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만평 6월 2일자.)

얼마 전 북측의 폭로로 논란이 되어 버린 MB정권의 북에 돈 퍼주고 정상회담 구걸한 사건은 모두들 잘 아실듯 싶다.
뭐, 논란이 커지자 현인택 통일반대부 장관놈이 변명하는 등 논란을 잠재우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변명 마저도 엄처구니 없고 시원찮은 것이었다지......



현인택 통일반대부 장관놈:"에~ 북한하고 접근 한 것은 맞'읍'니다. 하지만 그것은 절대로 구걸하기 위해서가 아닌 사과 받으려고 그런 것이었'읍'니다. 진짜예여~ 믿어 주세염~ ㅠㅠ" 

대략 변명이 이 꼬라지다. 아놔, 말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어찌되었든 북 관계자랑 만난 건 사실이 아니던가?

통일부, 언론사들에 “조중통 전문 삭제” 요청-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603102052172&p=hani

북폭로 ‘MB정부의 굴욕', 너그러운 보수언론?-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603162429595&p=mediatoday

심지어, 이러한 사실이 퍼져 나가지 못하게 언론에 압력까지 넣었던 사실까지 뽀록났다고....(무슨 80년대도 아니고.... 부분적 언론자유국 국격 돋습니다.)
이러니 당연히 국민들이 조롱할 만도 하지.... ㅉㅉㅉㅉ


북 폭로에 "MB 가면 벗겨져" "천안함 조작 드러나"

누리꾼들, 속다른 대북정책 충격···"돈봉투까지" 냉소·야유 봇물

조현호 기자 | chh@mediatoday.co.kr 2011.06.02  12:03:53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정상회담을 열자고 돈봉투까지 쥐어주며 애걸했으며, 초강경 입장을 고수하던 천안함 사건의 타협안까지 제시한 비밀접촉 내용이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에 의해 폭로되자 인터넷상에서 “현 정권에 배신감과 충격을 느낀다”는 반응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북한 국방위 대변인에 따르면, 우리 정부가 ‘천안함 침몰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에 대해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으니 제발 정상회담 비밀접촉을 갖자’고 간청해왔고, 지난 5월 9일부터 시작된 비밀접촉에서 남측 대표단이 천안함사건에 대해 “제발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이라도 만들어 세상에 내놓자”고 했다는 것. 이 대목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비판을 넘어 냉소와 야유 수준이다.


이명박 대통령. ⓒ청와대

자신을 예비역 육군중사라고 밝힌 닉네임 ‘하이에나’(아이디 yile****)는 2일 아침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에서 “아! 천안함은 조작이었단 말입니까?”라며 “억울하게 숨진 장병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일국의 지도자란 자리가 쪽팔리게 돈봉투로 정상회담을 구걸이나하며 나라를 위해 숨진 장병들과 유가족들을 비참하게 만들고마는 부끄러운 것인가 새삼 생각하게 된다”고 개탄했다.

그는 “지금 이명박 정부가 국민에게 보여준 작태는 ‘천안함은 좌초되었다’라고 이실직고 하는 것 그 이상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요”라며 “돈 봉투로 정상회담을 구걸했던 그 이유 가운데 또 하나가 내년 총선을 겨냥한 실로 부끄러운 국면전환용이라니 정말 치가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견딜수가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천안함과 연평도의 사과없이는 어떠한 대화나 타협도 없다던 이명박의 대국민담화는 역시 입만열면 거짓말만 일삼는 가벼운 언행임을 또 한번 입증한 것이고 또다시 국민들을 기만한 짓”이라며 “돈봉투로 구걸까지 하면서 정상회담을 하려던 이명박 정권의 도덕성은 참 추잡할만큼 추악하다”고 비판했다.

특히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을 만들어달라는 대목에 대해 트위터 상에 여러 표현들이 쏟아져 나왔다.

닉네임 ‘capcold’는 2일 아침 자신의 트위터에서 “그 절충안? 내가 한번 만들어보겠다”며 “‘천안함/연평도 문제는 남한 국민 정서에서 이해하기 어려우며 비판적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견해를 존중한다’는 어떠한가”라고 제안했다.

‘jinmadang’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천안함 절충안에 대해 ‘우리가 쏘지 않은 우리의 어뢰에 천안함이 침몰한 것에 유감을 표할 수 없지만 유감이다’라는 문장을 제시하면서 “돈봉투가 구걸한 사과가 이쯤 될까요”라고 적었다. 이 두 가지 ‘천안함 절충안’은 트위터상에서 빠르게 확대 전파되고 있다.

닉네임 ‘heaneye’도 자신의 트위터에서 “천안함-연평도 사태에 대해 ‘북측에서 볼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을 만들어달라고 애걸했다’는 북한 주장은 MB정부가 보여준 ‘실용주의’의 이미지에 너무 딱맞아서 안믿기가 어렵다”며 “그간 ‘어떻게든’이 실용의 키워드 아니었나”라고 되물었다.

닉네임 ‘MJShin36’는 “북한에 대해 고자세로 대하던 MB정부. 결국은 모두 허세였나”라며 “북한에 돈을 퍼주는게 나을까 아님 허세대응하여 천안함이나 연평도사건 같은 일이 (또다시) 벌어지는게 나을까?”라고 지적했다. ‘rethinks’도 “대북 정상회담 하자고 애걸이라니 평소 천안함이나 연평도 포격사태에 북침하겠다느니 전쟁하겠다느니라는 말과는 전혀 다르잖아”라며 “어버이연합회는 청와대로 돌진해야하는거 아냐”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같은 이명박 정부의 ‘정상회담 구걸’ 내용이 드러난 것에 대해 ‘결국 MB 정부가 억지스럽게 쓴 가면을 북한이 벗겨버린 것’이라는 분석도 나와 주목된다.

닉네임 ‘jinmadang’는 “이명박의 비극은 노무현을 죽여 노무현의 가면을 벗겨 자신이 쓰려고 한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노무현에게 가면은 없었다. 억지로 만든 가면을 쓰고 흉내를 내고 있으나 역겨움만 더할 뿐이다. 그나마 그 가면을 북한이 벗겨버렸다”고 일침했다.

(원본 기사 링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671)


어찌되었든 이번 사건을 계기로 MB정권(딴나라당 포함) 스스로가 친북(종북) 좌빨 정권임을 대놓고 뽀록내게 되었으니....
이런 놈들한테 국가안보를 맡길 수 있겠는가? 내년 총선,대선 때 죄다 살처분 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요즘 트위터에서 유행하는 배경화면....


(출처:대한민국자식연합.)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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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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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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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MB 지지율 마사지 못하자 여론조사 중단

전병헌 “국정조사로 여론조작 진실 낱낱이 밝혀야”


강남규 기자
newsface21@gmail.com
11.04.14 10:35 | 최종 수정시간 11.04.14 10:55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청와대가 두달째 대국민 여론조사를 중단했던 것과 관련 14일 “여론 조작도 모자라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전 정책위의장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여론 조작도 모자라, 여론이 추락이 되니까 여론 조사 기능조차 중단해 버리는 사실까지 확인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비난했다.

13일자 내일신문에 따르면 청와대는 2주일마다 실시해 왔던 대국민 여론조사를 두달째 중단했다.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이명박 대통령은 물론 임태희 대통령실장 등 청와대 상층부가 불만을 제기하면서 조사중단이라는 극약처방을 택한 것이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2월 이후 하향세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리얼미터 최근 조사에 따르면 20%대 진입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특히 논란이 불거진 것은 정운찬 전 총리의 공천 조사로 분당을 공천 여부에 긍정적인 답변이 많이 나오자 공천 문제를 놓고 권력실세간 힘겨루기로 확전될 조짐까지 나타났다. 강재섭 카드를 밀었던 임태희 실장측의 불만이 절정에 달했고 결국 ‘여론조사 중단’이라는 극악 처방을 내렸다고 신문은 전했다.

여론조사 중단이 두달째를 넘어서자 청와대 내부에서도 다시 시작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결국 지난 주말 조사를 재개했다. 이번에는 정무수석실 비서관급이 직접 조사를 챙길 정도로 보안을 철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정책위의장은 “여론 조사 데이터는 대통령에게 마사지해서 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추락한 대통령의 지지도를 직보하거나 로우 데이터가 대통령에게 전달되는 것을 불편해 한 청와대의 지시 내지는 의견을 반영해서 여론 조사가 중단됐다고 한다”며 “한마디로 정권 말기적 현상”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전 정책위의장은 또 “지난 8일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와 이클린연대 대표를 맡고 있는 윤희구씨가 청와대 시민사회 비서관실의 행정관의 지시를 받아서 조직적으로 국민 여론을 조작해 왔다고 양심선언을 통해서 폭로한 바 있다”며 청와대 여론조작 파문 사건을 지적했다.

그는 “윤씨는 세종시 논란과 관련해서 청와대의 입장을 인터넷에 전파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해서 이명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는 여론에 대해 인터넷에 맞대응, 실질적인 ‘알바’ 기능을 해왔음을 폭로했다”며 “또,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취임식에 현 위원장의 지지 시위를 했고, 같은 해 6월 노 전 대통령의 재산 국고 환수 기자회견을 했다고 폭로했다. 신공항 백지화 지지 광고도 청와대 행정관의 지시와 논의를 거쳐서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고 밝혔다.

전 정책위의장은 “온라인, 오프라인상에서 여론조작을 감행한 문제에 대해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통해서 실체적인 진실을 낱낱이 폭로해야 한다”며 “여론조작을 통해 국민 여론을 호도해온 이명박 정부의 부도덕성을 만천하에 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본 기사링크:http://www.newsface.co.kr/news/news_view.htm?news_idx=1433)


GG율이 안나와서 여론조사를 중단했다? 하이고..... 그렇다면 푸른기와집 쥐소굴의 여론조작도 이미 약발이 다 했나 보구나.
얼마나 안나왔으면 50%가 넘던 GG율이 20%가 간당간당할 지경이니.....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착각 마라. 이런다고 국민들의 분노가 덮여지지는 못할 터이니.....
국민 여러분, 이런 개쉐놈들, 4.27 재보선 때 반드시 심판해야겠지요? 투표 꼭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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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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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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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지지단체 폭로, "靑이 여론조작 지시"

"신공항 백지화 지지광고와 4대강-용산-미디어법 광고 시켰다"

2011-04-06 12:00:57

청와대가 MB지지단체에게 이명박 대통령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지지하는 신문광고를 내도록 했다는 폭로가 나와, 영남이 발칵 뒤집혔다.

