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설 연휴 때 정론직필 카페에 올렸던 기산데 이제야 올리게 된다. ㅡㅡ;;;;)

음, 새해 들어서 이제야 처음으로 끄적이는 글이군요. 그나저나 지난 번 양놈들이 꼬붕국가들(아랫동네,왜나라 등) 더러 이란 제재에 동참하라 했다지요? 물론 불철주야 오바마의 재선을 위하여 발로 뛰시는 '뼛 속까지 양키꼬붕'이신 우리 가카께서는 당연히 이를 수용했다지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댓가를 치루게 되고 말았으니.... 방금 전 뜬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발톱 드러낸’ 이란, 韓기업 옥외광고 금지
 
경향신문|손제민 기자|입력 2012.01.20 15:56|수정 2012.01.20 17:25|누가 봤을까? 50대 남성,강원

이란 정부가 지난달 초 한국 기업들의 옥외광고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20일 "이란 테헤란 시정부가 삼성·LG 등 한국 기업들의 옥외광고물 110개 중 11개를 지난 4~5일 철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언론들이 한국이 이란산 원유수입 중단이 불가피하다는 식으로 보도한 것이 이란 언론들에 보도되면서 이란 내에 한국 비판 여론이 생겼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란은 미국·영국·프랑스·독일·캐나다·호주·한국 7개국에 대해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고 이 당국자는 밝혔다. 하지만 주 이란 한국대사관에서 이란 외무부에 문의한 뒤 6~8일 광고물들이 다시 설치되었다. 이란이 정했던 7개 국 제재 리스트는 모두 미국의 핵심 동맹국들인데 일본이 제외된 것이 눈길을 끈다.

정부 관계자는 "차분하게 대응한 일본과 달리 한국은 일부 언론이 이란산 원유 수입을 절반 가량 줄일 것이라는 미확인 보도를 남발하는 바람에 이란 측에서 외교채널로 항의해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이 이란산 원유수입 감축을 본격화할 경우 이란이 보복 강도를 높여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보인다.

<손제민 기자 jeje17@kyunghyang.com>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allComment=T&rMode=view&cateid=1068&newsid=20120120155610212&p=khan&commentId=114442314)

(아랫동네의 대 이란 교역 규모. 이 정도나 되는데 벌써부터 망조 든 듯 싶다. 자료출처:경향신문.)

하이고..... 이미 예전부터 이란 제재 동참하면 유가폭등은 물론 중동의 한국 기업들도 피해 입게 될 것이라는 경고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벌써부터 그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으니........ ㅉㅉㅉ
이로써 다시 한 번 우리의 자랑스런 미제식민지 개한米국은 세계적으로 그 위상을 드높였고 덕분에 올해에도 개한米국의 기업,서민들은 또 피 보게 생겼'읍'니다. 아아~ 모두들 찬양하시라, 위대한 개한미국!!!!!! 씨바!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참 진짜, 요즘 보면 너무나도 적절하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참으로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 한창 바빠서 블로그를 관리하지 못하다 보니 지난 8월에 마지막으로 썼던 글 이후로 거의 한 달이 다 되서야 블로그를 관리하게 되었더라고......
그 동안 일도 참 많았지..... 주민투표 셀프 탄핵으로 스스로 백수로 전락한 5세훈 사건,섹검들의 곽 교육감 정치공작,10월 서울시장 재보선,야권통합과 관련된 진보세력 내에서의 진통,위키리크스 등등......
뭐, 이번 부터 다시 서서히 블로그도 열심히 관리해 나가야겠지만....... 오늘은 간만에 손도 풀어볼 겸 최근 나는 꼼수다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 살펴볼까 한다.




얼마 전, 지난 11월에도 여러 미제 양놈들과 유태자본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낱낱이 뽀록내서 화제가 되었던 위키리크스가 또다시 여러 불편한 진실들을 폭로하면서 정치권,사회 전반에 또다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특히나 이번 폭로에는 한국과 관련된 정보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내용은 실로 온 국민을 경악시켰다고.....
오늘은 최근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간단하게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와 관련하여 끄적여 볼까 한다.


1.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다시 보기.

이번 폭로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내용 특히 외교 부문에서 주목할 부분이 많은데, 그 내용은 실로 많은 이들을 경악케 했다고.....
뭐, 이미 많은 분들이 트위터나 나꼼수를 통해서 그 경악스런 꼼수들을 확인 하셨겠지만, 이 부문에서는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이번 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꼼한(?) 꼼수들을 중요한 것 몇개를 살펴볼까 한다.


1)-BBK를 덮기 위한 가카의 꼼꼼한 꼼수-양놈들에게 미친소,이라크 파병 헌납하다.


(이 부분의 관련음악은 나꼼수 18화에서도 나왔던 명크릿-거짓말 입니다. 듣고 싶으면 알아서 재생버튼을 눌러서 감상하시길. 출처는 유튜브.(원본은 디시))

가장 먼저 볼 부분은 무엇보다도 우리 위대하신 가카의 꼼꼼한 꼼수. 실제로, 이 부분을 보면서 필자는 다시 한 번 우리 가카의 꼼꼼한 스킬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그것이 무었이냐고?



그렇다. BBK를 덮기 위하여 대선 전 부터 치밀하게 준비하신 그 꼼수 말이다.  우리 가카는 BBK를 덮기 위하여 여러 작전을 준비하셨는데, 다음은 이번 위키리크스에 낱낱이 뽀록난 가카의 꼼수들 목록이다.



(자료사진-시사인 표지에 나온 에리카김.)

-가카 대선후보 시절 김경준의 입국을 막기 위하여 꼬붕 유종하를 시켜 양놈들에게 입국연기 시켜달라 요구했다가 퇴짜 맞은 사연.
(관련기사: “BBK 김경준 송환 미뤄달라” 이명박 후보 측 미국에 요청(경향신문)


(2008년 진보세력의 파병 반대시위. 사진출처:다음 모 블로그.)

-가카께서 김경준 송환을 연기시키는 조건으로 이라크 파병 연기시키는 데 합의 하심.
(관련글:MB측, 이라크파병 담보로 BBK 김경준 송환 뒷거래!?-S힛걸님의 블로그 글)


(경향신문 만평 2008년 5월 1일자.)

-가카께서 "한우도 사실상 미친소"라 말하고 대만에 압력 넣어 달라고 애걸복걸 하시면서 까지 미친소 수입을 주장하신 저의는 무엇일까나?
(관련기사

MB, “한국소는 미국사료 먹으니까 한우 아냐” 발언(뷰스앤뉴스)

대만 미 쇠고기 수입금지하자 한국, 미국에 개방 압력 주문(경향신문)


(사진출처:s힛걸님 글.)


(만평 출처:오마이뉴스.)

-과메기 형님이 직접 뽀록내신 가카의 실체-"뼛 속까지 왜놈-양놈꼬붕"
(관련기사:이상득 “이대통령, 뼛속까지 친미·친일”…위키리크스 전문서(경향신문))


(자료그림 출처:코카뉴스)

-그토록 극찬하시던 자원외교, 알고보니 이것도 가카의 꼼수?
(관련기사

"박영준 따낸 미얀마 석유 광구는 '빈 광구'"(프레시안)-서프라이즈 대문글.

극찬하던‘자원외교’…알고보니 부실덩어리(딴나라당 모 국개 찌라시 헤럴드갱제))


어떤가? 하나같이 모두 가카의 꼼꼼한 손길이 느껴지지 않은가?
이렇듯, 위키리크스가 뽀록낸 것에 '의하면' 가카께서는 이렇게 꼼꼼하게 BBK를 감추기 위하여 양놈들에게 다 갔다 바치는 것도 서슴치 않으셨던 것.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대선 전 부터의 그 꼼꼼함에 감탄하게 된다.(혹자는 이번 강정 양놈기지 사태도 이것과 연관이 있다 카더라.)
물론, 당연히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지만...... ㅎㅎㅎ

이 밖에 더더욱 기가 차는 꼼수들이 뒤에 계속되니 집중하시라!


2)김비서의 꼼수-대놓고 양놈 대사에게 대선정보를 흘린 민경욱,고대영의 간첩질.


(김비서 민경욱 앵커.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간첩질이 들통났다.)

다음 볼 내용은 바로 대선 때 김비서(KBS) 고대영 보도본부장과 민경욱 앵커 두 놈이(특히 민경욱  양놈 대사에게 대선 관련 내용을 흘린 사건이다.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당시 양놈 대사관에 가서 버시바우 米帝 대사관에게 대선정보를 흘리면서 은글슬쩍 가카를 찬양하고 심지어 가카 찬양 다큐 내용까지 흘렸다고....
다음은 이와 관련한 기사들 목록이다.

위키리크스…KBS 민경욱 앵커 인용 “MB, 김대중과 비슷할 수도”(경향신문)

KBS 임원-앵커, 미대사관에 '대선 정보' 건넸다(미디어오늘)


(문제의 민경욱 앵커의 변명 트윗. 출처: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기자가 스파이인가?" 비판 봇물(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간첩질로 메인 꿰찼나” 비난가중(뉴스페이스)

이러한 간첩질 사실이 뽀록나자 비난 여론이 들끓은 것은 당연지사.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순식간에 이를 비난하는 여론이 일파만파로 커져 나가자, 당황한 민경욱 앵커는 트위터로 해명에 나서고, 김비서는 개무시로 일관했지만 그것으로 비난 여론을 잠재울 수는 없었다. 오히려 냉소와 조롱이 더욱 커진 것은 물론이고 기자에서 갑자기 앵커로, 논설위원에서 보도국장으로 승진한 것에 대한 의혹까지 붉어졌다지.....
솔직히 생각해 보라. 저의가 어땠든 애초부터 이런 정보를 흘렸다는 것 자체가 간첩질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게다가 이 자리에서 대놓고 가카까지 찬양했으니, 이미 기자로서의 양심과 정론직필의 의무는 갔다 버린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4)경악스런 한미 FTA와 관련한 더러운 꼼수들...

