' 등 5개 수구단체가 23일 오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야권단일정당 창출 운동을 펼치는 '백만 민란'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이경태

이들은 "문성근이 백만 민란 퍼포먼스에서 죽창과 횃불을 든 것은 유혈 폭동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탈취하려는 술책"이라며 "명백한 내란목적 선동 혐의로 즉각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수구보수단체인 '라이트코리아'와 '녹색전국연합'은 지난 1월 문 대표를 내란예비·음모·선동·선전 및 국가보안법·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시대착오적인 '색깔론'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이들은 "문성근, 이 자가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인기 연예인이라는 직함을 이용하여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며 "종북좌파 세력을 하나로 규합하여 이 땅에 다시 종북좌파 정권을 세우려는 선동"이라고 주장했다.

또 "김정일이 그리도 좋으면 북괴로 가서 기쁨조 활동을 하면 문익환(문 대표의 부친)에 이어 자신까지 영웅 칭호를 받지 않겠냐"며 문 대표 개인에 대해서도 조롱을 퍼부었다.

이 기자회견을 주도한 추 사무총장도 노골적으로 적대심을 드러냈다. 그는 "백만 민란은 대한민국을 1950년대로 되돌리려는 운동이다, 쓰레기 같은 문성근 등을 정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문성근의 아버지는 김일성에게 충성했고 어머니는 김일성 죽은 1년 뒤 김정일을 찾아갔고 문성근 본인도 김정일과 악수하며 웃었다"며 "이런 ××가 대한민국 국민 맞냐"고 비난했다.

2008년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촛불집회, 천안함 침몰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등도 그가 '백만 민란'을 재구성하는 주요 소재였다. 그는 "백만 민란을 하는 이들이 광우병 폭동을 일으켜 광화문과 시청광장을 장악했던 이들"이라며 "북한이 천안함을 피습했을 때도 이명박 정권과 오바마 정권의 합작품이라고 주장했던 이들이 문성근과 같은 노빠"라고 주장했다.

추 사무총장은 이어, "우리는 문성근의 정체를 모르는 순진한 민간인들을 위해 나왔다"며 "저들은 제2의 빨치산을 만들려한다"고 주장했다.

"저 할아버지들, 제대로 된 역사교육 받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 야권단일정당 창출을 위한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를 비롯한 소속회원들이 야권단일 정당 구성을 촉구하며 여의도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여고생들이 찾아와 2012년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민주·진보 진영의 야권단일 정당 구성 촉구와 정치개혁 등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 유성호


▲ 야권단일정당 창출을 위한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소속 회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2012년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민주·진보 진영의 야권단일 정당 구성 촉구와 정치개혁 등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유성호

기자회견이 끝난 뒤에도 수구단체 회원들은 1인 시위 중인 '백만 민란' 회원들을 찾아가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여긴 대한민국이다, 빨갱이들아"라는 고함부터 "너희들 곧 끝날거다. 싹 정리시켜야 한다"는 '협박'까지 곁들여졌다.

'백만 민란' 회원 일부는 이들과 격렬한 언쟁을 벌이기도 했지만 대다수는 웃으며 넘기는 쪽을 택했다. 때론 "여러분들, 친일인명사전을 한번씩 읽어보시라",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든다고 애국자가 아니다"고 '충고'를 건네는 이도 있었다.

'조·중·동 방송'을 규탄하는 내용의 피켓을 걸고 나온 최민희 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런 모습도 민주주의"라며 "다만, 저분들이 동원되지 않았길 바란다"며 여유롭게 현 상황을 받아넘겼다.

또 "조·중·동이 비정상적이고 탈법적인 방법으로 종편을 따내고, 소·돼지가 1천 마리 이상 생매장되고, 국가정보원이 인도네시아 특사단을 불법사찰하는 상황에서 세상이 너무 조용하지 않냐"며 "우리는 끊임없이 말하고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스타K방식으로 야권단일정당 단일후보를 내자"는 구호를 목에 건 김두수 사회디자인연구소 상임이사는 "단순한 퍼포먼스였던 '죽창'과 '횃불'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상상력이 대단하신 듯 하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또 "저분들만큼의 상상력을 야권이 발휘했으면 좋겠다"며 "덕분에 무미건조할 수 있었던 이 행사가 나름 주목을 받았다"고 꼬집었다.

경기도 오산에서 온 이다미 학생(고3)은 "저 할아버지들은 친일파들의 득세 속에서 제대로 된 역사교육을 받지 못해 그런 것 같다"며 "학생만 역사교육을 받을 게 아니라 어른들도 제대로 된 역사교육을 사회교육 차원에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처구니 없는 모욕을 당한 문성근씨는 상당히 화가 났을 법도 한데 그냥 웃었다. 웃지 않으면 뭘 어쩌겠느냐는 표정으로. 그렇게 오후의 해는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김해을, 야권단일정당 필요성을 보여준 상징적 사건"

[현장인터뷰] 문성근 '백만민란' 대표


▲ 야권단일정당 창출을 위한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

ⓒ 유성호


"정당 합치는 운동이라고 설명하면 '아! 합치기만 하면 얼마나 좋아!'라고 하신다. 그런 국민적 요구를 정당과 정치인들이 이제는 알아야 한다. 김해을 문제는 야권단일정당의 필요성을 확실히 보여준 상징적 사건이 아닐까?"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야권단일정당 창출을 호소하는 배우, 문성근 '백만 민란' 대표는 23일 오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국민 화났거등! 야(野) 합쳐'라고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있었다. '1인 시위'였지만 주변엔 '응원군'이 가득했다. 길을 지나던 시민들 중 일부는 그에게 싸들고 온 도시락을 전달하거나 따끈한 음료수를 건넸다.

문 대표는 여전히 야권단일정당의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마음이 '야(野) 합쳐'로 쏠려 있고 각 진보정당 지역위원회도 '백만 민란' 운동에 호의적이란 평가다. 무엇보다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4.27 김해을 재보선 후보 공천을 두고 갈등을 빚은 사례가 야권단일정당이 필요한 결정적 이유라고 지적했다.

그는 "다음 선거에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지도부 간 지분 나누기식 단일화 협상으로 불출마를 종용받는다면 양보가 쉽게 되겠나"라며 "그래서 더욱 단일정당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단일정당 안에서 경선을 하면 (김해을과 같은 상황이)아무 문제가 안 될 수 있다"며 "지금과 같은 야권의 정당구조는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표는 아울러, "이제는 직접적으로 정당과 국회의원에게 요구할 때가 온 것 같다"며 "앞으로 야권단일정당을 만들라는 호소를 담은 이메일을 각 지역구 의원과 지구당 위원장에게 보내는 운동을 펼 생각"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문 대표와의 일문 일답이다.

- 현재 '백만 민란' 회원 수가 7만 명이 넘었다. 앞으로 계획은 뭔가?

"우리로서는 (회원 수가)7만3천명이 넘었으니까 이제는 직접적으로 정당과 국회의원에게 요구할 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벌써 내가 전국을 2-3바퀴는 돈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야권단일정당을 만들라는 호소 이메일 보내기 운동을 펼 생각이다. 회원들 중 자기 거주지역에 지역구 의원이 있다면 그 의원이나 지구당 위원장에게 직접 이메일로 호소하는 운동을 할 것이다."

- 요즘 길거리에선 주로 무슨 얘기를 듣나.

"정당 합치는 운동이라고 하면 '아, 합치기만 하면 얼마나 좋아!' 하신다. 그런 국민적 요구를 정당과 정치인들이 이제는 알아야 한다. 또 지역에 가면 진보정당 지역위원회가 협조를 많이 해주신다. 직접 나오셔서 수고 많다 격려도 해주시고, 우리 운동의 진정성에 대해 시민들에게 전달도 해주신다. 그렇게 직접 나서주시는데 왜 못 합칠까 하하하."

- 김해을 문제는 어떻게 봤나.

"야권단일정당의 필요성을 확실히 보여준 상징적 사건이 아닐까? 정치에는 당연히 경쟁이 필요한 것이고, 정당끼리 자유경쟁하는 걸 뭐라 할 수도 없거니와 당연히 보장돼야 하는 것이지만... 여하튼 좀 그랬다."