청 와대는 이뿐 아니라 용산사태, 세종시 사태, 미디어법 파동, 4대강사업 파문,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사태 등이 벌어졌을 때마다 이들 지지단체를 동원해 여론조작을 해왔다는 의혹까지 함께 제기돼, 일파만파의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윤희구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의장은 6일 오전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서울 한 언론에 실린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찬성 광고를 게재한 전국환경단체협의회 배후에 청와대 인사가 있다”고 주장했다.

윤 의장이 말한 광고란 이 대통령이 신공항 공약 파기를 하기 전날인 지난달 29일과 공약 파기 직후인 지난 1일 <문화일보>에 실린 광고를 가리킨다.

물길코리아, 녹색문화연대, 그린네트워크, 국토발전연구회, 생태환경미래포럼, e클린 등은 지난달 29일 광고를 통해 "동남권 신공항 건설은 국익을 위해 과감하게 백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지난 1일에는 전국환경단체협의회 이름으로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는 타당한 결정이었다"며 이 대통령을 지원사격했다.

윤 의장은 “4월 1일 게재된 문제의 광고는 청와대 소통비서관실의 A 행정관과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힘을 합쳤던 단체들로 구성된 환경단체협의회가 논의를 거쳐 실은 것으로, 광고비는 외부에서 지원된 돈”이라고 주장했다. A행정관은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 시절 최대 외곽 지지 조직이었던 선진국민연대 대외협력팀장 출신으로 현재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에서 일하고 있다고 윤 의장은 주장했다.

<문화일보> 4월1일자 광고
▲ <문화일보> 4월1일자 광고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가 “그동안 정권 핵심부는 각종 국책사업의 정당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단체를 활용해 여론 조작을 해 왔고, 저 개인도 한때 그 중심에 있었다"며 그동안 해온 4대강사업 지지 광고 등도 MB정권이 시킨 일임을 폭로하기도 했다.

윤 의장이 활동하고 있는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는 용산사태, 세종시 사태, 미디어법 파동, 4대강사업 파문,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사태 등이 벌어졌을 때마다 신문 광고와 성명서 등을 통해 MB정부를 강하게 옹호해 왔었다.

그는 양심선언 배경과 관련, " 동남권 신공항에 대해서도 유령단체를 동원해 여론 공작을 하는 것을 보고 지역 출신의 한 사람으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며 MB정권을 맹비난했다.

그 가 의장으로 있는 전국환경단체협의회는 2009년 전국자연보호중앙회, 녹색미래실천연합, 낙동강물길살리기시민연대, 영산강물길복원시민연대 등 MB대통령 만들기에 앞장 섰던 11개 우파단체가 결성한 조직으로 4대강사업 홍보에 앞장서 왔다.

이영섭 기자

(원본 기사링크: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4061)


이제 슬슬 분열하기 시작하는구나. 뭐, 이전부터 이놈들의 분열은 계속 되어왔던 것이지만.... 예상 외로 너무 빨리 무너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라고.....
뭐, 가카께서는 레임덕이 아니라고 계속 부인하시지만, 안타깝게도 이를 우짜나? 레임덕 대신 '레임쥐'가 몰려오고 있으니....
아무튼, 이 위세를 몰아 4.27 재보선 때는 반드시 MB정권 붕괴시켜 버려야 할 것이다.


(이번에 양심선언(?)을 해 버린 문제의 인물 윤희구.)

그나저나 이번에 이 엄청난 사실을 뽀록낸 저 윤희구라는 인간, 필자를 비롯해서 여러 사람들한테 빚진게 있는데.... 조만간 저 자에 대해서 또 글 쓸 예정이니 기대하시길!
아무튼, 간만에 짤림방지....


(경향신문 만평 4월 8일자.)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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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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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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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식량난보도, 전쟁 정지작업?

[분석과전망] 북한 식량난 보도의 배경과 위험성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1/02/12 [01:54]  최종편집: ⓒ 자주민보


▲ 11일 9시뉴스는 북한의 전쟁도발 가능성에 대해 비중있게 보도했다.     © 자주민보


▲ 11일 9시뉴스 북 도발가능성 보도, 사진 설명글이 살벌하다.     © 자주민보


▲ 11일 9시뉴스 북 도발가능성 보도 장면, 미국이 이런 보도를 이렇게 부추기고 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면 남한 국민들은 무조건 북이 도발한 것으로 믿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 자주민보
 
북한 군부의 식량난으로 북 인민군 중에서도 장교들이 시위에 나서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폭동이 일어날 조짐까지 보이며 북한 군부는 이런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남한에 대한 도발을 단행할 수 있으며 유엔에서도 북한 식량난 실태 조사단을 파견한다는 보도가 대대적으로 나오고 있다.


특히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과 식량농업기구(fao)가 북한 식량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이미 북에 조사단을 파견했고 이는 북한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관련 기구 대변인의 발표까지 나온 상황이다.

따라서 북 정부에서도 유엔에 식량지원을 요청한 것은 사실로 보인다.


말도 되지 않는 이런 보도가 거의 모든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고 이런 보도를 부추기는 북한 정부의 유엔 식량지원 요청이 왜 이 시기에 터져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보면 이 또한 위험한 한반도 전쟁의 전조현상일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 북 인민군 식량 부족 말도 안 된다.


일단 북에 식량난이 조성될 아무런 이유가 없다. 인민군 식량부족은 더더욱 있을 수 없다.

지난해 신의주 등 일부 지역 농경지가 침수가 되긴 했지만 예전에 비해 특별히 큰 자연재해는 없었다.

중국과 우호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진 조건이기 때문에 설령 식량이 부족하더라도 중국의 최대 곡창지대인 흑룡강성에서 식량을 수입하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중국 흑룡강성 개간지 밀은 수출할 항구가 없어 썩힐 정도로 생산량이 넘쳐난다. 실제로 매년 넘쳐나는 밀과 콩과 옥수수를 가축 사료로도 다 사용 못 해 썩히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중국 현지 취재 결과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중국이 오래전부터 나진, 선봉항에 눈독을 들인 이유 중의 하나도 바로 자원과 식량을 중국 남부로 옮기거나 수출할 항구를 확보하자는 것이다.

중국이 식량지원을 거부했을 수가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북중우호관계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다음으로 지난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특별히 신경을 많이 쓴 분야가 고기겹빵(햄버거), 꽈배기, 여러 종류의 과자, 과일말린편 등 고급 간식거리 생산이었다.

고기겹빵은 전 대학생과 교수들에게 매일 한차례 무상공급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는 콩우유를 무상공급해주고 있다. 신선한 상태로 공급을 위해 고기겹빵차, 콩우유차는 모든 교차로 우선통과지침까지 내려졌다고 한다.

주식도 부족한데 이런 고급 간식을 대대적으로 늘릴 수 있을까?


다음으로 어제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이 발표한 글에도 나타나듯이 인민군대는 식량을 자급하기 때문에 설령 북한에 식량난이 있더라도 인민군은 예외라는 사실이다.
http://changesk.blogspot.com/2011/02/119.html

실제 고난의 행군처럼 식량사정이 어려웠을 때에도 인민군대에는 기본적인 식량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

많은 인민군 부대에서 그런 식량의 일부를 주변 주민들에게 나누어주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칭찬해주었다는 북한의 소설의 한 대목을 필자도 읽은 기억이 난다.


따라서 지금 인민군 식량부족 보도는 사실과 다를 가능성이 높다.


◐ 누군가 전쟁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을 하는 것 아닌지?


북이 유엔에 식량지원을 하는 것은 늘 있어온 일이다.

북 공동사설에서도 드러나듯이 북한 식량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원이 필요하고 그 부족분을 너무 중국에만 의존하는 것도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인지 늘 북은 유엔에 식량지원을 요청해왔었다.


이는 6자회담 등 이후 있을 협상에서 북이 배상을 더 많이 받아낼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본지 해외 기고가 예정웅 정세분석가가 잠깐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일부러 허실한 나라로 보이게 해서 미국 등 상대를 기만하기 위한 북의 전술적 차원의 조치일 수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인지 오래 전부터 의례적으로 북은 유엔에 식량지원을 요청했고 유엔에서 그 실사 조사단을 파견한다고 발표하는 때에 맞추어 지금 북한 군부가 식량난으로 남침을 할 수 있다는 보도가 대대적으로 터져나오고 있는 것이다.


어제 중앙일보에서는 국방부 관계자의 전언을 통해 우리 국방부에서도 3월 위기설이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2월 말부터 시작하는 키리졸브 훈련 기간에 북이 남침할 가능성이 특별히 높다는 것이다.


다시 천안함사건과 같은 사건이 발생한다면 이런 보도를 자주 접한 남한 국민들은 당연히 북한이 도발한 것이란 인식을 갖게 될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그 효과를 노리자는 것이 이번 북 인민군 식량난 시위 발생 보도의 취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지난해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전, 그리고 그 보복차원의 연평도 포사격훈련 등을 통해 미국의 일부 지배세력들은 한반도에 국한되는 국지전을 유발하여 남과 북의 갈등을 고조시키고 미국의 남한에 대한 영향력과 지배력을 계속 강화해가려는 명백한 의도를 갖고 있음이 드러났다.


북은 그런 미국의 기도해 대해 절대로 이제는 국지적인 교전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며 미국과 전면전을 각오하고서라도 완전히 한반도의 통일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혀오고 있다.

미국도 그것이 두려워 지난해 연평도 포사격훈련도 결국 자주포는 1발밖에 쏘지 못하는 등 시늉만 하고 끝내버렸던 것으로 보인다.


◐ 북이 이런 보도를 그냥 두고 본다면 더 위험


그래서 이제 주목할 점은 북한 정부의 반응이다.

이런 남측의 보도를 그대로 두고 본다면 정말 위험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본다.


전쟁을 막고 싶다면 전쟁의 사전 정지작업부터 적극적으로 막기 위해 남측 보도를 부정하겠지만 국지적 도발을 기다렸다가 대대적으로 밀고 내려올 전략적 결단을 내렸다면 북은 지금의 이런 반북, 반 인민군 소동을 지켜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어쨌든 한반도는 지금 ‘전쟁은 기정 사실’로 흘러가고 있고 ‘언제 터질 것인지, 국지전으로 끝날 것인지 대대적인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것인지’만 남은 것 같다는 우려를 떨쳐버릴 수가 없다.


