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아이뉴스24)

참으로 오래간만에 끄적이는 글입니다.
그 동안 트위터나 오프라인에서의 여러 알던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일이 좀 있어서 자체 글쟁이 파업을 하다 보니 한동안 블로그가 죽어 있었던 점 매우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그러고 보니 4.11 총선도 어느새 이틀 남짓의 시간만을 남겨둔 시점이 왔습니다. 뭐, 다들 어찌 하셔야 할 진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늦은 시간에 필자는 여러분께 간만에 글 하나 남길까 합니다.

지난 총선...... 다들 기억 하십니까.....?



그 때 이 악몽과도 같았던 투표 결과에 많은 분들이 충격에 휩싸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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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미디어법 날치기와 그 결과의 부산물인 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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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예산안 날치기와 그로 인하여 모조리 삭감되었던 복지예산들)


(그리고 바로 작년의 FTA 날치기까지.)

그리고 그것이 낳은 엄청난 결과물에 스스로를 자책하던 국민들의 모습을.....

또, 다들 기억하시는지요.......

(위대한 가카의 업적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의 우리 위대하신 가카의 여러 업적들을.......

 

 





그리고 안타깝게 보내드려야 했던 분들을 지키지 못한 죄송함과 서러움에 흘린 눈물들을......

이 모든 것들을 와신상담 해 오며, 모두들 이 날만을 기다리며 투표근을 열심히 단련해 오셨을 겝니다.
이틀 뒤면 오게 될 복수의 날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오셨지요?
그런데, 이렇게 갈고 닦으며 단련해 온 투표근을 누구에게, 어떻게 써야할 지 잘 모르시겠다고요?(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ㅎㅎㅎ)
지금부터 이틀 뒤 여러분들이 해야할 것들을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1.지금까지의 여론조사는 믿지 마라! 투표결과는 여러분이 얼마나 투표하느냐에 따라 바뀌는 법!

(자료출처:한겨레신문.)

[4·11총선 D-2 / 판세분석] 새누리 영남 85%·민주 호남 77%서 우세… 텃밭 ‘명암’-꾸민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view?newsid=20120408201205672

보수결집 새누리 “서울 10곳 경합”숨은표 자극 민주 “서울 31곳 접전”-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view?newsid=20120408190020637

이번 총선 역시 여러 지역에서 여론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그 결과가 천양지차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방송 3사의 경우 도저히 믿기지 않을 결과가 나온 적도 있다지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여론조사에 절대 혹하지 마십시오. 생각해 보십시오. 다음은 이전 선거에서의 여론조사-실제 득표율의 차이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출처:트위터)


어떻습니까? 지난 지방선거 때 꼬깔콘vs큰누님이나, 작년 4.27 때의 엄팬션vs문순씨, 그리고 10.26 때 나일억vs박 시장님 등등..... 그 동안의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결과는 딴판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믿을 게 못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론조사 가지고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그럼 누굴 믿어야 하느냐고요?
답은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 스스로의 양심 뿐. 여러분들의 양심을 믿고 지지하시는 후보에 투표하시면 그만일 뿐입니다. 자신의 양심을 믿고, 모두를 믿으며 투표하다 보면 엄청난 결과가 이뤄질 수 있을 겝니다.


2.수구세력의 흑색선전에 놀아나지 말고 묵묵히 투표하시라!


(어제 서울광장 우발적 공개 번개 사진. 서울광장을 꽉 채운 모습을 보시라! 사진출처:서프라이즈.)


(문제의 큰누님 테러장면. 다행히도 미수로 끝났고 테러범은 현행범으로 체포됨.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서울신문 만평 4월 3일자.)

선거가 이틀 이내로 다가오니 수구세력들도 똥줄이 타는 모양인가 봅니다. 고질적인 색깔론 드립은 여전하고 여기에 며칠 전 터진 목사아들돼지 음담패설 사태를 비롯해서 오늘 기사로도 떴던 문재인 이사장님 음해 작전 실패한 사연, 그리고 방금 전 일어난 충남에서의 큰누님 테러사건 등등.... 거기에다 윗동네 인공위성 발사를 가지고 북풍몰이 하기까지...... 참 요즘 시끄럽지요?

하지만, 여러분 어떠했습니까.







지방선거 때도 무수하게 쏟아지던 천안함 조작질에도 굴하지 않고 잘도 심판하셨고, 작년 4.27 때도 흔들리지 않고 세상을 바꾸셨으며, 무엇보다도 10.26 때 저들의 무수히 쏟아지던 네거티브 모두 이겨내고 결국 박시장님 만들어 사람사는 서울특별시 만들지 않았습니까?

뭐, 우리같은 친북좌빨(?)이야 안 낚이겠지만 일반 국민들이 걱정되신다구요? 걱정 마십시오. 이전의 선거에서 민주세력의 승리는 위대한 우리 국민들의 힘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 역시 전반적으로는 민주세력이 승리하고 가카에게 빅엿을 드리는 선거라, 지금 불고 있는 광풍도 일시적으로 끝날 것이고, 위대한 국민들께서는 다시 한 번 지난 지방선거, 아니 예전 탄핵 당시 총선 때의 기적을 만드실 것입니다.


(지난 10.26 재보선 때 포스터지만 또 우려먹음. ㅡㅡ;;;)

결론적으로 모두들, 절대 '쫄지 마시고' 표로서 심판하십시오. 우리는 이번에도 반드시 이깁니다.


3.마지막으로 드리는 말-투표일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치 마시라, 그리고 포기하지 마시라. 여러분의 참여가 세상을 바꾼다.


(역대 선거 적극 투표층/실제투표율 비교. 사진출처:트위터.)




(여러 유명인사들의 투표율 70% 초과 시 공약들.)

이 부분은 정말 필자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위에서 누차 설명한 것과 같이, 이번 선거는 전반적으로 민주세력이 승리하고 가카에게 빅엿을 쳐묵여 드리는 선거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높은 투표율이 전제가 되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만약 투표율이 낮으면 지난 총선 때 충격적인 결과가 또 만들어질 지 모릅니다.(사실 그 때도 투표율이 낮아서 그리 된 것이었다지요.) 다시는 그 충격과 공포의 결과를 만들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트윗에서 이런 괜찮은 글들이 보이더랍니다. "[투표율이 이명박에게 미치는 영향]50% - 이명박처벌불가능 60% - 징역3년 집행유예 3년 70% - 징역 5년 80% - 징역 15년 90% - 무기징역 및 전재산 국가귀속" "20대 투표율이 50% 이상이면 등록금 반띵되고 투표율 100%면 무상교육 이뤄진다." 등등..... 이렇듯, 여러분의 투표 참여에 따라 미래는 바뀝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이 참여하면 참여할 수록 사람사는 세상에 더욱 가까워지는 법인 것입니다. 당연히 투표 하셔야겠지요?(사실 이전부터 이야기 했었지만.) 어디 이번에는 지난 지방선거 때 50%대를 넘어서 6~70%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엄청난 기적을 만들어 봅시다.


(작품 출처:폴리뉴스.)

그리고 투표가 끝난 뒤에도 긴장을 늦추지 마십시오. 지난 10.26 때도 보셨듯이, 이번에도 또다시 부정선거가 일어날 지 모릅니다. 특히나, 비례대표 용지도 개표기가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길어진 마당이니 부정선거의 위험은 더더욱 커졌습니다.(참고로 벌써 재외국민 투표에서 부정선거 의혹 소식이 퍼지고 있지 말입니다.....;;;;) 그러니 투표가 끝나서도 저들이 무슨 꼼수를 부리는 지 끝까지 지켜 보시기
(만약 이번에도 부정선거가 이뤄지면, 그땐 제 2의 4.19가 일어나겠지요.)

마지막으로 이 세 명언들을 끝까지 잊지 마시길......





(뱀발)투표하는 요령:사실 원래 계획으로는 이것도 설명할까 했는데, 선거법 위반 이 될 지도 몰라서 결국 맨 뒤에 뱀발로 붙입니다. 물론 이것도 자체 검열해서 쓰는 바입니다.


(자료사진:세계일보.)

-지역구의 경우:다들 아시리라 믿으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일부 지역구의 경우 후보가 난립할 수 있을텐데, 여러분의 양심껏 투표하시길. 뭐, 힌트를 드리자면, 시뻘건 짝퉁보수 수꼴세력은 당연히 찍지 말고, 대놓고 지역주의를 내세우는 놈들도 당연히 척결 대상이며, 또한 경선/단일화 패배 뒤 불복한 자들과 정치철새들, 그리고 야권연대에 반하는 놈들도 안 찍으시면 됩니다. 그럼 남는 것은 무엇 일까요? 그건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시기를. ㅎㅎㅎ


(영남분들, 특히 대구시민 여러분은 이번 선거에서 이 분을 주목하십시오.)

-영/호남의 경우:그놈의 지역감정, 언제까지 욹궈먹을 작정입니까. 지역감정이야말로 소통과 통합을 방해하고 독재정권이 장기집권을 위하여 써먹던 더러운 구시대의 유물이며 후광선생,노짱님도 돌아가시게 만든 원흉 입니다. 제발 이번에는 지역출신/정당 보지 말고 인물과 정책을 보고 투표하시길 간절히 비는 바입니다.


(이게 이번 비례대표 투표용지. 정말 길다. 사진출처:트위터.)