- 친노는 김해에서 단결할 수 있을까.

"우리(백만 민란) 입장에서는 단일후보가 만들어지면 선거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노력을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단일화 과정에 개입할 생각은 없다. 그것은 우리 운동의 정신에 맞지도 않고."

- 김해을 사건을 친노의 분열로 보는 시각도 있는데.

"뭐 그렇게까지 볼 거 있나. 그냥 섬세하게 잘 얘기하면서 살아야겠다는 경험은 쌓은 게 아닌가 싶다. 그만큼 단일정당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데 이런 게 있는 것 같다. 내가 만일 지구당위원장이라면, 다음번에 나한테 기회가 돌아오지 않을 수 잇는 상황이 됐을 때 뭘 도울 수 있을까? 내가 출마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지도부 간 지분 나누기식 단일화 협상으로 출마하지 말라고 했을 때 대의를 위해서는 당연히 누군가를 위해 양보해야하지만, 그게 될까? 그리고 그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함께 활동하는 활동가들의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그래서 더욱 단일정당이 필요한 거다. 단일정당 안에서 경선을 하면 (김해을과 같은 상황은)아무 문제가 안 될 수 있다. 지금과 같은 야권의 정당구조는 굉장히 비효율적이다. 승산이 있는 단일정당 방법이 있는데 왜 자꾸 승산이 떨어지는 후보연대 전술만 쓰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요즘엔 조승수와 정동영도 연대를 하는데 못할 사람이 어디 있나. 지난 20년간 진보정당이 주장한 정책, 민주당이 다 받으면 된다. 그렇게 다수당이 돼서 제대로 된 진보민주정치 해보자는 건데 그런 게 왜 안 될까 싶다."

(원본 기사 링크: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223202109378&p=ohmynews)


어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모두들 수꼴들의 난동질에도 굴하지 않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제 국회 민란에 참여하신 문짝님과 모든 들불 분들, 존경합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모두들 연휴는 잘들 쇠셨는지? 필자는 연휴 내내 컴퓨터 다시 밀고 까는 데 시간 다 보냈다는.....;;;;
그래서 써야 할 글도 못쓰고.......
그나저나 설날 연휴 내내 이숙정 시의원 사건 가지고 다들 시끄럽더구먼..... 사실 이거, 연휴에 써야 했던 건데 컴퓨터 포멧하고 그러느라 좀 늦게나마 오늘 이 글을 쓰게 되었다.(죄송!)
(뽀나스로 이번 사건도 관련 만평이 없어서 글은 짧을듯. 또 죄송!)


최근 이숙정 성남시 의원 사건을 가지고 논란이 분분하다. 그렇다. 얼마 전 마봉춘 뉴스에 보도되었던 성남시의원 욕설 파문사건 그거 말이다. 다음은 관련 기사들.


(마봉춘 뉴스에 보도된 문제의 욕설 동영상 캡쳐 사진. 출처는 서울신문.)

이숙정 "내 이름 모르냐" 공무원 폭행 난동…민노당 공식 사과-서울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10202204608305&p=seoul

[Why 뉴스]시민들은 왜 이숙정 난동사건에 분노하나-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207091508037&p=nocut

이 사건이 터진 이후로, 현재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노동당에서 공식 대국민 사과를 올린 상태이고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착수 한 상태이지만, 아직도 논란은 분분한 상태.
그런데 왜 필자는 이 사건을 보면서 왠지 모를 석연찮음을 느낄까? 오늘 이번 사건에 대해서 한번 끄적여 볼까 한다.


1.이숙정 의원을 위한 변명 1-뭔가 석연찮은 언론보도,이때문에 벌어진 마녀사냥.

먼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언론보도가 뭔가가 석연찮다. 생각해 보라.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거다.


(착신정지로 인터뷰가 안되었다는 뉴스 장면. 하지만 정작 오마이뉴스의 이숙정의원 인터뷰는 잘만 이뤄졌다고.... 사진출처:MBC)

이숙정 성남시의원, "정치 그만 두는 것 각오"-오마이뉴스 기자 파르티잔님의 블로그 글.
http://blog.ohmynews.com/doomeh/275030

MBC 이숙정 보도, 착신정지로 반론 못들은 이유 -오마이뉴스 기자 파르티잔님의 블로그 ㅡ글.
http://blog.ohmynews.com/doomeh/275129

마봉춘 보도에서는 착신 정지였다는데 정작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는 잘만 되었던 것에서 부터 그렇고....(그마저도 기자가 예전 전화번호로 잘못 연락한 바람에 벌어진 촌극이다. 어찌되었든 기자의 실수로 이숙정 의원의 반론보도는 고사하고 일을 더 키우는 꼴이 나고 말았다.)
게다가, 인터뷰에 의하면 이숙정 의원 자신은 명절마다 이어지는 선물 관행을 끊으려고 하다 벌어진 일이며 피해자도 맞을 짓을 했다고 하고......(불친절하게 대응함) 그런데 마봉춘은 이러한 앞뒤 상황은 다 잘라 버리고 그저 폭행,욕설 사실만 부각시켜 보도한 것.
이러니 증거자료인 cctv가 암만 있어도 필자가 믿을 수 있겠는가? 이번 사건에 있어서 마봉춘은 큰 실수 한거다.
참고로 관련 글.....

각 의원들에게 설명절 뇌물성 선물구입비를 물어라. - 민노당 이숙정 사태-레몬트리님의 블로그 글.
http://blog.daum.net/democrcy/140


2.이숙정 의원을 위한 변명 2-수구꼴통들은 그 입을 다물라!

어찌되었든 이번 사건 덕분에 수구세력은 신났다. 그 동안 주사파(또는 종북,친북),색깔론 드립이 지겨웠을 텐데, 또 하나 노동당을 깔 거리가 생겼을 터이니 당연할지도. 
이 사건 관련 기사 찾아보니, 아주 수구세력들의 노동당 비난글들이 수두룩 했다고..... 다음은 그 몇가지 사례들이다.(사진의 경우 정사충들의 더러운 악플사진 올릴 수도 있지만, 이 글을 혹시나 미성년자 분들이 읽을 수도 있기에 생략합니다.)

[태평로] '완장 찬 민노당'에 분노하는 이유-친일매국 찌라시 구멍동서일보 좃선 소설글.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110207101616986&p=chosun

이숙정 난동사건, 후폭풍이 더거세다-수꼴 듣보잡 찌라시 데일리안 소설글.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37258&kind=menu_code&keys=3



아주 그야말로 지들끼리 잘들 놀고 있다. 하지만, 이건 뭘까?



가카의 인생의 지혜:"에~ 못생긴 여자가 맛싸지는 "조또 싸이코(最高)데쓰!" 이므니다."



행방불명된 자연산 보온병 안상석:"룸쌀롱에 가면 자연산만 찾는다더라~"









이것들은 다 어떻게 설명하려고?
이뿐만이 아니다. 수구세력의 추태는 위에 나온 유명한 사건들 말고도 더욱 많다. 모 기초의원의 폭언,곰발바닥 뜯다가 뽀록난 모 지방의원,모 기초의원의 성추행 등등등......
아놔, 정작 화학적 거세를 해야 할 개쉐놈들이 이숙정 의원을 깐다는 게 말이 되는가?(정작 지들 추태는 모른척 하면서...)
아니 이것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저런 추태들이 터졌을 때 마다 수구세력은 당대표가 직접 나서서 사과한 적이 있었을까나? 대개 개인의 어물쩡 넘기는 사과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그냥 물타기로 넘어가지 않았던가?

이 말고도 이번 사건을 바라보는 언론의 시각도 문제다. 아니, 차떼기당이나 수구세력의 추태는 대충대충 넘어가면서, 민주당,참여당,노동당,민주노총 등등의 진보세력의 몇몇 실수에는 왜 그리 가혹하단 말인가? 이미 수구세력은 더러울 대로 더러워졌으니 그냥 무덤덤하고, 깨끗한 척(?) 다 하는 진보세력은 무조건 까야 제맛이라는 건가?
솔직히 이숙정 의원도 잘못하긴 했지만(아무리 악의는 없었고 좋은 의미에서 한 것이라 하더라도 결과는 잘못), 이건 좀 아니잖은가.
이러한 대목을 보니 갑자기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 연극의 아큐가카가 한 말이 생각난다.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 중 한 장면.)

