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블로그 관리가 참 소홀하군요. 죄송합니다.
봉하에서 한번에 몽땅 다 업데이트 해 버릴랍니다.

김제동 "비겁한 박용모는 미친놈"

"비겁하게 여자 외모나 공격하는 인간들 조져야겠다"

2011-05-20 14:20:18

박용모 한나라당 자문위원이 배우 김여진씨를 "미친년"이라고 쌍욕을 한 데 대해 방송인 김제동씨가 "미친놈"이라고 신랄한 반격을 가했다.

김제동씨는 19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휴게소에서 우동에 밥 한 그릇 말고 김치 부어서 뚝딱했습니다"라며 "잘 먹고 힘내서 쓸 데 없는 소리하는 진짜 미친 놈들 자문 좀 해야겠습니다"라며 박용모를 '미친 놈'으로 규정했다.

그는 이어 "비겁하게 여자 외모나 공격하는 말만 앞세우는 인간들에게 마이크 들고 말로 좀 조져야겠습니다"라며, 김여진씨에 대해 " 못생겼으면 함부로 씨부렁거리지 마라"고 저급한 비난을 퍼부은 박용모씨를 질타했다.

김제동의 글을 접한 가수 윤도현은 트위터에 "그러게~~~ 진짜 불쌍하던데 아저씨... 암튼 다행이다"라고 공감을 나타냈고, 김제동은 이에 "형 멋있더라 오늘 잘 주무세요"라고 화답했다.

김제동은 이에 앞서 전날에 올린 글을 통해서는 "광주 광주 광주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노래 한 곡 합시다. 오늘같은 날 우리는 가수다. 못 부를 노래는 없다. 감히 평가할 수 없는 우리의 노래를 부릅시다. 아자 가자 날자"라며 3년만에 5.18 기념식장에서 허가된 '님을 위한 행진곡'에 대한 벅찬 감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나라당은 이렇게 계속 '왕따'를 당하고 있다.

김혜영 기자

(원본 기사링크: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498)


(문제인물 박'욕'모 개쉐놈 면상빡.)

뭐, 박'욕'모 개쉐놈이 어떤 잉여 쓰레기인 지는 다들 아실듯 싶을 것이다. 5.18 때, 우리 날라리 외부세력 수괴(?) 여진님의 29만원 낙지가카 살인마 비판 발언에 쌍욕을 했다가 구설수에 올랐으니 말이다.
그러고 보니, 오늘 또 다른 기사를 보니 이 개쉐놈 파문이 커지니깐 결국 꼬리내리고 민주평통 자문위원 요 감투 은근슬쩍 지웠다는구먼..... ㅉㅉㅉㅉㅉ 으이그야..... 그래밨자 누가 모를 줄 아노?


(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이번에도 저런 인간쓰레기에게 통쾌하게 일갈을 날리고 이번 노짱 2주기 때도 와 준 김제동씨는 암만 봐도 참 존경스럽지 말입니다. 그리고, 암만 생각해 봐도 어떻게 같은 고담시티 출신인데 이렇게 정반대의 인물이 나올 수 있는 건지 궁금하기도 하더라지요.)

아무튼, 이번에 구설수에 오른 박'욕'모 개쉐놈에게 주는 노래 한 곡.





이봐여 아자씨! 2

작사,작곡,노래 오지총

그 곳에는 Radio도 TV도 신문도 없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똑같은 것들만 모아놨다고 해도 해도 해도
너무 심한 돌들의 전쟁이 짜증나~

매일 매일 갈아대는 맷돌은 닳지도 않나?
심한 건 몇 십 년째 돌고 있는데
아무리 비슷한 것들만 모아놨대도
이미 갈 때 까지 맛 가버린 인생들이 짜증나~

눈 가리고 귀를 막고 살아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철학인 것 같은데
막는 김에 입까지 막아주면
고맙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눈 가리고 귀를 막고 살아가는 것도
나름대로의 철학인 것 같은데
막는 김에 입까지 막아주면
고맙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생각 좀 해, 아저씨!!!
조폭처럼 몰려다니면서 쌈질이나 말고
공부 좀 해, 아저씨!!!
동네 꼬마에게 물어봐도 뻔히 아는 사실을
너만 몰라 아저씨!!!
주위를 둘러봐 들어봐 니가 어떤 모습인지
정신 차려 아저씨!!!
그런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먹히던 시대는 이미 끝났어~!!!

(출처:송앤라이프.)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전두환 전대통령 모교 해킹 당해…“학교에서 뭘 배워”

한겨레 | 입력 2010.10.25 17:40 | 수정 2010.10.25 18:20


[한겨레] 전두환 전 대통령과 유명 프로게이머 마재윤씨의 모교인 대구공업고등학교가 해킹당했다. 대구공고 홈페이지는 24일 오전부터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으며 25일 오후까지도 아예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해킹이 이뤄진 뒤 대구공고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가수 일리닛의 뮤직비디오 '학교에서 뭘 배워'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가 올라왔고 학교 이름도 'DC 코갤 공업고등학교'로 바뀌었다. '학교에서 뭘 배워'는 "적당히 버무려서 사회로 내보내"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랩으로 학교 현실을 비판하는 노래다.



누리꾼들은 대구공고 홈페이지가 'DC 코갤공업고등학교'로 바뀐 것을 근거로 이번 해킹이 '코갤'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코갤'은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코믹한 사진을 올리는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를 뜻하는 말이다.


누리꾼들은 '학교에서 뭘 배워'라는 말에서 대구공고에 대한 해킹이 이 학교에서 도대체 뭘 가르치길래 전두환 전 대통령과 마재윤 같은 인물이 배출되냐는 비아냥거림을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근 대구공고는 동문회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팔순잔치를 성대하게 치렀고 이 학교 동문들은 각하배 골프대회까지 열어 비난을 받았다. 또 유명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마재윤씨는 지난 22일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부를 조작한 혐의(사기) 등으로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마씨는 지난해 12월초 브로커 정아무개씨와 공모해 다른 프로게이머를 매수하는 등 2명의 게이머를 매수해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대구공고에 대한 해킹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특히 대구공고 출신 코갤러의 "내 속이 다 시원하다"는 대박이라는 말이 붙어 리트윗되고 있다. "아무래도 분 때문인 듯…전두환 마재윤"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유쾌! 상쾌! 통쾌! 멋지시오들~"이라는 격려글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대구공고 정문 사진을 찍어 "코갤공고 앞"이라는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원본 기사 링크: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025174010190&p=hani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며칠만에 쓰는 정규논평이다.
그나저나, 이거 오늘 아고라에 올릴 지는 의문이다. 왜냐고? 거의 끝나가는 시간에 이 글을 끄적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갑자기 써야할 글이 3개로 늘은 반면에, 내일 일이 있어서 글을 못쓰게 되었으니.... ㅡㅡ;;;;
아무튼 슬슬 이번에는 상당히 부실(?)한 이번 주 정규논평을 써 내려간다.

어제, 유명환 사대굴종부 장관놈이 최근 자기 딸 특혜 논란 끝에 결국 사퇴했다.

(한국일보 만평 9월 3일자)


(관련기사

유명환 외교 결국 사퇴(종합)-아이뉴스24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4163205857&p=inews24

유명환 사퇴..靑 ‘착잡’, 외교부 ‘충격’-헤럴드갱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4135803724&p=ned)

어찌보면 조금 부끄러운 사실이 아닐 수 없으나, 또 다르게 보면 이번 사건은 간만에 좋은 사건이 아닐 수 없으랴.
왜냐고? 지금부터 왜 이번 유명환 사퇴가 사필귀정인지에 대해 간단히 보도록 하겠다.


1.유명환은 애초에 7.28 재보선 이전에 사퇴하거나 8.8 개각 때  잘려야만 했던 쓰레기.

무엇보다도, 이 개쉐놈은 애초부터 사라져야 했을 쓰레기다.
솔직히 이 개쉐놈이 외교통상부의 장관 된 이후로 제대로 한 게 뭐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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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시를 풍자한 양영순 화백의 만화.)

2008년에는 숭미사대굴종 외교로 미친소 들여오는 데 일조했다가 온 국민의 분노를 샀으며,


(경향신문 만평 6월 9일자)


(경향신문 만평 9월 2일자)





(관련기사

전시작전권 연기, 보도 않는 게 국익에 도움?-미디어오늘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625095311583&p=mediatoday

그레그, “한국 정부가 러시아의 천안함 조사 막았다”-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4090004820&p=hani

“리비아 이어 이란도…” 건설업계 당황-서울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811035144385&p=seoul

한국에 싸늘해진 중국... 경제에도 먹구름 우려-헤럴드갱제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903094408765&p=ned

천안함 타고 '굴욕 한미FTA' 상륙하나-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15103104038&p=ohmynews
)

최근에는 천안함으로 글로발 호구가 되는 등, 장관으로 있는 내내 숭미 사대 매국 외교의 절정을 보여주지 않던가? 
이뿐만이 아니다. 천정배 의원에게는 "여기 왜 왔어? 미X놈..." 라고 욕설을 내밷지 않나, 심지어는 야당 지지자들 더러 빨갱이라고 망언을 하지 않나......(관련글:http://blog.daum.net/os21cccc/241) 이런 작자가 외교부 장관을 하고 있으니, 나라 꼴이 이 모양이지 않던가?
즉, 이놈은 8.8 개각 떄 짤리던 그 이전에 짤리던 간에 애초부터 반드시 갈아야 할 쓰레기 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놈은 숱한 국민의 분노에도 계속 뻐팅기다가 결국 이번에 딸년 공무원 특혜 의혹이 터지면서 결국 사퇴했으니...... 늦었긴 했지만 정말 다행이라 할 수 있다.


2.지난 틈새논평과 이어지는 글-이게 정직한 사회라고????
(저번주, 며칠 전 틈새논평에 이어서 쓰는 내용이라 중뷁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계속해서 필자는 쓰련다.)


(경향신문 만평 9월 4일자)


이렇게 최근의 사건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과연 저게 MB가 말한 공정한 사회인가?
사실 얼마 전 쥐가카는 개각을 하면서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겠다."라고 발언했었다. 하지만 이게 뭔가?



개각 인사 대부분이 비리 한개 씩은 가지고 있지 않나.....


(경향신문 만평 8월 30일자)


(기호일보 만평 8월 30일자)

그 중에서 걸레태호,쉰재민,쪽방촌 이쥐훈은 결국 국민들의 비난을 못이기고 사퇴하지 않나......