-비례대표 뽑는 요령:이번에는 정당이 무려 20개 입니다. 이렇게 너무나도 많은 정당 중 어느 정당을 택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구요?
그 답은 요 밑으로 들어가시면 다 나옵니다.(참고로 개인적으로는 4월에는 사랑하기 딱 좋은 달이고 민주주의 회복,정권교체를 이룰 승리의 V도 참 좋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뭐, 한국정치를 싱싱하게 만들 숲도, 그리고 국회를 새파란 새싹으로 꽃피울 청춘들도 참 좋지만요. 아, 뽀나스로 애국 보수인 분들께 이번에는 위아래가 뒤바뀌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ㅎㅎㅎㅎ)
https://www.facebook.com/MBOUTos21cccc/posts/352635698120619

참고로 이건 뱀발이지만, 글 중에서 색깔로 표시된 부분이 힌트입니다. 무엇을 지칭하는 힌트일까요?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빨간색:새머리당 노란색:민주통합당 보라색:통합진보당 초록색:녹색당 주황색:청년당 하늘색:자유선진당 진녹:정똥만주당 황토색:궁물승리 다홍색:퇴보쉰당 파란색:한나라당)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간만에 브금으로 라반특 엔딩곡이기도 한 윤민석님의 격문1을 올리며 마칩니다.(어째 이번 글은 하도 글을 안 쓰다 보니 횡설수설이 된 듯.... ㅡㅡ;;;;)


(꼼수만평 106)



격문(檄文) 1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윤민석,서동요

좆선일보 서정주 박정희까지
일본놈의 충성스런 앞잡이일 때
동상걸린 손가락을 잘라내가며
해방을 위해 싸웠던 건 백성들이다

학살 원흉 전두환과 그 똘마니들
5공 6공 부귀영화 대물림 할 때
잡혀가고 죽어가고 고문당하며
민주를 위해 싸웠던 건 국민들이다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국민의 힘으로!!!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원래 예전에 알려드려야 했지만 송앤라이프 윤민석님께서 올해 다시 활동을 재개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내분의 암투병과 갖은 생활고로 많이 어려우신 상태. 위의 계좌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밑의 링크에 응원의 글도 많이 남겨 주시길!

송앤라이프 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songnlife2012/  
윤민석님 트위터 http://twitter.com/Nsomeday
윤민석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0002553847873)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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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흠.... 하루만에 또다시 쓰는 후기글입니다.
지금 필자는 개밥바라기님의 도움으로 이곳 '이야기'사무소에서 하룻밤을 신세지게 되었군요.
아무래도 그저께 깨어있는 시민들의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을 갔다 왔으니, 오늘은 행동하는 양심과 민주주의의 성지인 5.18 민주묘역에 가서 참배하고 와야 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광주 5.18 민주묘역 참배 후기를 이렇게 올립니다.

사실 필자는 망월동 묘지에 앞서서 먼저 5.18 민주올레 때 제대로 못본 전남도청과 여러 민주화항쟁 유적지들을 다시 방문하려 했습니다.


전남도청 지하상가서 발견한 김대중 대통령님의 사진들..... 저 정삼회담 사진 정말로 감동적이었다지요....



밖으로 나와서 찍은 전남도청 전경. 2년 전 이 중에서 오른편의 별관 철거 문제로 논란이 많았다지요....(그나마 이번에 당선된 강운태 광주시장은 보존 쪽으로 방향을 틀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으아니!!!! 공사중이라 들어 갈 수 없다니!!!!! 지난 번 민주올레 때는 들어 갈 수 있었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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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왔을 때는 전남도청 보존 플랜카드가 붙어 있었드만, 현재는 지하상가 상인분들의 생존권 투쟁이 이어지고 있었다는.... 민주와 인권의 도시 광주에서도 용산과 두리반은 있었습니다.



포기하고 나와서 찍은 금남로 사진. 이 곳이 이래뵈도 민주화 항쟁의 현장입니다.



허탈한 마음에 시원하게 흐르는 광주천만 봅니다.
결국 계획을 바꿔서 5.18 민주묘역으로 가는 것으로 결정하고 망월동으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망월동 5.18 민주묘역. 망월동은 광주 시내와는 달리 한적한 농촌이었습니다.





5.18 묘역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는 지도와 조감도.



그리고 언론에서 흔히 보던 추모의 탑과 묘역 사진...... 역시 감회가 새롭더랍니다. 왠지 너무 늦게 찾아 뵌 것 같기도 하고......



오늘따라 일이 제대로 안풀립니다. 하필 오늘이 월요일이라 전시관은 닫혀 있었고....... 뭐, 전시관에 어떤 사진들이 있는지는 잘 알지만..... 직접 보고 싶었기에 조금 아쉬움이 크더군요.





참고로 이 사진은 어렵게 구한 전시관 내부의 희생자 분들의 당시 사진....... 이렇게 처참한 죽음 앞에 말문은 나오지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드디어 필자는 국가 지정 묘역으로 들어가는 추념문을 들어갔습니다.







각 정치계 인사들이 심은 묘목들. 위에서 부터 차례로 김대중 대통령,노벨상 시상자,정동영 의원의 나무입니다.
물론 이회충과 종피리,김앵삼의 나무도 있었지만, 기분 더러워서 안찍었습니다.




가까이서 본 추모탑과 탑에 대한 설명.. 저 내부가 묘역입니다.




당시 민중항쟁을 표현한 동상들....



김준태 시인의 아아, 광주여!, 무등산이여! 시. 참고로 이 시는  윤민석씨 작사 작곡의 같은 이름의 민중가요와는 관련이 없습니다.(비교용으로 가사만 같이 올립니다.

광주여 무등산이여

작사,작곡,편곡 윤민석
노래 김영

광주여 오욕의 식민지 그대를 뚫고
부서지리라 깨어지리라
분노의 큰 불길로

광주여 그대와 함께 가기 위하여
핏빛 깃발로 아우성치는
위대한 혁명이여

무등산이여 숨죽여있던
붉은 원혼의 일어섬이여

노래 부르며 함께 가리라
동학에서 오월로

무등산이여 피할 수 없는
이 길 쓰러져 일어섬이여

북소리 높여 진군하리라
오월에서 통일로


그나저나 요즘 이 분 1년 전 바보연가 만든 이후로 소식이 없어서 참 궁금할 따름입니다. 잘 계시는 건지..... 잘 계셔야 할 텐데......)



광주 묘역의 전체 사진......
뽀나스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내외께서 광주 묘역에서 참배중이신 사진들....



(아.... 독재정권의 탄압으로 감옥에 있어서 당시에 직접 가지도 못하고..... 결국 풀려난 뒤에 오셨을 때의 눈물은 분명 희생자 분들에게 죄송함과 안타까움이 동시에 감정으로 북받쳐 오른 것이리라.....)



(수십년 뒤의 노무현 대통령님과 권양숙 여사님의 참배.....)

어찌되었든 추모탑 앞에서 분향하고 참배를 드린 다음, 유영봉안소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유영 봉안소의 앞모습. 안에 희생자 분들의 영정사진과 위패는 차마 못찍겠더랍니다.
그나저나 이 장소가 어딘지 궁금하지 않으신지? 그렇습니다. 바로 쥐가카가 참배하러 와서는 쪼개고 갔다는 그 문제의 장소지요.



(설마 이 토나오는 장면을 모르지는 않으시겠지요? 물론 욕나오더라도 모니터를 부수는 것은 삼가바람.....)



(그 외에도 참배 도중에 묘지 상석을 밟아서 물의를 빚기까지 했다지요..... ㅡㅡ+)

이 유영봉안소에서는 색다른 감회와 오사카산 설치류에 대한 분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묘역 왼편의 역사의 문을 거쳐서 역사마당으로 향했습니다.



바깥에 세워진 숭모루와 야외전시장. 여기서는 그닥 감명깊었던 것은 발견 못했습니다.
다만, 길을 따라서 한국의 민중항쟁사를 부조로 표현 한 것이 있었는데, 작품 하나하나 마다 그 현장을 느낄 수 있더랍니다...... 물론 용량의 압박으로 올리지는 못하니,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로 다시거나 필자의 메일(os21cccc@gmail.com)이나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로 연락 주시길.







그리고 계속해서 필자는 걸음을 재촉하여, 민주광장과 헌수기념비를 잠시 구경하였습니다. 날씨가 덥지만 않다면 이곳으로도 소풍을 가도 좋을텐데......
그런데 여기서 뭔가 재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헌수기념비에 새겨진 이름들 중에서 김앵삼과 종피리 이름에 누군가 훼손한 듯한 흔적이 있었던 것......
하긴야, 그 심정 이해 됩니다. 한놈은 민주화운동 하다가 3당 야합으로 국민을 배신했으며, 한놈은 애초부터 친일매국노에 오까모또 미노루 따까리로 민주화운동을 무지하게 탄압했으니...... 여기에서도 분노의 흔적은 있었던 것.
5.18 민주묘역에 왔는데 구 묘역을 안가보면 제대로 참배 한 것이 아니겠지요? 마지막으로 필자는 5.18 구 묘역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구 묘역으로 가다가 발견한 애벌레 한마리....(자세히 보면 있습니다.) 여기는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았다는 증거겠지요. 가만 보니 낑낑대며 줄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구 묘역으로 가는 길목에는 여러 5.18과 관련된 시 또는 문장들이 있어서 걷는 내내 또다른 즐거움을 느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 몇개만 올려 봅니다.



참혹한 사실을 보고도 침묵해야만 했던 자들의 슬픔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신경림 시인의 시. 여기 적힌 그대로 우리는 5월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문익환 목사님의 시. (그러고 보니 필자가 아는 '그날이 오면' 시 또는 노래가 3개네요. 일제 때 민족투사 심훈 선생의 시,문익환 목사님의 5.18 관련 시,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민중가요.)



섬진강 선생님 김용택 시인의 시.



민중가요 5월의 노래-1. 왜 5월의 노래 2개는 다 있는데 정작 천지인의 '오월에서 푸른 시월까지'와 윤민석의 '광주여 무등산이여', 백기완 선생의 '묏비나리(임을위한 행진곡 원작)'은 없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혹시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참고로 이 유명한 민중가요의 원곡은 프랑스 민중가요 '누가 할머니를 죽였는가?" 입니다. 



마침내 도착한 구 묘지! 신 묘지에 비해서 관리는 잘 되지 않지만 이래뵈도 이 곳이 진짜 망월동 묘지이며 여러 민주열사,노동 열사,자주통일 열사들이 많이 묻혀있는 곳입니다.

