이것은 북도 미국도 이제 더는 물러설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서 최후의 대결전을 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북이 지난해 서방의 시설에 전혀 떨어지지 않는 농축우라늄 제조용 첨단 원심분리기 시설을 공개한 것은 미국이 그간 북핵문제 해결 당근책으로 제시했던 경수로 지원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린 조치이다. 자체로 다 만들 수 있으니 필요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북이 농축우라늄기술까지 마음만 먹으로 세계로 얼마든지 확산할 수 있다며 미국의 목을 콱 틀어쥐는 공세였다.

즉, 예전처럼 미국을 회담장에 끌어들이기 위한 압박용으로 공개한 것이 아니라 ‘이래도 항복 안 해’라며 목에 칼을 들이 댄 조치였다는 것이다.


미국은 완전한 항복이냐 아니며 북한과의 전쟁이냐 마지막 기로 서 있는 것 같다. 판단할 시간도 촉박하다.

북은 미국이 평화협정체결 즉 완전 항복에 응하지 않으면 이번 키리졸브 훈련 때 미군 무력동원을 군사적 위협으로 간주, 그 전쟁위협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고 민족의 숙원인 한반도 통일을 이룬다는 명분을 앞세워 대대적인 타격전을 전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지난해 북한은 정론과 여러 언론보도에서 그런 의지를 너무도 자주 내비쳐왔다. 남한의 북한전문가들이 이를 분석보도하지 않고 숨기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595

미국의 일부세력들도 북에 항복을 하는 것보다 전쟁을 한반도 차원에만 국한시킬 수 있다면 전쟁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에 대해서는 다시 자세히 논하겠다.


지금 ‘식량난으로 인민군장교 시위설’은 그런 미국의 의도 때문에 나온 보도일 가능성이 높다. 이를 북이 두고 본다면 미국의 국지전 도발을 통일전쟁으로 맞받아치겠다는 의지를 굳혔기 때문일 것이다.

갈수록 한반도 정세가 위험하다.


그래서 이번 남북군사실무회담이 잘 되기를 그렇게 바랬는데...

남과 북이 손을 잡아야만 이제 북미전쟁이 나더라도 한반도의 피해만은 막을 수 있을 것이며 기본 전쟁터를 일본과 해외 미군기지 거점으로 이동시킬 수 있었다고 보았는데...

물론 북한 영토도 미국의 공격을 당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북은 핵에도 끄떡없는 지하도시가 있다.

남한은 무방비 아닌가.

우리가 사는 터전이 전쟁터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비극적인지 연평도 포격전에서 분명히 확인하지 않았던가...◉

(원본 기사 링크: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603&section=sc2&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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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인육'보도 이 천박한 호들갑 누가 말릴 것인가  / 양정철(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맹수의 세계에서도 어미는 새끼를 극진히 사랑하는 법입니다.

[양정철의 뉴스 셰프] 설 연휴, 포털을 온통 도배한 쇼킹한 대북 보도가 하나 있었습니다. 한 탈북여성이 캐나다 의회에서, 자신의 북한 강제수용소 경험을 증언한 것입니다. 증언 가운데 가장 충격적 내용은 “어느 엄마가 아들을 살해한 뒤 아들의 사체를 토막 내, 돼지고기로 속여 파는 일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즐거운 설 연휴에 거론하고 싶지 않은 내용이어서, 연휴 끝나고 지적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뉴스 셰프] 코너에서, 뉴스를 하나의 요리로 비유하면 먼저 재료의 원산지를 따져보시라는 당부를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공신력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의 대북뉴스 단골 원산지는, 주요국 정부나 기관의 공인이 없는 대(對)공산권 전문 심리전 및 선전방송을 하는 단체들이었습니다.

이번엔 어떨까요.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희망지성국제방송(希望之聲 國際廣播電台, Sound Of Hope 약칭 SOH)>. 처음 들어보시죠? 뉴 페이스입니다. 중국을 상대로 선전방송을 하는 단파방송이죠. 과거 소개했던 <자유아시아방송’>등은 그나마 미 의회 지원을 받는 곳이지만, 이곳은 중국 망명자들이 세운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9년 천안문 사태로 미국에 망명한 우판 씨가 수반인 <중국 과도정부>라는 조직이 있답니다. 그들이 내세운 목표는 ‘정의필승, 해체중공’이라고 합니다.(‘중공’이 뭔지 모르는 신세대를 위해 설명 드리면, ‘중공’은 중국을 정식 국가로 인정하지 않던 옛날 냉전시절에 중국을 깎아낮춰 부르던 명칭입니다. 과거 우리가 북한을 ‘북괴’라고 불렀던 것과 같습니다.)

우판 수반과 함께 미국에 망명한 정융(Allen Zeng)씨가 200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한 단파방송이 바로 <희망지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금출처는 알려진 게 없습니다. 중국이 사이비 종교로 규정하고 있는 파룬궁 망명자들이 세웠다는 얘기가 많지만 본인들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룬궁 망명자나 파룬궁 조직에서 큰 성원을 받고 있는 것은 맞는 모양입니다.

이들은 한국어 방송과 인터넷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 민주화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이 왜 한국어 방송까지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중국 정부는 방해전파로 <희망지성>에 강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엔 싱가포르 정부가 이 단체 간부의 입국을 불허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단체가, 말하자면 ‘북한 인육’ 특종을 한 것입니다. 정규 언론사가 아니라고 깔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권위 있는 외국 언론이나 국제 통신사도 이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는 사실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독 한국에서만 호들갑을 떤 것입니다.

물론 이번 사안은, 북한주민이나 탈북자들이 익명으로 괴소문을 전한 것과는 다릅니다. 한 탈북여성이 직접 증언을 한 것이니까요. 따라서 증언의 신빙성을 따져보는 게 필요할 것입니다. 증언 요지는 이 여성이 북한 강제 수용소에서 자신이 겪었던 체험의 내용들입니다. ‘인육’ 주장도 거기서 나왔습니다.

전제를 깔겠습니다. 저는 북한의 인권실태에 대해 한국을 포함해 많은 나라들이 보다 큰 관심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런 (참혹한 차원에서)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을 이슈화 하는 과정은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북한 인권실태에 대한 관심에도, 충분한 확인과 여과가 전제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옮기기도 끔찍하지만, 문제의 반중 단체가 소개한 그 여성의 증언을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탈북여성) 김씨는 2008년 제18집중영(강제수용소)에 있을 당시 상황이 더 악화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한 엄마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그 엄마는 배급된 쌀을 다 먹어버린 아들을 도끼로 살해한 후, 아들의 사체를 토막 내 돼지고기로 팔았습니다. 김씨는 그 여성으로부터 그 ‘돼지고기’ 한 토막을 샀습니다. “저는 당시 그녀가 그녀의 아들을 죽인 것을 몰랐습니다. 나중에 들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다입니다.

동물의 세계만도 못한, 인륜을 저버린 참혹한 현실을 고발하려면 상당한 근거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탈북여성 김씨의 주장대로라면 ‘비정한 살인범 엄마’에게 들은 얘기를 전한 겁니다. 아들을 죽여 인육을 내다 팔다 북한 당국에 잡혀서 알려진 얘기가 아닙니다. 상식을 가진 기자라면 사실관계 추정을 해 봐야 합니다. 끔찍한 패륜적 살인이 벌어진 곳은 강제수용소입니다. 그런데 살인을 저지른 엄마가 아들을 죽였다고 얘기를 했다? 살인범 엄마는 더구나, 살해한 아들의 인육을 팔고도 버젓이 그런 얘길 했다? 자신은 그 얘기를 나중에 들었다? 그리고 가장 감시가 살벌한 수용소에서 무엇을 사고, 판다?

기나긴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포만의 행복을 누리게 된 건 지구 북반구를 중심으로 얼마 되지 않습니다. 기아의 고통으로 죽거나 신음한 기간이 수 백, 수 천 년 더 깁니다. 지금도 많은 지역은 기아의 고통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인종, 어느 지역에서든 배고픔을 참지 못해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인육을 먹는 일이 다반사였다는 것을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대단히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가진 개인이 아니면 말입니다. 인류의 장구한 기아역사에서, 아니 우리 역사에서도 들어본 적이 별로 없는 반인륜이 왜 유독 북한에서만 자주 횡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걸까요? 넓게 보면, 우리 민족의 DNA가 특별히 잔혹하고 패륜적이라 의심해 봐야 할 일일까요? 의문은 상식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당장 몇 가지 의문들이 꼬리를 뭅니다. 그런 의문을 해소할 육하원칙의 어떤 팩트도 없습니다. 이 정도 사안이면 좀 가려서 보도를 해야 합니다. 캐나다 의회에서 이 만한 충격적 증언이 나왔다면 응당 캐나다 언론도 관심을 가졌을 것입니다. 외신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반중단체가 전한 내용만 갖고 이처럼 호들갑을 떠는 것은 한국 언론의 체통 문제요, 언론인의 최소 기본자질에 관한 문제입니다.

우리 언론이 이리 호들갑을 떨게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북한 관련 보도는 항의할 주체가 없습니다. 누굴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쓰고 봅니다. 괴소문이든 루머든 관계없습니다. 따라서 무책임합니다. 또 연휴기간에 각 언론사마다 포털에 새 뉴스를 업그레이드해줘야 하는데, 대부분의 기자가 휴가 중이니 당직자가 별 생각 없이 마구잡이로 올리는 겁니다. 좀 섹시해 보이고 선정적이어서 조회 수 올릴 수 있는 사안이면 가리질 않게 되는 것이지요.

여론조작을 하는 독재국가의 언론을 빼면, 세계 어느 언론도 이리 무책임하게 보도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런 행태의 뒷감당을 장차 누가 할지 한숨만 나옵니다.