한미FTA 국회비준 저지하겠다
(지난 9월 19일 국회 앞에서 한미 fta 비준저지를 촉구하는 농민들의 기자회견 사진. 사진출처:민중의소리)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여러 꼼수들 중 가장 중점이 되는 부분은 바로 한미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다. 사실 이번 위키리크스 파문이 일기 전에도 FTA에 관하여 말들이 많았는데, 이번 폭로로 인하여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 사실로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때문에 며칠 전 외통위 국감에서는 김동철 민주당 의원이 사대굴종부 국장놈에게 매국노라 일갈한 사건도 있다지....
관련기사:“외교부 매국노 국장” 위키리크스 ‘공방’에 …(미디어오늘))

다음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FTA 관련 수구세력+양놈 간첩들의 꼼수들 목록이다.


-확실히 드러난 FTA 최대의 매국노 김종훈의 매국질.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과 설전 중인 김종훈 개쉐놈.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로 이 자의 간첩질이 확실히 뽀록났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카더라통신.)


(한겨레신문 만평 9월 22일자.)

어쩌면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에서 가카 다음으로 그 꼼수가 뽀록나 버린 인물은 바로 매국노 김종훈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이 전부터 미친소 굴종협상,강기갑 의원에게 막말,fta 퍼주기 의혹 등등으로 이 작자는 말이 많던 놈인데, 이번에 그 실체가 사실임이 드러나 버렸다지.....
다음은 위키리크스에 의해 사실로 뽀록나 버린 이 개쉐놈의 간첩질 목록이다.

●겉으로는 열심히 싸웠다고 구라쳤지만 FTA 협상에서 양놈들에게 몰래 쌀 개방을 헌납함.
(관련기사:김종훈 ‘쌀개방 추가협상’ 미국에 약속했었다(한겨레신문))

●게다가 참여정부 때 겨우겨우 지켜낸 자동차,쇠고기,기타 등등의 부문도 모두 양놈들에게 갔다 바침.
(관련기사:'쇠고기, 자동차, 쌀 모두 미국 시나리오대로…'(미디어오늘))

●심지어 참여정부 때 개성공단 문제를 신경 쓰라는 노짱의 훈령도 개무시하고 제 멋대로 양놈들에게 설설 김.
(관련기사:김종훈 통상본부장, 청와대 훈령 무시했다(오마이뉴스))

●더욱 기가 찬 것(물론 위키리크스 폭로와는 관련 없지만 사족으로)-한-EU FTA 때는 영국에 SSM 확장까지 헌납하여 서민,중소기업 두 번 죽이려던 것 까지 뽀록남.
(관련기사:김종훈, 이번엔 영국에 '기업형슈퍼 확장' 약속 파문(뷰스앤뉴스))

어떤가? 뭔가 큰 것으로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 들지 않은가?
게다가 이게 이전에는 심증만 있었을 뿐인데 이번 위키리크스의 폭로로 물증까지 모두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쯤 되면 이미 매군노 이완용 뺨치는 양놈 간첩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은가?
이런 놈한테 협상을 맡겼으니 당연히 을사늑약 꼴 났지..... ㅉㅉㅉㅉ 


-제 2의 매국노 김현종, 그가 유시민 대표와 당시 죽도록 싸운 사연은?


(김현종 전 한미fta 통상본부장.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이 뿐만이 아니다. 이번에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FTA 관련 꼼수들에는 저 위의 김종현 간첩놈 뿐만 아니라 김현종 전 통상본부장과 관련된 꼼수도 있는데, 바로 참여정부 시절 FTA 협상 때의 김현종의 매국 행위이다.


(9월 8일, 한미FTA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한미 FTA 저지 범국본 정책자문위원들. 사진출처:미디어오늘.)

"김현종, 미국 이익 위해 필사적으로 싸웠다"(미디어오늘)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이 작자 역시 말로는 쌀국에게서 최대한 지킬 것은 지켰다고 말하고 뒤로는 몰래 양놈들에게 의약 분야에서 양놈들(또는 그 위의 유태자본 제약회사들)의 주장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하는 바람에 당시 참여정부와 충돌을 빚은 것. 이 사건은 참여정부 때의 협상도 말이 많았지만 나름 많은 것을 얻어왔다고 생각하는 필자로 하여금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게 하였다.
어쩐지 이름부터가 위의 김종현 개쉐놈과 비슷했고, 삼송 일가라는 것 역시 뒤가 구리더만..... 생각해 보니 참여정부의 최대 실수는 FTA 협상 때 이런 작자를 통상본부장으로 내세운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로 안타깝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김현종의 매국 행위 때문에 죽자고 싸웠던 참여정부의 인사가 바로 유시민 대표(당시 보건복지부 장관)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음은 그 관련 기사.


(유시민 참여당 대표. 사진출처:안타깝게도(?) 계속 연찌라시다. ㅡㅡ;;;)

유시민 “위키리크스 김현종이 싸웠던 사람은 나”(뉴스페이스))


-완전히 뽀록난 남경필의 FTA 날치기 상정 이유. 


(남경필 국회 외통위원장. 얼마 전 FTA 비준안 날치기로 구설수에 올랐는데,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그 뒤에 숨겨진 꼼수가 뽀록나 버렸다.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이 외에도 우리를 또다시 경악시킨 또 하나의 FTA 관련 꼼수가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났으니, 바로 얼마 전 날치기라는 무리수까지 동원하여 FTA 비준안을 상정시켜 버린 남경필 국개의 숨겨진 꼼수이다.
다음 관련 기사를 읽어보면 그 충격적인 꼼수를 확인할 수 있다.

‘위키리크스’ 통해 드러난 남경필 위원장의 속내(한겨레신문)

위의 기사를 요약하면 대략 이러한데, 남경필 국개는 이미 6년 전 부터 저번 날치기 상정을 양놈들에게 헌납하기 위하여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더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당시 양놈 대사에게 씨부린 망언이 압권이다.
다음은 당시 버시바우 양놈대사와의 자리에서 남경필 개쉐놈이 씨부린 망언들이다.

"농업 보조금은 매우 해로운 정책이다. 지금까지 우리 의원들은 농민들을 두려워해 진정한 현안을 다루지 않고 농업보조금만 지급해왔다."-국내 농업 다 망해가는 상황에 이 무슨 망언....

"국회, 농민에게 저항할 용기를 내야 한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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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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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언들을 보면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게다가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저 남경필 국개가 논리라고 내세운 농업보조금 그 자체도 OECD국가들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거......
(증거자료:

"현재 한국 농업 보조금은 4.6%로 정도이며, 이는 우리와 FTA를 추진한고 있는 EU 22.3%, 미국 14.6%에 비해서도 턱없이 낮다."
내용캡쳐:민주노동당 논평-남경필,사실상(?!) "내가 곧 미국이다(서프라이즈 링크))

게다가 지금 전세계 여러국가들은 식량전쟁에 대비하여 자국 식량자급률을 높이려고 안달인 마당에, 다 죽어가는 농민들 완전히 죽여서 양놈들에게 식량주권 갔다 바치겠다는 저 개념은 도데체 뭔지..... 이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란 작자가 할 소리란 말인가?
결과적으로, 저번 FTA 비준안 날치기 사건은 이미 몇년 전부터 기획되어 왔던 꼼수였고, 이 꼼수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 버렸으니, 바로 몇년 뒤인 며칠 전 한미FTA 비준안을 날치기 상정해 버렸다지.....
(그리고 무기력한 야당은 제대로 못 막아 내고..... 이래가지고 본회의 표결은 제대로 저지하려나..... 쩝.)


(

(한미 FTA 비준안 저지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사진출처:뉴시스.)

“위키리크스 등장 FTA 협상 책임자들 조사해야”(경향신문)

위키리크스가 발가벗긴 한미FTA의 진실, 폐기가 국익이다(민중의소리)

지금까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낱낱이 뽀록난 FTA 관련 더러운 꼼수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뒤에서 벌이고 있던 수구세력+양놈간첩들의 매국 꼼수들이 죄다 뽀록난 마당에, 굳이 꼭 우리는 FTA를 해야 할까나?(게다가 그마저도 참여정부 때 보다도 후퇴한 안이다.) 아무래도 민주세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대로 이것과 관련하여 제대로 파헤쳐야 할 것이고, FTA 협상은 완전히 폐기하고 원점에서 다시 재협상하는 것이(최악의 경우 협상 결렬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옳은 길일 것이다. 


5)기타 그 외의 중요한 꼼수들 및 진실들 목록.

위에 간략하게(?) 소개한 주요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이번 위키리크스에 의해 폭로된 문서에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
이 부분에서는 위에서 소개하지 못한 여러 꼼수들과 진실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참고로 이 중 노짱 관련 내용은 맨 마지막에 뱀발에서 쓸 예정임.)


(우리의 못말리는 앵삼옹.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앵삼옹, 서울 불바다 발언 사태 때 북측 폭격하려던 양놈들을 말렸던 일을 14년 뒤에 후회한 사연-이 쯤되면 이미 치매가 걸려도 중증인 상태. ㅉㅉㅉ
(관련기사:"김영삼 ‘1994년 미국 북폭했으면…’ 아쉬워해"(한겨레신문))

-우리 못말리는 앵삼옹에 대한 위키리크스의 평가는? "다혈질에 전반적인 정책적 이슈들에 대해 지식이 깊지 않고 보수적인 시각"-한마디로 단순무식하고 화만 잘 내는 꼴통. 반면 후광 선생님과 노짱은 후한 편.
(관련기사:위키리크스, 김영삼.김대중.노무현 평가 자료 공개(매연덩어리 찌라시 매경))


(김병국 전 푸른기와집 수석. 이 개쉐놈도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친일매국노 김성수 손자 김병국, 양놈들에게 미친소 수입 헌납.-할배,손자가 쌍쌍이서(왜놈-양놈) 나라 팔아먹는구나. ㅉㅉㅉ
(관련기사:“김병국 靑수석, MB-부시 회담전 ‘美쇠고기’ 약속”(뉴스페이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이놈도 저 위의 김병국과 함께 위키리크스에 의해 양놈 꼬붕임이 인증(?) 되었다. 사진출처:뉴시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양놈 꼬붕 인증, "촛불집회 때문에 부시방한 연기 되다니...."
(관련기사:김성환 외교 "촛불시위로 부시 방한 연기, 수치스럽다"(뷰스앤뉴스)

(그림출처:딴지일보.)