망월동 묘지에는 여러 열사의 정신을 기리는 현수막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구 묘역에서 감명깊었던 것은....
(여기서부터는 휴대폰 용량의 문제로 다 찍지 못하여 대신 다른 카페의 사진을 퍼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6.10 민주화항쟁을 대표하는 이한열 열사.


(출처:강경대 열사 명지대 추모사업회)

남총련 운암대첩(서울에서 출발하여 금남로 까지 남총련 사수대가 끝까지 운구차량을 지켜 결국에는 영결식을 광주에서 치루고 망월동에 안장시켰다는 그......)으로 유명한 강경대 열사.


(출처:민주노총 정읍지부)


(이 그림은 당시 이병렬 열사를 추모하는 그림으로 유명했다지요.....)

2년 전 미친소 반대를 외치며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이고 분신자살한 이병렬 열사.(이것으로 촛불이 더 확산 되었다는.....)



(출처:자주민보)

작년 5월, 생존권 사수를 외치며 자결을 하여 화물연대 총파업에 불씨를 붙인 박종태 열사 등등....
여러 열사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던 것.....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가서 참배드리니 참으로 기분이 묘하더랍니다....
왠지 너무 늦게 와서 인사를 드린 것은 아닌가...... 이분들의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무엇을 더 노력해야 할지....

지금까지 이 횡설수설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봉하마을과 5.18 민주 묘역 참배는 필자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케 하고 또 많은 숙제를 남긴 여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여기서 필자는 이만 글을 줄이고, 또 내일을 위해 여기서 들어갑니다.
(계속해서 후기글만 남기고 정규논평은 제자리 걸음...;;;; 여행기간 동안 시간이 나면 틈틈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만에 또다시 쳐 맞을라꼬 왔구먼..... 요즘 선거운동 하느라 힘들쟤? ㅋㅋㅋㅋㅋㅋㅋ

와? 북풍 조장 하느라 힘들다고 또 패달라꼬? 알갔다. 오늘도 이 천민놈은 네놈들 또다시 방법 혀야겄다.

와인지는 잘 알쟤? 이게 바로 진리라카는거....

그나저나 "우리가 할 일은 이제부터"라? 하이고......

뭘 이제부터라는 기가? 이미 네놈들 이전부터 북풍 조장하고 아주 소설 지대로 쓰고 있더구먼?

(알고보니 이거니의 삼송전자도 좌빨이었다???)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백리비안의 해적-정일의 함)

얼마 전에는 이따위 인간어뢰, 북풍조장으로 아주 잘도 놀드니만..... 오늘도 네놈들 하는 꼬라지가 국민들에게 큰 웃음 선사혀줬다카이.

이게 결정적 증거라고라? 저 딸랑 누군가가 불펜으로 1번이라 흘겨쓴 글씨가? 저 녹슨 파편하고 달리 너무나 선명한 퍼런 글씨 딱 봐도 저거 조작인거 바로 뽀록나는듸?

아주 잘들 놀아요..... ㅉㅉㅉㅉㅉㅉㅉㅉ

이렇게 놀고있는 주제에 또 뭔 뻘짓 할라꼬 그러는기가? 네놈들 이걸 가지고 아주 선거에 이용해 먹을라는거 다 모르는 줄 아노? 

 

[여론조사]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 추월'

유시민 41.3%, 김문수 38.8%. '야권단일화 바람' 날로 맹위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가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와의 단일화없이도 단독으로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18일 <폴리뉴스>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16일 이틀간 경기지역 유권자 833명(응답률 5.1%)을 대상으로 ARS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유 후보는 41.3%의 지지율을 기록, 38.8%의 김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2.5%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는 4.5%를 얻었다.

앞서 지난 15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유 후보가 김 후보를 2.2%포인트 차이로 처음으로 역전시켰다는 조사가 나왔으나 이는 유 후보가 심 후보와 단일화를 이룬 것을 전제로 한 조사였던만큼, 유 후보가 단독으로 김 후보를 앞섰다는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후보단일화후 유 후보가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보여주는 한 방증인 셈.

연령별 지지도로는 ▲20대 : 김문수 28.5%, 유시민 50.2% ▲30대 : 유시민 57.8%, 김문수 25.2% ▲40대 : 유시민 45.1%, 김문수 33.4% 등으로 20~40대에서는 유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섰고, ▲50대 : 김문수 58.3%, 유시민 23.7% ▲60대 이상 : 김문수 66.0%, 유시민 12.0% 등 50대 이상은 김 후보가 크게 앞섰다.

경기지사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지역 이슈로는 ▲일자리 창출 26.4% ▲4대강 사업 21.5% ▲무상급식 등 교육 16.8% ▲지역경제 활성화 16.8% ▲수도권 규제완화 16.8% 순으로 꼽혔다.

경기지역의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 33.8%, 민주당 25.1%, 자유선진당 2.4%, 민주노동당 3.7%, 창조한국당 1.1%, 진보신당당 3.1%, 국민참여당 9.7%, 무당층 20.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39%p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무서운할배님의 글 "속보!!!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추월!!! 41.3% 대 38.8%!!")

최근에 민주세력 단일화로 초박빙 되니깐 아주 속이 바짝바짝 타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다꼬 네놈들 지지율 하나도 안 오른다카이.

오히려 지금 인터넷에서는 이런 사진이 떠돌아다니는듸 이래가지고서 뭘 기대하갔나..... 이게 바로 민심이라카이.

게다가 저 1번 사진으로 네놈들 이제는 글로발 호구까지 될 터이니 이거 어쩔기가......... ㅋㅋㅋㅋㅋㅋ 이미 중국,러시아,스웨덴에서는 네놈들 개무시한 마당에...... ㅋㅋㅋㅋㅋㅋㅋ

네놈들이 이렇게 자꾸 북풍 조장하고 뻘짓 하믄 할 수록 오히려 네놈들만 욕쳐묵는 꼴만 되는 것인기라. 알간?

그리고 한번 더, 이게 진짜로 북쪽 애들이 저질렀으믄 오히려 네놈들이 책임져야쟤 와 자꾸 북풍을 조장하노?

변절자에 사꾸라 정운찬-병역기피. (1971년 장인이 병무청장이었다면 1976년  양자서때부터 시작된 인위요건은 그때 다 설정)

애초부터 군대도 안갔다오고,

* 뷰스앤뉴스 /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 국방비는 22조 삭감하고 대신에 친인척 땅값 올리기 위해 4대강(대운하) 예산은 수십조 올리는 짓
* 국산 전투헬기 개발을 좌초시킨 짓
* 북한 전역을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 구입 취소시키는 짓
* 놀이동산 짓기 위해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성남공군 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리는 짓
* 정부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반정부 단체라며 숙청하는 짓
* 그외... 차기 호위함 건조사업-FFK 예산 삭감, 전역방공함개발사업-KD3 개량사업-전액 삭감, 추가 KD3건조사업 취소, KD-2 개량사업 취소, 군비축물자 물류기지 건설 취소, 신형방탄모, 전투복, 전투화 구입물량 삭감, 구형 수통,반합 개량 사업 축소,폐지, 소총 개량 사업 전액 삭감, K-11복합자동화기예산 삭감, K2전차,K1A1전차 예산 삭감 및 전체 도입수량 감소, K-21보병전투차량 예산삭감, 도입수량 감소, 전방GOP,GP초소 개량사업 삭감 및 기존 벙커건설업체탈락->벙커건설경력없는 중견기업으로 이양, 조기경보기 도입 예산삭감->사업진척도 느려짐 , 기뢰전헬기 도입사업 예산삭감, 차세대 지뢰탐지장비 도입사업 예산 전액 삭감, 전차운반 차량추가도입사업 전액삭감, F-4E/F개량사업 전액 삭감 후 40%회생, KD-1 VLS(수직발사기)개량사업 및 국산 대함미슬도입사업비 15%삭감, 방산업체 지원금 삭감 및 KM-SAM(국산 중거리 방공미슬 시스템-철매사업) 도입수량/예산 삭감,위성감시용 레이더 시스템 도입사업 유보, 군용 수송차량 개량사업 전액 집행 유보 <출처 :
A2님 블로그>

(출처:다음 모 블로그)

국방비도 모두 4대강 대운하삽질에 쳐발른 네놈들이 오히려 진정한 좌빨 아이가? 이러고도 국가안보가 어쩌고 저쩌고? 하이고.....

그야말로 웃음만 쳐나온데이.

그러니 제발 아가리 싸물고 짜져 있으라카이. 이 문디자석들아.

만약 계속해서 이런 뻘짓을 혔다간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재보선, 총선, 대선은 물론 정권 바뀌면 국민들이 네놈들을 가만 안둘줄 알그라. 알갔노?

뽀나스로 전쟁 할라믄 네놈들이나 전쟁하라카이! 애꿎은 장병들 죽이지 말고!!!!!!!

마지막으로 오늘 이 천민놈께서 네놈들에게 주는 노래.

 


 

전쟁 한 번 합시다!

 

글,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1.
본인들도 군대 안가 자식들도 군대 못가
국민앞에 부끄러워 가슴치며 살던 분들
이번에 마음 고생 털어내게 기회 한 번 주죠 뭐

 

2.
친일파는 용서해도 빨갱이는 용서못해
미군 범죄는 눈 감아도 서해 교전은 못 넘어가
왕년에 반공투사 똘이장군 화려하게 컴백 홈

 

3.
미국놈들은 좋겠네 전쟁나면 좋겠네
핵무기도 실험하고 경제부흥 나라부강
삼천리 금수강산 전쟁나면 미국놈은 좋겠네

 

4.
일본놈들도 만만찮네 전쟁나면 옳타꾸나
자위대도 파병하고 전쟁물자도 팔아먹고
오십년 그날이여 다시 오라 일본놈 기다리네

 

*
여기서 잠깐, 지금부터 전쟁에 임하는
'임전수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의 아들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은
다음의 노래를 잘 듣고 숙지하여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Just do it!!