(사진출처:노컷뉴스)

심지어 최근에는 유명환 사대굴종부 장관놈이 자기 딸뇬 공무원 함격 혜택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다 결국 사퇴까지 하고......
이게 과연 쥐새퀴가 말하는 공정한 사회인가? 대통령이 범죄를 14번이나 저질러도 되고(드러난 것만 14개다.), 장관,총리후보는 막 위장전입 해도 되고 땅투기 해도 되고 지 딸 특혜주고 그러는 더러운 형국이 공정한 사회란 말인가?





이건 뭐 5공 시절 전낙지가 '사회정의구현'을 외치며 독재했던 것도 아니고....(오히려 그래 놓고서는 평화의댐 조작하고 '정의'를 외쳤다던 민정당 국개들 대부분이 차떼기를 돌렸었고 지금은 자기 스스로가 29만원 밖에 없다고 질질 짜대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오죽했으면 지금의 이 웃기는 상황이이 이웃나라 일본에 까지 퍼져서 대한민국 제대로 글로발 호구되고 있는 상황이란다.
뭐, 쥐새퀴 욕하자면 한도 끝도 없고 답도 안나오니 쥐가카 까기는 일단 여기서 접고 다시 유명환 논란으로 가 보자.


3.뽀나스-최근 유명환 북송시키자는 것에 대한 필자의 생각.

최근 이 유명환의 자기 딸년 특혜 논란은 온 국민의 분노를 샀다.(지금도 그 더러운 의혹들이 계속해서 쏟아진다. 예컨데 예전에 행안부 공무원이 그 사건을 모른 척 했다는 것, 시방새 외압 등등....) 하긴야, 스펙 쌓고 행정고시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얻기 힘든 '철밥통'을 유명환의 딸년은 그냥 아버지 이름으로 쉽게 얻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겠는가? 이건 무슨 고려시대, 근세조선의 음서제도도 아니고 말이다.(그나마도 조선시대에는 이 음서제도로 올라온 자는 제대로 정게 진출도 할 수 없었고 눈총도 많이 샀었다.)

(관련글

유명환딸..유현선..근무중에 술취하고..깽판-아고라 경제방 쥐장로마귀사탄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41744)

이뿐만이 아니다. 글쎄 이년은 특채로 들어온 주제에 일은 열심히 안하고 태도 불량으로 이미 구설수까지 샀었으니...... 국민들이 빡치지 않고 배길 수가 있겠는가?(딸년하고 아비놈하고 끼리끼리 논다.)


(사대굴종부 게시판의 분노의 민심. 사진출처:프라임경제.)


(진중권씨의 트위터에도 '북송시키자'는 내용의 트윗이 올라왔다. 이에 많은 트위터리안들은 이 트윗을 RT했다고....)


(한겨레만평 9월 4일자)


(서울신문 만평 9월 4일자)

결국, 트위터나 뉴스 기사, 만평 등에서는 유명환과 그 딸뇬을 유명환 개쉐놈이 했던 망언 그대로 북측으로 보내버리자는 의견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에 반대다. 아니, 어떻게 저 쓰레기 같은 년놈들을 비록 갈라서 있지만(최근에는 남북관계 경색으로 서로가 불신 중이라지만) 그래도 우리 동포들이 살고있는 곳에 버릴 수 있단 말인가?


(이미 북측에서는 남쪽 상황 모두 알고 이렇게 방송으로 보도했을 것이다. '천하의 XX놈들'로.....)

게다가, 설사 보낸다 하더라도 북측에서 이런 쓰레기들을 받아 줄까나? 이미 다 알아채고 반발할텐데.
이에 필자는 제안한다. 아예 차라리 북송시키는 대신에 저 두놈이 그렇게 후장을 빨지 못해서 안달이 난 왜나라(일본)이나 쌀나라(미쿡)으로 추방시켜 버리는 것. 딱 좋지 않은가? 어차피 이 한반도에서는 처분 못할 거, 우리민족을 못살게 굴었던 두 나라 중 한 놈한테 던져 버리는 것.

오늘은 뒤에 뭐 안붙이고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논평을 끝낸다.

추신:이번주 논평은 진짜 너무 대충 쓴 게 아닌가 싶다. 암만 저번 틈새논평이 있었다지만, 명색이 정규논평인데 이렇게 틈새논평 꼴이 나 버렸으니....(사실 아고라에 올리기 위해 즉석에서 대충 쓴 감이 없지는 않다. 사과드린다.)
어찌되었든 오늘은 글 내용이 부실한 대신 관련 민중가요는 조금 즐거운 것으로 올린다.



물러가라 딴나라!

원곡작자 미상
편곡 및 개사 우리나라
노래 우리나라(세상이야기 3집)

1.백억이나 쳐먹고 웬 단식이냐
배가 불러 터져서 밥맛이 없냐

물러가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떠나거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奀선일보 데리고 아메리카로

2.히틀러가 그리워 최틀러더냐
쿠테타라도 일으켜 짱먹을거냐

물러가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떠나거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奀선일보 데리고 아메리카로

(간주중)

물러가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떠나거라 딴나라 아메리카로
奀선일보 데리고 아메리카로

황장엽도 데리고 아메리카로
똥립신문(독립신문, 신혜식이 운영하는 꼴통 찌라시) 데리고 아메리카로
국보법도 데리고 아메리카로
주한미군 모시고 아메리카로!!!!


아, 이것도 한 번 읽어 보시고....

(전직공무원이 본 유명환 사태-아고라 자토방 pchom님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947635)

뽀나스로 짤림방지.....


그럼 다음에는 알찬 글로 다시 찾아뵙겠다.... ㅡㅡ;;;;(시간이 있을라나 모르겠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논평] "6,300원짜리 황제의 삶" 한나라당 차명진의원의 오버질과 개드립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참여연대에에 주관한 '최저생계비 1일체험'에 참여하고는 '6300원짜리 황제의 삶"을 살았노라고 자기의 홈페이지에 자랑질을 늘어놓았다. 그는 먹거리로 쓴 돈 4,680원을 빼니까 1,620원이 남아서 1000원을 사회기부까지 했다고 한다.

한심하고 어처구니 없다.

그는 첫머리에 굶어죽을까봐 걱정이 된 아내가 인터넷에서 조사한 자료를 참고했노라고 했다. 오버질도 이런 오버질이 없다.차명진 의원의 자랑질과 오버질도 웃기지만 사실이라면 그의 아내도 한참 웃기는 사람이다. 세상에 하루 굶어서 죽는 사람은 없다.

그는 또 "쌀 800원어치 한 컵,쌀국수 1봉지 970원, 미트볼 한 봉지 970원, 참치캔 1개 970원.. 전부 합해 3,710원. 이정도면 세끼 식사용으로 충분"하다며 황제의 삶을 강조했다.이런걸 개드립이라고 한다.
차명진 의원은 제발 그렇게 3710원으로 평생 황제의 삶을 사시기 바란다.

하루밤을 그렇게 황제처럼 보낸 차명진의원은 다음날 아침 남은 600원으로 조간신문을 샀다고 한다.
그 조간신문이 어떤 신문일지는 충분히 짐작된다.
그의 오버질과 개드립의 압권은 마지막 구절이다.
"나는 왜 단돈 6,300원으로 황제와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밥 먹으라고 준 돈으로 사회기부도 하고 문화생활까지 즐겼을까? 물가에 대한 좋은 정보와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건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저생계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분들이 저처럼 될 수 있을까요? 단 하루 체험으로 섣부른 결론 내리는 것은 옳지 않겠지요. 다만 최저생계비만 올리는 것으론 답이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국가재정에도 한계가 있고요. "

축하한다.
굶어죽지 않고 살아난 것을, 그리고 6300원으로 잘먹고 사회기부하고 조간신문까지 사서 읽었다니 매우 자랑스럽겠다.
그리고 욕많이 먹어서 더 배가 부를 것이니 그 또한 자랑하시라.

(출처:민주노총(http://www.nodong.org)


(이 사진은 저 쥐명진 찌질이가 최저생계비로 황제처럼 보냈다는 문제의 장면. 출처는 모 인터넷 언론사.)

아니, 저 6,300원 가지고 황제같이 살았다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럼, 한달동안 세비 안받고 그걸로 살아보라고 해라. 어디 휴대폰 요금,수도값,가스값,전기값도 그걸로 낼 수 있나.......



이런 쓰레기는 29만원으로 모든 것을 쏟아낸다는 기적을 행하시는 전낙지 가카와 같은 부류이리라.....

짤림방지로 저놈에게 주는 사진.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사실 이번 5.18 특집은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올린다.

참고로 이 글은 작년 12.12 군사반란 특집으로 올린 전낙지의 행패짓들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먼저, 관련 지식채널e 영상을 보시고.....


 

 

 

잊지 말자, 비록 아픈 역사지만, 잊지 말자. 그리고 더 이상 공권력이라는 그림자 같은 괴물이 생기지 말도록 하자. 불편한 역사를 꺼집어 내야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 5월 화려한 휴가의 기록 ]

80년 5월 17일, 광주 상무대 전투교육사령부에서 공수부대 천여명이 작전개시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작전의 이름은 '화려한 휴가' 였다. <블러디선데이>는 아일랜드의 민중 유혈사태를 다룬 영화이다. 공교롭게도, 광주가 처참하게 찢어발겨졌던 5월의 그날 역시 일요일이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졌던 피의 역사는 치밀하게 연구되고 기록되는 마당에, 이 땅에서 우리의 혈육들이 살상당했던 기억들은 조직적으로 지워지고 망각되어 버리는 실태이다. 우습고 창피하고, 무서운 일이다.

 

5월 17일

밤 11시 40분, 문공장관 이규현은 5월 17일 24시를 기해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계엄 확대가 발표되고 두 시간이 지난 후, 전남대와  조 선대 캠퍼스에 특전사가 투입되었다.

 

5월 18일

오전 10시, 휴교령이 내린 상태에서 전남대 정문 앞에 모여든 학생 100여명과 무장 공수대원이 대치하였다. 200-300명 정도로 수가 불어나자 학생들은 "계엄해제" "계엄군 물러가라" "휴교령 철회하라" 라는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 곧 대치 중이던 공수부대 책임자가 "돌격 앞으로" 라는 명령을 내렸고, 공수대원들은 학생들에게 파고들면서 곤봉을 휘둘렀다. 곤봉은 쇠심이 박힌 살상용 곤봉으로, 이를 맞은 학생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공수부대 병사들은 마음껏 모든 가능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첫날부터 대검을 사용하였고, 지나친 폭력에 항의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대며 무지막지하게 구타하고, 여성들에게 폭행하고 옷을 찢고 심지어 젖가슴을 대검으로 난자하였다.

