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래간만이다.
사실 어제 블로그 글에서 말한 것과 같이 필자는 희망 무궁화호(?)를 타고 현재 부산역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이라고.
그나저나 요즘 글을 너무 안 써서 참 쓸 거리가 너무 많다...... ㅡㅡ;;; 노르웨이의 수꼴 테러부터 시작해서 이번 오세이돈 어드벤처,민란 1주년 특집글 등등......
뭐, 이렇게 된 이상 여기서나마 열심히 하나라도 써야할 듯.....;;;;
어찌되었든 오늘은 이번 오세이돈 어드벤처와 관련하여 틈새논평스러운 글로 끄적여 볼까 한다.



(경인일보 만평 7월 28일자.)

이번 주, 만 사흘 동안 중부지방에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때문에 수도 서울은 순식간에 물바다가 되고 말았고, 춘천,
경기도 등지에도 엄청난 피해가 났다.(심지어 소양강댐의 경우 6년 만에 수문을 열 정도였다지.....)
다음은 그 처참한 현장 사진들 중 일부.....(서울만 엄선.)


(사진출처:트위터.)


(이번 폭우는 5살 훈이의 삽질 중 하나인 세금둥둥섬까지 지 혼자 둥둥 떠다니게 만들었다.)

 


(이번에 산사태로 수많은 인명피해도 낳은 우면산 사진.)

우면산 저수지가 범람하면서 초토화된 형촌마을. ⓒdogsul
(우면산 산사태로 쑥대밭이 된 형촌마을.)



(침수된 올림픽대로.)

27일 한강물이 급속히 불어나면서 올림픽대로에서 차량들이 물에 잠겨버렸다. ⓒ미디어몽구
(올림픽대로에서 물 속에 잠겨버린 차량들. 사진출처:미디어몽구님.)

특히나 이번 폭우는 서울 중에서도 강남특별자치시 쪽에 집중되어 교통체증,산사태와 같이 그 피해가 더더욱 컸다.
그나저나 이번 폭우에 대하여 논란이 많은데, 오늘은 이번 서울 물폭탄 논란에 대하여 끄적여 볼까 한다.
(뭐, 아는 사람은 다 누구 책임일지 아실듯 하지만.... 그래도 쓸란다.)


이번 수해, 사실상 인재였다.


(서울신문 만평 7월 29일자.)


(경향신문 만평 7월 30일자.)

내리기만 하면 100년 만의 폭우…정말?-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8174031116&p=hani

[기자의 눈] 새로운 핑계 '100년 만의 폭우'-서울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110729172915752&p=seouleconomy

[Why뉴스] 왜 툭하면 백년만의 폭우를 들먹이나?-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9083338509&p=nocut

이번 중부지방 물폭탄 사태에 대해서 정치권,언론,구라청 할 것 없이 죄다 '100년 만의 폭우'이니 천재(天災)이니 뭐니 하면서 이번 수해는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 어쩌지 못한 것이라고 계속 지껄이고 있다.
그런데 과연 이들의 100년 만의 폭우,천재 드립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나?

 

그랬다면 필자가 왜 저 맨 위에 이런 드립을 까는 기사,만평을 올렸겠는가..... 당연히 개 풀 뜯어먹는 소리이니 올리지 않았겠는가?
솔직히, 이번 폭우는 작년에 같은 때에 비해서 꽤나 많이 온 것은 사실이다. 또, 엄청난 수해는 피할 수 없는 것 이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그 피해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지 않았겠는가? 게다가, 지난 번 장마와 태풍 때는 4대강 삽질 덕분에 피해를 줄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대대적으로 병크를 터뜨리드만, 이번에는 그 이상을 넘어가자 하늘 탓만 하고 있는 것은 또 뭐란 말인가?
지금부터 이번 수해가 왜 인재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논해 볼까 한다.


1)우면산 참사-난개발과 사유지로 인한 관리 소홀의 합작으로 빚어진 비극


(이번에 산사태로 수많은 인명피해도 낳은 우면산 사진.)

우면산 저수지가 범람하면서 초토화된 형촌마을. ⓒdogsul
(우면산 산사태로 쑥대밭이 된 형촌마을.)

먼저 엄청난 인명피해를 낳고 여러 마을들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으며 심지어 지뢰유실 의혹까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우면산 참사부터 보도록 하겠다. 뭐, 이 우면산 참사는 그나마 언론에서도 인재라고 비판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실 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우면산 산사태는 인재가 확실히 맞다.


(우면산 산사태 지도. 출처:서프라이즈.)




(환경운동연합이 공개한 지난 6월 우면산 공사 현장 사진. 딱 봐도 이미 재앙은 예견된 것이었다는 것이 보인다.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우면산 지난 6월 사진 보니 '예견된 인재'-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8175418347&p=mediatoday

작년 태풍피해 복구 늑장… 난개발… 우면산 재앙은 인재였다-한국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9024508878&p=hankooki

실제로, 우면산은 참사가 나기 전에는 산에 지난 번 태풍 피해복구,등산로,생태공원 조성 등등의 별의별 토목공사가 엄청나게 이뤄졌었는데, 이 때문에 산에 나무를 베면서 물을 흡수할 나무(그마저도 뿌리가 얕은 아까시나무가 대부분이었다고....) 가 사라지면서 지면이 홍수에 약해진 것은 불보듯 뻔한 일. 결국 이는 엄청난 대참사를 불러오고 말았다.

‘우면산은 산사태 위험 1등급’ 서초구청은 몰랐다-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9102029033&p=hani

우면산 산사태는 '인재'‥민원에도 묵묵부답-마봉춘 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7230418013&p=imbc

"우면산 84% 사유지" 소유주 반대에 관리 어려워-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110728155426844&p=yonhap

그런데 이 뿐만이 아니다. 이렇게 별의별 토목공사가 이뤄진 것 말고도 이번 우면산 참사의 원인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우면산의 대부분이 사유지인 것. 이 때문에 제대로 관리할 수가 없었고, 이것이 결국 사태를 더더욱 키운 꼴이 되고 말았다.(이 때문에 이번 우면산 참사는 책임공방이 참 난처하게 되었다지.... 제대로 관리 안 한 구청도 문제고, 해당 지역의 소유자들도 책임도 크고.... 참 해결하기 힘들지도.)

여하튼 간, 이번 우면산 참사는 인간의 실수가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 지 또 한번의 거울이 되었으니..... 특히, 이번 우면산 참사에서 토건재벌,정치권은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 무지막지한 난개발은 대재앙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아마 4대강도 똑같은 예시를 들 수 있을텐데, 이번 참사를 거울삼아 제발 정신 차리길.


2)작년 추석 때에 이어서 또다시 벌어진 제 2차 광화문대첩-제대로 구비되지 않은 배수시설과 그마저도 허술하기 짝이 없어...


(작년 추석 때의 제 1차 광화문 대첩 사진.)

다음 볼 곳은 작년 추석에 이어서 '또' 광화문 대첩이 일어난 광화문. 사실 작년 추석 때의 기습폭우로 순식간에 물바다가 되어 버린 이 곳에 대해서 당시 '광화문 대첩'이라는 이름으로 두고두고 까였었다지.... 이것 때문에 서울시는 대대적으로 광화문 일대 배수시설 공사를 벌였었다.




(그리고 1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또다시 벌어진 제 2차 광화문대첩.)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1년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광화문 대첩이 또 일어났다. 그것도, 폭우에 대비하여 배수시설까지 완비했다는 마당에 또 일어나고 만 것이다.
왜 또다시 광화문 대첩이 연달아 일어난 것일까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광화문 대첩 역시 계산을 잘못하여 빚어진 인재이다.
그 이유로 뷰스앤뉴스 기사 중 일부를 캡쳐하여 올린다.

조원철 교수는 잘못된 청계천 공사가 광화문 물난리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에 물난리가 난 27일 청계천을 찾아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연합뉴스
(이번 서울 폭우 때 청개운하 사진. 출처:뷰스앤뉴스.)

"방재전문가인 조원철 연세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는 28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광화문이 작년 9월 20일 날 문제되고 어제도 문제가 됐는데, 광화문을 보면 광화문으로 모든 물이 집중이 되게 돼 있다"며 "경복궁 동쪽에 삼청동 계곡의 물이 광화문으로 내려오고, 서쪽 인왕산 물이 또 광화문으로 내려오고, 그 다음에 사직공원 쪽도 전부 내려오고 다 모이게 됐다. 배수계획에서는 물을 모으면 안 된다"고 되풀이되는 물난리의 근본 원인을 지적했다.

조 교수는 "(예전에는 광화문에서 물난리가 난) 그런 적이 없었다. 그때는 자연시스템으로 해 가지고 전부 분산되던 시스템이었다"며 "(그러던 것을 청계천 공사를 하면서) 하수관로를 자꾸 전부 모든 것을 청계천 중심으로 집중을 시켜버렸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에 한 청계천 공사가 화근이 됐음을 강조했다.

그는 "눈에 보이는 효율성만 따져가지고 그래서 물은 모으면 문제"라며 "(물을) 분산시키는 새로운 도시계획을 지금 우리가 해야 된다. 도시계획하시는 분들이 공간계획만 평면계획만 했지, 지금까지 그런 재해특성, 재해를 전혀 하지 않았다. 그래서 문제가 지금 곳곳에서 터지고 있다"고 힐난했다.

그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 광장을 만들면서 가로수를 모두 뽑아내고 돌로 포장해 물이 땅으로 빠져들 공간을 없앤 것도 한 원인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공간이) 적어진 게 아니라 전혀 없다"며 오 시장 책임도 지적했다."

(출처:뷰스앤뉴스 기사 "청계천으로 물 모아 광화문 물난리"
원본 기사 링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444)

위의 기사에서 중요한 부분만 설명하자면, 원래 서울은 자연적으로 빗물이 배수되는 토양 구조였는데, 가카가 청개운하를 홀라당 열어 버리면서 자연적으로 배수가 되던 통로를 죄다 시멘트로 막아 버리고 청개운하로 흘러 들어가게 만든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으며(실제로 비만 왔다 하면 청개운하는 순식간에 물 수위가 급격히 오르고 접근금지 구역이 되어 버린다지.....), 거기에 오세이돈이 광화문 광장을 맹그는 과정에서 그나마 배수가 되던 구멍마저 죄다 배수가 안 되는 화강석으로 광장을 도배하는 바람에 사태를 더더욱 악화시켰고, 결국 이는 광화문 대첩을 일으키고 만 것.
(게다가 위에서 언급한 배수공사도 그마저도 설계만 완료했을 뿐이지, 착공은 아직도 안 했다고 하니, 더더욱 충격적일 뿐....)


(한겨레신문 만평 7월 29일자. 심시티 2000 in Korea.)

결과적으로, 연이어 발생하는 광화문 대첩 가카의 대표적인 업적 중 하나라는 청개운하와 오세이돈의 광화문 광장 때문에 벌어진 촌극인 것이다.
참고로 이와 관련된 좋은 기사, 글들을 링크로 건다. 참고하시길.

