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17명, 4대강업체서 질펀한 향응

1억7천 거둬 흥청망청, 징계요구도 일축. 타부처도 마찬가지

2011-06-15 08:26:44

국토해양부 직원 17명이 지난 3월 제주도에서 4대강사업 공사업체들로부터 룸살롱 등에서 향응을 접대받다가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그러나 국토부는 총리실의 징계 요구를 묵살하고 주의를 주는 선에서 그쳐, 국토부의 기강해이가 위험수위를 넘어섰음을 보여주고 있다.

15 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 연찬회는 국토부 주최로 열렸으며, 행사 비용은 관련 업체들로부터 '행사 참여금' 명목으로 1억7000만원을 걷어 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행사비로 쓰고 1억5700만원가량의 돈이 남았으나 국토부는 이 돈의 용처에 대해서 밝히지 않고 있어 의혹을 낳고 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14일 "총리실이 최근 각 부처가 제주도나 경주 등 관광지에서 업체들을 불러모아 개최하는 연찬회를 일제 점검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국토부 연찬회는 업체로부터의 향응 정도가 가장 심한 사례였다"고 했다.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토부 수자원정책국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제주도에서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연찬회'를 개최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4대강 공사업체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관련 업체 관계자는 "국토부 공무원들이 묵은 호텔비가 하루 20만원이었는데, 이 돈도 대부분 업체가 부담했다"고 밝혔고, 다른 관계자는 "업계에선 이 행사에 드는 참여비·접대비가 너무 많다는 원성이 자자했다"고 했다.

총리실 직원 4~6명은 지난 3월 31일 밤 국토부 직원들이 연찬회 후 룸살롱에서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접대를 받는 현장을 덮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은 적발된 국토부 직원 17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으나 국토부는 주의를 주는 선에서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국토부 수자원정책국장은 14일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연찬회에 대해선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여 권 관계자는 "힘 있는 정부 부처가 목·금요일에 연찬회를 열어, 주말까지 업체로부터 접대를 받는 게 점차 관행이 되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한 점검을 꾸준히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목·금 연찬회란 최근 주요 정부 부처를 중심으로 관가(官街)에서 유행하고 있는 모임으로, 근무하는 목·금요일에 휴양지에서 관련 기업체 후원하에 간담회 또는 연찬회를 갖고, 주말에는 골프 등의 향응을 받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공무원들은 3~4일 동안 업무를 떠나 공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MB정권 말기를 맞아 공무원들의 기강해이와 타락상이 위험 수위를 넘어섰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공정사회와 근무기강을 강조해온 이명박 대통령의 대응이 주목된다.

이영섭 기자

(원본 기사 링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207)


(권도엽 운하삽질부 장관놈. 사진출처:아주경제.)

내 이럴 줄 알았지..... ㅉㅉㅉ 역시나 우리 운하삽질부가 이번에도 빵빵 터뜨려 주는구나.
오늘 뉴스 보니 이 돈 쳐묵은 운하삽질부 국장놈이 체포 되었다 그러드만.......
그나저나, 이번 사건이 권도엽 개쉐놈이 운하삽질부 장관으로 임명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 이렇게 터져 버렸으니..... 앞으로 남은 1년 수개월도 싹수 노란 게 눈에 뻔히 보일 정도이다.(거기에 날치기 통과 된 친수법까지 가세 한다면..... 답이 안나온다.)
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어떻게 인사를 골라도 이런 놈만 고르는 지, 가카도 참 신기할 지경이다.
아무래도 이것도 가카의 능력인가벼..... ㅉㅉㅉㅉ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추신:참고로 요 기사도 이것과 연관 지어서 함 참고해 보시고.....


(운하반대 교수모임 추산 4대강 연간 운영비 자료출처:한겨레신문.)

완공뒤에도 ‘돈먹는 4대강’…연 유지비 2400억~1조원-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82936.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4대강 사업 어려워지면 도 예산 안주겠다?… 국고가 한나라당 자산인가”
[인터뷰] 김두관 경남지사, “노인틀니보급사업까지 ‘선거법’ 들먹이는 여당”

(오마이뉴스 / 윤성효 / 2010-12-13)

“한나라당이 김두관 지사를 키워주는 셈이지.”
“김두관 지사가 어디까지 버틸지 두고 보자.”

김두관 경남지사 취임 6개월째다. 4대강 정비사업과 경남도의회 예산 심의, 민주도정협의회 출범 등을 두고 이명박 정부나 한나라당과 갈등을 빚고 있는 김두관 지사에 대해 나오는 반응들이다.

4대강(낙동강) 정비사업에 대해, 경남도는 ‘보’와 ‘지나친 준설’을 하지 말고 조정하자고 했는데, 국토해양부는 경남도가 갖고 있던 낙동강사업권(대행협약)을 회수해 가버렸다. 경남도가 창원지방법원에 소송을 냈는데,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와 소송을 벌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 김두관 경상남도 지사. ⓒ경남도청

야권(민주당·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과 시민사회진영의 단일후보로 당선되었던 김두관 지사는 민주노동당 소속이던 강병기 정무부지사를 임용했다. 또 김 지사는 야당과 시민사회진영·전문가로 구성된 ‘민주도정협의회’를 출범시켰는데 한나라당은 ‘해체’를 주장했다.

경남도는 김두관 지사의 대표적 선거공약사업이라 할 수 있는 ‘친환경 무상급식’과 ‘노인틀니보급사업’ 예산을 제출했는데, 한나라당이 다수인 경남도의회 상임위원회는 삭감(일부)해버렸다. 야당과 시민사회진영은 ‘횡포’라며 한나라당을 비난하고 나섰다.

낙동강사업권 회수 갈등이 불거졌을 때 김두관 지사보다 강병기 정무부지사가 전면에 나서 대응하는 모양새였다. 강 정무부지사가 주로 나서 언론과 인터뷰를 했던 것.


“6개월 동안 정신없이 왔다… 이제 정신이 좀 든다”

김두관 지사가 정부의 낙동강사업권 강제회수와 경남도의회의 복지예산 삭감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김 지사는 10일 오후 <오마이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4대강 사업 대응이며 그동안 정신없이 왔다”면서 “이제 정신이 좀 든다”고 말했다.


▲ 김두관 경상남도 지사. ⓒ경남도청

낙동강사업과 관련해 정부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김두관 지사는 “지금이라도 중앙정부가 소통을 위한 채널을 열면 협의하겠다. 그러나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그럴 것 같지 않다”면서 “조정협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의논하지 않는 정부에 대해서는 너무 아쉽고, 실망이다”라고 말했다.

‘친환경 무상급식’과 ‘노인틀니보급사업’ 예산을 한나라당 다수인 경남도의회 상임위에서 삭감한 것에 대해, 김두관 지사는 “기본적으로 보편적 복지와 서민의 이익을 위해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며 “정략적으로 지사가 올린 예산을 깎는 것은 옳지 않다. 필요한 예산으로 복원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두관이 낸 안이라고 해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측면이 있다고 본다. 저는 한나라당에서 내는 안이 좋으면 받을 수도 있다”며 “한나라당을 배제하고 야 4당 안만 받아들이겠다는 것도 아니다. 선거 시기에는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면 여야가 없다”고 강조했다.

민주도정협의회에 대해, 김 지사는 “1995년 민선 이후 계속해서 특정정당의 집권으로 그동안 야권과 시민사회진영은 도정 참여기회가 실제적으로 거의 없었다”면서 “소외되었던 야권과 시민사회진영의 참여 확대로 다양한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에서 낙동강사업권을 회수해 갈 이유가 없는데…”

다음은 김두관 지사와 나눈 대화 내용이다.

- 정부에서 4대강(낙동강) 정비사업의 사업권을 회수해 경남도와 갈등이 깊어지고 있고, 법정 다툼까지 진행되고 있는데 일련의 과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법적 전망은 할 수 없다. 정부와 낙동강사업권 대행협약을 맺었는데, 대형협약을 해지할만한 사유가 충족되지 않았다. 대행협약을 해지할 사안이 아니다. 사업권한이 경남도에 있다고 해서 법원에 ‘협약효력확인소송’을 해놓은 상태다. 그동안 대형협약 구간 진척도를 살펴봤을 때 경남도 구간이 다른 지역보다 늦어진 것도 아니다.

늦어졌다면 그 사유가 문화재지표조사라든지, 폐기물 발견, 김해 상동면 매리지구 보상합의 미흡 등이다. 낙동강사업 47공구를 착공하지 않았던 것은 정부 계획에 보완해 달라는 요청을 했던 것이다. 47공구는 남강 쪽으로 낙동강 본류 사업과 무관하다. 사업권을 회수해 갈 이유가 없다고 본다. 사법부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기초해서 합리적으로 판단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청 공무원과 고문변호사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 본다.

- 정부는 낙동강사업을 강행에는 변함이 없어 보이고, 결국 그렇게 되면 정부 방침대로 갈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지적도 있는데?

제발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 10일 부산지방법원에서 국민소송단이 낸 ‘낙동강소송’을 기각했다. 법원에서 현장도 보고 전문가 자문을 구했는지 모르지만, 상황을 정확하게 짚어 보지 않았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국민소송단의 소송과 대형협약 회수 관련 소송이 다르기는 하지만, 사법부 판단이 우려된다.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 소통을 통한 합의가 기본이다. 일방적으로 하는 국책사업 방식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동의하지 않고 있으며, 섭섭하거나 분노하기도 한다. 국책사업이라도 국민이 반대하면 하지 않거나 수정해야 한다. 앞으로 4대강 사업은 국정 운영하는데 부담이 될 것이다.


▲ 정부의 낙동강사업권 회수 이후,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11월 18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김두관 경남지사를 면담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경남도청

- 일부에서는 정부와 낙동강사업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지만, 출구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출구전략? 방법이 있나. 출구전략이라는 것도 의사소통이 있고 협의 채널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다. 경남도가 결정해서 일방적으로 양보·타협하는 게 아니라고 본다. 출구전략은 걱정하시는 분들이 하는 말씀으로, 고맙다. 그동안 경남도는 낙동강사업특별위원회 검토를 거쳐 정부에 ‘낙동강사업 조정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국토해양부가 어느 정도 제안을 수용해 주기를 바랐다. 모두 관철되지는 않더라도 일부는 반영하면서 아쉽지만 그 정도 선이면 동의할 수 있는데, 지금은 그런 게 없다.

-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이재오 특임장관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을 만나기도 했던데?

이재오 장관은 정부와 협의 채널을 열어 주겠다고 했고, 정종환 장관을 만나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정종환 장관과도 자리를 했다. 처음에 정 장관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데, 4대강 사업은 도민들이 반대하고 주민들이 반대하면 안 하겠다고 했다. 특히 김해 상동면 매리지역의 경우 주민이 반대하면 안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정 장관은 김해시에서 요구했다고 했다. 김해 매리지구는 정부 설명과 다르다. 과거에는 김해시에서 요구했는지 모르지만, 상동면 매리지역은 요구한 게 아니다. 정부는 주민이 요구하지 않으면 안 하겠다는 말만 했지 아무런 뜻도 없이 강행하고 있다. 김해 매리지구는 주민 보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육지 부분은 아직 손을 안 대고 있다. 타협이 안 되고 있다. 정종환 장관과 이야기를 해보니 준설이나 보에 대해서는 타협 여지가 없다고 했다.


“국가 예산은 타당성과 합리성으로 배분되어야”

- 낙동강사업 반대를 선거공약으로 내걸었지만 결과적으로 아직까지 중단시키지 못하고 계속되고 있고, 그래서 낙동강사업 중단과 관련한 정책이나 전략이 부족했다고 보여지는데?

기계적으로 해석하면 그렇다. 낙동강 둔치 폐기물에 대한 토양오염 조사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했는데, 신뢰할 수 없었다. 그래서 경남도가 직접 조사를 하고, 그 결과가 나오면 국민들에게 알릴 것이다. 저희들은 지금이라도 중앙정부가 소통을 위한 채널을 열면 협의하겠다.

그러나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그럴 것 같지 않다. 어쨌든 도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100% 부응을 못하니까 미안함과 아쉬움이 있다. 조정협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의논하지 않는 정부에 대해서는 너무 아쉽고, 실망이다. 한편으로는 도민들을 너무 무시한 면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민주정부 맞나, 정통성 있는 정부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 지난 10월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들이 경남도청에 와서 ‘4대강 사업 때문에 서로 입장이 어려워지면 도의 예산을 반영하는데 상당히 지장을 받을 수가 있다’고 말해 압박용으로 비춰지기도 했다. 그제 날치기 처리이기는 하지만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었는데 어떤 생각이 드는지?

국가 예산을 특정 정당의 자산처럼 하는 시대는 아니다. 국가 자원인 예산은 타당성과 합리성으로 배분되어야 한다. 도나 시·군에서 사업 기획을 해서 요구할 경우 합리적이면 지원해야 한다. 단체장이 야당이라고 해서 안주고, 여당이라고 더 많이 주고 할 수는 없다. 전국 16개 시장·도지사 가운데 절반 가량이 무소속이거나 야당이다.

예산 갖고 그렇게 하겠다는 것은 집권 여당의 오만한 생각이다. 이번에 예산을 보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이주영 의원(마산갑)과 박희태 국회의장(양산)의 지역구에는 많이 받아온 것이 있더라. 고맙게 생각한다. 지역구 의원들이 예산을 가져 오는 것은 당연하다. 제가 중앙정부와 하도 날을 세우니까 예산을 적게 따올까 하고 걱정하는 분들도 있었다. 지난해보다 경남도의 국고 예산이 5.8%(총 3조 808억 원) 늘어났다.

- 지난 9일 트위터에 예산 관련해서 한마디 해 놓았던데?

‘이번 국고 예산심의에서 경남 예산이 전년 대비 5.8% 늘어나 경남사상 최대 예산확보를 이루었고, 많은 우려의 말씀들이 계셨지만 도민을 위한 길에는 정당과 여야가 따로 없었다’고 했다. 그랬더니 <조선일보>에서 ‘생색내기’ ‘자찬’이라며 비꼬아 놓았더라. 박희태 의장과 이주영 의원이 딴 것이 많다고 해 놓았더라.

국회 예결위원이거나 국토해양위 소속이었던 여상규, 강기갑, 최철국 (전) 의원 등의 노력을 포함해서 설명한 것이었다. 예산이 많이 올라간 것은 좋은 일 아니냐. 도민들이 오해를 하고 있어 설명했던 것이다. 예산이 줄어든 게 아니고 더 늘어났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다. 10일 오후에는 ‘이는 제 소신껏 일하여 일궈낸 성과를 도민들께 알리고자 한 글이었다. 그동안 주위의 많은 분이 도의 예산확보와 관련하여 4대강 등 중앙정부와의 타협을 요구했지만 굴하지 않고 성과를 올렸다’고 써놓았다.


▲ 11월 9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민주도정협의회 출범식에서 김두관 경남지사가 강재변 공동의장한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경남도청

“삭감된 복지예산 복원되도록 끝까지 설명할 것”

- 4대강 사업도 그랬고, 무상급식이며 노인틀니보급사업 등 새해 예산 처리와 관련해서 한나라당 다수인 경남도의회와 갈등이 계속 되고 있는데?

무상급식과 노인틀니보급사업에 대해, 한나라당 도의원들은 도민들의 입장에서 반대하는 것처럼 하고 있다. 경남도는 기본적으로 보편적 복지와 서민의 이익을 위해 예산을 편성한 것이다. 저와 한나라당 도의원들은 우선순위와 적절성에서 다르다. 그럴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정치적이거나 정략적으로 지사가 올린 예산을 깎는 것은 옳지 않다. 두 복지예산은 상임위에서 삭감되었는데, 본회의 심의 때는 복원돼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설명하고, 필요한 예산으로 복원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지난 7월 이후 경남도 예산 집행은 전임 지사가 짜놓은 것에 이루어졌고, 내년 예산이 ‘김두관 예산안’이라 할 수 있는데, 특징을 소개한다면?

2011년 예산은 ‘미래 먹을거리 산업 육성’과 ‘보편적 복지 구현’을 위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에 주안점을 두었다. ‘태양광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풍력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경남이 신재생 에너지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하고, 기계와 조선 등 전략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항공산업을 수출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복지 수준과 질을 제고하기 위해, 현재 20곳인 사회적 기업을 60곳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다.

- 그러나 선거공약이라 할 수 있는 ‘무상급식’과 ‘노인틀니보급사업’ ‘장애인복지센터 건립사업’의 관련 예산이 도의회 상임위에서 전액 혹은 일부 삭감되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혀 예상 못 했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야당 의제이기는 하나, 민주노동당이 5~6년 전부터 제기하고, 시민사회 진영에서도 주장한 지 오래되었다. 무상급식 의제가 결정적으로 선거에 최대 이슈가 된 것은 지난 지방선거였다. 야당 의제였기에 동의하면 한나라당이 키워준다고 보았는지, 한나라당은 선별 지원 주장을 했다.

그러나 큰 틀에서는 동의했던 것이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하면 급식을 받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좋고, 급식지원센터 일자리도 생기며,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농민도 좋다. 큰 틀에서는 한나라당이 반대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경남의 노인 인구가 37만 명이다. 그중에 틀니가 필요한 어르신은 5만 명 정도로 보고, 절반 정도 2만 5000명을 4년에 걸쳐 지원해 줄 계획을 세웠다. 복지 차원으로 접근해야 한다. 치아는 5복 가운데 하나다. 틀니보급사업은 제가 하는 것이지만, 정치적으로 득을 볼 생각이 없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아니라고 했다. 선거법 위반 이야기가 나올 줄 상상도 못했다. 틀니보급사업 예산은 복원할 것이라 보고 있다.


▲ 김두관 경상남도 지사. ⓒ경남도청

“한나라당 설득 못 했다면 반성한다… 그러나”

- 결과적으로 4대강 사업이나 복지예산 등에서 보듯, 한나라당 경남도 의원들을 설득하는데 부족했다고 보지 않는지?

한나라당 의원들을 설득하지 못해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부분은 도지사와 집행부인 실국장의 책임이다. 그 부분은 반성한다. 그런데 복지예산들은 정략적으로 정치싸움이 되면서 변질돼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 김두관이 낸 안이라고 해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측면이 있다고 본다. 저는 한나라당에서 내는 안이 좋으면 받을 수도 있다. 한나라당을 배제하고 야 4당 안만 받겠다는 것이 아니다. 선거 시기에는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면 여야가 없다. 예산은 적절성과 사업의 경중을 따지는 우선순위에서 논쟁해야 한다. 앞으로도 각계각층을 만날 것이며, 편견 없이 만날 것이다. 도의원들도 자주 만나겠다.

- 경상남도 민주도정협의회가 출범하기는 했지만, 형식적인 회의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민주도정협의회는 ‘도정조정위원회조례’ 7조에 근거하여 훈령인 ‘민주도정협의회 설치·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운영되고 있다. 독자적인 조례는 아닐지라도 법적인 근거는 가지고 있으며, 현재의 정책자문단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난 9일 2차 회의도 가졌다. 1995년 민선 이후 계속해서 특정정당의 집권으로 그동안 야권과 시민사회진영은 도정 참여기회가 실제적으로 거의 없었다.