공수 놈들이 여고생을 붙잡고 대검으로 교복 상의를 찢으면서 희롱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보고 있던 60살이 넘어보이는 할머니 한 분이 "아이고! 내 새끼를 왜들 이러요?" 하 면서 만류하자 공수놈들은 "이 씨팔 년은 뭐냐, 너도 죽고 싶어?" 하면서 군화발로 할머니의 배와 다리를 걷어차 할머니가 쓰러지자 다리와 얼굴을 군화발로 뭉게버렸다.

5월 19일

"5월 19일에 저질러진 공수부대의 만행은 어찌나 잔인했던지 진압하러 나온 경찰조차 시민들에게 울먹이면서 "제발 집으로 돌아가라, 공수부대에게 걸리면 다 죽는다"고 애원할 정도였다. "주위의 노인들이 공수대원의 폭력을 만류하자 그들은 노인들의 머리를 곤봉으로 후려쳤다. 노인들도 머리에서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이런 모습을 도망치며 바라본 시위 군중들은 어디서 그런 힘이 솟았는지 일 시에 돌아섰다. 그리고는 "좋다, 다 죽여라!" 하면서 공수부대에 정면으로 달 려들었다"

" 어느 할아버지는 "저럴 수가 있느냐, 나는 일제 때에도 무서운 순사들도 많이 보고, 6.25 때 공산당도 겪었지만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는 놈들은 처음 보았다.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저러는가. 죄가 있다고 해도 저럴 수는 없다. 저놈들은 국군이 아니라 사람의 탈을 쓴 악귀들이야." 하면서 통곡했다.

로타리 부근 전투에서 머리가 으깨지고 팔이 부러져 온통 피범벅이 된 부상자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중이던 택시기사에게 공수대원이 부상자를 내려놓으라고 명령했다. 기사는 안타깝게 "당신이 보다시피 지금 곧 죽어가는 사람을 병원으로 운반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 고 호소하자 그 공수대원은 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운전기사를 끌어내려 대검으로 무참하게 배를 찔러 살해했다. 이런 식으로 최소한 3명의 운전기사가 살해당했는데, 이는 다음날인 20일, 또 하나의 기폭제였던 차량시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5월 20일

대검만으로는 모자랐던 걸까. 20일 오후부터는 심지어 화염방사기까지 사용하였다. 2시 30분경 공수부대는 화염방사기를 쏘아 여러 명의 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타 죽었다. "시민들은 혹시나 자신들의 운명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TV를 통해 방영되지 않 을까 기대하면서 모두 열심히 시청하였지만 TV에서는 아무런 상관도 없 는 연속극이나 오락프로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들은 텔레비젼을 보며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를 느꼈다.

"한 쪽에서는 죄 없이 같은 동포가 절규하며 죽어가고 있는데, 저 텔레비전의 다리를 흔들어 대는 춤은 누그를 위한 것인가 하는 배신감이었다."

MBC 이외에도 KBS와 세무서도 불에 탔다. 신군부는 이 방화들을 '폭도론'의 증거로 TV 등을 통해 계속 보여주었다.

5월 21일

오전 10시경 금남로에는 10만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있었다. 시민들은 일단 정오까지 공수부대를 시외곽으로 철수시키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중이었다. 약속한 정오가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오후 1시 정각, 건물 외부에 설치된 확성기를 통해 애국가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그건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알리는 신호였다. 시민들은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정면으로 맞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 공수놈들은 같은 동족을 살상하고도 쓰러진 사람들을 옮기지 못하도록 연발로 위협사격을 해대었다. 아직도 공수부대놈들의 사격선 부근에서 부상한 채로 살려달라고 외치는 시민들의 애원소리는 처절했고, 이는 그것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피를 끓게했다. 공수놈들은 아직 죽지 않고 아스팔트 바닥 위에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시민들을 구하려고 뛰어나가는 시민들에게조차 사격을 가해 사살해버렸다. 부근 건물의 벽에 바짝 붙어서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시민들은 모두 울고 있었다."

                                                                                  - 박남선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샘물, 1988)


21일 저녁, 드디어 시민군은 계엄군을 도청에서 몰아내고 점거하는데 성공한다.

 

5월 22일

22일 비공식적인 정전이 성사되고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한 시민 수습위원회와 신군부 사이에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날 계엄당국은 김대중을 광주폭동의 배후라고 발표했으며, 일부 특전사 지휘관들은 무력을 동원해 광주 '폭도들'을 '소탕' 해야 한다고 주 장했다. 전두환은 정석환에게 "최장군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 있을 터이니 용기를 잃지말고 분발하라고 전해달라"며 전두환 자신의 명의로 금일봉 1백만원을 최웅에게 전해달라고 지시했다.

5월 24일

공수부대는 지원동 주남마을을 출발하여 학동과 진월동을 거쳐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야산으로 철수하던 중 진월동에 이르러 인근지역에 장난삼아 총질을 가했다. 저수지에서 멱을 감고 있던 아이들에게 집중 사격을 가하자 아 이들은 둑 너머로 피신했지만, 전남중학교 1학년이었던 박광범이 머리에 총을 맞고 즉사했다.

또한 진월동 동산에서 놀고 있던 아이들에게도 무차별 집중사격을 가했다. 모두 피신했지만 신발이 벗겨져 뒤돌아섰던 효덕국민학교 4학년 전재수는 총에 맞고 즉사했다.

 

5월 26일

전남 도청에서 최초이자 마지막 내외신 기자회견이 열렸다. 미국의 일간지 <볼티모어 선>지의 기자 블레들리 마틴은 이 기자회견에서 만 난 광주항쟁 지도부의 청년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이었던 윤상원에 대해 이 렇게 말했다.

" 나는 이미 그가 죽을 것임을 예감했다. 그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는 듯했다. 표정에는 부드러움과 친절함이 배어 있었지만,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읽을 수 있었다. 지적인 눈매와 강한 광대뼈가 인상적인 그는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했다."

5월 27일 0시를 기점으로 광주의 시외 통화가 끊기자 도청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계엄군이 진입할 것이라는 것을 예감했다.

" 고등학생들은 먼저 총을 버리고 투항해라. 우리야 사살되거나 다행히 살아남아도 잡혀 죽겠지만 여기 있는 고등학생들은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산 사람들은 역사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의 빛나는 미래를 위하여, 항쟁의 마지막을 자폭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자, 고등학생들은 먼저 나가라."

5월 27일

새벽 4시쯤 도청 앞은 탱크를 앞세운 계엄군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었으며, 금남로를 중심으로 시가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계엄군의 장갑자 위에 장착된 서치라이트가 도청을 비추는 가운데 계엄군은 항복을 권유하는 최후 통첩을 방송했다. 그러나 도청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곧 총성이 울림과 함께 계엄군의 서치라이트가 박살났다. 다시 캄캄한 어둠이 내리깔렸고 계엄군의 일제사격이 개시되었다.

달아나던 시민군을 살해했던 계엄군은 8명의 투항자들을 전부 사살하였다. 한 계엄군 병사는 한쪽 발을 시민군 포로의 등에 올려놓고 사격하면서 "어때, 영화구경하는 것 같지?"라 는 농담까지 던졌다.

"시민군들이 모두 정면으로 응사하는 동안 뒷담을 넘어 들어온 3공수 특공대는 도청 건물로 잠입하여 보이는 대로 총을 난사하고 여기저기 수류탄을 까 넣었다. 그리고는 확인사살까지 했다. 많은 시민군들은 특공대가 들 어오는 것을 보았지만 차마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그 날 이후

광주학살의 참상을 목격한 후 서울로 올라왔던 서강대생 김의기는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5월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 5가 기독교회관에서 <동포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글을 뿌리면서 투신 자살했다.

후일,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어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사망자 수까지 합하면, 전체 사망자 수는 2천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지만 확인할 길은 없 었다. 공수부대원들이 처음부터 사상자수를 은폐하기 위해 사상자가 발 생하는대로 트럭에 싣고 아무도 모를 곳에 파묻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 강준만 <한국 현대사 산책> (인물과 사상, 2003)


(출처:아고라 즐보드 포토즐방 공돌이님의 지식채널e - 2-34, 2-35, 2-36

당시의 처참했던 장면들...(이 모든 자료가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이며, 그래서 블라인드 처리될 각오 하고 여기 무삭제로 올린다. 출처는 모두 5.18민주
유공자유족회 (http://www.5.18kdfamily.or.kr),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http://www.kdemocracy.or.kr), 아고라 토론방 등에서 퍼온 것임을 알린다.)

더욱 잔인한 장면은 이것을 다운받아 보길.....

 

광주항쟁 희생자.hwp

(전남대 앞)

(금남로 앞 민주수호 성토대회)


(대학생들의 가두시위)








































 


(무차별적인 계엄군의 진압장면)












(이어지는 차량시위)









(발포 직전)









 

(어찌 이승의 일을 잊고 저승으로 가리.....)












 


 

(시민군)

 


(금남로에 모여든 시민들)

 


(시민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내어 준 시장 사람들....)







 

 

 


 

(상무관에 안치된 시신들....)

 

 

 

 

 

 

 

 

 

 

 

 

 

 

 

(결국 5월 27 아침, 그들은 그렇게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당시 모든 희생자 분들께 명복을 빕니다.)

(결국 그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았으니.....)

 

그 뒤 이 처참한 참사 현장에 온 故 김대중 대통령의 통곡.

수 십년이 지난 뒤에 故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의 망월동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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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쥐새퀴가 5.18을 대하는 꼬라지는?

 

망월동 묘지 상석을 쳐 밟지를 않나,

망월동 묘지에서 쳐 쪼개기나 하고,

(출처:경향신문)

심지어 대통령 되고 나서 2년 동안 광주에 한 번도 찾아 온 적이 없었다.(이번에도 어니언 정 들러리로 세워다가 왔다지....)

(출처:한겨레신문)

심지어 1년 전에는 광주 영령들이 서린 전남도청 별관을 홀라당 헐어버릴려고 했었고(지금은 그나마 계획이 보존으로 가닥으로 잡혀 살아남았다고....... 참나.....)

 

기념식장 밖 '임을 위한 행진곡'

 

노컷뉴스 | 한재호 | 입력 2010.05.18 12:21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광주

 

18일 오전 광주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제30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5.18 관련단체 회원들이 행사장 밖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5.18 단체 회원들은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게 되자 구묘역에서 별도의 기념식을 가졌다.
kali@cbs.co.kr

 

(행사장 밖에서 임을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유가족분들. 사진출처는 노컷뉴스.)

심지어 오늘 열린 30주년 행사에서는 민주세력의 영원한 애국가인 '임을 위한 행진곡'이 불허되고 어처구니없게도 방아타령이 불릴 뻔하기까지 했다고......

