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자기 트위터로 선거운동을 하고 놀고 있습니다. 이거 선거법 위반 아닙니까?

물론 자기는 재빠르게 삭제했다지만.... 이미 늦었지요.....ㅋㅋㅋㅋㅋ

결국 장면 캡처하고,

홧김에 신고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슬슬 투표율이 높아지네요..... 아직 안가신 분들 꼭 투표하고 오시길!!!!

 

참고로 여러분께 들려드리는 노래 한곡....




 

투표부대가

 

디시 빙구리햏 작사

윤민석 작곡

노래 송앤라이프 회원들

 

우리는 무적의 투표부대다

투표가 우리의 공격무기다

언제가지 욕만하며 지켜볼텐가

오라 투표부대로

 

폭설이 내려도 투표는 한다

데이트를 하더라도 투표는 한다

주침야활 햏자는 도움청하여

오라 투표부대로

 

어떠한 시련이 있다하여도

투표에 참가하라

우리는 무적의 투표부대다

출전태세를 갖추어라

 

나가자 투표부대 6월 둘째날

모조리 방법하자 꼴통무리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 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 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 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 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늘은 평소와는 달리 존댓말로 논평을 시작합니다.
(뭐, 한명숙 지지자 분들과 노영동, 안티mb,민처협 분들은 이미 존댓말로 썼다지만.....^^;;;; 나머지 분들은 자꾸 일반 논평만을 보셨을듯.....)
그러고 보니 6.2 지방선거도 하루밖에 안 남았습니다.(사실 지금 이 글 쓰는 시점은 이틀 남은 거지만 이 글을 보실 분들은 아마 하루 전일듯 싶어 시점을 내일로 정했습니다.) 선거철도 막바지에 다다르니,  북풍도 어느새 그치고 마지막 선거전 분위기가 나는 듯 싶습니다.
사실 오늘 이 글을 쓰는 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 6.2 지방선거를 앞두고서 이 글을 보실 모든 민주,진보세력(민주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 및 국민 여러분들께 당부 몇가지 드리고자 이렇게 쓰는 겁니다.
흠, 간만에 잡설이 길어졌군요..... 이제부터 슬슬 쓸까 합니다.

먼저 민주세력에게.....

인천유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산경남유세
(위에서 부터 한명숙,유시민,송영길,이광재,안희정,이시종,김두관 후보 합동 유세현장)
비록 이번 선거가 저 꼴통들의 북풍조장으로 민주세력에게는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지금 여러 지역에서 싸워 볼만한 정도까지 온 것에서 희망을 봅니다.

특히나 어제 경기도에서는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의 용기있는 결단으로 승리를 거의 굳히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지역은 모든 민주세력이 결집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필자가 사는 서울에서 부터 광명,춘천,충북 등지..... 이곳들은 여론조사에서도 서로 각축을 벌이고 있는 실정인데다, 오늘 뉴스 기사에서는 아예 노회찬 대표가 완주하기로 결정을 내리셨다니 참으로 깝깝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진보신당에 대해서 좀 쓴 소리를 할까 합니다. 진보신당 당원 동지 여러분, 여러분들이 맨 처음에 단일화에 불참하고 내세웠던 주장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필자가 보기에도 민주당이 가끔씩 한심한 작태를 보일 때도 있고, 너무 기득권이 강한 것 역시 문제인 것을 잘 알며, 지난 정부에서 여러 정책들이 잘못 되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아무리 밉다고 단일화에 불참하는 것은 조금 아니라 봅니다. 노 대표께서 홀로 가시기에는 당의 인지도도 너무 낮고, 또한 우리 국민들이 현재로서는 정권 견제용으로 조금 더 힘센 야당에 몰아주는 것을 보면 이번 결정은 조금 아쉽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지난 정부나 현재 민주세력이 잘못한 점이 있다면 그 잘못 된 부분들을 진보신당에서 지적하고, 그 지적을 민주세력이 받아들여서 고쳐 나가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왜 시도도 안해 보고 단일화에 불참한 건지도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패권주의? 그것은 일단 힘을 합쳐서 차떼기당을 몰아낸 다음에 비판해도 되지 않습니까? 지금 민주당을 제외한 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 모두 이런 점들을 감수하고 힘을 합친 것인데, 이들도 언제든지 민주당이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비판하고 안된다면 민주당을 제외한 정책연대로 나갈 것입니다. 이런데도 단일화에서 빠져 나간다니.........
그리고 꼭 서울시장 아니고도 진보신당을 밖에 드러낼 선거는 많습니다. 지방선거 이후 여러 사퇴한 국회의원들의 지역구에서 펼쳐지는 7월 재보선 등등..... 그때 후보로 나와서 당선되되 되지 않습니까? 그때는 국민들이 작년 4월 재보선처럼 여러분들을 찍어 줄 겁니다.
아직 하루나 남았습니다. 이렇게 욕 먹는 민주당이라지만, 이번에 한번 용서해 주고 단일화 해주시기 않으렵니까? 만약 안된다면 국민들이 예전 안산 상록을 재보궐 선거처럼 민주당에 몰아줄지도 모르고 또 진보신당에 가해질 엄청난 국민들의 비난도 걱정됩니다.
그러니 늦었더라도 생각 다시 해 보시고 단일화에 동참하시길.......
(그리고 다시 한 번 심상정 후보님의 용기있는 결단에 감사드리며 진보신당 당원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뜻을 보냅니다.)


(사진출처:모 블로그.)
그리고 민주당에게.... 지금 국민들이 여러분을 지지하는 것은 진짜 민주당이 좋아서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쥐새퀴와 차떼기당의 독재에 대한 저항 및 견제심리로 제 1야당에 몰아주는 것이지요. 항상 이것만은 명심하시길.... 언제나 국민들이 여러분을 지지해 줄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이번에 많은 지역구에서 민주당 후보들로 단일화 되었으니 당선되면 그에 대해서 보답을 해야겠지요? 반드시 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진보신당과 연합 지방정부 세우시길. 그것이 자당 이익을 버리고 기꺼이 단일화에 참여한 나머지 민주세력들에게 보답하는 길입니다.(이건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에도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대충 민주세력과 진보세력들에 대한 당부는 여기에서 마치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국민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국민 여러분, 그 동안 MB독재 2년 동안 꿋꿋이 잘 살아오셨지요?
다들 이번에 반드시 바꿔서 저들에게 국민의 힘을 보여주리라 벼르고 있을 듯 싶습니다.


제작년부터 문제가 되었던 미친소부터,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차벽에 막혀버린 민주주의,


(참세상 만평)
국민의 귀를 막아 버린 언론장악,

MB독재 들어서 더더욱 설쳐대는 친일매국노와 그 후손들에,

(사진출처:다음 모 블로그)
쌍용차와 전교조,전공노에 대한 노동탄압,

뉴타운 사기극과 그로 인한 철거민들이 무참하게 살해당한 용산참사,(오늘 항소심에서도 철거민들은 유죄를 면치 못했습니다. 참 뭐같은 세상입니다.)

정권의 시녀로도 모자라 이제는 떡까지 쳐대는 섹검들.....

(사진:환경운동연합)
미쳐버린 삽질에 신음하는 우리의 강들.....