광화문 대첩의 원인을 생각해보자-아고라 즐보드 하록선장님의 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85126

방재전문가가 밝힌 ‘광화문과 강남 물난리 원인’-경향신문 기사.(사실상 위의 뷰스앤뉴스 기사와 같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8121407960&p=khan









(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지금 4대강 삽질 역시 청개운하와 비슷하게 물그릇을 키워서 홍수를 막겠다고 한다 그러는데, 이번 광화문 대첩을 보노라면 4대강의 미래를 보는 듯 싶어 두려울 뿐이다. 이번 광화문 대첩에서 본 것과 같이 홍수 대비에는 절대 물그릇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물을 최대한 많이 분산시키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진실을 제발 가카가 깨달았으면.... 뭐, 기대는 안 한드만.... 애혀....
참고로 위의 4대강 사진은 지난 번 태풍 때의 금강,낙동강 역행침식,제방 붕괴 사진과 이번 수해로 침수된 한강 사진이다.)


3)결정적인 원인-오세이돈의 뻘짓.


(한겨레신문 만평 7월 29일자.)


(프레시안 만평 7월 30일자.)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서울 물폭탄 사태를 키운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오세이돈의 뻘짓이다.
생각해 보라. 이 오세이돈이 요 최근까지 해온 뻘짓들에 어떤 것이 있는지.....



볼 것도 없는 광고 같은 홍보질로 돈ㅈㄹ을 하지를 않나...


(의무급식 반대 광고 패러디 작품. 여기 오세이돈의 돈ㅈㄹ 내역이 다 나와있다.)

세금둥둥섬,한강다리 분수,동대문디자인플라자,한강운하 등등으로 삽질로 혈세를 낭비하지 않나.....


(경향신문 만평 7월 29일자.)


(노컷뉴스 만평 7월 29일자.)



거기에 아이들 밥 먹이는 것은 아깝다면서 의무급식 주민투표에는 무려 선거 비용만 182억을 돈ㅈㄹ을 하는가 하면,(차라리 그 돈으로 아이들 밥이나 먹일 것이지.... ㅉㅉㅉㅉ)


(서울시 수해방지예산 삭감 현황. 출처:서프라이즈.)


(자료출처:서프라이즈.)

“오세훈 ‘몰’표 줬더니 강남 물바다 답례한 셈”-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615

"오세훈, 서울을 베네치아 만들겠다더니"-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413

“오세이돈의 야심작, 수상도시 서울?”-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9289.html

반면 수해방지예산은 무려 90%나 삭감했으니.....(물론 서울시에서는 발뺌 했으나, 그마저도 강희용 민주당 서울시의원에 의해 쌩구라라는 것이 뽀록나고 말았다지.....)
이러니 당연히 수해가 안 일어날 수가 없지..... ㅉㅉㅉㅉ

결과적으로 이번 서울 물폭탄 사태의 결정적 원인 오세이돈에게 있는 것이다.


결론-오세이돈은 의무급식 주민투표 뻘짓 말고 이번 수해나 책임져라!




(누리꾼들의 기발한 오세이돈 작품들. 출처:트위터 등지.)

지금까지 이번 서울 물폭탄 사태가 인재였음을 여러 자료들을 통해 살펴 보았으며, 그 중심에 강남특별자치시장 오세이돈이 있다는 것 역시 잘들 보셨다.
그런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오세이돈은 자신의 뻘짓을 숨기려고 아고라,한토마 등지에 언론플레이를 벌이고 있으며, 의무급식 주민투표 역시 굽히지 않고 있는 상황.

필자가 오세이돈에게 한마디 하련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뻘짓 말고 수해 피해나 책임져라. 위에서도 본 것과 같이 이번 수해 피해에 네놈 역시 책임을 피해갈 수 없지 않은가? 이번 수해피해에 대해 확실하게 보상-복구하는 데나 신경 쓰고, 못 하겠다면 이번 수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금 당장 사퇴하라.



그리고 서울 시민들, 특히 지난 번 지방선거 때 몰표 줬던 강남특별자치시 주민들은 이번 수해를 통하여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셨을 듯 싶다. 이렇듯, 여러분들의 잘못된 투표가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오는 것이다. 이번의 사태를 거울 삼아 총선,대선 때 제대로 투표 하시길! 물론, 그 전에 앞서서 민주세력은 최대한 주민투표에 대하여 보이콧해야 할 것이고, 또한 오세이돈에 대하여 주민소환 운동도 시작해야 할 듯.....

(사족)뽀나스로 이번 수해를 통하여 다들 4대강의 미래를 미리 경험하셨을 지도 모르겠다. 모두들 기억하시길. 이번 중부지방 수해는 4대강 재앙의 맛보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어쩌면 앞으로 더더욱 강력한 재앙이 올 지 모르니 모두들 조심하시라!
그리고 방금 전 언론기사 보니 경찰들이 이번 수해 관련 유언비어 엄정대처 어쩌고 하는 기사가 있드만..... 참나...... 경찰 여러분, 이럴 시간에 수해 현장에 나가서 복구 작업이나 도와 주시오!


추신:틈새논평 수준으로 끝날 줄 알았건만 쓰다 보니 정규논평 수준으로 돌아왔다. 뭐, 크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러고 보니 어느새 점심이다. 뭐, 희망버스 행사가 시작되는 6시까지는 아직도 한참 멀었지만.....
참고로 이 글을 쓰면서 많이 참고한 서프라이즈 노짱방 글을 링크 건다.

서울 물난리, 대통령과 서울시장은 '하늘 탓', 여론은 '정부 탓-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오주르디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62058

마지막으로 짤림방지로 위에서 올렸던 오세이돈 어드벤처를 올리며 마친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3

오늘,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소식을 전했다.
얼마 전에는 쥐혐오스러운 놈이 서울 신호등 체계를 바꾼답시고 화살표 신호등으로 바꿨다가 물의를 빚더니만, 이제는 삽질의 달인 5살 훈이도 따라 삽질을 하고 자빠졌으니..... 바로, 현행 신호등이 남녀 차별이랍시고 남녀가 같이 있는 신호등을 만들겠다고 한 것이다.


(출처:삶의 행복님의 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523)

아놔, 그냥 놔둘 것이지 뭐하러 또 바꾼다냐........ ㅡㅡ 도데체 5살 초딩 훈이의 뇌속에는 뭐가 들어있는 건지...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뻘짓에 대한 누리꾼들의 기발한 재치들이 빵빵 터지기 시작했으니.....
지금부터 그 기발한 아이디어의 세계로 초대합니다.(참고로 밑의 글들은 모두 출처 밝혔습니다.)


1.하우디호님의 기발한 상상력.-그렇게 다 따지려면 이렇게 바꿔야지...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541)

헉 XㅁX  !! 아침에 들어와보니 추천수가 1000개나 올랐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모두들 즐거우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많은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하셔요. ^ㅁ^ !!

(퍼가고 싶다고 하신 분 계신데요~ 마음대로 퍼가세요 ㅎ .
그림 변경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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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 처음엔 이거 하나 올렸었는데.. 점점 길어졌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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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불인데 걸어가는 모습이 아니라는 댓글보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급하게 바꿨어요 ㅋ


(장애인 분들 모습은 바꾸면 너무 심한 장난 처럼 보일까봐 그냥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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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수렴 ㅎ

고양이도 그려달라
할머니는 왜 없냐 
유모차도 그려달라  (아기탑승ㅎ)
남자가 너무 조폭같다. 간꽁치로 고쳐달라

 

유모차 끌고 가시는 분이 할머니입니다. (비녀 꽂으신 ㅎ)
(자꾸 할아버지가 없다고 하시는데 .. 지팡이 짚고 계신분이 할아버지이십니다. ㅎㅎ)
 가면 갈 수록 이게 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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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도 손 잡게 해달라.             *좌측통행만 하냐                        *자전거도 그려달라
-> 잡았습니다.                             -> 우측통행도 합니다.                -> 건널땐 걸어서 (안전모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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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렴 ㅎㅎ

* 임산부 추가요 ㅎ                          * 리어카 가방???                    *  광마인 ysg*** - 님이 멧돼지를
                                                                                                       너무나 간곡히 부탁하셔서;; 

                          

                                                                                            요건.. 멧돼지 때문에 도망치는 것 같네요;;

비둘기 넣어달라고 간곡히 요청하신분..
ㅠㅠ 비둘기가 신호등에 들어가지 않아요 ㅎㅎ
억지로 넣으면 오리같아져요 ㅎㅎ
이걸로 만족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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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이 많다보니 산으로 왔네요. ㅋㅋ
요건 보너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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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작가 블로그에 올린 아이디어 아닌가요? ㅡ.ㅡ 넘 당당하게 올리셔서.당황했네요
본격신호등만화라는 제목으로 27일에 올리신건데.... 제가 넘 예민한건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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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댓글입니다. ;;

이 글이 관심이 많다보니 조심스러워 지는군요. 아이디어 도용에 대해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는 그 분의 만화를 정말로 본적도 없고 ㅠ 방금에서야 들어가 보았습니다. 이 글도 28일 오후에 아고라에 올라온 글 중 '삶의행복'님의 733523 번 글을 읽고, 신호등 논란에 대해 처음 알게 된 후에  답글로 쓴 글입니다.

예전부터 느낀 것 이지만 .. '아 이건 나만의 아이디어야!' 라고 생각한 것도 이미 오래전에 누군가가 이미 생각하고, 활용한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 건방지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반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이 수 많은 대한민국의 국민들 중에 남녀 차별에 관한 신호등에 대한 기사를 보고 장애인 차별, 그리고 노약자 차별에 까지 생각이 미치는 사람이 단 한명밖에 안되겠습니까? 주호민 작가님이나 저처럼 표현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생각만 하고 끝내신 분들도 상당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호민님의 만화 중에서..)  http://blog.naver.com/noizemasta

혹시나 주호민 작가님의 만화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블로그 주소 올려놓겠습니다.
정말 아이디어 베낀 거 아닙니다. ㅠㅠ

 
2.퐝똥배님의 작품-신호등 종결자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573)


원작 주호민.  개작 퐝똥배

할머니 할아버지. 중년 남녀. 여자 어린이 남자 어린이. 여자 장애우 남자 장애우, 암캐 숫캐. 어!!!! 그래도 잘못됐네.
전부 여자가 앞이네.. 그리고 반바지도 입을수있고.. 개끈도 없네?
5세훈아 넘 어렵다 그냥 원래대로 하자

**** 아고라님들 청원을 받아 다른 애완동물도 넣으려 했으나, 다른 애완동물은 암수를 구분하여 그릴수 없어 못 넣었습니다, 그냥 고양이 이구아나 등 한마리만 넣으면 5세훈이 또 성차별이라 할것같아 못넣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전부 커플이라고요? 솔로는...서울시청에 문의 해 보세요


3.완전한 별님의 재치-서울시의 논리대로라면 비상구 표시도 바꿔야지요..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661)



안그런가요?


4.님좀짱인듯님의 보충-솔로들의 소외감이 커질 것입니다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565)



-이미지 출처: 아랫글(그림자 없어서 제가 넣어뒀습니다)

저렇게 남녀가 같이 서 있는 신호등을 보면
솔로들의 소외감이나 상대적 박탈감이 증대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이는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나도 반댈세.