-김어준 총수 절친 백수 5세훈, 위키리크스에 등장한 사연은?-이 때부터 서울시민의 재앙은 시작되었다.
(관련기사:오세훈 위키리크스 첫 등장 “민주당과 통합이 한나라당 도움”(한겨레신문)

뭐, 지금도 위키리크스에 의해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고, 이것 말고도 필자가 소개 못한 내용(가령 참여정부 시절 작전권 환수 반대하던 국뻥부가 양놈기지 이전비용 축소하여 정부와 국민에게 사기친 사건,알 자지라 방송사 사장이 양놈간첩질 하다 뽀록나서 사퇴한 사연 등등)들도 있으나, 지면상 여기까지 쓸까 한다.


2.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와 관련한 필자의 생각.

지금까지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나마 잘들 보셨다.
이렇듯,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는 정치,사회 전반에 엄청난 충격을 일으켰으며, 지금도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사태와 관련한 우리 사회의 반응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그 생각들을 끄적인다. 


위키리크스 폭로에 외면하는 족벌찌라시들과 장악된 방송들.




(자료사진:조중동,방송 3사 사옥 사진. 사진출처:미디어스.)

역시나, 이번 사태에도 예견했던 대로 족벌 찌라시들은 물론이고 방송 3사는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
실제로, 위에서 본 것처럼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난 꼼수들로 충분히 특종기사 낼 법도 한데 신문이고 방송에서 위키리크스에 대한 기사나 뉴스는 거의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대문 뉴스로 나오기는 커녕 몇줄 보도하는 데에 크쳤다고......(특히나 가카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지..... 일부 진보언론과 인터넷 뉴스들을 제외하고.)

게다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러한 반면 위키리크스 문서들 중 참여정부 같이 지난 정부와 관련된 내용은 제목을 짜깁기 하거나 심지어는 왜곡까지 하면서 물타기나 하고 있었다는 것.(가령 위키리크스에 나온 노짱의 북핵 관련 발언이나 방금 나온 양놈기지 이전 은폐 의혹 등등.)

뭐, 조중동 같은 수구 찌라시들이야 가카 헌정 찌라시에 종편까지 받아쳐묵어 그럴만도 하겠지만, 방송 3사는 이 무슨 뻘짓이란 말인가? 암만 언론이 정권에 장악되어 나팔수 역할을 한다 할 지라도 최소한의 정론직필의 임무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쪼인트 까이기가 두렵단 말인가? 이러니 언론 무용론이 안 나올 수가 있겠는가?

오죽했으면 김비서(KBS) 내의 한 기자(김용진 기자)는 이러한 언론의 현실을 개탄했겠는가....
(관련글 및 기사

한국 주류 언론, 위키리크스 외면 참담하다-개이버 김용진 기자 블로그 글.

“방송사, 위키리크스 MB, BBK…의도적 외면”(미디어오늘)

신재민도 없고, 나경원도 없고 오로지 대통령의 의지만 있는 방송 뉴스(미디어스)

하긴야, 요즘같이 소셜테이너 방송 못 나오게 하고 정권 비판방송 재갈 물리는 등,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마당에 이런 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한심한 짓이긴 하지만..... 참으로 깝깝한 언론 현실이다.


새로운 희망을 보다-위키리크스에 나온 진실들을 알리기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힘.

Full_logo_blue

(트위터,페이스북 로고.)

뉴스 소비 포털 → SNS로 이동 중(코카뉴스)

이렇게 언론이 철저히 외면한 반면, 시민들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사실 이전에도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이나 수구세력의 뻘짓들을 가장 빠르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한 것, 그리고 지방선거,재보선 등의 선거 관련 정보 및 투표독려 운동의 확산 역시 SNS를 통한 집단지성의 역할이 컸는데, 이번에도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것.
실제로, 필자는 요 며칠 동안 트위터,페이스북에서 언론에 나오지 않은 위의 위키리크스 관련 진실들이 시민들에 의해 퍼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이지 감격스러웠다.


(위키리크스 코리아 홈페이지 캡쳐 사진. 참고로 사이트 링크는 요기로.-http://www.wikileaks-kr.org/)

“언론 외면‧왜곡 그만!”…‘위키리크스 한국판’ 오픈 (뉴스페이스)

게다가 더욱 놀라운 것은,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SNS을 통한 전파 뿐 만 아니라 얼마 전에는 시민들 스스로가 위키리크스에 폭로된 기밀문서들을 번역하여 공개하는 사이트(위키리크스 한국)까지 만들고 진실을 전파하고 있는 것.
사실, 이건 놀라운 것이 아니라 조금 슬픈 일이다. 생각해 보라. 지금 이 원래 언론이 해야 할 일을 시민들이 하고 있는 상황이 상식적으로 있어야 할 일인지..... 반면, 필자는 이러한 집단지성에 우리 사회의 앞날에 희망이 있다는 것 역시 느낀다.  

정론직필의 의무를 저버리고 정권의 나팔수가 된 개한米국의 언론들이여, 반성들 하시라. 그리고 이렇게 진실을 널리 알리려는 시민들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자료 출처:딴지일보)

그럼 필자는 얼마 뒤에 또 다른 글로 찾아 뵙겠다.


(뱀발)휴우,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쓰다 보니 결국 사흘동안 쓰게 되어 버렸다. 아무래도 글을 안 쓰다가 써서 그런 모양 인가 보다. 그나저나 이번에 위키리크스에서 폭로된 여러 진실들 중 위의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위에서 소개 못한 것 중에 노짱과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 그 내용들을 여기에 간략하게 소개해 볼까 한다.
(사실 필자가 저 위에서 일부러 같이 묶어서 쓰지 않고 이렇게 뱀발로 붙이는 것은 이유가 따로 있었지 말이다. 참고로 지금 찌라시들이 물타기 중인 양놈기지 이전비용 은폐 의혹은 요기로 가서 그 전말을 확인할 것!

盧 ‘미군기지 이전비용’ 버텼지만 MB ‘통큰합의’(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노짱에 대한 평가는?

1)"고졸 출신으로 국제무대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신참이지만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
(관련기사:위쪽의 앵삼옹 관련 부분에 있는 그 기사이다.)

2)양놈대사 버시바우:"역사상 가장 활력적인 대통령"
(관련기사

버시바우 “盧, 역사상 가장 에너지 넘친 대통령”(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문서 원본-http://www.wikileaks-kr.org/dokuwiki/07seoul3287)

-참여정부 시절 전시작전권 환수의 전말-그 때 전시작전권 환수하는 것에 반대하고 지랄하던 똥별들은 어디로 갔을까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관련기사:'안보 공백' 개탄하던 성우회 장군들, 위키리크스 전문을 보라(프레시안))

-동북아 정세에 대한 노짱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북핵 관련 발언과 자주국방의 의미.-이 부분 역시 수꼴들이 왜곡하여 물타기 중이다.
(관련기사

노무현 前대통령 "美, 北 공정하게 안 다뤄"-위키(머니투데이)

노무현 위키리크스 전문 화제…넷심 “너무 아까운 사람”(뉴스페이스))

이 내용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노짱의 통찰력과 사실상 양놈 식민지인 조국의 현실에서 어떻게 하면 자주권을 지켜내고 평화통일을 이룰까 하고 고민하던 노짱의 모습이 보였다.
 
한편으로는 또다시 마음 한 켠에서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우리에게도 이런 대통령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이런 대통령을 너무나도 일찍 보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이 문구를 실감한다.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 저희를 굽어살펴 주소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혁신과통합 로고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3


(그 유명한 양촌리 출신 욕쟁이 유인촌의 명언-사진 찍지마! CVR!!!)

양촌리 욕쟁이 완장인촌...... 아마 모두들 이놈의 최근 근황에 대해서 궁금해 하셨을 듯 싶은데, 그것에 화답이라도 하는 모양(?)인 지 요 며칠 전 월산정권의 회전문 공수부대로 또다시 푸른기와집 문화특보에 투하되었다고....(가카의 인사철학이란...... 애혀.... 필자는 이미 예전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생각해 보라. 예전 똥돼지 장관놈들 부터 김태호,조혐오,천성관 등등에 이어 지금의 한상대,권재진 개쉐놈을 보더라도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지 않은가. 대놓고 모두가 병역비리,위장전입,탈세는 하나씩 가지고 있드만... ㅉㅉㅉㅉ) 

그런데 우리 욕사마 인촌씨가 사진 찍지마 CVR 사건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은 마당에, 또다시 일을 내고야 말았다. 바로, 을미사변에 대해 망발을 저지르고 만 것.
다음은 그 문제의 노컷뉴스 기사이다.


유인촌 발언 또 물의…"궁궐 담 낮아 민비 시해됐다"

노컷뉴스 | 입력 2011.07.22 16:09 | 수정 2011.07.22 16:15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광주

[CBS 김수영 기자 · 조태임 수습기자]

유인촌 전 문화체육부장관이 대통령 특보로 내정된 뒤 가진 첫 공식 행사에서 명성황후 시해사건을 부적절하게 해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인촌 내정자는 22일 오전 우면동 서울소방학교에서 강남 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 대원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대중문화와 전통문화 전반에 대해 강연을 했다.



그는 강연 중에 경복궁에 대해 언급하면서 "서울이 정도 600년 정도 됐는데, 그렇게 오래된 도시지만 전통을 찾을 수 있는 데는 경복궁 이런데 외에는 없다"면서 전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서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피력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이어서 경복궁 담장이 낮아서 명성황후가 시해됐다는 다소 이상한 논리를 전개하면서 자리에 있던 소방관들을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그는 "(경복궁) 부서진거 다시 새로 만들고, 그런데 궁궐 담장 보세요, 얼마나 인간적이예요?", "사람들(이) 홀랑 넘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민비가 시해를 당한거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이제는 국모로까지 추앙받는 명성황후를 민비로 표현하는 구태의연함이 묻어난 것은 논외로 하더라도 경복궁의 담장이 낮아서 황후가 시해를 당했다는 독특한 역사관은 과연 대한민국의 문화체육관광 분야를 관할했던 장관이 맞냐는 의구심을 들게 한다. 유 내정자는 그러나 자신의 말실수를 눈치채지 못한 듯 일본의 성벽을 예로 들며 경복궁의 인간미를 부각시키는 데 주력했다.