출처 : http://j.mp/dEkhJj

(다른 글) ★대박만평★ 아덴만 마케팅...무리한 작전이었나?.. http://j.mp/ieHH6W

(출처:아고라 경제방 야만인 님이 퍼온 양정철 전 청와대(참여정부) 홍보기획비서관님의 글 "‘아들 인육보도 이 천박한 호들갑 누가 말릴 것인가"

양정철닷컴 원본글 링크:http://yangjungchul.tistory.com/82
아고라 경제방 링크: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310064)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참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이거, 이번주 내내 바쁘니...... 글 쓸 시간이 많지가 않다. 월요일은 총리님 재판 참관 하랴... 화요일은 문 목사님 17주기 추모행사 및 ThinkTV 후원의밤, 어제는 민란 토론회, 그리고 또 오늘은 이 글 쓰고 이따 7시에 용산참사 2주기 추모제 가야하지...... 아 맞다..... 주말에는 새해에 못간 봉하마을까지.... 반면 쓸거리는 하도 못써서 넘쳐나지...... 이리저리해서 자주 글 못올리는 것에 대해 먼저 사과드린다.
(뭐 내일도 민란 관련해서 긴급 번개가 있어서 오전에 글 쓰고 나가야 할지도 모른다.)
그나저나 저번에도 언급했던 요즘 찌라시들의 대북 관련 반북 카더라통신 관련 글을 이제야 쓰게 된다. 사실 요즘 민주시민이라면 매일마다 보도되는 반북기사들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셨을 텐데, 오늘 그 카더라통신식의 반북보도의 실체와 생각들을 써 볼까 한다.


최근 이상하게 언론마다 북측관련 기사들이 매일마다 나오고 있다. 다음은 요 며칠간 필자가 모니터링했던 북측 관련 언론보도들이다.

<남북지표> '가을동화' 보고..북한 '한류 열풍'-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105060525890&p=yonhap

"북한도 한류열풍...대통령 연설도 시청"-YTN 뉴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01211084107515&p=YTN

"김정일에 배운건 강도질" 북한판 마피아 기승-문선명 찌라시 세계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17151706631&p=segye

北 황해도서 한국TV 대량 복사 유통-노컷뉴스 기사.-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17185722459&p=nocut

"北,주민한테 군량미 거둬‥軍식량사정 최악"<RFA>-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19115618334&p=yonhap

北 장마당에 '3대 세습 비난' DVD 대량유통-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20082113375&p=nocut

제목만 보더라도 딱 반북 냄새가 심히 나는 기사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기사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요즘 매일마다 올라오던데, 뭔가 참 이상하지 않은가? 도데체 어디서 저 무수한(?) 정보를 기사로 만들어 전하는 것인지......
뭐, 몇몇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보았을지는 모르지만 분명 민주시민이라면 이 매일마다 올라오는 북측 관련 기사들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을 것이다. 오늘은 이 최근 계속되는 북측 관련 언론보도의 실체와 이에 대한 생각들을 써 볼까 한다.


1.최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북측 관련 기사들의 실체-대개 출처가 불분명한 카더라통신이 대부분.


(이 그림은 편의상 올리는 관련 그림입니다. 출처는 백괴사전.)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가? 사실 저 위의 기사를 비롯한 최근의 북측 관련 보도들이 대개는 정보의 출처가 불분명한 카더라 통신이라는 거.
먼저 저 위의 기사들 중 일부 부분만 캡쳐한 자료를 보자.

1)북한군 제대군인들로 조직된 북한판 마피아 조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대북매체 자유북한방송이 17일 전했다. 단체는 북한 내부소식통을 인용해 "이 조직은 11명 정도의 제대군인들이며 11명에서 6명은 특수부대 출신으로 주민들은 이들을 '마피아 강도단'이라고 부른다"며 "이들한테 걸리면 죽지 않으면 병신이 되고 한번 당한 사람은 김정일 보다 이들을 더 무서워한다"고 밝혔다.

2)복수의 `북한 현지 소식통'은 이 방송에 "지난 10일 `인민군 원호사업'에 양심적으로 참가하라는 중앙당 지시문이 내려와 12일부터 공장, 기업소, 인민반 단위로 군량미를 걷기 시작했다"면서 "'군인들이 혹한 속에 통강냉이 죽을 먹으며 초소를 지키고 있다'는 식으로 독려하며 나중에 실적 평가도 한다고 해 사실상 강제로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3)통계청은 북한 주요통계 지표 보고서에 부록으로 삽입된 경제사회상 부문에서 열린북한통신을 인용해 북한의 한류열풍을 자세히 소개했다.

4)미 자유아시아방송은 신의주와 함경북도 국경으로 밀반입되는 외국영화 녹화물과 DVD 복제품에 천안함 사건 영상물이 첨부돼 있어 특히 20대를 중심으로 유통이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서 굵게 표시한 자유아시아방송,자유북한방송,열린북한방송을 한번 보자...... 대개 북측 관련 보도에는 이런 대북 매체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런데 여기서 언급된 이 자칭 '대북 매체'들의 실체를 알면 저 보도들이 얼마나 신뢰도가 팍팍 떨어지는지 알게 될 것이다.
다음은 이 자칭 대북매체들의 각각의 정보들.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 약칭 RFA)은 1994년 미국 의회가 입법한 국제 방송법(International Broadcasting Act)에 의해, 1996년에 미국 의회의 출자, 투자에 의해 설립된 국제 방송국 이다. 미국 하원의 지원을 받아 9개 언어로 아시아 전 지역을 향해 단파방송을 하고 있다.

-자유북한방송(自由北韓放送)은 북조선을 탈출한 탈북자들이 모여서 만든 대북단파방송이다. 주 목적은 북조선의 주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전파하는 등 북조선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송이다. 자유북한방송은 2005년 12월 8일 단파방송을 시작하였다.

-열린북한방송은 대한민국에서 개국한 민간대북방송 제1호로서 개시 이후 2006년 상반기까지는 자유북한방송, 자유조선방송 등의 프로그램 송출을 대행하는 대북방송 중계 사업자로 주된 기능을 하였으나, 2006년 말 방송 시간을 1시간으로 확대한 이후부터는 중계 사업을 중단하고 자체 제작한 방송과 외부 제공의 프로그램 등을 구성, 독자적인 방송을 북조선을 향해 내보내고 있다. 또한 2009년 북한전문 소식지인 "열린북한통신"을 창간하여 남한을 비롯한 국제 사회에 북한 내부 소식을 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모두 위키백과. 뽀나스로 더 많은 이 대북 매체들은 요기서 확인할 수 있다.
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query=%EB%8C%80%EB%B6%81%EB%B0%A9%EC%86%A1)


(문제의 자유아시아방송(RFA) 홈페이지 메인 화면.)

쌀나라 하원의 지원....... 탈북자들이 만든 방송...... 이미 여기서부터 그 중립성과 진의가 의심되지 않은가?(심지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자유북한방송의 경우 뒈진 황장엽이 방송했다고 한다. 게다가 RFA는 이미 중국,베트남,미얀마 등지에 대한 편파보도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때문에 여러 시민단체들의 이들 방송의 편파성에 대한 비판이 이미 이어진 적이 있다고..... 다음은 관련 기사들이다.


(2004년 자유북한방송을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사진. 출처는 자주민보.)

자유북한방송 남북관계 저해-자주민보 기사.
http://jajuminbo.net/sub_read.html?uid=554&section=sc3

[기자의 눈] 北 인권 제기 '美 대북강경정책' 편승 우려-통일뉴스 기사.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72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 중 일부는 쌀나라의 지원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니...... 뭔가 냄새가 구리지 않은가?
게다가, 이들 매체의 정보 수집 자체도 심히 의심스럽기 짝이 없다. 저 기사들을 보면 하나같이 "대북 소식통에 의하면..."
, "북한의 한 소식통을 인용...." 이런 문구가 나오는데 과연 이렇게 많은 대북 정보(?)들의 출처라는 대북 소식통은 과연 정보를 얻을까나? 다음은 이들이 어떻게 대북 정보를 얻는지 잘 알려주는 대목이다.

"RFA 서울지국 측은 탈북자나 중국 휴대전화를 이용한 북한 내 ‘소식통’으로부터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더욱 많은 내용은 요기를 참조할 것.

황당한 북한 뉴스 날뛴다-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104170614254&p=mediatoday)

어익후, 딱걸렸어. 그 대단하다는 소식통의 출처가 겨우 휴대전화?



그렇다. 우리가 요즘 매일마다 보았던 북측 관련 기사들은 겨우 휴대전화를 통한 카더라통신이었던 것이다.......
(그나마도 대개 중국-북측간 국경에서 이루어진 거라 신빙성이 의심된다. 아니, 어쩌면 말로만 북측 소식이라 하고 사실은 전화 자체도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제와서 우리가 그동안 이 출처도 불분명하고 신빙성도 떨어지는 보도들에 휘둘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마 많은 이들이 배신감을 느끼리라 생각한다.
(그외에도 탈북자들(특히 NK지식인 연댄가 뭔가 하는....)의 지어내거나 과장된 헛소리도 한몫 한다.)


2.북측 관련 카더라통신식 보도의 폐해들.....

이렇게 믿을 수 없는 엉터리 카더라통신이 판을 치고 다니니 당연히 북측에 대해서도 잘못 알게되는 웃지 못할 사건들이 일어날 수 밖에.....
생각해 보라. 우리가 이런 엉터리 보도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북측의 차기 지도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정은 대장. 한동안 이름이 김정운으로 잘못 알려졌었다.)

요즘 북측의 차기 지도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정은 대장을 이름이 김정운인지 김정은인지도 불확실한 정보를 보도했었던 사건도 있으며,(그때문에 한국 언론들 한동안 낚였었다지......)


(작년 6월 21일 금의환향하는 북측 축구대표팀. 사진출처: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작년 여름에는 한동안 영국의 황색언론으로 유명한 '더 선'지의 북측 대표팀 탄광행 낚시 기사에 온 국민이 낚이지를 않나,(하지만 오히려 위의 사진 같이 북측 축구대표팀은 금의환향했다. 다음은 관련 글.

‘자유방송’류로 북한을 들을 때-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초모룽마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90586)



(북측 평양특별시에서 남북 합작회사인 평화자동차를 운영하고 있는 박상권 사장. 그는 작년 초에 북측에서 벌어진 화폐개혁에 대한 남쪽의 언론보도에 대해 비판하였다. 사진출처:시사IN)

“북한 화폐개혁 보도 너무 엉터리다”-시사IN 특집 기사.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9

작년 초에 북측에서 벌어진 화폐개혁의 경우 남쪽의 모든 언론이 실패했다고 했으나 정작 북측에서는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던 해프닝도 있으며,



천안함 조작사건 때도 우리의 구멍동서일보에서는 그 위대한 탈북자의 말을 인용하여 인간어뢰 소설을 썼다가 개쪽만 당한 적도 있으며,



(뉴또라이 찌라시 뉴데일리의 자폭 소설-"북에서는 탱크도 친환경적으로 돌로 만든다". 출처는 트위터.)