5.이등병의 펀치님의 또다른 보충-사람인(人)도 남녀차별이라 바꿨습니다.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576)

 


6.오실레이터(oscilator)님의 귀차니즘-그냥 색으로만 구분하자...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577)

 


7.치천사님의 또다른 아이디어-한글사랑 신호등(이것도 개인적으로는 참 참신하면서 좋지 말입니다.)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102080)

남녀노소, 출신, 장애, 빈부, 지역, 국적, 성정체성, 교통수단... 등을 모두 아우르는
정말~ 담백하고 명료한 '한글사랑 신호등'...을 만들어 봤습니다.




8.임원십육지님의 보충-이젠 신호등도 세계화입니다.(원문:전세계 공용 신호등)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102101)



한글 모르는 외국인도 문제없음ㅋㅋㅋ
글 모르는 문맹이신 분들도 문제없음..
전세계 어느나라에 설치해도 문제없는 신호등

9.천극J군님의 신호등 종결자-차별 없는 신호등...
(원문 링크: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33703)



이것이 저의 완전체입니다........


[뽀나스]주호민님의 풍자만화-본격 신호등 만화


출처:주호민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noizemasta)

이러한 누리꾼들의 5살 훈이의 뻘짓에 대한 재치있는 패러디에 한참 웃고 있을 지경에, 필자는 뭔가 심상치 않은 기사를 보게 되었으니..... 바로, 이번 신호등 교체의 더러운 실체였으니....


(선대인님의 신호등 교체에 대한 음모 제기 트윗.)


(출처:레디앙 2006년 3월 17일자 기사.
원본 기사링크: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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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럴 줄 알았지...... 뭔가 더러운 음모가 뒤에 있었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번 신호등 교체 파문이 가카 후장빨던 신호등 제작사 사장놈 배때기 불르게 하려는 수작이었던 것.
애혀.... ㅅㅍ, 혈세가지고 이딴 짓 할 바에 차라리 그 돈으로 아이들 밥이나 줄 것이지...... ㅉㅉㅉㅉ


추신:그나저나 여담이지만, 지난 5살훈이의 무상급식 반대 광고도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누리꾼들의 재치에 감탄할 따름이다.
이러니 당연히 가카가 언론을 장악하고 싶어하는 것이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언론,집회,결사,표현의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국가다. 물론 이것도 박대성씨나 쥐벽서 사건처럼 어거지로 기소해 버리면 참 뷁스럽겠지만..... ㅡㅡ;;;;

어찌되었든 짤림방지와 관련 노래는 간만에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우리 국민들이 열라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광우병 쇠고기 먹여야만 하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우리 국민들이 완전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꼼수 써가면서 4대강(대운하) 파야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우리 국민들이 열라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국민의료보험 꼭 해야만 하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우리 국민들이 완전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우열반 가르고 0교시 해야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윤민석씨, 힘내시길!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하기:http://www.songnlife.com/support.htm)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인터넷을 하다가 갑자기 웃긴(아니, 어처구니없는) 자료가 있어서 여기에 올리는 바입니다.

[국감]류근찬 '한식세계화사업 예산이 치킨집에?'

뉴시스 | 이인준 | 입력 2010.10.18 15:57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농수산물유통공사가 '한식세계화 사업'으로 예산을 받아 치킨사업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실효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국회 농수산식품위원회 류근찬 의원(자유선진당, 충남 보령·서천)이 유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유통공사는 지난해 '한식당 개설자금 지원' 예산으로 한식과는 거리가 먼 치킨사업에 10억원을 지원했다.

류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양념치킨, 라이스치킨, 불고기 치킨 덮밥 등 이런 게 어떻게 우리 전통음식이냐. 우리가 언제부터 치킨을 기름에 튀겨먹었냐"며 비판했다.

윤장배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은 "간장, 고추장 등 양념이 한국적 방식이다"라며 "한식개념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볼 수 있지 않나"라고 류 의원에 해명했다.

이에 류 의원은 "'간장소스 사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한식'이라는 게 말이 되냐"며 "이태리 가방에 우리 지퍼 달아서 납품하면 그게 우리 꺼냐"고 꼬집었다.

ijoinon@newsis.com
 
(원본 기사링크: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018155709551&p=newsis)

뽀나스로 다음 장면은 이번주 화요일에 방영되었던 PD수첩 중 관련 장면을 캡쳐한 것.
1294152304.jpg
1294152334.jpg
1294152354.jpg

1294152406.jpg
1294152449.jpg
1294152489.jpg
1294152519.jpg
(장면출처:MBC PD수첩 1월 4일자 방송)

간장,고추장을 양념으로 발라서 한식이라...... 그럼 김치볶음밥,불고기 스테이크,불고기버거,고추장 스파게티,라이스버거,김치피자도 모두 한식이라는 말인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아니, 고추장,김치는 이해한다 치더라도 간장은 대체 뭔지...... 간장의 경우 중국도 있고(깐풍기 소스) 일본도 있고(데리야끼 소스) 그런데...... 저게 도데체 우리나라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놈의 정신상태가 맞나 싶습니다.
(특히 저 진지한 표정이 압권임.)

파일:BBK 양념치킨.jpg

어찌되었든 발가락 다이아 궁모님께서 하도 졸라대서추천하셔서 수천억 혈세가 지원된 가카의 BBK 치킨 쌀나라 뉴욕점 개점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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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혈세 가지고 잘하는 짓이다.... 이놈들아!!!!

뽀나스로 관련 노래는 윤민석씨가 작사,작곡하고 노래패 우리나라가 부른 쩐다,쩔어! 입니다.



쩐다, 쩔어!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우리 국민들이 열라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광우병 쇠고기 먹여야만 하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우리 국민들이 완전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꼼수 써가면서 4대강(대운하) 파야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우리 국민들이 열라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국민의료보험 꼭 해야만 하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우리 국민들이 완전 싫다는데
꼭 그래야만 하겠니?
우열반 가르고 0교시 해야겠니?
(ㅈㄹ하고 자빠졌네~)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쩐다, 쩔어!!!!

(출처:송앤라이프. 윤민석씨 힘내시길!
후원 사이트: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트위터: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추신:아까 아고라에 올렸던 글 다음놈들이 블라인드 처리 했던데, 뭐? 욕설?
니미럴, 욕설은 쥐벼룩들이 더 많이 쓰걸랑? 작작 쥐새퀴 후잘 빨아라. 이놈들아. 엉?
진짜 삭제해야 할 쥐벼룩 도배글들은 삭제도 못하는 놈들이...... ㅉㅉㅉㅉ

속추신:아놔.... 이번주 개콘도 망했네...... ㅡㅡ;;;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간만에 쓰는 틈새논평이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서울 시내는 아주 그야말로 물바다였다. 특히 여기 필자가 사는 강서구는 거의 200mm정도 온 데다가, 강서구청 일대는 물에 잠기고.... 신월동도 잠기고......
물론 지금이야 비가 그쳤지만, 그러고 보니 이제는 남쪽지방에 비가 올 것을 생각하니 또다시 먹먹해온다.
아놔, 가족들끼리 오순도순 즐겁게 보내야 할 한가위에 왠 비라니....
그나저나 오늘 이렇게 수도권,강원도 등지에서 호우로 모두들 고생하고 있을 때, 송영길 인천시장이나 이광재 도지사는 그래도 열심히 호우 대책을 마련하고 분주했던 반면, 글쎄, 필자가 사는 서울의 자칭 시장이라는(사실은 강남특별자치시 시장밖에 안되는 찌질이) 오잔디는 뻘짓만 하다가 다 끝나가서 홍보성 트윗을 보고 빡쳐서 이렇게 추석에 틈새논평을 쓴다.
(참고로 내일은 시간이 된다면 이번 홍수와 4대강과 관련한 글을 쓸까 한다.)

먼저 관련 기사를 보시고...

(오세훈 시장님은 지금 어디 계십니까?-위키트리 기사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477)




(프레시안 만평 6월 3일자)

6.2 지방선거 때, 안타깝게도(?) 서울은 몇표 차이로 바꾸지 못했다. 물론 서울시 의회와 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세력이 되찾았고, 교육감 역시 확실히 갈은 데다가, 강남특별자치시 강부자들의 몰표를 얻지 못했더라면(거기에 한명숙 총리님과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극적으로 단일화만 했더라도) 오잔디는 분명 당선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지방선거서 보여준 서울시민의 분노를 과연 강남특별자치시장 오잔디는 제대로 반성했을까나?
오늘은 최근까지 이놈이 벌여온 뻘짓들을 몇개만 보도록 하겠다.


1.별명이 괜히 오잔디가 아니었지..... 끝까지 시청잔디는 못주시겠다?????


(이미 이 '오잔디'라는 별명은 전설이 되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바로 최근 의회의 법 통과에도 끝까지 서울광장 안주고 뻐팅기는 사연 되겠다.
여러분은 잘 알것이다. 이놈이 이 문제의 서울광장 잔디를 시민들한테 안주려고 별의별 삽질을 해댄 것을.....


(저 광장을 빙 둘러싼 명박산성을 보라! 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작년 이맘때부터 시민단체는 광장을 찾기 위해 주민발안 서명까지 받았었다고.... 물론 당시 서울시의회가 오잔디 따까리 1당독재라 결국 실현되지는 못해지만......)

(관련기사

서울광장 올해 ‘관변행사’만 60%-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1008200009364&p=hani

서울광장, 누구에게 점령당했나?-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286284.html

<국감현장>김유정 "서울광장 유령집회 조사해야"-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1013203605777&p=newsis)

서울광장에 관변 유령집회를 계속 신청해서 방해를 하거나.... 이마저도 안되면 아예 차벽으로 둘러 싸거나.....
아주 그야말로 진상의 끝을 보여줬었다고....
하지만 이러한 진상은 결국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못하게 되었다. 왜냐고? 위에서도 보다시피, 서울시의회도 민주세력이 되찾아서 이런 뻘짓들에 제동을 걸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이렇게 모든 서울시민의 염원을 가지고 문을 연 서울시의회는 맨 처음부터 서울광장 집회 신고제 조례안을 제출 및 통과시켰다.


(이건 조례안이 통과되는 장면을 찍은 사진. 사진출처:한겨레신문.)

(관련기사.

서울광장 개방안 서울시의회 통과-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100813160644752&p=newsis

‘서울광장 신고제 조례안’ 시의회 재의결 통과-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100910193019570&p=hani)

그런데, 이 오잔디가 또다시 생떼를 부리기 시작했다. 글쎄 오히려 이렇게 의회가 통과시킨 조례안을 재의요구하는가 하면, 그것이 안되자 바로 공포 거부에 행정소송까지 불사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 즉, 서울광장 잔디는 지 꺼니깐 절대 못내어주시겠단다. 이게 똥배짱에 생떼짓에 그야말로 발목잡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하지만 이놈의 뻘짓은 뒤에도 계속 이어진다.


2.빚은 느는데 삽질은 계속 하시겠다?

다음에 볼 뻘짓은 바로 저번에의 삽질로 결국 서울시 재정 말아먹었드니만 이번에도 그 버릇 못고치고 아직도 삽질중인 사연.
저번에 저질른 삽질들이 어떤 건지 궁금한 사람들은 예전에 필자가 지방선거 특집으로 쓴 글을 보시고 계속 읽기를 권한다.
(http://blog.daum.net/os21cccc/139)

어찌되었든, 결국 지난 번의 전시행정, 기타 여러 삽질들의 결과는?