"언론은 장악하면 장악하면 좋은 사례가 하나 있지. 지금 말하려는 게 대표적인 예시야. 가끔씩 진보개혁 세력도 아무래도 그들도 사람인지라 성 관련하여 문제가 생기던데, 그때마다 언론이 "자칭 진보세력의 실체가 드러났다!!! 우리는 저런 놈들에게 지난 10년 간 나라를 맡겨 왔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는가?"라고 온통 도배를 하지. 반면 우리 쪽에서 비리인사나 추태가 발생하면, "에~ 후보자에 대한 도덕적 검증 보다는 후보자의 능력을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된다..." 이렇게 조용히 타이르더라구. 이럴 때 난 뭐하고 있냐고? 그냥 팔짱 끼면서 조용이 재밌게 바라보면 되는거야...."

아무래도 2012년 민주세력이 집권한다면 이런 언론(이라 쓰고 조폭 찌라시라 부른다.)들의 행태도 개혁해야 할 듯싶다.
뽀나스로 이 부분과 관련된 글들.....

이숙정 의원 폭행사건, 왜 민노당에만 가혹하죠?-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203171908897&p=ohmynews

이숙정을 옹호하며-아고라 정치방 dlfWlr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265339

민노당 두들기니 기분이 좋은가.-서프라이즈 이기명 논설위원의 글.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31165

저의 이견 - 왜 민노당에만 가혹한 돌을 던지죠?-서프라이즈 대문글 양정철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31158


3.잡담-MB정권은 이 사건으로 물타기 할 생각일랑 접어라.
(갑자기 주제 바꿔서 죄송!)

아마 이번 사건으로 입이 떡하고 벌어질 놈들은 수구세력 말고도 가카를 비롯한 MB정권일 거다. 하긴야, 그럴 법도 하겠지....










(프레시안 만평 2월 1일자.)

까도남 최중경 비리인사,예산날치기,조중동 종편,구제역,UAE 원전수주 사기극 등등의 실책을 덮을 만한게 또 하나 생겼을 테니......
그렇지 않고서야 왜 요즘 소말리아 해적,석 선장 건강상태를 계속 사골로 우려먹고 거기에 개헌 드립까지 나오겠는가?
(이미 반북 카더라통신,북풍조작도 단물이 다 빠져버린 상황인데.....)


(한겨레신문 만평 2월 7일자.)

하지만 그런다고 과연 이런 실책들이 묻힐까? 그건 MB정권의 착각이다. 국민들은 이미 이 정권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한 상태.
그러니 괜한 뻘짓 말고 4.27 재보선에서 심판 받을 준비나 하라. 그때 더 심히 터지기 싫으면!


지금까지 이번 이숙정 의원 사건에 대해서 글을 끄적여 보았다. 어쩌면 이번 사건은 민주세력에게는 자성의 기회가 될 지도 모르겠다. 특히, 이숙정 의원은 비록 그 행동이 악의가 없었고 명절 선물 관행을 끊자는 좋은 뜻에서 하려다 벌어진 것이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잘못을 했으니 이번 기회에 자신을 총화하고 반성하여 더 큰 사람으로 거듭나길.....

마지막으로 이숙정 의원과 노동당을 깔 자격도 없는 주제에 까대는 후안무치한 작자들에게 한마디 하련다.

"아무리 그래도 수구꼴통 너흰 아니야!!!"

(뽀나스로, 신당 너희도 뭐 깨끗한 줄 아나? 필자는 지방선거 때 너희가 저지른 큰 잘못(분열하여 결국 딴나라 2중대 된 사연)을 알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왠만하면 그 입 좀 다물지 그래?)


추신:휴우...... 원래 이 글을 틈새논평 수준으로 쓰려다가 결국 정규논평 수준으로 끝났다. 그나저나 분명 이 글에도 엄청난 악플이 올라올 게 뻔하다(물론 블로그 말고..... 아고라에.....).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필자는 그러한 수꼴들과 진보꼴통들의 욕 쳐묵을 각오 하고 쓰니깐 별 신경은 안쓴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와 관련 노래는 이숙정 의원을 까대는 수구꼴통들에게 바친다.





너흰 아니야! 2-아니라니까!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오지총(이사람 맞나? 아님 윤민석씨가 직접 부른 것일지도?)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 대로
우리당이 1당 독재할 지도 몰라
민주노동당도 쑥쑥 자라서
빨갱이들 세상이 될 지도 모르지

그들이라고 다 잘하진 못 할테고
경험도 모자라 실수 투성이라서
사는 일 더 힘들고 실망이 분노되어
다시 촛불을 들게 될 지도 모르지만

너희는 아니라니까! 딴나라당, 아니라니까!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없어!
친일과 군사쿠데타 학살과 부정부패로
지금까지 배를 불린 너희들....

그래서 아니라니까! 딴나라당, 아니라니까!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사라진다면 굶어도 힘이 날거야!
딴나라당, 너희들은 아니야!!!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 대로
박정희는 영웅이었는지도 몰라
요만큼이라도 먹고 사는게
어쩌면 그 분 덕택 인지도 모르지

한 때는 그가 일본군 장교였어도
한 때는 그가 빨갱이였다고 해도
너희가 필요하면 영웅으로 만드는
편집도 너희의 능력이겠지만

너희는 아니라니까! 좃선일보, 아니라니까!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없어!
친일과 쿠데타 찬양 왜곡과 부정탈세로
지금까지 배를 불린 너희들....

그래서 아니라니까! 좃선일보, 아니라니까!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사라진다면 굶어도 힘이 날거야!
좃선일보, 너희들은 아니야!!!

너희는 아니라니까! 딴나라당, 아니라니까!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없어!
친일과 군사쿠데타 학살과 부정부패로
지금까지 배를 불린 너희들....

그래서 아니라니까! 딴나라당, 아니라니까!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사라진다면 굶어도 힘이 날거야!
딴나라당, 너희들은 아니야!!!

좃선일보, 너희들도 아니야!!!
너희 둘은 손 잡고 나가 있어!

(츨처:송앤라이프.

뽀나스로 윤민석씨 후원 사이트입니다.

송앤라이프 싸이월드: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그럼 필자는 다음에 좀 더 알찬 글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2


참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이거, 이번주 내내 바쁘니...... 글 쓸 시간이 많지가 않다. 월요일은 총리님 재판 참관 하랴... 화요일은 문 목사님 17주기 추모행사 및 ThinkTV 후원의밤, 어제는 민란 토론회, 그리고 또 오늘은 이 글 쓰고 이따 7시에 용산참사 2주기 추모제 가야하지...... 아 맞다..... 주말에는 새해에 못간 봉하마을까지.... 반면 쓸거리는 하도 못써서 넘쳐나지...... 이리저리해서 자주 글 못올리는 것에 대해 먼저 사과드린다.
(뭐 내일도 민란 관련해서 긴급 번개가 있어서 오전에 글 쓰고 나가야 할지도 모른다.)
그나저나 저번에도 언급했던 요즘 찌라시들의 대북 관련 반북 카더라통신 관련 글을 이제야 쓰게 된다. 사실 요즘 민주시민이라면 매일마다 보도되는 반북기사들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셨을 텐데, 오늘 그 카더라통신식의 반북보도의 실체와 생각들을 써 볼까 한다.


최근 이상하게 언론마다 북측관련 기사들이 매일마다 나오고 있다. 다음은 요 며칠간 필자가 모니터링했던 북측 관련 언론보도들이다.