민주도정협의회는 소외되었던 야권과 시민사회진영의 참여 확대로 다양한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것이다. 도의회가 있는데, 왜 민주도정협의회가 필요하냐고 하는 말도 있다. 정부 기구가 있지만 비정부기구인 NGO가 있고, NGO가 많은 역할을 하듯이, 경남도가 다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을 시민사회나 종교계가 할 수 있는 것이다. 경남도와 도의회의 ‘기관 독점 사고’가 있어서는 안 된다. 경남도가 중심이지만 도민들을 다 못 받아들이듯이, 도의회가 도민 대표이지만 여론 수렴을 못하는 부분이 있다. 민주도정협의회에 지금은 야권이 많이 들어가 있지만, 하나의 소통 통로로 이해하면 된다.

- 김두관 지사의 ‘야권연합 정치’에 대해 다른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은데, 야권연합을 경남도정에 더 확대시켜 나갈 계획으로는 어떤 게 있는지?

민주노동당 소속이던 강병기 정무부지사를 임용했다. 민주도정협의회가 야권연합 형태로 만들어졌다.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야권 공조를 해나가고 있다. 이외에 더 계획은 없고, 지금 수준이다. 그러나 앞으로 사안에 따라 논의를 깊이 해볼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는 있다. 민주도정협의회는 정책자문 역할을 하고, 낮은 단계의 야권연대 성격을 띠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지역 언론보다 중앙언론은 서로 다르게 보는 것 같다. 중앙 언론은 의미를 더 많이 두는데, 경남지역 언론은 비판적으로 보는 것 같다. 그것은 한나라당의 입장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 민주도정협의회 출범 때도 그랬지만, 야당과 시민사회진영이 경남도정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한나라당의 비난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어차피 정치는 상대가 있다. 경남으로 보면,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당은 한나라당이고, 단체장은 제가 맡고 있다. 국회의원은 17명 가운데 14명이 한나라당 소속이다. 도의회는 한나라당이 다수다. 경남에서 한 번도 그런 일이 없다가 야권 지사가 이번에 되었다.

시민 중심으로 잡아가는 게 민주도정협의회인데 약간의 오해를 가지고 곱지 않게 보는 시선이 있는 것 같다. 민주도정협의회는 도지사 정책자문 역할을 하는 기구다. 중요한 선거는 야당들이 각자 치를 것이고, 당끼리 따로 할 것이다. 민주도정협의회는 정책자문기구로, 도정에 소외된 목소리를 반영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 최근 언론사의 ‘차기 대권 여론조사’ 등에 보면 김두관 지사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고, 일부 여론조사는 어느 정도 지지도를 얻고 있는데, 앞으로 정치적 미래를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이제 도정을 맡은 지 6개월 정도다. 도정에 전념하고 있다. 주변에서 잘 봐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어려운 지역에서 야권단일화를 통해 도지사가 되었다. 제 역량보다 두세 배 더한 일을 맡겨 과분하다. 임기 동안 민선 5기 도정을 맡아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뿐이며, 경남을 ‘번영 1번지’로, ‘으뜸 도정’을 만든 데 전략을 쏟겠다는 생각이다.

출처: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9202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출처: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대문글...
원본 글 링크: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20402&table=seoprise_12&position=pos_cmt#pos_cmt)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하이고마, 네놈들이 아주 맞는 것에 맛을 들인 모양인가 보구먼?

요즘따라 자꾸 와서 패달라꼬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아하니..... 혹시 네놈들....

요기 나오는 장쇠처럼 메조키스트 변태 아이가?

아무튼 오늘도 이 천민놈은 이따 한명숙 총리님 응원하러 법원 가기 전에 네놈들 방법좀 혀야겄다.

와인지는 잘 알쟤?

이게 바로 진리라카는거.

그나저나 네놈들 이쟈는 한명숙 총리님 때리기에 나서고 있는 것 같든듸, 이 천민놈께서 네놈들에게 한마디 할란다.

네놈들이 한명숙 총리 욕할 자격이나 되는 줄 알고 그러는기가?



이 두 사진+만평은 모두 한상률 비리게이트와 관련.)

(우리 위대한 어버이수령 리맹박 가카의 도곡동 금싸라기땅 의혹)



양념승덕+식사준표.jpg
(여기서 다시 보는 BBK 양념치킨사건(?))
147.jpg
(요즘 뒤에서 찌질하게 수렴청정 중이신 삼송 이거니 두꺼비 황제폐하의 더러운 비리들..... 이것도 우리 가카께서 사면해주셨다지 아마?)

(이번에도 한건 하신 차떼기당 공성진 국개.)
(이번에 깜방간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
(계속해서 터져나오는 비리들.....)
이건 뭣이꼬?
또 "지금은 곤란하다...."이따위 변명 할 생각 말고 이것에 대해서 설명이나 해보라카이!
이렇게 정작 비리백화점은 자기들인 주제에 한총리 욕하는 것은 흔히 이런 속담으로 설명된다 카더라.
"똥뭍은 개XX가 겨 뭍은 견공(개님)한테 ㅈㄹ발광떤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믄 네놈들은 똥뭍은 개XX만도 못한 개쉐놈들이라는 거......
그리고 요즘 이렇게 하는 거 다 선거시즌 다가오니껜 더욱 뻘짓하는 것 맞쟤? 아주 선거에서 참패당헐까봐 속이 아주 바짝바짝 타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것 하나는 알아두라카이. 이런다꼬 네놈들이 선거에서 이길 줄 아노?
그야말로 니미 뿡인기라. 네놈들이 이번 뿐만 아니라 다음 재보선,총선,대선 모두 참패한다는 것은 이미 하늘의 뜻이라카이.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이딴 뻘짓 한다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재보선, 총선, 대선은 물론 정권 바뀌면 국민들이 네놈들을 가만 안둘줄 알그라. 알갔노?

마지막으로 네놈들을 위해 필자가 특별히 들려주는 노래다.

 


 





너흰 아니야 / 윤민석 작사 작곡 노래

1.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대통령은 물러나야 할지도 몰라
일가친척 측근 가리지 않고 검은돈 받아 챙겼을지도 모르지
노동자 농민은 죽음으로 외치고 서민은 카드빚 때문에 목을 매는
이 개같은 세상 거꾸로 된 이 나라 누군가는 바로 잡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채권에 사과상자에 이제는 아예 트럭채 차떼기로 갈취하는 조폭들
그래서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삥 안 뜯어도 경제는 살아날거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2.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전투병 파병이 국익일지도 몰라
파업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검찰의 수사는 쇼인지도 모르지
시대가 바뀌어도 북한은 적이고 미국은 죽었다 깨도 혈맹이라는
너희들의 망발 너희들의 헛소리 천만번 양보해 옳다고 하여도
그래도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천황을 위해 죽으라 전두환이 영웅이라 선동하고 찬양했던 찌라시
그래서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찌그러져도 세상은 좋아질거야 **** 너희들은 아니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 너희들도 아니야
너희 둘은 손잡고 나가 있어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이 글을 읽는 민주세력에게 드리는 글...

저 위에서 저놈들이 물타기 하려다 개쪽당하는 모습을 잘들 보셨지요?

그런데 이놈들이 이러는 동안 여러분은 뭐하시는 겁니까? 왜 밥상이 차려져도 못먹습니까?

혹시 민주세력 단일화도....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입니까?

이런 모습을 국민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민주세력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하루빨리 단일화를 해서 저놈들을 처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특히 민주당과 진보신당이 가장 많이 노력해야 단일화가 성공합니다. 부탁합니다. 일단 이해타산은 접고 단일화에 참여하시길...

 

그리고 국민여러분, 이놈들 삽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만 놔둬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출처:언소주....;;;)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사진)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 무기를 들 때가 아닙니다. 이런건 좀 더 따뜻해져야 들어야지요.....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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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놈들의 삽질을 욕만하며 살겁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여러분의 힘을 보여줘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마지막 짤림방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원본: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82665)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1 : Comment 0

며칠전 정규논평 쓰고 나서 다시 쓰는 논평이다.
사실 요번주는 쓸 시간이 없기에 미리 논평을 쓰는 바이다.
그나저나 요즘 이 빌어먹을 MB독재정권은 최근 발생한 천안함 참사에서도 삽질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깝깝할 뿐이라고........ 그런짓 할 시간에 실종장병 가족들은 애가 타 가는데.......
먼저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오늘의 틈새논평을 쓰도록 하겠다.
(참고로 이게 쓰기 시작한 날과 등록한 날이 차이가 있어 조금 예전 내용도 있을 터이니 이점 유의하시길...)

일주일도 넘은 며칠 전, 우리 모두를 엄청난 충격에 빠지게 한 사건이 터지고 말았으니..... 바로 백령도 부근에서 초계함 천안함이 원인모를 사고로 침몰하고 만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늘 그 실종자 중 한 사람인 남기훈 상사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다음은 관련기사.

결국 주검으로...첫 시신 발견


YTN동영상 | 입력 2010.04.04 00:05

 


writeCode2("그런데, 지난 수 일동안 MB정권과 국방부가 벌인 삽질은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분노를 사게 만들었다고......... 물론 어떻게 삽질을 벌였는지는 다들 알듯 싶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을 듯 싶어 오늘은 이 개쉐놈들이 이틀동안 보여온 삽질에 대해 볼까 한다.


1.처음부터 석연치 않던 침몰원인과 그 장면, 무엇이 두려워서 숨기기만 하는지?

(다음은 국방부의 한심한 뻘짓과 여러 의혹들을 자세히 정리한 자료이다. 출처는 한겨레신문.)

(한겨레만평 3월 31일자)
이번 참사는 애초부터가 뭔가 의문이 드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한다.
참사 위치가 원래 초계함이 안다니는 것에서부터, 석연찮은 폭발원인, 너무 깨끗하게 잘린(?) 절단면, 너무 늦게 도착한 구조선, 해경 및 선원들과 함장.국방부 간의 극심한 의견차이 등등......
(참고로 필자는 지금 PD수첩을 보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바로 지금 그 내용이 나오고 있으니 당장 tv를 틀고 MBC로 채널을 돌려서 이 내용을 보라. 여의치 않다면 MBC PD수첩 홈페이지서 다시보기를 누르던가....)
다음은 관련글.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이 있은지 하루가 훨씬 지났지만 아직도 사건은 미궁속을 해매고 있다. 의문점이나 의혹은 계속 커져만 가고 있고 정부의 발표는 104명의 장병중 58명 생존, 46명 실종이라는 것 밖에 없다. 정보가 통제되고, 취재가 통제되고 있으며 언론은 시나리오를 쓰기에 바쁘다.

개인적으로 가장 의문점이 든 것은 최초 새떼를 향해서 발포했다는 뉴스다. 여기에 연합뉴스가 군을 통해서 입수한 기사에는 또다른 "초계함 속초함이 북쪽의 미상 타깃(선박)을 향해 발포한 것으로 안다" 고 밝힌 분분이다.

북의 공격이라는 오보도 있었지만 "북쪽의 미상 타깃"은 사실상 천안함과 전혀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이 오인사격이 결국은 팀킬을 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다.

27일 천안함 중령 최원일 함장이 실종자 가족들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함장을 하고 있었네 라는 질타를 받기에 부족해 보이지 않는다.

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는 밤새 무슨 일이 일어 났을까? 오마이 뉴스에 난 기사 한 부분을 그대로 옮겨보면,

최 중령은 "26일 밤 21시 25분 경 '꽝' 하는 소리가 났고 그와 동시에 배가 90도 기울어졌다"며 "폭발음과 함께 모든 통신이 중단되고, 전기가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최 중령은 "나도 함장실에서 약 5분 동안 갇혀 있었고, 일부 장교들이 망치로 문을 부숴 나올 수 있었다"며 "밖에 나와 보니 배는 이미 반토막이 나 뒤쪽 부분은 1초 만에 가라 앉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실종자 가족들은 "어떻게 1초 만에 배가 가라 앉을 수가 있느냐"고 따지자 최 중령은 "1초만에 가라 앉았다기 보다는 그만큼 순식간에 배 뒤쪽이 사라졌다는 뜻이다"고 해명했다.

함장이 부하들을 버리고 이와같은 발언을 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참 궁색하고 민망한 사고설명이다. 최근 나온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폭발> 20분에 60% 침수> 3시간만에 완전침수..., 이러한 상황으로 가닥을 잡는 것 같은 데, 왜 최함장은 수많은 부하들을 구할 생각을 하지도 못하고 이함명령으로 살 생각만 했을까 하는 의문이다.

아무리 급박해도 그렇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괴리가 크다.

덧붙여서 실종자 가족들이 해군 2함대 사령부를 방문한 이후 여기에서 벌어진 무자비한 통제가 말썽이다. 항의하는 실종자 가족들을 총구로 겨냥하고 통제하려 했다는 점은 정말 납득하기 힘들다. 지난 서해교전을 정치적으로 그렇게 이용만 하더니 이번에는 사고 원인규명도 하지 못하고 유가족마저 통제하려는 현정부의 입장은 무엇인지 정말 괴씸하기 그지없다.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회의는 한다고 알려지지만 아무것도 얻을 게 없는 벙커 회의..., 왜 하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의 최대 의문점은 아래 첨부한 기사에서처럼 아군이 아군을 저격한 꼴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혹이자 의문이다. 그런데, 최초 "북의 공격도 예단하지 못한다"라는 청와대 발표나 어뢰, 기뢰, 암초 등의 원인도 시나리오에 넣고 있으며, 하루가 넘은 시점에서는 슬그머니 북의 잠수정, 혹은 반잠수정 공격 가능성을 언론에 흘리고 있다.

어떤 국민이 금쪽같은 자식을 현정무의 안이하고 무책임,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정부를 믿고 군에 보낼까 하는 것이다. 실종자는 46명이다. 원인규명은 함선을 인수해서 살펴봐야 알 수 있다라는 말 외에는 전혀 알 수가 없다.

현재는 " 북, 침묵으로 일관" 이라는 뉴스가 다음 메인을 차지하고 있다. 천암함 생존 장병들은 ' 외부피격으로 침몰' 등의 뉴스가 자리를 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북이라는 끈은 잡고 있는 모양이다.

생때같은 자식을 잃어버린 실종자 유족들에게 부끄럽지 않느냐? 왜 이리 야비하게 속시원한 답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가?

앞으로 정부가 발표하는 시나리오가 어떻게 밝혀질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 북 기뢰에 의한 폭발"이라고 단정 짓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다. 이 가설은 가장 그럴듯한 꿩 먹고 알 먹고식의 모범답안이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저격수님의 글 "초계함 천안함 침몰의 의문점")

심지어 이번 폭발 원인이 최근 남한군과 미군이 같이 하는 한미연합합동훈련과도 관련이 있다는 기사까지 나오는 상황이라고.....(확실치는 않다.) 게다가 오늘은 물이 새다가 결국 쪼개졌다는 피로 파괴 주장도 제기된 상태. 
그런데 정작 열쇠를 쥐고 있는 국방부는 그저 침묵에 숨기기에만 일관을 하고, 이런 의혹들에 대한 글, 언론보도에도 모두 법적대응까지 한다 하니 참 기가 막힐 뿐이다.

[천안함 침몰] 국방부 "'천안함 오폭' 관련보도 법적대응 검토"

//

한국일보 | 입력 2010.03.29 18:47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광주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천안함 침몰 원인이 서해상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훈련 중 오폭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인접한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는 대규모 한미연합훈련을 하지 않는다"며 "천안호가 침몰한 해역에서 연합훈련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원 대변인은 이어 "관련 기사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철현기자 karam@hk.co.kr

이렇게 뻘짓을 하고있는 국방부에게 필자가 말한다. 지금 이런 국방부의 뻘짓들이야말로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추측성 글 및 기사와 음모론까지 조장하는 짓이다. 언제까지 이런 삽질만 할 것인가? 혹시 국방부 당신들도.....

(새전북신문 만평 3월 28일자)

(경향신문 만평 3월 29일자)

(프레시안 만평 3월 29일자)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란 말인가? 국민들과 실종자 가족들은 애가 탄다. 국방부 스스로가 당당하고 또 이런 의혹들이 계속 나오게 하지 않게 하려면 "군 안보가 어쩌고...."하면서 숨기지 말고 이번 참사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면밀히 밝혀서 의혹들을 없애는 것이 해결책일듯 싶다.
(물론 찾아보면 이런 의혹들은 더욱 많겠지만 일단 필자는 불필요한 언쟁을 막기위해 이와 관련된 부분은 여기에서 마친다. 더 알고 싶으면 인터넷 검색창에 천안함 의혹이라고 쳐 보라.) 

2.한심한 삽질로 국민들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분노만 키우는 막장정권.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바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MB독재정권이 벌인 삽질이다. 이들의 삽질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이 밑에서 계속 이어진다.

1)사람은 죽어가는데 지하벙커에서 다들 뭐하나?

(출처:티스토리 모 블로그.)
가장 먼저 이들이 벌인 삽질이 바로 참사가 일어났는데 사람을 구조할 생각은 않고 그저 푸른기와집 지하벙커(일명 쥐구멍)에서 탁상공론이나 벌이면서 아까운 시간 다 버린 사례이다.
이들은 참사가 벌어졌을 때 실종된 장병들을 구하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하기는 커녕 그저 쥐구멍 안에서 탁상공론이나 벌였다고.... 다음은 관련글.

청와대 지하벙커에 은신한 쥐새끼들…
(서프라이즈 / 아름이 / 2010-03-27)


어이가 없다.
기가 막힌다.
한심하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되었는가.

TV자막으로 속보가 뜬다.
‘긴급 안보관계 장관 회의’

무심코 내뱉었다.
‘북한에 무슨 일이 생겼을까?’

애들 엄마가 한마디 한다.
“해군 함정이 침몰 중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안중근 의사 순국일이다.
안중근 의사 순국 관련 KBS 특집 프로그램을 보았다.
그런데 돌연 속보를 전한다.

앵커의 말에 의하면
사건 발생 시간은 9시 33분.
다시 특집프로그램이 방영된다.
그러다 돌연 다시 속보를 방영한다.
안중근 의사 순국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해군 초계함 거의 침몰 12시 34분.
이 세 시간 동안 한국정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현재도 대한민국 정부는 보이지 않는다.
국방부가 브리핑 중이라고 하니 이제야 나타날 듯하다.
대한민국 국민들 참으로 불쌍하다.

00시 37분에 서프라이즈에 게시한 글이다.

2시를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
7시에 일어나서 다시 TV를 켰다.

쥐새끼들 하는 짓이 가관이다.
2시 조금 넘어서 안보관계 장관회의가 끝났다고 한다.
그리고 아침에 다시 회의를 재개한다고 한단다.

회의를 했는데 내용이 없다.
그렇다면
쥐새끼들은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무엇을 했을까?

답은 하나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지들만 살려고 안전한 벙커로 기어들어간 것이다.

설마 그랬을까.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잖은가.
그 설마가 사람을 잡고 있다.

광화문에서,
용산에서,
서해 백령도에서….

어제 상황이 전쟁상황이라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어느 네티즌은 말했다.
이명박문이 노무현 대통령을 시해했다고….
그것도 모자라 한명숙 총리를 시해하려고 한다.