(삽질의 결과는 고스란히 엄청난 적자로 되돌아 오고야 말았다. 참고로 이것도 축소해서 3조라는 이야기가 있다. 출처:경향신문)
(관련기사

‘서울시 + 산하 공기업’ 총 부채 23조 넘어-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seoul/view.html?cateid=100004&newsid=20100720001106254&p=khan

서울시, 부채규모 일부러 줄여서 발표?-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view.php?cid=A00000315780

서울시의회 "市 부채 5.5조 고의 축소"-아시아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825153016097&p=akn)

결국 올게 오고야 만 것이다. 바로 무려 20조원이 넘는 빚더미에 거의 부도위기에까지 처한 서울시 재정 악화.
어찌보면 혈세낭비와 전시행정에 대한 사필귀정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렇게 빚더미에 빠진 상황에서도 이 빌어먹을 오잔다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삽질을 벌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 몇개만 소개하자면 이렇다.

(이건 작년 사진인데, 지금도 똑같이 저러고 있다. 사진출처는 한겨레신문.)

자기들 치적 홍보하느라 혈세 낭비하는 이러한 뻘짓을 아직도 계속하고 있으며,(궁금하면 직접 지하철역으로 가 보아라! 아주 지하철이고.... 승강장이고.... 스크린도어며 서울시 홍보물에 안덮인 데가 없다. 게다가 지금은 쥐새퀴 20마리 오는 것으로까지 도배질 중이라 아주 지하철 탈 때마다 눈이 썩는다. 제기럴!)


(작년 겨울 광화문 광장서 스노보드 대회 열겠다고 뻘짓하는 사진. 이때도 참 말 많았다.)


(디자인서울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난자당한 피맛골. 이게 피맛골이라고????)


(서울시민이 반대해도 결국 동대문 운동장 철거시키고 만든다는 공원.)

 
(디자인서울 어쩌고저쩌고 그러면서 설치했다가 오히려 예산만 잡아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한 반포대교 분수.)


(역시 한강르네상스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띄웠던 인공섬에 얼마 전 팔당댐 방류로 침수된 사진. 출처는 머니투데이.)


(사진은 문제의 하이서울 페스티벌 포스터 되겠다. 그런데 이 축제, 사실 별로 보러 오는 사람도 없고, 작년에는 아주 좃ㅋ망ㅋ한 축제인 거 다들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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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imagrpump.PNG
(만약 이게 심시티 게임이였다면 이미 재정적자로 파산했을 것이다. 출처:맥시스.)

지금 재정이 파탄나기 일보 직전인데 디자인서울 만든답시고 서울 전체에서 공사판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며,


(사진출처:뉴시스)

괜히 택시 색깔 주황색으로 바꿨다가 전시행정에 혈새낭비라는 비축만 듣고 있으며,(그나마도 왜 하필 주황색인지..... ㅡㅡ;;;;)


(문제의 한강운하 여객터미널 계획도. 출처는 s리장님의 블로그.)

(관련기사

서울시의회 의장 "한강운하·디자인서울 재검토하라"-오마이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713202707992&p=ohmynews)

심지어는 돈도 없는데 한강에 대놓고 운하를 파려다가 의회에 뽀록나기까지.....
어떤가? 아주 기가 차지 않은가?



아마 이러한 뻘짓들을 보노라면 이번에 한명숙 총리님이나 노회찬 대표 뽑은 사람은 분명 이럴 터이고.....
설사 강부자나 중랑구민도 "내가 왜 저런 쓰레기를 뽑았을까!!! 아이고~" 이러면서 통곡을 할 지도.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뒤에 이어지는 내용은 어제 서울 물바다 사건과도 관련있는 사연이다.


3.이러니 이 꼴날 수 밖에....-어제 서울시내 물바다 된 사연.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러한 삽질로 인하여 결국 어제의 서울 물바다 사태를 키운 것이다. 잠시나마 어제의 그 참혹한 현장들을 보도록 하자.


(이 사진은 어제 트위터에서 광화문 대첩으로 불렸을 정도로 아주 유명해진 사진.)








(폭우는 쥐새퀴의 자칭 최대 업적이라는 청개운하마저 범람시켰다. 모두들 기억하라. 이게 4대강의 미래다.)


(이거 내려야 해, 말아야 해?)


(한강 범람 장면.... ㅎㄷㄷㄷ....)


(결국 수압을 이기지 못하고 멘홀뚜겅은 날아가 버렸다.)




(결국 폭우는 지하철,전철마저도 끊어 놓았으니.... 사진은 경인선 오류역과 4호선 신용산역.)




(폭우는 필자가 사는 강서구를 집중 강타했다.)


(홍대 앞=해운대???)

결국 때아닌 폭우로 서울시민들은 즐거워야 할 추석연휴가 엉망이 되고 말았다. 특히 필자가 사는 동네인 강서,양천 지역은 지금 뉴스에서도 수해 보상금 이야기가 나오고 복구작업이 한창인 상황.
그런데 이번 서울 물폭탄 사태가 사실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던 것을 아는가? 그렇다. 사람의 뻘짓으로 더더욱 커져버린 인재(人災) 였던 것.
위에서도 보다시피, 그 동안 저 빌어먹을 오잔디가 전시행정에 디자인서울 어쩌고 저쩌고 뻘짓하는 바람에, 결국 정작 중요한 치수문제, 재난 대응에는 소홀했던 것이 이번 재난을 더더욱 키운 꼴이 되고 만 것이다.





특히나 저 오잔디가 그토록 자랑하는 청개운하와 광화문광장 등지는 물도 안빠지고 완전히 침수되어 버렸으니, 어쩔텐가? 대놓고 지금 벌이는 삽질들이 날림이라는 것이 다 뽀록난 게 아니던가? 
오죽했으면 같은 수꼴끼리도 이번 사태에 대해서 맹비난을 하겠는가?
(관련글:http://www.advkorea.com/sub/sub1_read.asp?accountid=16844)


(비 다내리고서야 쥐가카가 나서서 대책 발표하는 장면. 왜 이 장면이 너무 의도된 것 같을까나?)


(작년 서울 폭설 때의 오잔디의 언플사진. 위의 사진과 너무 똑같다는 생각은 필자만의 생각일까?)

그나저나 이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다 끝나가서 대책을 발표하고 수해피해가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또다시 언론플레이 하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이게 바로 망양보뢰(亡羊保牢)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아닐런지.... 참으로 한심하다. 작년 폭설 때도 이러더니만 올해도 똑같으니 이건 뭐.....


지금까지 최근 오잔디의 뻘짓들과 그로 인한 어제의 서울 수해 참사에 대해서 잘 들 보셨다.
이런 오잔디의 뻘짓들을 보면 왜 지방 의회에는 지자체장 탄핵소추권이 없나 하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있다면 주민들의 민의를 개무시하고 이렇게 삽질에 뻘짓하는 지자체장들을 견제할 최후의 수단이 될 텐데... 솔직히 암만 주민소환법이 있다 하여도 그게 조금 비현실적이고 너무 조건이 까다로워서(뭐, 임기 1년 남짓에서만 가능한 것에서부터, 최소 투표율이 10%이상 되어야 하는 등등....) 솔직히 써먹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을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나?

추신:아무래도 이번 논평은 잘하면 정규논평이 될 지도 모르겠다. 내일 시간이 된다면 이번 수도권 물폭탄 사건과 4대강의 연관성(아니면 이것과 관련한 언론들의 뻘짓)에 대해서 쓰겠지만, 내일 잘하면 봉하로 내려가야 할 지도 모르기 때문. KTX에서 이왕이면 인터넷이 된다면 참 좋을텐데......;;;

참고로 오늘의 짤림방지와 관련 민중가요. 

(제발 이렇게 되었으면!!!!)

 

싸구려 정권

원곡 장기하와 얼굴들 곡 싸구려커피 개사
노래 최현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온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국민들이 뭐라해도 쥐쉐낀 듣지않어
괴로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티비에 쥐들이 안 나오기를 바란다
조중동 신문이 왔다
가뜩이나 짜증난 내 신경을 건드린다
이런 쓰레기 찌라시 종이 아까워
똥닦기가 쉽지를 않다
쥐쉐끼 면상을 봤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토하고만 싶다
남은 임긴 아직 멀어 이걸 어쨀까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왔다 떨어진다

뭐 한 몇 년간 세숫대야에 고여있는
물 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 가지고
이거는 뭐 개념이 없어

미국이 뭐라면 바지 끄댕이 잡고사정 하면서
국민은 그냥 닭보듯 피식 비웃고
이거는 뭔가 아닌가 싶어
초를 들고 시청광장 한 구석에
저게 경찰이라고 왜 닭장차 뒤덮고 있는건지
저건 뭔가 경찰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초를 들은 어른 아이에 미친 듯이 달려든 깡패지
방패들고 쿵! 하고 모조리 잡는데
뭘 믿고 저렇게도 미친 발광 하는가 보니
경제 살린다고 사대강을 파는 쥐쉐끼 볼 때마다
어우! 깜짝 놀라
지 멋대로 민주주의 죽여 놓고
국민이 모두 촛불을 들고서 정권 퇴진 외쳐도
당췌 저쉑낀 내려올 줄을 몰라
언제 늘렸는지 모르는
정부예산 삼조원 비정규직 모두 싹쓸이 해고해
아뿔사 쥐쉐끼가
이제는 똥이 된장인지 된장이 똥인지도 몰라
임기 시작하자 마자 나라 망하는 상황은 뭔가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온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국민들이 뭐라해도 쥐쉐낀 듣지않어
괴로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티비에 쥐들이 안 나오기를 바란다
조중동 신문이 왔다
가뜩이나 짜증난 내 신경을 건드린다
이런 쓰레기 찌라시 종이 아까워
똥닦기가 쉽지를 않다
쥐쉐끼 면상을 봤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토하고만 싶다
남은 임긴 아직 멀어 이걸 어쨀까

싸구려 정권이 나댄다
기분나빠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개념도 상식도 없는 쥐쉐끼에 퍽
하고 주먹이 날아왔다 떨어진다

그럼 필자는 내일 시간이 된다면 다시 찾아뵙겠다. 그리고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

또다시 1주일만에 다시 쓰는 글이다.
저번에 지자체장들의 빵꾸똥꾸스러운 삽질들이 너무 많다보니 간단하게 보려던 것이 오히려 길어진 것에 대해 일단 사과드린다..... ㅡㅡ;;;;
어쨌든 오늘은 지방의회의 현주소에 대해 보도록 하겠다.
(사실 저번에 못쓴 어느 지자체장(부천시장)의 삽질이 며칠 전 또 파문이 일어나 그 부분은 앞부분에 조금 쓰게 되었다. 또 죄송.....)

5)폭설오는 날 만주 하얼빈으로 놀러가서 마사지 받은 부천시장의 사연.