또 얼마 전에는 뉴또라이 찌라시인 뉴데일리에서 돌로 만든 탱크를 내놓았다가 조롱거리가 되는 해프닝도 있었으며,



(북측의 위성사진. 대개 반북 꼴통단체나 언론에서는 이 사진을 들먹이며 북측의 전력난을 잘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북에서는 휴대전화는 커녕 TV,DVD도 못 본다는 이야기인데.....)


(김정일 국방위원장 옆의 LG에서 만든 디지털TV 사진. 위의 전력난 사진과 이 모순된 이 사진은 뭣이란 말인가! 출처는 이글루스 정론직필님의 블로그.)


(뽀나스로 요즘 북측에서 유행한다는 모바일 게임인 '소년장수' 장면. 전력난이 심하다면서..... 휴대전화 사업 폭증은 어떻게 설명하려고??? 출처는 자주민보.)

헐벗어 굶주린다는 北 주민들이 한국 드라마는 어떻게?-이글루스 정론직필님의 블로그 글.
http://engjjang.egloos.com/10648865

폭증하는 북한 휴대전화 사업-자주민보 기사.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100&section=sc18

심지어 저 위에서도 언급한 북측 한류열풍 보도와 북측 전력난 보도의 엄청난 모순까지.....(한마디로 자가당착인 셈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북측이 그렇게 전력난이 심하다면, 왜 북측의 휴대전화 사업이 폭증한단 말인가?)

이렇듯, 우리는 이러한 대북 카더라통신 때문에 사실과는 너무나도 다른 북측 관련 정보로 피해를 입고 있는 것. 이러한 폐해는 주로 북측 관련 정보를 저런 엉터리 대북 매체들이 거의 독점하다시피 해서 발생한다. 반면 북측의 대남 선전 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나 조선중앙통신 등은 안기부나 통일반대부에서 보안법을 걸면서 아예 차단을 시켜 프록시 서버가 아니면 들어가서 정보를 취하지도 못하지......(얼마 전에도 통일 반대부에서 북측 사이트에 글 올리면 1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겠다고 개드립을 친 사건까지 있었다지.... 참고로 다음은 관련 기사.

통일부, '북한 사이트에 글 등록시 과태료 부과' 공지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344)

이러니 당연히 이런 사실을 모르는 대중들은 이런 카더라통신을 진실로 믿으면서 반북적인 성향을 띄게 될 수 밖에....


3.잡생각-요즘따라 너무 자주 올라오는 이러한 반북 카더라통신들, 뭔가 냄새가 난다.

그나저나 요즘 이렇게 매일마다 찌라시들이 반북 카더라통신을 올려대는 것,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특히나 얼마 전, 더러운 찌라시들인 조중동이 다음에 다시 나타나면서 그 행태는 더더욱 심해졌다고.....


(요즘 매일마다 이런 반북 카더라통신이 대문에 올라온다. 뭔가 냄새가 구리지 않은가?)

일주일에 한번도 아니고 이렇게 매일마다 반북보도가 올려지는 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건 '자주' 정도를 넘어서 지겹기까지 하다.
왜 이렇게 지겹도록 포털사이트에 이런 찌라시들의 반북보도가 대문에 올라갈까나? 뭔가가 구리다.....


(경향신문 만평 1월 19일자.)


(구제역 살처분 장면. 출처는 자주민보.)


(홍대 비정규직 교용승계를 촉구하는 '날라라 외부세력'들의 기자회견. 사진출처:은평시민신문.)

최민의 시사만평 - 무덤파기
(민중의소리 만평 1월 18일자.)
 

(한겨레신문 만평 1월 20일자.)

혹시 요즘 구제역 삽질방역,또다시 터진 비리인사,홍대 비정규직 노동자 사태,5살 초딩의 삽질,찌라시 종편 등등의 국민들로부터 레임'쥐'를 불러 일으키는 의제들을 가리기 위해서 일부러 국민의 시선을 북측으로 돌리려는 것인지......
잠깐, 이런 여론조작은 대개 섬나라 원숭이들이 써먹던 방법인데.....


(자료출처:다물넷)

임진왜란 때도 풍신수길(도요또미 히데요시)이 전국에 가득했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썼던 방식도 근세조선을 침략하는 것이었고,


(1870년대 근세조선 침략을 의논하는 일본 정객들. 흔히 정한론을 설명할 때 이 그림자료가 나온다.)

19세기 말 명치유신 시절에도 당시 일본 내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서 정한론이 대두되었었고......
그 외에도 2차세계대전 이전에도 일본,독일 등지에 미친바람을 불러왔던 파시즘,군국주의,나치즘 등등......
역시 일본 오사카산 쥐새퀴라 이런 수법을 그대로 응용하는 것일까?


(통일반대부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여는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사진출처:뉴시스)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안보전략 비서관의 관련 페이스북 담벼락글 캡쳐 내용. 이번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낸 내용이기도 하다.)

특히나 요즘 통일반대부(또는 북진통일부,흡수통일부)의 북측 흡수통일 음모까지 생각한다면...... 정말 섬뜩하기 짝이 없다.
이게 과연 그저 음모론에 불과할까? 아님 진짜 북측을 흡수통일 시키려는 음모 중 하나일까? 뭐 요즘 이렇게 불편하게 지낸다.


지금까지 최근 찌라시들의 하루도 빠지지 않는 반북 카더라통신의 실체와 그것의 폐해들, 그리고 잡생각에 대해서 잘들 보셨다.
진짜 어찌보면 이런 찌라시들에게 놀아나는 것 역시 MB정권의 여론조작일 수 있다고....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나? 다음은 그 해결책들을 나열해 본 것이다.

1.지금의 언론보도(특히 북측관련 보도)를 꼼꼼히 살펴보라!-먼저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런 대북보도를 그저 믿지만 말고 그것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과연 신뢰할 만한지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한다. 만약 기사 중 '대북 소식통', '북한 XX도 소식통' 과 같은 문구를 발견했으면 그 기사는 신뢰도가 팍팍 떨어지는 것이니 주의할 것!

2.이런 찌라시들은 조심하라!-특히 이러한 "~했다 카더라" 식의 반북 카더라통신은 대개 이런 찌라시들에서 나온다. 다음은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북측관련 찌라시들이니, 잘 기억하시길.(물론 조중동 찌라시는 이전부터 안보셨을 터이니 여기서는 반북찌라시들만 올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양놈들 의회에서 지원하는 대표적인 찌라시 방송.
자유북한방송-탈북자들이 만든 한심한 반북 찌라시. 기사에 이놈들 언급되어 있으면 차라리 안믿는 게 낫다. 황장엽이 뒈지기 전 까지 방송하던 곳이기도 함.
열린북한방송-역시 자유북한방송 만큼이나 꼴통스런 반북 찌라시임.
자유조선방송-위의 3종세트 반북 찌라시들 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나오는 반북 찌라시.
뉴데일리-뉴또라이 인터넷 찌라시. 가끔씩 대북관련 소설을 써대는 놈들이다. 그 편파성은 구멍동서일보를 능가하니 절대 주의!
NK지식인연대-자칭 지식인이라 주장하는 탈북자 단체. 하지만 현실은 그저 북이 싫어 내려온 찌질이들에 불과하고 대개 내놓는 내용도 허위,과장된 내용이 많으니 믿을 게 못된다.

3.여러분이 직접 정론지를 찾아서 이용하라!-이렇게 언론 대부분이 이런 반북 찌라시들에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러분이 직접 정론지를 찾아서 북측 관련 정보를 이용해야 한다. 특히나 요즘같이 조중동매연 종편방송까지 나오는 상황에는 여러분들이 입맛에 맞는 정론지를 직접 찾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다음은 북측 관련해서 그나마 양심적인 보도를 하는 정론지들이다.

민족21(http://www.minjog21.com)-월간지이므로 여러분들이 직접 정기구독 해야 한다.(사이트 들어가면 일부 기사밖에 안나옴.) 그래도 북측 관련 정보로는 이들이 가장 정확하고 양심적이므로 가장 추천하는 바이다. 게다가 1년 정기구독료가 9만원 정도밖에 안하므로 더더욱 추천한다.
민중의소리(http://www.vop.co.kr)-진보적인 논조로 유명한 인터넷 언론사. 요즘 이들 많이 어렵다 하니 후원도 자주 해주시는 게.....(통일,북측 관련 소식 역시 괜찮은 편임.)
통일뉴스(http://www.tongilnews.com)-북측 관련 인터넷 언론 중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민족정론지이다. 필자도 자주 애용하는 언론사 중 하나.
자주민보(http://www.jajuminbo.net)-여기는 좀 평가를 해야 한다. 북측 관련 정보로는 이곳도 꽤 괜찮은 곳이지만, 가끔씩 조금 과장된 내용도 일부 있으니 말이다. 아무래도 여러분이 직접 그런 것들은 가려서 보는 게 낫겠다. 
민족통신(http://www.minjoktimes.com)-재미교포 노길남 선생께서 운영하는 통일 언론사. 안타깝세도 여기는 한국에서는 차단된 곳으로, 프록시 서버 통해서 들어가야 한다. 그래도 북측 관련해서는 꽤나 정확한 정보들이 많으니 추천하는 바이다.

*참고: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북측 사이트(우리민족끼리,조선신보 등) 들어가 정보를 얻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프록시 서버 이용해서 북측 사이트 들어가는 것은 코렁탕 먹을 각오 해야 하므로 추천하는 방법이 아님.

이 3가지 해결책을 잘 기억하고 실천하여 반북 카더라통신 따위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로운 민족이 되시길!


추신:드디어 이 글을 마친다. 휴우..... 오전에야 쓴 글을 오후에 마치게 되는구먼...... 그나저나 이 글 보고 또다시 꼴통들 악플 왕창 달려들지도 모르겠구먼...... ㅡㅡ;; 뭐, 필자야 그딴 악플들 조용히 삭제하고 차단시켜 버리면 되지만, 참 걱정스러운 것은 그 꼴통들은 언제쯤 반공의식에서 눈을 뜨고 벗어날지....... ㅉㅉㅉㅉㅉ
아무튼 오늘의 짤림방지는 여기서 다시 보는 자살어뢰의 전설.....