<남북지표> '가을동화' 보고..북한 '한류 열풍'-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105060525890&p=yonhap

"북한도 한류열풍...대통령 연설도 시청"-YTN 뉴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01211084107515&p=YTN

"김정일에 배운건 강도질" 북한판 마피아 기승-문선명 찌라시 세계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17151706631&p=segye

北 황해도서 한국TV 대량 복사 유통-노컷뉴스 기사.-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17185722459&p=nocut

"北,주민한테 군량미 거둬‥軍식량사정 최악"<RFA>-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19115618334&p=yonhap

北 장마당에 '3대 세습 비난' DVD 대량유통-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20082113375&p=nocut

제목만 보더라도 딱 반북 냄새가 심히 나는 기사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기사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요즘 매일마다 올라오던데, 뭔가 참 이상하지 않은가? 도데체 어디서 저 무수한(?) 정보를 기사로 만들어 전하는 것인지......
뭐, 몇몇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보았을지는 모르지만 분명 민주시민이라면 이 매일마다 올라오는 북측 관련 기사들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을 것이다. 오늘은 이 최근 계속되는 북측 관련 언론보도의 실체와 이에 대한 생각들을 써 볼까 한다.


1.최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북측 관련 기사들의 실체-대개 출처가 불분명한 카더라통신이 대부분.


(이 그림은 편의상 올리는 관련 그림입니다. 출처는 백괴사전.)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가? 사실 저 위의 기사를 비롯한 최근의 북측 관련 보도들이 대개는 정보의 출처가 불분명한 카더라 통신이라는 거.
먼저 저 위의 기사들 중 일부 부분만 캡쳐한 자료를 보자.

1)북한군 제대군인들로 조직된 북한판 마피아 조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대북매체 자유북한방송이 17일 전했다. 단체는 북한 내부소식통을 인용해 "이 조직은 11명 정도의 제대군인들이며 11명에서 6명은 특수부대 출신으로 주민들은 이들을 '마피아 강도단'이라고 부른다"며 "이들한테 걸리면 죽지 않으면 병신이 되고 한번 당한 사람은 김정일 보다 이들을 더 무서워한다"고 밝혔다.

2)복수의 `북한 현지 소식통'은 이 방송에 "지난 10일 `인민군 원호사업'에 양심적으로 참가하라는 중앙당 지시문이 내려와 12일부터 공장, 기업소, 인민반 단위로 군량미를 걷기 시작했다"면서 "'군인들이 혹한 속에 통강냉이 죽을 먹으며 초소를 지키고 있다'는 식으로 독려하며 나중에 실적 평가도 한다고 해 사실상 강제로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3)통계청은 북한 주요통계 지표 보고서에 부록으로 삽입된 경제사회상 부문에서 열린북한통신을 인용해 북한의 한류열풍을 자세히 소개했다.

4)미 자유아시아방송은 신의주와 함경북도 국경으로 밀반입되는 외국영화 녹화물과 DVD 복제품에 천안함 사건 영상물이 첨부돼 있어 특히 20대를 중심으로 유통이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서 굵게 표시한 자유아시아방송,자유북한방송,열린북한방송을 한번 보자...... 대개 북측 관련 보도에는 이런 대북 매체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런데 여기서 언급된 이 자칭 '대북 매체'들의 실체를 알면 저 보도들이 얼마나 신뢰도가 팍팍 떨어지는지 알게 될 것이다.
다음은 이 자칭 대북매체들의 각각의 정보들.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 약칭 RFA)은 1994년 미국 의회가 입법한 국제 방송법(International Broadcasting Act)에 의해, 1996년에 미국 의회의 출자, 투자에 의해 설립된 국제 방송국 이다. 미국 하원의 지원을 받아 9개 언어로 아시아 전 지역을 향해 단파방송을 하고 있다.

-자유북한방송(自由北韓放送)은 북조선을 탈출한 탈북자들이 모여서 만든 대북단파방송이다. 주 목적은 북조선의 주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전파하는 등 북조선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송이다. 자유북한방송은 2005년 12월 8일 단파방송을 시작하였다.

-열린북한방송은 대한민국에서 개국한 민간대북방송 제1호로서 개시 이후 2006년 상반기까지는 자유북한방송, 자유조선방송 등의 프로그램 송출을 대행하는 대북방송 중계 사업자로 주된 기능을 하였으나, 2006년 말 방송 시간을 1시간으로 확대한 이후부터는 중계 사업을 중단하고 자체 제작한 방송과 외부 제공의 프로그램 등을 구성, 독자적인 방송을 북조선을 향해 내보내고 있다. 또한 2009년 북한전문 소식지인 "열린북한통신"을 창간하여 남한을 비롯한 국제 사회에 북한 내부 소식을 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모두 위키백과. 뽀나스로 더 많은 이 대북 매체들은 요기서 확인할 수 있다.
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query=%EB%8C%80%EB%B6%81%EB%B0%A9%EC%86%A1)


(문제의 자유아시아방송(RFA) 홈페이지 메인 화면.)

쌀나라 하원의 지원....... 탈북자들이 만든 방송...... 이미 여기서부터 그 중립성과 진의가 의심되지 않은가?(심지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자유북한방송의 경우 뒈진 황장엽이 방송했다고 한다. 게다가 RFA는 이미 중국,베트남,미얀마 등지에 대한 편파보도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때문에 여러 시민단체들의 이들 방송의 편파성에 대한 비판이 이미 이어진 적이 있다고..... 다음은 관련 기사들이다.


(2004년 자유북한방송을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사진. 출처는 자주민보.)

자유북한방송 남북관계 저해-자주민보 기사.
http://jajuminbo.net/sub_read.html?uid=554&section=sc3

[기자의 눈] 北 인권 제기 '美 대북강경정책' 편승 우려-통일뉴스 기사.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72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 중 일부는 쌀나라의 지원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니...... 뭔가 냄새가 구리지 않은가?
게다가, 이들 매체의 정보 수집 자체도 심히 의심스럽기 짝이 없다. 저 기사들을 보면 하나같이 "대북 소식통에 의하면..."
, "북한의 한 소식통을 인용...." 이런 문구가 나오는데 과연 이렇게 많은 대북 정보(?)들의 출처라는 대북 소식통은 과연 정보를 얻을까나? 다음은 이들이 어떻게 대북 정보를 얻는지 잘 알려주는 대목이다.

"RFA 서울지국 측은 탈북자나 중국 휴대전화를 이용한 북한 내 ‘소식통’으로부터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더욱 많은 내용은 요기를 참조할 것.

황당한 북한 뉴스 날뛴다-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104170614254&p=mediatoday)

어익후, 딱걸렸어. 그 대단하다는 소식통의 출처가 겨우 휴대전화?



그렇다. 우리가 요즘 매일마다 보았던 북측 관련 기사들은 겨우 휴대전화를 통한 카더라통신이었던 것이다.......
(그나마도 대개 중국-북측간 국경에서 이루어진 거라 신빙성이 의심된다. 아니, 어쩌면 말로만 북측 소식이라 하고 사실은 전화 자체도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제와서 우리가 그동안 이 출처도 불분명하고 신빙성도 떨어지는 보도들에 휘둘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마 많은 이들이 배신감을 느끼리라 생각한다.
(그외에도 탈북자들(특히 NK지식인 연댄가 뭔가 하는....)의 지어내거나 과장된 헛소리도 한몫 한다.)


2.북측 관련 카더라통신식 보도의 폐해들.....

이렇게 믿을 수 없는 엉터리 카더라통신이 판을 치고 다니니 당연히 북측에 대해서도 잘못 알게되는 웃지 못할 사건들이 일어날 수 밖에.....
생각해 보라. 우리가 이런 엉터리 보도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북측의 차기 지도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정은 대장. 한동안 이름이 김정운으로 잘못 알려졌었다.)

요즘 북측의 차기 지도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정은 대장을 이름이 김정운인지 김정은인지도 불확실한 정보를 보도했었던 사건도 있으며,(그때문에 한국 언론들 한동안 낚였었다지......)


(작년 6월 21일 금의환향하는 북측 축구대표팀. 사진출처: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작년 여름에는 한동안 영국의 황색언론으로 유명한 '더 선'지의 북측 대표팀 탄광행 낚시 기사에 온 국민이 낚이지를 않나,(하지만 오히려 위의 사진 같이 북측 축구대표팀은 금의환향했다. 다음은 관련 글.