부천시장, 폭설 비상 속 '외국 눈축제' 관람

MBC | 박민주 기자 | 입력 2010.01.11 09:55 | 수정 2010.01.11 09:58



(이 개쉐놈도 역시 차떼기당 소속이다.)

대충이나마 지자체장들의 삽질을 잘 보셨다.
그런데, 이러한 삽질을 더 부추키는 빵꾸똥꾸스런 놈들이 있는데, 그게 누군 줄 아는가?(뭐, 누군지는 잘 알겠지만.)


2.지방의회의 삽질....
바로.... 지방의회....
이 개쉐놈들도 1편에서 봤던 지자체장들과 별 다를바 없다고 보면 된다.
잠시나마 지방의회의 본연의 의무가 무엇인지 간단히 보도록 하겠다.

지방의회의 의무는 다음과 같다.
1.지방자치와 관련된 예산안,규칙(조례) 등을 발안 및 의결.
2.지자체장에 대한 견제,감시.
3.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국회의원이 국정사무에 대해 조사 및 감사를 하는 것과 비슷)
4.지방 행정사무에 대한 의견제시, 청원 등과 같은 기타 사무.

(출처:없음... 필자가 쓴 것임.)

이 중에서 우리가 볼 것은 지자체장에 대한 견제, 감시의 의무이다.
과연 현재 지방의회가 이 의무를 제대로 하고 있을까나?
이것에 대한 답은....


그야말로 이것이다.
그럼, 왜 그런지 지금부터 그들의 삽질들을 보도록 하겠다.

1)지자체장 거수기 노릇밖에 안하는 지방의회-무슨 1당독재도 아니고....
가장 먼저 볼 것은 바로 지자체장 거수기 노릇밖에 안하는 꼬라지.
왜 이들이 거수기밖에 안되느냐고? 다음을 보시라.
먼저 지방의회 법안 가결 통계표를 보겠다.

(이건 서울시의회 조례 의결 통계.)


(출처: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홈페이지)
대충봐도 딱 드러난다.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조례는 거의 대부분이 통과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거수기 역할로 일어난 대표적인 몇가지 사례들을 보도록 하겠다.
(다음 사례들은 PD수첩에서도 볼 수 있으니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PD수첩을 볼 것.)

1.여기서 또다시 보는 25만명의 아이들을 굶겨버린 경기도 무상급식 삭감안 예산안 날치기 사건.

(프레시안 만평 2009년 12월 22일자)
뭐, 볼 것은 1편 지자체장의 삽질에서 다 보았으니 여기서는 그 기사와 날치기의 장본인들을 보도록 하겠다....

경기도의회, 무상급식 예산 끝내 삭감

한나라 의원들 수정안 강행처리…야당 반발
김상곤 교육감 “재의 안 되면 대법원에 제소”

경향신문 | 수원 | 경태영기자 | 입력 2009.12.21 17:59

"초등 5~6학년 무상급식 방침은 의무교육 및 교육복지 차원이다."(경기도교육청)
"저소득층부터 순차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도의회)
경기도교육청의 의무교육 차원의 무상급식 예산안에 대해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부터 무상급식을 순차적으로 실시해 나가야 한다며 무상급식 예산안을 삭감했다.

경기도의회는 21일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초등학교 5~6학년 무상급식 예산안을 삭감했다. 대신 경기도의회 한나라당과 예산결산위원회가 수정·편성한 저소득층 150% 초·중·고교생 무상급식을 내용으로 하는 '학교급식경비 예산안'을 의결했다.

그러나 도의회의 의결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할 수 없다'는 지방자치법에 정면으로 배치돼 앞으로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

도의회는 이날 무상급식 수정예산안 표결에 앞서 김상곤 도교육감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김 교육감은 "부동의한다"고 답변했으나 곧바로 표결에 들어갔다.

교육예산안은 재석의원 65명 중 64명이 찬성하고, 1명이 반대해 원안 의결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투표에 불참한 채 항의했고, 한나라당 의원들만 투표에 참가했다. 이날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처리를 강행하자 민주당 의원들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의장석으로 향하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막아서 몸싸움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예산안이 처리된 뒤 "무상급식에 대한 기본 취지가 외면되고, 지방자치법에 배치되는 결정이 나와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한나라당 경기도의원들의 일방적인 증액예산 통과는 월권이며 명백한 지방자치법령 위반"이라며 도의회가 임의로 수정한 부분에 대해 재의를 요구한 뒤 재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법원에 제소한다는 계획이다.

도의회 한나라당은 "도시지역 초등학교 5~6학년만 지원하겠다는 도교육청의 급식안은 1~4학년에 대한 또다른 차별"이라며 "중·고교생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간과한 것"이라고 밝혔다. 도의회 한나라당 전동석 대변인은 "급식대상의 범위가 넓어지고 예산도 증액됐는데 사실을 왜곡해 무상급식 예산을 삭감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도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아이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한나라당의 저소득층 선별급식안은 너무도 비교육적"이라고 비난했다.

도의회 민주당은 "교육감이 부동의한 예산을 강행처리한 것은 진종설 의장의 명백한 직권남용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또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의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후안무치한 횡포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한나라당은 누더기 교육 예산안으로 법률적 절차와 권한을 넘어선 위법행위를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민주노동당 송영주 도의원도 "한나라당은 전인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적 전문성에 기반한 '차별없는 무상급식의 단계적 실시'를 저지했다"며 "한나라당은 저소득층 학생 선별 급식지원으로 인격과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저소득층에게 수치심과 눈물을 쥐어짜는 반서민, 반교육행위를 의회에서 일방적으로 저질렀다"고 강조했다.

< 수원 | 경태영기자 >

그리고 계속 이어나가는 경기도의회 딴날당 개쉐놈들 명단.

참고로 이 개쉐놈들의 프로필....(너무 기므로 링크 건다.)

http://blogimg.hani.co.kr/editor/uploads/2009/07/13/rain_64949_60910_ed.hwp

(출처:필자가 예전에 쓴 글 중에서...)

지방의회의 지자체장 거수기노릇 한 사연은 이것 뿐만이 아니다. 계속 이어진다.

2.한강운하 예산안, 환경평가도 끝나지 않았는데 125억의 혈세를 퍼붓는 것으로 날치기 통과된 사연.


(위의 사진은 서울시의호 소속 민주당 의원들의 날치기 예산 규탄 기자회견 사진. 출처:뉴시스)

3.호화청사 성남시청 건설비 수백억이 그대로 통과된 사연.

(이 혈세낭비의 현장을 보시라!)

4.시장은 업무추진비를 기자들에게 차떼기로 돌렸는데 의회는 그것을 모른 척한 광주시의 사연...

(출처:MBC)

5.제주도의회 해군기지 건설안 날치기 사건.
(이 안은 논란이 많은데, 이번 사건은 여론도 제대로 수렴 안하고 일방적으로 처리한 것이기에 잘못된 것이다.)


(지방의회나.... 국회나..... 똑같은 꼬라지.... 출처는 뉴시스)

제주도의회, 해군기지안 날치기 통과

한겨레 | 입력 2009.12.17 19:0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제주

[한겨레] 여당의원들, 몸싸움·야당 퇴장속 2개안 '땅땅땅'

상임위 부결안 이례적 통과…1월께 착공할 듯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한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 등 2개 안건이 민주당과 일부 무소속 의원들의 격렬한 반발 속에 전격 통과됐다.

제주도의회는 17일 오후 제26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으로 상정된 해군기지 건설에 필요한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과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 등 2개 안건을 통과시켰다.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은 지난 15일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문대림)에서 "3~4개월의 숙려기간을 갖자"며 부결됐으나 한나라당 소속 의원 등 24명의 서명을 받아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됐고,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은 의장 직권으로 상정됐다.

이날 본회의에서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은 출석의원 27명 가운데 18명의 찬성으로 통과됐으며,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은 민주당 의원들의 집단퇴장 속에 출석의원 24명 가운데 21명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상임위에서 부결된 안건이 의원들의 동의를 얻어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 본회의장에는 본회의가 열리기에 앞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무소속 의원들이 대기하며 해군기지 관련 의안 상정 자체를 저지하려 했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의회 사무처 직원과 청원경찰 등을 동원해 들어가는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이 빚어지기도 했다. 의회 건물 밖에서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강정마을 주민들이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격렬하게 항의했다.

이번에 통과된 절대보전지역 해제 면적은 해군기지 건설 예정지에 포함된 10만2000여㎡와 강정항 내 3000여㎡ 등 모두 10만5295㎡이다.

제주도는 이날 통과된 해군기지 관련 2개 안건을 조만간 국방부에 보낼 계획이다. 국방부는 제주도의 동의안을 받는 대로 해군기지 실시설계 적격심사위원회를 연 뒤 업체와 계약을 맺고 해군기지 건설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해군은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내년 1월 말께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사업 예정지에서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제주해군기지에는, 53만㎡의 규모에 이지스함을 포함해 함정 20여척이 정박하는 군항 부두 1950m와 최대 15만t 규모의 크루즈 선박 2척이 계류하는 민간 크루즈항 부두 1110m 등이 지어진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이것들 말고도 더 많지만, 일단 여기서 접도록 하겠다.

위의 사례들을 보듯이 이미 지방의회는 지자체장의 거수기로 전락한지 오래다. 이것은 분명 위에서 봤던 지방의회의 의무 중 "지자체장 견제 및 감시"의 의무를 어긴 셈이다.
왜 지자체장을 견제하고 감시하던 지방의회가 지자체장의 거수기로 전락했을까나?
바로......


(국회의원 당선지역처럼 참 욕나오는 사진이다. 무슨 파란나라도 아니고.... 뷁!!!)

지방선거에서 이긴 정당이 흔히 지방의회마저 독식해 버리기 때문.
(이 뭐같은 시스템의 원인은 3편에서 자세히 쓸 예정.)
분명 이 글을 보면서 "차라리 이것 뿐이었으면......."라고 절망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이것뿐일까?

2)차떼기,금품수수 등등의 비리에 썩어버린(?) 지방의회.
안타깝게도 우리의 입에서 또다시 쌍욕이 나오는 지방의회의 뻘짓들은 또 있으니...... 바로 지방의회 의원들의 비리 되시겠다.....
여기 지방의원 개쉐놈들의(간단하게 여기서부터는 지방국개라고 쓰겠다.) 비리 사례들을 간단하게나마 보도록 하겠다.

1.서울시의원 김귀환, 의장되려고 차떼기로 돌리다가 뽀록나 결국 실형선고에 사퇴.
(출처:뉴시스)

2.진천군의회와 진천군수가 단체로 몰래 곰발바닥 뜯다가 뽀록난 사건.

진천군수 등 불법 곰요리 먹어 '물의'

[
연합뉴스 2007-05-16 10:16]

충북 진천군수와 군의원, 실.과장 등이 군의원의 음식점에서 불법 판매하는 곰 요리를 먹은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진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진천군의회 K의원이 진천군 백곡면에서 곰을 사육하며 2년 전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통해 곰고기를 판매해 온 것이 최근 드러나 야생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 식당에서 군수, 군의원 등 지역의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곰고기를 먹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지난달 4일 군청 실.과장, 환경특별위원회 활동을 마친 군의원 등 20여명과 함께 이 식당에서 곰 요리로 오찬을 했다.