언론은 썩을 대로 썩어버렸다.
얼마나 기삿거리가 없었으면 쥐새끼 마누라 생일날 스케치를 전할까.

한심한 언론이다.
명박어천가를 읊어대고 있다.
프랑스가 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인가.
영혼 없는 언론인들의 처형이었다.

나는 한나라당을 타협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오로지 척결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한나라당이 존재하는 한 우리 민족정기는 복원되지 않을 것이다.

단언한다.
친일과 매국 기회주의자들이 은신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국무총리, 국가정보원장, 한나라당 원내대표, 대통령 비서실장 모두가 군 면제자이다.
오죽했으면 군에 비상을 걸지 못하고, 경찰에 비상령을 내릴까.
쥐새끼들 스스로 군통수권이 없음을 인정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국민들 참으로 가련하다.
해군 초계함 침몰이라는 속보를 접한 국민들이 편히 잠을 잤을까.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 하는 쥐새끼 지지자들은 편히 잤을 것이다.

속보가 뜨자마자,
“북으로 쳐들어가자”라고 떠드는 인간들이 작지 않으니….
한심해도 이렇게 한심할 수 있나.

대통령의 가장 우선적인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데 3시간 동안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숨어 있다가 기어나오면서 하는 말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며 잠자러 갔다고 한다.

옆집 개가 강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려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아니다.
짐승이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쥐새끼라고 했을까마는….

최소한


  • “최선을 다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라.”
  • “국민들이 불필요하게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시지 않도록 전군은 경계에 만전을 기하라.”
  • “특히 군 장병 및 해당 부대 군 가족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서 걱정을 덜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라.”


 

는 대국민 발표라도 해야 하지 않나.

일왕 히로히토의 개가 되어 독립군을 탄압하던 친일파와 일본군이 정치하던 때는 개판이더니, 청계천에 범람하는 쥐새끼들이 도처에 우글거리니 나라 꼴이 쥐판이 되어버렸다.

분노해야 한다.
각성해야 한다.

(출처: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아름이님의 글 "청와대 지하벙커에 은신한 쥐새끼들....")



(경향신문 만평 4월 2일자)

하긴야, 이 쥐구멍에 들어가서 수다나 떨은 설치류들의 대부분이 군대도 안갔다온 진짜 빨갱이라는 것이라는 사실부터 충분히 예상은 갔다만.......;;;;

대통령 쓰기야마 아끼히로 (면제)
국무총리 다마내기 정(정양파) (면제)
안기부장 원세훈 (면제)
안쌍수 원내대표 (행방불명, 고령 면제)
최벨스 방송장악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특별보좌관 강만수 (면제)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근데 유학)
윤증현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운하삽질부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파괴부장관 (면제)
이귀남 떼법부장관(군필)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오렌지 원희룡 혁신위원장 (면제)
장수만 국방부차관(군필)


(이러고도 자기들이 무슨 국가안보 운운하는 것 자체가 코메디다.)
어찌되었든, 국가원수가 되었으면 적어도 처음부터 현장에 나가서 구조작업을 진두지휘라도 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니던가? 그런데 이들은 최소한의 상식과는 동떨어진 탁상공론이나 벌이고 있었으니.......
게다가 이러고도 주둥이에서 나오는 망언은 더욱 가관이다.

군면제자 쓰기야마 아끼히로:"초기대응은 잘됐다고 생각한다....."

아주 이런 비속어가 절로 나올 수 밖에.....
(물론 오늘 잠깐 현장에 왔다갔다지만, 그건 그저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저번 원전수주 때처럼 숟가락만 놓고 온 것이다. 그게 국가원수로서의 진정한 모습일까나? 물론 이런 찌질한 추태를 또다시 뉴또라이는 똥구녕을 핥아대느라 정신이 없었다만..... ㅉㅉㅉㅉㅉ
다음은 자칭 진보라 주장하지만 사실은 뉴또라이 소속 꼴통인 자X썩은또라이연합(거시기가 진부한 또라이연합)의 가카 찬양글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백령도 현장 방문에 박수를 보낸다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서해상 백령도 인근의 천안함 침몰 사고 현장을 전격 방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구조대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군의 대북경계 상황을 점검했다.

국군의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북한과 접하고 있는 최전선인 백령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기뢰 혹은 어뢰 공격일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위험을 무릎 쓰고 현장을 방문한 데 대해 우리는 마음에서부터 우러나는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으로 믿는다. 아울러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도발로 인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국군의 최고통수권자로서 단호하게 대처해 주기를 기대한다.

자유주의진보연합

www.faa.or.kr


(출처:자X썩은또라이연합)

이 뭐같은 가카찬양글을 보고난 필자의 반응이란....

그야말로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아니, 야들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가카를 빨아주고 있을 정도로 상황파악을 못한단 말인가? 

(출처는 며느리도 몰러~)
게다가 찬양 정도가 정작 자기들이 죽어라 열폭하는 저 북쪽의 로동신문 수준 아닌가? 
"아~ 우리의 위대한 어버이수령 리맹박가카께서....." 
하여간, 이놈들은 꼭 한번씩 이렇게 자폭을 한다니깐......)

참고로 이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난 태안 참사때 보였던 모습. 참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으로 가서 진두지휘하고 주민들을 위로한 모습이 누구하고는 전혀 다르잖은가?
writeCode2("
노무현 대통령:"날씨가 나빠도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반드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비록 서거하신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지금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ㅜㅜ)

2)생존시간은 다 지나가는데 구조는 우왕좌왕......-실종자 가족들을 두 번 죽이는 뭐같은 나라.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들은 또다른 뻘짓들로 그렇잖아도 가슴에 피멍이 든 실종자 가족들을 두 번씩이나 죽였다고.....

탐색.구조작업을 지원하던 어선 3척 가운데 1척(연성호)의 어군탐지기에 이상 물체가 탐지된 것으로 안다"면서 "이를 탐지한 어선들이 해군에 연락해 마침 현장에 도착한 기뢰제거함인 옹진함이 음파탐지기로 이를 식별했다"



(출처:아고라 경제방 밀해줘님의 글 "졌다 졌어 OTL "침몰함 함미 탐지 어선이 결정적 도움")


(한겨레만평 3월 30일자)


(노컷뉴스 만평 3월 30일자

맨 처음부터 침몰장소를 찾는데서부터 우왕좌왕한데다가,(실제로 침몰장소를 찾아낸 것도 백령도의 어느 주민분이 발견한 것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차라리 해군참모부장을 백령도 이장으로 교체하라!"는 빈축을 사기도 했다.)

천안함 사고 '軍 대응부실' 논란

 

노컷뉴스 | 입력 2010.03.28 19:4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부산

 


writeCode2("[CBS정치부 이동직 기자]

군 당국이 사고 당시 천안함 승조원들에 대한 구조작업에 사실상 실패하고, 실종자와 천안함 수색을 위한 함정 파견도 이틀이 지난 뒤에야 실시하는 등 사고대응에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군 당국과 해경 등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함정의 신고에서부터 해경정이 생존자들을 구조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70여분.

상당수 전문가들은 "이 정도라면 승조원 대부분을 구조할 수 있었던 충분한 시간"이라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도 "사고 당시 승조원 가운데 일부에게만 연락이 갔다"는 점을 들어 군 당국의 초기대응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합참은 "사고 당시 파고가 매우 높아 다른 함정들은 초계함에 계류해 구조활동을 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구조된 승조원들도 해군이 아닌 해경에 의한 것이어서 군 당국이 초동 대응 부실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천안함을 찾기 위한 작전에 대해서도 늑장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군 당국은 두동강 난 천안함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사고 이틀이 지난 뒤인 28일 오후에야 기뢰제거함인 소해함 등을 투입했다.

실종자들이 밀폐된 함정 내에 있을 경우 생존 가능 시간은 70여시간 정도라는게 일반적인 분석이어서 군 당국이 좀 더 빨리 수색함정을 투입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고 직후 다른 초계함이 공중의 고속물체를 향해 5분간 경고 사격을 했으나 새떼로 추정됐다는 군의 발표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북한의 반잠수정이 인근에 출몰했다는 주장에 대해 군 당국은 가능성을 사실상 일축했다.

군 관계자는 "반사파만을 탐지하는 레이더 화면에는 다양한 기상현상이나 사물이 포착된다"며 "야간에 새떼들이 날아다니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djlee@cbs.co.kr


(출처:저격수님의 글 중에서...)

게다가 침몰한 선체에서 사람이 죽어가는 데도 애초부터 늦장대처에 지금도 수색작업을 매우 부실하게 하고 있고....(최신구조함인 광양함이 오늘 이제야 온 것만 봐도 그렇다. 또한 위에서 본 것과 같이, 수색 도중에 사람이 죽기까지 했다.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공성진 위원 등 인사, 故 한준위 빈소에서 기념촬영 ‘빈축‘

성세경 기자 / 2010-04-03 17:50:59

천안함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53)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몇몇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11시쯤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일행 10여명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근조 화환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례식장에 있던 시민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공 의원 일행은 장례식장에서 일부 군인들과 포즈를 취하기까지 하며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거기서 같이 찍어”, “(다 안 나온 것 같으니) 한번만 더 찍어”, “사진을 꼭 보내주셔야 한다”는 등 관광지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공 최고위원과 함께 빈소를 찾은 한나라당 서효원 성남시장 예비후보도 육군 장성과 함께 장례식장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정치인들 뿐 아니라 일부 시민들 중에도 조문을 와 기념사진을 찍는 이들이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30분쯤 10여명의 남녀 추모객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나오자마자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교회에서 신도들과 함께 조문 왔다는 한 여성은 “우리 담임목사님이 이 장례식 관계자와 아는 사이”라고 말했다.

고 한 준위의 장례절차를 돕고 있는 해군 장교는 “(기념촬영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도 몰상식한 사람들”이라며 “다들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문을 오는데 장례식장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어느 나라 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출처:CNB 뉴스)


(이 두 개쉐놈이 바로 초상집에서 기념사진 찍은 장본인들 되겠다. 위에서부터 차떼기당 공성진 국개,서효원 성남시장 후보. 이 둘을 반드시 기억하라!)

(아주 예전 쥐가카의 광주 망월동 추태사건 이후 최대의 추태가 아닐까 싶다.)

군면제당 국개,지자체장들은 남의 초상집에서 기념사진이나 찍어대고,



(사진출처:아고라 즐보드 직찍방 s리장님의 글 "천안함 실종자 가족-취재진에게 총 겨눈 꼴통해군")

심지어 슬픔에 빠진 실종자 가족들에게 총을 겨누라고 명령까지 내리기까지.....
결국 이러한 삽질들 덕분에 이 과정 속에서 수색대원이 목숨을 잃고 오늘 실종자 중 한사람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말았다고... 이러니 당연히 실종자 가족들의 수색 중지 요청은 당연할 수 밖에.....
이러고도 이게 나라인가? 실종자 가족을 두 번 죽인 나라가? 만약 정부가 신속한 대응 및 구조를 하였다면 오늘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부사관도 살 수 있었을 텐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사건은 분명 인재(人災)다. 실종자 가족분들은 이 사건이 끝난 뒤 반드시 국가에 손해배상 소송 거시길....... 이런 뭐같은 나라는 좀 정신을 차려야 한다.

3.수십년 전 얘기인 줄 알았던 북풍이 다시 벌어지는 이상한 세상...

(경향신문 만평 3월 31일자)

(프레시안 만평 3월 30일자)

이렇듯, 자신들의 엉터리 삽질로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자, 이제는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 수십년 전 낡아빠진 유물에 불과한 북풍까지 써 대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관련 프레시안 기사.

<조선> '북한 개입' 몰아가기…"전시에 준하는 위기 각오해야"

<중앙> 문창극, 청와대 북한 연계설 축소 발언 질타

기사입력 2010-03-30 오전 11:36:12

 

천안함 침몰 사고가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 보수 신문들은 '북한 개입설'에 비중을 두는 추측성 보도를 내놓고 있다. 공공연히 "전쟁"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이번 사태를 북한 탓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도 엿보인다.

아직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인양은커녕 파손된 지점도 찾지 못한 상황에서 보수 언론들이 이같은 행태는 정치권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양상이다.

<조선> "북한이 공격했다면"…'가정법 사설'

< 조선일보>는 30일 1면 머리기사와 사설에서 북한의 개입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조선일보>는 이날 1면에 "'북한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라는 기사에서 김태영 국방장관의 발언을 보도하면서 "북에서 떠내려온 기뢰보단 의도적으로 설치된 기뢰 쪽에 무게를 두는 듯한 발언이었다"고
해석했다. 5면에선 "한 고위 탈북자"의 말을 따 "북 해상저격부대 소행 가능성"도 제기했다.


▲ 30일자 <조선일보> 1면.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날 "국가적 위기에 대한민국 저력 보여주자"라는 사설에선 북한의 공격을 전제로 강경한 어조의 경고를 내놨다. 이 신문은 "천안함 침몰 원인이 어뢰나 기뢰를 이용한 의도적 공격으로 드러날 경우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간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인정할 수 없다며 무력 도발을 공공연히 외쳐왔고, 과거부터 경비정과 반잠수정 등을 동원한 파괴 활동을 계속해온 북한"이라고 지목했다.

이 신문은 "아직까지 천안함 침몰과 북한을 직접 연결지을 수 있는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면서도 "천안함이 북한의 기뢰 또는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한 것이 사실로 입증되는 순간 대한민국은 국가적 차원의 대응을 결정해야 할 고비를 맞게 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전시에 준하는 국가적 위기도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 30일 <조선일보> 사설. <조선일보>는 이날 천안함 사고를 북한의 공격으로 전제한 가운데 대응을 촉구하는 사설을 내놨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29일에도 '기뢰 폭발 가능성'에 비중을 두면서 북한 공격에 비중을 뒀다. 이 신문은 이날 1면 "'기뢰 폭발 가능성' 집중 조사" 기사부터 시작해 4면 "'기뢰에 맞으면
충격파로 붕 떠…50cm쯤 떠올랐다는 증언 뒷받침'" 5면 "사고 해역은 수삼 24~30m 얕은 바다 어뢰였다면 소형 잠수정서 발사한듯" 등에서 기뢰나 어뢰에 의한 공격 가능성을 강조했다.

< 조선>이 이같은 보도 태도를 보이자 이날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출석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북한 연관성에 대한 의원들의 추궁이 쏟아졌고, 결국 "북한 개입 가능성 없다고 한 적 없다"는 김태영 장관의 말을 '짜 냈다.' 그리고 <조선>은 30일 그 발언을 톱기사로 실었다.

그러나 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공보 담당 차관보는 김 장관의 말에 대해 "그 판단은 한국 정부 당국에 맡겨야 할 것"이라면서도 "우리가 선체 자체 외의 다른 요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앙> 문창극 "실종자 희생 헛되지 않게 북한 통일 시켜야"

< 조선일보>의 '북한 공격 가능성 몰아가기'에 다른 신문들도 동조하는 분위기다. 30일 <중앙일보>는 <조선일보>와 같이 김태영 국방장관의 "북 개입 가능성 없다 한 적 없다"는 발언을 1면에 다루면서 "북한의 짓이라고 가정해보자"라는 문창극 대기자의
칼럼 "백령도의 분노"를 실었다.

그는 "북한의 짓이라고 가정해 보자. 정규전투가 아니고 일종의 테러이기 때문에 은밀하게 했을 것"이라며 "조사 결과가 그렇게 나와도 북한은 부인을 할 것이다. 상대가 부인하는데 우리가 보복할 수 있을까? 만약 보복한다면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런 사태가 겁이 나 청와대가 앞장서 북한 연계성을 축소하는 발언을 하는가? 사실이 그럴 때 북한은 이 정권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며 북한 개입 가능성을 배제한 정부를 비판했다.

그는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바다의
사나이'들은 조국을 위해 사랑하던 천안함과 함께 그렇게 파도 속에 묻혔다.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아야 한다"며 "그 길은 우리가 원인을 둘러싸고 분열해서도, 꽁무니를 빼서도 안 된다. 단합해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북한을 빨리 통일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같은 보수언론의 여론몰이를 의식한듯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최전방에서 벌어진 일인 만큼 북한의 움직임에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채은하 기자

(출처:프레시안)

아주 카더라통신에 추측성 기사가 눈살을 찌뿌릴 정도..... 이놈들이 선거철이 다가오니 88년 노물탱 선거때 김현희 사건 조작한 것 처럼 슬슬 북풍카드를 쓰는 모양인데, 아주 헛다리를 짚어도 잘못 짚었다.
아니, 누가 요즘 이런 북풍 찌라시에 넘어간단 말인가? 빨갱이 못잡아 환장한 꼴통들? 안타깝게도, 우리국민들 너무 똑똑해져서 이런 북풍에 넘어가지 않는다.
그저 무시하면서 이런 멘트만 남길뿐....
(물론 아직도 정신못차린 수꼴들은 사정이 다르겠지만....)
(참고로 이러한 왜곡보도에 북쪽에서는 바로 반발하고 나섰다 한다. 심지어 미쿡도 관련이 없다고 했을 정도. 관련 기사는 요기로.
뷰스앤뉴스: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383
매경: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56548)

  
(미디어오늘 만평 4월 2일자)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정작 푸른가와집에서는 이게 또 '오해'란다.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한쪽에서는 카더라 통신으로 북풍이나 조장하고, 한쪽은 '오해다'이러고 있으니..... 그야말로 자기들끼리 잘도 자폭한다.
이러한 자폭질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이란...



지금까지 지난 수 일 동안 MB정권의 천안함 관련 삽질들을 잘 들 보셨다. 이런 뭐같은 정권을 그냥 나둬야 되겠는가? 이런 놈들에게 우리의 국가안보를 더 이상 맡길 수 없다. 그 해답은 6월 2일 지방선거에 있을듯....

 


그리고 다시 한 번 천안함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어두운 함선 바닥에서 이 나라를 원망하며 죽어갔을 모든 실종장병과 동료를 구하려다가 끝내 목숨을 잃은 故 한주호 준위의 명복을 빈다......

추신:휴우..... 요번주 따라 왜이리 자꾸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는지.....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열반에 드신 법정스님,어두운 함선 바닥에서 이 나라를 원망하다가 죽어갔을 천안함 실종자들,자신의 동료를 구하려다가 오히려 목숨을 잃은 故 한주호 준위,자신의 죽은 누나(故 최진실씨)를 그리워하다 결국 누나 곁으로 가 버린 故 최진영씨,외롭게 재벌의 횡포와 백혈병에 맞서 싸우다 죽은 삼성 노동자 故 박지연씨,그리고 오늘은 키우던 우리집 개까지.......;;;;;
아무리 인생이 왔으면 다시 가야하는 것이라지만, 이건 너무 아쉬운 것이 아닌가.......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는 관련 만평과 이런 상황에서 듣고 싶은 민중가요 하나.


(장도리 4월 2일자....)