(오죽했으면 차떼기당 꼴통 김무성도 이를 비판했겠는가?)

 

게다가 이뿐만이 아니다.

살인마 전낙지는 아직도 29만원밖에 없다고 질질 짜대고 있으며,

 

 

어떤 정신빠진 개.독 먹사놈은 5.18을 북쪽 특수부대의 소행이라고 망언하며,(오죽했으면 법원도 이 개먹놈을 유족들 더러 개무시하라는 판결을 내렸겠는가? 하느님! 저런 자가 감히 주님의 이름을 더럽혔나이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자칭 정부여당의 대표라는 개쉐놈은 슬퍼하고 다시는 이런 사건이 벌어지지 말도록 반성해야 하는 날에 축하화한을 보내는 등 아주 진상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놈들을 가만 놔둬야 되겠는가?

 

5월 정신으로 이번에 모두들 투표하여 저들에게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마지막 짤림방지는 5.18 관련 민중가요...

 

 

오월에서 푸른 시월까지

 

작사:김현성

작곡:김현성

노래 손현숙

 

따스한 햇살이 나를 부르듯 오월이 왔네

친구는 이야기하네 내 어깨에 손을 얹고
자유를 모르는 자 참된 사랑을 모른다네
그대가 뛰어가는 젊은 거리에 내가 있고
그대가 쓰러지면 내가 다시 뛰어가리
눈부시게 오월에서 푸른 시월의 하늘까지
서로 사랑하며 눈물 닦아주며

 

(5월 그날의 정신으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
간만에 쓰는 글이다.
그나저나 요즘 더 살기가 힘들어 지고 있더구먼....
정치.... 경제... 사회.... 등등..... 뭐, 다음주에는 2009년 MB독재정권 총 결산에 대해 쓰겠지만.....
어찌되었든 오늘은 30년 전 12.12 군사반란도 일어난 날인 겸, 틈새특집으로 간만에 보는 전낙지가 벌여왔던 행패짓들을 보기로 하겠다.
참고로 이건 필자가 예전에 썼었던 5.18 특집하고도 묘하게 비슷한 부분이 있을듯.

(경고:이 글에서는 일부 욕설이나 잔인한 장면이 나오므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19세 미만 어린이는 보시기를 삼가함. 그리고 이 글은 사실에 기초한 글임을 미리 밝혀둠.)

1.전낙지의 행패짓 첫번째-바로 오늘 군사반란을 일으켜 최규하가 10.26 의거 이후 수습하고 있던 상황을 전복시켜버리고 민주화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국가에 반역을 함.
먼저 모르는 아그들을 위하여 사전설명 들어간다.

12·12 군사 반란(- 軍士 反亂) 또는 12·12 군사 정변(- 軍士 政變)은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노태우 등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이 최규하 대통령의 승인 없이 계엄사령관인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등을 체포, 연행한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당시 보안사령관이던 전두환 소장이 군부권력을 장악하고 정치적인 실세로 등장하였다. 이후 전두환 소장은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한 후, 8월 22일에 육군 대장으로 예편하였고 1980년 9월 제11대 대통령이 되어 제5공화국을 열었다.

사건의 배경과 전개 과정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10·26 사건)되고, 최규하 국무총리가 대통령 대행으로 취임하여 12월 6일에는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대회에서 제10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최규하의 선출은 어디까지나 유신체제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지만 선출된 대통령이 군부가 아닌 민간인 출신이었기 때문에 독재체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풀어 올라, 서울의 봄 이라고 불리는 민주화에 대한 국민적 열기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12월 12일 보안사령관 전두환 육군 소장은 제9사단장 노태우 육군 소장 등 영남출신 고급장교들로 이루어진 군부내 비밀사조직 '하나회'를 동원하여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계엄 사령관직에 있던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과 노재현 국방부장관, 장태완수도경비사령관, 정병주 특전사령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등을 체포구금하고, 국방부,육군본부,수도경비사령부 등 주요 군시설을 점령하여 군부의 실권을 완전 장악했다. 이 과정에서 하나회 출신 군부세력 장교들은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정병주 사령관의 비서실장인 김오랑소령을 사살하기도 했다. 이때 사살된 김오랑 소령은 문민정부에 와서 복권되고 중령에 추서되었다.

그리고 국방부와 육군 본부를 점령하고 국방부 장관도 체포하여 군부의 실권을 장악했다. 이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하여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이 사건은 군의 숙정을 명분으로 내세웠으므로 숙군 쿠데타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군부를 장악하지 못했던 최규하 대통령은 보안사령부를 중심으로 결행된 반란을 묵인할 수밖에 없었다고 추측되나, 후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정황으로 봐서, 치밀한 계산에 의한 판단일 가능성도 있다.

(출처:위키백과)

당시 반란의 주범들(3인방)-요 반역자들은 정작에 사형에 처했어야 한다. 이 자들이 살아있기에 오늘의 MB독재정권도 있는 법이다.

1.반란군의 주동자 전낙지와 친구놈 노물탱.

2.전낙지 꼬봉 장세똥.

반면 이 반란에 끝까지 저항하다 피 보신 진정한 군인 3인방...


1.장태완 전 민주당 의원(당시 수도경비사령부 사령관)

참고로 이건 뽀나스 트랙....

당시 장태완 장군이 전낙지에게 날린 명언:


야이 반란군놈의 XX야 !니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 지금 전차를 몰고 가 네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출처:MBC 드라마 제5공화국 中)


2.故 정병주 당시 육군 소장.

3.故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

이 진정한 군인 3인방이 끝까지 저항하였지만, 결국 막아내지 못하여 다음의 비극이 터지고 말았다고.......

2.전낙지의 행패짓 두번째-5.18 민주화항쟁에서 엄청난 광주시민을 학살함.(일명 광주학살)



(위의 영화 3개는 모두 5.18 민주화항쟁과 관련된 영화.)

먼저, 5.18과 관련된 EBS 지식채널 방송과 생종자의 증언....

 

잊지 말자, 비록 아픈 역사지만, 잊지 말자. 그리고 더 이상 공권력이라는 그림자 같은 괴물이 생기지 말도록 하자. 불편한 역사를 꺼집어 내야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 5월 화려한 휴가의 기록 ]

80년 5월 17일, 광주 상무대 전투교육사령부에서 공수부대 천여명이 작전개시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작전의 이름은 '화려한 휴가' 였다. <블러디선데이>는 아일랜드의 민중 유혈사태를 다룬 영화이다. 공교롭게도, 광주가 처참하게 찢어발겨졌던 5월의 그날 역시 일요일이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졌던 피의 역사는 치밀하게 연구되고 기록되는 마당에, 이 땅에서 우리의 혈육들이 살상당했던 기억들은 조직적으로 지워지고 망각되어 버리는 실태이다. 우습고 창피하고, 무서운 일이다.

 

5월 17일

밤 11시 40분, 문공장관 이규현은 5월 17일 24시를 기해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계엄 확대가 발표되고 두 시간이 지난 후, 전남대와  조선대 캠퍼스에 특전사가 투입되었다.

 

5월 18일

오전 10시, 휴교령이 내린 상태에서 전남대 정문 앞에 모여든 학생 100여명과 무장 공수대원이 대치하였다. 200-300명 정도로 수가 불어나자 학생들은 "계엄해제" "계엄군 물러가라" "휴교령 철회하라" 라는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 곧 대치 중이던 공수부대 책임자가 "돌격 앞으로" 라는 명령을 내렸고, 공수대원들은 학생들에게 파고들면서 곤봉을 휘둘렀다. 곤봉은 쇠심이 박힌 살상용 곤봉으로, 이를 맞은 학생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공수부대 병사들은 마음껏 모든 가능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첫날부터 대검을 사용하였고, 지나친 폭력에 항의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대며 무지막지하게 구타하고, 여성들에게 폭행하고 옷을 찢고 심지어 젖가슴을 대검으로 난자하였다.

공수 놈들이 여고생을 붙잡고 대검으로 교복 상의를 찢으면서 희롱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보고 있던 60살이 넘어보이는 할머니 한 분이 "아이고! 내 새끼를 왜들 이러요?" 하면서 만류하자 공수놈들은 "이 씨팔 년은 뭐냐, 너도 죽고 싶어?" 하면서 군화발로 할머니의 배와 다리를 걷어차 할머니가 쓰러지자 다리와 얼굴을 군화발로 뭉게버렸다.

5월 19일

"5월 19일에 저질러진 공수부대의 만행은 어찌나 잔인했던지 진압하러 나온 경찰조차 시민들에게 울먹이면서 "제발 집으로 돌아가라, 공수부대에게 걸리면 다 죽는다"고 애원할 정도였다. "주위의 노인들이 공수대원의 폭력을 만류하자 그들은 노인들의 머리를 곤봉으로 후려쳤다. 노인들도 머리에서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이런 모습을 도망치며 바라본 시위 군중들은 어디서 그런 힘이 솟았는지 일시에 돌아섰다. 그리고는 "좋다, 다 죽여라!" 하면서 공수부대에 정면으로 달려들었다"

"어느 할아버지는 "저럴 수가 있느냐, 나는 일제 때에도 무서운 순사들도 많이 보고, 6.25 때 공산당도 겪었지만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는 놈들은 처음 보았다.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저러는가. 죄가 있다고 해도 저럴 수는 없다. 저놈들은 국군이 아니라 사람의 탈을 쓴 악귀들이야." 하면서 통곡했다.

로타리 부근 전투에서 머리가 으깨지고 팔이 부러져 온통 피범벅이 된 부상자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중이던 택시기사에게 공수대원이 부상자를 내려놓으라고 명령했다. 기사는 안타깝게 "당신이 보다시피 지금 곧 죽어가는 사람을 병원으로 운반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호소하자 그 공수대원은 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운전기사를 끌어내려 대검으로 무참하게 배를 찔러 살해했다. 이런 식으로 최소한 3명의 운전기사가 살해당했는데, 이는 다음날인 20일, 또 하나의 기폭제였던 차량시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5월 20일

대검만으로는 모자랐던 걸까. 20일 오후부터는 심지어 화염방사기까지 사용하였다. 2시 30분경 공수부대는 화염방사기를 쏘아 여러 명의 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타 죽었다. "시민들은 혹시나 자신들의 운명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TV를 통해 방영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모두 열심히 시청하였지만 TV에서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연속극이나 오락프로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들은 텔레비젼을 보며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를 느꼈다.

"한 쪽에서는 죄 없이 같은 동포가 절규하며 죽어가고 있는데, 저 텔레비전의 다리를 흔들어 대는 춤은 누그를 위한 것인가 하는 배신감이었다."