심지어 독도까지 팔아먹으려 하고,

경제는 파탄내 버리고,
<민생예산>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541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903억원 전액삭감)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금 (340억원 삭감)
노인 일자리 예산(190억원 삭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예산 (1,100억원 전액삭감)
일시적 생계비 (4,181억원 전액삭감)
무직가정 대부사업비 (3,000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비 (880억원 삭감)
저소득층 긴급 복지비(1,000억원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649억원 삭감)
장애인 활동보조비 신규신청 전면 금지
장애아동 무상보육 지원금(50억원 삭감)
장애인 차량지원비  (116억원 전액 삭감)
교육 예산 (1조4000억 원 삭감)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진료비 예산 (104억 원 삭감)
국공립보육시설 신축 예산 (55억 원 삭감)
노인장기요양보험시설 확충 예산 (447억 원 삭감)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50억원 삭감) 
보육시설 확충비용 (104억원 삭감)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8천만원 삭감)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568억원 삭감)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 ( 1천억원 삭감) 
연탄 보조금 (전액 삭감)
서울시 독거노인 주말 도시락 보조금( 2억 원 전액 삭감)
긴급복지 ( 1004억삭감 )
재산담보부 생계비 융자( 598억삭감 )
공공의료 확충( 627억삭감 )
보육시설 기능 보강 ( 117억삭감 )                    
의료급여 (104억 삭감)
저소득층 암 조기검진 및 의료비 지원 (45억삭감)
차상위계층 의료지원 (304억 삭감)

(출처:명지대 사회복지학과 카페)
덩달아 서민복지도 파탄에,



이제는 군대도 안갔다온 개쉐놈들 주제에 지난 10년 간 겨우 만든 남북관계를 완전히 파탄내기까지........
반드시 이번에 이놈들 심판해야겠지요?
이번 지방선거때 놀러가기 전에 잠깐 시간 내셔서 투표장에 들러서 여러분의 뜻을 저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언제까지 욕만하며 지켜보겠습니까? 백욕이 불여일표, 즉 백번 욕하는 것보다 한번 투표하는 것이 나은 법입니다.
'그놈이 다 그놈이야...'라고요? 안타깝게도 세상에는 여러분의 취향과 완정히 일치하는 사람은 찾기 힘든 법입니다.
그저 가장 괜찮아 보이는 사람, 가장 괜찮은 정당에 한 표 던지시길. 기권은 차떼기당에 몰표하는 짓보다 더 나쁜 짓입니다.

여론조사? 북풍조장? 그따위것 상관하지 마십시오. 그런 것들로 인해 여러분의 의사를 접거나 기권할 이유 전혀 못됩니다. 여론조사의 경우 지금 나오는 것들 모두 100% 조작 또는 개소리라고 보시면 되고, 그저 여러분은 여러분의 뜻을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똑똑한 국민은 이딴 선동에 놀아나지 않는 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두말 만큼은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1번은 전쟁, 2번은 평화"

이번에 투표로 어디 한 번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 짤림방지...


[##_1C|cfile30.uf@132790014C03C8F406BD9F.mp3|filename="윤민석,우리나라-투표하러 갑시다.mp3" filemime="audio/mpeg"|_##]

투표하러 갑시다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우리 축구 십육강에 든다면 정말 좋겠죠
정치도 십육강에 든다면 더욱 좋겠죠

대표선수보다 더 멋진 붉은악마들 처럼
우리 모두 신나고 즐겁게 투표하러 갑시다

언제까지 불평만 하고 있을건가요
언제까지 세상을 탓하며 살아가야 하나요

뽑아주고 싶은 사람 없어서 내키지 않는대도
내가 원하는 사람이 당선되지 않아도

아이들의 눈망울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아침일찍 투표하고서 축구 보러 갑시다


(참고로 뽑아야 할 명단은 여기에 있습니다. 알아서 들어가시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673623)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

간만에 또다시 쳐 맞을라꼬 왔구먼..... 요즘 선거운동 하느라 힘들쟤? ㅋㅋㅋㅋㅋㅋㅋ

와? 북풍 조장 하느라 힘들다고 또 패달라꼬? 알갔다. 오늘도 이 천민놈은 네놈들 또다시 방법 혀야겄다.

와인지는 잘 알쟤? 이게 바로 진리라카는거....

그나저나 "우리가 할 일은 이제부터"라? 하이고......

뭘 이제부터라는 기가? 이미 네놈들 이전부터 북풍 조장하고 아주 소설 지대로 쓰고 있더구먼?

(알고보니 이거니의 삼송전자도 좌빨이었다???)





(출처:딴지일보 또는 웃대.)

(이 분이 바로 천안함을 물수제비로 침몰시킨 장본인?)



(백리비안의 해적-정일의 함)

얼마 전에는 이따위 인간어뢰, 북풍조장으로 아주 잘도 놀드니만..... 오늘도 네놈들 하는 꼬라지가 국민들에게 큰 웃음 선사혀줬다카이.

이게 결정적 증거라고라? 저 딸랑 누군가가 불펜으로 1번이라 흘겨쓴 글씨가? 저 녹슨 파편하고 달리 너무나 선명한 퍼런 글씨 딱 봐도 저거 조작인거 바로 뽀록나는듸?

아주 잘들 놀아요..... ㅉㅉㅉㅉㅉㅉㅉㅉ

이렇게 놀고있는 주제에 또 뭔 뻘짓 할라꼬 그러는기가? 네놈들 이걸 가지고 아주 선거에 이용해 먹을라는거 다 모르는 줄 아노? 

 

[여론조사]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 추월'

유시민 41.3%, 김문수 38.8%. '야권단일화 바람' 날로 맹위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가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와의 단일화없이도 단독으로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18일 <폴리뉴스>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16일 이틀간 경기지역 유권자 833명(응답률 5.1%)을 대상으로 ARS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유 후보는 41.3%의 지지율을 기록, 38.8%의 김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2.5%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는 4.5%를 얻었다.

앞서 지난 15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유 후보가 김 후보를 2.2%포인트 차이로 처음으로 역전시켰다는 조사가 나왔으나 이는 유 후보가 심 후보와 단일화를 이룬 것을 전제로 한 조사였던만큼, 유 후보가 단독으로 김 후보를 앞섰다는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후보단일화후 유 후보가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보여주는 한 방증인 셈.

연령별 지지도로는 ▲20대 : 김문수 28.5%, 유시민 50.2% ▲30대 : 유시민 57.8%, 김문수 25.2% ▲40대 : 유시민 45.1%, 김문수 33.4% 등으로 20~40대에서는 유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섰고, ▲50대 : 김문수 58.3%, 유시민 23.7% ▲60대 이상 : 김문수 66.0%, 유시민 12.0% 등 50대 이상은 김 후보가 크게 앞섰다.

경기지사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지역 이슈로는 ▲일자리 창출 26.4% ▲4대강 사업 21.5% ▲무상급식 등 교육 16.8% ▲지역경제 활성화 16.8% ▲수도권 규제완화 16.8% 순으로 꼽혔다.

경기지역의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 33.8%, 민주당 25.1%, 자유선진당 2.4%, 민주노동당 3.7%, 창조한국당 1.1%, 진보신당당 3.1%, 국민참여당 9.7%, 무당층 20.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39%p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무서운할배님의 글 "속보!!! 유시민 단독으로 김문수 첫추월!!! 41.3% 대 38.8%!!")