이들은 1인분에 5만원을 받는 곰 샤브샤브 요리를 먹은 뒤 진천군의 법인카드로 110만원을 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군수는 "이 식당이 곰 고기 식용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군의회와 집행부가 같이 점심식사를 하고 법인 카드로 결재했다"며 "식사를 하게된 과정과는 관계없이 불법 판매되는 곰 요리를 먹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진천군 공무원 노조 등은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K의원의 식당에서 불법으로 판매되는 곰고기를 먹은 진천지역 사회지도층 인사들에 대한 명단 공개와 함께 처벌을 요구할 예정이어서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K의원은 1994년부터 곰을 사육하면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10년 이상 된 사육 곰을 도살해 웅담 등의 판매가 가능해 진 2005년부터 환경부의 약용 허가를 받아 8마리를 도살한 뒤 곰고기를 판매해 왔으며 지난달 말에는 1마리를 밀도살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출처] 진천군의 곰요리 식당|작성자 하양까망)

3.보조금 횡령한 증평군의회 모 국개, 결국 구속.

보조금 횡령한 증평군의회 의원 구속
20일 청주지검, 영농조합 운영하며 일부 유용혐의

김규철, qc2580@empas.com  등록일: 2007-12-21 오전 9:46:54
 
청주지검은 영농조합을 운영하며 특화사업 명목으로 지자체로부터 받은 보조금 일부를 유용한 증평군의원 A모(56)씨를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20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증평군 도안면에 화훼 재배단지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특화사업 명목으로 증평군으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 1억9천여만원 중 일부를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증평군의원이자 모 영농조합법인의 대표인 A씨가 보조금을 타내기 위해 직위를 이용했는지 여부와 보조금의 용도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출처:충북일보)

4.괴산군의회 모 국개, 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한 사연.
(이거 왜이리 충북쪽이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괴산군의원 당선무효형 확정

김병학, kbh7798@chol.com 등록일: 2007-03-31 오후 4:20:11

공직선거법 위반(사전선거운동)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이석록(57) 괴산군 의회의원이 제기한 상고가 기각돼 원심이 확정됐다.

괴산군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이 의원이 제기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기각판결을 내림으로써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이 의원은 지난해 2월 자신이 5.31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한 모 지역신문에 사례비 20만원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이 의원의 의원직이 상실됨에 따라 괴산군서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25일 보궐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물론 이 국개도 차떼기당 소속이다. 출처는 역시 충북일보.)

5.부동산 투기꾼들에게 차떼기로 사과박스 받은 서울시의회 차떼기당 국개들,공무원들 무더기로 적발된 사연.

'도시계획사업 비리' 공무원·지방의원 등 무더기 적발

도시계획사업 추진과정에서 부동산 투기업자들로부터 사업부지 선정대가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구청공무원과 지방의회 의원 등 23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오수 부장검사)는 22일 종로구 등 서울시 8개구에서 진행된 도시계획사업과 관련해 사업부지 선정 및 입주권 취득 등의 대가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씩의 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 뇌물)로 종로구 주택과장 송모(58)씨 등 15명을 구속기소하고, 관악구의회 이모(65)의원 등 5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이들에게 뇌물을 건넨 부동산 투기업자 3명은 약식기소됐다.

검찰조사결과 이 의원 등 지방의회 의원들은 공원, 공용주자창 건설 등 도시계획시설사업 입안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에게 압력을 넣어 특정부지를 사업부지로 선정되게 해 준다는 명목으로 부동산 투기업자들로부터 적게는 8,200만원에서 많게는 2억5,000만원까지 뇌물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송씨 등 구청공무원들은 도시계획사업 대상부지로 선정돼 주택이 철거될 경우 철거주택 소유자 등 철거민들에게만 공급하도록 되어 있는 특별공급주택(속칭 '입주권')을 법인소유 주택에 대해서도 입주권이 나오도록 불법 분양승인해 부동산투기업자들이 100억원대의 막대한 이득을 볼 수 있게 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이들이 대가로 수천만원의 돈과 함께 1억원대에 거래되는 입주권도 뇌물로 받았다고 전했다.

(출처:변호사 장경욱 법률사무소 카페.)

대충이나마 몇개 사례들을 잘 보셨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음 3편에서 지방국개들의 삽질들은 계속 이어진다.

3)기타 지방의원들의 삽질 사례들....
여기서는 기타 여러가지 욕나오는 지방국개들의 삽질 사례들을 간단하게 보도록 하겠다.

1.충주시의회, 단체로 동남아 마사지 받은 사연.

충주시의원 '성매매 해외연수' 파문 확산

홈페이지에 비난글 폭주-경찰 수사할듯
[2008-05-22 오후 5:18:00]



충주시의회 총무위원회 의원들이 동남아 해외연수 중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KBS2 '시사투나잇' 보도와  관련, 전국 각 언론마다 관련기사가 게재되고, 충주시와 시의회 홈페이지에 비난의 글이 폭주하는 것은 물론 경찰이 내사에 들어가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충주시와 충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KBS2의 '시사투나잇'이 지난 20일과 21일 동남아 해외연수에 나선 충주시의원 10명 중 4명이 지난 14일 태국 파타야의 한 가라오케에서 술을 마신 뒤 현지 여성들과 숙박업소로 추정되는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뒤 21일부터 충주시, 시의회 홈페이지에는 전국 네티즌들로부터 시의원들을 비난하며 의원직 사퇴와 사법기관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글들이 수백 건 올라 있고 이를 조회하는 네티즌도 1건당 수백건에 달해 파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민 이모씨는 시의회 홈페이지에"성매매법은 국내법도 적용되지만 이번과 같이 국외에서 저지른 성매매 의혹도 구속수사가 마땅하다"며"해당의원들의 자진사퇴와 연수비 전액 반환, 시민들에 사죄할것"을 요구했다.

또서모씨는 '성매매법 위반혐의 적용 전원 사법처리'라는 글을 통해 "지금 국민은 광우병 파동과 물가 인상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데 시의원들은 해도 너무 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성매매 특별법을 적용해 사법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장 먼저 시의회 홈페이지에 비난의 글을 올린 송모씨는 '저기 지금 시사투나잇'이란 제목의 글에서 "가슴에서 눈물이 난다.세금돌려달라.부끄러워서 충주시민 안할란다.이사갈란다"고 방송시청의 충격을 표현했다.

이후 수백명의 국민들이 '창피하다''부끄럽다''너희가 인간이냐''정신차려라''한심한 의원들'등의 제목으로 비난의 글들을 올렸다.
고모씨는 "충주시의원들 때문에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없다"며 "시의원들은 관광비를 모두 토해내고 가슴에 단 시의원 배지를 모두 떼어내야 한다"고 성토했다.


이모씨는 "관광이나 다니라고 시의원을 뽑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번에 해외연수 명목으로 관광을 다녀 온 시의원들은 모두 사퇴하고 사용한 예산을 반납하라"고 밝히는 등 시의회를 비난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도 이날 성명을 내고 "충주시의회는 충주시민과 도민 앞에 공개사과하고 전원 사퇴해야 할 것"이라며 "사정당국은 이번 사태에 대해 철저히 진상규명한 뒤 관련자들을 엄중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와 관련, 충주경찰서는 내사에 들어가 조만간 KBS로부터 충주시의원들이 현지 여성들과 숙박업소에 들어가는 장면 등을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 등을 제공받아 성매매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해외연수에 참가한 의원들도 소환, 현지여성들과 숙박업소에 가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같이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데도 충주시의회는 이날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더욱 빈축을 사고 있다.


충주시의회는 21~23일까지 제126회 임시회를 열어, 22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충주시가 제출한 조례개정안등을 심사했다.

22일오전 이번 사건의 당사자들인 총무위원회가 열렸지만 2건의 조례안 심사만 진행했을뿐 이번 사건과 관련한 어떤 논의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충주시의회 관계자는 "숙박업소에 갔던 것으로 알려진 의원들은 당시 술을 한 잔 더 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으나 뒤늦게 그 곳이 숙박업소인 것을 알고 나왔을 뿐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라며 "이번 사태의 진상이 정확히 밝혀진 뒤 사과문 발표 등의 공식적인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2 '시사투나잇'(매일 0시10분부터 방송)은 지난21일0시10분 보도를 통해 '지방의회의원들의 해외연수가 관광 일색으로 국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취지에서 기획취재를 게획하고 지난12일 인천공항에서부터 충주시의회 의원들의 연수코스를 밀착 취재해 의원10명 공무원 3명등 13명에 5박6일간 2000만원의 예산을들여 동남아 연수에 나섰으나 관광성 일색으로 세금낭비 되는 과정을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취재방송 했고, 특히 끝부분에 4명의 의원들이 파타야의 한 가라오케에서 유흥을 즐긴뒤 현지 여성들과 숙박업소로 들어가는 장면을 촬영, '성매매 의혹이 있다'고 방송했다.

이어 22일은 숙박업소에 도착한 의원들과 여성들이 카운터에서 방열쇠와 치솔등 위생도구를 들고 이동하는 모습을 방송한뒤 '성매매가 의심된다.5월이 성매매특별단속기간인데 해외에서의 성매매도 사법처리대상'이라는 코멘트를 내보내는등 부적절한 행태를 적나라하게 방송했다.

이에 덧붙여 KBS2 취재팀(PD김명숙)은 22일오전 충주시의회 총무위원회를 방문, 해당 의원들의 해명 인터뷰를 하는등 추가 취재를 해 23일 방송할 예정이어서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충주신문 결국 이 사건은 짭새들이 무혐의 처리하는 바람에 거기서 종결되어 버렸다고...)

(당시 성매매 의혹을 보도했던 KBS 시사투나잇.)

(이것은 당시 충주시의회 게시판에 남겨진 비난 글들...)

2.상당히 논란이 됬었던 이과수폭포 관광 사건.

지방의원 해외연수는 '관광연수(?)'

80% 이상 관광일정…'놀다' 온 곳도 31곳

-  매일노동뉴스 정용상 기자(2006-05-04)

지난 2005년 2월말, 3명의 전남 보성군의회 의원이 브라질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11일 동안 브라질로 다녀온 이 연수의 주요일정은, 보석박물관, 삼바축제 현장, 이과수 폭포, 독립박물관,인디언 박물관 등 여느 관광일정과 다르지 않았다. 사용한 예산은 1천6백만원이 넘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유명한 포르또알레그레 방문 등, 있을 법한 일정도 찾아볼 수 없다. 

전국공무원노조와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가 발간한 ‘제4기 지방의회 의원 공무국회여행(해외연수) 백서’<사진>에 따르면 이들의 여행은 100% ‘외유성 관광’이었다. 보성군의원들은 네차례 연수를 통해 12명의 지방의원 거의 전원이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관련 결과보고서는 의원들이 각자 보관하고 있다.