그럼 필자는 오늘 용산참사 2주기 추모제 가야해서..... 내일 복지 포퓰리즘 관련 글로 다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아주 간만에 쓰는 정규논평이다.
사실 요번 주는 너무 일이 많다 보니 제대로 글을 쓰지 못했다. 아 제길..... 원래 6.15 10주년 기념 특집글도 쓰려 했드만...... 아마도 6.15 특집은 상당히 늦게 나갈듯......;;;;(죄송합니다.)
어찌되었든, 1주일은 쉰 것으로 간주하고 이번주 정규논평을 쓰겠다.

몽주니가 결국 당대표에서 사퇴하고, 꼴통 김무성을 중심으로 현재 비대위 체제로 돌입하는가 하면, 심지어 지금은 전당대회도 마이너리그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차떼기당...... 다음은 관련 기사.

'거물' 빠진 한나라 전당대회…쇄신·흥행 모두 놓칠라 홍준표·남경필 당권 도전 "선거 책임은 정몽준 지도부가…"

프레시안 박세열 기자 기사입력 2010-06-20 오후 4:30:48

내달 14일에 열릴 한나라당 전당대회 출마자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정두언, 조전혁 의원 등이 당권 도전을 선언한 데 이어 20일에는 홍준표, 남경필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1인 2표제인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는 총 5인의 최고위원을 선출하고 이중 득표율이 가장 높은 1인이 대표최고위원이 된다. 선출직 중 1인은 여성 몫으로 배정된다. 2인은 대표최고위원이 지명하는데, 지역 안배를 위해 주로 호남, 충청 지역 인사가 거론된다.

이미 오래전부터 당권 도전 의사를 피력해왔던 강성 친이계 안상수 전 원내대표와 비교적 '중도파'로 분류되는 홍준표 전 원내대표가 현재 중량감 있는 인사로 꼽힌다. 지방선거 정국에서 명실상부 '정권 실세'임을 증명했던 정두언 의원도 유력한 후보다.

여성 몫 최고위원으로는 친이계 핵심인 진수희 의원과 함께 친이계 박순자 전 최고위원, 친박계 이혜훈 의원 등이 거론된다.

이를 빼고 남는 1~2개 자리에서 이른바 '세대교체론'을 등에 업은 인사들과 친박계 인사의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당권 도전을 선언한 남경필 의원과 함께, '중도파'인 권영세 의원의 도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고, 친박계 진영, 서병수 의원도 출마 여부를 재고 있다.

'쇄신파' 초선 의원들도 한 명을 내세워 조직적으로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김성식, 홍정욱, 황영철 의원 등이 거론된다. 이와 별개로 '전교조 저격수'라는 별칭을 얻은 초선의 조전혁 의원이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 지난 2007년 열렸던 한나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9차 전당대회 모습 ⓒ한나라당

그러나, 이같은 '후보 난립'이 역설적으로 한나라당의 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친이계 중에서도 핵심인 안상수, 정두언, 진수희 의원 등이 '주류 책임론'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들이 대거 당선될 경우 쇄신은 물건너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특히 정 의원과 진 의원은 선거 패배의 핵심 책임자다. 당권 도전 자체에 대해서도 곱지 않은 시각으로 보는 인사들이 많다.

'MB발 세대교체론' 역시 당 내 4선급 이상 중진 의원들과 친박계 의원들의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다. "명분이 없고 뜬금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

결국 박근혜 전 대표와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등 '거물'이 빠진 전당대회를 통해 한나라당이 '쇄신' 바람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시각이 있다. 선거를 통해 '싸늘한 민심'을 보여준 시민들이 이같은 '마이너리그'에 관심을 기울일지도 미지수다. 당 일각에서 "'당 쇄신'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표출되는 것은 괜한 일이 아니다.

홍준표 "선거 책임? 중앙당 선대위 회의 한번도 못 가봤는데 뭘…"

홍준표 의원은 이날 당권 도전을 선언하며 "6.2지방선거 패배의 본질은 지난 1년간 국정 운영에 있어 독주에 대한 국민의 반감"이라며 "(청와대 등으로부터) 통제되지 않는 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출마 기자회견에서 홍 의원은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과 관련해 청와대와 기존 정몽준 대표 체제의 당지도부를 맹비난했다.

홍 의원은 "비겁하다고 오해를 들을까봐 얘기 안했는데 내가 수도권선대위원장을 맡은 후에 한 일이 없다"며 "한나라당은 단독 선대위 체제에서 선거를 치렀는데, 중앙 선대위 회의초청을 받은 바가 없고, 선거 상황도 보고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홍 의원은 "나는 그동안 통제를 받아본 적이 없다"며 "청와대에 "쇄신과 화합"을 기치로 내걸고, 청와대, 내각, 한나라당의 쇄신, 보수 분열의 원인인 계파 갈등 타파를 주장했다.

청와대발 '세대교체론'과 관련해 홍 의원은 "1회적 세대교체론은 성공한 적도 없고 옳지도 않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면서도 "나는 세대교체의 객체가 아니라 주체가 될 수도 있을 것이며 이 판단은 국민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남경필 의원도 이날 당권 도전을 선언을 하며 "국민의 뜻과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대통령에게도 No라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과 달리 남 의원은 '세대교체론'을 등에 업고 출마한 것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남 의원은 '소통과 변화'를 내세우며 계파 화합, 보수 혁신을 내걸었다. 남 의원은 이어 "계파의 벽에 갇혀 있는 현실을 반드시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집권 후 2년 반 동안 우리 한나라당은 진짜보수와 젊은 보수를 열 받게했다"며 "변화의 시작은 가짜보수를 떨쳐 내고 당당한 진짜보수로 태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지내 지방 선거의 '핵심 역할'을 맡았던 남 의원은 '선거 패배 책임론'에 대해 "깊은 책임의식을 느끼고 있다"면서도 "당 시스템 자체가 (내게) 실질적 권한이 없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영입한 인재를 중앙당 공심위, 혹은 시도당 공심위에서 공천 탈락 시킨 점 등을 납득할 수 없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결국 정몽준 전 대표 체제하의 당 지도부에 책임이라는 이야기다. 



(서울신문 만평 6월 11일자)
이렇듯 얼마 전 6.2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이후 차떼기당은 아주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 


(이번 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단체장 판도. 출처는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아무래도 그 동안 지방선거서 다 이겨오고 여러 여론조사(라고 쓰고 여론조작이라 읽는다.)에서 우위를 장악(?)하던 이놈들도 이번에 아주 참패를 당하니 뭔가 대책마련이 필요했을 듯 싶다.

한나라 '초선 쇄신' 미풍 그치나?

YTN동영상 | 입력 2010.06.19 03:35




(경향신문 만평 6월 9일자)

(서울신문 만평 6월 17일자)

그래서 쥐빠 소속 초선 국개들을 중심으로 잠깐 쇄신의 바람은 불었으나...... 하지만, 그마저도 지금은 또다시 흐지부지 되었다고 하니....... ㅉㅉㅉㅉㅉ
하긴야.... 이놈들한테 뭘 기대하겠는가? 원래부터 이런놈들인데. 심지어 이들이 이런 꼬라지로 전락한 게 아주 안쓰럽기까지 하다.

이런 분위기는 차떼기당만 이런게 아니라 쥐가카를 비롯한 푸른기와집에서도 비슷비슷한 실정이다.


(한겨레만평 6월 9일자)


지방선거때 틀어막기에 급급했던 트위터를 다 개설하는가 하면,

(출처:찌라시 카더라통신)

정정길 푸른기와집 대국민세뇌실장 역시 몽주니 따라 사퇴하고,

(한겨레만평 6월 12일자)

(프레시안 만평 6월 9일자)

그나마 희망(?)이던 나로호마저 실패해 버리고 이제는 월드컵으로 어떻게 하면 여론을 돌릴 수 있는지 뻘짓이나 하는 모습이 아주 가관이다. 아니, 벌써부터 레임덕이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비록 황색찌라시의 기사이긴 하지만 이 기사가 지금의 푸른기와집의 갑갑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듯 하다.
다음은 관련 황색찌라시 기사.

지방선거 참패, 천안함 침몰…청와대는 ‘고심 중’ 

"'인적쇄신', MB 모든 것 열어놓고 고심"
"천안함 관련 軍 인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시사서울 이한일 기자 webmaster@sisaseoul.com 2010년 06월 11일 (금) 06:06:41

[시사서울] 청와대가 '고심'에 빠져 있다.

청와대는 6·2지방선거 뒤 여권으로부터 제기되고 있는 인적쇄신 요구 등과 관련, "모든 것을 열어놓고 이명박 대통령이 현재 고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최근에 정치권, 언론, 사회 각계에서 제기되는 많은 목소리를 우리들이 다 주의 깊게 듣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인적쇄신 문제와 관련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여러 곳에서 제기되는 얘기들을 충분히 들으면서 (이 대통령이)고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날짜가 고정된 것도 아니고, 방식이 고정된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 대변인은 이날 언론에 보도된 정운찬 국무총리의 '인적쇄신 건의설'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총리실에서 자료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실과 많이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언론들은 정 총리가 9일 청와대 주례보고에서 이 대통령에게 인적쇄신을 건의하려 했지만, 이 대통령과 정 총리의 독대 자리가 마련되지 않아 이같은 건의를 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는 이날 또 천안함 사태에 대한 감사 결과에 따른 군 인사 문제에 대해서도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규 대변인은 향후 군 인사와 관련해선 "집권 후반기와 관련된 전체 큰 틀의 인사와는 좀 다른 차원에서, 즉 조금 더 일찍 이뤄지는 인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감사원의 통보 내용을 갖고 국방부에서 면밀한 검토를 할 것"이라며 "그런 검토가 끝난 다음에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인사를 건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인사가 건의되면 그 일정, 순서에 맞춰서 국방부의 군 인사는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박 대변인은 "합참의장은 국회에서 청문회 절차를 거쳐야 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인사가 이뤄지더라도 그런 청문 절차를 감안하면서 단계가 나눠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6·2지방선거 이후 국정운영의 기로에 서있는 청와대는 지난 7일 이례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연설을 취소하고 거의 매일 지속해온 정례브리핑도 취소하는 등 대외적인 입장표명에 조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여당의 패배로 끝난 선거 결과로 인해 향후 국정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청와대의 분위기가 드러나는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는 게 정치학자 등 전문가들의 공통된 해석이다.