"오사카 성 보세요. 얼마나 성벽이 높고 위압적이고...", "그들이 갖고있는 흔적과 우리 궁이 갖고있는 것만 비교해봐도 얼마나 인간적인가"

한편, 유인촌 내정자는 경복궁 담장 발언에 앞서 한 시간여 동안 산업화에 따른 한국 문화 변화상을 설명했다.

sykim@cbs.co.kr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10722160933322&p=nocut)

('욕'사스페셜)

아니, 뭐? 경복궁 담벼락이 낮아서 국모가 시해되었다고라???? 이 뭔 X소리여?(사실 을미사변때 왜놈들이 경복궁에 침입할 수 있었던 것은 왜놈 간첩질 하던 매국노들의 도움이 컸었다.) 게다가 명성황후(물론 필자도 명성황후에 대해서 별로 좋게 보지는 않지만 이놈은 공식 명칭 무시하고 대놓고 왜놈들이나 쓸 법한 표현을 쓰고 있다.)도 아니고 민비???
필자는 도데체 이 개쉐놈이 이런 역사관 가지고 어떻게 예전에 역사스폐셜을 진행했나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뭐, 이번 망언이 단순히 말실수였을지는 모르지만, 생각해 보라. 말실수 자체가 이렇다면 이 작자의 역사 철학 자체가 천박하다는 거 아니겠는가? 그리고 이게 자칭 문화특보라는 놈의 주뎅이에서 나올 말인가? 개한米국 국격은 오늘도 올라간다. ㅉㅉㅉㅉ


(경향신문 만평 7월 22일자.)

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혹시 완장인촌은 보온 안샹슈 선생이 일약 스타로 떠오르고 그 뒤를 이어 막말준표,따먹문수 등이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고 점점 여론에서 묻혀가는 것이 두려워서 스스로 내놓은 궁여지책이 아닐까 한다는.....
어찌외었든, 이번 일로 또다시 가카는 또 한 명의 자폭맨 생겨서 심히 빡쳤을 듯.

참고로 이건 별 상관 없지만 이와 관련한 베스트 트위터.....

"경복굼 담벼락이 낮다고? 걱정 마라. 청기와집은 담벼락 더더욱 낮고 가카가 퇴임 후 살게 될 청송깜방 담벼락은 오사카성 보다 훨씬 높을 터이니..."-약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및 관련 노래는 간만에 윤민석님의 격문 3를 올리며 마친다.











격문(檄文) 3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오지총

기억하는가 4.19 혁명을 짓밟은 박정희를
기억하는가 5월 광주를 학살한 전두환을
기억하는가 이 나라를 말아먹었던 김영삼을
기억하는가 그대 기억하는가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로 삥뜯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이
조중동 앞세워 국민을 현혹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 한다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우리는 알지, 너희들이 그냥 죽지는 않으리란 걸...
모든 권력이 아직도 너희들 손아귀에 있다는 걸...
미국놈들이 너희를 도와주고 있을 지도 모르지...
박정희 처럼, 전두환 역도 처럼...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로 삥뜯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이
조중동 앞세워 국민을 현혹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 한다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출처:송앤라이프

생활상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 하시는 윤민석님을 도와드립시다.
그나저나, 이전에는 송앤라이프 후원 사이트를 올렸었는데 그 사이트가 막힌 모양입니다.
그래서 대신 윤민석님 트위터 주소를 올립니다. 많이들 팔로우 부탁 드리고 응원멘션 많이 날려 주시길!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대표 윤민석님 트위터:http://twitter.com/Nsomeday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노컷뉴스 만평 6월 27일자.)


(한겨레신문 만평 6월 30일자.)


(프레시안 만평 6월 30일자.)

KBS 친일파를 영웅으로···시청자 '경악' "친일방송축하"-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625121214868&p=mediatoday

김인규, ‘KBS 기자의 도청 연루’ 우회적으로 시인?-미디어스 기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69

국민 쌈지돈 월 1,000원 강탈에 본분잃은 KBS 기자들-서프라이즈 대문글 화씨911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57928

얼마 전 왜놈간첩 백선엽 찬양방송에 이어서 국회 도청장치 설치,민주당 문방위 의원 협박 등 요즘 정권의 나팔수 김비서(KBS)가 계속해서 무리수를 두는 모양이다.
그런데, 더더욱 엄처구니 없는 사건이 또 하나 있었으니..... 바로 김비서 내부 간부급 되는 작자가 뷁선엽 방송이 광복회 정신과 부합했다고 망언을 씨부린 것.
다음은 그 관련 한겨레신문 기사이다.

“백선엽 다큐, 광복회 정신과 일치” KBS 궤변에 광복회 격앙

한겨레 | 입력 2011.07.02 02:00

[한겨레] "백선엽 다큐는 광복회 정신과도 그 뜻을 같이 한다."

< 한국방송 > (KBS)이 '친일 찬양' 논란을 빚고 있는 '백선엽 다큐' 방송을 중단해달라는 광복회의 요구에 내놓은 반응 가운데 일부다. 한국방송의 이 답변이 광복회 등 관련단체의 반발을 더 키우고 있다.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으로 구성된 광복회(회장 박유철)에 따르면, 이 단체는 한국방송 백선엽 다큐(특집 2부작 다큐 < 전쟁과 군인 > ) 방송이 나가기 하루 전인 지난달 23일 한국방송에 공문을 보내 '백선엽-이승만 다큐' 중단을 요구했다.



광복회는 공문에서 "백선엽은 항일세력을 무력 탄압하는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의 장교로서 일제의 침략전쟁에 적극 협력한 친일파"라며 "친일파 백선엽에 대한 찬양 방송은 물론, 오는 8월15일 광복절에 내보내겠다는 이승만 찬양 다큐의 제작도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대 독립운동단체인 광복회가 '백선엽-이승만 다큐'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서자 한국방송은 즉각 답변서를 내놓았다. 한국방송은 광복회에 보낸 답변서에서 "백선엽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는 앞 세대가 6·25남침으로부터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왔는지 되짚어보는 데 있으며, 이는 구한말 일본에 국권을 강탈당한 비극의 역사를 다시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광복회의 정신과도 그 뜻을 같이 한다"며, 중단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했다.

한국방송이 백선엽 다큐의 기획의도를 광복회 정신에 빗댄 주장을 내놓자 광복회 등 관련 단체는 반발하고 있다.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은 "광복군 등 항일 독립운동가를 탄압한 백선엽 관련 다큐를 광복회 정신으로 설명하는 것은 몰염치한 태도"라고 지적했다. 나중화 광복회 사무총장은 "광복회는 앞으로 '백선엽-이승만 다큐'에 대해 '친일·독재 찬양방송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등과 그 뜻을 같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진 기자 csj@hani.co.kr

(원본 기사 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02020010350&p=hani)



이놈들이 아중 이젠 막 나가는구나...... 뭐? 뷁선엽 방송이 광복회 정신과 부합?
이건 뭐 자칭 개한米국 공영방송이 왜놈 공영방송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이러고도 자신들이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이고 수신료 1,00원 인상하길 바란다고? 니미럴, 足家苦人內.....
네놈들은 1,000원은 커녕 지금 2,500원도 아깝다..... ㅉㅉㅉㅉ
그나마 민주당 문방위 의원들이 6월 처리를 무산시켜서 망정이지, 만약 수신료 인상안이 통과되었으면 우리는 지금 이 왜놈간첩놈들에게 그렇잖아도 매달 2,500원이나 삥뜯기고 있는 것에 1,000원 더 삥뜯겼을 지도 모른다.
언제까지 이 개쉐놈들에게 매달 2,500원을 삥뜯겨야 되겠는가? 다음은 이놈들에게 삥 안 뜯기는 방법이 담긴 웹자보 자료.
(유의사항:이거 하는 대신 MB정권 내에서는 tv 볼 생각은 말 것. 언제 한전에서 불심검문(?)하러 올 지 모르니깐. 하긴야, 요즘엔 tv도 잘 안 보고 필요한 것은 dmb로 보면 되긴 하지만.)


(자료출처:진알시.)

뽀나스로 뷁선엽 쪽바리가 어떤 놈인지는 여기서 확인하고.....

"백선엽부대 숙모와 품안 젖먹이 총살"-주민 생생증언-다음 모 블로그 글.
http://blog.daum.net/jswj00/8736520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및 관련 노래로 간만에 격문 3을 올리며 마친다.











격문(檄文) 3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오지총

기억하는가 4.19 혁명을 짓밟은 박정희를
기억하는가 5월 광주를 학살한 전두환을
기억하는가 이 나라를 말아먹었던 김영삼을
기억하는가 그대 기억하는가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로 삥뜯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이
조중동 앞세워 국민을 현혹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 한다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우리는 알지, 너희들이 그냥 죽지는 않으리란 걸...
모든 권력이 아직도 너희들 손 안에 있다는 걸...
미국놈들이 너희를 도와주고 있을 지도 모르지...
박정희 처럼, 전두환 역도 처럼....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로 삥뜯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이
조중동 앞세워 국민을 현혹하면서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 한다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역적의 무리 모두 쳐내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이여!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만세!!!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 페이지: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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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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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원래 이 글은 그저께 올려야 했던 기사인데 6.15 특집글 쓰다 보니 결국 이제야 올리게 되었지 말입니다. 죄송!)

장세환 “고엽제, 박정희 정부 요청으로 국내 반입”

경향신문 | 박홍두 기자 | 입력 2011.06.14 11:57 | 수정 2011.06.14 19:21

정부가 1960년대말 미국에 직접 고엽제를 요청하고 국무총리가 사용 승인까지 한 뒤 비무장지대에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장세환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미국의 '초목통제계획 CY68 최종보고서(69.1.2)'을 입수한 결과 1967년 9월20일 정일권 국무총리가 제초제 사용을 승인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9일 캠프 캐럴 방문 당시 존슨 미8군 사령관에게 '왜 한국에 고엽제를 들여왔냐'고 물어보니까 '한국정부가 요청해 반입하게 됐다'는 말을 들어 이같은 자료를 국방부에 요청해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듬해인 68년 3월 20일 미국으로부터 제초장비와 물자가 도착했다. 여기엔 고엽제의 종류들인 '에이전트 오렌지' '에이전트 블루' '모뉴론' 등이 있었다. 고엽제는 4월15일부터 5월30일까지 1차로 살포됐고, 69년 5월19일부터 7월31일까지 2차 살포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모두 51만7480갤런이 비무장지대에 뿌려졌다.