최근에 민주세력 단일화로 초박빙 되니깐 아주 속이 바짝바짝 타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다꼬 네놈들 지지율 하나도 안 오른다카이.

오히려 지금 인터넷에서는 이런 사진이 떠돌아다니는듸 이래가지고서 뭘 기대하갔나..... 이게 바로 민심이라카이.

게다가 저 1번 사진으로 네놈들 이제는 글로발 호구까지 될 터이니 이거 어쩔기가......... ㅋㅋㅋㅋㅋㅋ 이미 중국,러시아,스웨덴에서는 네놈들 개무시한 마당에...... ㅋㅋㅋㅋㅋㅋㅋ

네놈들이 이렇게 자꾸 북풍 조장하고 뻘짓 하믄 할 수록 오히려 네놈들만 욕쳐묵는 꼴만 되는 것인기라. 알간?

그리고 한번 더, 이게 진짜로 북쪽 애들이 저질렀으믄 오히려 네놈들이 책임져야쟤 와 자꾸 북풍을 조장하노?

변절자에 사꾸라 정운찬-병역기피. (1971년 장인이 병무청장이었다면 1976년  양자서때부터 시작된 인위요건은 그때 다 설정)

애초부터 군대도 안갔다오고,

* 뷰스앤뉴스 / 이상희 국방 "좌파 盧도 8.9% 보장해줬거늘"

* 국방비는 22조 삭감하고 대신에 친인척 땅값 올리기 위해 4대강(대운하) 예산은 수십조 올리는 짓
* 국산 전투헬기 개발을 좌초시킨 짓
* 북한 전역을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 구입 취소시키는 짓
* 놀이동산 짓기 위해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성남공군 기지의 활주로를 틀어버리는 짓
* 정부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반정부 단체라며 숙청하는 짓
* 그외... 차기 호위함 건조사업-FFK 예산 삭감, 전역방공함개발사업-KD3 개량사업-전액 삭감, 추가 KD3건조사업 취소, KD-2 개량사업 취소, 군비축물자 물류기지 건설 취소, 신형방탄모, 전투복, 전투화 구입물량 삭감, 구형 수통,반합 개량 사업 축소,폐지, 소총 개량 사업 전액 삭감, K-11복합자동화기예산 삭감, K2전차,K1A1전차 예산 삭감 및 전체 도입수량 감소, K-21보병전투차량 예산삭감, 도입수량 감소, 전방GOP,GP초소 개량사업 삭감 및 기존 벙커건설업체탈락->벙커건설경력없는 중견기업으로 이양, 조기경보기 도입 예산삭감->사업진척도 느려짐 , 기뢰전헬기 도입사업 예산삭감, 차세대 지뢰탐지장비 도입사업 예산 전액 삭감, 전차운반 차량추가도입사업 전액삭감, F-4E/F개량사업 전액 삭감 후 40%회생, KD-1 VLS(수직발사기)개량사업 및 국산 대함미슬도입사업비 15%삭감, 방산업체 지원금 삭감 및 KM-SAM(국산 중거리 방공미슬 시스템-철매사업) 도입수량/예산 삭감,위성감시용 레이더 시스템 도입사업 유보, 군용 수송차량 개량사업 전액 집행 유보 <출처 :
A2님 블로그>

(출처:다음 모 블로그)

국방비도 모두 4대강 대운하삽질에 쳐발른 네놈들이 오히려 진정한 좌빨 아이가? 이러고도 국가안보가 어쩌고 저쩌고? 하이고.....

그야말로 웃음만 쳐나온데이.

그러니 제발 아가리 싸물고 짜져 있으라카이. 이 문디자석들아.

만약 계속해서 이런 뻘짓을 혔다간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재보선, 총선, 대선은 물론 정권 바뀌면 국민들이 네놈들을 가만 안둘줄 알그라. 알갔노?

뽀나스로 전쟁 할라믄 네놈들이나 전쟁하라카이! 애꿎은 장병들 죽이지 말고!!!!!!!

마지막으로 오늘 이 천민놈께서 네놈들에게 주는 노래.

 


 

전쟁 한 번 합시다!

 

글,곡 윤민석 노래 우리나라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1.
본인들도 군대 안가 자식들도 군대 못가
국민앞에 부끄러워 가슴치며 살던 분들
이번에 마음 고생 털어내게 기회 한 번 주죠 뭐

 

2.
친일파는 용서해도 빨갱이는 용서못해
미군 범죄는 눈 감아도 서해 교전은 못 넘어가
왕년에 반공투사 똘이장군 화려하게 컴백 홈

 

3.
미국놈들은 좋겠네 전쟁나면 좋겠네
핵무기도 실험하고 경제부흥 나라부강
삼천리 금수강산 전쟁나면 미국놈은 좋겠네

 

4.
일본놈들도 만만찮네 전쟁나면 옳타꾸나
자위대도 파병하고 전쟁물자도 팔아먹고
오십년 그날이여 다시 오라 일본놈 기다리네

 

*
여기서 잠깐, 지금부터 전쟁에 임하는
'임전수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의 아들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은
다음의 노래를 잘 듣고 숙지하여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Just do it!!

 

5.
전쟁하자고 꼬셔놓고 외국으로 도망가기 없기
한판 붙어보자 그래 놓고 나이 건강 엄마 핑계대기 없기
외국에 나가 있는 자식들도 모두 입대 시키기~ 히히히히

 

후렴

전쟁 한 번 합시다 신의 아들 모두 모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전쟁 한 번 합시다
그동안 군대가서 고생했던 서민들은 쉬구요

 

전쟁 한 번 합시다!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이 글을 읽는 민주세력 및 진보세력들에게....

아주 이놈들 이렇게 북풍 조장하려 하다가 지들만 당하는 꼬라지 잘들 보셨지요?

모두들 이번에 이놈들 반드시 피의 불벼락을 날리리라고 벼르고 있고, 또 준비 중이신거 다 압니다.

특히나, 이번에 수도권에서 보여주셨던 민주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의 극적인 단일화는 정말로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그런데 진보신당은 뭡니까? 왜 자꾸 따로 노시는지? 암만 당이 작다고 그런다지만 지금같이 시급한 때에 왜 그러시는지? 당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국민참여당이랑 별의별 탄압 받아도 끈질기게 싸우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자신들의 사적인 이익 모두 버리고 단일화 참여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강원도에서는 모든 민주세력 반성해야 합니다. 암만 관심 없는 지역이라지만 왜 단일화를 안하힙니까......

아직도.....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입니까?

국민들은 이런 모습 원하지 않습니다. 모두들 하루빨리 모든 지역, 그리고 모든 당이 단일화 하시길....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놈들 삽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만 놔둬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출처:언소주....;;;)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사진)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 무기를 들 때가 아닙니다. 이런건 좀 더 따뜻해져야 들어야지요.....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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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놈들의 삽질을 욕만하며 살겁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줘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이번에 투표로 어디 한 번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 짤림방지....

(4월의 정신, 5월의 노래, 6월의 함성, 그리고 2년 전의 힘으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하이고마, 네놈들이 아주 맞는 것에 맛을 들인 모양인가 보구먼?

요즘따라 자꾸 와서 패달라꼬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아하니..... 혹시 네놈들....