너흰 아니야 / 윤민석 작사 작곡 노래

1.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대통령은 물러나야 할지도 몰라
일가친척 측근 가리지 않고 검은돈 받아 챙겼을지도 모르지
노동자 농민은 죽음으로 외치고 서민은 카드빚 때문에 목을 매는
이 개같은 세상 거꾸로 된 이 나라 누군가는 바로 잡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채권에 사과상자에 이제는 아예 트럭채 차떼기로 갈취하는 조폭들
그래서 너흰 아니야 XXXX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삥 안 뜯어도 경제는 살아날거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2.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대로 전투병 파병이 국익일지도 몰라
파업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검찰의 수사는 쇼인지도 모르지
시대가 바뀌어도 북한은 적이고 미국은 죽었다 깨도 혈맹이라는
너희들의 망발 너희들의 헛소리 천만번 양보해 옳다고 하여도
그래도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천황을 위해 죽으라 전두환이 영웅이라 선동하고 찬양했던 찌라시
그래서 너흰 아니야 **** 너흰 아니야 제발 너흰 나라 걱정 좀 하지마
너희만 찌그러져도 세상은 좋아질거야 **** 너희들은 아니야

XXXX 너희들은 아니야 **** 너희들도 아니야
너희 둘은 손잡고 나가 있어 

(출처:송앤라이프)


그럼 다음에는 더 알찬 글로 찾아뵙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1

또다시 1주일만에 다시 쓰는 글이다.
저번에 지자체장들의 빵꾸똥꾸스러운 삽질들이 너무 많다보니 간단하게 보려던 것이 오히려 길어진 것에 대해 일단 사과드린다..... ㅡㅡ;;;;
어쨌든 오늘은 지방의회의 현주소에 대해 보도록 하겠다.
(사실 저번에 못쓴 어느 지자체장(부천시장)의 삽질이 며칠 전 또 파문이 일어나 그 부분은 앞부분에 조금 쓰게 되었다. 또 죄송.....)

5)폭설오는 날 만주 하얼빈으로 놀러가서 마사지 받은 부천시장의 사연.

부천시장, 폭설 비상 속 '외국 눈축제' 관람

MBC | 박민주 기자 | 입력 2010.01.11 09:55 | 수정 2010.01.11 09:58



(이 개쉐놈도 역시 차떼기당 소속이다.)

대충이나마 지자체장들의 삽질을 잘 보셨다.
그런데, 이러한 삽질을 더 부추키는 빵꾸똥꾸스런 놈들이 있는데, 그게 누군 줄 아는가?(뭐, 누군지는 잘 알겠지만.)


2.지방의회의 삽질....
바로.... 지방의회....
이 개쉐놈들도 1편에서 봤던 지자체장들과 별 다를바 없다고 보면 된다.
잠시나마 지방의회의 본연의 의무가 무엇인지 간단히 보도록 하겠다.

지방의회의 의무는 다음과 같다.
1.지방자치와 관련된 예산안,규칙(조례) 등을 발안 및 의결.
2.지자체장에 대한 견제,감시.
3.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국회의원이 국정사무에 대해 조사 및 감사를 하는 것과 비슷)
4.지방 행정사무에 대한 의견제시, 청원 등과 같은 기타 사무.

(출처:없음... 필자가 쓴 것임.)

이 중에서 우리가 볼 것은 지자체장에 대한 견제, 감시의 의무이다.
과연 현재 지방의회가 이 의무를 제대로 하고 있을까나?
이것에 대한 답은....


그야말로 이것이다.
그럼, 왜 그런지 지금부터 그들의 삽질들을 보도록 하겠다.

1)지자체장 거수기 노릇밖에 안하는 지방의회-무슨 1당독재도 아니고....
가장 먼저 볼 것은 바로 지자체장 거수기 노릇밖에 안하는 꼬라지.
왜 이들이 거수기밖에 안되느냐고? 다음을 보시라.
먼저 지방의회 법안 가결 통계표를 보겠다.

(이건 서울시의회 조례 의결 통계.)


(출처: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홈페이지)
대충봐도 딱 드러난다.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조례는 거의 대부분이 통과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거수기 역할로 일어난 대표적인 몇가지 사례들을 보도록 하겠다.
(다음 사례들은 PD수첩에서도 볼 수 있으니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PD수첩을 볼 것.)

1.여기서 또다시 보는 25만명의 아이들을 굶겨버린 경기도 무상급식 삭감안 예산안 날치기 사건.

(프레시안 만평 2009년 12월 22일자)
뭐, 볼 것은 1편 지자체장의 삽질에서 다 보았으니 여기서는 그 기사와 날치기의 장본인들을 보도록 하겠다....

경기도의회, 무상급식 예산 끝내 삭감

한나라 의원들 수정안 강행처리…야당 반발
김상곤 교육감 “재의 안 되면 대법원에 제소”

경향신문 | 수원 | 경태영기자 | 입력 2009.12.21 17:59

"초등 5~6학년 무상급식 방침은 의무교육 및 교육복지 차원이다."(경기도교육청)
"저소득층부터 순차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도의회)
경기도교육청의 의무교육 차원의 무상급식 예산안에 대해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부터 무상급식을 순차적으로 실시해 나가야 한다며 무상급식 예산안을 삭감했다.

경기도의회는 21일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초등학교 5~6학년 무상급식 예산안을 삭감했다. 대신 경기도의회 한나라당과 예산결산위원회가 수정·편성한 저소득층 150% 초·중·고교생 무상급식을 내용으로 하는 '학교급식경비 예산안'을 의결했다.

그러나 도의회의 의결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할 수 없다'는 지방자치법에 정면으로 배치돼 앞으로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

도의회는 이날 무상급식 수정예산안 표결에 앞서 김상곤 도교육감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김 교육감은 "부동의한다"고 답변했으나 곧바로 표결에 들어갔다.

교육예산안은 재석의원 65명 중 64명이 찬성하고, 1명이 반대해 원안 의결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투표에 불참한 채 항의했고, 한나라당 의원들만 투표에 참가했다. 이날 한나라당 의원들이 표결처리를 강행하자 민주당 의원들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의장석으로 향하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막아서 몸싸움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예산안이 처리된 뒤 "무상급식에 대한 기본 취지가 외면되고, 지방자치법에 배치되는 결정이 나와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한나라당 경기도의원들의 일방적인 증액예산 통과는 월권이며 명백한 지방자치법령 위반"이라며 도의회가 임의로 수정한 부분에 대해 재의를 요구한 뒤 재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법원에 제소한다는 계획이다.

도의회 한나라당은 "도시지역 초등학교 5~6학년만 지원하겠다는 도교육청의 급식안은 1~4학년에 대한 또다른 차별"이라며 "중·고교생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간과한 것"이라고 밝혔다. 도의회 한나라당 전동석 대변인은 "급식대상의 범위가 넓어지고 예산도 증액됐는데 사실을 왜곡해 무상급식 예산을 삭감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도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아이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한나라당의 저소득층 선별급식안은 너무도 비교육적"이라고 비난했다.

도의회 민주당은 "교육감이 부동의한 예산을 강행처리한 것은 진종설 의장의 명백한 직권남용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또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의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후안무치한 횡포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한나라당은 누더기 교육 예산안으로 법률적 절차와 권한을 넘어선 위법행위를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민주노동당 송영주 도의원도 "한나라당은 전인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적 전문성에 기반한 '차별없는 무상급식의 단계적 실시'를 저지했다"며 "한나라당은 저소득층 학생 선별 급식지원으로 인격과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저소득층에게 수치심과 눈물을 쥐어짜는 반서민, 반교육행위를 의회에서 일방적으로 저질렀다"고 강조했다.

< 수원 | 경태영기자 >

그리고 계속 이어나가는 경기도의회 딴날당 개쉐놈들 명단.

참고로 이 개쉐놈들의 프로필....(너무 기므로 링크 건다.)

http://blogimg.hani.co.kr/editor/uploads/2009/07/13/rain_64949_60910_ed.hwp

(출처:필자가 예전에 쓴 글 중에서...)

지방의회의 지자체장 거수기노릇 한 사연은 이것 뿐만이 아니다. 계속 이어진다.

2.한강운하 예산안, 환경평가도 끝나지 않았는데 125억의 혈세를 퍼붓는 것으로 날치기 통과된 사연.


(위의 사진은 서울시의호 소속 민주당 의원들의 날치기 예산 규탄 기자회견 사진. 출처:뉴시스)

3.호화청사 성남시청 건설비 수백억이 그대로 통과된 사연.

(이 혈세낭비의 현장을 보시라!)

4.시장은 업무추진비를 기자들에게 차떼기로 돌렸는데 의회는 그것을 모른 척한 광주시의 사연...

(출처:MBC)

5.제주도의회 해군기지 건설안 날치기 사건.
(이 안은 논란이 많은데, 이번 사건은 여론도 제대로 수렴 안하고 일방적으로 처리한 것이기에 잘못된 것이다.)


(지방의회나.... 국회나..... 똑같은 꼬라지.... 출처는 뉴시스)

제주도의회, 해군기지안 날치기 통과

한겨레 | 입력 2009.12.17 19:0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제주

[한겨레] 여당의원들, 몸싸움·야당 퇴장속 2개안 '땅땅땅'

상임위 부결안 이례적 통과…1월께 착공할 듯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한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 등 2개 안건이 민주당과 일부 무소속 의원들의 격렬한 반발 속에 전격 통과됐다.

제주도의회는 17일 오후 제26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으로 상정된 해군기지 건설에 필요한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과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 등 2개 안건을 통과시켰다.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은 지난 15일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문대림)에서 "3~4개월의 숙려기간을 갖자"며 부결됐으나 한나라당 소속 의원 등 24명의 서명을 받아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됐고,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은 의장 직권으로 상정됐다.

이날 본회의에서 절대보전지역 변경 동의안은 출석의원 27명 가운데 18명의 찬성으로 통과됐으며,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은 민주당 의원들의 집단퇴장 속에 출석의원 24명 가운데 21명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상임위에서 부결된 안건이 의원들의 동의를 얻어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 본회의장에는 본회의가 열리기에 앞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무소속 의원들이 대기하며 해군기지 관련 의안 상정 자체를 저지하려 했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의회 사무처 직원과 청원경찰 등을 동원해 들어가는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이 빚어지기도 했다. 의회 건물 밖에서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강정마을 주민들이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격렬하게 항의했다.

이번에 통과된 절대보전지역 해제 면적은 해군기지 건설 예정지에 포함된 10만2000여㎡와 강정항 내 3000여㎡ 등 모두 10만5295㎡이다.

제주도는 이날 통과된 해군기지 관련 2개 안건을 조만간 국방부에 보낼 계획이다. 국방부는 제주도의 동의안을 받는 대로 해군기지 실시설계 적격심사위원회를 연 뒤 업체와 계약을 맺고 해군기지 건설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따라 해군은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내년 1월 말께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사업 예정지에서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제주해군기지에는, 53만㎡의 규모에 이지스함을 포함해 함정 20여척이 정박하는 군항 부두 1950m와 최대 15만t 규모의 크루즈 선박 2척이 계류하는 민간 크루즈항 부두 1110m 등이 지어진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이것들 말고도 더 많지만, 일단 여기서 접도록 하겠다.

위의 사례들을 보듯이 이미 지방의회는 지자체장의 거수기로 전락한지 오래다. 이것은 분명 위에서 봤던 지방의회의 의무 중 "지자체장 견제 및 감시"의 의무를 어긴 셈이다.
왜 지자체장을 견제하고 감시하던 지방의회가 지자체장의 거수기로 전락했을까나?
바로......


(국회의원 당선지역처럼 참 욕나오는 사진이다. 무슨 파란나라도 아니고.... 뷁!!!)

지방선거에서 이긴 정당이 흔히 지방의회마저 독식해 버리기 때문.
(이 뭐같은 시스템의 원인은 3편에서 자세히 쓸 예정.)
분명 이 글을 보면서 "차라리 이것 뿐이었으면......."라고 절망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이것뿐일까?

2)차떼기,금품수수 등등의 비리에 썩어버린(?) 지방의회.
안타깝게도 우리의 입에서 또다시 쌍욕이 나오는 지방의회의 뻘짓들은 또 있으니...... 바로 지방의회 의원들의 비리 되시겠다.....
여기 지방의원 개쉐놈들의(간단하게 여기서부터는 지방국개라고 쓰겠다.) 비리 사례들을 간단하게나마 보도록 하겠다.

1.서울시의원 김귀환, 의장되려고 차떼기로 돌리다가 뽀록나 결국 실형선고에 사퇴.
(출처:뉴시스)

2.진천군의회와 진천군수가 단체로 몰래 곰발바닥 뜯다가 뽀록난 사건.

진천군수 등 불법 곰요리 먹어 '물의'

[
연합뉴스 2007-05-16 10:16]

충북 진천군수와 군의원, 실.과장 등이 군의원의 음식점에서 불법 판매하는 곰 요리를 먹은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진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진천군의회 K의원이 진천군 백곡면에서 곰을 사육하며 2년 전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통해 곰고기를 판매해 온 것이 최근 드러나 야생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 식당에서 군수, 군의원 등 지역의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곰고기를 먹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지난달 4일 군청 실.과장, 환경특별위원회 활동을 마친 군의원 등 20여명과 함께 이 식당에서 곰 요리로 오찬을 했다.

이들은 1인분에 5만원을 받는 곰 샤브샤브 요리를 먹은 뒤 진천군의 법인카드로 110만원을 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군수는 "이 식당이 곰 고기 식용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군의회와 집행부가 같이 점심식사를 하고 법인 카드로 결재했다"며 "식사를 하게된 과정과는 관계없이 불법 판매되는 곰 요리를 먹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진천군 공무원 노조 등은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K의원의 식당에서 불법으로 판매되는 곰고기를 먹은 진천지역 사회지도층 인사들에 대한 명단 공개와 함께 처벌을 요구할 예정이어서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K의원은 1994년부터 곰을 사육하면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10년 이상 된 사육 곰을 도살해 웅담 등의 판매가 가능해 진 2005년부터 환경부의 약용 허가를 받아 8마리를 도살한 뒤 곰고기를 판매해 왔으며 지난달 말에는 1마리를 밀도살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출처] 진천군의 곰요리 식당|작성자 하양까망)

3.보조금 횡령한 증평군의회 모 국개, 결국 구속.

보조금 횡령한 증평군의회 의원 구속
20일 청주지검, 영농조합 운영하며 일부 유용혐의

김규철, qc2580@empas.com  등록일: 2007-12-21 오전 9:46:54
 
청주지검은 영농조합을 운영하며 특화사업 명목으로 지자체로부터 받은 보조금 일부를 유용한 증평군의원 A모(56)씨를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20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증평군 도안면에 화훼 재배단지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특화사업 명목으로 증평군으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 1억9천여만원 중 일부를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증평군의원이자 모 영농조합법인의 대표인 A씨가 보조금을 타내기 위해 직위를 이용했는지 여부와 보조금의 용도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출처:충북일보)

4.괴산군의회 모 국개, 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한 사연.
(이거 왜이리 충북쪽이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괴산군의원 당선무효형 확정

김병학, kbh7798@chol.com 등록일: 2007-03-31 오후 4:20:11

공직선거법 위반(사전선거운동)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이석록(57) 괴산군 의회의원이 제기한 상고가 기각돼 원심이 확정됐다.

괴산군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이 의원이 제기한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기각판결을 내림으로써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이 의원은 지난해 2월 자신이 5.31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한 모 지역신문에 사례비 20만원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이 의원의 의원직이 상실됨에 따라 괴산군서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25일 보궐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물론 이 국개도 차떼기당 소속이다. 출처는 역시 충북일보.)

5.부동산 투기꾼들에게 차떼기로 사과박스 받은 서울시의회 차떼기당 국개들,공무원들 무더기로 적발된 사연.

'도시계획사업 비리' 공무원·지방의원 등 무더기 적발

도시계획사업 추진과정에서 부동산 투기업자들로부터 사업부지 선정대가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구청공무원과 지방의회 의원 등 23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오수 부장검사)는 22일 종로구 등 서울시 8개구에서 진행된 도시계획사업과 관련해 사업부지 선정 및 입주권 취득 등의 대가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씩의 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 뇌물)로 종로구 주택과장 송모(58)씨 등 15명을 구속기소하고, 관악구의회 이모(65)의원 등 5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이들에게 뇌물을 건넨 부동산 투기업자 3명은 약식기소됐다.

검찰조사결과 이 의원 등 지방의회 의원들은 공원, 공용주자창 건설 등 도시계획시설사업 입안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에게 압력을 넣어 특정부지를 사업부지로 선정되게 해 준다는 명목으로 부동산 투기업자들로부터 적게는 8,200만원에서 많게는 2억5,000만원까지 뇌물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송씨 등 구청공무원들은 도시계획사업 대상부지로 선정돼 주택이 철거될 경우 철거주택 소유자 등 철거민들에게만 공급하도록 되어 있는 특별공급주택(속칭 '입주권')을 법인소유 주택에 대해서도 입주권이 나오도록 불법 분양승인해 부동산투기업자들이 100억원대의 막대한 이득을 볼 수 있게 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이들이 대가로 수천만원의 돈과 함께 1억원대에 거래되는 입주권도 뇌물로 받았다고 전했다.

(출처:변호사 장경욱 법률사무소 카페.)

대충이나마 몇개 사례들을 잘 보셨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음 3편에서 지방국개들의 삽질들은 계속 이어진다.

3)기타 지방의원들의 삽질 사례들....
여기서는 기타 여러가지 욕나오는 지방국개들의 삽질 사례들을 간단하게 보도록 하겠다.

1.충주시의회, 단체로 동남아 마사지 받은 사연.

충주시의원 '성매매 해외연수' 파문 확산

홈페이지에 비난글 폭주-경찰 수사할듯
[2008-05-22 오후 5:18:00]



충주시의회 총무위원회 의원들이 동남아 해외연수 중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KBS2 '시사투나잇' 보도와  관련, 전국 각 언론마다 관련기사가 게재되고, 충주시와 시의회 홈페이지에 비난의 글이 폭주하는 것은 물론 경찰이 내사에 들어가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충주시와 충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KBS2의 '시사투나잇'이 지난 20일과 21일 동남아 해외연수에 나선 충주시의원 10명 중 4명이 지난 14일 태국 파타야의 한 가라오케에서 술을 마신 뒤 현지 여성들과 숙박업소로 추정되는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뒤 21일부터 충주시, 시의회 홈페이지에는 전국 네티즌들로부터 시의원들을 비난하며 의원직 사퇴와 사법기관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글들이 수백 건 올라 있고 이를 조회하는 네티즌도 1건당 수백건에 달해 파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민 이모씨는 시의회 홈페이지에"성매매법은 국내법도 적용되지만 이번과 같이 국외에서 저지른 성매매 의혹도 구속수사가 마땅하다"며"해당의원들의 자진사퇴와 연수비 전액 반환, 시민들에 사죄할것"을 요구했다.

또서모씨는 '성매매법 위반혐의 적용 전원 사법처리'라는 글을 통해 "지금 국민은 광우병 파동과 물가 인상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데 시의원들은 해도 너무 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성매매 특별법을 적용해 사법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장 먼저 시의회 홈페이지에 비난의 글을 올린 송모씨는 '저기 지금 시사투나잇'이란 제목의 글에서 "가슴에서 눈물이 난다.세금돌려달라.부끄러워서 충주시민 안할란다.이사갈란다"고 방송시청의 충격을 표현했다.