MBC 이외에도 KBS와 세무서도 불에 탔다. 신군부는 이 방화들을 '폭도론'의 증거로 TV 등을 통해 계속 보여주었다.

5월 21일

오전 10시경 금남로에는 10만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있었다. 시민들은 일단 정오까지 공수부대를 시외곽으로 철수시키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중이었다. 약속한 정오가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오후 1시 정각, 건물 외부에 설치된 확성기를 통해 애국가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그건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알리는 신호였다. 시민들은 공수부대의 집단 발포를 정면으로 맞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공수놈들은 같은 동족을 살상하고도 쓰러진 사람들을 옮기지 못하도록 연발로 위협사격을 해대었다. 아직도 공수부대놈들의 사격선 부근에서 부상한 채로 살려달라고 외치는 시민들의 애원소리는 처절했고, 이는 그것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피를 끓게했다. 공수놈들은 아직 죽지 않고 아스팔트 바닥 위에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시민들을 구하려고 뛰어나가는 시민들에게조차 사격을 가해 사살해버렸다. 부근 건물의 벽에 바짝 붙어서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시민들은 모두 울고 있었다."

                                                                                  - 박남선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샘물, 1988)


21일 저녁, 드디어 시민군은 계엄군을 도청에서 몰아내고 점거하는데 성공한다.

 

5월 22일

22일 비공식적인 정전이 성사되고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한 시민 수습위원회와 신군부 사이에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날 계엄당국은 김대중을 광주폭동의 배후라고 발표했으며, 일부 특전사 지휘관들은 무력을 동원해 광주 '폭도들'을 '소탕'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두환은 정석환에게 "최장군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 있을 터이니 용기를 잃지말고 분발하라고 전해달라"며 전두환 자신의 명의로 금일봉 1백만원을 최웅에게 전해달라고 지시했다.

5월 24일

공수부대는 지원동 주남마을을 출발하여 학동과 진월동을 거쳐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야산으로 철수하던 중 진월동에 이르러 인근지역에 장난삼아 총질을 가했다. 저수지에서 멱을 감고 있던 아이들에게 집중 사격을 가하자 아이들은 둑 너머로 피신했지만, 전남중학교 1학년이었던 박광범이 머리에 총을 맞고 즉사했다.

또한 진월동 동산에서 놀고 있던 아이들에게도 무차별 집중사격을 가했다. 모두 피신했지만 신발이 벗겨져 뒤돌아섰던 효덕국민학교 4학년 전재수는 총에 맞고 즉사했다.

 

5월 26일

전남 도청에서 최초이자 마지막 내외신 기자회견이 열렸다. 미국의 일간지 <볼티모어 선>지의 기자 블레들리 마틴은 이 기자회견에서 만난 광주항쟁 지도부의 청년학생투쟁위원회 대변인이었던 윤상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미 그가 죽을 것임을 예감했다. 그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는 듯했다. 표정에는 부드러움과 친절함이 배어 있었지만,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읽을 수 있었다. 지적인 눈매와 강한 광대뼈가 인상적인 그는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싸우겠다고 했다."

5월 27일 0시를 기점으로 광주의 시외 통화가 끊기자 도청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계엄군이 진입할 것이라는 것을 예감했다.

"고등학생들은 먼저 총을 버리고 투항해라. 우리야 사살되거나 다행히 살아남아도 잡혀 죽겠지만 여기 있는 고등학생들은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산 사람들은 역사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의 빛나는 미래를 위하여, 항쟁의 마지막을 자폭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자, 고등학생들은 먼저 나가라."

5월 27일

새벽 4시쯤 도청 앞은 탱크를 앞세운 계엄군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었으며, 금남로를 중심으로 시가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계엄군의 장갑자 위에 장착된 서치라이트가 도청을 비추는 가운데 계엄군은 항복을 권유하는 최후 통첩을 방송했다. 그러나 도청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곧 총성이 울림과 함께 계엄군의 서치라이트가 박살났다. 다시 캄캄한 어둠이 내리깔렸고 계엄군의 일제사격이 개시되었다.

달아나던 시민군을 살해했던 계엄군은 8명의 투항자들을 전부 사살하였다. 한 계엄군 병사는 한쪽 발을 시민군 포로의 등에 올려놓고 사격하면서 "어때, 영화구경하는 것 같지?"라는 농담까지 던졌다.

"시민군들이 모두 정면으로 응사하는 동안 뒷담을 넘어 들어온 3공수 특공대는 도청 건물로 잠입하여 보이는 대로 총을 난사하고 여기저기 수류탄을 까넣었다. 그리고는 확인사살까지 했다. 많은 시민군들은 특공대가 들어오는 것을 보았지만 차마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그 날 이후

광주학살의 참상을 목격한 후 서울로 올라왔던 서강대생 김의기는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5월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 5가 기독교회관에서 <동포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글을 뿌리면서 투신 자살했다.

후일,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어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사망자 수까지 합하면, 전체 사망자 수는 2천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지만 확인할 길은 없었다. 공수부대원들이 처음부터 사상자수를 은폐하기 위해 사상자가 발생하는대로 트럭에 싣고 아무도 모를 곳에 파묻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 강준만 <한국 현대사 산책> (인물과 사상, 2003)


(출처:아고라 즐보드 포토즐방 공돌이님의 지식채널e - 2-34, 2-35, 2-36

당시의 처참했던 희생자분들의 시신 사진들....(이 모든 자료가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이며, 그래서 블라인드 처리될 각오 하고 여기 무삭제로 올린다. 출처는 모두 5.18민주
유공자유족회(http://www.5.18kdfamily.or.kr),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http://www.kdemocracy.or.kr), 아고라 토론방 등에서 퍼온 것임을 알린다.)








그 뒤 이 처참한 참사 현장에 온 故 김대중 대통령의 통곡.

수십년이 지난 뒤에 故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의 망월동 참배.

(이때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나저나 이런 참사가 사기극이라는 뉴또라이, 수꼴들은 대체 정신줄을 어디에 놨는지.... 참나...)


3.전낙지의 행패짓 그 세번째-야당인사 탄압.

심지어 전낙지는 야당인사도 탄압했다고..... 당시 탄압받았던 대표적인 사람들을 보도록 하겠다.


故 김대중 대통령-사형까지 당할 뻔 했다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80년 서울대 쁘락치 사건으로 구속)


故 문익환 목사(영화배우 문성근씨의 아버지, 문동환 목사님 형, 독립운동가 윤동주 선생과는 친구사이였음.)

박노해 시인(이 분도 당시 사노맹사건으로 무기징역까지 갔다가 결국 최근에야 무죄판결 받음.)




(뭐, 이 두 열사분들은 말 안해도 알 것 같고....)


기타 그 외에도 더 많지만 일단 지면상 생략.......


4.전낙지의 행패짓 네번째-떙전뉴스


(참고로 요즘 쥐새퀴도 언론장악을 하여 이 꼬라지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거는 다 알듯.)


5.전낙지의 행패짓 다섯번째-비인간적인 삼청교육대.

먼저 모르는 아그들을 위해 설명 또 들어간다.


1980년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의 사회정화책의 일환으로 군부대 내에 설치한 기관.

교육대상자들을 검거하기 위한 군경 합동작전의 명칭이 '삼청작전'이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1980년 8월 4일 국보위는 각종 사회악을 단시일 내에 효과적으로 정화하여 사회개혁을 이룬다는 명분 아래, '사회악 일소를 위한 특별조치' 및 '계엄포고령 제19호'를 발표, 폭력배와 사회풍토 문란사범을 소탕하고, 이들을 죄질에 따라 순화교육·근로봉사·군사재판회부를 병행하여 뿌리를 뽑겠다고 선언했다. 2일 만에 1만 6,599명을 검거하여 1981년 1월까지 4차에 걸쳐 6만 755명을 체포했다. 피검거자들은 심사위원회(보안사령부 요원, 중앙정보부 요원, 검사, 경찰서장, 헌병대 요원, 지역정화위원 등으로 구성)에서 A, B, C, D 4등급으로 분류되어 A급 3,252명은 군법회의 회부, B급과 C급 3만 9,786명은 각각 4주교육 후 6개월간 노역, 2주의 교육 후 훈방조치, D급 1만 7,717명은 경찰에서 훈방되었다. 대대적인 '정화바람' 속에서 삼청교육 입소자들 가운데는 억울하게 검거된 사람들도 많았다. 이들의 4주간 교육은 연병장 둘레에 헌병을 배치, 엄중한 집총감시 속에서 진행되었다. 1988년 여소야대의 정기국회에서 순화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된 가혹행위는 국정감사의 대상이 되었고, 당시 국방부의 보고에 따르면 교육중 5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출처: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당시의 사진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다음 모 카페)


6.전낙지의 행패짓 여섯번째-3S(Sports, Screen, Sex) 사업으로 국민들을 우민화시킴.

(경고-19세 미만 어린이들은 절대로 보지 말 것-한마디로, 애들은 가라~)


(당시 대표적인 3S 사업 중 하나였던 프로야구. 위의 사진은 1983년 광주해태타이거즈가 우승한 장면.)



(당시 대표적인 음란한 영화 대표작 애마부인과 변강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시 이 문제의 썬데이 서울,주간 경향같은 포르노 잡지도 3S산업 중 하나였으니.......... 하악하악.)

뽀나스 트랙으로 개쪽당한 국풍81사진.



7.전낙지의 행패짓 일곱번째-비리재단 일해재단.

먼저 설명.