요기 나오는 장쇠처럼 메조키스트 변태 아이가?

아무튼 오늘도 이 천민놈은 이따 한명숙 총리님 응원하러 법원 가기 전에 네놈들 방법좀 혀야겄다.

와인지는 잘 알쟤?

이게 바로 진리라카는거.

그나저나 네놈들 이쟈는 한명숙 총리님 때리기에 나서고 있는 것 같든듸, 이 천민놈께서 네놈들에게 한마디 할란다.

네놈들이 한명숙 총리 욕할 자격이나 되는 줄 알고 그러는기가?



이 두 사진+만평은 모두 한상률 비리게이트와 관련.)

(우리 위대한 어버이수령 리맹박 가카의 도곡동 금싸라기땅 의혹)



양념승덕+식사준표.jpg
(여기서 다시 보는 BBK 양념치킨사건(?))
147.jpg
(요즘 뒤에서 찌질하게 수렴청정 중이신 삼송 이거니 두꺼비 황제폐하의 더러운 비리들..... 이것도 우리 가카께서 사면해주셨다지 아마?)

(이번에도 한건 하신 차떼기당 공성진 국개.)
(이번에 깜방간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
(계속해서 터져나오는 비리들.....)
이건 뭣이꼬?
또 "지금은 곤란하다...."이따위 변명 할 생각 말고 이것에 대해서 설명이나 해보라카이!
이렇게 정작 비리백화점은 자기들인 주제에 한총리 욕하는 것은 흔히 이런 속담으로 설명된다 카더라.
"똥뭍은 개XX가 겨 뭍은 견공(개님)한테 ㅈㄹ발광떤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믄 네놈들은 똥뭍은 개XX만도 못한 개쉐놈들이라는 거......
그리고 요즘 이렇게 하는 거 다 선거시즌 다가오니껜 더욱 뻘짓하는 것 맞쟤? 아주 선거에서 참패당헐까봐 속이 아주 바짝바짝 타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것 하나는 알아두라카이. 이런다꼬 네놈들이 선거에서 이길 줄 아노?
그야말로 니미 뿡인기라. 네놈들이 이번 뿐만 아니라 다음 재보선,총선,대선 모두 참패한다는 것은 이미 하늘의 뜻이라카이.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이딴 뻘짓 한다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재보선, 총선, 대선은 물론 정권 바뀌면 국민들이 네놈들을 가만 안둘줄 알그라. 알갔노?

마지막으로 네놈들을 위해 필자가 특별히 들려주는 노래다.

 


 





너흰 아니야 / 윤민석 작사 작곡 노래

1.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대통령은 물러나야 할지도 몰라
일가친척 측근 가리지 않고 검은돈 받아 챙겼을지도 모르지
노동자 농민은 죽음으로 외치고 서민은 카드빚 때문에 목을 매는
이 개같은 세상 거꾸로 된 이 나라 누군가는 바로 잡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채권에 사과상자에 이제는 아예 트럭채 차떼기로 갈취하는 조폭들
그래서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삥 안 뜯어도 경제는 살아날거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2.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전투병 파병이 국익일지도 몰라
파업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검찰의 수사는 쇼인지도 모르지
시대가 바뀌어도 북한은 적이고 미국은 죽었다 깨도 혈맹이라는
너희들의 망발 너희들의 헛소리 천만번 양보해 옳다고 하여도
그래도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천황을 위해 죽으라 전두환이 영웅이라 선동하고 찬양했던 찌라시
그래서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찌그러져도 세상은 좋아질거야 **** 너희들은 아니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 너희들도 아니야
너희 둘은 손잡고 나가 있어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이 글을 읽는 민주세력에게 드리는 글...

저 위에서 저놈들이 물타기 하려다 개쪽당하는 모습을 잘들 보셨지요?

그런데 이놈들이 이러는 동안 여러분은 뭐하시는 겁니까? 왜 밥상이 차려져도 못먹습니까?

혹시 민주세력 단일화도....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입니까?

이런 모습을 국민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민주세력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하루빨리 단일화를 해서 저놈들을 처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특히 민주당과 진보신당이 가장 많이 노력해야 단일화가 성공합니다. 부탁합니다. 일단 이해타산은 접고 단일화에 참여하시길...

 

그리고 국민여러분, 이놈들 삽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만 놔둬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출처:언소주....;;;)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사진)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 무기를 들 때가 아닙니다. 이런건 좀 더 따뜻해져야 들어야지요.....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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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놈들의 삽질을 욕만하며 살겁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줘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마지막 짤림방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원본: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82665)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

어이쿠, 저번에는 조해진인가 뭔가하는 개쉐놈이 여기와서 헛소리를 지껄이드만 간만에 왔구먼?

그동안 안쳐맞아서 몸이 근질근질하쟤?

필자도 간만에 손좀 풀어야겄다. 네놈들좀 방법할라꼬....... 왜냐꼬? 밑에 그 이유가 있으니 잘 보라카이.

이게 바로 진리인기라.

그나저나 뭐? 민주당이 4대강 정치공세라? 하이고.....

아주 이런 쌍욕이 절로 나오는구먼. 앙?









▲ 4대강 사업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13대 비경 

네놈들이 지금 4대강에 벌이고 있는 삽질들이 얼마나 뭐같은지는 온 국민은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국민여론을 무시나 하고 일사천리로 이러고 있으니 온국민과 종교단체,야당들이 반대를 하는 것이쟤..... 그런데 이걸보고 정치공세라꼬?

(더 자세한 것은 여기로 가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37428)

정작 정치공세 어쩌고 하는 네놈들은 어떤지 아노?


(다음 사진은 시방새(SBS)가 스스로 이들의 실체를 폭로한 영상 되시겠다. 출처는 시방새(SBS).)

정치떡검은 찌질한 야당탄압이나 벌이고 있고,

이 군대도 안갔다온 개쉐놈은 빨갱이 잡겠다고 설쳐대다가 개쪽이나 당하고,

이놈들은 천안함 가지고 북풍이나 선동하는 데다가...

네놈들은 무상급식 가지고 정치공작이나 하고 있으니...

알고보니 정치공세 벌이고 있는 개쉐놈들이 바로 네놈들이었구먼? 어쩔기가?

지금 네놈들이 선거철 다가오니 이딴 뻘짓이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다고 네놈들이 지방선거서 이길 줄 아노?

그러니 그냥 네놈들은 아가리 닥치고 찌그러져 있으라카이.... 만약 한번만 더 이딴 헛소리를 지껄였다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는 물론 재보선, 총선, 심지어 대선까지 모두 국민들이 네놈들을 가만 안둘줄 알그라. 알갔노?

 

참고로 이 글을 읽는 민주세력에게 드리는 글...


저 위에서 저놈들이 괜한 뻘짓으로 지금도 자폭하는 것을 잘들 보셨지요?

그런데 이놈들이 이러는 동안 여러분은 뭐하시는 겁니까? 왜 밥상이 차려져도 못먹습니까?

이런 모습을 국민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민주세력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하루빨리 단일화를 해서 저놈들을 처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특히 민주당과 진보신당이 가장 많이 노력해야 단일화가 성공합니다. 부탁합니다. 일단 이해타산은 접고 단일화에 참여하시길...