이후 수백명의 국민들이 '창피하다''부끄럽다''너희가 인간이냐''정신차려라''한심한 의원들'등의 제목으로 비난의 글들을 올렸다.
고모씨는 "충주시의원들 때문에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없다"며 "시의원들은 관광비를 모두 토해내고 가슴에 단 시의원 배지를 모두 떼어내야 한다"고 성토했다.


이모씨는 "관광이나 다니라고 시의원을 뽑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번에 해외연수 명목으로 관광을 다녀 온 시의원들은 모두 사퇴하고 사용한 예산을 반납하라"고 밝히는 등 시의회를 비난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도 이날 성명을 내고 "충주시의회는 충주시민과 도민 앞에 공개사과하고 전원 사퇴해야 할 것"이라며 "사정당국은 이번 사태에 대해 철저히 진상규명한 뒤 관련자들을 엄중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와 관련, 충주경찰서는 내사에 들어가 조만간 KBS로부터 충주시의원들이 현지 여성들과 숙박업소에 들어가는 장면 등을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 등을 제공받아 성매매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해외연수에 참가한 의원들도 소환, 현지여성들과 숙박업소에 가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같이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데도 충주시의회는 이날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더욱 빈축을 사고 있다.


충주시의회는 21~23일까지 제126회 임시회를 열어, 22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충주시가 제출한 조례개정안등을 심사했다.

22일오전 이번 사건의 당사자들인 총무위원회가 열렸지만 2건의 조례안 심사만 진행했을뿐 이번 사건과 관련한 어떤 논의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충주시의회 관계자는 "숙박업소에 갔던 것으로 알려진 의원들은 당시 술을 한 잔 더 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으나 뒤늦게 그 곳이 숙박업소인 것을 알고 나왔을 뿐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라며 "이번 사태의 진상이 정확히 밝혀진 뒤 사과문 발표 등의 공식적인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2 '시사투나잇'(매일 0시10분부터 방송)은 지난21일0시10분 보도를 통해 '지방의회의원들의 해외연수가 관광 일색으로 국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취지에서 기획취재를 게획하고 지난12일 인천공항에서부터 충주시의회 의원들의 연수코스를 밀착 취재해 의원10명 공무원 3명등 13명에 5박6일간 2000만원의 예산을들여 동남아 연수에 나섰으나 관광성 일색으로 세금낭비 되는 과정을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취재방송 했고, 특히 끝부분에 4명의 의원들이 파타야의 한 가라오케에서 유흥을 즐긴뒤 현지 여성들과 숙박업소로 들어가는 장면을 촬영, '성매매 의혹이 있다'고 방송했다.

이어 22일은 숙박업소에 도착한 의원들과 여성들이 카운터에서 방열쇠와 치솔등 위생도구를 들고 이동하는 모습을 방송한뒤 '성매매가 의심된다.5월이 성매매특별단속기간인데 해외에서의 성매매도 사법처리대상'이라는 코멘트를 내보내는등 부적절한 행태를 적나라하게 방송했다.

이에 덧붙여 KBS2 취재팀(PD김명숙)은 22일오전 충주시의회 총무위원회를 방문, 해당 의원들의 해명 인터뷰를 하는등 추가 취재를 해 23일 방송할 예정이어서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충주신문 결국 이 사건은 짭새들이 무혐의 처리하는 바람에 거기서 종결되어 버렸다고...)

(당시 성매매 의혹을 보도했던 KBS 시사투나잇.)

(이것은 당시 충주시의회 게시판에 남겨진 비난 글들...)

2.상당히 논란이 됬었던 이과수폭포 관광 사건.

지방의원 해외연수는 '관광연수(?)'

80% 이상 관광일정…'놀다' 온 곳도 31곳

-  매일노동뉴스 정용상 기자(2006-05-04)

지난 2005년 2월말, 3명의 전남 보성군의회 의원이 브라질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11일 동안 브라질로 다녀온 이 연수의 주요일정은, 보석박물관, 삼바축제 현장, 이과수 폭포, 독립박물관,인디언 박물관 등 여느 관광일정과 다르지 않았다. 사용한 예산은 1천6백만원이 넘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유명한 포르또알레그레 방문 등, 있을 법한 일정도 찾아볼 수 없다. 

전국공무원노조와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가 발간한 ‘제4기 지방의회 의원 공무국회여행(해외연수) 백서’<사진>에 따르면 이들의 여행은 100% ‘외유성 관광’이었다. 보성군의원들은 네차례 연수를 통해 12명의 지방의원 거의 전원이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관련 결과보고서는 의원들이 각자 보관하고 있다.

31곳 지자체 공식일정 없는 외유 다녀와

공무원노조와 흥사단은 3일 발간한 ‘백서’를 통해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의 80% 이상이 외유성 관광이었다고 발표했다. 백서에 따르면 지방의회 예산 즉, 세금을 떠난 이들의 연수는 연수목적도 불분명한 경우가 상당수이며, 여행목적 부합비율(연수시간 대비 여행목적에 부합하는 시간)도 10%를 넘기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백서는 2004~2005년까지의 세부일정을 확인한 결과, 전체 광역·기초의원 4,182명의 총 연수시간 3만1천여 시간이었으며, 이중 연수 목적에 부합되는 시간은 5,070여 시간으로 16.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1곳의 지자체가 40여회에 걸쳐 공식일정이 전무한 100% 관광성 외유를 다녀 온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3명이 지난해 4월, 11일 동안 체코, 폴란드 등을 다녀온 해외연수의 경우 프라하 성당, 미라벨 정원 등 모두 관광일정으로 채워져 있다. 제주시의회 의원 7명이 지난 3월 다녀온 인도 방문 일정도 타지마할, 시크교 사원 등 ‘구경꺼리’만 불러 보고 돌아왔다.

제주도 제주시의회의 경우 조사기간 동안에만 터키, 그리스, 이집트, 일본, 베트남, 중국 등을 4차례에 걸쳐 100% 관광성 외유를 다녀왔다. 백서는 “(관광도시인) 제주시의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일정은 여행사 패키지 관광코스 수준”이었다고 일정을 평했다. 경기도 가평군의회의 경우도 의원 7명 전원이 2004년과 2005년 각각 중국과 인도로 관광을 다녀왔다.

또한 연수 중 공식일정이 10%에 불과한 경우도 50개 지방의회인 것으로 조사됐다.

적 부합 30% 넘긴 광역의회 없어

백서에 따르면 광역의회의 경우 연수 목적에 부합되는 비율이 평균 1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경부, 제주 등은 연수 목적 부합 비율이 1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충남, 충북, 서울, 경기, 울산, 대전, 전북, 전남, 대구, 부산의 경우도 2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강원, 경남의 광역 의회가 20%를 넘겨 그나마 높게 나타났지만, 30%를 넘긴 광역 의회는 한 곳도 없는 곳으로 나타났다.

기초의회의 경우도 연수 목적 부합비율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동구(41.7%), 강원도 평창(62.5%), 충남 서산(41%) 등이 비교적 충실한 연수 목적에 충실한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대부분의 기초의회의 일정은 연수 목적과 무관한 것으로 짜여진 것으로 나타났다.

백서는 격려금, 공동경비 등을 통해 일인당 사용경비를 늘리거나, 국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으로부터 수백만원의 찬조금을 받은 경우(경북 안동시의회)도 발표됐다. 또한 광역의원의 1인당 사용액은 6백30여만원으로 기초의원 평균인 4백50여만원보다 170여만원 가량 높았다.

다녀온 후 제출해야 할 보고서도 부실한 경우가 발표됐는데, 백서는 “경남 합천군의회와 경남 진주시의회의 경우 인터넷 여행정보와 토씨 하나 틀리지 않았다”고 지적했으며 “수행한 공무원에 의해 보고서가 작성되고 있으며, 이마저도 인터넷 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이뤄진 것이 태반”이라고 지적했다. 

(출처:네이버 모 블로그.)

이것 말고도 울산시의원들도 갔다왔지만, 지면상 생략하겠다.

3.지방의원들의 혈세낭비 현장......

지방의원들의 예산낭비 현장

경남도가 도의회의 요구로 도의원 1인당 상하반기 2억원씩의 예산을 지역숙원사업 또는 재정건의사업 명목으로 미리 할당해준 뒤 의원들이 지정한 특정사업 예산으로 편성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자치단체가 예산을 편성한 뒤 의회에서 심의하는 일반적인 예산편성 심의절차를 정면으로 뒤집는 행위로 집행부와 의회간 견제와 균형이라는 근본 취지에 역행한다는 지적이다.

28일 경남도와 경남도의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50명의 도의원들에게 지역숙원사업 해결 등을 위해 1인당 2억원씩 모두 1백억원이 할당됐으며, 하반기에도 같은 금액이 배정돼 연간 2백억원이 ‘도의원 몫’으로 넘겨지게 된다. 예결특위 의원에게는 이와는 별도로 1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주어진다.

지역예산을 따내기 위한 의원들의 경쟁이 치열해지자 경남도는 지난 95년부터 의원 1인당 매년 1억~2억원을 일괄배정했으며 98년부터는 의회측의 증액 요구에 따라 연간 4억원으로 늘렸다.

이 예산은 예산편성 직전에 도의원들이 비공식적인 문서를 통해 특정한 지역의 도로 개보수나 경로당 설치 등의 사업을 위해 편성해 달라고 요청하면 도는 시군에 보조금 등의 명목으로 반영해 외관상 정상적인 절차를 밟는다고 도 예산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따라 김종률(진해1·한나라) 의원의 경우 올 상반기 자신에게 할당된 2억원 전액을 지역구가 아닌 거창군의 전자도서관 시설사업에 지원토록 했다. 김 의원은 “거창지역이 큰 수해를 당해 예산지원이 필요했다”며 예산의 타지역 지원배경을 밝혔다.

지역구가 없는 장정자(비례대표·한나라) 의원은 보육시설 지원을 내세워 창원시 북면에 보육시설 설립을 추진중인 특정 복지법인을 지목, 예산을 지원했다.

이밖에 A 전 도의원은 자신의 아들이 치료를 받았던 특정 병원시설에 수억원을 지원하는가 하면 또다른 B 전 도의원은 임기동안 지역구보다는 자신의 고향에 수억원의 예산을 지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도의원들은 “전국 시도가 관행적으로 의원들 예우차원에서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예산을 배정하고 있다”며 “예산을 공정하게 심의하고 처리해야 할 의원들이 이같은 예산배정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결국 집행부에 매달려야 하는 부작용도 있다”고 말했다.

경남도의회 관계자는 “예산 항목이 시설·건축비 등으로 국한돼 업체나 자치단체의 로비에 휩쓸릴 우려가 높다”며 “의원 개인보다는 상임위별로 이를 배정, 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토록 하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창원 / 강병국 이민용기자

(출처:국제신문)

대충이나마 지방의회의 삽질 사례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지역주민을 무시하고 혈세낭비에 차떼기밖에 안하는 지자체장이나 거수기노릇밖에 안하고 똑같이 혈세낭비에 주민무시하는 지방의원들이 자꾸 생겨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에 대해서는 제 3편에서 계속 이어 쓰겠다.

추신:저번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들었다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조금 줄여보았는데, 저번에 비해서 너무 내용이 부실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ㅡㅡ;;;;
어찌되었든 오늘의 짤림방지.


(삽질 가족의 탄생......)
그럼 이만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올해 처음으로 쓰는 글이다. 다들 새해 복은 많이 받았는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방금 PD수첩보니깐 제대로 까주더구먼.....
그래서 오늘 PD수첩에서 방영도 했겠다,(이건 순전히 우연임을 미리 밝힌다.) 오늘은 6.2 지방선거도 코앞인 만큼 지방자치의 현주소에 대해 보도록 하겠다.
(뭐, PD수첩에서 대부분 깠지만, 필자는 대충이나마 더 간단하고, 더 알기쉽게 쓸 예정이므로 글이 또 달라질듯...)

올해 지방선거도 6개월 남짓 남았다.
물론 이 6개월이란 시간은 생각해 보면 매우 길지만, 또 다르게 생각하면 상당히 짧은 시간이다.
그래서, 이 6개월 남짓(정확히는 5개월 3주가량)을 남겨둔 이 시점에서 중간평가 정도로 이 글을 쓸까 한다.
과연 그 동안 지방자치는 제대로 이뤄졌을까나? 필자가 종합적으로 보기에는 그저....

이 수준이었다고....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그 "빵꾸똥꾸" 스러운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보도록 하겠다.

1.야들 진짜 우리가 뽑은 그 사람이 맞나요?-지역 주민들의 믿음을 그대로 "개무시"해버린 지방자치단체장들.
가장 먼저 볼 부분은 바로 지역주민은 뒷전이고 혈세낭비에 급급한 지방자치단체장들.
뭐, 대한민국(솔직히 이런때는 개한민국이 아닌가 싶다.)에서 이런 지방자치단체장들 찾기야 땅 짚고 헤엄치기에 식은 죽 먹기엤지만, 다 들기엔 너무 많으므로 대표 사례 몇가지만 보도록 하겠다.

1)전시행정의 대표적인 인물, 리틀명박 오세훈(일명 오잔디, 오봉투, 등등)

필자가 서울 사니 뭐 어쩔 수 없이 맨 먼저 등장했을지는 모르지만, 이 개쉐놈 삽질도 아주 볼만하다.
사실 이놈 삽질행각 올리려면 이 지면이 모자를 듯 싶으므로 아주 간단하게만 그 삽질행각들을 보도록 하겠다.

1.사랍잡는 뉴타운,재개발 정책-그 결과는 결국 용산참사와 용강동 철거민 참사.

(자료출처:다음 모 카페.)
서울 전체가 건설판.... 그 결과는?
 
용산참사.(물론 1년여만에 결국 해결되었다고는 하지만....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투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유족들 "동절기 철거 금지, 임대주택 이주권 지급 지켜라"

프레시안 기사입력 2009-12-07 오후 6:41:13

서울시가 공원으로 개발하는 아파트에 세들어 살던 60대 남성이 철거에 항의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겨울 용산참사로 '동절기 강제 철거'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돼 서울시가 동절기 철거를 금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소용이 없었다.

지난 2일 마포구 용강동 시범아파트 세입자 김모(66) 씨가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주민들은 고인이 지난달 27일 동절기 철거가 시작된 직후와 사망 직전에 철거용역업체 직원과 몸싸움에 휘말렸다고 전했다. 신청한 임대주택 공급이 늦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 젊은 용역직원에게 멱살을 잡히거나 모욕적 언사를 들은 일 등이 김씨가 자살을 선택한 원인으로 알려졌다.

마포구 용강동 시범아파트 주민들은 7일 용강아파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씨의 자살에 대해 "주거이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철거를 감행한 서울시와 마포구청에 책임이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진보신당 서울시당의 김상철 정책기획국장은 "(이번 철거는)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동절기 철거 금지 기준'을 어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미거주 주택만 선택적으로 철거하겠다"라는 진행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다세대가 한 건물로 구성된 아파트의 특성상, 사실상 '선택적 철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주거단체 관련자들의 설명이다. 주민들은 "옆집 출입문까지 다 헐려 추락할 위험이 있고, 주변이 폐허로 변해 불안하다"며 "주거이전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강압적인 철거는 중단해달라"고 호소했다.

주민-서울시 '임대주택 입주권, 주거이전비 지급 문제' 두고 갈등

주민들이 철거 중지 요구에 단서로 단 '주거이전 문제 해결'은, 주민들이 승소한 몇 차례의 행정소송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용강아파트는 서울시가 한강이 보이는 공원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녹지조성 구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또 옥인아파트는 인왕산이 보이는 공원을 만들겠다는 계획에 따라 철거하게 돼 있다. 따라서 이들 아파트 주민들의 주거이전 문제는 서울시와 직접적으로 얽힌다.

2007년 개정된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공토법)에는 "철거 세입자에게 임대주택 입주권과 주거이전비를 모두 지급하라"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개정 전 주거이전비 지급은 선택 사항이었다.

그러나 보상진행과정에서 서울시는 주민들에게 "주거이전비를 지급하는 대신 공급하기로 한 임대주택 입주권은 취소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용강·옥인아파트 주민 52명은 서울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개정된 법령에 따라서 임대주택을 선택한 주민들에게 주거이전비를 주어야 한다"고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서울시는 주민 승소 판결 이후 임대주택 공급을 취소했다. 서울시 측은 '서울특별시 철거민 등에 대한 국민주택 특별공급규칙' 규정에 따라 "임대주택을 지급하는 것은 서울시의 재량"이라는 주장이다. 주민 측은 "그게 재량이라면 주민 복리에 맞게 재량권 행사하는 게 공공기관의 책무 아니냐"며 맞서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토법과 서울시의 철거 관련 규칙은 상하위 관계가 아니다. 원래 공공주택 입주권과 주거이전비 중 하나만 지급하기로 되어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에서 나온 요구에 대해서는 "지난 해 이미 다 해결된 것인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일축했다.



/안은별 기자

용강동 철거민 참사.....
만약 이러한 사람잡는 뉴타운, 재개발 정책이 개선되지 않으면, 제2,3의 용산참사는 우리에게 또다시 일어날 지도 모른다.

2.자기들만의 광장....-결국 밀실로 변질되고 만 광장.

①서울광장-저 광장을 지들만 쓰겠다고 차벽으로 막은 꼬라지 보시라. 무슨 저 광장의 잔디가 "천연기념물 747호"라도 된단 말인가?(이때문에 결국 오잔디라는 악명이 붙었다지...)


(출처:뉴시스)
②광화문 광장-그야말로 자기들만의 광장으로 전락. 왜 하필 차도 중앙에 이런 것을 만들어 차량통행도 불편하게 만들고..... 별로 멋지지도 않고.....


(이 사진은 작년 여름 광화문광장서 집회를 열다가 바로 연행되는 장면. 출처는 역시 뉴시스.)
집회는 철저히 막은 광장. 아니, 집회도 못여는 광장이 무슨 광장인가?

(출처:모 티스토리 블로그)
반면 IRIS 촬영은 허가....

(출처:찌라시연합통신)
심지어는 이제는 전시행정의 현장으로 변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서울시민에 의해 광장조례안 발안..... (물론 그 조례개정안이 의회에서 통과될 리는 만무하겠지만, 일단 논의라도 되었으니 다행 아닌가?)

3.말로만 복지 어쩌구지 사실은 거꾸로 가는 서울시복지.
요즘 오봉투(오잔디)가 대대적으로 홍보(거의 세뇌(?)수준이다.)중인 복지정책.
심지어는 그 광고가 지하철에까지 등장해서 아주 눈쌀을 찌뿌릴 정조라고.......
그런데 이렇게 거의 세뇌수준(?)으로 홍보하는 복지정책, 그 실상은 과연 어떠할까? 다음을 보시라.
(그나마 이번에는 세계일보가 언론의 역할은 어느정도 했다.)