 

5.
전쟁하자고 꼬셔놓고 외국으로 도망가기 없기
한판 붙어보자 그래 놓고 나이 건강 엄마 핑계대기 없기
외국에 나가 있는 자식들도 모두 입대 시키기~ 히히히히

 

후렴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전쟁 한 번 합시다!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이 글을 읽는 민주세력 및 진보세력들에게....

아주 이놈들 이렇게 북풍 조장하려 하다가 지들만 당하는 꼬라지 잘들 보셨지요?

모두들 이번에 이놈들 반드시 피의 불벼락을 날리리라고 벼르고 있고, 또 준비 중이신거 다 압니다.

특히나, 이번에 수도권에서 보여주셨던 민주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의 극적인 단일화는 정말로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그런데 진보신당은 뭡니까? 왜 자꾸 따로 노시는지? 암만 당이 작다고 그런다지만 지금같이 시급한 때에 왜 그러시는지? 당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국민참여당이랑 별의별 탄압 받아도 끈질기게 싸우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자신들의 사적인 이익 모두 버리고 단일화 참여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강원도에서는 모든 민주세력 반성해야 합니다. 암만 관심 없는 지역이라지만 왜 단일화를 안하힙니까......

아직도.....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입니까?

국민들은 이런 모습 원하지 않습니다. 모두들 하루빨리 모든 지역, 그리고 모든 당이 단일화 하시길....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놈들 삽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만 놔둬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출처:언소주....;;;)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사진)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 무기를 들 때가 아닙니다. 이런건 좀 더 따뜻해져야 들어야지요.....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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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놈들의 삽질을 욕만하며 살겁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줘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이번에 투표로 어디 한 번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 짤림방지....

(4월의 정신, 5월의 노래, 6월의 함성, 그리고 2년 전의 힘으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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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늘도 필자에게 큰웃음을 주는구마잉~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아하니....

원래 미친개한텐 매가 약인 법. 오늘도 이 천민께서 네놈을 친히 패주시겄다.

(혹시 네놈들 메조키스트 아인가 모르겄네.... 맞는것에 희열을 느까나벼....)

그나저나 뭐? 정치공세?

아주 ㅈㄹ을 해도 가지가지 혀야쟤.

오히려 네놈들이 정치공세 하는 게 아인가? 그 증거자료들이다. 밑에나 보라카이.

 

돈 준 사람은 없고 돈 받은 사람은 있는 이상한 세종시 집회

 

 급조된 시민단체의 이상한 세종시 집회에서 살포된 돈봉투

 





관광버스 타고… 일당 받고 4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서류를 보며 집회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왼쪽). 집회가 끝나자 주민들이 자신들이 타고 온 관광버스를 타기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기 | 김기남 기자

 

 지난 4일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 광장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3만원의 ‘일당’을 받고 동원된 것으로 밝혀졌다(경향신문 2월5일자 10면 보도). 하지만 아직 돈을 뿌린 주체는 드러나지 않고 있다.
 

동원된 사람들은 “돈을 버스 안에서 받았지만 돈을 준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나온 돈인지는 모른다”고 밝히고 있다. 인력 동원에 소요된 돈은 “돈 살포와 버스 대절 등의 비용을 합하면 어림잡아 2000만 원 이상은 될 것”(자유선진당 박상돈 의원)으로 보인다.

 

돈의 ‘출처’로 가장 먼저 의심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세종시 수정을 추진해온 정부다. 자유선진당은 이날 성명에서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 여론 조성을 위해 누군가를 시켜 돈을 주고 대전시민까지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위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내용이다.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세종시를 둘러싼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친정부 집회는 돈 집회인가? 라는 의문이다.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는 집회성격상 세종시 수정안의 찬성집회다. 즉 친정부 집회라고 야당과 시민단체는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집회에서 돈이 오가는 행위는 불법이 아닌가? 선거가 아니므로 불법이 아니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주민투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집회이기 때문에 불법이라는 것이다. 만약 집회에서 오가는 돈의 출처가 정부라면 관련자 처벌과 함께 대통령과 총리는 엄중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관위와 경찰은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

 

둘째 급조된 시민단체 배후에는 정부?

이번 집회를 주최한 시민단체는 경향신문 보도내용에 따르면 1-2개월 사이에 급조된 시민단체라고 한다. 이러한 단체가 과연 돈을 뿌릴 수 있을까? 그럴 재정적 조직적인 토대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 시민단체는 자신들이 주민들에게 돈을 뿌린 것을 부인하고 있다. 신문에 의하면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주민들을 인솔한 정체불명의 남자가 “정부가 세종시 홍보를 위해 여러분을 동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상민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여론조작을 하기 위한 집회에 인력을 동원했다"며 "일당 3만원씩을 주며 허름한 옷을 입도록 하고 '집회 참석 중에 언론에서 취재를 하면 대전 시민이 아니라 세종시 주민이라 말해 달라, 협조해 달라'고 했다. 또한 다음 주에 6만원을 줄 테니 서울집회에 참석해 달라며 참여 인원 500명 정도를 동원했다"고 말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급조된 시민단체의 배후에는 정부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국정조사와 함께 특검을 통해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 
 

셋째 주민동원 문제다.

<세종뉴스>는 "이번 집회에 500여명의 일반인들이 일당 3만원씩 받고 동원됐으며 이날 참석한 700여 명 중 500여명이 일당을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라는 한 참석자의 증언을 보도했다. 다음 주 서울집회에는 일당 6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 참석자조차 "대전에서 간 사람들 중 일부는 대전지역으로 이주한 원주민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연기군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저질 선거판에서나 있을 법한 인력동원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주의 꽃은 주민참여와 선거다. 자신이 속해있는 지역의 중요현안을 논의하고 주장하기위한 집회는 매우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주민동원은 다르다. 주민동원에는 강제적인 직접동원과 반강제적인 간접동원이 있다.

직접동원은 동구 사회주의 국가나 나치 시대 독일에서 볼 수 있다. 현재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직접동원을 쓰지 않는다. 그것은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간접동원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금권을 매개로 하는 금권형 간접동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발적 간접동원이 있다.


주로 금권형 간접동원은 민주주의가 성숙하지 못한 후진국에서 나타나고 있다. 현 이명박 정부는 작년 G20에 가입해서 우리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했다고 자화자찬해왔다. 그러나 현실은 돈 받은 사람은 있어도 준 사람은 없는 금권형 간접동원이 충남 조치원에서 있었다는 것이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런 사회가 선진국이면 미국과 유럽은 뭔가? 되묻고 싶다. 
 

넷째 여론조작 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을 한 주체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 의심에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정부는 지금도 수많은 방송매체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 지지를 홍보하고 있다.

나치의 선전상인 괴벨스는 ‘거짓말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처음에는 비웃다가 점차 무시하게 된다. 그래도 계속 반복한다면 사람들은 점차 그 명백한 거짓말을 믿기 시작하고 종래에는 신앙처럼 사실화 된다’고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현대에서도 괴벨스의 <매스컴 시대의 대중조작기술>은 유용하다. 광고를 보라! 이것은 이미지하고도 연결된다.


현 정부는 세종시 수정안 = 100년 대계를 내다본 명안’으로 ‘세종시 원안 = 폐기되어야 하는 정파 간의 이해의 산물’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일어난 금권형 간접동원은 ‘고도의 여론조작을 위한 수단’이라는 정부를 옹호하는 음모론 보다는 정부쪽에 의혹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야당과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국정조사와 특검이 필요것이다.

 

다섯째 금권선거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은 지역사회의 현안 판단을 오도하기 쉽고 그릇된 여론을 통해 선거에 개입한다. 이미 매수된 지역유권자들은 현행 선거법상으로 한배에 같이 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기 쉽다. 올해 6월은 지방선거가 있다. 지방선거를 통해 세종시문제가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번 조치원에서 있었던 금권형 간접동원은 누가 매수자이지를 불문하고 선거를 정책에 의한 공명선거보다는 돈에 의한 금권선거로 만들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


50년대 고무신 선거와 60년대 막걸리 선거를 보는 듯하여 개탄스럽다.

맺는말


우리는 21세기 선진민주사회라는 말을 방송을 통해 자주 접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선거 때마다 금권선거와 여론조작, 주민도원의 부정적 내용들이 주요뉴스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선진민주사회가 되기에는 우리사회가 매우 부끄러운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50년대 고무신 선거, 60년대 막걸리 선거, 70-80년대 독재선거와 90년대 민주화와 지역주의 선거를 거쳐 21세기 지금의 한국은 여전히 돈과 물질이 횡횡하는 금권선거와 금권동원의 시대에 살고 있다. 여전히 정글선거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상대방을 꺾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글선거시대, 정글민주주의시대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 사는 사회, 인간중심의 사회’꾸려야 한다.

 

출처
이신욱님의 블로그입니다.

(출처:불광동휘발류님 글 중에서.)

 


4대강 지지 집회에 정체모를 돈봉투 오고가

새마을중앙회 수천명 동원…참가자들 행사 이름도 몰라

 

민중의소리 권나경 기자 gwon4726@vop.co.kr

 

세종시와 4대강 사업 등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국민 반발이 거센 가운데, 정부 사업에 찬성하는 집회나 행사가 잇달아 열리고 있다. 그러나 이들 집회 대부분은 자발적이고 순수한 시민들의 집회가 아닌 이른바 ‘관제데모’ 또는 ‘관제집회’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지난 4일에는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세종시 정부 수정안 찬성 집회에 외지인인 대전 시민 500여 명이 일당 3만원씩을 받고 동원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

새마을운동중앙회가 8일 오후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를 열고 있다.ⓒ 민중의소리

 

이런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양화 한강시민공원에서는 관변단체인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최로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가 열렸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날 집회에 전국 시·도 새마을회장단과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5천여 명을 동원했다. 집회에는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도 참석했다.

이재창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사업이 기후변화와 관련해 물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는 사업임을 깨달아야 한다”며 “여기 모인 새마을지도자들과 국민 모두가 동참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뒤어어 단상에 오른 이달곤 장관은 “새마을 운동도 반대가 적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5천년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일”이라며 4대강 살리기 운동도 반대가 거세지만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4대강·하천 살리기 △국민의 호응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소하천 정화 및 주변 청결 활동 등을 결의했다.