 

그리고 국민여러분, 이놈들 삽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만 놔둬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출처:언소주....;;;)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사진)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 무기를 들 때가 아닙니다. 이런건 좀 더 따뜻해져야 들어야지요.....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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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놈들의 삽질을 욕만하며 살겁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줘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마지막 짤림방지는 투표부대가입니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원본글: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78489)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다시 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며칠동안 춘천에 일이 있어서 2박3일로 갔다와서 중요한 문제들을 조금씩 늦게 쓰고 있는 실정이라고....;;;;
오늘은 잠시 정치 관련 논평대신 사회 현안에 대해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생각해 볼까 한다.
(이래 놓고서는 또다시 정치얘기 들어갈 지도 모르겠다. 미리 사과드린다. 아무래도 정치와 사회는 불가분의 관계인듯......;;;;;;)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도 모 중학교 졸업식 뒤의 폭력적인 뒷풀이 사건.... 다음은 관련기사.

졸업생 뒤풀이 가해학생 3명 '형사처벌'

2010년 02월 23일 (화) 11:34:04  김두영 기자 kdy84@mediajeju.com

지난 5일 제주시 K중학교 졸업식이 끝난 후 바닷가에서 졸업생들을 바다에 빠뜨리며 집단 괴롭힘을 가한 학생 3명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제주서부경찰서는 23일 가해학생 S양 등 3명을 공동강요와 공동상해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키로 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S양 등 3명은 제주시 K 중학교 졸업식이 끝난 후 졸업생 A양 등 7명을 인근 포구로 끌고가 미리 준비한 가위 등을 이용해 교복과 속옷 등을 찢고 A양의 얼굴과 몸에 마요네즈와 물엿, 액젓 등을 뿌리고 강제로 먹이는 등 괴롭힘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수영을 하지 못한다는 A양 등을 포구 앞바다로 강제로 밀쳐 빠뜨려 A양 등이 바다에서 나오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당시 현장에는 10여명의 학생이 있었으나 조사 내용과 피해학생들의 진술 등을 확인한 바 직접 괴롭힘을 가한 학생은 3명으로 나머지 학생들은 단순히 구경만 하고 직접적으로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처벌대상에서 제외됐다. <미디어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출처:미디어제주)

그리고 다음은 문제의 뒷풀이 동영상.

이 영상이 얼마나 논란거리였나면 옆나라 일본에서도 이 동영상을 방영했을 정도이고 현재 이 사건은 위에 기사에서도 보듯이 검찰에 까지 갔다고 한다.
이러한 일이 지금 세대의 아이들에게 일어났다는 것으로도 엄청난 충격이지만, 저 동영상을 보는 내내 왠지모르게 깝깝하다. 저것은 절대로 애들 형사처벌로 근절될 문제가 아니고 현재 교육정책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벌어진 촌극인 것이다.
그럼 잠시나마 이런 어처구니없는 촌극이 벌어진 원인들을 간단하게나마 보도록 하겠다.

1.애들 입시기계 만드는 동안 사람만드는 교육은 하나도 안시키니..... 결과야 뻔하지 않나.....
가장 문제가 되는 원인 중 하나는 바로 현 교육정책의 문제이다. 현재의 교육제도 및 정책은 어떠할까나?
정권의 나팔수가 요번주 까지 계속해서 방영했던 정권 교육 홍보 저질드라마 '공부의 신'에서도 잘 나와있지 않은가?



(한겨레만평 중에서...)
애들을 입시기계로 만들어 혹사시키고..... 별의별 희안한 제도(고교선택제,입학사정관제 등등)를 도입해서 입시 경쟁을 부추기고.... 

(서울신문 만평 중에서...)

그런 반면에 정작 사람만드는 교육은 "무조건 대학에나 가라"는 명목 하에 거의 가르치지 않다시피하지 하지 않았던가?(그마저도 "나는 콩사탕이 싫어효!" 아니면 "덴노하이까 반자이~ 다이니뽄데이고꾸 반자이~ 위대한 어버이수령 박정희가카 반자이!!!" 이딴 것만 가르치고.....)
특히나 얼마 전에 졸속으로 발표된 교육부의 8차 교육과정 계획(일명 미래형 교육계획)을 보면 이런 빵꾸똥꾸스러운 상황이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2009 교육 과정 '사교육비만 부추겨'

외고 개편안에 이어 교과부는 지난해 12월 17일 '2009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들의 과도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획일화된 학교 교육을 다양화한다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초·중·고교의 교과군을 재편성해 과목수를 줄이고 특정 과목을 한 번에 몰아서 배우는 '집중이수제'를 도입하며, 개별 학교의 교육 과정 편성 권한에 자율성을 주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목수만 줄인다고 해서 학습 부담 경감에 별 도움이 안 되고, 국·영·수에 집중돼 해당 과목에 대한 사교육을 더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먼저 실효성 문제다.
음악, 미술, 체육 등 특정 과목을 한 학기 또는 학년에 몰아서 배우는 '집중이수제'를 도입할 경우 이수 과목수는 줄어들지만 수업시수는 변동이 없어 수업시간은 오히려 더 늘어날 것이라는 지적이다. 또 교과군 통합과 선택과목 축소 등과 관련해서는 교육 과정이 국·영·수에 집중돼 입시 위주 교육으로 변질되고, 선택과목인 역사(한국사) 등은 자연스레 도태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에 대해 "교과군이라는 미명 아래 사회와 도덕을 사회·도덕으로 편성하면 과목의 최소 이수마저 빼앗게 된다"면서 "특히 사회 교과에 도덕이나 역사를 포함시켜 자칫 한국사 등의 학습 기회를 아예 놓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교육과정개편저지 공동위원회는 "전인교육 정신에 위배된다"며 헌법소원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4년에 대학에 들어갈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제 외국어 듣기 공부에 매달려야 할 것 같다. 정부에서 2014학년도 수능부터는 외국어 듣기 평가의 성적반영률을 현행 34%에서 50%까지 늘린다는 방침을 세웠기 때문이다.

당장 올 11월에 치러지는 2011학년도 수능부터는 외국어(영어)영역 지시문과 문항별 질문이 영어와 한국어가 병기되는 형태로 나온다. 또한 초등학교 3, 4학년은 올해부터 영어를 일주일에 1시간에서 2시간 공부해야 한다. 정부 관계자는 "영어 사교육 줄이기 위한 방안"이라고 주장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영어 수업이 늘기 때문에 사교육이 줄어들기보다 오히려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출처:위클리경향 기사)

이 교육계획에 의하면 도덕역사,예체능 교육은 축소하고 국,영,수 위주의 교육을 늘린다는데, 이게 말이되는 얘기인가? 아니, 입식기계로 만드는 과목을 왕창 늘리고 사람만드는 도덕,역사,예체능교육을 축소하면 어쩔 셈인가?
이런 뭐같은 방안은 지금 그렇지않아도 문제가 많은 이 현실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 만약 이런 방안대로 교육정책이 바뀐다면....... 애들이 입시만 알게 되고 정작 사람 사는게 필요한 도덕,역사,예체능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게 될 터...... 결국 겉은 사람이나 속을 자세히 보면 짐승에 불과한 무뇌충이 되어 버릴 게 뻔하고, 그 결과는 또다시 이런 촌극을 낳는 것으로 악순환의 연속이 아니겠는가?
필자는 이러한 시스템을 이렇게 바꾸기를 희망한다.