정책홍보만 요란한 '서울형 복지'… 저소득층 예산 무더기 삭감 '속빈 강정'

세계일보 | 입력 2010.01.03 18:52 | 수정 2010.01.04 11:55 | 누가 봤을까? 40대 남성, 서울

올 1조7836억 편성… 대부분 국가매칭 사업
핵심 예산 205억… 전체 21조의 0.1% 불과
"근로·자활 연계된 지원 사업 늘려 나가야"

서울시 2010년 예산안이 시의회 의결을 거쳐 21조2573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2009년 추가경정예산을 제외한 21조369억원보다 2200억여원(1%) 늘어난 것이지만 추경까지 포함된 최종 예산과 비교하면 2조8965억700만원(12%)이 줄어든 규모이다. 전체 예산 규모가 다소 줄어든 와중에도 사회복지 예산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민선4기 핵심 사업으로 홍보한 '서울형 복지'에 걸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저소득·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많은 사업 예산이 무더기로 삭감돼 '서울형 복지'라고 내건 선전 문구가 무색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 중구 서울역 앞에 차려진 무료급식소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몰려든 노숙인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서 있는 모습. 노숙인을 비롯한 소외 계층 지원예산이 많이 줄어 이들의 생활고는 2010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3일 서울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2010년 예산안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회복지 예산으로 4조834억5264만4000원이 편성됐다. 이는 시 전체 예산 가운데 24.6%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사회복지 예산에는 저소득·노인·장애인·여성·청소년 예산 이외에 시 산하 의료원 지원비용 등 보건의료 부문도 포함돼 있다.

게다가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장애연금처럼 제도가 확충됨에 따라 자연 증가하는 부분도 포함돼 있어 예산 규모만 보고 사업 성격을 따져보지 않으면 마치 복지분야에 엄청난 재정이 투입된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서울형 복지'는 정책 대상 계층에 따라 서울 희망 프로젝트·9988 어르신 프로젝트·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여행 프로젝트·꿈나무 프로젝트 등 5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5대 프로젝트 가운데 서울형 복지의 핵심은 '서울 희망 프로젝트'로, 저소득 계층에 대한 물질적 수혜 중심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정신적·경제적 지원을 병행하고 생산적·투자적 성격의 저소득 정책을 추진한다는 것이 시의 목표다. 시혜 위주로 이뤄지던 과거 저소득 지원 정책과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다. 그러나 2010년 저소득 복지 예산을 보면 '서울형 복지'로 부르기엔 다소 미흡한 부분이 많다. 저소득 복지 예산은 4조원이 넘는 전체 사회복지 예산 가운데 약 1조7836억원으로 26.7%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1조905억780만8000원이 주거급여·교육급여·생계급여·의료급여·해산장제급여 및 한시생계보호사업 등 기초생활수급권자에게 정부와 서울시가 법적으로 지급해야 하는 예산이다.

서울시의 정책 의지와는 무관한 이 부분을 제외하고 서울형 저소득 복지 예산을 따져보면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우선 대표적 서울형 저소득 복지 정책으로 꼽히는 '희망플러스통장'(115억원)과 '꿈나래통장'(50억원), '희망드림뱅크 사업'(40억원) 등 예산은 모두 합쳐도 205억원으로 저소득 복지 예산 규모(1조7836억원)의 단 1%대, 서울시 전체예산의 0.1%에 불과하다. 희망플러스 통장은 저소득층이 매월 5만∼20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매칭펀드 방식으로 같은 액수만큼 지원하고, 꿈나래 통장은 만 9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저소득층 가구가 매월 3만∼10만원을 5∼7년간 교육자금으로 적립하면 같은 액수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그나마 이들 사업 예산은 운 좋게 살아 남거나 증액됐지만 저소득 틈새계층 특별지원 사업과 쪽방거주자 생활안정지원, 재활쉼터 운영, 푸드뱅크·마켓 운영 지원, 가사·간병 방문서비스 사업, 부랑인 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 등의 예산은 4%∼99%대까지 삭감됐다. 지역주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및 기능보강 사업 예산도 각각 2009년 대비 23억9000만여원과 5억1000만여원씩 깎였다.

노인·장애인 복지 예산은 더 심각하다. 노인복지 분야는 경로당운영비 및 난방비 지원, 9988노인문화 활성화 사업, 노인대학 지원을 비롯한 28개 세부 사업이 전액 또는 상당 부분 삭감돼 9988 어르신 프로젝트가 서울형 복지 5대 사업에 포함된 사실이 무색할 정도다. 약 3940억원이 배정된 장애인복지 분야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지원, 장애인맞춤 네이게이션 서비스 구축, 장애인생활시설 실비입소이용료 지원 등 39개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되거나 많이 줄었다. 반면 성격상 다소 생뚱맞게 복지분야에 끼어있는 국가보훈대상자 위문 사업 예산은 2009년보다 무려 241%나 늘어난 115억8232만원이 책정돼 논란이 일 소지가 있어 보인다.

서울시의 복지예산에 대해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서울형 복지 정책 상당수는 서울시가 잘못된 지원방식이라고 비판한 과거 사업과 다를 게 없고 예산이 받쳐주지 않는 한 서울형 복지는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며 "저소득층 지원 정책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근로와 자활을 연계한 성격의 사업을 늘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 관계자는 "국가 매칭 사업 규모 자체가 줄거나 예산 편성 시점 상 줄어든 측면이 있지만 향후 추경이 편성되는 부분도 감안해야 할 것"이라며 "서울형 복지의 공공성이 후퇴하는 쪽으로 오해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했다.

김보은 기자 spice7@segye.com

결과적으로, 빛좋은 개살구에 속빈 강정이었던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다음은 더 기가 차는 MBC 뉴스이다.

[현장출동] 거꾸로 가는 서울시‥서민 복지 뒷전

MBC | 입력 2008.07.13 22:30  



이것을 보시라. 아주 혈세낭비에 신경쓰느라 복지예산에 들어가야 했던 아까운 혈세를 낭비했다는 거다.
이 두 기사를 본 서울시민의 반응은?


이러한 엉터리 복지에 분노한 어느 네티즌의 글.

지하철을 탈때마다 짜증스럽다
스크린 도어가 온통 서울시의 정책홍보로 찌라시로 덮혀있다
'우리마을에 공룡공원이 생긴다' 로부터 해서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얼토당토 않는 웃기지도 않는
정책을 마치 서울시가 하는것처럼 과대 홍보하고 있다..문구를 보면 참 교묘하게 썼다
더욱 웃기는 것은  '희망플러스 통장' 인가 뭔가다
인터넷을 확인하니 대상자가 천명이다..일정금액을 저금하면 곱하기 2를 해서 서울시가 돌려주는 정책인다
천명이면 생활보호대상자들끼리 경쟁해도 당선되기 힘들다
그런것을 지하철 스크린도어뿐만아니라 지하철 내부에도 아예 도배를 했다
모델까지 써 가면서 광고료만 해도 얼마인가? 일반인은 해당도 되지 않은 정책을 왜 이렇게 짜증나게 광고하는지? 한강르네상스부터 시작해서 남산르네상스....책걸상 교체광고는 아예 도로한폭판에 내 걸고 하고있다
정말 mb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너무하지 않는가? 벌써 대선 예비선거하는가?
지하철에서도 요즘엔 짜증난다. 몇일전부터 갑자기 시작된 기관사의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과도한 멘트는 아예하지 않는것보다 나을성 싶다
기관사의 " 요즘 힘드시죠...."로 시작하는 멘트는 더이상 듣지 않았으면 한다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쓸데없는거 하지 말지말고...지하철 편수 늘려주고, 에스커레이터 평일 낮에도 운행하고 지하철에 역사에 쓰레기통 확보하는등 기본적인것부터 해주기 바란다
특히 카드 인식이 늦게되어 문이 꽝하고 닫히는 그 기계 제발 좀 바뀌었으면 한다
정말.........왕짜증난다.........
오세훈 서울시장 제발 홍보 그만하고, 진정으로 서울시민을 위하는 정책 말없이 해주길 바란다
대통령 나오면 진짜 도시락 싸들고 안티하러 돌아다닐꺼다.

(출처:아고라 정치방 김기덕님의 "서울시의 지나친 정책홍보...오세훈시장의 대선준비용인가?")

4.전시행정에 급급해 문화유산까지 훼손시킨 사연...
이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이런 전시행정이 결국 귀중한 문화유산까지 훼손시켰다고....
그 뭐같은 현장들을 대충이나마 보도록 하겠다.


(출처:찌라시연합통신)
①제작년 엄청난 논란을 불러왔었던 서울시청 태평홀 철거사건.-전시행정에 급급해 네거티브 문화유산 훼손시킨 빵꾸똥꾸스러웠던 사연.(차라리 앵사미가 조선총독부 철거시킨 것처럼 민족정기를 되살리기 위해 철거시킨다고 하면 명분이라도 있지.....)


(출처:세계일보)
②역시 전시행정에 급급해 순식간에 철거되어 버린 동대문운동장.(이것 역시 잘 보존했으면 근대문화유산일텐데...
애초 그들의 계획....


(출처:다음 모 카페)
이런 뭔가 물냄새가 심하게 나는(딴나라당은 왜이리 물을 사랑하는지는 필자도 잘 모르겠다.) 공원을 만들려 했다가......

(출처:뉴시스)
결국 그 야심찬(?) 계획은 오히려 근세조선의 역사유적이 발굴되어 버리면서 엄청난(?) 타격을 받았다는...
현재 이 유적도 지하에 보존시킨다고 해서 또다른 문화유산 훼손이 아니냐는 빈축을 사고 있다.)


(출처:찌라시연합통신)
③그야말로 전시행정으로 근세조선의 정궁인 경복궁 정문 광화문에 못할 짓한 엄청난 사건......

 
(출처:다음 모 카페)
④재개발이라는 이름하에 사라질 뻔 했던 한옥마을을 어느 외국인이 결국 구했다는 참 부끄러운 사건.
(이분이 바로 그 재개발로 없어질 뻔했던 한옥마을을 구한 미국인 피터 바르톨로뮤씨 되시겠다.)

뭐 그 외에도 더 많지만 여기서 접도록 하겠다.

5.그 외에 엉터리 혈세낭비 중인 현장들....
이 외에도, 오잔디의 혈세낭비는 더욱 많다. 대충이나마 그 빵꾸똥꾸스러운 현장들을 간단하게나마 보도록 하겠다.

①매년 수백억의 혈세가 낭비되는 청계천 녹조제거 작전....(물론 이건 애초부터 자연하천이 아닌 인공 수로를 만든 쥐새퀴를 욕해야 마땅하지만, 이런 실태를 그냥 놔두고 매년 여기에 혈세를 쏟아붓는 오잔디도 문제다. 차라리 청계천을 조금 돈이 더 들더라도 자연하천으로 다시 복원시킨다면 또 모르지만.... 그나저나 이게 미래의 4대강의 현실이다. 매우 끔찍하지 않은가?)

[TV]한강르네상스 되레 환경폐해 논란

노컷뉴스 | 입력 2009.11.25 00:30



②혈세는 혈세대로 낭비하고.... 환경은 환경대로 오염시키는 한강르네상스 삽질.(특히나 이거에 4대강 대운하까지 한다면....... 애혀!)

 

반포대교 분수 애물단지 '전락'… 혈세낭비 우려

노컷뉴스 | 입력 2008.10.14 00:04 | 누가 봤을까? 50대 여성, 서울

[CBS사회부 김의양 기자]

서울시가 1백 77억원을 들여 반포대교에 설치한 야간 조명 분수가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는 서울시의 기대와는 달리시민들의 불만을 가중시키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부친 서울시가 관광 명소로만들기 위해 177억원을 들여 야심차게 추진한 반포 분수는 사업 초기부터 문제점이 잇따라 지적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이 사회적 화두가 된 상황에서 엄청난 전력을 소모해가며 굳이 분수를 가동할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부터, 공사 진행중에도 매 순간 먼지를 날리거나 공사장 관리 소홀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을 사왔다.

어렵사리 공사를 마치고 이 달 한달 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가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서울시가 바람이 많은 한강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분수를 가동하는 바람에 잠수교를 지나던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이 바람에 날리는 폭포물로 흠뻑 젖는 사태가 잇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분수의 야경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기 위해 주변 가로등을 꺼버리는 바람에 자전거 이용자들이 사고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불만도 끊이지 않고 있다.

차량 운전자들 역시 폭포에서 날린 물로 차가 더럽혀지고 운전에 방해가 되는 것은 물론 겨울에는 잠수교 노면이 얼어붙어 교통사고가 속출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뒤늦게 풍속계를 설치해 바람의 영향 파악에 나섰으며, 바람 부는 반대쪽 분수만 가동하거나 잠수대교 남,북단에 전광판을 설치해 분수 가동시간에는 우회하도록 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수백억원의 혈세를 투입하면서도 사전 충분히 문제점을 검토하지 않아 자칫 반쪽 분수나 특정 계절에만 가동하는 절름발이 분수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다.
key6104@cbs.co.kr

③177조의 엄청난 혈세를 쏟아붓고도 오히려 외국인들은 본체만체하고 주민들에게는 애물단지로 전락한 반포분수.
(게다가 전력낭비도 엄청 심하다고 한다. 이게 무슨 저탄소 녹색성장이란 말인가?)

"관광명소 만든다"靑 순환버스 '혼자돌고'


시청 앞과 청와대 사이 도심 구간을 오가는 8000번 버스가 운행시간 대부분을 빈 버스로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 5월1일부터 "청와대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청와대 방침에 따라 8000번 시내 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8000번 버스는 남대문에서 출발해 시청, 세종문화회관, 경복궁 서문, 청와대앞, 경복궁 동문을 거쳐 다시 남대문으로 돌아오는 순환 노선이다. 그러나 청와대의 기대와 다르게 실제 8000번을 타고 청와대를 보러 가는 시민은 거의 없었다. 서울시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김유정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8월 8000번 버스의 하루 평균 승객은 320여명에 불과했다. 처음 운행을 시작한 5월에는 하루 평균 537명이 8000번을 탔지만, 6·7월에는 각각 177명, 270명만이 탑승했다. 8월에도 하루 평균 승객은 321명에 그쳤다. 버스 3대가 10~15분 간격으로 시청과 청와대 사이를 오가는 만큼 대당 하루 평균 108.8명밖에 타지 않은 셈이다.
(출처:미디어다음 기사 중에서...)

④방금 전 MBC에서도 까준 푸른기와집 강간(?)버스 혈세낭비.

지난 12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6·25전쟁 59주년 기념 및 북핵규탄대회’ 현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전 용사들에게 봉투를 전달했다며 민주당이 14일 공개한 사진. 이 사진은 민간통신사 뉴시스가 취재, 촬영한 것으로 민주당이 제공한 것이다.
<br />





 
(사진은 故 김대중 대통령 사저 앞에서 수꼴들이 관제데모 벌일 때 오봉투가 차떼기 중인 장면 포착. 출처는 민주당 홈페이지.)

⑤역시 차떼기당.... 오봉투의 돈봉투 차떼기 사건.(오봉투란 악명은 여기서 유래.)



⑥눈폭탄에 아주 패닉상태에 빠진 서울시......(왠지 광화문에서 스노보드 탈 때부터 알아봤다. 이렇게 전시행정에 신경쓰고 정작 중요한 일은 뒷전으로 미루다 천벌받은 아주 좋은 예이다.)

대충이나마 오봉투(오잔디)의 삽질현장을 잘 들 보셨다. 이러한 삽질의 결과는.....


세계 최악의 도시 3위.....;;;;
이런 개쉐놈을 과연 다시 뽑아 줘야 할까나? 6월 2일 서울시민은 잘 생각해 보길.


2)대표적인 민주세력의 배신자 뉴또라이 개문수.

(개문수 뒤의 아지매의 표정을 주목! ㅋㅋㅋㅋㅋ)
이 친북인명사전에 들어갈 0순위인 뉴또라이 빨갱이(?) 개문수도 역시 삽질은 오잔디만큼 한다고....
그럼, 이놈도 하나씩 보도록 하겠다.
(이거 광역단체장만 올리는거 아닌가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미리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 광주시장까지 하고나서 기타 기초단체장들의 삽질도 볼 예정이니 너무 섭섭해하진 말길 바란다.)

1)김대중 대통령은 그저 핵펭권(?)일 뿐이고~ 나는 김대중 대통령이 이뤄낸 것을 그저 이용해먹으면 될 뿐이고~-개문수의 이중잣대.
(이 부분은 정책 얘기가 아닌 그저 필자의 생각일 뿐이니 그냥 무시하시길..... ㅡㅡ;;;;;)
필자가 이 개쉐놈에 대해 가장 못마땅해 하는 것이 바로 이 故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에 대한 이중잣대다.
이 개쉐놈이 김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해 어떤 입장이었는 줄 아는가? 다음 개문수의 망언을 보면 확연히 드러난다.

배신자 개문수 曰:"햇볕정책은 퍼주기다." 

이러한 망언은 수꼴들이 김대통령 보고 "빨갱이!","핵펭귄!","개돼중!","도요다 다이쥬!"이러는 꼬라지하고 비슷하다.
그런데, 이 자가 파주 등지의 민통선 지역에서 벌이고 있는 정책들.

매년 벌어지는 평화통일마라톤대회.

김문수 지사, 개성공단 기업 직접 챙긴다

뉴시스 | 입력 2008.12.01 14:03

【수원=뉴시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북한의 상주인력 감축 조치 등으로 어려움에 빠진 개성공단 진출 기업을 직접 챙긴다.

도 관계자는 "김 지사는 3일 오후 10시30분부터 12시40분까지 2시간 동안 도내 본사를 둔 개성공단 입주 기업 대표자들과 고양 킨텍스에서 간담회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도내 본사가 있는 개성공단 진출기업은 전체 88개중 21개로 도는 이날 간담회에 10여개 업체 대표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들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적극적인 협력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앞서 김 지사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방북을 추진했으나 통일부의 만류로 무산된바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달 30일 체류허가증을 받은 개성 내 남측 인원을 880명으로 제한했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북측 출입국사업부 간부로 추정되는 관계자가 개성공단 관리위원회에 어제 밤 11시55분께 구두통지문을 보내왔다"며 "개성공단 상주 체류 인원을 880명으로 제한하는 내용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향후 경영활동에 큰 차질을 우려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1개 기업당 상주인력이 사실상 8명 이내로 제한되는 등 남북관계 경색으로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커질 것"이라며 "기업들을 위로하고 도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명식기자 yeujin@newsis.com

남북관계 악화로 개성공단 위기오자 발등에 불떨어진 개문수.....
이게 끝이 아니다. 더 기가 차는 기사가 계속 이어진다.

<金 전 대통령 서거>햇볕정책 비난 김문수 지사, 최고의 수사 동원 애도

뉴시스 | 윤상연 | 입력 2009.08.19 10:19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수원=뉴시스】윤상연 기자 =햇볕정책의 창시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햇볕정책을 '퍼주기식'이라며 비난했던 김문수 경기지사가 최고의 수사를 동원에 슬픔을 표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9일 도청 제1회의실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진종설 경기도의회의장을 비롯 관계자 20여 명과 조문하는 자리에서 "우리 김 전 대통령께서는 대통령이기 이전에 우리나라 민주화의 상징이고 선도자이셨다"며 애도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 전 대통령은 세계적 지도자 가운데 한 분으로 남북통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고 대통령으로서도 훌륭한 업적을 남기신 분이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김 전 대통령의 민주화에 대한 염원과 남북통일에 대한 의지를 국민 모두 마음에 새기고 잘 실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지난해 10월27일 중국 선양에서 김 전 대통령을 만나 대북정책에 대한 조언을 들었던 것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의 만남은 동북아발전포럼 참석차 중국 선양에 머물고 있던 김 전 대통령과 한중일 우호교류 협의차 선양을 방문한 김 지사가 같은 호텔에 투숙하면서 우연히 성사됐다.