“그런데 오늘 행사, 무슨 행사인지 알아요?”

오후 2시께 시작된 이날 집회는 수 천 명이 동원된 행사 규모와는 다르게 30분도 채 되지 않아 마무리됐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도 무대 아래 앉은 대표자들을 제외하고는 집중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심지어 무슨 집회인지도 모르고 참석한 이들도 있었다.

집회 장소로 향하던 길, 양화 한강시민공원 들머리에서 마주친 중년 여성 두 명은 행사장에 가는 길이냐고 묻자 오히려 “오늘 이 행사, 무슨 행사인지 알아요?”라고 되물었다.

돈이 오고가는 새마을집회

8일 오후 서울 양화시민공원에서 열린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에서 운영진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남성 참가자에게 돈을 건네고 있다.ⓒ 민중의소리

 

‘새마을’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박힌 녹색 모자를 쓴 그들은 서울의 한 지역 새마을교통봉사대 소속이라고 했다. 무슨 행사인지도 모르고 가냐는 물음에 50대 초반이라고 밝힌 한 중년 여성은 “대장이 그냥 가라고 하니까 나왔지”라며 집회 이름이 뭐냐고 거듭 물었다.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힘을 실어 주는 집회라고 일러주자 그제서야 중년 여성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교통봉사대에 지역별로 5명 이상씩 조직해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여는 이날 집회에 참석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들은 교통봉사대장의 지시에 무엇을 하는 집회인지 내용도 이름도 모른채 ‘위에서 시켜서’ 나온 것이다.

30분도 안 돼 끝난 집회…정체모를 ‘돈봉투’도 오고 가

이날 집회에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돈과 봉투가 오고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달곤 장관이 단상에 올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안 행사장 오른편, 참가자 인원을 점검하던 한 여성이 서울 ‘00구’ 안내판을 든 한 남성에게 “다른 사람이 보기 전에 넣으세요”라는 말과 함께 돈이 든 봉투를 건넸다.

잠시 뒤 이 여성은 인원점검표를 들고 있는 다른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또다른 남성에게 만원권 지폐 몇 장을 건넸다.

30여분만에 행사가 마무리된 뒤 서울 시내와 수도권에서 온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올 때처럼 지역별로 대절한 관광버스를 타고 돌아갔다.
(출처:민중의소리)

 

세종시,대운하 관제데모에서 차떼기봉투 오고가고....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

천박연대 장(長)닭 서청원.)

(故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 전 총리님)

(민주노동당)

여러 야당들에 가해지는 찌질한 표적수사에 야당탄압....

 

이게바로 정치공세가 아이고 뭣인기라?

하여간... 똥뭍은 개XX가 겨뭍은 견공한테 헛소리를 지껄인다 캈지만......

국민들이 네놈들 개수작 모를 줄 알았나? 최근 세종시 여론조사이다.


암만 네놈들이 개수작 부려도 국민들의 민심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이러고도 정치공세가 어쩌고 저쩌고?

아주 웃음만 나온다.

또 어제 지진 일어난거 봤쟤? 하늘도 수도권 분산 안일으키면 언젠가 아이티,중국 사천성 꼴 날끼라고 경고용으로 보낸게 아이가?

그러니 아굴창 꼬매고 조용히 있으라카이. 이 문디자석들아.

만약 한번만 더 그따위 망언을 지껄이고 개수작 부렸다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네놈들 당사를 이렇게 만들어버릴 줄 알아라. 알갔노?

 

그리고 국민여러분에게....

국민 여러분, 이런 국민을 물로보는 개쉐놈들을 가만 놔둬야 겠습니까?

딱 봐도 방법하고 싶으시지예?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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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저놈들, 이렇게 삽질하게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저들에게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셔야 겠지요?

그리고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마지막 짤림방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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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치란게

어떤 사람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고

어떤 사람은 자기전에 라면 3개에 계란을 풀어 먹어도 살이 안찌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원래

세상은 적당히 먹고 적당히 찐사람이 대다수이다 

그런 사회가 건강한 사회일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회가 

살찐 비만 인간들은 더 살이 디룩디룩 찌려하고

마른 인간들은 살이찌려 해도 점점 먹는 양을 줄일수 밖에 없다면

그 사회는 디룩디룩 찐 비만인간과 저체중에 시달리는 마른인간으로만 구성된

모두가 건강한 삶에서 멀어진, 소외된 세상일 것이다.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세상이 하루 아침에 개벽을 하진 않을 것이고

또 더우기 망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다지도 답답함을 느낄까?

 

    바르지 않기 때문이다...

 

맛있는 밥을 많이 먹는 것만이 건강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텐데....

지금 이 세상은 그렇게 가르친다...

먹는게 남는거다...도덕과 민주가 밥먹여 주냐?

인간을 돼지의 본능 수준으로 퇴보시키는 사회.....

 

덜 먹더라도 바르게 일 한다는 것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산다는것이 비웃음의 대상이되는

그런 사회가 되어 가고 있기때문이다.

더군다나 

없는 놈 것을 빼앗아  있는 놈이 더 먹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지금

이세상은

비만인간이 되고 싶어 환장한 놈이거나

빼빼마른 저 체중의 사람들만 사는 불균형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모두가 병자다....

찐놈이나 마른놈이나.....

 

숨을 헐떡거리는 비만인간이 많아지고 빼빼 마른 인간들이 늘어나도

정부에서 발표하는 통계에서는 국민 일인당 평균 체중은 늘어만 간다고 좋아한다.

모두 병자가 되어가고 있는데.....

모두가 건강하다고 한다...

지금

그걸

정부에서는

경기가 나아지고 있다.....

주가가 연중 최고치 다.....

주택 가격이 회복됐다....

어쩌구 저쩌구  통계 자료를 발표하고 있다.....

모두가 병자가 되어 가고 있다......

 

지금 언론에선

이명박이 지지율이 45%다,  60%다 떠들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이상한 정권이

자기들을 반대하는 40%~55%의 국민들은 국민으롣 여기지도  않는다는 거다.

반대의견을 듣고 자신들의 문제점을 진정으로 반성하거나 고치려 들지않고

반대의견을 누르고 자신들의 치부를 숨기고, 이젠 뻔뻔스럽게 국민을 쇠뇌하려하고 있다.

 

이 더러운 사기꾼 정권하에서

어떻게

우리는 건강해 질 수 있을까?

 

이들의 전략은 보기보다 단순하다....

우린 이 하나만 정확히 인식하고 잊지말고 행동으로 옮겨야한다

 

먼저 이들이 노리는 것을 알아야한다

 

정치는 더러운 것이다....

누가 해도 마찮가지다....

나 먹고 살기도 바쁘다.....

아 머리아프다.....

그들은 국민들로 하여금 정치로부터 무관심하게 하려한다.

 

왜 그럴까?

비만 인간들의 전략은 무었일까?

간단하다....

선거에서 비만인들의 투표는 절대적인 부동표이기 때문이다....

마른인간들이 마른인간들 표만 안던져 주면 자신들은 항상 이기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이들은 절대, 선거율이 높아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비만 가족에서 태어난 비만아들은 따로 배우지않아도 몸에 벤 비만유전자에의해

그들의 비만을 유지하기위해 철저히 움직인다.

그들은 때려 죽여도 선거를 한다...

빼빼 마른 저체중아들처럼 "어떤놈이 대통령 해먹어도 세상은 바뀌는게 없어" 라는

그런 아주 비 비만적인 사상을 철저히 배격한다......

 

비만아들은 그들의 비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다 유리한 정권의 창출을 위해

죽어도 선거를 한다.

지역과 연령과 학벌을 무시하고 그들은 철저히 비만사상으로 무장되어 있다

그들은 소수 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절대적인 부동표다....

 

그들은 무조건적으로 낮은 투표율을 원한다.....

마른것들은 정치에 관심 꺼.....

선거는 우리 비만인들이 많이 할테니까....

 

그런데

빼빼마른 마른인간들은

살기도 바쁘다는 핑게로

때론

어떤 놈을 뽑아도 나는 살이 찔 수 없다고 절망하여

자신의 유일한 무기인 선거를 포기한다.

그 마른 인간들은 자신들이 마른 인간이 아닌것 처럼 행동한다.....

 

"나는 그런 더러운 정치에는 관심이 없어"라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있다....

더욱 마른 인간이 되어갈 뿐이다......

 

지금 이명박 정권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정치적인 행동양식은 무관심이다....

 

이 무관심으로 인한 선거권의 포기가  이명박정권을 창출하지 않았는가?

 

무관심은 중립이 아니다.

무관심은 깨끗한 것도 아니다.

 

 

선거의  포기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정치에 대한 무관심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철저하게

비만인간들의 비만사상 편을 들어주고 있는

아주 편향된 정치형태로 나타난다..... 

 

한나라당의

전략은

나의 편을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어짜피 비만인간들의 숫자는 정해져 있다....

그들의 전략은

정치로부터 국민을 떨궈 내어 

남의 편의 숫자를 줄이는 것이다

 

왜냐하면

비만인간들은

절대로 비 정치적이 될 수 없기때문이다.....

그들은 잠을 잘때도,숨만 쉴때 조차도 정치적이다....

그들은 부동표다......

이명박이 찍은 35%

세상이 변해도 그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이젠 마른 인간들이 바뀌어야한다.

철저히 마른인간의로서의 정치적 관점을 가져야한다

 

국민수(100%) - 비만인간수(35%) = 마른인간수 (65%)

승리의 공식이다

 

우리가 비만인간과 마른 인간을 없애고,모두가 건강해지는 사회를 만들기위해선

65%가

깨달아야한다.....

 

정치에대한 무관심과  어줍잖은 중립은

비만인간들만 더 살찌우는 

가장 편향된 정치참여의 형태라는 것을.......

 

마른인간들의 마른인간으로서의 정치적 자각과 참여 ....