장 의원은 "당시 언론 보도에는 '대간첩 작전을 위해 휴전선 65마일 지역에 제초제 4만5000갤런을 살포했다'고 나오는데 실제로는 51만여 갤런이 뿌려져 11.5배가 많은 양이 살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다이옥신이라는 맹독성 성분이 들어있는 고엽제를 직접 살포했던 병사들이 다양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시기상으로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이 사용했던 고엽제를 그대로 우리나라에 반입해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장 의원은 "맹독성을 알고도 국내로 반입했다면 '천인공노'할 일"이라면서 "'고엽제국내반입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하고 국회 차원의 철저한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614115717910&p=khan)




(만주국 장교+남로당 빨갱이 닭까끼 마사오(또는 오까모또 미노루.))

참으로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아놔, 최근 양놈들이 예전에 몰래 우리 땅에 고엽제를 묻은 사실이 속속들이 전국에서 뽀록나는 것도 경악스러운데, 닭까끼 마사오가 양놈들의 이런 행패짓을 알면서도 일부러 들여 왔다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이와 관련된 책을 읽은 적이 있어 이 개쉐놈이 이랬을 거라고는 예상을 했드만, 진짜 사실이었다니 더더욱 충격적이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데, 바로 닭까끼 마사오는 절대로 영웅이 아닌 독재자,기회주의자에 나라 팔아먹은 왜놈간첩은 물론, 양놈들을 위해 국토까지 오염시킨 패륜아라는 것.....
 


 
국민 여러분, 이러고도 이런 개쉐놈 딸뇬이 대통령감 입니까? 암만 생각해 봐도 절대 아니지요? 그렇습니다. 이 독재자+매국노 딸뇬을 뽑아주는 것은 우리 후손들에게 죄 짓는 일이고, 또한 조상님들이 물려주신 이 땅에 면목 없는 짓입니다.
모두들, 이 개쉐놈의 만행을 똑똑히 기억하고 내년 대선 때 제대로 투표 합시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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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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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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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스이미지뱅크.)

내일은 11년 전 남,북의 두 정상(김대중 대통령,김정일 국방위원장)이 6.15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한 날.
워낙 요즘 시간 개념이 없는지는 몰라도, 그 때의 사건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벌써 11주년 입니다.
이 때, 많은 분들이 상당히 놀라고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한 껏 부풀어 올랐을 듯.....


(이산가족 상봉 장면. 자료 사진으로 올린다. 사진출처:매연덩어리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먼저 반세기 이상 지속되던 분단이 종식되고 이 때문에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당시 남북 선수단이 공동 입장하는 장면. 사진출처:마이데일리.)

얼마 뒤에 열렸던 시드니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남북 선수단이 분단이래 최초로 하나가 되어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고,


(도라산역 표지판. 사진출처:다음 모 카페.)



또한 끊어진 경의선,동해선 철도 복원공사가 시작되어 언젠가는 열차를 타고 평양,신의주를 거쳐서 우리 조상들이 말을 달리던 대륙을 넘어 저 멀리 시베리아로 가는 즐거운 상상도 할 수 있었고....



게다가 그 당시 시작되었던 금강산 관광 역시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서 성행을 이루는가 하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성공단 지도. 역시 자료사진. 사진출처:다음 모 카페.)


(고려시대 황궁터인 개성 만월대. 역시 자료사진. 사진출처:다음 모 블로그.)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마침내 개성공단이 설립이 되고 금강산 관광에 이어 개성관광도 이루어졌고, 남북 철도 시범운행까지 되었다지요.....(이 때만 하더라도 조만간 평양으로 관광갈 수 있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했었지 말입니다.)





이렇게, 6.15 남북 공동선언으로 인하여 꽃피운 통일에 대한 염원은 2007년, 10.4 공동선언을 계기로 더더욱 불타 올랐다고....
이 때, 노짱님이 권양숙 여사님과 함께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는 장면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고, 이 때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는 장면을 보면서 진짜 이러다가 통일이 가까운 미래에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까지 부풀었었습니다.
(물론 수꼴들은 북에 돈 퍼주느니, 뭐하느니 이러는 등, ㅄ짓으로 일관했지 말입니다.... ㅡㅡ;;;)

하지만, 이 모든 즐거운 희망들은 얼마 안 가 모두 깨져 버렸으니.......


(앗, 혐짤 죄송! ㅡㅡ;;;)

통일,남북관계에 대한 철학도,상식도 없는 오사카 출신 설치류 한마리 잘못 뽑았드니만.....



대북 아마추어 강경파가 정상회담 망쳐-시사인 기사.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27

비핵개방 3000이라는 쓰잘 데 없는 엉터리 대북 정책을 내놓고 대북정책에 '대'자도 모르고 무조건 북진통일,흡수통일만 외쳐대는 초짜들을 대북정책 관련 인사로 뽑는가 하면,




(이게 다 북한 소행이다 시리즈.)


(이건 뭐 초딩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ㅉㅉㅉㅉ 사진출처:노컷뉴스.)

게다가 북풍 조작, 예비군 훈련장 표적지 뻘짓 등 별의별 뻘짓을 하다가 물의를 빚은 적도 있었고,



여기에 정신줄 놓은 수꼴들이 무슨 불난 집에 선풍기를 트는 격으로 MB정권의 대북 뻘짓을 같이 벌였다지요....
하지만, 이러한 MB정권과 수꼴들의 뻘짓의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이놈들의 뻘짓으로 인해 민주정부 10년 동안 공들여 온 남북 경협은 죄다 무너진 것은 당연하고,


(지난 11월, 불바다가 되어 버린 연평도. 아아! 10.4 공동선언만 제대로 지켜졌다면 이런 비극은 없었을 터인데......)

급기야는 남북관계가 수 십년 전으로 되돌아간 것도 모자라 오늘 하루도 전쟁 걱정을 하면서 보낼 정도로 불안해져 버렸으며,


(가카가 뽀글이에게 돈봉투를 내밀어서 잠금해제..... 암만 봐도 기발하다니깐.... ㅋㅋㅋㅋㅋ 출처:대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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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일보 만평 6월 10일자.)

거기에다 말로만 대북 강경책 내세우고 사실은 몰래 돈 주고 정상회담을 구걸했다는 사실이 북측에 의해 뽀록나기까지.....
(민주정부 시절 북에 돈 퍼준다고 ㅈㄹ하던 놈들이 정작 북에 돈을 퍼준 꼴이 되고 말았으니...... ㅉㅉㅉㅉ)

여러분은 이것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시는지?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지난 민주정부 시절 6.15와 10.4가 답이었던 것.....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때 남북 응원단이 단일기를 들고 응원하는 사진.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아아, 언제 쯤에나 다시 지난 민주정부 때처럼 남북관계를 회복하고 통일로 함께 달려나갈 것인지!!!! 과연 그 때와 같은 때가 다시 올런지? 위에서 나왔던 것 처럼, 통일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하고 남과 북이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던 그 때가 요즘따라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물론, 이러한 한탄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할 것이 분명하겠지요.....(또 기사 찾아 보니, 내일 6.15 공동선언 남북 공동 기념식을 통일반대부 놈들이 또 불허했다고 합니다. 이럴 시간 있으면 저 위의 정상회담 구걸 건이나 제대로 해명해라, 이놈들아... ㅉㅉㅉ)
하지만, 지금같이 남북관계에 대한 기초적인 철학이나 상식,경험도 없이 겉으로만 강경론을 내세우고 뒤로는 몰래 돈 퍼주고 정상회담 구걸하는 놈들에게 더 이상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지는 않습니까?




(작년 우금치 봉기 때 사진 중 몇개.)


(여기서 다시 보는 작년 문짝님의 우금치 선언문. 출처:백만송이 국민의명령.)

모두들, 내년 총선 때 반드시 힘을 합쳐서 수구세력 몰아내고 민주정부 되찾읍시다. 그래서, 민족통일 이뤄내고 반도를 넘어 저 멀리 우리 조상님들이 말을 달리던 대륙까지 나아갑시다.


추신:간만에 정규논평이 아닌 그냥 손 가는대로 끄적인 글이라 참 횡설수설인 부분이 많습니다. 뭐, 기존에 써 왔던 정규논평과는 달리 이번에는 존대어로 썼다는....... ^^;;;;(솔직히, 이 존대어도 안쓰다가 쓰면 어색하지 말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민란 홈페이지에서 정지 풀리고 맨 처음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관련 노래로, 서울에서 평양까지를 올리며 이 슬픈 6.15 공동선언 11주년 하루 전 날에 쓰는 특집글을 마칩니다.
(참고로 2가지 버전이 있는데, 둘 다 올립니다. 저작권? 이미 하도 오래 된 노래라 저작권 따지는 것도 좀 뭐합니다.)







 

서울에서 평양까지

작사 조재형
작곡 윤민석
노래 꽃다지/신형원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요금 오만원
소련도 가고 달나라도 가고
못가는 곳 없는데

광주보다 더 가까운
평양은 왜 못 가
우리 민족, 우리네 땅
평양은 왜 못 가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 속에라도 신명나게
달려 볼란다

분단세력 몰아내고/우리의 꿈 우리의 희망
통일만 된다면
돈 못 받아도 나는 좋아
이산가족 태우고 갈래

돌아올 때 빈 차걸랑
울다 죽은 내 형제들
묵은 편지 원혼이나
거두어 오지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 속에라도 신명나게
달려 볼란다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 속에라도 신명나게
달려 볼란다

속추신: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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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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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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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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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북비밀접촉 녹음기록 공개하겠다"

靑 "비밀접촉은 공개하지 않는 것이 관례", 당황해하며 비난

2011-06-09 17:06:33

우리정부가 남북비밀접촉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애걸하며 돈봉투까지 건네려 했다는 북한측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자, 북한이 9일 남북접촉 전과정을 담은 녹음기록을 공개하겠다고 경고하고 나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국회답변에서 "녹취록은 없다"며 북한측 주장을 날조라고 주장해왔기 때문이다.

남 북간 비밀접촉에 참여했던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표는 9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을 통해 "(비밀접촉에 나온 남한의 김태효, 김천식, 홍창화) 모두가 끝끝내 진실 밝히기를 거부하고 동족기만과 모략날조에 매달린다면 우리는 불가피하게 접촉 전 과정에 대한 녹음기록을 만천하에 공개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녹취록 공개를 경고했다.