‘자유방송’류로 북한을 들을 때-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초모룽마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90586)



(북측 평양특별시에서 남북 합작회사인 평화자동차를 운영하고 있는 박상권 사장. 그는 작년 초에 북측에서 벌어진 화폐개혁에 대한 남쪽의 언론보도에 대해 비판하였다. 사진출처:시사IN)

“북한 화폐개혁 보도 너무 엉터리다”-시사IN 특집 기사.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9

작년 초에 북측에서 벌어진 화폐개혁의 경우 남쪽의 모든 언론이 실패했다고 했으나 정작 북측에서는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던 해프닝도 있으며,



천안함 조작사건 때도 우리의 구멍동서일보에서는 그 위대한 탈북자의 말을 인용하여 인간어뢰 소설을 썼다가 개쪽만 당한 적도 있으며,



(뉴또라이 찌라시 뉴데일리의 자폭 소설-"북에서는 탱크도 친환경적으로 돌로 만든다". 출처는 트위터.)

또 얼마 전에는 뉴또라이 찌라시인 뉴데일리에서 돌로 만든 탱크를 내놓았다가 조롱거리가 되는 해프닝도 있었으며,



(북측의 위성사진. 대개 반북 꼴통단체나 언론에서는 이 사진을 들먹이며 북측의 전력난을 잘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북에서는 휴대전화는 커녕 TV,DVD도 못 본다는 이야기인데.....)


(김정일 국방위원장 옆의 LG에서 만든 디지털TV 사진. 위의 전력난 사진과 이 모순된 이 사진은 뭣이란 말인가! 출처는 이글루스 정론직필님의 블로그.)


(뽀나스로 요즘 북측에서 유행한다는 모바일 게임인 '소년장수' 장면. 전력난이 심하다면서..... 휴대전화 사업 폭증은 어떻게 설명하려고??? 출처는 자주민보.)

헐벗어 굶주린다는 北 주민들이 한국 드라마는 어떻게?-이글루스 정론직필님의 블로그 글.
http://engjjang.egloos.com/10648865

폭증하는 북한 휴대전화 사업-자주민보 기사.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100&section=sc18

심지어 저 위에서도 언급한 북측 한류열풍 보도와 북측 전력난 보도의 엄청난 모순까지.....(한마디로 자가당착인 셈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북측이 그렇게 전력난이 심하다면, 왜 북측의 휴대전화 사업이 폭증한단 말인가?)

이렇듯, 우리는 이러한 대북 카더라통신 때문에 사실과는 너무나도 다른 북측 관련 정보로 피해를 입고 있는 것. 이러한 폐해는 주로 북측 관련 정보를 저런 엉터리 대북 매체들이 거의 독점하다시피 해서 발생한다. 반면 북측의 대남 선전 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나 조선중앙통신 등은 안기부나 통일반대부에서 보안법을 걸면서 아예 차단을 시켜 프록시 서버가 아니면 들어가서 정보를 취하지도 못하지......(얼마 전에도 통일 반대부에서 북측 사이트에 글 올리면 1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겠다고 개드립을 친 사건까지 있었다지.... 참고로 다음은 관련 기사.

통일부, '북한 사이트에 글 등록시 과태료 부과' 공지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344)

이러니 당연히 이런 사실을 모르는 대중들은 이런 카더라통신을 진실로 믿으면서 반북적인 성향을 띄게 될 수 밖에....


3.잡생각-요즘따라 너무 자주 올라오는 이러한 반북 카더라통신들, 뭔가 냄새가 난다.

그나저나 요즘 이렇게 매일마다 찌라시들이 반북 카더라통신을 올려대는 것,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특히나 얼마 전, 더러운 찌라시들인 조중동이 다음에 다시 나타나면서 그 행태는 더더욱 심해졌다고.....


(요즘 매일마다 이런 반북 카더라통신이 대문에 올라온다. 뭔가 냄새가 구리지 않은가?)

일주일에 한번도 아니고 이렇게 매일마다 반북보도가 올려지는 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건 '자주' 정도를 넘어서 지겹기까지 하다.
왜 이렇게 지겹도록 포털사이트에 이런 찌라시들의 반북보도가 대문에 올라갈까나? 뭔가가 구리다.....


(경향신문 만평 1월 19일자.)


(구제역 살처분 장면. 출처는 자주민보.)


(홍대 비정규직 교용승계를 촉구하는 '날라라 외부세력'들의 기자회견. 사진출처:은평시민신문.)

최민의 시사만평 - 무덤파기
(민중의소리 만평 1월 18일자.)
 

(한겨레신문 만평 1월 20일자.)

혹시 요즘 구제역 삽질방역,또다시 터진 비리인사,홍대 비정규직 노동자 사태,5살 초딩의 삽질,찌라시 종편 등등의 국민들로부터 레임'쥐'를 불러 일으키는 의제들을 가리기 위해서 일부러 국민의 시선을 북측으로 돌리려는 것인지......
잠깐, 이런 여론조작은 대개 섬나라 원숭이들이 써먹던 방법인데.....


(자료출처:다물넷)

임진왜란 때도 풍신수길(도요또미 히데요시)이 전국에 가득했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썼던 방식도 근세조선을 침략하는 것이었고,


(1870년대 근세조선 침략을 의논하는 일본 정객들. 흔히 정한론을 설명할 때 이 그림자료가 나온다.)

19세기 말 명치유신 시절에도 당시 일본 내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서 정한론이 대두되었었고......
그 외에도 2차세계대전 이전에도 일본,독일 등지에 미친바람을 불러왔던 파시즘,군국주의,나치즘 등등......
역시 일본 오사카산 쥐새퀴라 이런 수법을 그대로 응용하는 것일까?


(통일반대부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여는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사진출처:뉴시스)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안보전략 비서관의 관련 페이스북 담벼락글 캡쳐 내용. 이번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낸 내용이기도 하다.)

특히나 요즘 통일반대부(또는 북진통일부,흡수통일부)의 북측 흡수통일 음모까지 생각한다면...... 정말 섬뜩하기 짝이 없다.
이게 과연 그저 음모론에 불과할까? 아님 진짜 북측을 흡수통일 시키려는 음모 중 하나일까? 뭐 요즘 이렇게 불편하게 지낸다.


지금까지 최근 찌라시들의 하루도 빠지지 않는 반북 카더라통신의 실체와 그것의 폐해들, 그리고 잡생각에 대해서 잘들 보셨다.
진짜 어찌보면 이런 찌라시들에게 놀아나는 것 역시 MB정권의 여론조작일 수 있다고....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나? 다음은 그 해결책들을 나열해 본 것이다.

1.지금의 언론보도(특히 북측관련 보도)를 꼼꼼히 살펴보라!-먼저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런 대북보도를 그저 믿지만 말고 그것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과연 신뢰할 만한지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한다. 만약 기사 중 '대북 소식통', '북한 XX도 소식통' 과 같은 문구를 발견했으면 그 기사는 신뢰도가 팍팍 떨어지는 것이니 주의할 것!

2.이런 찌라시들은 조심하라!-특히 이러한 "~했다 카더라" 식의 반북 카더라통신은 대개 이런 찌라시들에서 나온다. 다음은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북측관련 찌라시들이니, 잘 기억하시길.(물론 조중동 찌라시는 이전부터 안보셨을 터이니 여기서는 반북찌라시들만 올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양놈들 의회에서 지원하는 대표적인 찌라시 방송.
자유북한방송-탈북자들이 만든 한심한 반북 찌라시. 기사에 이놈들 언급되어 있으면 차라리 안믿는 게 낫다. 황장엽이 뒈지기 전 까지 방송하던 곳이기도 함.
열린북한방송-역시 자유북한방송 만큼이나 꼴통스런 반북 찌라시임.
자유조선방송-위의 3종세트 반북 찌라시들 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나오는 반북 찌라시.
뉴데일리-뉴또라이 인터넷 찌라시. 가끔씩 대북관련 소설을 써대는 놈들이다. 그 편파성은 구멍동서일보를 능가하니 절대 주의!
NK지식인연대-자칭 지식인이라 주장하는 탈북자 단체. 하지만 현실은 그저 북이 싫어 내려온 찌질이들에 불과하고 대개 내놓는 내용도 허위,과장된 내용이 많으니 믿을 게 못된다.