면담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은 "통일은 북한의 경제적 자립과 점진적인 개방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지사는 이에 대해 "현 상황에서 북한과의 흡수 통일은 정신적인 갈등 등 어려운 점이 있다"며 "북한이 경제적으로 자립하도록 지원하고 북한의 점진적인 개방을 통해 주민들이 현실을 깨닫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화답을 통해 "북한 체제를 지지하지 않지만 상대방이 평화를 해칠 힘이 있는 만큼 국제사회에 협력하도록 잘 이끌어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북한은 보면 결국은 따라오니 인내심을 갖고 대해야 한다"고 재차 조언했다.

김 지사는 "아주 분명하고 확고한 어조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던 김 전 대통령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고 추억했다.

한편 김 지사는 "정정하던 모습만 뵈었는데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영면하신 것이 몹시 안타깝다"며 다시 한 번 애도했다.

syyoon1111@newsis.com


한마디로 욕은 바가지로 했으면서 이용해 먹을 건 다 해쳐묵고 고인이 된 후에는 갑자기 말바꾸기까지 한 것이다.
이런 어이없는 상황에 필자의 반응이란...
 
마치 이 만화에서 박사가 애를 패면서 내는 소리와 같은 반응이 나왔다고.....
아니, 염치도 없나? 그렇게 욕을 실컷 한 주제에 이용해 먹을 것은 다 해쳐묵고 이제와서 "아이고 슨상님~" 이러는 것이?
결국, 이 개쉐놈도 그저 기회주의자였던 것이다. 이래서 필자는 이 개쉐놈을 매우 증오한다.

2)한심한 교육정책...-지방의회와의 교육감 죽이기 공동작전?
(정책 비판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최근 개문수의 GG율을 엄청 빼먹은 삽질 중 하나가 바로 이 교육부분에서 도 넘은 교육감 죽이기에서 비롯된 엉터리 교육정책이라고....
뭐, 그 중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2개의 삽질들을 보도록 하겠다.

1.무료급식이 포퓰리즘?-결국 25만명의 아이들은 굶게 되어버린 무상급식 때리기.
먼저 쓸 내용은 바로 이 도 넘은 무상급식 때리기이다.
그럼, 그 뭐같은 방해일지를 보도록 하겠다.

원래 무상급식은 김상곤 교육감이 중심공약으로 내건 정책이었으며, 그 결과 최초로 주민에 의해 당선된 교육감이 되었다고....
실제로, 이 공약은 경기도 학부모의 90%, 학생 중 84%, 교직원 중 81%가 찬성할 정도로, 거의 대부분의 경기도민이 찬성했던 정책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이놈들이 바로 경기도의회 딴날당 개쉐놈들 되겠다. 이놈들의 자세한 내역은 2편 지방의회편에서 쓸 예정.)
 바로, 이놈들이 무료급식 예산을 삭감시키고 만 것.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다. 뒤이어 이어지는 개문수의 망언을 들어 보시라!

배신자 개문수 曰:"학교가 무슨 무료급식소인줄 아나?"

결국 이 둘의 도 넘은 무료급식 때리기의 결과.....

(프레시안 만평 2009년 12월 22일자)
무료급식 예산은 날치기로 삭감되고 결국 25만명의 아이들은 굶게 생겼다는거....(굶는 것도 굶는거지만 마음상처도 매우 컸을 듯 싶다. 이 얘기는 2편에서 좀 더 자세히 보도록 하겠다.)

2.교육국 신설? 이 뭔 X소리여?
개문수와 경기도의회의 교육감 때리기는 여기서도 계속된다. 바로, 교육국 설치 논란...
여기서는 관련 글로 간단하게나마 보도록 하겠다.

경기도, 학교용지부담금 ‘미납 1위’

지자체 총 2조3354억 미납…심상정 “교육국 신설, 도둑 제발 저려”

기사 출처 : 레디앙(www.redian.org)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지난 10일 하남시를 방문, 교육문제에 대한 거리 기자 간담회를 갖고 있다."

 

‘학교용지 확보 등에 대한 특례법’ 제4조 제4항에 의거, 개발지역 내 학교용지 매입비는 광역지자체와 시도교육청이 각각 절반씩 부담해야 하지만 광역지자체는 지난해까지 총 2조3,354억원을 미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중 특히 경기도가 1조2,331억원으로 지자체 중 가장 미납금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6개 광역지자체가 납부해야 할 학교용지부담금은 3조5,335억원이나 이중 33.9%에 해당하는 1조1,980억만 납부, 2조3,354억원을 미납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납금은 시도교육청이 예산 혹은 채권으로 충당할 수 밖에 없어 시도교육청 재정운용의 장애요소가 된다.

 

진보신당에 따르면 2조3,354억원의 금액이면 110개의 학교 개설이 가능하고 의무교육인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한 해 무상급식이 가능하다. 진보신당이 추정한 초등․중학교 한 해 무상급식 비용은 1조9,280억원 정도다.

 

진보신당은 이에 대해 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광역지자체가 영어마을이나 각종 지원사업 등 교육에 대한 지원을 하더라도, 학교용지부담금을 미납하였다면 ‘법적인 의무는 다 하지 않고 생색내기만 하는 격’”이라며 “법규를 준수하지 않는 행정이므로, 일종의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시도별에 따르면 경기도가 1조2,331억원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상남도가 1,674억, 서울이 1,554억, 인천이 1,552억원 순이다. 이 중 경기도는 총 1조9,563억원을 납부해야 하지만 불과 7,232억만을 납부, 납부율이 37%에 불과하다. 경상남도의 납부율은 26.8%, 서울은 53.7%를 납부했다.

 

이는 지난 8월 29일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심상정 전 진보신당 상임공동대표가 주관한 마을학교 토론회에 참석해 “미납된 학교용지부담금으로 인해 과밀학급 해소 등을 위한 학교 신설은 물론, 교육자치 예산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 교육감은 “경기도가 미납한 학교용지 부담금으로 인해 교육청은 학교용지 매입을 위해 토공, 주택공사 등에 진 빚을 해결하지 못하게 된다”며 “도의 미납된 학교용지부담금 문제가 해결되어야 학교를 원활하게 지어가는데 부담을 덜 수 있다”고 1조2천억의 미납된 학교용지부담금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이어 “취임이후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데 (경기도의 태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며 “일부에서는 경기도 의회가 무상급식, 혁신학교 예산을 잘랐을 때, 의회가 할 일은 오히려 경기도에게 학교용지부담금 빚을 갚으라고 재촉해야지 예산을 자르는 게 말이 되느냐는 지적이 있다”고 비판했다.

 

진보신당은 “최근 2년간 납부율이 각각 53.9%와 56.6%로 이미 절반을 넘었지만, 여전히 각 지자체들이 법적인 의무를 다하고 있지 않다”며 “전현직 광역단체장에게 학교용지부담금 미납의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심상정 전 진보신당 상임공동대표는 경기도의 학교용지부담금 미납에 대해 “최근 경기도가 교육국을 신설한다고 해서 마찰이 있는데 그동안 학교용지 부담금을 미납한 것에 대해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으로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며 “김문수 도지사는 하루 빨리 미납금을 갚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정상근 기자)

(출처:진보신당 심상정 전 대표님의 블로그.)

대충이나마 개문수의 한심한 교육정책들을 잘 들 보셨다. 그런데, 개문수가 이번 선거에서 낙마해야 하는 이유는 이게 다가 아니다. 개문수의 삽질은 계속 이어진다.

3)지나친 환경파괴.
개문수의 삽질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바로 이게 아닐까 싶다. 바로, 환경파괴 일지들...
그 뭐같은 현장들을 간단하게나마 보도록 하겠다.

1.막나가는 그린벨트 해제.

(출처: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2.도넘은 한강하구 환경파괴.
(출처:다음 모 블로그)
3.오잔디,개문수,마상수 합작 환경파괴 경인운하....



(출처:다음 모 카페)
4.이제는 비무장지대까지?-한반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천예의 자연환경인 비무장지대 개발 예고.
이쯤되면 오잔디와 거의 쌍벽을 이룰 듯 싶다.(그나저나 와 딴나라당 소속 설치류들은 와이리 자연환경을 파괴하는지 모르겠다니깐....)

이 자 역시 6.2 지방선거때 반드시 피의 불벼락을 날려야 할 것이다. 경기도민은 선거 제대로 하길.

3)민주당이라고 해서 똑같은 민주세력은 아니었다....-말로만 민주지, 사실은 딴나라 2중대인 박광태 광주시장.


주민의 믿음을 배신때리고 삽질한 개쉐놈은 딴날당에만 있는게 아니다. 우리 주변에도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이다.
바로, 광주시장인 박광태가 그들 중 하나이다.
그럼, 이놈이 왜 문제가 되나 간단하게나마 이놈의 삽질들을 보도록 하겠다.

1.이 개쉐놈도 차떼기를..... 업무추진비로 언론인 등등에게 억대의 상품권 돌린 사연.

(이 부분은 PD수첩에서도 제대로 까줬다. 출처:MBC)

2.5.18의 성지를 어디서 감히.... 최근까지 논란이 되어왔던 구 전남도청 별관 철거 논란.

(이것과 관련된 글들을 보고 싶으면 이야기님의 블로그로 가 보길. 주소는 blog.daum.net/gosongan 참고로 사진출처는 한겨레신문.)

3.뒤이어 이어지는 쥐새퀴 후장빨기.(여기서 딴나라 2중대임을 스스로 자폭.)

(사진은 4대강 죽이기 대운하삽질 기공식. 출처는 중앙통신뉴스)
여기서 박광태 개쉐놈의 망언...

딴나라 2중대 박광태 曰:"쥐맹박 가카의 4대강 삽질이 성공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데이~"

반면 광주시민의 반응...

광주시민 65% ,4대강 정비사업 반대


광주CBS 김삼헌 기자

광주시민 65%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공공데이터센터(대표 박흥식)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 19세 이상 남여 513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과 관련해 전화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4대강 정비사업
추진에 대해 응답자의 65.5%가 "반대한다"고 답했고 "찬성한다"는 응답은 29.6%에 머물렀다.

반대의견을 보인 계층은 30대에서 50대까지,비교적 사회적 활동이 왕성한 계층 에서
반대여론이 높았고 직업별로는 전문직과 사무직,그리고 소득이 높을 수록 반대여론이
높았다.

또, 영산강 정비사업에 대해 가장 우려하고 있는 부분으로 28.8%가 '복지예산등
사회적으로 더 중요한 분야의 예산삭감'을꼽았고 24.6%는 '지역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밀어붙이기식 진행'을, 22%는 "환경파괴가 우려된다"고 답했다.

이와함께 영산강 정비사업이 어떤 방향으로 추진돼야 하느냐는 물음에 수질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응답이 36.1%,환경파괴를 최소화가 24.8%로 나타난 반면 뱃길복원이나
관광개발은 각각 3.5%와 6.3%에 불과했다.

이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4.33%p다.

gondang@cbs.co.kr

4.대 광주시민 사기공약, 돔구장 논란.

밑의 글은 돔구장 사기극에 대한 어느 광주시민분의 글들...

민주장 간판 달고 다른 사람이 광주시장선거에 나온다.
지역주의이긴 하지만 민주당 간판달고 광주에 나오면 거의 100%다.
이 와중에 박광태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식으로 강력한 뻥카가 필요하다.

그게 바로 돔구장이다!!

현재 돔구장은 이상하리만치 국민들과 언론의 지지를 받고 있다.
올림픽-WBC 성공을 바탕으로 필요이상으로 지지를 받고 있지만
어찌됐든 박광태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 셈이다.

거기에 기아 타이거즈의 12년만에 우승 확률이 높아진 시점에서
박광태는 돔구장 드립을 발표한다.
박광태 쪽에서 대충 말하고 있는 돔구장 계획을 들어 봤나? ㅋ
돔구장에 대해서 대충 검색해 본 사람은 헛웃음만 지을 것이다.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는 거다.

여기서 대박이 터졌다.
정말로 기아가 우승해 버렸다.
이제 쐐기를 박을만한 뻥카가 필요하다.

그게 바로 29일쯤 발표한다는 양해각서..
도대체 어느 건설사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하는지는 봐야 하겠지만
지키지 않아도 책임을 전혀 물지 않는게 양해각서다.

정치인들의 언론 플레이를 모르나?
양해각서 하나 만들어 놓고 마지막 승부를 띄우는 거다.
어차피 민주당 간판 달고 나오지도 못하는데 상관 없지 않는가?
밑져야 본전인 카드가 양해각서 체결한 돔구장 드립이다.

참말로 답답할 뿐이다

(출처:다음 스포츠 야구방 jiralkiller님의 "내가 생각하는 박광태의 돔구장 드립.")

ㅋㅋㅋㅋ 말이라도 못하시면^^
말로만 한것을 진짜로 행동했다면 야구장은  신축으로 서너개는 만들었을꺼구 축구단도 2개구단 이상은 만들었겠네요
어차피 내년 광주시장 공천도 못받을거 같은데  국회의원으로 갈려나 ㅋ~~

(출처:다음 스포츠 야구방 미르님의 "우리의 박광태시장님 ~~돔구장을 건설하신다네요")

박광태 시장님이 약속한 10월달 입니다.
발표할 시기는 이제 코시때 밖에 안남아 보이네요....
설마 그럴리야 없겠지만 .... 만약에 이번에도 그냥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박광태시장은 대국민사기극을 펼친겁니다.
모든 공직을 박탈당해야 하며 형사처벌까지는 아니지만...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겠죠....

어제 뉴스후 보신분 있으려나 모르겠는데요....
광주구장 대구구장은 너무 심각하더군요....

하일성 전총장이 나와서... "이게 무슨 프로야구야" 일갈하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sk, 두산 팬분들한텐 죄송스럽지만....
올해는 꼭 기아가 우승해서....
광주구장 신축문제 당위성을 여론으로 압박해나갔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어제방송보니 대구시에서도 10월달에 신축계획 발표한다고 했다던데....
지금 광주시 눈치보고 있는거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자신없으면 발표를 하지 않았어야 되는데... 티비로 생중계되건 올스타전에서 현역 정치인이자 공무원이
당당하게 발표한겁니다...
이번에도 없던 일로 넘어갈 경우에는 진짜... 진짜 묵과할수 없는 경우입니다....
전구단 야구팬들이 폭동이라도 일어켜야 됩니다.....

(출처:mlbpark 게시판 보니야님의 "[롯데] 광주구장 신축 코시때 발표되겠죠?")

5.제2순환도로 혈세낭비




민주당 이윤석 의원, 제2순환도로 혈세 낭비 지적

기자 : 정진명     [2008-10-21 16:22:30]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민자구간의
 손실보전액을 과다하게 산정 지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윤석 의원은
 광주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제2순환도로 유료도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손실분을 과다하게 산정해
 86억원을 초과지급하는 등
 시민 혈세를 낭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제2순환도로 3개 유료도로가 완공된 이후
 매년 손실이 발생해 시에서 보전한 금액만도
 779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유료 구간을 아예 광주시가 사들이거나
 시행사 측과 통행량을 재산정해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광태 광주시장은 광주시 인구가 20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140만명에 머물러 있다보니
 이용률이 낮아지고 보전금액이 높아졌다며
 개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CMB 광주방송)

이러한 삽질의 결과는?

거의 낙선 분위기.....
광주시민 여러분. 이런놈을 또다시 뽑아주어야 되겠는가? 필자는 여러분들께서 제1야당에 투표하는 것이 독재정권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임을 잘 알고있다. 그런데 그렇다고 이런 딴나라 2중대놈을 뽑아 줄 수는 없지 않은가?  이런놈을 뽑는 것은 80년 5월 민주화를 외치다가 돌아가신 희생자 분들에 대한 모욕이다. 차라리 뽑으려면 강운태씨(민주당내 무당파)나 이용섭(민주당 내 친노세력), 정찬용(국민참여당)을 뽑으시길.
또 민주당도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런 딴나라 2중대놈을 공천시킨 책임도 있기 때문. 올 지방선거서 둘 다 지켜볼 것이다.

4)기타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삽질들...
여기서는 위의 세명의 개쉐놈들 말고도 여러 지역에서 삽질하느라 바쁜 지자체장들을 모아보았다.

1.신종플루 창궐 중에 어린 학생들을 관제동원 하려 했던 인천시장 마상수의 사연.


(잠시 웃고 넘어가는 마계인천...(인천분들 죄송! ㅡㅡ;;;) 저기서 맨 마지막에 악마처럼 생긴 인간이 바로 이 부분의 주인공 마상수이다. 물론 딴나라당이다.(절대로 군대안간 쌍수놈하고 헷갈리지 마시길!))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입장객 채우기 눈먼 ‘도시축전’

정부 국제행사 중단 권고 불구 단체관람 독려


신종 플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각종 시민단체와 정당 등의 도시축전 단체관람 반대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수도권지역 학생들의 단체관람을 독려하는 학교방문에 나설 예정이어서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단체관람 유치는 보건복지가족부와 행정안전부의 대형행사 및 2천명 이상 국제대회 중단 권고 사항과 전면 배치되는 것이어서 시의 횡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인천지역 초·중·고교의 단체관람 예정 인원은 이번 주 1만7,200여명을 비롯 450개교 24만여명이다. 사전 예매한 서울과 수도권지역 423개교 28만1천명을 포함하면 52만1천여 명에 이른다.
시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서울과 수도권 소재 초·중·고교가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체험학습을 유치하지 못하면 대규모 단체관람은 행사기간 중 사실상 유치가 어려운 상태다. 손익분기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신종 플루 확산을 감수하더라도 단체관람을 유치해야 하는 다급한 상황이다.
단체관람 유치 학교 방문은 안상수 시장의 특별지시로 이뤄졌으며 인천시 본청과 각 사업소, 공사·공단 등 시 산하 기관을 총 망라해 부시장 이하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들이 총출동한다.
행정부시장은 서울시 교육청, 정무부시장은 경기도 교육청, 기획관리실장과 각 국장 및 사업소장, 공사·공단사장은 서울·경기지역 교육구청을 각각 담당한다. 실·과장은 수도권 초중고교를 맡아 교장과 교감 상대로 설득작업을 펼친다.
방문 기간은 당초 이번 주부터 9월 11일까지 3주간 계획했으나 신종 플루의 확산으로 1주일 연기했다. 오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방문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방문대상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내 39개 교육청과 초·중·고교 2,689개교이다.
한편 인천지역 신종 플루 감염 환자는 지난 26일 도시축전 현장에 지원 나왔던 인턴 공무원 3명을 비롯해 초·중·고교 학생 39명 등 모두 60명을 넘어섰다.
인천시의 도시축전 단체관람 학생 동원과 유치 학교 방문 등에 대해 시민단체와 야당 등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은 “신종 플루는 국가 차원에서 대책마련에 골몰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며 “어린이와 학생들 생명을 볼모로 해서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정부가 시·도·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어 9∼10월 열리는 대규모 행사 등을 축소·연기·취소할 것과 신종 플루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행사일정을 변경하거나 중단할 것을 지자체에게 요청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도시축전 일정이 전면 재조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 시장은 28일 도시축전 관련 특별기자회견을 열어 신종 플루 대책과 단체관람 및 일정 등에 대한 소견을 밝힐 예정이다.
한갑수기자
kshan@kyungdoilbo.com


계속해서 볼 내용은 실제로 그 축제에 동원된 학생의 학부모 되는 사람이 쓴 글.