31곳 지자체 공식일정 없는 외유 다녀와

공무원노조와 흥사단은 3일 발간한 ‘백서’를 통해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의 80% 이상이 외유성 관광이었다고 발표했다. 백서에 따르면 지방의회 예산 즉, 세금을 떠난 이들의 연수는 연수목적도 불분명한 경우가 상당수이며, 여행목적 부합비율(연수시간 대비 여행목적에 부합하는 시간)도 10%를 넘기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백서는 2004~2005년까지의 세부일정을 확인한 결과, 전체 광역·기초의원 4,182명의 총 연수시간 3만1천여 시간이었으며, 이중 연수 목적에 부합되는 시간은 5,070여 시간으로 16.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1곳의 지자체가 40여회에 걸쳐 공식일정이 전무한 100% 관광성 외유를 다녀 온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3명이 지난해 4월, 11일 동안 체코, 폴란드 등을 다녀온 해외연수의 경우 프라하 성당, 미라벨 정원 등 모두 관광일정으로 채워져 있다. 제주시의회 의원 7명이 지난 3월 다녀온 인도 방문 일정도 타지마할, 시크교 사원 등 ‘구경꺼리’만 불러 보고 돌아왔다.

제주도 제주시의회의 경우 조사기간 동안에만 터키, 그리스, 이집트, 일본, 베트남, 중국 등을 4차례에 걸쳐 100% 관광성 외유를 다녀왔다. 백서는 “(관광도시인) 제주시의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일정은 여행사 패키지 관광코스 수준”이었다고 일정을 평했다. 경기도 가평군의회의 경우도 의원 7명 전원이 2004년과 2005년 각각 중국과 인도로 관광을 다녀왔다.

또한 연수 중 공식일정이 10%에 불과한 경우도 50개 지방의회인 것으로 조사됐다.

적 부합 30% 넘긴 광역의회 없어

백서에 따르면 광역의회의 경우 연수 목적에 부합되는 비율이 평균 1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경부, 제주 등은 연수 목적 부합 비율이 1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충남, 충북, 서울, 경기, 울산, 대전, 전북, 전남, 대구, 부산의 경우도 2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강원, 경남의 광역 의회가 20%를 넘겨 그나마 높게 나타났지만, 30%를 넘긴 광역 의회는 한 곳도 없는 곳으로 나타났다.

기초의회의 경우도 연수 목적 부합비율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동구(41.7%), 강원도 평창(62.5%), 충남 서산(41%) 등이 비교적 충실한 연수 목적에 충실한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대부분의 기초의회의 일정은 연수 목적과 무관한 것으로 짜여진 것으로 나타났다.

백서는 격려금, 공동경비 등을 통해 일인당 사용경비를 늘리거나, 국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으로부터 수백만원의 찬조금을 받은 경우(경북 안동시의회)도 발표됐다. 또한 광역의원의 1인당 사용액은 6백30여만원으로 기초의원 평균인 4백50여만원보다 170여만원 가량 높았다.

다녀온 후 제출해야 할 보고서도 부실한 경우가 발표됐는데, 백서는 “경남 합천군의회와 경남 진주시의회의 경우 인터넷 여행정보와 토씨 하나 틀리지 않았다”고 지적했으며 “수행한 공무원에 의해 보고서가 작성되고 있으며, 이마저도 인터넷 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이뤄진 것이 태반”이라고 지적했다. 

(출처:네이버 모 블로그.)

이것 말고도 울산시의원들도 갔다왔지만, 지면상 생략하겠다.

3.지방의원들의 혈세낭비 현장......

지방의원들의 예산낭비 현장

경남도가 도의회의 요구로 도의원 1인당 상하반기 2억원씩의 예산을 지역숙원사업 또는 재정건의사업 명목으로 미리 할당해준 뒤 의원들이 지정한 특정사업 예산으로 편성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자치단체가 예산을 편성한 뒤 의회에서 심의하는 일반적인 예산편성 심의절차를 정면으로 뒤집는 행위로 집행부와 의회간 견제와 균형이라는 근본 취지에 역행한다는 지적이다.

28일 경남도와 경남도의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50명의 도의원들에게 지역숙원사업 해결 등을 위해 1인당 2억원씩 모두 1백억원이 할당됐으며, 하반기에도 같은 금액이 배정돼 연간 2백억원이 ‘도의원 몫’으로 넘겨지게 된다. 예결특위 의원에게는 이와는 별도로 1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주어진다.

지역예산을 따내기 위한 의원들의 경쟁이 치열해지자 경남도는 지난 95년부터 의원 1인당 매년 1억~2억원을 일괄배정했으며 98년부터는 의회측의 증액 요구에 따라 연간 4억원으로 늘렸다.

이 예산은 예산편성 직전에 도의원들이 비공식적인 문서를 통해 특정한 지역의 도로 개보수나 경로당 설치 등의 사업을 위해 편성해 달라고 요청하면 도는 시군에 보조금 등의 명목으로 반영해 외관상 정상적인 절차를 밟는다고 도 예산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따라 김종률(진해1·한나라) 의원의 경우 올 상반기 자신에게 할당된 2억원 전액을 지역구가 아닌 거창군의 전자도서관 시설사업에 지원토록 했다. 김 의원은 “거창지역이 큰 수해를 당해 예산지원이 필요했다”며 예산의 타지역 지원배경을 밝혔다.

지역구가 없는 장정자(비례대표·한나라) 의원은 보육시설 지원을 내세워 창원시 북면에 보육시설 설립을 추진중인 특정 복지법인을 지목, 예산을 지원했다.

이밖에 A 전 도의원은 자신의 아들이 치료를 받았던 특정 병원시설에 수억원을 지원하는가 하면 또다른 B 전 도의원은 임기동안 지역구보다는 자신의 고향에 수억원의 예산을 지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도의원들은 “전국 시도가 관행적으로 의원들 예우차원에서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예산을 배정하고 있다”며 “예산을 공정하게 심의하고 처리해야 할 의원들이 이같은 예산배정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결국 집행부에 매달려야 하는 부작용도 있다”고 말했다.

경남도의회 관계자는 “예산 항목이 시설·건축비 등으로 국한돼 업체나 자치단체의 로비에 휩쓸릴 우려가 높다”며 “의원 개인보다는 상임위별로 이를 배정, 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토록 하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창원 / 강병국 이민용기자

(출처:국제신문)

대충이나마 지방의회의 삽질 사례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지역주민을 무시하고 혈세낭비에 차떼기밖에 안하는 지자체장이나 거수기노릇밖에 안하고 똑같이 혈세낭비에 주민무시하는 지방의원들이 자꾸 생겨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에 대해서는 제 3편에서 계속 이어 쓰겠다.

추신:저번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들었다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조금 줄여보았는데, 저번에 비해서 너무 내용이 부실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ㅡㅡ;;;;
어찌되었든 오늘의 짤림방지.


(삽질 가족의 탄생......)
그럼 이만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서울시가 가당찮게도 시민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자유로운 광장문화가 꽃피워야 할 자리에 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월드컵 대회를 위해서,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조선 500년 역사를 간직한 정궁 경복궁과 광화문 상량식이 끝난 광화문 거푸집 위에 역사와 문화, 광장의 짓눌린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과거 을사늑약으로 파훼된 조선 500년 역사가, 문화도 아닌 스포츠가 대한민국 수도 복판에 대못질을 하고 있다. 누가 감히 역사 앞에서 경건하지는 못할망정 우리의 역사문화를 침탈하려 하는가?

 

서울시 관계자는 광화문 광장을 비움의 광장으로할지, 채움의 광장으로 할지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설명하는 모양인데, 서울시는 오세훈 광장으로 만들 참인지 참으로 괴이쩍다 못해 흉물스럽기까지 한다.

 

오세훈 꽃밭을 없애고 그 위에다 높이 34m, 길이 100m에 이르는 거대한 대형 구조물이 들어 서는 모습은, 흡사 개발만능과 개인적 정치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으로 보인다. 머리에 돌이 박히지 않는한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미 광화문 광장은 6개월전에 인공 구조물로 거의 다 채우지 않았던가? 비움인지, 채움인지도 모르고 서서히 다가오는 서울시장의 재선 단꿈에 젖어서 무리한 서울시민들의 세금만 축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앞으로, 빅 에어 점프대 외에도 스케이트장, 썰매장이 들어 선다고 한다. 대한민국 상징으로 만든다는 거창한 구호가 무색하리만치 서울시, 서울시장의 일방적 광화문 광장 쇼는 우리를 슬프게 한다. 또한, 가슴아프게도 조선 정궁인 경복궁과 복원되는 광화문이 파렴치한 전시행정의 그늘에 묻혀 역사적 침략 고통에 몸부림 치는 것 같다.

 

며칠전 아이리스 드라마 촬영을 위해서 12시간이나 시민들의 발을 묶더니, 또다시, 신들린 자처럼 해괴망측한 스포츠 쇼를 벌이겠다는 발상을 하는 서울시는 당장 주민소환감이다.

 

새로운 광화문 개장으로 60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다녀갔다는 쓸데없고 믿을 수 없는 숫자놀음이나 하고 자빠져 있고, 교통정체가 극심해 지고 있다는 시민들의 비판에는 왜 귀를 닫고 있는가?

 

진정 광장에 스노보드 대회가 맞다고 생각 하는가? 대형 구조물 설치로 조선 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경복궁과 광화문 복원의 역사현장에서 세계적인 비웃음거리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내년 지자체장 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자신을 알리기 위한 그 어떤 불편부당도 감수하면서 스포츠 쇼를 감행하겠다는 것인가?

 

역사의식도 없지, 문화유산에 대한 존중도 없지, 시민들에 대한 배려심도 없는 서울시와 서울시장..., 오로지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정치적 경력을 쌓기 위한 세계적 광대짓을 해서라도 정치의 단맛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는 말인가?

 

한심하다 못해 참담하다. 광장이라는 민주적인 횡적 커뮤니케이션이 통제되고, 위대한 우리들의 문화유산은 부끄러워 하지도 않는 정치인의 값싼 전시성 돈지랄 쇼를 보면서 옛 선조들은 뭐라 호통을 칠까?

 

 

 



(출처:아고라 자토방 저격수님의 "서울 광화문 광장에 불어닥친 反광장")

뽀나스.... 즐보드에 올라온 비판글.

광화문 광장안에서 스노보드 빅에어 월드컵을 치르기 위해

공사중인 스노보드 점프대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경복궁을 가리는것은 물론, 세금낭비에 광장으로서의 기능 상실 등등

여러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말이죠.

 

과연, 경복궁만 보이질 않을까요?

 

늠름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서 계시는.. 국가의 중심으로 통하는 길목을 지키고 계시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도 우리 눈에서 곧 사라지게 될꺼 같습니다.

 

어제 광화문 광장에 자나칠일이 있었는데..사진 찍어온거 함 보시죠.

 

 

지금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공사 중입니다. 빛 축제 일환으로 뭘 설치하고 있더군요.

꼭 이래야만 합니까?

 

 

위에꺼 뿐 아닙니다. 한달전에도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 세계 등 축제 홍보 한답시고 외국 범선을 설치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던데..정말 상식이 있다면 외국 범선 아닌 거북선을 설치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관계자님들 센스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완전 이순신 장군의 굴욕입니다. 동상 바닥 위에 공사 설치물 올려놓고 좌측은

아예 통행을 못하게 막아놓고...

 

이것뿐 아닙니다. 광장(이야? 축제장터야?) 암튼, 안으로 더 들어 가 보자구요.