3.여러분이 직접 정론지를 찾아서 이용하라!-이렇게 언론 대부분이 이런 반북 찌라시들에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러분이 직접 정론지를 찾아서 북측 관련 정보를 이용해야 한다. 특히나 요즘같이 조중동매연 종편방송까지 나오는 상황에는 여러분들이 입맛에 맞는 정론지를 직접 찾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다음은 북측 관련해서 그나마 양심적인 보도를 하는 정론지들이다.

민족21(http://www.minjog21.com)-월간지이므로 여러분들이 직접 정기구독 해야 한다.(사이트 들어가면 일부 기사밖에 안나옴.) 그래도 북측 관련 정보로는 이들이 가장 정확하고 양심적이므로 가장 추천하는 바이다. 게다가 1년 정기구독료가 9만원 정도밖에 안하므로 더더욱 추천한다.
민중의소리(http://www.vop.co.kr)-진보적인 논조로 유명한 인터넷 언론사. 요즘 이들 많이 어렵다 하니 후원도 자주 해주시는 게.....(통일,북측 관련 소식 역시 괜찮은 편임.)
통일뉴스(http://www.tongilnews.com)-북측 관련 인터넷 언론 중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민족정론지이다. 필자도 자주 애용하는 언론사 중 하나.
자주민보(http://www.jajuminbo.net)-여기는 좀 평가를 해야 한다. 북측 관련 정보로는 이곳도 꽤 괜찮은 곳이지만, 가끔씩 조금 과장된 내용도 일부 있으니 말이다. 아무래도 여러분이 직접 그런 것들은 가려서 보는 게 낫겠다. 
민족통신(http://www.minjoktimes.com)-재미교포 노길남 선생께서 운영하는 통일 언론사. 안타깝세도 여기는 한국에서는 차단된 곳으로, 프록시 서버 통해서 들어가야 한다. 그래도 북측 관련해서는 꽤나 정확한 정보들이 많으니 추천하는 바이다.

*참고: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북측 사이트(우리민족끼리,조선신보 등) 들어가 정보를 얻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프록시 서버 이용해서 북측 사이트 들어가는 것은 코렁탕 먹을 각오 해야 하므로 추천하는 방법이 아님.

이 3가지 해결책을 잘 기억하고 실천하여 반북 카더라통신 따위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로운 민족이 되시길!


추신:드디어 이 글을 마친다. 휴우..... 오전에야 쓴 글을 오후에 마치게 되는구먼...... 그나저나 이 글 보고 또다시 꼴통들 악플 왕창 달려들지도 모르겠구먼...... ㅡㅡ;; 뭐, 필자야 그딴 악플들 조용히 삭제하고 차단시켜 버리면 되지만, 참 걱정스러운 것은 그 꼴통들은 언제쯤 반공의식에서 눈을 뜨고 벗어날지....... ㅉㅉㅉㅉㅉ
아무튼 오늘의 짤림방지는 여기서 다시 보는 자살어뢰의 전설.....



그럼 필자는 오늘 용산참사 2주기 추모제 가야해서..... 내일 복지 포퓰리즘 관련 글로 다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정치] 보수와 수꼴의 차이를 알려주마, 무료로.

2010. 12. 22. 수요일

정치불패 내사랑오크젖

 


연평도 포격이 TV로 흘러 나올 때 내가 지나가면서 동료들에게, 이건 연말 특집이야, 라고 말했었다.

동료들은 조금 의심스럽다는 표정으로 아무리 꼴통같은 정부지만 민주정의국가의 공공채널로 한 달 넘게 울궈 먹을 수 있느냐, 했지만, 동료들은 위대하신 가카를 너무 얕게 봤다.

그리고 나도 조금은 순진했었다는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연말 특집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신년 특집으로 프로그램은 자연스럽게 릴레이 된다.

아, 우리가 상대하고 있는 가카 일당들은 일반인의 상식과 태양계인 마인드로는 감히 범위를 예측할 수 없는, 범우주적초절정수퍼울트라저탄소녹색성장선진화 꼴통들이었던 거다.

저탄소녹색성장선진화느와르삐끼들의 개그를 보고 있자면, 마치 야덜은 보수의 첨병이라며 스스로 자뻑하고 인생을 질주하는 듯 하다.

이건 굉장히 고급 수업이라 마땅히 수업료를 받아야 겠지만, 연말 불우한 아이들 정신돕기 차원에서 무료로 강좌 해주시겠다.
무료이니 강의자께서 조금 날림이 있어도 니네가 이해할 수 밖에 없는 거다.


일단 니들이 심하게 오해하고 있는 것은, 니들은 보수가 아니라 완전 수구꼴통들이란 거다.

그럼 보수와 수꼴의 구분을 어케 하느냐, 친절하게 멀티미디어 자료로 이해를 돕겠다.
 

 

 
린트 이스트우드 - 용서받지 못한 자 (1993)
 

동쪽숲이란 서정적인 성을 가진 이 영감은 미쿡나라의 대표적 보수다. 영감은 1993년 <용서받지 못한 자>를 발표해서 보수와 수꼴들을 명확하게 정리 해 준다.


영화에서 진 핵크만은 폼 잡기 좋아하는 수꼴 보안관으로 나온다. 기본 스킬도 꽤 단단해서 어지간한 악당들은 오줌을 질질싼다. 자연스럽게 시다바리들도 많이 모이고 스스로도 똥집이 무거워져 법을 자신에 맞게 개량, 해석하신다.


그런데, 여차여차하는 서사적 스토리를 거쳐 보안관 진씨와 시다바리들은 왕년의 깡패 동쪽숲 영감에게 캐발리게 된다. 미쿡나라 보수주의자인 영감은 보안관 진 핵크만의 가슴을 탄환으로 구멍내면서 이 말을 하고 싶은 거다.

 
" 넌 새꺄, 보수가 아니라 권력형 수꼴이야!"

 
그럼 대체 보수와 수꼴의 차이는 뭐냐. 역시 미쿡나라 대표보수 동쪽숲 영감의 입을 빌어 말하자면,


기존의 사회 도덕과 질서가 인간적인 범위의 오차 안에서 틀어져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보수이며, 수꼴은, 그 도덕과 질서를 권력을 이용해서 자신의 편의에 맞게 해석, 수정, 활용한다, 는 거. 보수는, 이 도덕과 질서가 수꼴들의 편의에 맞게 이용당했을 때, 단호하게 일어서야 한다는 거.

 

대가리가 딸리며 수꼴가카의 후장을 탐욕스럽게 갈구하는 수꼴들에게 다시 한 편의 멀티미디어 상영을 통해 이해를 돕자면,


 
폴 해기스 - 엘라의 계곡 (2007)
 

<크래쉬>로 보수적 아카데미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폴 해기스의 < 엘라의 계곡 >은 이렇다.


직업군인으로 퇴역한 대표보수 아버지역 토미 리 존스는 군인적 사고로, 좆 달린 것은 모두 군대에 보내야 인생을 깨닫는다고 믿으며, 이라크에 파병된 자신의 아들을 자랑스러워 한다.


근데, 아들이 탈영 후 행불이란 어처구니 없는 소식을 듣게 되고, 추적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전쟁이란 극한상황에 내 몰린 인간의 처참한 꼬라지들을 알게된다.

바르고 착했던 아들이 전쟁을 통해 인간 개백정으로 변해가는 스토리는 부록이다. 그리고 군은 이것을 은폐엄폐윤색한다. 대표적 보수 아버지이자 퇴역군인인 토미 리 존스는 슬프게 인정하며 말한다.

 

"(인간의 질서와 도덕이 무너진) 이것은 국가 재난상황이다. 국가 재난상황에서는 국기를 거꾸로 건다!"

 

리뷰가 아닌 멀티미디어 교재이므로 궁금한 스토리는 니네들이 찿아 공부하는 성의를 보였음 한다. 본 강의자께서는 보수주의자가 아니므로, 기존의 법이 인간에 맞지 않다면, 인간에 맞게 개량해야 된다는 쪽을 선택한다.