저는 인천에 삽니다...
우리딸은 중2학년이고요...
아시다시피 인천에서는 지금 세계도시축전인가 뭔가로 떠들석 합니다...
우리딸아이네 학교에서 내일 거기 구경을 가기로 되있나 봅니다...
저는 딸아이가 거기 가는 걸 반대하고 있고요...

방금 와이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냐구요...
딸만 빼고 거의 모든 애들이 다 가기로 한 것 같답니다...
엊그제 개학하고는...가기싫은 학생들은 학교에 남아 자율학습해도 된다했는데...
그래서...딸아이도 부담없이 학교에 남기로 했는데...
오늘 선생님께서 거기 소독장치 다 되있으니까... 웬만하면 가라고...그랬나봅니다...
해서 엊그제 분위기와 달리 대부분 참여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지난 봄부터 예약을 하고 입장료는 이미 지불한 상태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교육청이나...인천시 쪽에서 참여독려 싸인이 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저도 뉴스를 봐서 도시축전 행사장에 소독장치가 어떻게 되있는지...대충 봤습니다...

참으로 무책임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거기 참여했다고 다 감염되는 건 아니지요...
하지만....하지만...만의 하나...백만의 하나...천만의 하나...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생각하기도 싫지만...만의 하나...우리딸이 감염된다면...
그책임은 누가 지나요...
딸아이 학교는 인천의 후져빠진 학교라서 그런지 서울학교에서 한다는
등교시 체열측정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그렇게 따지면...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냐고...반문할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전...자식가진 부모로서...제가 할 수 있는 한의 예방은 하고싶습니다...
그 위험을 알면서 위험이 더 높은 곳으로 보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와이프한테 말했습니다...절대 보내지 말라고...
학교 가기가 뭐하면...그냥 결석하라고...

한쪽에선 인천도시축전 자체를 중지해야한다고 하는 마당에...
단체로 학생들을 그곳으로 데려간다니...
참으로 어이없는 그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저는 인천도시축전 자체도 못마땅해 왔습니다...
1회성 이벤트에 천억원이 넘는 예산을 쏟아붓고...
도시미관정리라고 서민들 몰아붙이고...판자집 허물고...
모자라는 예산 메꾸려...시시콜콜 벌금강요하고...
학생들 끌어모아 관람객수 뻥튀기기고...
언제적 행정을 되풀이하고 있는지...참...

광우병 촛불이 또 떠오릅니다...
위험이 엄연히 상존하는데...그 위험을 무시하는 상황...
나는 괜찮겠지...우리 학교는 괜찮겠지...우리애들은 괜찮겠지...
위험불감증...
가슴이 또 먹먹해져 옵니다...

(출처:아고라 자토방 메탈인매트릭스님의 "인천도시축전과 신종플루 그리고 우리딸...")

이 뿐 만이 아니라 이 개쉐놈 역시 오잔디, 개문수와 같이 경인운하 삽질 3인방이다. 어떤가? 반드시 6월 지방선거에서 날려야 하지 않겠는가?

2.AGAIN 1960 3.15-주민소환 투표를 의도적으로 방해한 제주도지사 김태환.

(사진출처:오마이뉴스)
"제주시가 주민소환 의도적 방해"
2009년 05월 15일 (금) 15:38:56 강정태 기자


▲ 제주시청 불법 노상적치물.노점상 단속차량이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앞에 설치된 '김태환지사 주민소환 서명대'를 철거하기 위해 세워져 있다.
'김태환지사주민소환운동본부'가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앞에 설치한 서명대를 놓고 제주시가 15일 철거 명령을 내려 반발을 사고 있다.

제주시는 도로를 무단으로 점용했다는 이유를 들어 철거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환운동본부 수임인으로 활동중인 김동주씨는 "일반적인 서명운동도 아니고 주민소환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며 "행정시에서 하위 법률을 내세우면서 의도적으로 주민 참정권을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제주투데이>



3)돈받아 쳐묵은 비리 지자체장 명단...
비리명단을 모두 올리기에는 지면이 너무 부족하므로 최근 논란이 되었던 중요 인물들만 올려 보았다.
(더 궁금하시면 검색창에 비리 지자체장 명단을 쳐 보길.)


서정석 용인시장(차떼기당 소속)

오산시장 이기하(현재 구속수감됨. 역시 차떼기당.)


박수광 음성군수(결국 비리가 뽀록나 불명예퇴진. 역시 딴나라 2중대 자꼴련 소속.(현재는 무소속))


오근섭 양산시장은 결국 자살.....(물론 차떼기당 소속.)

4)최근 가장 논란이 되었던 혈세낭비의 대가 성남시장.


(이 노친네가 바로 성남시장 이대엽 되겠다. 역시 차떼기당 소속.)

(저 수백억의 혈세를 쏟아부은 호화청사를 보시라! 출처는 모 블로그.)


2편은 또 다음 글에 쓰도록 하겠다.

추신:일단 이렇게 지자체장의 삽질들을 간단하게나마 써 보았는데, 이거 너무 길어진 게 아닌가 싶다..... ㅡㅡ;;;; 또너무 서울, 경기도에만 치중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물론 이 세 편의 글은 아고라에 올릴 때는 합본으로 올리겠지만....
오늘의 짤림방지.... 간만에 다시보는 쥐새퀴의 심시티 2005....(이거 누가 신버전 안올리나 모르겠다.)

그럼 이만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
며칠만에 또 쓰는 글이다.
사실 이 글 쓰면서 이 글 읽는 사람들에게 사죄드릴 게 있다.
바로, 며칠 전 노동탄압과 관련된 부분 중 필자가 복수노조,노조전임자 부분에 대해 이해를 잘못하여 찌라시 3종세트와 같은 망언을 썼던 것이다. 오늘 한겨레신문 보니깐 필자가 완전히 이해를 잘못했더구먼....... ㅡㅡ;;;;
어찌되었든 사죄드린다. 다음부터는 제대로 이해 한 후에 신중히 쓰도록 노력 하겠다........
(부디 그 부분은 모른척 해 주길......... ㅆㅂ...... 글 잘못써서 이게 왠 망신이가....... 니미럴~)
그나저나 오늘 일 마치고 잠시 인터넷 들어가니 또다시 떡검이 정신줄을 놓았더구먼..... 그렇게 야당인사 때리다가 결국 한분 죽여놓고선, 또 그ㅈㄹ이가?
오늘은 틈새논평으로 아직도 정신못차린 떡검을 까는 글을 쓰도록 하겠다.

방금 전 필자가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다가, 또다시 어처구니없는 기사를 보았다.

"참여정부 한명숙 총리에 수만달러 건네"

연합뉴스 | 입력 2009.12.04 12:22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대한통운 前사장 진술…진위.대가성 수사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 검찰이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서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한명숙 전 의원에게 2007년 무렵 수만 달러를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 수사 중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대한통운 비자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는 곽 전 사장으로부터 이런 내용의 진술을 확보, 대가성 여부를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 한 전 의원은 이날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면 부인하면서 "아주 철저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 전 의원측 관계자가 전했다.

검찰은 곽씨가 2007년 4월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선임된 것에 주목, 그가 그가 2006년 4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총리를 지낸 한 전 의원에게 줬다는 돈이 사장 선임을 도와준 대가 인지 아니면 불법 정치자금인지를 조사 중이다.

물류 전문가인 곽씨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통운 법정관리인으로 지내다 2007년 4월 특별히 업무 연관성이 없는 한국남동발전 사장에 임명됐다.

그러나 검찰은 곽씨의 진술에서 액수, 시기 등이 특정되지 않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아 좀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보강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계좌추적 등을 통해 2007년 무렵 실제로 돈을 건넸는지 등 곽씨의 주장을 뒷받침할 물증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통상 진술이라고 하면 증거로서 가치가 있을 때 진술이라고 말하는데, H 전 의원에 관한 곽씨의 말은 진술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참여정부에서 정.관계 요직을 지냈던 정치인 J씨와 K씨 등 다른 인사들도 곽씨에게서 금품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zoo@yna.co.kr

이 기사를 본 필자의 반응이란....

마치 이 만화에서 박사가 애를 패면서 하는 소리가 입에서 터져나왔다고.....
분명 이 글 읽는 사람들도 이럴 거다.
"아니, 이것들이 진짜로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 그렇게 사람 죽여놓고서 또 ㅈㄹ이가?"
일단, 흥분을 가라 앉히고, 지금부터 또다시 근거없는 낭설로 야당인사 때리기에 나선 떡검과, 이따위 3류소설이나 지어내는 찌라시들에 대해 비판하기로 하겠다.

1)또다시 시작된 떡검의 야당인사 때리기, 데체 그 못된 버릇은 언제쯤 고쳐지려나?
이번에도 역시 떡검이 한건 하고 말았다.
바로, 그 '지랄맞은 일본도'가 또다시 발광을 시작하고 만 것.

(이건 그냥 '지랄맞은 일본도'컨셉용으로 올린 슈팅게임 사진이니 무시해도 된다..... ㅡㅡ;;;;)
저 위의 찌라시 연합통신 기사 읽어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검찰은 곽씨의 진술에서 액수, 시기 등이 특정되지 않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아 좀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보강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래로 언론에 밝힌 꼬라지 보라. 이것은 잘못하면 명예훼손에 허위사실 유포로 구처벌받을 수도 있는데, 이러고도 그들이 법질서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코미디일 뿐이다.



(이 두 사진+만평은 모두 한상률 비리게이트와 관련.)

(쥐새퀴의 도곡동 금싸라기땅 의혹)



 



 


양념승덕+식사준표.jpg
(여기서 다시 보는 BBK 양념치킨사건(?))
147.jpg
(떡검의 가증스런 태도를 면밀히 보여줬던 삼성두꺼비 비리사건. 참고로 이 실체를 폭로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님 결국 오늘 무죄판결 받으셨다. 이래서 아직 사법부는 살아있다는 것일까?(그 신영철이랑 헌재 노친네들만 좀 어떻게하면.....))

(또다시 한건 하신 차떼기당 국개 공뭐시기.)
방가방가 리스트.
1.송뭐시기(친일 매국노(일진회 소속)하고 이름이 똑같구먼....):KBS 꽃보다남자 기획자.
2.전뭐시기(전파상이 떠오르는 그 무엇...):KBS 꽃보다남자 PD.
3.전뭐시기:KBS 내사랑 금지옥엽 PD.
4.정아무개:꽃뱀(?)미디어 고문.
5.고아무개:전 SBS PD, 현 올리브XX 대표.
6.이아무개:코오롱 회장(이XX들 불매운동 아는지?)
7.신모씨(아이구.... 좃데굴뚝 세우신다는 그 분 아들놈이구먼~):좃데 부회장
이상 대기업 및 언론사, 소속사 변태들.
1.방모씨(밤의 개통렁인지 뭔지하시는 분. 강부자라고..... 집이 한국에서 가장 크다지?):찌라시XX 사장.
2.방모씨-2(이 분은 밤의 개통렁 동생분이시구먼~):스포츠찌라시 부사장.
3.하모씨:전 스포츠찌라시 사장.
4.방모씨(이분은 또 저번에 XXXX 호텔에서 성매매업소 운영하시다가 걸리신 분이네잉?):찌라시XX 이사.
5.이모씨:스포츠찌라시 광고제작 차장.
6.이모씨:뇌종양찌라시 XX일보 광고본부장.
7.☆☆☆:스포츠찌라시 연예사회팀장.
8.◇◇◇:인터넷 찌라시 사장.(뉴스XX랑 올인XXX, 독X신문, 코X스, 데일X안,투XX코리아가 자꾸 생각나네..... 아닌가?)
(출처:방가방가 리스트-아고라 및 서프라이즈 게시판 참조함.)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방가방가 리스트.)

정작 밝혀야할 한상률 비리게이트, 쥐새퀴 도곡동 금싸라기땅, BBK, 삼성두꺼비 비리, 딴날당 공성진 국개 비리 등등은 제대로 수사 안하는 주제에.......(하긴야, 이러니 정치떡찰이란 오명을 듣지....)

이러고도 자기들이 바뀌었다고?

아주 가증스러울 뿐이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검찰이 한게 뭔가?

박대성씨를 미네르바로 조작시킨 것이랑(필자가 보기에도 readme님이 주장하는 게 맞다고 본다.),

민주세력 탄압질이나 하고,



억울하신 분들 여러명 죽인 거랑,


정작 자신들은 비리백화점으로 망신당한 거 밖에 한게 없지 않은가?
이쯤되면 정신 차려야 했을텐데 말이다.
그런데 또 이러한 못된 버릇 못 고치고 또 한명숙씨 죽이기인가? 이게 바뀐 것인가?
진짜 이 똥개만도 못한 속물들 MB독재정권 무너지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참...... 개탄스러울 뿐이다.

2.떡검의 엉터리 내용을 그대로 배껴서 3류소설을 쓴 찌라시들.
더 어처구니 없는것은 이놈들이다. 바로, 지랄맞은 일본도랑 같이 노는 3류소설 써대는 찌라시들.
저 위에 연합통신 기사만 봐도 그렇다. 하지만, 이보다 더 심한 찌라시가 있었으니....

바로, 한국에서 가장 더러운 찌라시인 구멍동서일보가 또다시 한 건 하셨다고.......
이놈들 저번 노무현 대통령 때도 그 모양이드만 이번에도 또다시 소설쓰기에 여념이 없다.
혹시 이놈들 지방선거가 점점 다가오니깐 불안해서 그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왜냐? 이 밑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왜 저들이 이딴 3류소설로 한명숙씨를 매도하는지 딱 드러난다.

(출처:시사IN-요기서 정운찬 양파놈은 빼고....)
딱 봐도 내년 지방선거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봉투를 이기고도 남는데, 이러한 여론조사도에 불안해진 저 찌라시들이 이러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거 역시 명백한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저번 총선때도 이 찌라시들(구멍동서일보,무뇌충찌라시)은 정청래 전 의원을 이런식으로 매도하여 결국 낙선하게 만들었는데, 결과는 어땠을까나?

법원 "조선·문화, 정청래 반론보도 게재하라"

미디어오늘 | 최훈길 기자, chamnamu@mediatoday.co.kr | 입력 2009.03.16 16:55

총선 '폭언 논란' 소송 조정…허위제보자 한나라 구의원 2심 패소

[미디어오늘 최훈길 기자 ]

법원이 지난 총선 당시 정청래 전 통합민주당 의원 관련 '폭언 논란'을 보도한 조선·문화일보에 대해 반론보도를 게재할 것을 명했다. 지난해 조선·문화일보는 법원의 반론보도 게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이번엔 법원 조정에 따라 합의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13부(재판장 여상훈)는 지난 11일 '정청래 전 의원이 지난 총선 당시 마포구 소재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행사장에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교감에게 폭언을 하고 사과를 강요하는 등 무례를 태도를 보였으며 여론이 악화되자 이를 은폐 시도했다'는 취지의 두 신문 보도에 대해 "'교감과 교장을 모두 자르겠다'고 말하지 않았다는 부분, 직접 사과를 강요한 적이 없다는 부분, 축소·은폐하려 한 바 없다는 부분, 초등학교에 대한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 반론보도하라"며 양측이 합의한 조정안 초안을 밝혔다.






▲ 지난해 4월14일 서울 프레스센터 7층 레이첼카슨룸에서 열린 기자회견. 이치열 기자 truth710@

법원은 조정이 성립된 후 10일 이내에 조선일보의 경우 △"신문 A10면에 반론보도문을 제목 28급 고딕체로, 내용은 조선일보 본문 활자로 해 1회 게재"하고, 문화일보의 경우 △"문화일보 5면에 제1반론보도문을 AM7 1면 상단부분에 제2반론보도문을 각 28급 고딕체로, 내용은 문화일보 본문 활자체로 해 1회 게재하라"고 조정했다.

법원은 위 내용에 대해 "기간 안에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피고는 원고에게 위 기간 만료 다음날부터 이행 완료일까지 매일 100만 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할 것을 조정했다.

당시 보도의 주요 쟁점은 '정 의원이 지난 4월2일 서울 마포 평생교육관 녹색어머니회 출범식에 들어가려고 했고, 이를 제지하는 서울의 S초등학교 김아무개 교감에게 폭언을 했다'는 익명의 취재원 발언이었다. 이에 대해 지난해 문화일보는 4월 4일부터 총선 당일(9일)까지 11꼭지(사설 포함), 조선은 5∼9일까지 7꼭지(사설포함) 기사를 집중 보도했다.

그러자 정 전 의원은 지난해 5월 "폭언을 한 적이 없는데도 허위 제보와 일방적인 보도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익명의 취재원인 이 아무개 한나라당 마포 구의원과 학무모 최씨, 문화일보사(이병규 대표이사, 기자 2인), 조선일보사(방상훈 김문순 대표이사, 기자 2인)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 또 지난해 4월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이 의원과 최씨를 형사 고발하기도 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법 민사25부(부장판사 한호형)는 지난해 8월 13일 정 전 의원이 문화일보와 조선일보에 청구한 반론보도청구소송에서 문화일보에는 5면과 자매지 AM7 1면 상단에, 조선일보엔 10면 상단에 각각 반론보도문을 게재하라고 선고했다. 이에 대해 당시 두 신문은 가처분신청을 냈지만, 이번엔 반론보도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법원은 지난 10일 이아무개 한나라당 구의원이 항소한 것을 기각했다. 지난해 12월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 장진훈)는 이 의원과 최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 원과 80만 원을 선고한 바 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지난 10일 포털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에서 "민감한 총선시기에 언론에 찍힌 국회의원은 이렇게 당해야 하는가? 부도덕한 언론은 상대방 선거운동원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쓰기하고 나중에 재판정에서 유죄를 받더라도 결과는 번복되지 않으니"라며 "마음이 참 복잡하고 심난합니다. 우울합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결국 유죄판결 받아 반론보도 권고조치 받았다고.....
이번에도 만약 저들이 반론보도를 내지 않으면, 이러한 결과는 또다시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참고로 방금 기사로 한명숙씨 법적대응 검토하시겠단다.)
이렇듯, 여러 억울한 사람들 죽이는 데는 이러한 찌라시들도 한 몫 한거다.

지금까지 아직도 정신못차린 떡검과 찌라시들의 행패짓들 잘 들 보셨다.
이렇게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ㅈㄹ을 하는 이 개쉐놈들을 어찌해야 할까나?
그 답은 내년 지방선거때 투표 제대로 하는 것에 있다.
물론 언소주 분들도 더 가열차게 불매운동 벌이셔야 하겠다. 이런 찌라시들이 더이상 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럼 여기서 이만 줄인다.

추신:역시 틈새논평이라 겁나게 짧구먼...... ㅡㅡ;;;; 어쨌든 다음에는 더 알차고 정확한 내용으로 여러분꼐 찾아가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는 3개....



그럼 이만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명박퇴진-안모씨 Trackback 0 : Comment 0