 

 

광화문 역과 연결되는 곳인데 공사 중인가 봅니다. 대충대충 8282가 원인은 아니겠지요.

부실공사 때문이 아니길 바라구요.

 

 

논란이 되고 있는 스케이장 조성 공사현장 입니다.

여름에 보았던 꽃들은 다 어디에?

 

 

광장안을 완전 차단해서 더 이상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만...

안전제일이란 저 글귀가 시민을 위한 글귀인지, 무사고 안전공사를 위한 글귀이지 생각을 들게 끔 했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한번 공사하는 쪽으로 더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안으로 더 들어갔더니 전혀 통행을 막지 않터군요. 공사에만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이길로 더 올라갔는데 말이죠..누구하나 차도라 위험하니 나오라고 하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택시기사가 위험하다고 빨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라고 하시더군요.

 

 

 

이곳이 스케이트장인거 같더라고요. 스노보드 점프대 앞 입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스노보드 점프대가 공사중에 있습니다.

 

 

이거는 관중석이겠죠. 바로뒤가 스케이트장 입니다.

 

 

인공눈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경사나 높이가 장난 아닙니다.ㅠ

 

 

자..광화문광장의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이게 광장입니까?

 

참 광화문 광장만 보여주면, 형님이신 서울광장이 섭섭해 하겠죠. 형님은 뭐하고 있을까요?

 

출처:즐보드 몽구님의 "광화문 지나며 본 이순신 장군의 굴욕"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어제에 이어 오늘 또 쓰게된다.

그나저나 오늘 신문 보다가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보게 되서 말여....

대통령 전용기를 결국엔 사겠다고? 참나.... 돈이 있어야 뭘 하건 말건 하쟤.....

니미럴..... 하도 성질 뻗쳐서 장자연,박연차 리스트 관련글은 다음주에 쓰기로 하고 오늘은 일단 저번에 아들놈이 한토마에 끄적였던 대통령 전용기 관련글에다 좀 덧붙여서 아고라에 올린다.(우려먹기....;;;)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다가 또다시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읽었다. 바로....

3천억짜리 대통령 전용기 산다

한겨레 | 입력 2009.03.25 20:10 | 수정 2009.03.25 22:20 |

[한겨레] 방위사업청 구매 결정

방위사업청은 25일 이상희 국방장관 주재로 제34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대통령 전용 항공기(지휘기)를 새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현재 대통령 전용기가 낡았고 장거리 운항이 어려워 새 항공기 도입을 추진하는 지휘기 사업추진 기본 전략을 의결했다"며 "8월까지 구매계획서를 만든 뒤 올 정기국회에서 관련 예산이 반영될 경우 내년 1월에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에 구입 계약을 맺으면 내부 개조, 조종사 훈련 등을 거쳐 2014년까지 새 전용기를 도입할 수 있다.

이 관계자는 "새 전용기는 320개 좌석이 있는 보잉 787급 이상이나 에어버스 340급의 중형기급이 될 것"이라며 "항공기 구입 비용 1900억원과 내부 개조 비용 등을 합쳐 모두 3천억원 남짓이 들 것으로 예상하지만 기종과 환율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1985년 도입한 현재 전용기는 41인승으로 항속거리가 짧아, 베트남·필리핀 이상을 날아갈 수 없다. 미국이나 유럽 등 장거리 외국 순방에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의 민항기를 빌려 사용해 왔으나, 번번이 내부를 개조해야 하는데다 경호·보안상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정부가 새 전용기 도입을 성사시키려면 예산 확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노무현 정부도 지난 2006년 새 전용기 구매를 추진했으나 한나라당의 반대로 무산됐고,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해에도 국회 예산 반영 과정에서 어려운 경제상황 등을 이유로 전용기 예산 140억원이 전액 삭감된 바 있다.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이것을 본 필자의 한마디.
지금 장난하나?
이것들이 경제 망쳐놓고 대놓고 혈세낭비 하겠다고 그러는 것인가?
3,000억원은 무슨.... 외환 보유액이 2000억$ 정도밖에 없는데(그것도 계속 주식시장에 도시락 떨궈주면 더 떨어질지 모른다.) 없는 돈 짜대면서 사겠다는 소리 아닌가.
물론 전용기는 필요한 상태이다.(밑의 사진은 김대중 대통령때 도입해서 그 동안 까지 썼다는 전용기. BOEING-737기로 상당히 구식이다.)
현 전용기.jpg
하지만, 여태까지 대통령들은 전용기 말고도 전세기 잘 타고 다녔다고.....(대한항공,아시아나 항공)
저번에 쥐새퀴가 부시 카트 몰아주러 갔을 때도 전세기 잘만 타 놓구서는 이제와서 전용기를 구입하시겠다는 논리....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하지만 그 것도 그것이지만 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 또 있다.




[여의도 IN] “전용기 사려다 예산 깎여…”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1.19 09:12

[서울신문]노무현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제임스 맥너니 미국 보잉사 회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차기 대통령부터 이용할 정부 전용기 도입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 국회에 유감을 표명했다.

노 대통령은 맥너니 회장에게 "나는 맨날 보잉사 비행기 타고 다니는데…"라고 운을 뗀 뒤 "전용기 사자고 했더니 국회에서 (예산을) 깎아 앞으로 전세기를 더 타고 다녀야겠다."면서 "전용기를 사자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다음 대통령을 위해서인데, 국회에서 깎았다."고 말했다.

현재 운영중인 대통령 전용기는 지난 1985년에 도입된 노후 기종으로 탑승 인원이 40명에 그쳐 정부 관계자 및 취재진이 동행하는 대통령 해외순방 때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로부터 항공기를 빌린 뒤 일일이 개조해 사용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대통령 전용기 도입 비용으로 300억원을 편성, 국회에 제출했으나 한나라당 등의 반대로 전액 삭감됐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저번 참여정부 시절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도입하려 했을때는 XX게 반대했던 딴날당 XX들이....
정작 자기들이 정권잡자 나라는 망쳐놓고 한 것은 XX 없는 주제(해 놓았다고 ㅈㄹ떠는 것:중,일,미에 통화스와프 묶인 것, MB독재법이나 만들어서 국민 죽이는 것.)에 혈세낭비나 하세겠다고 한다.
이럴때 꼭 생각나는 노래 하나...


 


즉 이 논리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가 들여오면 값싸고 질 좋은 쇠고기, 남이 들여오면 미친소."(참여정부 시절과 MB파쇼독재정부 시절의 조중동 기사보면 다 드러남.)

"내가 하면 문화제, 남이 하면 미신고 야간 불법집회."

"내가 사면 국위선양, 남이 사면 예산낭비." 

"내가 하면 소비자 불매운동, 남이 하면 불법행위."

"내가 하면 정당방어, 남이 하면 국회폭력."

"내가 하면 국민을 위한 법안 입법, 남이 하면 날치기."(옛날 사학법 입안과정에서 딴날당이 한 것과 지금 딴날당 MB독재법 상정시키려는 것을 한번 비교해 보시라.)

게다가 지금 환율도 엄청 올랐는데(물론 요즘에는 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작년 이맘때 USD 1$=평균 1,000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매우 비싼 것이다.) 3,000억같은 소리하네..... 아마 더 들겠지...(한 최소 3,600억원에서 최대 4,500억원 정도까지 들 것이 분명하다.)
여기에서 이 천민이 딴날당 개쉐들에게 한마디 하련다.....
지금 네놈들 제정신이냐? 나라 망쳐놓고 혈세낭비나 하시겠다고? ㅈㄹ을 해도 말이 되게 해야쟤.
그거 살 돈 있으면 차라리 외국에서 최신무기나 구입해서 네놈들 목이 터져라 외쳐대는 국가안보(그마저도 지금 좃데 굴뚝땜시 간당간당 한다쟤?)에 신경쓰거나 네놈들이 망쳐놓은 서민경제나 살려라.
그리고 지금 네놈들이 망쳐놓은 환율,예산가지고는 이런 비행기는 꿈도 꾸지 말아라.
1.AIRBUS A380
2.BOEING 747-400
전세기.jpg
3.AIRBUS A34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4.BOEING 787
대신에 2차대전때 쓰던 구닥다리 비행기는 구해 줄 수 있고....(용산가면 아들놈 만들기 좋아하는 비행기 프라모델 많거든....) 하나 사달라면 사줄 터이니 골라 봐라.(이 글 보는 사람들도 추천 한 번 해보길(이왕이면 가장 후져 보이는 것으로...-옛날에 아들놈이 글 올릴 때 쓰던 방법 또 우려먹기... ㅡㅡ;;;)
1.P-38 Lightening(쥐새퀴가 좋아하는 미쿡제)
P-38 Lightning(2).jpg
2.P-51 Mustang(이건 구닥다리인데도 성능이 너무 괜찮아서 비추천.)
P-51D Mustang(2).jpg
3.Messerschmitt Bf-109(독일제라 상당히 비쌈. 역시 비추천.)
Messerschmitt Bf-109(1).jpg
4.Messerschmitt Me-262(얘는 독일제라도 추천한다. 빠르고 제트엔진이라서 얼마나 좋냐...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전쟁 말에 만든거라 엔진이 자주 꺼진다는 것.....)
메사슈미츠_3.jpg


5. A6M5 영식함상전투기 52형(천민이 가장 추천하는 전투기. 쥐새퀴네 고향에서 옛날에 만든거라 값도 매우 저렴하고 부실한 구조가 죽임. 게다가, 특별히 서비스로 가미가제 자폭도 추가되어 있음...ㅋㅋㅋ)

A6M5 零式艦上戰鬪機.jpg

6. J7W1 국지전투기 진전(희안하게 생긴 것이 매력임. 근데, 전쟁 막바지에 쥐새키네 고향서 급조한 거라 엔진이 자주 꺼진다 함. 안타깝게도 이건 희귀품이라 구하기가 힘듬. 그래서 역시 비추천...)

J7W1 震電(1).jpg

7.ARJ21(Made in China)

중국산.jpg

전투기가 싫다면 여객기로 바꿔도 됨. 특히 이놈 추천. 대륙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서 상당히 부실한 편. 특히나 엔진이 자주 꺼져서 추락하면 이렇게 될 수도 있음(밑을 보시라....)

(제발 쥐새퀴 타고가다 이렇게 되었으면....)

이글 보고 필자는 네놈들 생각 바뀌었기를 바라면서 여기서 끝내겠다....

추신:오늘글은 아무래도 뭔가 좀 식상한 것 같아 모두에게 사과드린다.... ㅡㅡ;;

글 쓰면서 생각해 본 건데, 아무래도 다음에는 일제고사 특집글 하나랑 언론탄압 관련글 하나씩 써야겠그마잉...... 장자연,박연차는 나중에 쓰고 말여....

참고로 오늘의 짤림방지:



온 사이트에 퍼진 두 수구노친네 먹사의 개그사진.... ㅋㅋㅋㅋㅋㅋ

그럼 시간 나면 또 쓰겄다...... 이만 실례.


참고로 이 글은 3월 26일에 쓰여진 글이며 이 글은 한토마에도 있다.(참고로 한토마는 필자가 좀 들 알려졌을때 쓴 글....)

(한토마: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252933)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