-역사과목(한국사,한국 근현대사,세계사)을 선택과목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선정 및 교육시켜서 사회에 비판적인 민주시민을 양성.
-도덕,윤리교육을 늘려서 사회의 기본 예의범절을 교육하는 한편, 자주 인성교육을 시켜서 사람다운 사람을 양성.
-경쟁보다는 화합을 목적으로 가르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서 거듭나도록 도움.(일명 참교육.)
-예체능을 지금보다 늘려 육체 및 정신적으로 건강한 시민으로 양성. 또한 예체능에 소질이 있고 그 분야를 선호하는 학생은 그 분야에 대해 집중교육을 시킴.
-또한 자주 체험학습을 나가서 교과서에만 보던 것들을 직접 느껴보도록 함.


적어도 이러한 방안은 지금의 폐해를 어느정도 고칠 수 있을듯 싶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지?
물론 이러한 방안은 이 MB독재정권 내에서는 그저 "망상"에 불과할 것이다. 
(하긴야.... 이런 교육방안은 수꼴들에게 딱 "이 빨갱이 새퀴!!!","네놈 전교조 교사지?" 이딴 망언이나 들을듯.... ㅋㅋㅋㅋ)

2.넘쳐나는 교육비리.....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
이뿐만이 아니다. 현재 교육계에 뻗쳐있는 교육비리의 마수도 이런 촌극을 빚는데 한 역할 했다. 특히나 이번에 교육비리로 서율교육청에서 여러명이 사퇴하고 심지어 어떤 교장은 차떼기 한 것이 뽀록나 징계먹고 결국 자살하기까지도했다고... 다음은 관련 기사.

서울 교육장 집단 보직사퇴...교육비리 파장

YTN동영상 | 입력 2010.02.04 22:31



수뢰 혐의로 직위해제 초등 교장 자살

경향신문 | 김지환 기자 | 입력 2010.02.21 18:49

방과후학교 강사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직위해제된 초등학교 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30분쯤 강서구 등촌동의 한 고등학교 지하주차장에서 경기 부천시의 모 초등학교 교장 한모씨(62)가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힘들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한씨가 주말 아침 집 근처의 인적이 뜸한 고등학교 지하주차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한씨가 집을 나서면서 가족들에게 '쉬고 싶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며 "사체를 확인한 결과 타살 흔적이 없어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한씨는 지난해 방과후학교 강사들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정황이 드러나 직위해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한씨는 방과후학교 강사들로부터 전기세 등의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정황이 드러나 지난달 25일 직위해제돼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 김지환 기자 >

이뿐만이 아니다. 며칠 전에는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국회에서 서울의 현직 교장들이 교육부 차관 이뭐시기 차관과 차떼기당 김아무개 국개 등등에게 차떼기 박스를 돌렸다는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고..... 다음은 관련 기사.

이주호 차관.김학송 의원, 현직교사에게 정치후원금 수령

이정희 원내부대표, 19일 국회 브리핑에서 밝혀

김도균 기자 vnews@voiceofpeople.org


이주호 차관.김학송 의원, 현직교사에게 고액의 정치후원금 수령
이정희 민주노동당 원내대표는 19일 "이주호 현 교과부 차관이 17대 한나라당 의원 재직시에 또 김학송 한나라당 의원이 18대 총선 직후 각각 현직 교사로부터 고액 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민중의소리

이주호 현 교과부 차관이 17대 한나라당 의원 재직시절에, 김학송 국회국방위원장이 18대 총선 직후 각각 현직 교사로부터 고액의 정치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19일 국회브리핑에서 "이주호 차관이 한나라당 의원으로 재직하던 2005년 8월 이 의원실 관계자가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 홈페이지에 '이 단체 교사들로부터 정치자금 후원을 받아 이에 대한 영수증 발급이 필요하니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내용의 글을 실명으로 올린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 9일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려져있던 <안녕하세요 국회 이주호 의원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확인한 결과 '이 교원단체 교사들로 부터 정치자금 후원을 받아 이에 대한 영수증을 발급해야 하므로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려져 있었다.

이 글은 당시 이주호 의원실에 9급 비서로 근무하던 심 모씨가 2005년 8월 2일 오후에 실명으로 올린 것으로, 19일 현재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한나라당 소속인 김학송 국회국방위원장이 18대 총선 직후 각각 현직 교사로부터 고액 후원금을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이 의원은 "선관위가 공개한 3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 명단을 확인할 결과 현 국회 국방위원장인 한나라당 김학송 위원이 지난 2008년 4월 15일 경남 창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정 모씨로부터 500만원의 정치후원금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이 현직 교장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공개되는 등 한나라당 의원 출신 또는 현역 의원들이 고액의 정치자금을 수령한 사실이 잇따라 밝혀지고 있다.

최근 민주노동당에 대한 마구잡이 정치.기획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검찰과 경찰이 이들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할 지 주목된다.

<김도균 기자 vnews@voiceofpeople.org>
(출처:민중의소리)


(프레시안 만평 중에서...)
게다가 작년 이맘때 쯤 서울 비리교육감 공정택도 선거운동 시절 차떼기를 돌린 것이 뽀록나 결국 당선무효되지 않았던가?

이렇듯, 교육계도 정치쪽 만큼이나 비리가 넘쳐나는 현실이다. 이러니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는가? 게다가, 이들이 이렇게 비리를 저지르는 동안 학생들 교육은 뒷전일테니...... 결국 공교육도 흐지부지되고 애들은 애들대로 뇌없는 무뇌충이 될 게 뻔하잖은가? 그러면 또다시 이런 촌극이 발생하는 것은 불보듯 뻔할테고... 이번에 반드시 교육비리를 근절해야 할 것이다.

3.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또다시 시작된 쥐가카의 교육비리, 알몸 뒷풀이 영상 관련 망언.
(이것은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다. 그저 이부분은 횡설수설하며 쓰는 글이니 대충 흘겨보고 넘어가주시기 바란다.)
그나저나 최근 또다시 필자를 폭소케 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게 무엇이냐고? 바로 또다시 위대한 어버이 수령 리맹박 가카께서 이번 알몸 뒷풀이와 교육비리와 관련하여 또다시 발언을 한 것이다. 다음은 관련기사.

이 대통령 "'졸업식 뒷풀이' 경찰 처리할 일 아냐"

노컷뉴스 | 입력 2010.02.17 11:35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대전

[CBS정치부 곽인숙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일부 중학교 졸업생들의 '알몸 뒤풀이' 물의와 관련해 "경찰이 처리하겠다고 하는데 졸업생과 학교가 근본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지, '사건'으로 접근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는 문화의 문제"로, 이번 사건을 방치한 데는 해당 학교 교장과 교사도 책임이 있다"며 "이런 의식을 바꾸지 않고 선진화는 어렵다"고 지적했다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 사회가 책임의식을 갖고 제도적으로 선도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졸업식과 입학식 문제가 정상화하도록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희망을 갖고 감사한 마음으로 임해야 할 졸업식의 의미가 잘못돼가고 있다"면서 "이는 도덕적.교육적으로 나쁜 일일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중병"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정부와 국무위원은 설 이후에도 우리 국정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살리기에 두고 민생을 살피는 데 총력을 기울여달라"며 "세종시는 당이 중심이 돼 결론을 내리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nspain@cbs.co.kr

이명박 대통령, 교육비리와의 전쟁 선포

YTN동영상 | 입력 2010.02.24 07:43



이 기사들을 보면서 필자가 보인 반응이란....