일해재단

1983년 10월 9일 미얀마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으로 순직한 희생자들의 유족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목표로 1983년 12월 발족한 재단.
이 재단의 명칭은 최초 88연구소에서 안보통일연구소·평화안보연구소를 거쳐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아호를 따라 일해로 붙였고, 이후 일해재단이 제5공화국 비리(이하 '5공비리')의 하나로 지목되자 세종연구소로 개칭했다.
1983년 11월 사업계획서에서 '순국사절 및 부상자와 국가유공자 자녀 교육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86·88 국제경기에 대비한우수선수 및 체육지도자 육성 지원'을 재단설립의 목적으로 밝히고, 최순달 전(前) 체신부장관, 정수창 대한상공회의소 의장,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구자경 럭키금성그룹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 등 국내정상급 재벌 그룹 회장을 망라하는 7명을 발기인으로 했다. 같은 달 25일 창립총회에서 이사장에 최순달, 감사에 이종원과이웅희를 선출하고 나머지 그룹 회장은 모두 이사가 되었다. 같은 해 12월 1일 비영리 장학재단으로 서울시교육위원회에등록했으며, 같은 달 14일 재벌모금 23억 5,000만 원을 아웅산 피해자들에게 배분하여 위로금 지급을 마무리했다.1984년부터 사업계획에 따라 본격적인 기금조성을 시작했고, 9월 25일 제2차 이사회에서 '목적사업확대 및 이에 따른 법인주무관청 이관에 관한 의결'에서 당시 추진중이던 장학사업 외에 국가의 안전보장과 평화통일을 위한 외교전략 연구 및 국가발전을위한 제반사항을 연구한다고 하여 재단의 목적을 확대하고 주무관청을 문교부에서 외무부로 이관했다. 재단의 설립 취지는 21세기를향한 국력의 지속적인 신장과 한반도의 영구적 안정 및 평화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조국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것이라 했다.이에 따라 대내외적 중·장기 정책연구, 장차 사회 각 분야에서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양성, 국가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사람을시상한다는 3가지 사업방향을 제시했다. 재단은 1986년 1월 일해연구소를 정식으로 개소했다.
그 런데 1988년 제13대총선 이후, 일해재단은 새세대 육영회와 함께 5공비리의 대표적 사건으로 취급되어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대상이 되었다.조사대상이 되었던 부분은 1984년 이후 기금조성에서의 강제성 등에 맞추어졌다.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는 이 재단이 1984년에185억 5,000만 원, 1985년에 198억 5,000만 원, 1986년에 172억 5,000만 원 그리고 1987년에42억 원 등 총 598억 5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고 발표했다. 모금과정에서 강제성이 있었다는 의문이 강하게 제기되었는데 전국제그룹 회장 양정모의 증언이 이를 뒷받침해주었다. 성금 출연자는 총 56명으로 대부분 이름과 액수가 공개되었으나 1987년7월 2일 기부한 15억 원의 출연자에 대해서는 세종연구소측에서 이름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가 후에 양정모임을 밝혔으나양정모가 이를 부인함으로써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전두환이 기부한 20억 원의 출처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었다. 뿐만 아니라일해재단이 설립된 취지에 대해서도, 전두황이 대통령 사임 후에도 계속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세웠다는 의문이 강하게제기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의혹들은 철저히 밝혀지지 않은 채 전두환의 국회청문회 증언으로 마무리되었다.
(출처: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참고:아이러니하게도 이 비리재단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무명 초선의원에서 청문회 스타로 떠오르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밑의 동영상은 당시의 일해재단 청문회 관련 동영상이다.)

8.전낙지의 행패짓 여덟번째-대국민 사기극 금강산댐 조작사건.

다음은 관련 글.


중앙정보부의 후신으로 전두환 정권의 안전을 책임지던 안전기획부(안기부)는 북한의 금강산 댐에서 200억톤의 물을 방류하면 서울시가 물에 잠긴다는 사기극을 연출하였다.

KBS는 국방부 및 건설부 장관, 토목과 교수가 동원된 이 사기극에 동조하여 평화의 댐 건설 성금을 모금하였다. 인공위성에서 찍는 사진이 북한의 개 한 마리까지 찍어대던 시절, 시국 안정과 국면 전환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국민 반공 쇼'가 연출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문민정부 탄생 후 진행된 특별 감사에서 밝혀졌다.

서울시 예상 침수도

이 그림은 연일 뉴스와 신문에 나오고, 학생들에게 책받침으로 지급되었다. 국회의사당은 완전 침수, 63빌딩은 3분의1 침수, 지대가 높은 남산 터널도 이 그림에 의하면 침수를 면치 못한다.

 

 평화의 댐 성금 모금

전국 방방곡고의 꼬마들은 돼지 저금통을 들고 나왔다. 평화의 댐은 18년 만에 완공되었지만(2005), 환경 파괴와 역사적 흉물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청소년을 위한 한국 근현대사> 359쪽, 김인기, 조왕호 저 -


(출처:네이버 블로그 hisphilo님의 글 中.)


9.전낙지의 행패짓 그 마지막-저렇게 행패를 많이 부렸으면서, 뭐? 가진게 29만원?

전낙지:내는 29만원 밖에 없다~ 진짜다~ 믿어달라...

이순자:(속으로)영감 또 쌩구라 까네 뒷돈 숨겨놨으면서.... ㅋㅋㅋㅋㅋㅋ

29만원 밖에 없다면서 한다는 짓들...

▲ 서울 구파발 소재의 한 사찰을 방문하고 연신내 사거리를 통과하고 있는 전두환씨 일행 차량
ⓒ오마이뉴스 권우성

돈도 없는데 체어맨? 이건 뭥미?

29만원으로 골프 잘~도 치셨쎄요?


'전두환-이순자 부부' 성형수술 논란이 크게 일고 있다.
최근 한 TV 시사프로그램이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순자씨가 각각 눈밑 지방 및 주름제거, 턱 교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것.
이 시사프로그램은 이들이 4년 전 비자금에 대한 추징금 독촉을 받던 시기에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29만원으로 부부끼리 성형도 하셨네? 전직 개통렁은 무료로 해주셨쎄요?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손녀딸....


그러자 김구라,황봉알이 옛날에 김구라 황봉알의 시사대담'에서 한 말.

전낙지가 쓰고다닌다는 마법의 지폐...

전낙지 29만원에 대해서 연구한 문제의 영화...



마지막으로 저 한심한 낙지XX에 대해 오래전 장태완 장군의 한마디는?


(출처:필자가 5.18 특집으로 쓴 글 중에서.)


마지막으로 그 외의 사진들.



(故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당시 저 전낙지 뒷짐쥔 꼬라지 보라.)



(낙지와 들쥐의 만남. 꼭 속물들은 끼리끼리 논다드만..... )

(이건 전국 낙지요리를 사랑하는 꼴통들 모임 소속 쭈꾸미, 낙지들이 내건 현수막.... ㅡㅡ;;;;)


뽀나스-낙지천황.




낙지천황 樂至天皇.

전두환웅(電頭桓雄), 전두단군(前頭旦君)등으로도 기록되어 있는 낙지천황은
한족(韓族)의 전쟁의 신으로 옛부터 전해지는 전설적 인물입니다.
《한국사기(韓國史記)》에 의하면 BC 287년에 국군보안사령관(國軍保安司令官)이었던 그는
군사혁명을 일으켜 대한민국의 제11대 임금이 되었습니다.
천황으로 있는 동안 K-1 전차 · K-2 소총 · K-3 기관총 · K-16 초음속여객기 · 원자력유람선 ·
대륙간탄도탄 · 광굴절(prism) 전차 · 입자(particle)포 등의 무기를 만들었으며,



북괴, 쏘련, 중공, 몽골 등 여러 나라를 쳐서 연전연승을 거두며 영토를 넓혔습니다.
셜록에서 수령일성(首領日成)과 싸울 때 포탄을 손으로 받아내고
북괴군 진영에 최루탄(催淚彈)을 뿌려 크게 이겼다고 합니다.
고대 한(韓)나라에서는 야소耶蘇-불타佛陀-상제上帝-단군檀君-강본岡本 5신(神)에게 제사를 지냈는데,
낙지천황은 그 중 강본의 신성(神性)을 이어받은 인신(人神)이라 하여 함께 제사를 지냈습니다.
한(韓)나라 말기에 반란을 일으킨 남부인들이 신안(新安)을 건국할 때도 조령(鳥嶺)에서
치우천황과 함께 낙지천황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치우학회가 있어
치우천황에 대해서는 고래로 많은 연구가 있었고, 일반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낙지천황에 대해서는 아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는 전문사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선조들과 앞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갈 후손들의 것이기도 합니다.
이 글이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이글루스 흑태자님의 블로그에서 발췌.)

글 평:이건 무슨 김산호 화백의 대쥬신제국사(大朝鮮帝國史)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맞히는 분은 쎈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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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철면피에 파렴치한 반란수괴, 독재자가 아직도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개탄스러울 뿐이다. 이 연체동물은 언제 낙지볶음이 될까나?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1
간만에 쓰는 글이다.
요즘 뭐 만드는 거에 재미를 붙여서 결국 글을 못썼구먼.....
반면에 써야할 내용은 겁나게 많고....... 늬미럴~(KBS 자업자득, 지나친 지방자치단체의 혈세낭비, 4대강 대운하 특집, 아주 기가 차는 반노동정권 등등......)
이것들 아무래도 다음달에 시간 남을 때 다 써야겄그마잉........
하여간, 오늘은 틈새 논평(?)으로 요번 수꼴들의 정신줄 놓은 친북인명사전 편찬 논란에 대해서 필자의 생각을 쓸까 한다.
(주의:오늘 필자의 일명 빨갱이사전에 들어가는 인물들 중에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도 들어가 있는 일부 매국노가 여기 있음.)

최근, 수꼴어르신들께서 또다시 우리를 웃게 만드는 코미디를 연출하고야 말았다. 바로, 이 노망난 어르신들이 얼마 전 민족문제연구소에서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반발하여 친북인명사전을 편찬하시겠단다.

보수단체, "친북인명사전 편찬"

YTN동영상 | 입력 2009.11.26 14:20



이 글을 본 여러 계층의 반응이란....

(이 웃긴 상황에 김연아양의 반응.)

(이 분 저승에서 부디 사람사는 세상을 이룩하셔야 할텐데.......... 왜 자꾸 그리움만 나는지 모르겠다.)







(동물들이 웃을 지경.)

(오랜만에 이분께서도 큰웃음 날리셨다.)


아주 배꼽이 빠질 정도로 엄청 웃었다고....
게다가, 오늘 이 어르신들 한 뻘짓들 보면 더 코미디다. 바로, 故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을 포함시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기들끼리 쌈박질까지 했다고 한다. 다음은 그 치열했던(?)상황을 보도한 오마이뉴스 기사이다.

"너희 빨갱이지?"-"당신들, 좌파 아냐?" 우익 싸움터 된 친북인명사전 회견장

오마이뉴스 | 입력 2009.11.26 12:15 | 수정 2009.11.26 13:4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인천 [오마이뉴스 박상규 기자]


26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가정상화추진위(위원장 고영주 변호사) 주최 '친북반국가행위자 인명사전 편찬 관련 기자회견'에서 일부 참석자들이 '고인이 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명단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발언에 연단앞으로 나와 거세게 항의하며 주최측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권우성


"뭐? 김대중·노무현이 친북인사 명단에서 빠진다고! 너희들이 빨갱이지!" "야, 때려치워! 그 따위 친북인명 사전 뭐 하러 만들어!" "너희들 북한에서 돈 받았지! 이 나쁜 놈들아!"

극우보수가 분열하는 것일까? 아니면 자신들이 그토록 미워하는 김대중·노무현의 벽을 넘지 못하는 것일까?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맞불을 놓는 극우보수의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 발간 작업이 처음부터 크게 삐그덕거렸다.