(출처:시사서울)


(경향신문 만평 6월 10일자)


(프레시안 만평 6월 15일자)

그런데 이놈들은 과연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국민들의 마음을 겸허히 받아들였을까? 아니다. 이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되려 큰소리이다.
이들은 어떻게 지방선거에서 보여준 민심을 개무시하고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뻘짓이나 하고 있을까나? 대충이나마 간략하게 보도록 하겠다.


이광재 도지사와 같이 정치보복은 아직도 진행중이고,


(사진출처:환경운동연합)


(4대강 반대 시국미사 직후 가두행진 중인 신부님들.)


(이번에 4대강 반대를 외치면서 스스로 몸에 불을 붙여 부처님께 소신공양 하신 문수스님. 문수스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경향신문 만평 6월 16일자)


(경향신문 만평 6월 21일자)

국민들이 그렇게 반대하고 천주교 신부님들의 연대, 그리고 문수스님의 소신공양으로 저지중인 4대강 죽이기를 끝까지 하겠다고 발악중이고(오늘도 그 처참한 현장에 갔다왔다. 참으로 기가막힌다. 안가보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가 보시길.)





아직도 정신못차린 차떼기당은 이번 6월 국회에서 이런 악법들을 날치기로 통과시키려 하고 이미 지방선거에서 힘을 잃어버린 세종시 수정안을 끝까지 본회의에 상정시키겠다고 뻘짓 중인 데다가,(정작 섹검 특검 요청 법안은 대충 넘어가는 주제에.....)


(참여연대가 안보리에 보낸 천안함 서한. 출처는 참여연대.)



(참여연대 앞에서 ㅄ인증 중인 수꼴들. 사진출처는 위에서 부터 오마이뉴스,찌라시카더라통신,프레시안.)


(한겨레만평 6월 16일자)


(경향신문 만평 6월 18일자)


(프레시안 만평 6월 19일자)

아직도 '북한산 최첨단 매직'과 '남좃선산 무적의 형광등'에 놀아나는 수구세력과 찌라시, MB정권의 참여연대에 대한 찌질한 빨갱이 마녀사냥,

고문 의혹 양천경찰서 상부에 '쉬쉬'

MBC | 장인수 기자 | 입력 2010.06.18 10:27 | 수정 2010.06.18 10:33




(한국일보 만평 6월 21일자)

심지어 얼마 전 필자가 사는 동네와 가까운 양천경찰서에서 다시 부활한 고문수사까지.......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다음 기사를 보면 더더욱 기가 찬다.

청와대 "노무현은 4년 전 지방선거에서 더 참패"

오마이뉴스 | 입력 2010.06.06 17:59 | 수정 2010.06.06 18:03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제주


▲ 청와대 본관. ⓒ 이종호

청와대가 6·2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도 국정기조를 바꿀 뜻이 없음을 시사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6일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성찰의 기회를 삼을 수는 있지만 '바람'을 쫓아갈 수는 없다"며 "(6·2지방선거 결과는) 복합 요인이 있어 국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는 한칼에 잘라 (뭐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제자리에 있으면 중간이라도 하는데 '바람' 따라다니다가는 다 망하는 게 아니겠냐? 입장을 정하면 꾸준히 가야지, 호들갑스럽게 밀려 우르르 쫓아다니면 안된다."

"청와대-내각 개편은 가능한 늦추고 소폭으로 할 것"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이 관계자는 세종시 수정안과 4대강 사업의 추진에 대해서도 "선거가 끝난 지 며칠밖에 안 지났다"며 "당은 당대로, 내각은 내각대로 청와대는 청와대대로 리뷰하고 있다,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민심 이반'의 직격탄을 맞은 한나라당의 친박과 소장파에서 세종시 수정안 폐기와 4대강 사업 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양자의 온도차가 상당한 셈이다.

특히 이 관계자는 "노무현 정부는 4년 전 지금보다 처참하게 지방선거에 참패했다"며 "그때도 문책한 인사가 없었고 그때도 선거는 당이 치르는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핵심관계자는 청와대 참모진과 내각 개편에 대해서도 "가능하면 늦추되 소폭으로 하자"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7·28 재보선이라는 정치일정을 감안해서 청와대 개편은 재보선과 맞물려서 하고, 개각도 가능한 최소폭으로 단행될 것이라는 얘기다.

핵심관계자는 "내각의 경우 1분기 경제성장율이 7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일 정도로 잘하고 있고 천안함 사태 등 안보문제에 냉정하고 절제있게 대응하고 있다"며 "내각은 필요하면 바꿀 수 있겠지만 선거와 연결해서 개편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이 대통령과 정운찬 총리의 독대 이후 '총리 사퇴' 논란이 인 것에 대해서도 그는 "내각에 (선거의) 책임을 물을 것은 아니라는 게 대통령의 기본 인식"이라고 분명히 했다.

청와대의 이 같은 판단은 당·정·청 쇄신 카드를 너무 일찍 꺼냈다가 내달 재보선까지 패할 경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들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바탕에 깐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가 자칫 우왕좌왕할 경우 전통적 지지층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핵심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향후 행보에 대해 "경제 살리기,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중도실용의 정책 노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주부터는 그런 행보를 할 것이며 가시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낙관론을 감추지 않았다.

즉, 이 기사를 짧게 줄여서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정신 못차린 우리의 쥐가카 曰:"궁민 여러분, 이번 참패를 겸허히 받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설마 이거 가지고 날 막을 거라 생각했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아니, 저 개쉐놈들은 뭘 믿고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큰소리에 뻘짓을 멈추지 않을까? 혹시 너무 충격을 받아서 미친소처럼 "뇌송송 구멍탁"이 되어버렸단 말인가? 아님 애초부터 자기들이 패배할 줄 알고 아예 남은 임기를 막장으로 치달으려고 작정을 한 것인지?


(경향신문 만평 6월 7일자)

하긴야, 선거 전에 "촛불 반성 어쩌구 저쩌구...."이따위 망언 할 때부터 알아봤드만........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 상황을 표현하는 한마디.....

적반하장(賊反荷杖):도둑이 오히려 몽둥이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이가 오히려 잘한 사람을 나무랄 때 쓰는 사자성어이다. 흔히 또 다른 사자성어인 "주객전도(主客顚倒)", 우리말 속담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방귀뀐 놈이 성낸다." 등과도 뜻이 통한다.


(한겨레만평 6월 21일자)

여러분들은 이런 뻔뻔스럽고 정신 못차린 이놈들을 가만 놔두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아실듯 싶다.
특히 얼마 안있어 또 7.28 재보선이다.


이번 재보선, 정말 중요하다. 이번 재보선에 우리의 투쟁 동력과 쥐새퀴의 정치생명이 모두 걸려있고, 또한 여느 재보선과는 달리 전국에서 7개 선거구에서 치뤄지기에 가히 총선급인데다가, 특히 은평,인천 등지에서 이쥐오와 같은 쥐새퀴 최측근이 나올 가능성이 아주 높기에 이들을 완전히 패배시켜 정치생명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재보선에서도 지방선거와 마찬가지로 민주세력 단일화로 차떼기당과 1:1 구도로 만드는 것은 필수이다. 아마 모든 민주세력(국민참여당,민주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은 지방선거 때 단일화를 성사시킨 지역에서는 엄청난 기적(ex:강원도,경남,충청에서의 이변, 사상 최초 민주노동당 출신 수도권 기초단체장 탄생, 참여당의 어느 정도의 선전 등)을 만들어낸 것과 단일화가 실패한 지역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것을 똑똑히 보셨을 듯 싶다(특히 진보신당은 확실히 깨달았을듯.......).
이번에는 반드시 모두들 단일화에 맨 처음부터 성공해서 국민들이 차떼기당,MB정권을 확실히 심판하게 도와주시길..... 물론 민주당도 이번에는 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 등의 다른 민주세력에게 많이 양보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진보신당도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다시 되찾고 싶으면 다시 단일화에 합류하라.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나깨나 국민들의 투표이다. 지방선거 때 민주세력이 승리했던 것도 국민의 높은 투표율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이번에도 반드시 저 정신 못 차리고 뻘짓 중인 개쉐놈들에게 피의 불벼락을 내리시고 국민을 무시하는 이 정권을 식물정권으로 만드시길..... 특히, 서울과 같은 경우는 이번에 지방선거 때 못다한 MB심판을 마저 확실히 내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모두들 절대 잊지 마시길....


"100번 욕하느니 차라리 한 번 투표하는 것이 낫다.(百辱이 不如一票)"


이번엔 "No Vote, No Vacant!!!"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그럼 오늘은 너무 늦었으므로 여기에서 글을 마친다.

추신:오래간만에 쓰는 거라 글 실력이 떨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 맞다..... 엄청 늦은 6.15 특집도 써야지.....;;;;;;;
어찌되었든 오늘의 짤림방지.


(귀 삶아먹은 MB)

그럼 필자는 다음에 6.15(아님 한국 전쟁 중 양민학살 일지) 특집에서 다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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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차떼기 근성을 버리지 못한 작태를 폭로합니다.








지금 울산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6.2 지방선거 분위기가 달아 오르고 있다. 특히나, 야4당이 나서서, 4월 말경까지 후보를 단일화 하여, 반MB 단일 후보를 선출한다는 분위기로 지역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그런 와중에, 생각도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나라당의 현직 구청장, 시구의원 몇 명이 울산의 한 신문사에서 시행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유리하게 하도록 신문사 사장에게 각각 500만원씩, 그래서 4,500만원을 건낸 사건이 발생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사건인가? 반값 등록금 실현하겠다, 청년들의 실업문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던 것을 집권 2년이 넘어가는데도, 완전히 무시해 버리는 것도 모자라, 지자체 선거에 당선되기 위해서 금품을 주고 여론조사까지 조작하려는 작태가 한 나라의 집권여당에서 할 작태인가?

이번 사건으로, '역시' 하는 생각과 이번 만의 사건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관행적으로 선거때마다 이루어져 왔던 모습이 아닌가'라는 의문이 생긴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이 사건을 단지, 그 후보들의 개인적인 문제라고 치부하고 묻어버릴 것이 아니라, 여기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밝히고, 울산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를 조사하는 검찰도 진상을 철저하게 조사해서, 선거에서의 이런 지긋지긋한 관행비리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혼자 튀려는 야권은 필요없다.