그야말로 이 망언은 "똥뭍은 개XX가 겨뭍은 견공한테 ㅈㄹ하는 격에 사돈 남말하는 꼬라지" 수준이다.
아니, 이번 촌극이나 여러 교육비리는 다 누가 먼저 일으킨 것인데 말인가? 다 자신들이 교육정책을 엉터리로 만들고 자기들이 차떼기봉투 돌리는 등 자기들이 다 저지른 것이 아니던가?
이런 대책없는 쥐새퀴의 망언은 언제까지 계속될지........ 참.....

4.맺으면서...
지금까지 이번 촌극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잘들 보셨다. 위에서와 같이 이번 촌극이 일어난 것은 바로 학생 개개인의 문제가 아닌 현재 교육정책의 실태가 발단이 된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을 그대로 놔도 되겠는가? 곧 다가오는 6월 2일 지방선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그 지역의 교육감과 교육위원들을 뽑을 수 있다.


부디 6월 2일에는 모두들 투표 제대로 하셔서 이런 악순환을 바로잡으시길.... 그럼 여기서 이만 줄인다.

추신:그저 횡설수설 적어본 생각사색이 이렇게 맺는다. 그나저나, 필자가 춘천에 가 있는동안 이상한 삐라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바로...


(프라이버시 때문에 얼굴과 이름,몇몇 정보는 지워서 올린다.)
보아하니 모 중학교 교장,교감 등등을 역임한 것을 보아하니 모 당(아마 차떼기당?)지지자일 듯 싶고.....
게다가 아직 선거운동 하는 시기도 아닌데 이런 삐라가 배포된 것을 보니...... 이거 선거법 위반으로 신고해야 할까나? 이것에 대해서 의견 주실 분은 밑에 댓글로 달아 주시길....
어쨌든 오늘의 짤림방지.

(어떤 들쥐의 바보짓.....)
그럼 다음에 또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오늘도 필자에게 큰웃음을 주는구마잉~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아하니....

원래 미친개한텐 매가 약인 법. 오늘도 이 천민께서 네놈을 친히 패주시겄다.

(혹시 네놈들 메조키스트 아인가 모르겄네.... 맞는것에 희열을 느까나벼....)

그나저나 뭐? 정치공세?

아주 ㅈㄹ을 해도 가지가지 혀야쟤.

오히려 네놈들이 정치공세 하는 게 아인가? 그 증거자료들이다. 밑에나 보라카이.

 

돈 준 사람은 없고 돈 받은 사람은 있는 이상한 세종시 집회

 

 급조된 시민단체의 이상한 세종시 집회에서 살포된 돈봉투

 





관광버스 타고… 일당 받고 4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서류를 보며 집회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왼쪽). 집회가 끝나자 주민들이 자신들이 타고 온 관광버스를 타기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기 | 김기남 기자

 

 지난 4일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 광장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3만원의 ‘일당’을 받고 동원된 것으로 밝혀졌다(경향신문 2월5일자 10면 보도). 하지만 아직 돈을 뿌린 주체는 드러나지 않고 있다.
 

동원된 사람들은 “돈을 버스 안에서 받았지만 돈을 준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나온 돈인지는 모른다”고 밝히고 있다. 인력 동원에 소요된 돈은 “돈 살포와 버스 대절 등의 비용을 합하면 어림잡아 2000만 원 이상은 될 것”(자유선진당 박상돈 의원)으로 보인다.

 

돈의 ‘출처’로 가장 먼저 의심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세종시 수정을 추진해온 정부다. 자유선진당은 이날 성명에서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 여론 조성을 위해 누군가를 시켜 돈을 주고 대전시민까지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위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내용이다.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세종시를 둘러싼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친정부 집회는 돈 집회인가? 라는 의문이다.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는 집회성격상 세종시 수정안의 찬성집회다. 즉 친정부 집회라고 야당과 시민단체는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집회에서 돈이 오가는 행위는 불법이 아닌가? 선거가 아니므로 불법이 아니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주민투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집회이기 때문에 불법이라는 것이다. 만약 집회에서 오가는 돈의 출처가 정부라면 관련자 처벌과 함께 대통령과 총리는 엄중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관위와 경찰은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

 

둘째 급조된 시민단체 배후에는 정부?

이번 집회를 주최한 시민단체는 경향신문 보도내용에 따르면 1-2개월 사이에 급조된 시민단체라고 한다. 이러한 단체가 과연 돈을 뿌릴 수 있을까? 그럴 재정적 조직적인 토대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 시민단체는 자신들이 주민들에게 돈을 뿌린 것을 부인하고 있다. 신문에 의하면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주민들을 인솔한 정체불명의 남자가 “정부가 세종시 홍보를 위해 여러분을 동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상민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여론조작을 하기 위한 집회에 인력을 동원했다"며 "일당 3만원씩을 주며 허름한 옷을 입도록 하고 '집회 참석 중에 언론에서 취재를 하면 대전 시민이 아니라 세종시 주민이라 말해 달라, 협조해 달라'고 했다. 또한 다음 주에 6만원을 줄 테니 서울집회에 참석해 달라며 참여 인원 500명 정도를 동원했다"고 말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급조된 시민단체의 배후에는 정부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국정조사와 함께 특검을 통해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 
 

셋째 주민동원 문제다.

<세종뉴스>는 "이번 집회에 500여명의 일반인들이 일당 3만원씩 받고 동원됐으며 이날 참석한 700여 명 중 500여명이 일당을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라는 한 참석자의 증언을 보도했다. 다음 주 서울집회에는 일당 6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 참석자조차 "대전에서 간 사람들 중 일부는 대전지역으로 이주한 원주민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연기군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저질 선거판에서나 있을 법한 인력동원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주의 꽃은 주민참여와 선거다. 자신이 속해있는 지역의 중요현안을 논의하고 주장하기위한 집회는 매우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주민동원은 다르다. 주민동원에는 강제적인 직접동원과 반강제적인 간접동원이 있다.

직접동원은 동구 사회주의 국가나 나치 시대 독일에서 볼 수 있다. 현재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직접동원을 쓰지 않는다. 그것은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간접동원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금권을 매개로 하는 금권형 간접동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발적 간접동원이 있다.


주로 금권형 간접동원은 민주주의가 성숙하지 못한 후진국에서 나타나고 있다. 현 이명박 정부는 작년 G20에 가입해서 우리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했다고 자화자찬해왔다. 그러나 현실은 돈 받은 사람은 있어도 준 사람은 없는 금권형 간접동원이 충남 조치원에서 있었다는 것이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런 사회가 선진국이면 미국과 유럽은 뭔가? 되묻고 싶다. 
 

넷째 여론조작 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을 한 주체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 의심에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정부는 지금도 수많은 방송매체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 지지를 홍보하고 있다.