정책국 대표는 또 극비접촉이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게 아니라 천안함 사태 등에 대한 사과를 받기 위한 것이었다는 우리 정부 주장에 대해서도 "김천식은 이번 비밀접촉은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시와 인준에 의해 마련됐다면서 그 의미를 부각시켰다"며 "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직접 접촉의 전 과정을 주관하고 있으며 청와대에도 그가 단독선을 통해 상황보고를 하고 있다고 했다"고 반박했다.

그는 또 천안함 사태에 대한 절충안을 논의하지 않았다는 우리측 주장에 대해서도 "그들은 '북측에서 보면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보면 사과로 간주되는 절충안이라도 내놓자'고 빌붙었다"며 "그것도 통하지 않게 되자 나중에는 최소한 유감이라도 표시해주면 그것을 사과로 받아들이고 지금까지의 대결정책도 철회할 것이고 정상회담도 빨리 추진할 수 있다고 했다"고 반박했다.

그는 정상회담 일정을 제안한 적이 없다는 우리측 설명에 대해서도 "김태효는 현 당국은 시간이 매우 급하다면서 대통령의 의견을 반영해 작성했다는 일정계획이라는 것을 내놓았다"며 "말레이시아에서 비밀접촉을 한번 더 가지고 뒤따라 장관급회담을 한 후 6월에 판문점에서, 8월에는 평양에서, 다음해 3월에는 서울에서 핵안보정상회의가 진행되는 기간에 정상회담을 연속 갖자는 시간표였다"고 종전 주장을 되풀이했다.

그는 돈봉투에 대해서도 "접촉이 결렬상태에 이르게 되자 김태효의 지시에 따라 홍창화가 트렁크에서 돈봉투를 꺼내들자 김태효는 그것을 우리 손에 쥐어주려고 했다"며 "우리가 즉시 처던지자 황급히 돈봉투를 걷어넣고 우리 대표들에게 작별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돈봉투가 숙식비용이었다는 우리측 해명에는 "우리 대사관에서 숙식과 운수수단을 보장했다는 것을 모르지 않는 그들이 우리 대사관에 체류비를 섬겨바치려고 돈봉투를 마련했겠느냐"고 반문했다.

북한의 녹음기록 공개 경고로 우리 정부는 거짓말 논란에 휩싸이게 된 양상이다.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지난 2일 국회답변에서 "녹취록은 없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DJ정부때 특사 역할을 맡았던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3일 "내가 특사, 밀사를 할 때도 녹취를 다 하는 사람이 있다. 항상 녹취록이 있다"며 거짓말 의혹을 제기했었다.

청 와대 고위관계자는 북한의 녹음기록 공개 경고에 대해 "그 문제는 통일부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최종적인 발표내용으로 알아달라"고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면서 "비밀접촉은 공개하지 않는 것이 관례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사실여부도 맞지 않고 대단히 비정상적인 상황이 발생한 것"이라고 북한을 비난했다.

이영섭 기자

(원본 기사링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078)


(기호일보 만평 6월 10일자.)

MB정권이 드디어 궁지에 몰린 것 같다.
그동안 북측이 남북관계,북미대결에 있어서 한번도 구라를 깐 적이 없었는데..... 만약 이것마저 뽀록내 버리면 우짤까나?
그나저나 요즘 이 사건을 보면서 언제는 민주정부 10년 동안 북에 퍼줬다고 망언 하고 걸핏하면 뭐 터지면 북 소행이라고 지껄이드니만, 오히려 자신들이 북에 돈 퍼주고 정상회담을 구걸했다는 것(그래봤자 돌아온 것은 보온병 포탄 뿐이었지... 아마.....)에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이중성을 볼 수 있고 다시 한 번 6.15,10.4가 답이었다는 것을 느낀다.
얼마 뒤면 6.15 공동선언 11주년인데..... 어쩌다가 이리 되고 말았는지..... 참으로 깝깝할 따름이다.
(아무래도 6.15 특집으로 잡담글 하나 올려야 할 듯.)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및 관련 노래로 지난 번에 올렸던 몽상을 또 한번 우려먹는다.... ㅡㅡ;;;






몽상(夢想) 1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오지총

나에게 국가보안법과 안기부를 빌려준다면
한 달 안에 한나라당 간첩단사건 만들 수 있지
나에게 국가보안법과 이근안을 빌려준다면
한 달 안에 좃선일보 간첩단사건 만들 수 있어
아니 한 달까지 필요없을지도 몰라

저들이 했던대로
무조건 잡아다가 칠성판에 묶어
전기고문 하고 물고문도 하고
통닭구이 하고 비녀꽂이만 하면

여의도 주름잡던 국회의원님도
쿠데타 선동하던 어떤 아저씨도
보안법 폐지반대 외치던 아줌마도
빨갱이 간첩이 되지

나에게 국가보안법과 안기부를 빌려준다면
한 달 안에 한나라당 간첩단사건 만들 수 있지
나에게 국가보안법과 이근안을 빌려준다면
한 달 안에 좃선일보 간첩단사건 만들 수 있어
아니 한 달까지 필요없을지도 몰라

저들이 했던대로
무조건 잡아다가 칠성판에 묶어
전기고문 하고 물고문도 하고
통닭구이 하고 비녀꽂이만 하면

여의도 주름잡던 국회의원님도
쿠데타 선동하던 어떤 아저씨도
보안법 폐지반대 외치던 아줌마도
빨갱이 간첩이 되지

나에게 국가보안법과 안기부를 빌려준다면
한 달 안에 한나라당 간첩단사건 만들 수 있지
나에게 국가보안법과 이근안을 빌려준다면
한 달 안에 좃선일보 간첩단사건 만들 수 있어
아니 한 달까지 필요없을지도 몰라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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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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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최근 수꼴들이 명숙누님이 노짱 추도식 때 태극기를 맨발로 밟았다고 국기모독죄로 섹검에 고발하는 병크를 일으킨 것은 잘 아실듯 싶습니다. 그런데 수꼴들, 이제 어떻게 하지요? 오히려 이는 벌집만 건드린 꼴이 되고 말았으니...... 실제로, 어제도 트위터에서는 이번 수꼴들의 병크를 조롱,풍자하는 트윗들을 볼 수 있었는데, 다음 기사는 그와 관련된 기사 입니다.

‘한명숙 수사 역풍’ …국기모독 사례 ‘봇물’

보수단체 혈서‧MB부부 ‘거꾸로 흔들기’…인증샷 ‘수두룩’

문용필 기자 | newsface21@gmail.com
11.06.09 10:57 | 최종 수정시간 11.06.09 11:19

“태극기를 쓰레기통에 버리지나 말던지...”

검찰이 “한명숙 전 총리가 태극기를 모독했다”고 주장하는 보수단체들의 고발에 따라 이에 대한 수사에 나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인터넷 상에는 보수단체들의 ‘태극기 훼손’사례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확산되고 있다. 보수단체들의 논리에 의하면 이것도 결국은 국기모독 아니냐는 반박인 것이다.


ⓒ 트위터 캡쳐

네티즌들이 게재한 사진들을 살펴보면 한 전 총리의 경우는 그야말로 ‘새발에 피’라는 것이 중론이다. 보수단체들이 집회용으로 사용한 작은 태극기가 다른 쓰레기들과 함께 뒤엉켜 있는 사진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까스통 할배들이 서울광장 집회끝나자 지하철 출입구 아래에 버리고 간 쓰레기. 태극기도 막 버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


ⓒ 트위터 캡쳐

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태극기에 올라가 혈서를 쓰고 있는 장면이 담긴 사진도 퍼지고 있다. 있다. 이쯤 되면 맨발로 태극기 위에 올라 헌화한 한 전 총리에게 보수단체들이 “국기모독”이라는 비난을 퍼붓는 것은 모순에 다름 아니라는 지적이다.


ⓒ 트위터 캡쳐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핸드볼 경기에서 태극기를 거꾸로 들고 응원을 펼친 것도 국기모독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 시절인 지난 2007년 5월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하던 중 고 홍남순 변호사의 묘지상석을 밟아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 트위터 캡쳐

여기에 월드컵 응원을 위해 태극기를 ‘리폼’한 사례도 보수단체의 논리라면 국기모독 아니냐는 반박도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보수단체의 집회에 참석한 듯한 한 여성이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 트위터 캡쳐

해당 사진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수단체와 검찰, 정부를 향해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

“태극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니는 짓거리나 하지말았으면”, “이건 더 심한 것 아닌가”, “진정한 국기모독죄”, “태극기 길바닥에 버리고 가스통에 불 붙이고 유사군복 입고 광장에 있는 건 합법집회겠지”, “떡검 이 할배들도 수사해”, “태극기 밟았다고 한명숙 수사...검찰 점입가경” 등의 반응이 그것이었다. “시비꺼리도 안되는 걸 가지고 고발하는 무리나,.,,그걸 수사하는 무리나”라는 댓글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2002 월드컵 거리응원 사진 뒤져보면 국기 모독하는 사건 숱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 조사해서 벌금이라도 걷으면 꽤 짭짤하겠는데요? 그래봐야 부유층 감세로 인한 세수 부족분을 메꾸기엔 모자랄듯”이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한명숙 전 총리는 신발이 아닌 맨발로 태극기에 서 있었습니다. 그것이 국기를 모독하는 행위일까요? 국기를 거꾸로 흔들고, 바닥에 버리고 구두로 밟는 사람들이 고소할 비판이 아닙니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종북좌익척결단,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 등 일부 극우성향 단체들은 한 전 총리가 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 추모식 당시 태극기를 밟고 헌화를 했다며 그를 검찰에 고발했고 서울중앙지검 형사 8부는 한 전 총리를 수사하기로 해 이에 대한 비난여론이 일고있다.

(원본 기사링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099)


(요즘 필자 글에 엄처구니 짤방이 너무 많지요? 죄송합니다.)

내 참 정말 엄처구니가 없어서......
수꼴들 저 논리에 의하면 그야말로 올림픽 때 태극기 거꾸로 들은 가카나 꼴통 집회에서 태극기에 피로 낙서하고 집회 끝나고 쓰레기통에 직행한 태극기 사례,월드컵 응원 때 태극기로 망또나 옷 해 입은 사람들도 죄다 국기 모독죄로 잡아 넣어야 하는 거 아닌닙니까? 하여간, 지들이 하면 애국이고 남이 하면 빨갱이라는 저 뻔데기 논리는 알아줘야 된다니깐..... ㅉㅉㅉㅉ
참고로 이와 관련된 또 다른 기사.