혼자 잘난놈도 필요 없다..

야권의 승리를 위해서는

내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야권의 단일화를 소망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자...

우린 그런자를 원한다....

 

 

업은 애가 벌써 떨어진 줄도 모르고 앞만 보고 달리는

 

미친 여인 같은 이명박 정권이야말로 역사상 가장

 

어리석고 미련한 정권으로 지목될 것이다.

 

 

쥐새끼 레임덕은 반드시 국민의 힘으로... 

                                                             

 

                                                    


(아고라 자토방 불광동휘발류님의 글 "<<폭로>>차떼기당 10년세월 변한것 하나없네 개버릇 남주나...")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공작질을 하고있다 선동질을 하고있다

 오늘은 그냥 그림으로 쥐와 벼룩들이 하는 일을 배워볼까요???????ㅋㅋㅋㅋㅋ

 

 

  

 

 

 

 

 

 

 

 

 

 


우선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정부의 ‘세종시 수정’ 홍보 방안이다. 1일 정부의 ‘세종시 대안 관련 홍보 아이템’이란 제목의 내부 문건을 인용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KBS와 MBC에 세종시 논란의 국가 사회적 비능률을 비판하는 기획을 제작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SBS에 ‘대전청사 이전 그 이후’ 등 행정부처 이전에 따른 비효율을 담은 르포를 제작토록 해 행정부 이전의 비효율성과 비합리성을 강조하는 안도 검토 중이다.-pd저널 2009-12-02


 


국정원이 정치공작을 하는 것으로 의혹을 사고있는 한편 언론을 동원한 세종시 홍보전이랍시고  독재시절의 망령들이 되 살아 나고 있다. 그 옛날 보도지침이라는 언론 협조의 공식이 도입되려나보다. 아니 이미 도입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미디어법을 불법으로 통과시킨 이유는 여기에 있다 하여 미디어법이 폐기 되야 하는 이유도 자명해졌다

 

 이 정권은 들어서기도 전부터 언론을 통한 우민화 시도를 그치지 않고 있다.

 

깨어 있어야 한다....

 

곧 이상한 여론 조사가 발표 될 것입니다...세종 수정안 100% 찬성....

세상은 아우성 치고 있는데 쥐 혼자 설레발치고 다니겠죠 

 

 

 

 경방에도 강추 부탁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55374

 

==view on에도 강추 바랍니다 더 많이 알릴 수 있습니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강력쥐약공장미디어팀 cafra님의 "★명퇴★ 요즘 정부가 하는 일? 하나같이 일관되게 것도 열씸히")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드디어 일쩨 때 민족신문 사들여 매국신문으로 만든 좃선에서  이명박 지지율 50% 넘었다고

대서 특필하고 선전해 주는군요. 그런데 몇일 전에 이미 50% 이상의 지지율로 조작할거라고

정보가 셋습니다.  정보대로 들어 맞았군요.  이러니 음모가 음모가 아닌겁니다.

항상 음모론이 현실로 되고 있으니까요. 


 

 

------------------------------ 몇일 전에 올렸던 글  ---------------------------------

 




이 글은 온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세뇌될 때까지 퍼나르고 알려야 하기에

어제에 이어 다시 올렸습니다. 월요일 출근 후에 이 글을 볼 분들을 위해 베스트 부탁합니다. 

 

 

고위층에서 기획한거라는 데 그저께 있었던 대통령과의 대화 이후에 아래와

비슷한 방법으로 여론조사 조작한 것 발표할 예정이랍니다.

 

독재정권이나, 후진국에서 여론조사 조작을 위해 사용하는 아래 방법을 사용

하면 이명박 지지율 50% 이상 나올것이고 이걸로 사기칠것이 뻔합니다.

 

저들이 왜 여론조작에 죽기살기로 나서는지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만일 이런 여론조사 조작질이 없이 여론 조사 20% 나온다고 발표하면

너도나도 이명박 비판에 나설것이고 이것이 일상화 되면 더 이상 통치할 수 없는

레임덕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그러나 두 명중에 한 명은 이명박을 지지한다고 발표해 놓으면 대부분의 순진한 국민들은 이명박 지지자가 두 명중에 한명은

되니까 함부로 이명박 욕했다가는 욕먹고 본전도 못 찾는다는 생각을 하고

지레 겁먹고 이명박에 대한 비난을 하지 않습니다. 정치는 여론이라고 했습니다. 이명박 비난을 마음 놓고 하는 상황과 함부로 못하고 있는 상황은 하늘과 땅 차이의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지금 이명박이 자신의 건재함으로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20% 딴나라 족속들만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 있다면

이명박의 비난여론은 쇠고기 문제 언론장악문제, 4대강문제 세종시 문제 등등으로 이 정권을 벌써 초토화 시켜서 정권이 몰락하고 끈장 났을 겁니다.

 

여론조사도 사기치고 있다는 것을 전국민들에게 알려야 딴나라 지역민이나

주위 사람들 눈치보지 않고 이명박의 잘못을 비판하는 분위기가 국민들 사이에

형성되고 퍼져나가면서 이명박의 국토망치기 사업인 4대강 사업, 세종시 문제,

인천공항등 공기업 팔아먹기, 줄기세포 특허상납, 핵융합 기술특허 상납 등등의

매국질을 비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매국질을 막을 수 있게 됩니다.

 

 

노무현 정권을  5년 동안 경제파탄 낸 좌파정권이라고 거짓 선전하여 

온 국민을 세뇌시켜서 정권을 탈취했듯이 우리는 이제 나머지 3년을 

입만벌리면 거짓말과 사기를 치는 사기정권이라고 선택과 집중을 하여

온 국민의 뇌리에 박아야 다음 정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5년 동안

당 차원에서 집중한 똑같은 방법을 우리가 사용하자는 겁니다.

 

'사기정권'  '사기질' 이것만 국민들 뇌리에 박힐 정도가 되면 이명박 정권의 사기질을 일일이

설명 안해도 저들이 선전선동하고, 홍보하면 '그것도 사기야'이 한마디로 모든것이 설명되고

저들의 언론장악도 무용지물이 된다는 겁니다.

 

 

여론조사도 사기치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것이

이 시점에서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핵심입니다. 

 

앞으로 아고라에 글쓸때 글 머리에 [ 사기정권]이라는 글머리 달기운동도 제안합니다.

사기꾼, 사기정권, 사기정부라고 써도 저들은 고소, 고발 못합니다. 너무도 많은 사기를 쳐 놓아서

고소 당한 우리가 거꾸로 이런 사기질 증거를 가지고 역으로 고소.고발하면 치명타를 입게되고

전국민들이 알게 되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입니다.

 

저 부터 당분간 실천합니다.

 

 

 

********  증거 1  ********

 

여론조사인가, 여론조작인가?

"여러분은 '한반도 대운하'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news.sbs.co.kr/issue/news_issue_poll.jsp?poll_id=F1000005357&p_poll_id=F1000005358)

SBS <이슈 Poll>의 질문이다. 물음에 대한 답변으로 세 가지를 제시해놓았다.

△준비되는대로 착수해야 △국민공감대 형성이 먼저 △잘모르겠다

이것이 여론을 조사하는 것인지 조작하는 것인지 어지간한 이해력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운 일이

공중파 방송사에서 버젓하게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제목 없음.JPG

여론조사의 기본은 찬반贊反을 명확하게 묻는 것으로 시작해야 마당하다. 특히 첨예하게 갈려진 사안

이라면 더더욱 여론조사는 명확하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SBS의 여론조사 방법은 그 기준조차

지키지 않고 있으며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속이 빤히 보이는 장면이다.

 

△준비 되는대로 착수해야 △국민공감대 형성이 먼저 △잘 모르겠다

 

이게 무슨 여론조사인가?

대운하라는 어마어마한 공약을 두고 조사하는 여론조사가 아니라 교묘하게 여론을 조작하겠다는 의도가

눈에 보이는 장면이니 SBS를 방송이라고 불러야 할지, 이명박 정권 인수위원회 산하의 방송분과위원회

인지 알 수가 없다.







SBS의 조사대로 한다면 반대하는 의견은 하나도 없고 모조리 찬성이 아니면 중립으로 나타난다. 이런

조사방식을 기준으로 대운하에 대한 뉴스를 내보낸다면 그들 스스로가 방송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

인수위원회 산하의 방송분과 위원회임을 자인自認하는 격이다.

 







가뜩이나 정권을 잡은 이들의 조급증과 과도한 욕심이 문제가 되는 시점에 방송마저 이런식의

여론조작을 시도한다면 국민 여러분들은 말하거나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결국은

권력자의 의도에 따라서 끌려가는 새로운 형태의 전제국가가 탄생할 뿐이다.

 


이런 여론조사라면 96%가 대운하 건설에 긍정적이라는 결과가 나오는데, SBS가 인수위의

언론분과위원회라는 조롱을 들어도 별로 할 말은 없을 터이다.

 

 

********  증거 2  ********

 

 

MB지지율 50% ==> 여론조사 사기 ?
노무현 대통령 시절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과 양병삼 PD의 인터뷰

문재인 :  그 부분은 조금 생각이 다른데요. 우선 이명박 정부 들어서 하고 있는
여론조사라는 것이 말하자면 과거 정부 이전에 쭉 해왔던 여론조사와는
방식이 좀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4점척도를 사용하고
있죠. 그러나 과거 저희 정부 때까지는 모두 5점척도를 사용해서 중간에
'그저 그렇다’는 척도를 넣었습니다. 그러면 평가에 국민들이 웬만해선
 ‘그저 그렇다’ 쪽을 선택하는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낮게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현재 발표되고 있는 (이명박)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을 과거 정부의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과 같은 차원에 놓고 비교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됩니다.

진행 양병삼 PD :  현재 대통령 지지율엔 허수가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문재인 :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후략)

 

 

 4점척도 질문 예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아주 잘한다.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잘하는 편이다.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못하는 편이다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아주 못한다

 

 

 

5점척도 질문 예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아주 잘한다.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잘하는 편이다.

모르겠다(=그저 그렇다)  ---- 4점척도에서는 이 질문이 없다는 것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못하는 편이다

이명박은 국가 통치를 아주 못한다

 

 

 

--------------------------------  링크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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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고라 자토방 및 경제방 50대 선인님의 "이명박 50% 지지율로 사기치다 떡 걸렸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