그것만이 이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가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이다

 

 

 

PS)  아고라 한나라당 알바들의 글을 보라......

       알바들의 목적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국민들을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드리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아고라를 아주 지저분하고 더럽고 피곤하게 만들어

       아고라에 더이상 들어오고 싶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정치에 대한 혐오, 그로인한  무관심을 통한 선거권의 포기"

        이것이 대대로 내려오는 매국노 사기 독재정권이 국민을 노예로 전락시키는

        진정한 노하우이다

 

 

        선거합시다.....

        마른 인간 여러분........


출처:아고라 자토방 나부터빡세게님의 "[독재타도] 정치에대한 무관심은 가장 편향된 정치의 형태이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요즘 하도 일이 많아서 잠을 못잤더니 아주 졸려서 어제 못썼구마잉.......
게다가 안좋은 일이 자주 발생하는 요즘........ 또 오늘은 민주당에서 후보단일화 무산되었다고 말 해 버렸으니...... 이것 참..........
오늘은 비록 재보선까지 3일 남았지만 아직 단일화 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기에 이 글을 쓴다.
(참고로 이 글은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4개 정당 자유게시판에도 올릴 예정. 그나저나 이거 양비론으로 가는 것이 아인가 모르겄다...... ㅡㅡ;;)

요즘 재보선으로 정국이 뜨겁다. 그런데, 오늘 필자를 경악케 한 뉴스가 뜨고 말았으니...

민주당 “안산 후보단일화 무산”

파이낸셜뉴스 | 김시영 | 입력 2009.10.24 13:13


10.28 재보선 5개 지역구중 하나인 경기 안산 상록을의 야권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다.

민주당 이미경 사무총장은 2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임종인 후보가 민주당의 제안을 거부했다"면서 "이젠 (단일화 협상을 위한) 시간이 너무 없는 상태가 됐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날 새벽까지 진행된 비공개협상에서 단순 지지도로 단일후보를 결정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협상 가능성에 대해, 이 총장은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단일화 논의가 있으면 선거운동 집중이 어렵다"면서 "(협상 때문에) 선거운동에 차질을 빚게 된다"고 답해 사실상 추가협상이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이 총장은 이어 "후보가 결정된 뒤 단일화하는 것은 힘들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다른 야당 및 시민단체와 공조의 틀을 사전에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단일화 무산과 관련, 우상호 대변인은 "후보 단일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지만 사실상 어려워진 점에 대해 국민에게 죄송하다"며 "이명박 정권의 중간심판이라는 이번 선거의 성격은 변한 것이 없는 만큼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은 "나 아니면 안된다는 식의 일방적인 단일화 주장을 펼친 민주당의 패권주의에 대해 대단히 실망스럽다"며 "단일화는 무산됐지만 임종인 후보는 끝까지 완주해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sykim@fnnews.com김시영기자

이 기사를 본 필자의 반응이란...


아니, 아직 3일이나 남았는데 사실상 무산되었다고? 그것은 말도 안되는 논리다.
3일이면 충분히 단일화가 가능한 시점인데 3일밖에 안남았다는 것은 책임회피일 뿐.
게다가, 충분했던 시점에도 단일화 하기 위한 노력을 했던가? 필자가 봤을 때는 별로였던 듯 싶다.
그럼 지금부터 단일화를 제대로 하지 못한 야당들의 한심한 뻘짓들을 비판해 보겠다.

1.애초부터 자격없는 인간을 공천시키고, 또 기득권을 포기 못한 민주당.

(이 만화 대사 중 "특히 당신이 가장 호구같다."라는 호머심슨의 대사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민주당도 잘 알듯.)
물론 단일화를 어렵게 한 책임은 모두에게 있지만 가장 큰 책임은 역시 민주당에게 있다.
(이 글을 본 일부 민주당 당원 분들이나 지지자 분들 중 일부는 매우 분개할 듯. 하지만 지지도 맹목적인 지지가 아니라 일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비판할 줄 아는 비판적 지지를 해야 옳다.)
왜 민주당이 가장 책임이 크냐 물어보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다. 여기 2가지 예를 들어 그 근거를 제시한다.

1)애초부터 자격없는 자를 공천한 뻘짓.
가장먼저 비판받아야 할 것은 바로 공천을 제대로 못한 것이다.
물론 민주당은 음성, 수원, 양산에서는 제대로 공천 했지만, 한 곳에서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으니..... 바로 안산 상록 을 지역에서의 공천이다.
그럼 왜 안산에서 공천받은 자가 문제가 될까나? 다음은 안산 상록을에서 공천받은 작자의 프로필이다.

이름:김영환
정당:민주당
경력:2004년 민주당 최고위원
2001년 제3대 과학기술부 장관

물론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 하지만, 이 작자가 저지른 행패짓들을 보면 생각이 확 바뀔 것이다.

①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에 참가했던 개쉐놈.

이 자가 저지른 가장 큰 행패짓은 바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정국 때 탄핵소추 발의안에 서명하고 또 탄핵 표결때도 참여한 것. 다음 자료들을 보면 잘 알 듯 싶다.

새천년민주당 (62명중 53명)

강운태, 고진부, 구종태, 김경재, 김경천, 김방림, 김상현, 김성순, 김영환, 김옥두, 김충조, 김태식, 김홍일, 김효석, 박금자, 박병윤, 박상천, 박상희, 박인상, 박종우, 배기운, 송훈석, 심재권, 안동선, 안상현, 양승부, 유용태, 유재규, 윤철상, 이낙연, 이만섭, 이용삼, 이윤수, 이정일, 이협, 이희규, 장성원, 장재식, 전갑길, 정균환, 정철기, 조순형, 조재환, 조한천, 최명헌, 최선영, 최영희, 최재승, 추미애, 한충수, 한화갑, 함승희, 황창주


(여기 탄핵 명단에도 떡하니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이 개쉐놈의 망언이란.....
(여기 구멍동서일보 기사도 증거로 올린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03/200403120133.html)

딴날당 2중대 김영환의 망언-1:“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된 것은 국민의 승리이자 의회민주주의의 승리”

이쯤되면 이 화상이 어떤 개쉐놈인지 잘 들 아셨을듯 싶다. 하지만 이 뿐일까나? 다음에도 계속 이어진다.

②이번 총선때는 딴날당으로 당적 옮기려했던 대표적인 잠재적 철새.
심지어 이번 총선때는 딴날당으로도 당적을 옮기려 했단다. 다음은 관련 동영상.


게다가, 이 인간의 계속 이어지는 망언.

딴날당 2중대 김영환의 망언-2:"한나라당행을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출처:CBS 라디오 18대 총선 당시 방송 중)
결국 이 개쉐놈의 결과는 어땠을까나? 정작 가려했던 딴날당에는 복당되지않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개쪽만 당했다고........
여기서 우리는 민주당의 대표적인 배신자들, 즉 철새들 명단에 이 자를 추가할 수 있겠다.
(잠시나마 민주당 철새들을 보도록 하겠다.

대표적인 철새 김민석 전 의원.(결국 작년에 비리로 구속당했다지....)

(원조철새 김원길 개쉐놈.(지금은 당도 딴날당이다.))

김영환 민주당 후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이 사람의 철새행적(딴날당, 뉴또라이 가입했다가 탈퇴)은 비판받아 마땅하나 그래도 지금은 민주당에 도움을 주고 있으니 그나마 차라리 낫다.)

이인죄 개쉐놈(어찌보면 김원길보다 더 심한 철새인듯 싶다. 통일민주당→민주자X당(망한국당)→국민신당→새정치국민회의→새천년민주당→자꼴련(자X꼴린변태들연합, 김종팔이 중심)→충청중심당(심대빡)→새천년민주당→차떼기후진당(이회충) 에 이르는 엄청난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이런 개쉐놈을 저번 대선때 공천시킨 새천년민주당도 문제지만.)

조순형 후진당 의원(이 인간 역시 대표적인 철새에 탄핵리스트에도 들어있는 개쉐놈이다. 하긴야.... 아비되는 사람(조병옥)도 친일파지.....)

이런 개쉐놈을 공천시킨 민주당의 머리속이 상당히 궁금해진다. 아니, 양산에서는 송인배 후보 잘 공천하드니만 안산에서는 이런 딴날당 2중대 인간을 공천한 것은 대체 뭔가? 게다가, 노무현 대통령 서가 당시에는 유지를 받들겠다더니, 탄핵명단에 들어있는 작자를 공천한 것이 유지를 받드는 것이란 말인가?

2)그놈의 기득권은.....-아직까지도 정신못차린 민주당.
이들이 또 비판받아야 하는 것은 아직도 기득권에 대한 탐욕이다.
현재 민주당이 김영환을 절대로 못바꾸는 이유가 바로 그 빌어먹을 기득권의 탐욕 때문인 것이다. 다음 기사를 보더라도 그것이 들통난다.

민주당 '안산도, 수원도 다 가질래'

[민노당 제안 이후] 김영환 사퇴 가능성 '제로', 타지역은 민노 사퇴 기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22일, 안산 재보궐선거에서 ‘임종인 후보로의 단일화’를 요구하며 대신 타 지역구의 민주노동당 후보도 정치적 결단을 할 수 있음을 내비치면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반MB연대’의 판이 흔들리고 있다.

현재 안산 상록은 단일화가 가능할 수 있는 물리적 시한이 끝나가고 있고 수원 장안은 민주노동당 후보에 대한 민주당의 구애가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노동당이 ‘정치협상’을 단일화 방안으로 제시하며 민주당과 야당들의 정치적 계산이 분주해진 것이다.

   
  ▲22일 '정치협상'을 통한 '반MB연합'을 제안하는 강기갑 대표(사진=정상근 기자) 

특히 안산 상록을의 경우 22일 김영환 민주당 후보 측과 임종인 무소속 후보 측 협상대표들이 오후 2시 협상을 재개했으나, 강기갑 대표의 기자회견 직후 각자의 입장을 재확인하기로 하고 약 1시간여 만에 협상테이블이 다시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접촉을 갖지 않은 양 측은 23일 저녁, 다시 접촉하기로 한 사실만 전해지고 있다.