국가정상화추진위원가 추진하고 있는 <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 > 발간에 대한 기자회견장이 이른바 '좌익빨갱이'가 아닌 보수우익 노인분들의 거친 항의 때문에 아수라장이 됐다. 결국 기자회견은 중단됐다. 보수우익 인사들로 구성된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주)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 > 발간 계획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야, 김대중·노무현 뺄 거면 당장 때려치워!"

이 자리에서 80~90년 공안검사 출신인 고영주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가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고 훼손하는 반헌법적, 반국가적 활동을 행한 인사들의 활동내역과 사상성향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인명사전을 편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영주 위원장은 "오는 12월에 1단계로 친북인사 명단 100명을 발표할 예정이고 내년 3월에서 5월 사이에 <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 > 1권을 발간하겠다"고 밝혔다. 또 고 위원장은 "우리는 친북인명사전에 오를 대상자 5000명 명단을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 한 기자가 손을 들고 "혹시 1단계로 발표할 친북인사 명단 100명에 전직 대통령이 포함돼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구체적인 전직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다. 이에 고 위원장이 짧게 답했다. "1차 명단에는 없습니다."


한 참가자가 기자회견 연단에 있던 추최측 인사의 팔을 잡아 당기며 항의하고 있다. ⓒ 권우성


연단으로 몰려나온 일부 참가자들이 기자회견 참가자에게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 권우성

이 대답이 떨어지자마자 기자회견장은 극도로 혼란스러워졌다. 기자회견장을 찾아 뒷자리를 모두 차지하고 앉아 있던 보수우익 노인 200여 명이 욕성과 고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야, 김대중·노무현 뺄 거면 당장 때려치워!" "너희들 북한에서 돈 얼마나 받아 처 먹은 거야!" "잔뜩 기대했는데, 빨갱이 수괴를 뺀다고? 너희들이 빨갱이지!" "이놈들,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사이비 친북인명사전을 만든다고 하네!"

갑작스런 항의와 욕설에 단상에 앉아 있던 고 위원장과 이주천 원광대 교수,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등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고 위원장은 마이크를 잡고 "기자회견 중이니 조용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그의 말에도 혼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욕설과 고설, 그리고 손가락질은 계속됐다. 일부는 "김대중·노무현 포함시켜!"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혼란이 계속되자 양동안 명예교수는 "김대중·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분석할 예정이다"며 "두 분은 이미 사망했기 때문에 친북인명사전에 등재할 때 어떠한 반론도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보수우익 노인들은 지지하고 따졌다. "그 자식들 다 살아 있잖아! 걔네들이 반론을 제기하라고 해! 빨갱이들은 박정희 대통령 사망했는데도 친일인명사전에 올렸잖아! 어떻게 된게 빨갱이들 보다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고 위원장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잘 참고해 일을 추진하겠다"고 다시 수차례 분노한 노인들을 달랬다. 하지만 혼란은 계속됐다.

일부 노인들은 단상을 향해 손가락을 하며 뛰어 나오기도 했다. 일부는 몸싸움을 벌였다. 참다못한 고 위원장도 결국 발끈했다. "그럼 당신들도 인명사전을 따로 만드세요! 당신들, 좌파 쪽에서 방해하려고 온 거 아니야!" 발끈은 더욱 거센 욕설과 항의를 불러왔다. 노인들은 "뭐, 이 개OO야!" "저 놈이 이젠 완전히 미쳤구만!" "야, 이놈아! 넌 어디서 굴러먹다 왔어!" "너 간첩이지!" 등을 외치며 따졌다. 한 노인은 비장하게 일어나 이렇게 외쳤다. "뱀을 잡으려면 머리부터 쳐야 하는 거야!" 여기서 뱀은 친북좌익을 뜻하고 머리는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뜻한다. 이 말에 곳곳에서 박수가 터졌다.

결국 기자회견은 중단됐다. 고 위원장과 양 명예교수 등은 일부 사람들의 경호를 받으며 서둘러 현장을 떠났다. 떠나는 이들을 향해서도 노인들의 손가락질은 계속됐다. "똑바로 해! 이렇게 할 거면 아예 시작을 말던가!" "이 빨갱이들! 북한에서 공작금 얼마나 받아 먹은거야!"

"나라가 이 꼴이니 우리라도 오래 살아야 한다"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떠난 뒤에도 보수우익 노인들은 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많은 노인들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니 우리라도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이 중단된 가운데 한 참가자가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한편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는 친북반국가행위자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인 자유시장 경제원리와 자유민주주의 이념 및 국가정통성을 부정하고 북한 노선이나 맑스레닌주의 노선을 정당화하며 이에 입각한 행위를 선동하거나 실행한 인사"고 규정했다.

친북반국가행위에 대한 세부 기준으로는 ▲북한의 통치이념인 주체사상, 선군노선을 미화 찬앙한 자 ▲북한 사회주의체제 우월성을 찬양 선전한 자 ▲북한 당국의 주장을 옹호 대변한 자 ▲자유시장경제와 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고 파괴를 선동한 자 ▲민중민주주의 사회주의 실현을 선동한 자 ▲계급투쟁에 의한 민중혁명, 노동자 권력 수립을 주장한 자 ▲의회민주주의와 국가사법체계를 파괴 선동한 자 등을 제시했다. 이들은 1차 친북반국가행위자로 "대상자 5000여 명 중 현재 활동 중인 자, 사회적 영향력이 강한 자, 친북반국가활동 증거가 명백한 자를 우선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2월 발표할 1차 친북반국가행위자 100명에는 전현직 국회의원 10명, 현직 판사 포함 전현직 관료 7명, 재야인사 30명, 학계 20명, 종교계 10명, 문화예술계 7명, 언론계 7명 등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는 "2015년까지 총 5000명이 수록되는 친북인명사전 편찬 작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의 친북반국가행위자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재오 국가권익위원회 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은 80년대 민중당 활동을 한 전력이 있다. 또 정태근, 원희룡,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등도 과거 학생운동 전력이 있다. 이런 인사들도 친북반국가행위자 명단에 포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얼마나 웃겼으면 이 사건이 올해 수꼴들의 4대 또라이짓 후보 대상에도 올랐다고....
(참고로 올해의 수꼴들의 4대 또라이짓 유력후보사건들을 간략하게나마 보도록 한다.

1.서정갑 노친네의 故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 침탈사건.(결국 이 때문에 수배까지 내려졌다지....)

2.수꼴들의 '희망과 대안' 창립식 도중 난동부린 사건.

3.수꼴들의 故 김대중 대통령 무덤 파내려다가 개쪽당한 사연.(이것에 대해 어느 분께서는 맞불로 "박정희 시체 파내자"고도 했다고.... 사진출처:티스토리 모 블로그.)

4.친북인명사전 기자회견 중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빠졌다고 자기들끼리 쌈판난 사건.)

그런데 이분들 진짜 '빨갱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잘못짚어도 한참 잘못 짚으셨다. 저분들, 괜히 엉터리 개념가지고 오히려 엄한 사람들 그야말로 마녀사냥에 인민재판까지 하려 한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럼 진짜 친북인명사전에 올라야 할 친북 좌파에 용공분자에 빨갱이인 개쉐놈들은 누구일까나?
여기, 수꼴들에게 백색테러 당할 각오하고 그 개쉐놈들 1차 명단을 올린다.

1.과거 남로당에서 활동하고 심지어는 여수-순천 10.16 사건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진짜 빨갱이인 박정희.

(일제 만주군 장교 오까모또 미노루(다까끼 마사오))

(5.16 쿠데타와 유신 독재의 장본인 박정희)
박통교 광신도들 이를 어쩌나? 알고보니 친일인명사전에도 들어가 있던 이 친일매국노 오까모또 미노루가 이 친북인명사전에도 들어간다고....
이게 근거가 없는게 아니다. 여기 그 증거자료가 다 있다.

(여수-순천 10.16 사건 당시 박정희의 남로당 행적 실체가 담겨있는 기사. 출처는 특별히 더러운 찌라시 똥아일보에서 발췌했음.)

(오마이뉴스에서 제대로 밝힌 박정희의 친북 내력.....)
게다가 저 수꼴어르신들 좋아하는 연좌제까지 걸자면 이 매국노의 형인 박상희 선생(이 분은 동생하고는 다르게 좌익쪽 독립투사)도 남로당 활동을 했으니 당연히 이 동생놈도 걸린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북쪽의 김일성의 박정희의 5.16 쿠데타에 대한 발언.



북쪽의 김일성이 맨처음 5.16 쿠데타를 보고서 한마디: "우리는 박정희집단이 군부내 진보세력이라고 판단, 쿠데타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결과적으로 박정희, 즉 오까모또 미노루(다까끼 마사오)는 나라 팔아먹은 친일매국노에다가 자신의 친일행각을 숨기려고 남로당에까지 가입한 진짜 빨갱이인 것이다.

(그럼 박사모 병아리들, 그네꼬도 친북 좌파겠네..... 여기서 그들의 모순됨을 볼 수 있다.)

2.자꼴련 수장 김종팔.

(어느 충청도 아지매의 대선운동 도중 "조용필!" 말실수.... ㅋㅋㅋㅋㅋㅋ)

이 뿐만이 아니다. 한때 자꼴련(자X꼴린 변태들 연합) 수장으로 수구꼴통의 대명사였던 이 어르신도 사실은 친북 좌파라고.....
다음은 증거자료.
(지면상 링크로 올린다.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Section=01&article_num=40011115115915)

자료가 "좌빨 언론사"라 못믿겠다고? 그래서 수꼴들을 위해 특별히 균형있게 황색찌라시 월간 구멍동서에서 직접 출췌한 김형욱 정 중정부장의 발언도 올린다.

"각하야 모든 걸 다 불고 전향했지만, JP는 다릅니다. 그는 서울대 시절 경찰이 잡으러 다니니까 경찰의 손이 미치치 않는 군대로 도망갔소, 그 후에도 그는 란 번도 잡혀 들어가지 않았는데, 크레믈린처럼 무엇을 생각하는지 모를 놈이오"
(출천:월간구멍동서)

심지어 이 어르신은 공식적으로는 아직 전향 안했다고 한다. 어떤가? 당연히 친북인명사전에 빨갱이로 올려야 하지 않겠는가?

3.29만원 전낙지+꼬봉 장세똥.



조금 의외라고? 안타깝겠지만, 이들도 친북 전력이 있다. 대체 그 근거가 어디서 나왔냐고? 바로, 수꼴들의 영원한 찌라시인 월간구멍동서에서 그 근거를 찾았다.(와? 꼽나?)
여기 전낙지, 장세똥의 친북 망언록를 공개한다.