정치불패
내사랑오크젖

(원본 기사 링크:http://www.ddanzi.com/news/53381.html)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며칠만에 다시 쓰는 틈새논평이다.
휴우..... 요즘따라 연평도 사건으로 아주 어수선하구먼.... 아주 언론에 매일마다 지겹도록(?) 나오는 상황이니...
그나저나 그 외에도 또다시 수구세력들이 이때를 틈타서 ㅈㄹ발광을 하네? 나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오늘은 최근 연평도 사건과 관련하여 말로만 전쟁불사를 외치는 수구꼴통들의 찌질한 뻘짓에 대해서 볼까 한다.


요즘따라 연평도 사건으로 아주 시끄럽다. 매일마다 언론에 톱뉴스로 연평도 사건만 나오고, 트위터에서도 그 소리 뿐이니.....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수구세력들의 뻘짓이 더더욱 심해졌다고.....


(미디어오늘 만평 11월 27일자)


(광주일보 만평 11월 27일자.)


(뽀나스로 이건 수꼴들의 얼마 전 대북 규탄 폭력시위 장면. 출처는 뉴시스.)

(관련기사:

조승수 반대표와 본회의장 ‘빨갱이’ 몰이-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6160532915&p=mediatoday

이회창 "연평도, 무인도화 아닌 요새화 해야"-찌라시 연함 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6104628019&p=yonhap

'해병 출신' 홍사덕 의원 "청와대내 개자식들 청소하라" 분개-마이데일리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4120617329&p=mydaily

박선영 "MB, 전투조종사 잠바부터 벗고 연평도 가라"-이데일리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101125171808823&p=Edaily

[연평도 피격]조갑제 "MB, 무능한 자신을 해임해야"…독설-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6101616697&p=newsis

[연평도 피격]UDT동지회 '軍, 뭐했나 현판 부수겠다'-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6183317057&p=newsis

[연평도 피격]보수단체, 연이은 北 도발 규탄 '격화'-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6174619052&p=newsis

보수진영이 ´대통령 하야´까지 거론하다니...-뉴또라이 찌라시 데일리안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7092705158&p=dailian)

뭐, 언론에 나온 게 이정도다. 분명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것들도 엄청 많을 거다.
하긴야, 위에서도 보았듯이 수구세력 내에서도 쥐새퀴 더러 하야하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심지어는 저번 설치류 20마리 회담때 폭력시위 벌이겠다고 그랬던 UDT 동지회는 국뻥부 앞에서 문패 부수겠다고 까지 했으니....


1.이번 연평도 사건을 가지고 결사항전이 뭐 어쩌고 저쩌고를 외치는 수구세력들의 실체.-대부분 군면제자이거나 지난 민주정부 때 국방력 강화,전시작전권 환수 반대하던 놈들.

그런데 저러고 노는 수꼴들을 보면 왜 필자는 웃음이 나오나 모르겠다.
왜냐고? 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저 수꼴들이 어떤 놈들이던가?











쓰기야마 아끼히로 쥐가카-대통령(면제)
김황식-국무총리(면제)
김태영-국뻥부장관(합참의장 만기전역)-결국 사퇴.
원세훈-안기부장(면제)
행불상수-군면제당 대표(면제 -행방불명, 정신병)
최벨스-방송장악위원장(일병귀휴,아들 면제)
강만수-특별보좌관(면제)
뷁희영-여성부장관(아들 공익,정신병-그런데 유학)
윤증현-돈지랄부장관(면제)
정종환-운하삽질부장관(면제)
이만의-환경파괴부장관(면제)
이귀남-떼법부장관(군필)
양촌리 욕쟁이 장관님-문화강간부장관(군필)
전윤철-감사원장(면제)
정정길-대통령실장(면제)
성희룡-혁신위원장(면제)
김성환-사대굴종부 장관(면제)

현인택-북진통일부(또는 통일반대부)장관(면제)

대개 군대도 안갔다 온 개쉐놈들이거나(지면상 몇개는 조금 생략한다. 더 자세한 것은 필자가 예전에 쓴 글들을 참조하시길!

[명박퇴진]북풍 조장하려다 스스로 자멸 중인 차떼기당.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72636

[명박퇴진]여기서 다시 보는 친북인명사전에 들어가야 할 진짜 빨갱이들.(이 중에서 군면제 부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89342)

노무현 

 

국방개혁 2020으로 인해 2020년까지는

국방비가 매년 7-9%씩 증가
2020년까지 630조 예산 증가


이명박

 

한나라당 노무현 정부의 국방개혁 2020 반대

국방예산 599조로 31조 삭감

 

노무현

 

극동아시아 전 지역을 샅샅이 감시할 수 있는

고고도 무인 정찰기 글로벌호크

노무현 정권 말년 때 타국에 판매하지도 않았고,

한국에게 안팔겠다는 미국한테 끈질기게 요청해

4대 도입 계약 이뤄냄

북한은 물론 일본 중국이 이번 일로 한국군 급 견제

(영화 트랜스포머 사막 전투씬에 나온 무인 항공기)

 

 

이명박

 

노무현이 말년에 이뤄낸 큰 성과 글로벌호크 도입 예정 취소

KFX 한국형 전투기 폐지

(스웨덴, 이탈리이랑 함께 만들어서

브라질, 아랍에미리트가 살 예정이었던 국산 전투기)

KAH 한국형 공격헬기 폐지

이 일로 보수성향 장군들 이명박에게 실망함

 

노무현

자주국방을 위해 전시작전권 환수

 


이명박

제2롯데월드 건설 위해

대북 정찰 감시, 안보 핵심 기지인 성남공군기지 이전 지시

전쟁 나면 수도권 5분만에 초토화 예정

 

노무현

 

FFX사업추진,

무인폭격기 개발,

F-15K 60대 계약,

K1A1 484대 증가,

예산 약 3조원으로 증가,

K-9 
532대 증가

예산 3조 5천억원으로 증가,

차세대 전차 K-2 예산 5조 7천억원으로 증가,

K-21 예산 4조 1천억원으로 증가,

차륜형 장갑차 3000대 규모로 증가,

K-55 자주포 1100대에 팔라딘급 개량,

맨패드 대공미사일 수량 폭등,

조기경보기 4대 계약, P-3 해상초계기 8대 계약,

3000톤급 잠수함 개발

JDAM 900발 도입

유도탄 사령부 창설 북한 장사정포 겨냥

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이순신함 5척, 세종대왕함 1척, 손원일,정지함 2척 건조

천룡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 32발 탑재

(동해 건너 일본 불바다 가능)

 

아시아 최대의 강습상륙함 독도함 개발

세계 국가 중 다섯번째로 이지스함 보유

(일본 이지스함보다 뛰어남)

 

이명박

호텔, 아파트 건설 위해 파주 군 보호구역 해제 및

위 기록한 무기, 전차, 공군 헬기 등 폐지 및 취소

 

노무현

 

독도 문제 관련 특별담화 발표 일본에게 강력 경고

동해 문제 관련 일본의 '평화의 바다' 제안 거부

미국의 요청에 이라크 파병 지원

북한 핵개발 관련 강력 경고, 북한 핵개발 취소

 

이명박

 

북한 로켓 발사, 핵미사일 다시 개발

 

노무현

 

노무현 정권 5년 내에 육군력 세계 3위,

해군, 공군 세계 10위 안으로 격상시킴

세계 최고 성능의 항공모함 어뢰와 기술력 보유,

실제 세계 해군 태평양훈련에서

유일하게 한국 해군이 명중률 100%,

유일하게 일본의 이지스함과 미국 항공모함을 격침

(아 이순신 장군이 눈물 흘리며 뿌듯해하실 일이다ㅜㅜ)

일본과 전쟁시 한국이 승리할 확률 90%

(독도 문제 때 일본에게 강력 경고할 수 있던 여유와 이유)

 

이명박

 

노무현이 계약한 최신 무기와 이지스함 등 이명박이 취소 및 폐지로

현재 일본과 독도 문제로 총력전 치룰 경우 승리 확률 60%로 격하

더 취소하거나 폐지할 경우 한국군 승리 확률 40%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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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밀리터리매니아

(출처:우리당 토론방 진실의힘님의 글 "노무현,이명박 국방정책 비교)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F&sch_key=&sch_word=&seq=54057

최재성 “참여정부 좌파라더니, MB정부 국방예산 증가율 3%”-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01126185711612&p=khan


■ 전시작전권을 말하는 수구꼴통들의 개무식함이라니.-아고라 정치방 사랑수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140393

참여정부 시절 자주국방 정책,전시작전권 환수에는 그렇게 기를 쓰고 반대하고 MB정권 들어서 대운하 삽질하느라 국방예산 깎지를 않나,

 

게다가 그렇게 종북주의가 뭐 어쩌고, 좌빨,빨갱이가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 주제에 얼마 전에는 북에서 주체사상의 기초를 닦았다던 원조빨갱이 황장엽을 현충원에다 쳐묻지를 않나,


(대표적인 자폭질 사진-연평도 포탄을 들고 나오는 군면제당. 출처는 매경.)