안산, 접촉 소강 상태

김종철 진보신당 임종인 후보 측 대변인은 "민주노동당이 진정성있는 제안을 한 만큼, 협상재개는 이 제안의 연장선에서 바라봐야 한다"며 "때문에 대표회담 등에 대한 민주노동당 제안에 대한 입장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별도로 협상을 진행하는 것은 부담"이라고 말했다.

사실 민주노동당의 제안이 있었지만 민주당이 김영환 후보를 사퇴시킬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 민주당 관계자들의 일관된 설명이다. 김영환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후보 자신이 단일화에 대한 별다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도 후보사퇴 가능성을 일축시킨다.

민주당 이미경 사무총장도 23일 <PBS>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단일화가)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지만 너무 시간이 가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물리적으로 단일화가 무산된 것이란 의미로 보인다.

그러나 민주당 입장에서는 수원 장안, 충북 4군, 양산에 대한 강기갑 대표의 제안을 쉽게 거부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 사무총장은 강 대표의 제안에 대해 “앞서가고 있는 후보를 내리라는 것은 굉장히 무리한 요구”라면서도 “(각 지역에서)민주노동당 후보와는 끊임없이 이야기 되고 있다”며 “(단일화가 성사)되면 아주 좋다”고 말했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 역시 “민주당은 남은 기간 동안 반MB연대를 공고히 해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남북관계, 서민경제, 민주주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타 지역에서의 민주노동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

다만 노영민 대변인은 안산 상록을에 대해서는 “물리적으로 후보단일화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며 “남아있는 것은 정치적 타결밖에 없는데 (후보가 자진사퇴하는 방식은)어려운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노 대변인은 “다만 타 지역구에서의 민주노동당과의 후보단일화가 걱정”이라고 말했다.

민주노동당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지를 어떻게 받들 것인지..."

민주노동당은 제안 이후 민주당에 대한 압박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우위영 대변인은 “민주노동당의 제안에 대해 즉각 흔쾌히 수용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민주당 지도부의 진정어리고도 진지한 고민과 검토를 기대했으나 민주당의 고위당직자들이 ‘소탐대실’과 ‘기득권유지’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 씁쓸함을 감출길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제안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가진 기득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것마저 버리는 것이 반MB연대연합의 정신임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민주당이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하고 민주개혁진영이 하나로 뭉쳐라’고 하신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지를 어떻게 받들겠다는 것인지, 이제는 그 구체적인 답을 국민 앞에 할 때”라고 비판했다.

한편 민주노동당 당내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이 오가고 있다. 김인식 서울 중구위원장은 당 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민주당과 선거연합은 연대연합을 통한 세력 확대가 아니라 진보정당의 독자성 훼손이라는 부메랑이 돼 우리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당 지도부가 민주노동당 후보 사퇴라는 카드를 던진 것은 진보정당의 독자성이라는 대의명분과 정치적 전망의 망실로 이어질 것”이라며 “더 본질적인 문제는, 이것이 ‘전략 지역’의 당선을 위해 얼마든지 민주당 같은 친자본가 정당과 손잡을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당원도 당 게시판에서 “최고위의 오늘 결정은 당원도 아닌 무소속 임종인을 위해 양산이나 충청 등 우리 후보가 나와 있는 지역을 버린다고밖에 해석되지 않는다”며 “어떻게 우리당의 후보와 열심인 당원들에게 상처를 주고 당원들의 의견은 한 번 들어 보지도 않고 그런 결정을 내리는가”고 아쉬워했다.

반면 “임종인의 당선은 진보진영의 실질적인 승리”라며 “민주노동당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보다 큰 마음에서 지도부의 결정을 믿어 보자”고 말하는 당원도 있었다.

(출처:레디앙)

결국 민주당의 "단일화는 무산되었다." 이러는 것도 결과적으로는 아직도 그 기득권에 대한 탐욕을 버리지 못한 데에서 온 것이다. 사실 어찌보면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치실험이었던 열린우리당도 그 때문에 해체된 것인데 말이다.
오죽했으면 같은 당의 천정배 의원도 그것에 대해서 비판했겠는가?

천정배 “민주당, 기득권 포기 재창당해야”

노컷뉴스 | 입력 2009.09.30 10:00

[CBS < 김현정의 뉴스쇼 > ]

- 17일간 포장마차 민생탐방 오늘 마무리
- 민주당 지지율 답보, 비전제시 못한 탓
- 안산 재보선 야당 단일화해야


■ 방송 : FM 98.1 (07:0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민주당 천정배 의원

국회 미디어법 처리과정에 항의해서 의원직 사퇴서를 냈던 민주당 천정배 의원이 9월 중순부터 전국을 돌며 민생포장마차를 운영해왔습니다. 오늘이 그 마지막 날이라고 하는데요. 민주당 천정배 의원 연결해보죠.

◇ 김현정 앵커 > 천안, 전주, 목포, 사천, 부산, 인천까지 전국을 누비셨다고 들었어요. 오늘 마지막 포차는 안산에서 하신다고요?

◆ 천정배 > 그렇습니다. 오늘이 17일째인데요. 저희 지역인 안산에서 끝나게 됐습니다.
◇ 김현정 앵커 > 마지막 이벤트가 크게 준비되어 있습니까?
◆ 천정배 > 특별한 이벤트는 아니고 제가 민심을 생생하게 듣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슨 준비가 따로 없습니다. 광고만 잘하면 시민들이 오셔서 그냥 자연스럽게 말씀하도록 두고 있습니다.

◇ 김현정 앵커 > 제가 사진을 보니까 정말로 앞치마하고 음식 썰어 대접하고 그러시더라고요. 장사는 잘되셨어요?

◆ 천정배 >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그래서 포장마차 수입은 그런대로 수지를 맞춘 것 같습니다만, 아직도 요리솜씨는 17일 동안에는 턱도 없는 것 같습니다. (웃음)

◇ 김현정 앵커 > 저는 포장마차 가면 주로 잔치국수 같은 것 먹으러 많이 가는데. 왠지 포장마차에서 대화를 하면 더 솔직해지더라고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따로 없어 보이고. 격식 안 따져도 되고. 그래서 천정배 의원 포차를 찾은 서민들도 솔직한 말씀들을 건네셨을 것 같은데요. 어떤 말씀 들으셨어요?

◆ 천정배 > 워낙 다양한 말씀들 있으셨는데요. 우선 먹고 살기 힘들다는 호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근로자들, 비정규직, 또 취업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 요새 대형마트 때문에 장사하기 힘들다는 자영업자들, 이런 분들이 눈물까지 흘리시면서 말씀하신 것, 저도 어떻게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그런 일들이 우선 많았고요.

또 자기들 개인이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서 전체 공동체 문제들, 사회 정의의 문제들 구체적으로 말씀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용산참사라든가 언론악법 문제, 지난번 있었던 쌍용차 사태라든가 이런 것들 지적하시는 분들. 어느 교육 대학에 다니는 학생은 앞으로 선생님이 될 텐데, 어떻게 아이들한테 정의를 가르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또 아무래도 저희가 민주당에 속하다보니까 민주당에 대한 여러 가지 평가, 왜 지지율이 오르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는 곤란하다, 비전을 제시하라, 이런 평가와 비판, 경우에 따라서는 조언, 다음 정권 어떻게 찾아오겠느냐는 다양한 말씀들이 있으시더군요.

◇ 김현정 앵커 > 사실은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중도실용노선을 추구하면서 지지율이 많이 올랐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현장에서 민심을 느껴보니까 그런 것도 느껴지세요?

◆ 천정배 > 그 문제도 말씀하신 분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여론조사 결과가 도저히 몸으로는 느껴지지 않는다,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저희 지지자나 또는 비판하더라도 우리 쪽에 기대를 걸고 있는 분들이 많았던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체로 믿어지지 않는다, 눈가림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었습니다.

◇ 김현정 앵커 > 포차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민심은 적어도 그랬다는 말씀이신데요.
◆ 천정배 > 그렇습니다.
◇ 김현정 앵커 > 민주당에 대한 질책 부분도 얘기하셨는데요. 사실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이후에 민주당 지지율이 다시 내리막길이란 얘기도 나오는데요. 왜 그럴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 천정배 > 결국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도 제 말씀보다도, 지역에서 어느 한 50이 넘은 여자 분이신데요. 영남지역에서 그동안 정말 30년 동안 민주당을 지지하고 또 선거 때마다 밤잠 안 자면서 열심히 뛰었던 분이에요. 또 영남지역이면 상당히 민주당으로서는 척박한 곳 아닙니까? 그런데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제는 별로 과거처럼 선거운동하고 싶지 않다, 예전에는 민주당을 지지하고 선거운동을 아주 미친 듯이 했는데, 정말 자부심을 느끼고 나라를 위한 것이라는 그런 확신을 가지고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못하겠다, 민주당이 이제는 국민들의 민생문제를 비롯해서 어떤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 같다, 여당을 상대로 이명박 정권을 상대로 투쟁도 열심히 해야 되지만 한편으로는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지역에도 가끔 내려오지만 저도 내려가서 만난 셈인데. 자기선전이나 하려고 하고 그런 거하지 말라, 민주당이 이제 정말 국민들에게 신뢰를 얻으려면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아주 간절하게 하시기 때문에 저도 그 앞에서 매우 무안하고 머쓱했습니다.

◇ 김현정 앵커 > 비전 얘기를 하셨는데요. 서민들에게 와 닿는 비전을 제시해라...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친서민 중도실용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여권, 청와대에 뺏긴 것 아니냐, 그때부터 민주당의 정체성이 모호해진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보십니까?