나치의 선전상인 괴벨스는 ‘거짓말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처음에는 비웃다가 점차 무시하게 된다. 그래도 계속 반복한다면 사람들은 점차 그 명백한 거짓말을 믿기 시작하고 종래에는 신앙처럼 사실화 된다’고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현대에서도 괴벨스의 <매스컴 시대의 대중조작기술>은 유용하다. 광고를 보라! 이것은 이미지하고도 연결된다.


현 정부는 세종시 수정안 = 100년 대계를 내다본 명안’으로 ‘세종시 원안 = 폐기되어야 하는 정파 간의 이해의 산물’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일어난 금권형 간접동원은 ‘고도의 여론조작을 위한 수단’이라는 정부를 옹호하는 음모론 보다는 정부쪽에 의혹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야당과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국정조사와 특검이 필요것이다.

 

다섯째 금권선거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은 지역사회의 현안 판단을 오도하기 쉽고 그릇된 여론을 통해 선거에 개입한다. 이미 매수된 지역유권자들은 현행 선거법상으로 한배에 같이 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기 쉽다. 올해 6월은 지방선거가 있다. 지방선거를 통해 세종시문제가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번 조치원에서 있었던 금권형 간접동원은 누가 매수자이지를 불문하고 선거를 정책에 의한 공명선거보다는 돈에 의한 금권선거로 만들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


50년대 고무신 선거와 60년대 막걸리 선거를 보는 듯하여 개탄스럽다.

맺는말


우리는 21세기 선진민주사회라는 말을 방송을 통해 자주 접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선거 때마다 금권선거와 여론조작, 주민도원의 부정적 내용들이 주요뉴스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선진민주사회가 되기에는 우리사회가 매우 부끄러운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50년대 고무신 선거, 60년대 막걸리 선거, 70-80년대 독재선거와 90년대 민주화와 지역주의 선거를 거쳐 21세기 지금의 한국은 여전히 돈과 물질이 횡횡하는 금권선거와 금권동원의 시대에 살고 있다. 여전히 정글선거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상대방을 꺾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글선거시대, 정글민주주의시대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 사는 사회, 인간중심의 사회’꾸려야 한다.

 

출처
이신욱님의 블로그입니다.

(출처:불광동휘발류님 글 중에서.)

 


4대강 지지 집회에 정체모를 돈봉투 오고가

새마을중앙회 수천명 동원…참가자들 행사 이름도 몰라

 

민중의소리 권나경 기자 gwon4726@vop.co.kr

 

세종시와 4대강 사업 등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국민 반발이 거센 가운데, 정부 사업에 찬성하는 집회나 행사가 잇달아 열리고 있다. 그러나 이들 집회 대부분은 자발적이고 순수한 시민들의 집회가 아닌 이른바 ‘관제데모’ 또는 ‘관제집회’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지난 4일에는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세종시 정부 수정안 찬성 집회에 외지인인 대전 시민 500여 명이 일당 3만원씩을 받고 동원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

새마을운동중앙회가 8일 오후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를 열고 있다.ⓒ 민중의소리

 

이런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양화 한강시민공원에서는 관변단체인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최로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가 열렸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날 집회에 전국 시·도 새마을회장단과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5천여 명을 동원했다. 집회에는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도 참석했다.

이재창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사업이 기후변화와 관련해 물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는 사업임을 깨달아야 한다”며 “여기 모인 새마을지도자들과 국민 모두가 동참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뒤어어 단상에 오른 이달곤 장관은 “새마을 운동도 반대가 적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5천년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일”이라며 4대강 살리기 운동도 반대가 거세지만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4대강·하천 살리기 △국민의 호응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소하천 정화 및 주변 청결 활동 등을 결의했다.

“그런데 오늘 행사, 무슨 행사인지 알아요?”

오후 2시께 시작된 이날 집회는 수 천 명이 동원된 행사 규모와는 다르게 30분도 채 되지 않아 마무리됐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도 무대 아래 앉은 대표자들을 제외하고는 집중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심지어 무슨 집회인지도 모르고 참석한 이들도 있었다.

집회 장소로 향하던 길, 양화 한강시민공원 들머리에서 마주친 중년 여성 두 명은 행사장에 가는 길이냐고 묻자 오히려 “오늘 이 행사, 무슨 행사인지 알아요?”라고 되물었다.

돈이 오고가는 새마을집회

8일 오후 서울 양화시민공원에서 열린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에서 운영진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남성 참가자에게 돈을 건네고 있다.ⓒ 민중의소리

 

‘새마을’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박힌 녹색 모자를 쓴 그들은 서울의 한 지역 새마을교통봉사대 소속이라고 했다. 무슨 행사인지도 모르고 가냐는 물음에 50대 초반이라고 밝힌 한 중년 여성은 “대장이 그냥 가라고 하니까 나왔지”라며 집회 이름이 뭐냐고 거듭 물었다.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힘을 실어 주는 집회라고 일러주자 그제서야 중년 여성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교통봉사대에 지역별로 5명 이상씩 조직해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여는 이날 집회에 참석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들은 교통봉사대장의 지시에 무엇을 하는 집회인지 내용도 이름도 모른채 ‘위에서 시켜서’ 나온 것이다.

30분도 안 돼 끝난 집회…정체모를 ‘돈봉투’도 오고 가

이날 집회에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돈과 봉투가 오고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달곤 장관이 단상에 올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안 행사장 오른편, 참가자 인원을 점검하던 한 여성이 서울 ‘00구’ 안내판을 든 한 남성에게 “다른 사람이 보기 전에 넣으세요”라는 말과 함께 돈이 든 봉투를 건넸다.

잠시 뒤 이 여성은 인원점검표를 들고 있는 다른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또다른 남성에게 만원권 지폐 몇 장을 건넸다.

30여분만에 행사가 마무리된 뒤 서울 시내와 수도권에서 온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올 때처럼 지역별로 대절한 관광버스를 타고 돌아갔다.
(출처:민중의소리)

 

세종시,대운하 관제데모에서 차떼기봉투 오고가고....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

천박연대 장(長)닭 서청원.)

(故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 전 총리님)

(민주노동당)

여러 야당들에 가해지는 찌질한 표적수사에 야당탄압....

 

이게바로 정치공세가 아이고 뭣인기라?

하여간... 똥뭍은 개XX가 겨뭍은 견공한테 헛소리를 지껄인다 캈지만......

국민들이 네놈들 개수작 모를 줄 알았나? 최근 세종시 여론조사이다.


암만 네놈들이 개수작 부려도 국민들의 민심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이러고도 정치공세가 어쩌고 저쩌고?

아주 웃음만 나온다.

또 어제 지진 일어난거 봤쟤? 하늘도 수도권 분산 안일으키면 언젠가 아이티,중국 사천성 꼴 날끼라고 경고용으로 보낸게 아이가?

그러니 아굴창 꼬매고 조용히 있으라카이. 이 문디자석들아.

만약 한번만 더 그따위 망언을 지껄이고 개수작 부렸다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네놈들 당사를 이렇게 만들어버릴 줄 알아라. 알갔노?

 

그리고 국민여러분에게....

국민 여러분, 이런 국민을 물로보는 개쉐놈들을 가만 놔둬야 겠습니까?

딱 봐도 방법하고 싶으시지예?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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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저놈들, 이렇게 삽질하게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저들에게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셔야 겠지요?

그리고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마지막 짤림방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