(지난 북경 올림픽 때 태극기를 거꾸로 들고 있는 가카. 수꼴들 논리에 의하면 가카부터 처벌받아야 한다.)

한명숙 '국기 모독'이면 MB는 '국기전복죄'?-위키트리 기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6941

참고로 이 말고도 더 많은 국기 모독(?) 사례들....






(사진출처:여러 스포츠신문들.)

1.월드컵 때 태극기를 감히(?) 옷처럼 두르거나 장식한 사람들-대놓고 국기 모독(?) 하고 있다.


(사진출처:다음 아고라.)

2.2008년 꼴통들 건국절 뻘짓 당시 태극기에 낙서질한 사진.-어디서 감히 태극기에 낙서를......


(사진출처:오마이뉴스.)

3.정작 국기인 태극기는 뒤에다가 붙여 놓고 이마팍에다가 양놈들 깃발인 성조기를 붙인 수꼴 서석구-대놓고 양놈이라고 선전중....

뭐, 기타 그 외에도 국경일 이랍시고 태극기 거리에 달아 놓고서는 장마철에 태극기 다 젖는데도 모른척 하는 지자체들도 있긴 하지만,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마지막으로 관련 노래로 오지총씨가 작사,작곡한 노래인 이봐여 아자씨! 2를 올리며 마칩니다.











이봐여 아자씨! 2

작사,작곡,노래 오지총

그 곳에는 Radio도 TV도 신문도 없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똑같은 것들만 모아놨다고 해도 해도 해도
너무 심한 돌들의 전쟁이 짜증나~

매일 매일 갈아대는 맷돌은 닳지도 않나?
심한 건 몇 십 년째 돌고 있는데
아무리 비슷한 것들만 모아놨대도
이미 갈 때 까지 막가버린 인생들이 짜증나~


눈 가리고 귀를 막고 살아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철학인 것 같은데
막는 김에 입까지 막아주면
고맙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눈 가리고 귀를 막고 살아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철학인 것 같은데
막는 김에 입까지 막아주면
고맙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 페이지: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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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음.... 요즘 한창 바쁘다가 드디어 시간이 생겨 이렇게 늦게나마 블로그 업데이트 합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논객들 글은 찾아보기가 힘들고 죄다 언론기사...... ㅡㅡ;;;;;)


"고엽제 매립? 별종 미국인의 엉뚱한 이야기"

[인터뷰] 김성욱 고엽제전우회 사무총장 "반미 부추기는 언론도 문제"

11.06.03 14:51 ㅣ최종 업데이트 11.06.03 15:15 구영식 기자

'경북 칠곡 미군 기지 고립제 매립 의혹'이 보도된 지난 5월 19일. 김성욱 고엽제전우회 사무총장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심지어 심한 경련까지 일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당뇨 등 복합질병을 앓고 있는 그였다.

"우리는 고엽제가 얼마나 무서운 물질인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보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보도가 사실이라면 기지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을 하느라 잠을 못잤다."

다음날(20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고엽제전우회 사무실에서는 '회장단 회의'가 열렸다.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믿을 수 없다"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일단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기다리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MBC와 참여연대 앞에서 '가스통 시위'를 벌이던 단체치고는 아주 신중한 결정이었다.


김성욱 고엽제전우회 사무총장. ⓒ 구영식


"총리가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담화를 발표했어야"

2일 고엽제전우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성욱 사무총장은 "스티브 하우스의 증언대로 고엽제 250드럼이 캠프에 묻혔다면 칠곡 일대는 물론이고 낙동강 물은 먹을 수 없다"며 "그 엄청난 보도에 우리도 혼란스러웠다"고 토로했다.

김 사무총장은 "하지만 우리가 고엽제 매몰을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비쳐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며 "그래서 사실이 규명될 때까지 예의주시하고 결과가 나오면 대응책을 논의하자고 결론내렸다"고 전했다.

김 사무총장에 따르면, 고엽제전우회는 회장단 회의가 열리던 날 청와대와 국정원, 기무사 등에 연락해 이렇게 요청했다고 한다.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가 나서서 명명백백하게 밝혀 달라. 빨리 진실을 밝혀서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해 달라.'

김 사무총장은 "그런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지난달 30일 청와대에 재차 독촉했더니 청와대쪽에서 '한미 공동조사단이 구성됐으니 지켜보자'고 했다"며 "하지만 대통령이 나설 일이 아니라면 총리라도 담화를 발표했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총리가 담화를 발표해서 미국에 강하게 어필했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아쉬움이 있다. 총리라도 나서서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미국에 '한국의 처지에 서서 명백하게 사실이 규명될 수 있게 공동조사를 철저하게 하자'고 요청하는 메시지를 보냈어야 했다."

이어 김 사무총장은 "미국도 한국 과학자들이 공동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고 하나도 숨기지 말고 토양, 수질 등을 검사해야 한다"며 "하지만 환경단체나 환경전문가가 참여하면 혼란스럽기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사무총장은 "13만 전우(고엽제 피해자)가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환경단체 등이 물 만난 고기떼처럼 달라붙어서는 안된다"고도 했다.


"반미감정 부추기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냐?"


고엽제 전우회 사무실 앞에 걸린 현수막. ⓒ 구영식

또한 김 사무총장은 고엽제 매립 의혹을 보도한 언론을 향해서도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그는 "스티브 하우스라는 친구가 입 한 번 열었다고 해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며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않는 게 언론이지 반미감정이나 부추기고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언론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고엽제 매립 의혹'을 '사실'로 보도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다수가 의심하고 있는 '고엽제 매립 의혹'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스티브 하우스가 제기한 고엽제 매립 의혹을 "별종스러운 친구의 엉뚱한 이야기"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250드럼이든 500드럼이든 600드럼이든 그것이 땅에 묻혔다면 경상도땅은 전부 초토화돼서 사람 등 생명체가 살 수 없다. 다이옥신 1g은 1만명의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맹독성을 가지고 있다. 한 드럼도 아니고 수백 드럼이 묻혔다면 그곳에 생명체가 살 수 있겠냐?"

김 사무총장은 "그런데 (고엽제가 매몰됐다는 기지 주변에) 잔디가 살고 수목이 살고 있다"며 "태백 등 탄광지역에서는 폐수가 흘러나와 주민들의 피부에 반점이 생기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지만 칠곡과 그 아래지역에서는 그런 현상이 안 일어났다"고 말했다.

"우리 경험상 기지 안에 다이옥신이 직접 묻혔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 베트남전쟁 때 고엽제가 살포됐던 지역을 한번 가 보라. 아직까지 나무가 앙상하다. 폐허다. 고엽제를 뿌린 지역이 그렇다. 뿌린 지역도 그런데 묻혔다가 노출됐다면 거기는 초토화됐어야 한다."

김 사무총장은 "우리도 베트남전쟁 때 부대를 철수하면서 일부 군수물자를 묻었다"며 "미군도 (고엽제 등이) 남았다면 거기서 처리했지 배로 10일이나 걸리는 한국으로 끌고 오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고엽제를 매립한 게 아니라) 아마도 DMZ에 고엽제를 다 뿌린 후 그 빈통에 동두천 등 미군 기지에서 나온 다른 오염물질을 담아 그쪽으로 이동해 매립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고엽제 매립 사실이라면 복구대책, 배상 등 요구해야"

다만 김 사무총장은 한미 공동조사단에서 조사한 결과 고엽제가 묻힌 것으로 드러날 경우 "가만 있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미군들에게 미국 영토가 소중한 만큼 우리 대한민국 영토도 소중하고 고귀하다"며 "고엽제 매립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정부는 미국에 향후 복구대책은 물론이고 배상까지도 강력하게 요구해서 받아내야 한다"면서도 "다만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언론에서 보도에 신중을 기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 사무총장은 "고엽제가 묻혀 있을지 다른 오염물질이 묻혀 있을지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인내를 가지고 한미 공동조사를 지켜보자는 것이 고엽제 피해자들의 간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 사무총장은 '왜 고엽제전우회는 미대사관이나 미8군 앞에서 가스통 시위 안하냐?'는 지적에 "시위를 할지 말지는 우리가 판단할 일"이라며 "참여연대 시위를 끝으로 가스통 시위는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76355&CMPT_CD=T0001)


내 이럴줄 알았지.... ㅉㅉㅉ 역시나 고엽제 전우회 꼴통놈들은 진짜 말만 고엽제 전우회지 사실은 꼴통집단이었군....
참나, 진정한 고엽제 피해자들이라면 양놈기지 앞에서 깨스통 시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으이구, 이 인간들아,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양놈들이 그리 좋더냐? 한심한 노친네들 같으니.... ㅉㅉㅉㅉ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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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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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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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흠..... 5월도 지나고 잠시 회복기에 들다 보니 글을 제대로 못썼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다시 블로그 관리 열심히 하겠습니다. ㅡㅡ;;;;)

얼마 전 경북 칠곡의 양놈들 기지에서 뽀록난 고엽제 매장 사건은 온 국민을 경악케 했다는 것을 다들 잘 아시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에 이어 더더욱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니...... 바로, 이 코쟁이 양놈들의 만행이 경북 칠곡 지역만 그런 게 아니고 부천,철원 등 다른 지역에도 행해졌다는 사실이 속속 뽀록나고 있는 것.
다음은 그 관련기사들 중 일부만 가지고 온 것들이다.

주한미군 '고엽제' 매립 파문 '일파만파'

아이뉴스24 | 입력 2011.05.25 09:31

< 아이뉴스24 >

[채송무기자] 주한미군의 고엽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경북 칠곡 왜관읍의 미군 기지 캠프 캐럴에 고엽제를 매립했다는 전 주한미군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부천시의 캠프 머서에도 화학물질을 묻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캠프 머서에서 1963년 7월부터 1964년 4월까지 근무한 레이 바우스 씨는 '코리안 워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올린 2004년 5월 글에서 "캠프 머서에서 불도저로 구덩이를 파고 고무로 만든 옷과 가스 마스크 및 상상할 수 있는 온갖 화학물질 쓰레기를 수백 갤런 버렸다"고 했다.