전낙지,장세똥 김일성 찬양 망언록.

1."주석님의 민족애와 조국애에 평소 정의를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뵈니깐 감개무량하고 뜨거운 민족의 정을 느낍니다."-장세똥 曰.
2."그 동안 일제하의 항일투쟁을 비롯하여 40년간 김 주석께서 북녘땅을 이끌어 오시고 그 동안 평양의 우뚝 솟은 의지를 보고, 이러한 발전을 위하여 심려해 오신 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다시 드립니다."-역시 장세똥 曰.
3."(김 주석께서) 특사를 통하여 말씀하신 내용이 (중간 생략) 평소에 생각하고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밝혀온 바와 거의 같은 데 대하여 희망을 느꼈다. (중간 생략) 주석님 같은 분이 계실 때 직접 만나거 여러 가지 말씀을 들으시고 또 드리면 민족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겠는가?"-낙지천황 전두환웅 曰.
4. "평양에 와서 보고 주석님 지도하에 발전된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또 역시 장세똥 曰.
5. "조국과 민족을 위래 일해 오신 주석님이 또다시 건강하신 가운데 민족의 비극을 해소하고 번영을 가져오는 훌륭한 역할을 하시어 민족사에 길이 빛날 업적을 이룩하시기를 바란다."-이것 역시 가카의 曰.

아마 이 망언록 보고 이런 사람들 많을 것이다. "아니, 이거 제목만 떼고 보면 진짜 주사판데?"
그렇다. 저 위의 망언록이 얼마나 김일성 후장을 빨고 있는가 하면,


거의 로동신문 수준이며,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자료사진)
수꼴들이 열폭중인 북쪽의 인터넷 사이트 우리민족끼리 수준이다.(더 궁금하면 직접 들어가 보라. 주소는 http://www.uriminzokkiri.com. 다만 여기를 국정원 애들이 막아놨으니 정 들어가고 싶으면 토어(Tor)나 프록시 서버를 통해서 들어가던지 하라. 다만 잘못하가 걸려서 개고생 당해도 필자 책임은 아님.)

이 정도라면 골수 주사파라고 볼 수 있지 않은가? 결과적으로, 친북인명사전에 올라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럼 전국 낙지요리를 사랑하는 쥐벼룩 모임(전사모),디시 전빠갤 찌질이들도 다 친북 좌파인가? 그나저나 80년대 저들은 그렇게 동지들을 빨갱이로 몰아 구속하고 고문하고 심지어는 죽이기까지 한 주제에(박종철 열사).... 정작 자신들은 김일성 찬양.... ㅆㅂ 아주 욕이 절로 나온다. 또 요즘 어떤 또라이들은 5.18 민주화항쟁 때 북쪽 애들이 좀 있었다고 망언하는데, 거꾸로 보면 혹시 광주시민을 학살한 공수부대가 사실은 북쪽의 공수부대가 아니었나 싶다.)

4. 옛날 운동권 출신이지만 지금은 지독한 뉴또라이 소속 또라이인 일부 국개들+개문수 경기도지사+이쥐오 국민권익위원장.(소위 민주세력의 배신자들)
어르신들 이를 어쩌나? 이 친북사전에 들어가는 개쉐놈들 중 그렇게 "우리가 남이가?"하면서 뽑아댄 딴날당 일부 국개들도 포함되어야 하는데. 다음은 그 개쉐놈들 명단이다.

1)신지호 국개:80년대 대표적인 좌파 운동권(PD)였으나, 지금은 아주 지독한 뉴또라이 소속 또라이.(온 국민 신종플루 걸리게 마스크 금지법 발의한 개쉐놈이 바로 요놈이다. 기억하라!)

2)개문수 경기도지사:요놈 역시 신지호랑 똑같은 좌파 운동권이었으나, 지금은 역시 뉴또라이일 뿐.(다음 지방선거 때 이 개쉐놈 뽑으면 안된다는 거 아는지?)

3)심스마일 국개:1980년 굴욕의 서울역행군의 장본인. 이렇듯 386 운동권이었지만 최근 아고라에서 심스마일이란 닉으로 악플을 남기다 개쪽당했다고.......

4)이쥐오 국민권익위원장:역시 대표적인 386 운동권이었지만, 요즘은 아주 박쥐행세 잘 하고 있다.

5)박개똥 국회 사무처장:예전에 민주세력의 대표적인 국회의원이었지만, 결국 철새에 최근에는 국회 폭력 방조로 빈축을 사고 있음.

6)원희룡, 남경필 국개:둘 다 운동권 경력에 소위 딴날당에서는 개혁파라 하나, 사실은 오렌지족에 기회주의자일 뿐.......

그 외에도 여러명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만 보기로 하겠다.

5.기타 그 외에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를 하여 잠정적인 친북행위를 하고 있는(?) 개쉐놈들.
저 위에 있는 개쉐놈들 뿐 만 아니라 요놈들도 그 대상으로 포함시켜야 할 듯 싶다. 바로, 국가안보를 위협하여 간접적으로 친북행위를 하는 놈들 말이다.
여기 그 명단을 공개한다.

1)군대도 안갔다온 주제에 국가안보를 외치는 딴날당 국개들+쥐새퀴.
가장 문제가 되는 놈들이 바로 요놈들이다. 이 개쉐놈들은 만약 한반도에 전쟁이 터지면 바로 외국(아마 일본이나 미쿡이겠쟤...)으로 튀는 매국행위를 할 놈들로, 어찌보변 잠정적인 친북세력이 아닌가?

(작년 엄청 흥행했다는 문제의 영화.)
여기에서는 지면상의 관계로 관련 사진만 올린다. 자세한 것은 밑에 링크에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83081

2)작년 요맘때 북한에 삐라날린 수꼴 어르신들.
이 기사 보면 또 이런 댓글 올라올 수도 있겠다. "아니! 이 빨갱이 새퀴가 어디서 우리를 좌빨로 매도하는기가? 확 대갈통을 찍이삘라!"
하지만, 이 어르신들 사실 말로만 반북단체지, 실상은 친북단체다. 왜냐고? 글쎄, 삐라를 날릴 거면 그냥 선동용 전단지만 날릴 것이지, 아까운 혈세까지 같이 보냈단다.

(사진은 작년 이맘때 쯤 수꼴들이 북쪽에 혈세랑 같이 삐라살포하는 장면.)
아니, 당시에는 국제적인 금융위기였는데, 아까운 달러를 모아도 시원찮을 판에 삐라랑 같이 보냈다? 소문을 듣자하니, 그 삐라들 대부분이 북쪽 군대에서 다 수거했다 하고, 그랬으면 그 달러들 다 뽀글이 뱃속으로 들어갔을 게 아닌가? 결국, 이들은 X도 모르고 뻘짓했다가 오히려 자신들이야 말로 북에 혈세를 퍼준 꼴이 되고 만 거다.
(이래놓고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때 퍼줬더고 망언한다지....)
게다가, 이러한 우매한 행동때문에 남북관계는 막장으로 치달아 결국 뽀글이가 광명성 1호를 우주에 발사하고, 최근에는 서해교전까지 일어났으니,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친북단체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렇게 따지자면 이 삐라살포를 선동한 쥐십원,갑제옹 둘 다 "친북 좌파"가 되는 꼴이다.)

지금까지 대충이나마 진짜 일명 "빨갱이사전"에 포함되어야 할 개쉐놈들을 잘 보았다. 저들이 흔히 즐겨쓰는 방법으로 필자도 써 봤는데 어떤가? 그 빌어먹을 빨갱이타령이 사실은 매우 허구적이었다는 것이?
지금 빨갱이사전 만든다고 발악을 하시는 저 어르신들이 진짜 용공분자에 친북 좌파에 빨갱이인 요 개쉐놈들 을 빨갱이사전에 포함시키건 안시키건, 결국 둘 다 개쪽당하는 결과만 낳을 것이다.
전자는 자신들의 색깔론이 너무나도 허구적이었고, 자신들 스스로가 "우리 국정원에 신고하슈~"라고 커밍아웃하는 꼴이 되는 셈이고, 후자의 경우는 그저 자기들이 싫어하는 사람들 명단만 작성한 것이 되므로, 결국 그들의 소위 빨갱이사전은 매우 편향적이고 엉터리인 사전이 되는 꼴인 셈이다.
한마디로, 둘 중 어느 것을 택하더라도 결국 자멸하는 것은 바로 저 수꼴들인 셈이다.
만약 수꼴들이 내년 지방선거 때, 개쪽당하기 싫으면, 당장 친북인명사전 편찬을 백지화해야 할 것이다. 안 그랬다간,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내년 지방선거 참패, 더 나아가서는 자신들이 숙청당하는 것 뿐일 것이다.

추신:오늘은 일부러 짧게 썼다. 아무래도 내일은 노동탄압에 대해서 써야 겠구먼.....
오늘의 짤림방지.....

그 결과는?

그럼 이만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전낙지:내는 29만원 밖에 없다~ 진짜다~ 믿어달라...

이순자:(속으로)영감 또 쌩구라 까네 뒷돈 숨겨놨으면서.... ㅋㅋㅋㅋㅋㅋ

29만원 밖에 없다면서 한다는 짓들...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어느 천민의 블로그. - [명박퇴진]5.18 특집.. 간만에 보는 전낙지의 쌩구라.


▲ 서울 구파발 소재의 한 사찰을 방문하고 연신내 사거리를 통과하고 있는 전두환씨 일행 차량
ⓒ오마이뉴스 권우성

돈도 없는데 체어맨? 이건 뭥미?

29만원으로 골프 잘~도 치셨쎄요?


'전두환-이순자 부부' 성형수술 논란이 크게 일고 있다.
최근 한 TV 시사프로그램이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순자씨가 각각 눈밑 지방 및 주름제거, 턱 교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것.
이 시사프로그램은 이들이 4년 전 비자금에 대한 추징금 독촉을 받던 시기에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29만원으로 부부끼리 성형도 하셨네? 전직 개통렁은 무료로 해주셨쎄요?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손녀딸....


그러자 김구라,황봉알이 옛날에 김구라 황봉알의 시사대담'에서 한 말.

전낙지가 쓰고다닌다는 마법의 지폐...

전낙지 29만원에 대해서 연구한 문제의 영화...

마지막으로 저 한심한 낙지XX에 대해 오래전 장태완 장군의 한마디는?

마지막 짤림방지.

이런 살인마가 아직까지 살아 있다는 것이 참으로 깝깝할 뿐이다.



(참고로 이 글은 5.18 특집으로 간단히 끄젹여 본 글이다.

원본글: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550125)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