◆ 천정배 > 아주 단기간으로는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죠. 친서민이라는 얘기가 나온 게, 대통령의 중도실용 노선 나온 게 불과 최근 아닙니까?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민주당이 이렇게 표류하고 있는 상태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아무리 짧게 잡아도 지난 2006년에 지방선거에 아주 대패를 했는데요. 물론 그때는 민주당이 아니고 열린우리당 때입니다만. 그 이후에 사실은 국민들이 우리를 상대로 해서 엄청난 심판을 했어요. 그 이후로 우리 자신이 그런 민심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서 받아들여서 우리 자신을 쇄신하고 변화시켜야 할 텐데, 아직까지 그 점이 안 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저는 작년 7월에 현 민주당 지도부가 출범함으로써 비로소 정상적인 지도부가 시작됐다고 보는데요. 그 전에는 계속 선거를 앞두고 이합집산과 임시적인 여러 지도부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1년이 훨씬 넘었는데요. 아직도 뚜렷한 비전, 원래 당초는 뉴민주당 플랜이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이 계획되고 있었던 걸로 아는데. 아직도 그 점에 대해서 뚜렷한 진전이 없습니다. 그 점이 저는 굉장히 걱정스럽습니다. 그것을 아마 국민들이 느끼고 계시겠죠.

◇ 김현정 앵커 > 해법을 제시를 하셨어요. 어떤 내용을 말씀 하셨는가 제가 찾아보니까 "민주당이 재창당 해야한다, 현재의 민주당 의원들이나 지도부의 기득권의 절반 정도는 과감하게 떼어줄 수 있는 이 정도의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씀하셨네요.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일까요?

◆ 천정배 > 재창당이라는 것은 우선 민주당 또는 앞으로 재창당하게 되면 더 많은 광범위한 분들을 함께 모을 수 있는 당이 되어야 될 텐데, 그 당에 우선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비전을 뚜렷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과연 우리 민주당이 국민들과 함께 만들려는 우리 국가의 비전이 뭐냐? 어떤 가치를 지향하느냐? 정말 서민들을 위한 것이냐? 앞으로 민생복지 국가를 만들 것인가 하는 등등의 가치문제, 정책문제를 분명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민주당뿐만 아니라 민주당밖에 있는 많은 분들, 정치를 할 수 있는 또 신망 있는 시민사회 인사들 하고 함께 당을 만들어야 할 것이고요. 또 여러 기존의 다른 정당들 있지 않습니까? 진보정당들, 또 다른 야당들이 있는데. 야당들과도 통합, 통합이 안 되면 연대할 수 있는 그런 큰 틀의 우리세력을 모아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어느 분도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야권의 맏형격인 민주당이 스스로를 개방하고 기득권을 내놓지 않고는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구체적으로 기득권의 포기방법도 제시했습니다. 예컨대, 내년 지방선거 때 공천자의 절반을 외부인사가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포기하자, 또 다음 국회의원도 절반 정도를 외부에 공천을 넘길 수 있도록 지금부터 지역위원장을 넘겨주자, 그런 각오... 물론 지도부도 재창당을 해서 외부인사들 많이 들어오면 지도부도 절반쯤은 외부인사에게 기회를 주는 이런 등등의 방법을 저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앵커 > 그 정도까지 과감하게 민주당의 기득권을 버려야 통합이 될 것이란 말씀이신데요. 이번 10월 재보선은 그런 점에 비추어 점수를 주신다면 어떻습니까, 공천 작업?

◆ 천정배 > 제가 아직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민주당에서는 공천자를 결정을 안 했죠?

◇ 김현정 앵커 > 아직 진행 중이긴 합니다만, 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천정배 > 현재로서는 현재 조건에 최선을 다해야 되겠죠, 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제가 가장 그래도 관심이 있는 지역이 안산 상록 을입니다. 제 지역의 바로 이웃이죠. 그래서 걱정은 이미 다른 야당들, 진보정당을 포함한 다른 야당들이 한 후보를 결정해서 지지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 김현정 앵커 > 임종인 후보죠.
◆ 천정배 > 그렇습니다. 무소속으로 나가는데요. 민주당에서는 그동안 전략공천 이야기도 있었지만 현재 경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후보와 다른 정당들이 미는 무소속 후보, 이렇게 두 사람이 후보가 나가게 되어있죠. 이런 상황이라면 사실은 한나라당에게 어부지리를 줄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반대로 우리 야권이 이번에 통합돼서 단일 후보를 만든다면 저는 선거가 아주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앵커 > 양보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도?
◆ 천정배 > 그렇습니다. 두 후보가 단일화를 해야 되겠죠.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양쪽이 다 스스로 포기할 수 있다는 각오를 해야 되겠죠. 지난 4월에 울산에서 진보정당끼리 한 그런 좋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 김현정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말씀 들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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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민주당은 이 글을 읽고 부디 이번에 저지른 뻘짓들에 대해서 반성하라. 그리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 또한 이미 민주노동당은 자신들의 기득권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이다. 당장 단일화 하라. 안그러면 민주당에 대한 국민들의 의사는 그야말로 "민주당, 꺼져라!"가 될 것이다.

2.진보세력은 이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이 한 발 물러서는 것이 나을듯 싶다.
물론 이번 논란의 책임은 진보세력, 즉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도 피해가기는 어려울 듯.
(왠지 이거 자꾸 양비론자가 되는 것 같은듸..... 그냥 욕 무지하게 달아도 필자는 할 말 없겠그마잉.....  ㅡㅡ;;;;;)
바로 안산 상록을 문제 말이다. 솔직히 저 민주당도 잘못이 많지만, 굳이 진보세력은 저렇게 민주당이 나온 상태에서 임종인 후보를 당선시켜야 되겠는가? 물론 필자도 임종인 후보를 지지한다. 하지만 지금 민주당이 저런 무리수를 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진보세력이 일단 안산에서는 한 발 물러서는 것이 나을듯 싶다.
뭐, 여론조사에서도 저 빌어먹을 김영환이 더 높지 않은가.....


만약 이번 재보선에서 민주당이 저렇게 나온 상황에서 임종인 후보의 출마를 강행한다면, 결국에는 민주세력의 분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못할 듯 싶다.
뭐, 이전에도 진보세력의 커밍아웃이 오히려 화가 되어 안좋은 결과를 나왔던 적도 있지 않은가? 진보신당의 분리 이후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의 성적저조, 진보신당은 한석도 못얻었것에서 부터 지난 재보선때 지방의회장까지 모두 심판할 수 있었는데 민주당, 민주노동당 간의 분열로 딴날당이 한군데 당선된 것 등등...... 아마 그러한 것에서 분명 진보세력은 반성해야 할 듯 싶다. 반면에 저번 재보선때는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극적인 후보단일화로 결국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당선되지 않았던가? 비록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께서 이번에 몸을 많이 낮췄다지만, 아무래도 민주당이 저렇게 나오는 것으로 보아서는 일단은 한발 뺐다가 다음 지방선거 때 확실한 진보세력의 커밍아웃을 노려보는 것이 나을듯 싶다.

지금까지 두 세력에 대한 비판글들을 잘 들 보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민주세력은 반드시 지금이라도 한쪽이 기득권을 포기하고 다른 세력에게 힘을 몰아줘야 할 것이다. 만약 단일화가 완전히 실패하면 그 결과는 MB독재정권의 폭주로 이어질 것이 뻔하다.
4대강을 죽이는 대운하삽질, 야당탄압, 노동계 말살, 민간인 불법시찰, 용산참사 유가족 두 번 죽이기, 언론장악 등등..... 이들의 독재를 그저 바라볼 작정인가?
민주세력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추신:드디어 이 글을 간단하게나마 썼구마잉..... 그나저나 앞서 말했다시피 왠지 양비론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혹시 이 글이 문제가 된다면 댓글로 비난을 해도 좋다. 필자야 욕먹을 짓을 혔으니......ㅡㅡ;;; 다만 필자는 하도 두 세력의 분열이 걱정스러울 뿐.....(혹시 완전히 단일화가 되지 않으면 그냥 유리한 민주세력 후보에게 표를 몰아 줄 수 밖에.....)
어찌됐든 오늘의 짤림방지.



(무엇보다도 선거가 가장 중요하다...... 부디 이 말을 기억하라....
"행동는 양심이 진짜 양심,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김대중 대통령님.)

그럼 내일은 조금은 이르지만 10.26 특집으로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매국노 오까모또 미노루의 실체와 김재규의사의 의거를 2편으로 쓰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재보선 특집)
★평생 한나라당은 찍지않겠습니다★평생 투표를 꼭 하겠습니다★평생 조중동을 보지않겠습니다★평생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 ★조중동폐간운동★조중동에 광고하는 기업의 제품은 먹지도 사지도 않겠습니다★한나라당말살운동★친일파 척결운동★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단 하게만 정리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주도 주민소환 투표에 관한글을 올리고 계셔서 !!
 
바로 오늘 제주도지사  주민 소환 투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사는 지인들에게 연락하여 주민 소환투표에 꼭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민주국가에서 투표로 심판 받아야 하는데 투표 하지 말라고 ?????????
민주국가에서는 투표로 심판 합니다.
무조건 투표하셔야 합니다.
 
제주도민 모두가 투표에 참여 할 수있도록 제주도에 지인들이
계신다면 지금 바로 연락을 해주십시오.
 
다른것은 생략하더라도
제주 영리 병원추진 문제는 모든 국민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의료민영화로 가는 수순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제주도 일만은 아니니 꼭 투표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오 !!





8월26일 이면 바로 오늘 입니다 !!!
아래 싸이트를 참고 해주십시오 !!
주민소환운동본부www.826out.com


 출처:아고라 자토발 대 한 민 국님의 "◈오늘은 무조건 뒤집어 질것입니다 !!이것으로인해 !!!"
제주시민 여러분, 오늘이야말로 여러분이 故 김대중대통령님의 유지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여러분을 기만하고 무슨 개로 아는 저 자들을 가만 놔 두시겠습니까? 이제는 실천하는 양심이 무엇인지 보여줄 때입니다.
당신의 투표가 제주도와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오늘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마지막 짤림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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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오늘의 명언...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1.jpg
노무현 대통령님:"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