바우스 씨가 지적한 매립 장소는 매우 구체적이었다. 그는 매립장소를 캠프 기지 정문에서 오른쪽 두 번째 창고 뒤에 있는 언덕이라고 하면서 "캠프 머서에 있는 주한미군 화학물질 저장소는 이곳이 비무장지대와 가깝다는 이유로 1964년 캠프 캐럴로 이전했다"고 말했다.

이는 주한미군이 화학물질을 캠프 캐럴 외 주둔지에도 묻었다는 것으로 전국 주한미군 주둔지 인근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안이 커지자 정부와 미국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경북 칠곡 지역의 고엽제 매립과 관련된 한미 공동조사단이 이르면 26일 구성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부는 24일 홍윤식 총리실 국정운영 1실장 주재로 고엽제 매립 관련 정부 대응 테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또, 정부는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환경분과위원위원회를 조속히 열기로 하고 이 회의에서 공동조사단 구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525093114834&p=inews24)


前주한미군 "한국민, 고엽제 사태에 분노해야"

연합뉴스 | 이승관 | 입력 2011.05.26 06:58 | 수정 2011.05.26 07:24

70년대말 DMZ 근무한 美참전용사단체 대변인

인터넷 등 통해 고엽제 피해자 증거사례 수집

(리치랜드힐스 < 미국 텍사스주 > =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한국 국민은 당연히 고엽제 사태에 분노해야 한다."

미국의 참전용사단체 `용사를 돕는 용사회(Vets Helping Vets)'의 데이비드 애퍼슨(51) 대변인은 최근 고엽제 문제가 논란이 되자 과거 주한미군으로 활동했던 퇴역군인 가운데 고엽제 피해자들의 증언과 증거 사례를 모으는 운동을 벌이는 한편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도적으로 이를 이슈화하고 있는 인물이다.

1977년부터 약 1년간 비무장지대(DMZ) 등 한국에서 야간 수색병, 헌병 등으로 활동한 애퍼슨씨는 25일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의 리치랜드힐스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주한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과 관련한 파문에 대해 "이런 비극적인 일은 없었어야 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애퍼슨씨는 자신이 17살에 불과했던 DMZ 근무 당시 `에이전트 오렌지(Agent Orange)'를 비롯한 각종 고엽제에 노출돼 신경질환, 두통,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시력저하, 위장장애, 말초신경장애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한미군 복무기간에 얻은 각종 질환으로 한때 한달에 무려 2천알의 약을 복용했다는 그는 "당시에는 고엽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지만 보훈처에 관련 보상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검사를 받은 뒤 내가 가진 질환이 이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당시 주한미군이 화학물질을 많이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당시 엄청난 숫자의 드럼통이 있는 것을 봤지만 기름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지금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모른다"고 설명했다.

애퍼슨씨는 그러면서 "한국에서 고엽제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미국에선 큰 관심을 모으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한국 국민과 마찬가지로 미국 국민도 화를 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고엽제를 매립한 군인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그들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면서 "명령을 내린 윗선에 책임이 있고, 우리는 그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애퍼슨씨는 경북 칠곡 `캠프 캐럴'에 고엽제를 매립했다고 폭로한 전 주한미군 스티브 하우스씨에 언급, "그가 이같은 사실을 뒤늦게 밝힌 것은 죽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면서 "많은 주한미군들이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지만 이들은 명확한 증거가 없고, 미국 언론에서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침묵을 지키고 있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자신의 집에서 고엽제 피해를 당한 주한미군 출신 참전용사들의 모임을 주선하겠다는 그는 앞으로 미 전역의 `전우'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umane@yna.co.kr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343537&clusternewsid=20110526065805134&t__nil_news=uptxt&nil_id=2

참고로, 이 말고도 더 많은 기사들이 있으니 요 밑의 링크들을 참조하시길!

'캠프 머서' 첫 현장조사..."60년대 고엽제 사용 훨씬 많았다"-YTN 뉴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525205907621&p=YTN&RIGHT_COMM=R12

철원민통선 주민도 "고엽제 고통에 죽고 싶었다"-중부일보 기사.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243

[긴급기고]환경주권 가로막는 또다른 괴물 ‘SOFA'-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민중의소리에 기고한 칼럼.
http://www.vop.co.kr/A00000398161.html

고엽제 매립 미군, 언제까지 받들며 살건가!-자주민보 기사.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7008&section=sc4)



(한겨레신문 만평 5월 25일자.)


(경향신문 만평 5월 25일자.)


(기호일보 만평 5월 23일자.)

영화 '괴물' 포스터.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사건이 마치 영화가 현실을 예언이라도 한 것 처럼 영화 '괴물'과 비슷한 양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영화 괴물 포스터. 이번 고엽제 사태는 영화 괴물과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쉬펄..... 알고보니 양놈들, 상습범이었구먼.....
어쩌면 지금 칠곡에 이어 부천에서 발견된 것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지도 모른다. 그렇다. 전국의 구 주한米군 기지에 고엽제가 묻혀있을 지도 모르는 것이다!
심지어 위에서 본 것과 같이 비무장지대 인근에서도 고엽제로 고통받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오는 마당에......
우리는 이번 사태에서 다시 한 번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절대로 양놈들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며 우리민족에게 도움 안되는 조폭보다 더한 놈들" 이라는 것을.....
(뭐, 그 외에도 米군 범죄,민간인 학살,전쟁협박,내정간섭,여중생 장갑차 살해 사건,통일 방해 등 무지하게 많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반도가 자주적으로 평화통일 하려면 양놈들부터 몰아내고 자주국방 이룩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민주노동당의 이번 사태와 관련된 논평 링크 걸고 이 글을 마친다.

[대변인논평]고엽제 매립 한-미 합동조사는 국민 기만, 국회진상조사단 구성과 미군기지 전수조사 필수적이다-민주노동당 논평.
민주노동당 홈피 링크:http://kdlp.org/2896632
자주민보 기사: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7027&section=sc5&section2=)



(작년 여름, 고엽제 깨스통들이 참여연대 사무실을 습격한 장면. 사진출처:한겨레신문.)


(경찰에 의해 압수된 고엽제 수꼴들의 깨스통. 사진출처:한겨레신문.)


(너무나도 유명한 사진-퐈이야!!!)


(어버이 연합의 개이버 죽이기.)


(음..... 이건 별 상관 없는 사진이지만 수꼴 까는 데는 딱 적절한 사진이지 말입니다. ㅡㅡ;;;)

추신: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이번 사건에 대해서 고엽제 깨스통들은 뭐라 설명할까? 이 쯤되면 어버이 연합이랑 米군기지 가서 깨스통 들고 폭동 일으켜야 하는 것 아닌가? 하긴야, 애초부터 똥인지 된장인지(정작 자신들 베트남에서 ㅄ 만든 놈들이 누구인지, 또 누구 덕에 자신들 목소리 내는 것인지도)구분도 못하는 놈들한테 기대는 안했드만. 
혹시 또 저놈들 이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최민의 시사만평 - 북한군 소행?
(민중의소리 만평 5월 20일자.)

"이번 고엽제 사태 역시 북괴의 소행이다!!!! 절대 우리의 영원한 형님인 미쿡이 그러셨을 리가 없다!!!!!"
에라이 이 화상들아, 뻘짓 말고 어서 이승 하직해라.... 그게 당신네들 한테도 좋고 당신들 후손들한테도 좋은 길이다.(命薄相得) ㅉㅉㅉㅉ
참고로 이와 관련된 기사 링크.

고엽제전우회가 가스통 들지 않는 까닭은?-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525124004423&p=hani
 
속추신:그런데 이보다 더 엄처구니 없는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환경부 장관 내정자란 놈이 이번 사태에 대해 물타기를 하고 자빠졌지 말이다.


(문제의 유영숙 썅뇬 면상빡. 이것 말고도 좃ㅋ망ㅋ교회 개독,개념상실 등 별의별 뻘짓들이 많다지... 사진출처: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유영숙 “미군, 알고 묻었겠나”…“덤앤더머!” 아연실색-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1934&PHPSESSID=524a0b83a30cad0b3159bcd9d933ecc3

아놔, 이 썅뇬이 대놓고 "나는 코쟁이 양놈이에유~" 라고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ㅉㅉㅉㅉ
하긴야, 이런 쌀국 환경파괴부 장관감을 개한민국 환경파괴부 장관으로 내정한 가카 자체가 문제인물이긴 하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든 간 오늘의 관련 노래는 간만의 추억의 노래로 윤민석님의 유명한 노래인 Fucking USA를 올리는 바이다.
(사실 이보다 더 과격한 민중가요인 주한미군 철거가 아니면 애국의 길을 올릴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 이게 좀 더 낫지 말입니다. 그리고 이 노래에서 요즘 버전으로 바꾸면(쇼트트랙 내용 대신 고엽제 내용로, 또라이부시 대신 오바마로) 딱 적절하지 말입니다.)





Fucking USA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박성환

쇼트트랙 경기를 보았나
야비한 나라, Fucking USA!!!
그렇게 금메달 따니깐 좋으냐
더러운 나라, Fucking USA!!!

이래도 미국이 정의로운 나라인가?
도데체 우린 왜 할말도 못 하는가?
우리가 식민지 나라의 노예인가?
이제는 외치리라, 미국반대!!!

올림픽 금메달 훔쳐간 
비열한 도둑놈, Fucking USA!!!
힘으로 모든 걸 뺏으려 날뛰는
추악한 강도, Fucking USA!!!

부시의 망발을 보았나
뻔뻔한 나라, Fucking USA!!!
북한엔 전쟁협박, 남한엔 내정간섭
깡패의 나라, Fucking USA!!!

아직도 미국이 아름다운 나라인가?
아직도 북한이 죽여야 할 적인가?
얼마나 더 당해야 정신을 차릴 건가?
이제는 외치리라, 양키고홈!!!

미국놈들 통일되면 두고보자
당당한 나라, 통일한국!!!
민족의 힘으로 통일을 하리라
당당한 나라, 통일한국!!!

우리의 피눈물을 똑똑히 기억하라
분단의 원흉! Fucking USA!!!
노근리 학살을 똑똑히 기억하라
살인자 나라! Fucking USA!!!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 페이지: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