심지어는 이번에도 피해입은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연평도에 굴러다니는 포탄 없나 하고 주으러 다니다가 빈축을 샀던 놈들이 아니던가?

이뿐만이 아니다. 저 위에 언론에 나온 수꼴들이 예전에 해온 것들을 보더라도 얼마나 저들이 한심한 놈들인지 알게 될 거다.

-갑제 영감님:가카하고 똑같이 오사카 출신임. 대략 할 말이 없어짐.
-이회충:저러면서 지 아들 두명과 나머지 사위,친척들은 대부분 군대 안갔다 왔고, 심지어 선거철에 북에다 돈주고 북풍 조장한 개쉐놈임.
-송국썅:저러면서 국썅 나경원과 함께 자위대 40주년 창설 기념식 갔다옴. 이건 뭥미?
-홍사떡:예전에 이라크 간다고 뻥 쳐놓고선 이라크에 안감.
-박선영:저러면서 지 남편은 친일파 후손 재산환수 때 친일파 손을 들어주고, 위장전입으로 구설수에 올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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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웃음이 나올 수 밖에.....

필자는 저러고 노는 수구 찌질이들에게 한마디 한다.

"말로만 결사항전이 뭐 어쩌고 헛소리 하지 말고 댁들이나 잘하시게나. 그리고 괜한 뻘짓 말고 전쟁 터지면 네놈들이나 싸워라. 아니면 당사를 연평도로 옮기던가. 특히 국뻥부 앞에서 폭력시위 벌인다는 놈들, 그러지 말고 직접 땅굴타고 가서 김정일,김정은 모가지 따 와라.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정작 전쟁 터지면 다 섬나라나 쌀나라로 튈 놈들이.... ㅉㅉㅉㅉㅉ"

참고로 저 한심한 수꼴들의 ㅄ짓에 대한 이외수씨의 한마디.

이외수, "난 방아쇠 당길 힘 남아있다…겁나면 도망쳐라"-마이데일리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124161218837&p=mydaily




(노컷뉴스 만평 11월 27일자.)

(참고로 저 수꼴들, 최근 저렇게 발광하는 것 중에는 쥐새퀴가 "확전되지 말게 대응하라." 라고 말한 거 가지고 개거품 무는 것도 있던데, 사실 이거 그나마 이번에는 쥐새퀴가 말 제대로 한 거다. 당연히 전쟁을 피하고 이번 사건도 평화롭게 해결 해야지, 전쟁터지면 위에서도 언급한 것과 같이 지들이 책임 질 건가? 물론 이런 비난 때문에 쥐새퀴는 결국 말을 바꿨다지..... 하여간 지 말에 줏대 없는 건....... ㅉㅉㅉ



2.정신 못차린 MB정권, 그렇게 쳐맞고도 이번에 또다시 미 항모를 불러오시겠다?



(경향신문 만평 11월 27일자. 한반도 평화가 무슨 4대 열강 손에 달려있는 상황이니.....)

하지만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그렇게 북한테 쳐 맞았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또다시 쌀나라 항모를 서해바다에다 불러와 전쟁훈련 하겠다는 MB정권의 꼬라지다. 다음은 관련 기사.

<한미연합훈련 D-1..한반도 정세 어디로>-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9&newsid=20101127102606130&p=yonhap

北매체, 한미연합훈련에 "무자비한 불벼락" 위협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7104703689&p=yonhap

미국 내에서도 "조지워싱턴호 파견은 최악의 수"-민중의 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340266.html

"가만있지 않겠다”는 메시지 놓치지 말아야-자주민보 기사.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331&section=sc9&section2)

내일 벌어질 이 문제의 전쟁훈련에 대해서 이미 중국은 우려를 했고, 북측은 위협까지 하면서 벼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다디로 말하자면, 남의 집 앞마당에서 집주인 약올리다가 한대 쳐맞은 놈이 정신 못차리고 동네 깡패하고 같이 그 집주인을 더더욱 약올리려고 하는 꼴인 거다.
이거 제정신을 가진 거 맞나? 아니,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한반도 정세도 뒤숭생숭한 시기에, 또다시 외세를 불러들이겠다는 것이?



도데체 어쩌려고 그러는 것인가! 이건 장난이 아니라 진짜 심각한 문제다. 이번 연평도 사건을 보았듯이, 북측이 괜한 헛소리 하는 국가가 아니라 진짜 말한 것을 실천으로서 보이는 국가라는 것을 보지 않았는가? 얼마나 더 많은 아까운 장병들과 국민들의 목숨을 잃으려고 이러는가?
게다가, 이번 사건은 같은 민족끼리 싸운 문제다. 절대 남북이 서로 대화하여 평화롭게 해결해야지, 여기에 외세까지 끌어들여 동북아를 전쟁터까지 만들 셈인가?
당장 이 무모한 훈련계획을 중단하라. 그리고 남북의 지도자는 하루빨리 만나서 평화적으로 이 사건 해결하라.


추신:오늘 틈새논평도 지난번 논평처럼 흐지부지 끝난다. 애혀....... 이번 사건은 해결책이나 대안이 딱 하나밖에 없으니 뭐 어쩔수도 없는 것일지도.....
그나저나 이번에 결국 김태영 국뻥부장관 사퇴했다던데, 군면제자들 사이에서 일할려니 참 죽을 맛이었을 거다. 어이 형씨, 이왕 나온 김에 천안함 양심선언 하는 거 어떤지? 그러면 필자는 당신이 국뻥부 장관시절 저지른 뻘짓들 다 용서하겠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두 장병과 두 노동자 분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으로, 전쟁 반대!!!!!!!

오늘의 짤림방지와 노래는 수구세력들에게 바친다.





엿 먹어라!

고구려밴드 2집 광부 수록곡.

우리네 대장 어디에서 뭐해
탁상공론 꾸벅꾸벅 졸고
세상이 뒤집혔는데 누구네 책임이래요?

우리네 미래 어디에서 뭐해
주는 밥 먹고 공부하러 가
집안에선 애고 집나오면 어른
에라이 싸가지 없는 것들아~~~!

삐딱하다 보면 사고칠 수 있고
노력하다 보면 판검사도 되고
그래도 지켜야할 법은 많고
그런 개법은 누굴위해 있고

우리네 미래 미쳐가네
사이버 세상에 미쳐가네

이성 감성이 혼돈해서
그래서 결국 미쳐가네~~~!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우리 아빠 지친 어깨가
엄마 눈물 한숨 되고요
돈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우리 가족 가훈 행복

내 말을 믿어봐 내 말을 믿어봐
위선의 탈을 쓰고 똑같은 말만 하고
위선의 탈을 쓰고 똑같은 말만 하고
위선의 탈을 쓰고 희망을 죽이고서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이젠 희망을 원해요 우린 변화를 원해요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엿 먹어라!!!!
속추신:조만간 저번에 올린 친북인명사전에 올라가야 할 진짜 빨갱이들에 이어서 이적사이트 명단 관련 글 올리 계획이 있으니 기대하시길!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 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 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